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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49409 그곳이 어디든 (드라마"화랑")
한동근 김진아 작사
오준성 작곡
2017.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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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이 어디든 (드라마..
어디까지가 꿈일까
행복하기는 했을까
수없이
너를 찾는 추억들
뒤로한 채
안녕
한 발씩
멀어질수록
네 사랑은
더 선명히 보여
얼마나 가슴으로 붙잡고
아파야 잊을까
더는 나를 걱정 마
그만 이 손 놓아줘
너를 위할 수 있는
길이면
그곳이 어디든
괜찮아
내가 멀리 떠나도
너무 슬프게 울지는 마
약속해 줘
눈부신 추억으로만
나란 사람
기억해 준다고
너무도
그리울 거야
다신 널
안아 줄 순 없어도
익숙한 걸음마다 따라가
지켜 줄 테니까
더는 나를 걱정 마
그만 이 손 놓아줘
너를 위할 수 있는
길이면
그곳이 어디든
괜찮아
내가 멀리 떠나도
너무 슬프게 울지는 마
약속해 줘
눈부신 추억으로만
나란 사람
기억해 준다고
함께 울고 웃던 이 생에
못난 후회는 없어
내 사랑은
너의 가슴속에서
영원히
숨 쉴 테니까
눈멀도록 사랑해
내게 세상은 다 너였어
행복해 줘
모진 운명에 아파도
떠나가는 나
웃을 수 있도록
49292 그대라는 사치
한동근 Xepy,Rhymer,Cien 작사
Xepy,1Mad,Maste... 작곡
2016.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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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라는 사치
그림 같은 집이
뭐 별거겠어요
어느 곳이든
그대가 있다면
그게
그림이죠
빛나는 하루가
뭐 별거겠어요
어떤 하루든
그대 함께라면
뭐가
필요하죠
나 그대가 있지만
힘든 세상이 아니라
힘든 세상이지만 곁에
그대가 있음을 깨닫고
또 감사해요
또 기도해요
내 곁에서 변치 않고
영원하길 기도드리죠
무려 우리 함께
눈뜨는 아침과
매일 그댈 만나
돌아오는 집 앞
나만의 그대 나의 그대
내겐 사치라는걸
과분한 입맞춤에 취해
잠이 드는 일
그래 사치 그댄 사치
내겐 사치
행복이란 말이
뭐 별거겠어요
그저 그대의
잠꼬대마저 날
기쁘게
하는데
사랑이란 말이
뭐 별거겠어요
그저 이렇게
보고만 있어도
입에서
맴돌죠
나 그대가 있지만
거친 세상이 아니라
거친 세상이지만 내겐
그대가 있음을 깨닫고
또 다짐하죠
또 약속하죠
그대 곁에 변치 않고
영원하길 약속할게요
무려 우리 함께
눈뜨는 아침과
매일 그댈 만나
돌아오는 집 앞
나만의 그대 나의 그대
내겐 사치라는걸
과분한 입맞춤에 취해
잠이 드는 일
그래 사치 그댄 사치
내겐 사치
내가 상상하고
꿈꾸던 사람 그대
정말 사랑하고 있다고
나 말할 수 있어서
믿을 수 없어
정말 믿을 수 없어
내가 어떻게 내가 감히
사랑할 수 있는지 말야
무려 우리 함께
잠드는 이 밤과
매일 나를 위해
차려진 이 식탁
나만의 그대 나의 그대
내겐 사치라는걸
과분한 입맞춤에 취해
잠이 드는 일
그래 사치 그댄 사치
내겐 사치
88895 바람이 분다
한동근,최효인 이소라 작사
이승환 작곡
2017.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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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바람이 분다
서러운 마음에
텅 빈 풍경이
불어온다
머리를 자르고
돌아오는 길에
내내 글썽이던
눈물을 쏟는다
하늘이 젖는다
어두운 거리에
찬 빗방울이
떨어진다
무리를 지으며
따라오는 비는
내게서 먼 것 같아
이미 그친 것 같아
세상은 어제와 같고
시간은 흐르고 있고
나만 혼자 이렇게
달라져 있다
바람에 흩어져 버린
허무한 내 소원들은
애타게
사라져 간다
바람이 분다
시린 한기 속에
지난 시간을
되돌린다
여름 끝에 선
너의 뒷모습이
차가웠던 것 같아
다 알 것 같아
내게는 소중했던
잠 못 이루던 날들이
너에겐 지금과
다르지 않았다
사랑은 비극이어라
그대는 내가 아니다
추억은
다르게 적힌다
나의 이별은
(나의 이별은)
잘 가라는 인사도 없이
치러진다
세상은 어제와 같고
시간은 흐르고 있고
나만 혼자 이렇게
달라져 있다
내게는 천금 같았던
추억이 담겨져 있던
머리 위로 바람이 분다
눈물이 흐른다
76128 사랑했나 봐
한동근,최효인 전해성 작사
전해성 작곡
2017.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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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나 봐
이별은 만남보다
참 쉬운 건가 봐
차갑기만 한
사람
내 맘 다 가져간 걸
왜 알지 못하나
보고 싶은
그 사람
사랑했나 봐
잊을 수 없나 봐
자꾸 생각나
견딜 수가 없어
후회하나 봐
널 기다리나 봐
또 나도 몰래
가슴 설레어 와
저기
널 닮은 뒷모습에
기억은 계절 따라
흩어져 가겠지
차갑기만 한
사람
빈 가슴 애태우며
난 기다리겠지
어설픈
내 사랑은
사랑했나 봐
잊을 수 없나 봐
자꾸 생각나
견딜 수가 없어
후회하나 봐
널 기다리나 봐
또 나도 몰래
가슴 설레어 와
저기
널 닮은 뒷모습에
