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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통 TOP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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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낡은쥬크박스 님의 녹음곡171건의 녹음곡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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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통 TOP100 리스트
번호 등록자·곡정보 점수 등록일 조회수 서비스
171 재생 [낡은쥬크박스 님] 영원-SKY 52.6(0명) 17-05-29 5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녹음곡듣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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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

너와의 행복했었던
또 아름다웠던 추억
우연히 지나친
그런 시간만은
아닐거야
(break down)
이미 커져버린
내 빈자리의 주인은
이세상에 하나뿐인
너였던거야
항상 그래왔듯이 니가
내게 다가오기만을
기다린 나니까
니가 없는 세상속에서
혼자 눈뜬 아침이
너무 눈부셔
이제껏 나 숨쉬고 있는
이유는 하나
걸어온 길이 너무도
쉽지 않았기 때문에
내 사-랑은
늘 그래왔듯이
눈물만 남겨져
나 가진것이 많아야
이룰 수 있는 건가봐
이-제 사는법을 알-겠어
세상이 원하는 걸
다-시 내 삶을 돌려
널 만난다면
널 잃지 않을거-야
기다릴게 나 언제라도
저 하늘이 날 부를때-
한없이 사랑했던
추억만은 가져갈게---
우리 다시
널 만난다면
유혹뿐인 이 세상에
나 처음 태어나서
몰랐다고 말을 할게-
나 약속해-

기다릴게 나 언제라도
저 하늘이 날 부를때-
한없이 사랑했던
추억만은 가져갈게---
우리 다시
널 만난다면
유혹뿐인 이 세상에
나 처음 태어나서
몰랐다고 말을 할게-
나 약속해-
170 재생 [낡은쥬크박스 님] 생각이 나-부활 53.7(0명) 17-05-28 7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녹음곡듣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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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나

항상 난 생각이 나
너에게 기대었던 게
너는 아무 말 없이
나를 안고 있었고
그땐 난 몰랐지만
넌 홀로 힘겨워 하던
그 모습이 자꾸
생각이 나
아주 오랜 후에야
내가 알 수 있었던 건
나를 안고 있지만
너도 힘겨워 했지
항상 나에게 웃으며
넌 다가왔지만
나에게 항상
넌 기대고 싶었음을
꿈속에선 보이나 봐
꿈이니까 만나나 봐
그리워서 너무 그리워
꿈속에만 있는가 봐
힘겨워 했었던 날이
시간이 흘러간 후엔
아름다운 너로
꿈속에선 보이나 봐

아주 오랜 후에야
내가 알 수 있었던 건
나를 안고 있지만
너도 힘겨워 했지
항상 나에게 웃으며
넌 다가왔지만
나에게 항상 넌 기대고
싶었단 걸 몰랐기에
꿈속에선 보이나 봐
꿈이니까 만나나 봐
그리워서 너무 그리워
꿈속에만 있는가 봐
힘겨워 했었던 날이
시간이 흘러간 후엔
아름다운 너로
꿈속에선 보이나 봐
나에게 넌 그런가 봐
잊혀질 수가 없나 봐
사랑해서 사랑을 해서
그럴 수가 없나 봐
시간으로 시간으로
잊혀져 가는 거지만
아름다운 너로
꿈속에선 보이나 봐
169 재생 [낡은쥬크박스 님] 반-신유 55.0(0명) 17-05-21 147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녹음곡듣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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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아름다워서
두려움이 반이지
언제 누가 먼저
돌아설지 몰라
확실한 건
반이란다
목숨을 걸었다 해도
믿을 수가 없는 그 말
가슴을 연다고
다 보이려나
사랑이 가는 데로
순하게 가는 거지
사람이 사는 이치가
그런 거지
사랑은 넘쳐도 모자라도
안 되겠지

사랑은 오래갈수록
기다림이 반이지
너무 믿지 말아
속을지도 몰라
확실한 건
반이란다
평생을 같이 살아도
저 사람의 속을 아나
맹세를 한다고
다 지키려나
운명이 가는 데로
따라서 가는 거지
서로가 반씩
책임을 지는 거지
사랑은 넘쳐도 모자라도
안 되겠지
사랑은 넘쳐도 모자라도
안 되겠지
168 재생 [낡은쥬크박스 님] 호강-추가열 55.0(0명) 17-05-14 199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녹음곡듣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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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강
당신만 사랑한다
말 한마디 해 놓고
그 약속
지키지 못하고
세월 지나 뒤돌아보니
정신없이 걸어온 날들
지난날 미안해요
고마워요
남은 인생
행복합시다
몇 년이라도
돌아갈 수 있다면
돌아갈 수 있다면
그대 아픔 대신 질 텐데
호강이란 거
못 시켜 줘 미안해
세월이
원망이구나

