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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90761 Everest
허클베리 피 허클베리 피 작사
Humbert 작곡
2018.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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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est
그곳은 꿈꾸는 모두를
집어삼키는 무덤
하루에도 몇 구씩
발견되는 싸늘한 주검
하늘 아래 가장 높게
솟은 새하얀 구멍
꼭대기에 대한 상상은
내겐 오래된 즐거움
정복을 쉽사리
허락지 않는 그곳
덕분에 어떤 이들에겐
영원한 바늘구멍
허나 모두의 마음을
뺏는 요소도 바로 그것
그래 나 역시도
그것 땜에 가려는 거야
어떤 이의 성공담을
죄다 옮겨 놓은 책
떨리는 내 두 손으로
꽉 움켜쥐었네
모두의 걱정을
배낭 안에다
싹 구겨 넣은 채
어깨 위에 올려놓으니
무게가 느껴져
이제야
제각기 다른 모양을 한
배낭을 짊어지고
각자 믿는 신 또는
무언가에게 잠시 기도
서로의 어깨를 두들기며
약속해
모두
정상에서 보기로

한 발 앞서 걸어간
이들이
남겨 놓은 발자국
전혀 보이지 않아
난 찾아 헤맸지
한참을
뭔갈 따라가는 방식에만
길들여진 나에게
그 상실감은
꽤 견디기 힘들었지
오늘 또 한 명의 동료를
보내야만 했네
그는 나와
저 밑에서 맺은
굳은 맹세에 대해
끝내 지키지 못한
자신을 원망하면서
나지막이 말해
애초에
오는 게 아니었어
책으로 접한 지식은
모두 부질없네
이 빌어먹을 눈보란
당최 멈추질 않네
그 눈보라가 내 친구의
자취를 지운 것처럼
나의 존재도
지워 버릴지 몰라
어쩌면 배낭의 무게보다
날 괴롭히는 건
자꾸 부정적인 생각들이
날개를 펴는 것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
만족해야 했을까
고개를 저으며 발을 떼
가던 길을 계속 가
난 이 악마 같은
언덕 위에
몇 안 남은
작은 점
떨어지지 않는 두 발을
떼게 만드는 가짜 긍정
마주친 모든 이에게
들은 불가능이란 단어
듣기도 뱉기도 싫어
내 두 귀를 틀어막아
시체로 발견된 그는
어린 시절 나의 영웅
이젠 누군가의 주검을
보고 싶지 않아 더는
허나 무엇보다
보고 싶지 않은 건
돌아선 후
모든 게 부질없다며
비웃는
저 패배자들의 얼굴
그들 중 한 명으로
기억되길 원치 않아 난
일부러 두 눈동자를
꼭대기에 매달아 놔
애초에 오지 않았다면
겪지 않았을
호흡 곤란도
숨 쉬고 있단
증거쯤으로 여기며
나아가 난
어깨에 짊어진
배낭의 무게
내가 뱉어 놓은 말의
무게
모든 것들이
날 괴롭게 해
허나 결국 도착했을 때
아래를 보는
나의 눈에 비칠 풍경을
상상해 보네
그래
난 그 상상의 노예
그게
내 두 발을 잡아끄네
그곳은 꿈꾸는 모두를
집어삼키는 무덤
하루에도 몇 구씩
발견되는 싸늘한 주검
하늘 아래 가장 높게
솟은 새하얀 구멍
꼭대기에 대한 상상은
내겐 오래된 즐거움
49706 Rapflicks
G2,팔로알토,허클베리 피 팔로알토,G2,허클.. 작사
팔로알토,Holymoley 작곡
2017.1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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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flicks
I got clouds
on my feet the way
I ride
with the beat
내 기분처럼 올라가는
나의 값어치
더 뜨기 전에
미리 찍어 둬
쇼미 열기는
결국 식어도 출근해
Studio에서
우린 전설을 만들고
만든 걸
밖으로 퍼 나르고
변화를 바란
이들의 입에
매일 오르내려
잘 알아 둬 HI-LITE
레게 머리 하나
두 개의 타마고
I'ma go harder
than any motherxucker
That ever did it
우리 식구끼리
We gon' get it
get it
시시비비 2위 1위
무슨 의미
돈 버는 새끼들은
따로 있지
So 보이는 대로
믿지 마 TV
솔직한 척하는 애들
대부분이 기믹
흉내쟁이들 잡아내는 게
바로 우리 취미
우리 무대를 보고 나면
풀려 다리에 힘이
오줌 지림
전기 찌릿
식구끼리
we gon' get it
알아서 잘 먹어
각자의 영역
만들어 가는 것은
각자의 노력
하나만 노려 y'all
talk that bullxhit
난 숫자로
번역
공통의 언어
talk numbers
한 번 사는 인생
화려하게 빛낼래
흉내 내는
가짜들은
They gon' do it
for the 'Gram
나의 20대 지나기 전에
