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온 세상이 시끌시끌, 엉덩이가 들썩들썩~♬ 금영노래방앱 출시~!! F T B M

명예의 전당

매년 매월 뛰어난 실력을 가진 금영 친구들을 명예의 전당에 모십니다!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2011
  • 2010
  • 2009
  • 2008
  • 2007








명예의 전당 리스트
순위 등록자·곡정보 점수 등록일 조회수 서비스
재생 [낡은쥬크박스] 이럴 거면 그러지 말지 (Feat.영현)-백아연.. 54.9(0명) 2015-06-21 82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녹음곡듣기 가사보기

닫기

이럴 거면 그러지 말지..
궁금해서 잠이 안 와
그때 왜 그랬어
구차해도 묻고 싶어
그때 난 뭐였어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만 애탄 거니
나나나나 나나나나
난 진심인데 넌
그랬구나
그랬어
좋았는데
넌 아니었나 봐
그랬구나
그때 넌
그런 줄 모르고
나 혼자
이럴 거면
바래다주었던 그날 밤
넌 나를
안아 주지 말았어야지
설렘에
밤잠 설치게 했던 그 말
그 말도 말았어야지
그러지는 말지
비겁하게 숨어 버린
너를
돌아올 거라고
믿은 내가 바보야
사랑스럽게 날 보던
네 눈빛에
빠졌던 내가 바보지
이럴 줄도 모르고
이렇게 돼 버린 이상
그냥 얘기할게
이미 떠나 버린 네 맘
돌릴 순 없으니
그랬구나
그랬어
좋았는데
넌 아니었나 봐
그랬구나
그때 넌
네 생각뿐인데
나 혼자
이럴 거면
바래다주었던 그날 밤
넌 나를
안아 주지 말았어야지
설렘에
밤잠 설치게 했던 그 말
그 말도 말았어야지
이럴 줄은 몰랐어
어때
넌 어떻게 하고 싶니
지금 이 순간의
감정일지
중간에 금방
에러가 날 것인지
I don't
know
하지만 내 생각에
오래가진 못할 거 같애
너 아닌 나 때문에
이 관곈 이어지지 못해
잠 못 들어
아픈 이 새벽
잘 지내니
문자 한 번쯤은 해 주지
혹시나 하며 올린
우리 얘기에
좋아요 누르지 말지
괜히 기대하게
바래다주던
그날 밤처럼
돌아와서
포근하게 나를 안아 줘
설렘에
밤잠 설치게 했던 말로
또 두근거리게 해 줘
다시 날 녹여 줘
이럴 거면 귀엽다고
하지 말지 그러지 말지
혼잣말만 늘어 가네
전하지도 못할 말만
재생 [낡은쥬크박스] 야생화-박효신 (1) 54.6(0명) 2015-06-14 898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녹음곡듣기 가사보기

닫기

야생화
하얗게 피어난
얼음꽃 하나가
달가운 바람에
얼굴을 내밀어
아무 말 못 했던
이름도 몰랐던
지나간 날들에
눈물이 흘러
차가운 바람에
숨어 있다
한 줄기 햇살에
몸 녹이다
그렇게 너는
또 한 번 내게 온다
좋았던 기억만
그리운 마음만
네가 떠나간 그 길 위에
이렇게 남아 서 있다
잊혀질 만큼만
괜찮을 만큼만
눈물 머금고
기다린 떨림 끝에
다시 나를
피우리라
사랑은 피고 또 지는
타 버리는 불꽃
빗물에 젖을까
두 눈을 감는다
어리고 작았던
나의 맘에
눈부시게 빛나던
추억 속에
그렇게 너를
또 한 번 불러 본다
좋았던 기억만
그리운 마음만
네가 떠나간 그 길 위에
이렇게 남아 서 있다
잊혀질 만큼만
괜찮을 만큼만
눈물 머금고
기다린 떨림 끝에
다시
나는
메말라 가는 땅 위에
온몸이 타들어 가고
내 손끝에 남은
너의 향기
흩어져
날아가
멀어져 가는 너의 손을
붙잡지 못해 아프다
살아갈 만큼만
미워했던 만큼만
먼 훗날 너를 데려다 줄
그 봄이 오면
그날에
나 피우리라
재생 [낡은쥬크박스] 헤어지던 밤(Feat.혜란)-키네틱플로우 51.0(0명) 2015-06-28 597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녹음곡듣기 가사보기

닫기

헤어지던 밤(Feat.혜란..