당신만 사랑한다
말 한마디 해 놓고
그 약속
지키지 못하고
세월 지나 뒤돌아보니
정신없이 살아온 날들
지난날 미안해요
고마워요
남은 인생
행복합시다
몇 년이라도
돌아갈 수 있다면
돌아갈 수 있다면
그대 아픔 대신 질 텐데
호강이란 거
못 시켜 줘 미안해
세월이
원망이구나
세월이
원망이구나
167 재생 [낡은쥬크박스 님] 형-노라조 52.0(0명) 17-05-09 9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녹음곡듣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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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시련과 같은 말이야
고개 좀 들고
어깨 펴 짜샤
형도 그랬단다
죽고 싶었지만
견뎌 보니
괜찮더라
맘껏 울어라
억지로 버텨라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뜰 테니
바람이 널 흔들고
소나기 널 적셔도
살아야
갚지 않겠니
더 울어라
젊은 인생아
져도 괜찮아
넘어지면 어때
살다 보면
살아가다 보면
웃고 떠들며 이날을
넌 추억할 테니
세상에 혼자라
느낄 테지
그 마음
형도 다 알아 짜샤
사람을 믿었고
사람을 잃어버린 자
어찌
너뿐이랴
맘껏 울어라
억지로 버텨라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뜰 테니
더 울어라
젊은 인생아
져도 괜찮아
넘어지면 어때
살다 보면
살아가다 보면
웃고 떠들며 이날을
넌 추억할 테니
워 세상이 널
뒤통수쳐도
소주 한 잔에 타서
털어 버려
부딪히고
실컷 깨지면서
살면 그게 인생 다야
넌 멋진 놈이야
워 워
huh yeah
166 재생 [낡은쥬크박스 님] 그대는 어디에-임재범 55.0(0명) 17-05-08 17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녹음곡듣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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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어디에

지금도 기억 속에
남겨둔 그대 눈물
이제는 가슴 속에
묻혀만 두긴 싫어
떠나야 했던 것도
모두가 우연일까----
비오는 거릴 보면
그대 다시 떠-올라
아직도 함께 했던
그 많은 시간들을
그-리며 나의 한숨--
시간 속에- 남아
나를 눈물
짓게 해----
돌아올 그대 모습
그려 보는 것만으로--
너무나도--
행복해진 나는
자꾸 눈물이- 나는-지-
그댄 어디에----

떠나야 했던것도
모두가 우연일까----
비오는 거릴 보면
그대 다시 떠-올라
아직도 함께 했던
그 많은 시간들을
그-리며 나의 한숨--
시간 속에- 남아
나를 눈물
짓게 해----
돌아올 그대 모습
그려 보는 것만으로--
너무나도--
행복해진 나는
자꾸 눈물이- 나는-지-
그댄 어디에----
165 재생 [낡은쥬크박스 님] 낙인(드라마'추노')-임재범 58.0(1명) 17-05-07 22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녹음곡듣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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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인(드라마"추노")

가슴을 데인 것처럼
눈물에 패인 것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 건지
하루가 일 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메마른 두 입술 사이로
흐르는 기억의 숨소리
지우려 지우려 해 봐도
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
서러워 못 해
다신 볼 수 없다 해도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처럼
눈물에 패인 것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 건지
하루가 일 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지울 수 없는
기나긴 방황 속에서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처럼
눈물에 패인 것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 건지
하루가 일 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작은 신음조차
낼 수 없을 만큼
가난하고 지친 마음으로
나를 달랜다
이걸로 안 되면
참아도 안 되면
얼어붙은 나의 발걸음을
무엇으로 돌려야 하나
가슴을 데인 것처럼
눈물에 패인 것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 건지
하루가 일 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164 재생 [낡은쥬크박스 님] Madeleine Love-CHEEZE 55.0(0명) 17-04-30 21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녹음곡듣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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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leine Love
오늘같이
싱그러운 날엔
길거리 차도
별로 다니지 않아
문득 지나가다
거울을 보면
오늘 내 모습은
좀 예뻐 보이네
이따가 널 보면
무슨 말을 할까
날씨가
좋다고
뻔한 말이라도
건네 볼까
어색한 장난이라도
용감하게
오늘은
널 웃음 짓게 만들 거야
I'm in madeleine love
oh
I'm in madeleine love
oh
I'm in madeleine love
oh