millionaire
어떻게든 이뤄 내
찍어 둬
그래 방송에서 봤어
반갑다고
분신 공연 이름
들어 봤다고
유행 따라서 잘 몰라도
일단 아는 척
아는 척해 사진 찍어
찍어 둬
그래 방송에서 봤어
반갑다고
분신 공연 이름
들어 봤다고
유행 따라서 잘 몰라도
일단 아는 척
아는 척해
사진 찍어
Yo 유행이 전부인
세상 한가운델
걸어가는 내 신발은
니들 시야에서 자유로워
올라가는 건
느리고
내려가는 건
겁나게 빠른
그놈의 유명세는
마치 자이로드롭
그런 것들에 쉽게
휘둘리지 않는 내 고집
멘탈의 두껜
거의 concrete
네 타자질은 거기에다
대고 하는 톱질
Yo xitch is takin'
flicks of me
And my whole clique
나를 싫어해도
너흰 궁금해하지
나의 소식
욕질 실컷 하고
마주치면 또 소심
너넨 말보다 emojis
평생 현실 도피
너네 도피할 때
나는 여기저기
그래 어찌 보면
나는 적이 없지
헛소문
Wi-Fi 타고 돌지
어그로 끌 때
비행기 차 타고 돌지
연을 다 끊었지
바보 같은 새끼
야욕 땜에
노선 바꾼 새끼
거품 인기 다
결국 식지
길거리에서 만나면
찍어 둬
그래 방송에서 봤어
반갑다고
분신 공연 이름
들어 봤다고
유행 따라서 잘 몰라도
일단 아는 척
아는 척해 사진 찍어
찍어 둬
그래 방송에서 봤어
반갑다고
분신 공연 이름
들어 봤다고
유행 따라서 잘 몰라도
일단 아는 척
아는 척해
사진 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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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90761 Everest
허클베리 피 허클베리 피 작사
Humbert 작곡
2018.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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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est
그곳은 꿈꾸는 모두를
집어삼키는 무덤
하루에도 몇 구씩
발견되는 싸늘한 주검
하늘 아래 가장 높게
솟은 새하얀 구멍
꼭대기에 대한 상상은
내겐 오래된 즐거움
정복을 쉽사리
허락지 않는 그곳
덕분에 어떤 이들에겐
영원한 바늘구멍
허나 모두의 마음을
뺏는 요소도 바로 그것
그래 나 역시도
그것 땜에 가려는 거야
어떤 이의 성공담을
죄다 옮겨 놓은 책
떨리는 내 두 손으로
꽉 움켜쥐었네
모두의 걱정을
배낭 안에다
싹 구겨 넣은 채
어깨 위에 올려놓으니
무게가 느껴져
이제야
제각기 다른 모양을 한
배낭을 짊어지고
각자 믿는 신 또는
무언가에게 잠시 기도
서로의 어깨를 두들기며
약속해
모두
정상에서 보기로

한 발 앞서 걸어간
이들이
남겨 놓은 발자국
전혀 보이지 않아
난 찾아 헤맸지
한참을
뭔갈 따라가는 방식에만
길들여진 나에게
그 상실감은
꽤 견디기 힘들었지
오늘 또 한 명의 동료를
보내야만 했네
그는 나와
저 밑에서 맺은
굳은 맹세에 대해
끝내 지키지 못한
자신을 원망하면서
나지막이 말해
애초에
오는 게 아니었어
책으로 접한 지식은
모두 부질없네
이 빌어먹을 눈보란
당최 멈추질 않네
그 눈보라가 내 친구의
자취를 지운 것처럼
나의 존재도
지워 버릴지 몰라
어쩌면 배낭의 무게보다
날 괴롭히는 건
자꾸 부정적인 생각들이
날개를 펴는 것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
만족해야 했을까
고개를 저으며 발을 떼
가던 길을 계속 가
난 이 악마 같은
언덕 위에
몇 안 남은
작은 점
떨어지지 않는 두 발을
떼게 만드는 가짜 긍정
마주친 모든 이에게
들은 불가능이란 단어
듣기도 뱉기도 싫어
내 두 귀를 틀어막아
시체로 발견된 그는
어린 시절 나의 영웅
이젠 누군가의 주검을
보고 싶지 않아 더는
허나 무엇보다
보고 싶지 않은 건
돌아선 후
모든 게 부질없다며
비웃는
저 패배자들의 얼굴
그들 중 한 명으로
기억되길 원치 않아 난
일부러 두 눈동자를
꼭대기에 매달아 놔
애초에 오지 않았다면
겪지 않았을
호흡 곤란도
숨 쉬고 있단
증거쯤으로 여기며
나아가 난
어깨에 짊어진
배낭의 무게
내가 뱉어 놓은 말의
무게
모든 것들이
날 괴롭게 해
허나 결국 도착했을 때
아래를 보는
나의 눈에 비칠 풍경을
상상해 보네
그래
난 그 상상의 노예
그게
내 두 발을 잡아끄네
그곳은 꿈꾸는 모두를
집어삼키는 무덤
하루에도 몇 구씩
발견되는 싸늘한 주검
하늘 아래 가장 높게
솟은 새하얀 구멍
꼭대기에 대한 상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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