기억은 계절 따라
흩어져 가겠지
차갑기만 한
사람
빈 가슴 애태우며
난 기다리겠지
보고 싶은
그 사람 oh
못되게 눈 돌리며
외면한
네 모습
모른 척할래
한 번쯤은 날
뒤돌아보며
아파했다
믿을래
바보인가 봐
한마디 못 하는
잘 지내냐는
그 쉬운 인사가
행복한가 봐
여전한 미소는
자꾸만 날
작아지게 만들어
멀어지는
네 모습처럼
언젠가 다른 사람
만나게 되겠지
널 닮은 미소 짓는
(널 닮은 미소 짓는)
하지만 그 사람은
네가 아니라서
왠지
슬플 것 같아
보고 싶은 그 사람
잊을 수 없는 사람
88894 스물다섯, 스물하나
한동근,최효인 김윤아 작사
김윤아 작곡
2017.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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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스물하나

바람에 날려
꽃이 지는 계절엔
아직도 너의 손을
잡은 듯 그런 듯해
그때는 아직
꽃이 아름다운 걸
지금처럼 사무치게
알지 못했어
우 너의 향기가
바람에 실려 오네
우 영원할 줄 알았던
스물다섯 스물하나
그날의 바다는
퍽 다정했었지
아직도 나의 손에
잡힐 듯 그런 듯해
부서지는 햇살 속에
너와 내가 있어
가슴 시리도록
행복한 꿈을 꾸었지
우 그날의 노래가
바람에 실려 오네
우 영원할 줄 알았던
지난날의 너와 나
너의 목소리도
너의 눈동자도
애틋하던
너의 체온마저도
기억해 내면 할수록
멀어져 가는데
흩어지는 널
붙잡을 수 없어
아 그날의 그 노래가
바람에 실려 오네
아 영원할 줄 알았던
지난날의 너와 나
우 너의 향기가
바람에 실려 오네
우 영원할 줄 알았던
스물다섯 스물하나
바람에 날려
꽃이 지는 계절엔
아직도 너의 손을
잡은 듯 그런 듯해
그때는 아직
네가 아름다운 걸
지금처럼 사무치게
알지 못했어
78191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 보려 해
한동근 Xepy 작사
Xepy,Masterkey 작곡
2015.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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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의 끝을 다시 ..
시계가 반대로
돌아가고 있어
TV 속 영화가
되감아지고 있어
내렸던 빗물이
올라가고 있어
잊었던 기억이
돌아오고 있어
도로 위의 차들이
반대로 달리고
온 세상의 모든 게 다
거꾸로 움직여
지금 나는 계속 반대로
뒷걸음질 치며
그날의 너에게
돌아가고 있어
운명 같은 만남
너무 아픈 결말
난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 보려 해
내 한 권의 사랑
마지막 장면엔
네가 있어야 해
그래야 말이 되니까
한 장씩 한 장씩
뒤로 넘겨지며
아팠던 일기가
지워지고 있어
가루 낸 사진이
모여들고 있어
버렸던 미련이
돌아오고 있어
삼켰던 내 눈물이
다시 뱉어지고
뱉었던 그 모진 말은
다시 삼켜지고
지금 나는 계속 반대로
뒷걸음질 치며
그날의 너에게
돌아가고 있어
운명 같은 만남
너무 아픈 결말
난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 보려 해
내 한 권의 사랑
마지막 장면엔
네가 있어야 해
그래야 말이 돼
여기야 우리가 이별한
그 슬픈 페이지
내 앞에서 네가 서서
울고 있어
너에게 묻고 싶어
너만 괜찮다면
난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 보려 해
내 한 권의 사랑
마지막 장면엔
네가 있어야 해
그래야 말이 되니까
78922 읽지 않음 (Unread)
한동근 Xepy 작사
Xepy,Masterkey 작곡
2016.09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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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지 않음 (Unread)
안 볼 거 알면서
그냥 나 혼자서
너에게 못 했던 수많은
말들을 이제 와 보내
확인할 거라고
생각한 적 없어
이렇게 안 하면
미안한 맘에
내가
못 견딜까 봐
내 메시지만 종일
기다리던 너에게
정작 나는
그땐 왜
그 흔한 말 한번
못 했는지
이젠 며칠을 보내도
울며 애원을 해 봐도
넌 관심조차
없는데
읽지 않은 사랑한단 말
읽지 않은 보고 싶단 말
읽지 않을 거 알면서도
또다시 돌아와 달란 말
난 바보처럼 이제 와
혼자 보내고 있어
끝난 사람인 거
다 알면서
너무
바보처럼
그땐 넌 내 곁에
있던 게 아니라
내 어깨에
있었고
고된 삶은
너무 버거웠어
모자란 나보다 너무나
고귀한 널 위해 사느라
그깟 한마디 하긴
바빴었어
읽지 않은 사랑한단 말
읽지 않은 보고 싶단 말
읽지 않을 거 알면서도
또다시 돌아와 달란 말
난 바보처럼 이제 와
혼자 보내고 있어
끝난 사람인 거
다 알면서 너무
시간이 휘몰아쳐
휩쓸려 가는
네 추억을 네 기억을
억지로 안아
붙잡고 있어
이젠 읽었으면 좋겠어
너무 사랑해서
모자랐던 내 맘을
이젠 좀
읽어 줘
읽지 않은 사랑한단 말
읽지 않은 보고 싶단 말
읽지 않을 거 알면서도
또다시 돌아와 달란 말
난 바보처럼 이제 와
혼자 보내고 있어
끝난 사람인 거
다 알면서
너무
바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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