오늘같이
햇볕 좋은 날엔
매일 걷던 거리도
지겹지 않아
문득 지나가다
거울을 보면
내 얼굴도 이 정도면
잘생겼네
이따가 널 보면
무슨 말을 할까
날씨가
좋다고
공원이라도
좀 걷자 할까
짓궂은 장난이라도
용감하게
오늘은
널 웃음 짓게 만들 거야
I'm in madeleine love
oh
I'm in madeleine love
oh
I'm in madeleine love
oh

I'm in madeleine love
oh
I'm in madeleine love
oh
I'm in madeleine love
oh
163 재생 [낡은쥬크박스 님] Really Really-WINNER 55.0(0명) 17-04-24 23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녹음곡듣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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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ly Really
Really really
really really oh wah
Really really
really really
어디야 집이야
안 바쁨 나와 봐
너네 집
앞이야
너에게
하고픈 말이 있어
이걸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진 모르겠지만
이상한 말 아냐
부담 없이 들어 줘
지금 내 눈에 제일
아름다운 건 너야 lady
널 향한 내 맘이 돈이면
아마 난 billionaire
널 좋아해
really really
Really really
내 맘을 믿어 줘 oh wah
Really really
really really
널 좋아해
really really
Really really
내 맘을 받아 줘 oh wah
Really really really
really 넌 나 어때
멋지게 골인
프러포즈 같은 세리머니
정해 보자
호칭
허니 말고 자기
아님 달링
낯간지럽네
상상해 봐도
긴장돼 필요해
a lot of alcohol
덩치는 산만 해도
네 앞에선 작아지네
Oh
내 맘 알까나
첫눈에 미끄러지듯이
falling in love
내 맘을 훔친 범인인 건
(바로 너)
너의 미모 질투해
여신도
내 심장의 떨림은
진동
치명적인 매력이
날 killin'
섹시해 날 자극하는
hot chili woo
오해하지 마
나는 진짜
진심으로 채워 줄게
너의 빈 잔
지금 내 눈에 제일
아름다운 건 너야 lady
널 향한 내 맘이 돈이면
아마 난 billionaire
널 좋아해
really really
Really really
내 맘을 믿어 줘 oh wah
Really really
really really
널 좋아해
really really
Really really
내 맘을 받아 줘 oh wah
Really really really
really 넌 나 어때
혹시라도 내가
불편하면 let me know
한 걸음
뒤로 가
단지 아는 사이로
기다릴 수 있어
너도 날 좋아할 거 같다
말해 줘
지금 당장
만나
나 진심으로
네게 할 말이 있어
널 좋아해
really really
Really really
내 맘을 믿어 줘 oh wah
Really really
really really
널 좋아해
really really
Really really
내 맘을 받아 줘 oh wah
Really really really
really 넌 나 어때
네가 좋아
really really oh
Yeah
널 좋아해
162 재생 [낡은쥬크박스 님] 나란 놈이란-임창정 55.0(0명) 17-04-23 28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녹음곡듣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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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 놈이란

그대를
잊는다는 건
지금의 나로선 좀
힘들 것 같아
아무리
원망을 해도
어느새 흐르는 눈물
나도 모르게
그리워
그 목소리
보고 싶어
일어설 수도 없어
시간은 잊으라 하는데
오히려 선명해진 얼굴

그날은
그대 모습이
떠난다는 말을
하려던 것 같아
초라한
나의 어깨에
차마 말을 못 했었나 봐
그랬나 봐
그리워
그 목소리
가끔은 힘들던
잔소리마저
잔인한 이별이 있던 날
그날조차 이젠 그리워
잘 지내라는
행복하라는
그 흔한 이별의
위로마저도 없이
마지막 인사도 못 했던
우리의 이별
나를 떠난
그 이유마저
그대가
두고 떠난
그대 인생의 절반은
나란 말
이제는 잊어야 할 텐데
오히려 선명해진 그 말
여전히 선명한
목소리
161 재생 [낡은쥬크박스 님] 그때 또 다시 (AGAIN)-임창정 55.0(0명) 17-04-16 316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녹음곡듣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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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또 다시 (AGAIN)