헤어지던 밤
찬바람이 불었다
나는 몹시 울었다
아무런 말도 못했다
그래도 혹시나하는
맘에 뒤를 돌아봐도
그래 역시나 너의
모습 보이지가 않고
겨울바람 앞에
담배는 빨리 타들어가
까맣게 타들어가
내 맘이 기억나니?
너와 나의
첫만남이?
백수처럼 빈둥대던
내 삶에 유일한
구원의 빛 이젠
내 곁을 떠나네
그래 남자인 내가
날 봐도 정말 한심해
가진게 없어
널 지키지못하는
내가 또 널
찾아가서 널 붙잡고
아무리 애원해봐도
그래도 그래 알아
달라질 것
없는 것을 갈테면 가
잘난 그에게로 가
너 따위는
필요없어
가버려
쉽게 왔다가
쉽게 가는게
사랑이라는 건가 봐
어차피 잊혀질
어린날의
서툰 장난이었나 봐
쉽게 왔다가
쉽게 가는게
사랑이라는 건가 봐
어차피 잊혀질
어린날의 서툰
장난이었나 봐
헤어지던 밤
찬바람이 불었다
나는 몹시 울었다
아무런 말도 못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맘에
뒤를 돌아봐도
그래 역시나
너의 모습
보이지가 않고
헤어지던 밤
찬바람이 불었다
나는 몹시 울었다
아무런 말도 못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맘에
뒤를 돌아봐도
그래 역시나
너의 모습
보이지가 않고
내 마음 가득히
채워버린 너를
술잔으로 비워내
흘린 눈물로
아직 남은 너의 향기
또한 씻어내
하루가 일년
같아도
그래도 시간은
가는구나
늘어버린 담배와
줄어버린 잠에
조금은 힘들구나
매섭게 부는 바람에
우리 추억까지
날려 보내
너를 단숨에 거칠게
내쉬는 한숨에
담아 보내
오늘의 미련과
집착 또한
시간이란
약으로 치료해
배신감에 구겨져버린
내 얼굴엔
웃음이 필요해
맘속에 너를
묻은채 방속에
나를 가둔채
시간이 흘렀어
거울을 안본지도
보름이 됐어
맘속에 너를
묻은채 방속에
나를 가둔채
시간이 흘렀어
거울을 안본지도
보름이 됐어
헤어지던 밤
찬바람이 불었다
나는 몹시 울었다
아무런 말도 못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맘에
뒤를 돌아봐도
그래 역시나
너의 모습
보이지가 않고
헤어지던 밤
찬바람이 불었다
나는 몹시 울었다
아무런 말도 못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맘에
뒤를 돌아봐도
그래 역시나
너의 모습
보이지가 않고
제발 내 곁에서
눈물을 감추어요
나는 그에게로
다시 가야만 하는걸요
절대 뒤도
돌아보지 말고
모질게
나를 떠나줘요
Can't believe me to
your heart fade away
No matter how
to forget to me
사람들이 말하길
보내주는 것도
또 하나의 사랑이래
감정에 충실해
가지려 애써도
안되면 쓰는 방법이래
사랑해서 떠난단
뻔한 거짓말도 믿으래
그래 한 번 해볼게
니가 정말
행복할 수만 있다면
너를 만나기전
나로 돌아가서
넌 없던 사람으로
길어버린 머리를 잘라
지나버린 시간을 잊고
좀 더 세월이 지나면
그땐 너를 생각하며
난 웃겠지
행복하지만은 않은
쓴 웃음으로
말이야
헤어지던 밤
찬바람이 불었다
나는 몹시 울었다
아무런 말도 못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맘에
뒤를 돌아봐도
그래 역시나
너의 모습
보이지가 않고
헤어지던 밤
찬바람이 불었다
나는 몹시 울었다
아무런 말도 못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맘에
뒤를 돌아봐도
그래 역시나
너의 모습
보이지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