네가 없는데도
해는 뜨고 또 지고
창 너머 세상은
하나 변한게 없어
삼켰었던 내 슬픔이
갑자기 터져 왔어
내가 살고 싶던 삶이란
이게 아닌걸
아마도 운명이
나를 잘 몰랐기에
우리의 인연을
엇갈리게 했나 봐
이 세상에서 나에게
허락되지 않은 건
함께 있고 싶은
사람과 함께 있는 것
하지만 난 사랑했잖아
살아 있었던 거야
네 곁에서
함께 했던 날 동안
그걸로 됐-어
나를 완전히
태울 수 있었던
축복을 내게 줬으니
참아 볼-게
잊어도 볼게
널 위해서 라면
허나 그래도 안되면
기다릴게
그때 또 다시
온 몸에 품어도
바람은 흘러가고
밤 새워 지켜도
꽃은 시들겠지만
하늘 아래 네가 있어
오늘도 난 눈부셔
널 향한 마음엔
시작만 있는 이유로
하지만 난 사랑했잖아
살아 있었던거야
네 곁에서
함께 했던 날 동안
그걸로 됐-어
나를 완전히
태울 수 있었던
축복을 내게 줬으니
참아 볼-게
잊어도 볼게
널 위해서 라면
허나 그래도 안되면
기다릴게
그때 또 다시
나를 떠나도
그걸로 됐-어
나를 완전히
태울 수 있었던
축복을 내게 줬으니
참아 볼-게
잊어도 볼게
널 위해서 라면
허나 그래도 안되면
기다릴게 그때 또 다시
160 재생 [낡은쥬크박스 님] 봄 봄 봄-로이킴 52.2(0명) 17-04-11 13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녹음곡듣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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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봄 봄

봄 봄 봄
봄이 왔네요
우리가 처음 만났던
그때의 향기 그대로
그대가 앉아 있었던
그 벤치 옆의 나무도
아직도
남아 있네요
살아가다 보면
잊혀질 거라 했지만
그 말을 하며
안 될 거란 걸
알고
있었소
그대여
너를 처음 본 순간
나는
바로 알았지
그대여
나와 함께해 주오
이 봄이
가기 전에
다시 봄 봄 봄
봄이 왔네요
그대 없었던 내 가슴
시렸던 겨울을 지나
또 벚꽃 잎이
피어나듯이
다시 이 벤치에 앉아
추억을 그려 보네요
사랑하다 보면
무뎌질 때도 있지만
그 시간마저
사랑이란 걸
이제
알았소
그대여
너를 처음 본 순간
나는
바로 알았지
그대여
나와 함께해 주오
이 봄이
가기 전에
우리
그만 참아요
이제 더 이상은
망설이지 마요
아팠던 날들은 이제
뒤로하고 말할 거예요
그대여
너를 처음 본 순간
나는
바로 알았지
그대여
나와 함께해 주오
이 봄이
가기 전에
159 재생 [낡은쥬크박스 님]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하이라이트 55.0(0명) 17-04-10 27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녹음곡듣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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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오늘따라
유난히 웃지 않는 네가
왠지
슬퍼 보여
무슨 일이 있냐는
나의 말에
괜찮다며
고갤 돌려
너의 눈물 한 방울에
내 하늘은 무너져 내려
깊게 내쉬는 한숨이
내 맘을 찢어
난 너의 빛이 될게
그림잘 거둬 줘 이제
그 천사 같은
얼굴에
작은 상처 하나도
너에겐
생기지 않기를
원해
너의 슬픔조차도
나에게
모두 맡겼으면 해
ma baby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Baby 넌
웃는 게 더 예뻐
그렇게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
널 보면
내 맘이 넘 아파 oh oh
그래 그렇게 날
보며 웃어 줘
그 예쁜 얼굴
찌푸리지 말아 줘
숨기지 말고
내게 말해 줘
아무 말 없이
널 안아 줄게
내 품 안에서 네 상처
다 아물 수 있게
늘 아름다운 것만 담아
주고 싶어 예쁜 두 눈에
미소만 짓게 해 줄게
그 입술에
난 너의 빛이 될게
그림잘 거둬 줘 이제
그 천사 같은
얼굴에
작은 상처 하나도
너에겐
생기지 않기를
원해
너의 슬픔조차도
나에게
모두 맡겼으면 해
ma baby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Baby 넌
웃는 게 더 예뻐
그렇게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
널 보면
내 맘이 넘 아파 oh oh
그래 그렇게 날
보며 웃어 줘
그 예쁜 얼굴
찌푸리지 말아 줘
모두가 떠나도 난
너만 있으면 돼
그렇게 내 안에서
행복하길 원해
널 지킬 수만
있다면
아깝지 않아
내 세상마저도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Baby 넌
웃는 게 더 예뻐
그렇게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
널 보면
내 맘이 넘 아파 oh oh
그래 그렇게 날
보며 웃어 줘
그 예쁜 얼굴
찌푸리지 말아 줘
158 재생 [낡은쥬크박스 님] 투러브-god 55.0(0명) 17-04-09 26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녹음곡듣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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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러브

(I'm sorry)
미안해 (I'm sorry)
너 말고 (두 사람이)
또 한명이 (이젠 이미)
내 안에 있어
용서해줘
내가 너를 계속
속이고 있어
네가 알고 있는 난
네가 믿고 있는 난
내가 아닐지 몰라
그래 알아
네가 날 얼마나
사랑하는지
네가 얼마나
진실한 사랑을 줬는지
하지만 내 마음이
말을 듣지 않아
너를 처음 만났을때
사랑하게 될거라는 걸
전혀 몰랐듯이
그 사람을 봤을 때도
이렇게 될줄은
전혀 몰랐어
살며시 스며들어왔어
이럴려고 한건 아니야
나의 뜻이 아니었어
정말 잠시 이러다가
다시 깨끗이
지워버리려고 했어
그리고 나서
다시 다시
너의 곁으로
돌아가려 했어
어차피 내겐 내겐
오직 너 하나뿐이므로
나를 향한 너의 사랑이
너무 예뻐서
나는 절대 널 두고
다른 사랑은
절대 할 수 없다고
믿었어
그런데 다른 길로
(I'm sorry)
이럴려고 한건
절대 아니야
(I'm sorry)
그런데 어느새 내 맘에
(두 사람이)
함께 자릴 잡아버렸어
(이젠 이미)
너무 늦어버린 것 같아
(I'm sorry)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에
(I'm sorry)
몇번을 말하려 했는데
(자꾸 입이)
떨어지지가 않아
아마 (내가 이미)
두 사람 다 사랑하나봐
나는 몰랐어
내가 이럴 수 있을줄
다른 사람이 하면
내가 늘
손가락질하며
욕했던 일을
바로 내가 지금
하고 있어
두 사람을
아니 세 사람을 모두
다치게 힘들게
할 수 있는 일이
지금 나 땜에 계속돼
더 이상 이러면 안돼
내가 이럼 안되는데
물론 항상
이유는 있겠지 다
이런 경우에는 언제나
두 사람을 사랑한
사람들은 다
지금 변명을
하고 있는 나처럼
어쩔 수 없었다고
말하며
애써 자기 자신을
위로하면서
합리화를 시켜 스스로
그러나 잘못된 걸
알아 속으론
하지만 난 더 큰 문제가
지금도 내가 누구를
택해야 될지 몰라
한명을 택하고 나서
한명이 없어지는 걸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아파
내가 미쳤나봐
내 가슴을 둘이서
딱 정확하게
반으로 갈라 살고 있어
내안에 너무나 다정하게
이제 어떡하면 좋아
정말 미안해
(I'm sorry)
이럴려고 한건
절대 아니야
(I'm sorry)
그런데 어느새 내 맘에
(두 사람이)
함께 자릴 잡아버렸어
(이젠 이미)
너무 늦어버린 것 같아
(I'm sorry)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에
(I'm sorry)
몇번을 말하려 했는데
(자꾸 입이)
떨어지지가 않아
아마 (내가 이미)
두 사람 다 사랑하나봐
두 사람을 다
사랑할 수 없다면
차라리 난
그냥 두 사랑을 다
마음속에
예쁘게 묻을거야
영원히
(I'm sorry)
정말 이럴려고
한건 아니야
(I'm sorry)
그런데 어느새 내 맘에
(두 사람이)
두 사람이 두 사람이
(이젠 이미)
너무 늦어버린 것 같아
(I'm sorry)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에
(I'm sorry)
I'm sorry I'm sorry
I'm sorry
(자꾸 입이)
입이 떨어지질 않아서
(내가 이미)
이미 두 사람을
사랑하나봐
157 재생 [낡은쥬크박스 님] 반대가 끌리는 이유-god 51.2(0명) 17-04-05 12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녹음곡듣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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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가 끌리는 이유

두 사람 이렇게 서로
다르지만요
모든게 완전히
정말 반대지만요
함께 있을 때면
왠지 참 좋은걸요 oh
잠깐 어쩌면
하는 짓들마다
뭔가 그렇게
삐딱하지
대체 왜일까
남들이 하는 대로 하지
대체 왜 자꾸 저럴까
사람들이 모두
쳐다보는데
불편하지도 않나
신경이 쓰일 텐데
보든 말든 괜찮아
아님 일부러
시선을 끌려
그러면서 속으로는
은근히 즐겨
이렇게 나와 다른
사람이 있었는지
어쩜 머리부터
다리끝까지
다른 사람이 있을까
정말이지 처음 봤어
그래서 보게 됐지
놀랐어 정말 신기했어
나와 다른게
그걸 바라보는게 좋았어
너도 날 바라보면서
그런지
왜 날 바라보지
사랑할 것 같아요
우린 서로
너무 다르지만요
사랑은 참
신비로운 거죠
살아가면서
한 번 올까 말까한
그런 사랑인데
다가온 것 같아요
꿈꾸던 모습은
아니지만요
서로를 웃게
만들어주죠
네곁에 있으면
자꾸만 행복하단
생각이 들죠
사랑할 것 같아요
나는 너를
가만히 보고 있으면
이해가 안가
좋은 길을 놔두고
왜 나쁜 길만 골라서 가
도무지 이해하려 해도
너무나 나와는 달라
그런데 왜 그런지
너를 바라보고 있는게
좋아
모든게 나와는
도무지 맞는 부분이
하나도 없는데
너 같은 애들
늘 피하기만 하면서
살았는데
왜 너만은 그렇게
밉거나 싫지가 않은데
너에게 뭔가
이상한 게 있는데
반대라서 더 끌리나
나와 다르니까
그게 날 더 사로잡나
처음 본 거니까
하나도 맞지가 않아서
매일 매일 싸움뿐일텐데
보고 싶어져 언제나
도대체 이해가 안돼
빠지나봐 나 조금씩
너에게
내 가슴 뛰는 걸 봐봐
어느새 나 모르게
나의 마음이 열렸어
널 향해서
망설이지 말고 들어와
어서 반가워
사랑할 것 같아요
우린 서로
너무 다르지만요
사랑은 참 신비로운거죠
살아가면서 한번
올까 말까한
그런 사랑인데
다가온 것 같아요
꿈꾸던 모습은
아니지만요
서로를 웃게
만들어주죠
네곁에 있으면
자꾸만 행복하단
생각이 들죠
사랑할 것 같아요
두 사람 이렇게
서로 다르지만요
모든게 완전히
정말 반대지만요
함께 있을 때면
왠지 참 좋은걸요
사랑할 것 같아요
우린 서로
너무 다르지만요
사랑은 참 신비로운거죠
살아가면서
한 번 올까 말까한
그런 사랑인데
다가온 것 같아요
꿈꾸던 모습은
아니지만요
서로를 웃게
만들어주죠
네곁에 있으면
자꾸만 행복하단
생각이 들죠
사랑할 것 같아요
156 재생 [낡은쥬크박스 님]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god 51.9(0명) 17-04-04 119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녹음곡듣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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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Uh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야만 했던
모든 사람들에게
바칩니다
돌아보면 너무나
아름다웠어
내 인생에 다시 못 올
순간들이었어
너를 보면
보고 있으면
아무 이유없이
눈물이 흐르곤 했어
행복했어
영원히 잊지 못할만큼
사랑했어
너를 보낼 수 없을만큼
하지만 그만큼이
내 몫이 아니기에
내 것이 아님을
알기에
행복-해 이젠 널 보낼게
너의 그 사람에--게
널 위해 흘릴 눈물만큼
넌 꼭 행복해--야-해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떠난게 후회될 때----
언제라-도-- 나의품에
돌-아와--도 돼
보내야 해 보내야 해
여기서 만족해야 해
몇번이고
다짐을 해봐도
수없이 계속
내 자신을 타일러봐도
왼쪽 가슴 한 구석이
너무 아파와
계속 눈에선
눈물이 흘러 내려와
지나간 추억들
자꾸 돌아와
도대체 왜 이럴까
why why
행복-해 이젠 널 보낼게
너의 그 사람에--게
널 위해
흘릴 눈물만-큼-
넌 꼭
행복해-야-해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떠난게 후회될때------
언제라-도-- 나의 품에
돌-아와--도 돼
돌아보면
너무나 아름다웠어
내 인생에 다시 못 올
순간들이었어
너를 보면
보고 있으면
아무 이유없이
눈물이 흐르곤 했어
행복했어
영원히 잊지 못할만큼
사랑했어
너를 보낼수 없을만큼
하지만 그만큼이
내 몫이 아니기에
내것이 아님을
알기에
행복-해 이젠 널 보낼게
너의 그 사람에-게
널 위해 흘릴 눈-물만큼
넌 꼭 행복해--야-해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떠난게 후회될때---
언제라도-- 나의 품에
돌-아와--도 돼
155 재생 [낡은쥬크박스 님] 애수-god 55.0(0명) 17-04-03 33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녹음곡듣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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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수

난 아직도
그대를 잊지 못해
오늘도 그댈 찾아
이 거리를 헤-매
난 아직까지
그대만을 원해
다른 사랑을
하지 못해---
세상 모든곳
그대가 있을만한 곳
모두 뒤져봐도
그대를 찾지 못했어
그대는 어딨는거야
왜 날 날 떠나간거야
내 말
안 들리는거야
내가 널 찾는걸
모르는거야 그런거야
아니면
나를 만나면
안될 이유라도
있는거야
그러면 좋아
내가 널 이렇게
목 놓아 부르지 않게
한번만이라도
잠깐만이라도
내 앞에 나타나줘
꿈속에서라도
나를 봐
조금씩 무너지는
내 모습을 봐
널 찾아 헤매이는
난 지금 힘들어
니가 보고 싶어 니가
날 떠난 그 직후부터
난 아직도
그대를 잊지 못해
오늘도 그댈 찾아
이거리를 헤-매
난 아직까지
그대만을 원해
다른 사랑을
하지 못해---

우린 행복했어
정말 행복했어
세상 누구보다
예쁜 사랑을 했어
처음 만난
그 순간
하늘에서 예쁜
눈을 뿌려줬어
마치 한 장면의
영화처럼
너무 아름다운
너와 내가
눈이 맞았었지
움직일 수 없었지
그렇게 우리의
사랑은 시작되었지
그리고 나서 우리는
예쁜 그림을 그리는
꼬마 아이들처럼
그 눈빛처럼
맑고 맑은
유리 구슬처럼
투명한 사랑을
만들어 갔어
꿈을 꾸며 함께
미래를 그려 봤어
그러다 그녀가 사라졌어
한마디 말도 없이
그렇게 그렇게
내곁을 떠났어
난 아직도
그대를 잊지 못해
오늘도 그댈 찾아
이 거리를 헤-매
난 아직까지
그대만을 원해
다른 사랑을
하지 못해---
제발 돌아와
내 말 안들려
어서 나타나
나 지금 흔들려
나를 잡아줘
나를 붙잡아줘
어서 하루가 다르게
무너지는 날 일으켜줘
너는 나를 잘 알잖아
난 너밖에 없잖아
니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한다는걸 알잖아
왜 그래 도대체
왜 이래
대체 왜 이렇게 날
자꾸만 힘들게 해
니가 어디있든
어디서 무얼하든
누구와 있었든
그 이유가 무엇이든
아무것도 묻지 않을께
넌 돌아오기만 하면 돼
난 그전엔 그날이
오기전엔 어쩔 수 없어
난 이렇게 밖엔
살아갈 수 없어
너만을 기다리며
멈출 수 없어
널 찾아
헤매이며

난 아직도
그대를 잊지 못해
오늘도 그댈 찾아
이 거리를 헤-매
난 아직까지
그대만을 원해
다른 사랑을
하지 못해---
154 재생 [낡은쥬크박스 님] 어머님께-god 55.0(0명) 17-04-02 34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녹음곡듣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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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께

어머니
보고싶어요
어려서부터 우리집은
가난했었고
남들 다하는 외식
몇 번 한 적이 없었고
일터에 나가신 어머니
집에 없으면
언제나 혼자서
끓여먹었던 라면
그러다 라면이
너무 지겨워서
맛있는것 좀 먹자고
대들었었어
그러자 어머님이
마지못해 꺼내신
숨겨두신 비상금으로
시켜주신
자장면 하나에
너무나 행복했었어
하지만 어머님은 왠지
드시질 않았어
어머님은 자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어머님은 자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야이야-아
그렇게 살아가고--
그렇게 후회하-고
눈물도 흘리고-
야아이야-아
그렇게 살아가고--
너무나 아프-고
하지만 다시 웃고-
중학교 일학년때
도시락 까먹을때
다같이 함께 모여
도시락 뚜껑을 열었는데
부잣집 아들 녀석이
나에게 화를 냈어
반찬이 그게 뭐냐며
나에게 뭐라고 했어
창피해서 그만
눈물이 났어
그러자 그 녀석은
내가 운다며 놀려댔어
참을수 없어서 얼굴로
날아간 내 주먹에
일터에 계시던 어머님은
또 다시 학교에
불려오셨어 아니 또
끌려오셨어
다시는 이런일이
없을거라며 비셨어
그녀석 어머님께
고개를 숙여 비셨어
우리 어머니가
비셨어
야이야-아
그렇게 살아가고--
그렇게 후회하-고
눈물도 흘리고-
야아이야-아
그렇게 살아가고--
너무나 아프-고
하지만 다시 웃고-
아버님 없이 마침내
우리는 해냈어
마침내 조그만 식당을
하나 갖게 됐어
그리 크진 않았지만
행복했어
주름진 어머님 눈가에
눈물이 고였어
어머니와 내 이름의
앞글자를 따서
식당이름을 짓고
고사를 지내고
밤이 깊어가도 아무도
떠날줄 모르고
사람들의 축하는
계속되었고
자정이 다 되서야
돌아갔어
피곤하셨는지
어머님은
어느새 깊이
잠이 들어 버리시고는
깨지 않으셨어
다시는
난 당신을
사랑했어요-
한번도
말을 못했지만-
사랑해-요
이젠 편히쉬어요-
내가 없는 세상에서
영원-토록
야이야-아
그렇게 살아가고--
그렇게 후회하-고
눈물도 흘리고-
야아이야-아
그렇게 살아가고--
너무나 아프-고
하지만 다시 웃고-
야이야-아
그렇게 살아가고--
그렇게 후회하-고
눈물도 흘리고-
야아이야-아
그렇게 살아가고--
너무나 아프-고
하지만 다시 웃고-
153 재생 [낡은쥬크박스 님] 그대는 아는지-박새별 55.0(0명) 17-03-27 229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녹음곡듣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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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아는지

혹시
기억하는지
너를 처음 봤던
그날은
하루 종일 하얗게
흰 눈이 내리던
스물두 살의
겨울이었어
몇 번을
지나쳤는지
약속도 없이
기다리던 그 길
가을 오고 겨울 지나고
새로운 봄이 오면
언젠가는 함께
걸을 수 있을까
사실 말야
흘러가는 계절 너머로
울고 웃던 너와 나
그 많은 시간 속엔
나의 바램과 기대와
눈물이 함께 서려 있어
그대는
아는지
네게 전활
걸 때마다
할 말을 몇 번이고
생각하다
뜬금없는 날씨 얘기
괜한 안부를 묻고
또 하루 종일
네 생각을 하지
사실 말야
흘러가는 웃음 너머엔
얼마나 긴 그리움과
망설임이 있는지
스쳐 가는
짧은 대화
또다시 찾아오는
길고 긴 하루와
그렇게
흘러가는 계절 너머로
울고 웃던 너와 나
그 많은 시간 속엔
나의 바램과 기대와
눈물이 함께 서려 있어
그대는
아는지
152 재생 [낡은쥬크박스 님] 키도 작고, 예쁘지 않지만..-Bebe Mignon 55.0(0명) 17-03-26 247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녹음곡듣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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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도 작고, 예쁘지 않..
이렇게 좋은 날
무얼 하나요
내 생각
가끔은 나나요
곁에만 있어도
좋았던 사람
다시 그 품에
안겨 봤으면
나는 키도 작고
예쁘지 않지만
오빠 사랑은 날 가장
예쁘고 빛나게 해 줬어
오빠의 맑은 눈을
따스한 손을
난 기억해요
돌아갈 순 없겠죠
가슴에 사랑해요
사랑한다고 말해 보지만
오늘도 돌아서요
바보처럼
어쩔 수 어쩔 수
없는 거라면
그래요
이건 어때요
차라리 사랑한 적
없었던 것처럼
그냥 아는 오빠 동생
사이는
나는 키도 작고
예쁘지 않지만
오빠 사랑은 날 가장
예쁘고 빛나게 했어
오빠의 맑은 눈을
따스한 손을
난 기억해요
돌아갈 순 없겠죠
가슴에 사랑해요
사랑한다고 말해 보지만
오늘도 돌아서요
바보처럼 uh
하루도
나 없이는
안 될 것 같아
그랬잖아요 huh
모두 나 때문에
참는다고
나 때문에
사는 거라고
눈뜰 때도 잠이 들 때도
오직 나만 사랑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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