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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16개의 검색결과

곡번호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88639 걱정 말아요 그대 (우리 동네 음..
우리 동네 음악대장 전인권 작사
전인권 작곡
2016.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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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말아요 그대 (우..

그대여
아무 걱정 하지 말아요
우리 함께
노래합시다
그대 아픈 기억들 모두
그대여
그대 가슴에
깊이 묻어 버리고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떠난 이에게
노래하세요
후회 없이 사랑했노라
말해요
그대는
너무 힘든 일이 많았죠
새로움을
잃어버렸죠
그대 슬픈 얘기들 모두
그대여
그대 탓으로
훌훌 털어 버리고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우리 다 함께
노래합시다
후회 없이 꿈을 꾸었다
말해요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우리 다 함께
노래합시다
후회 없이 꿈을 꾸었다
말해요
새로운 꿈을 꾸겠다
말해요
워~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의미가
있죠
우리 다 함께
노래합시다
꿈을 꾸겠다
말해요
그대여
아무 걱정 하지 말아요
78786 매일매일 기다려 (우리 동네 음악..
우리 동네 음악대장 최창환 작사
최창환 작곡
2016.07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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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기다려 (우리..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Wo~
yeah
어둡고 탁한 나의 창에
비 내리는 밤에
우산을 쓰고
찾아와
세상에 제일
아름다운 미소로 나를
재우고
떠나 버린 너
구름이 개어
북두칠성 반짝이는 밤엔
하늘을 보며
걸었어
이 밤도 그대
나에게로 돌아와 준다면
영원한 여행을
떠날 거야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별이 뜨는 오늘 밤도
비가 내리는 밤도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별이 뜨는 오늘 밤도
비가 내리는 밤도
매일매일
기다려

구름이 개어
북두칠성 반짝이는 밤엔
하늘을 보며
걸었어
이 밤도 그대
나에게로 돌아와 준다면
영원한 여행을
떠날 거야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별이 뜨는 오늘 밤도
비가 내리는 밤도
매일매일
기다려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별이 뜨는 오늘 밤도
비가 내리는 밤도
매일매일 기다려
yeah yeah
Wo wo wo
yeah yeah yeah
별이 뜨는 오늘 밤도
비가 내리는 밤도
매일매일 기다려~
매일매일 기다려
88799 무이이야(Rock Ver.) (드라마"육..
하현우 Warak,김영현,박.. 작사
Warak 작곡
2016.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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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이야(Rock Ver.) ..

칼춤에 꽃놀이
도화전의
노랫가락
시리게 흥겨운데
오백 년 공들여 애써 온
대업 모두 허사로다
아비는 칼 맞아
스러지고
자식들은
세금에 찢겨 죽고
잿가루 날리는 만월대의
통곡 소리 구슬퍼라
무이이야 무이이야
세상에 묻노니
생사를 가름에 정치와
칼이 다를 게 무어냐
천중의
이름 없는 새야
왜 그리도
구슬프게 우느냐
어차피
들꽃의 진 자리는
찾을 수 없지
않느냐

무이이야 무이이야
세상에 묻노니
생사를 가름에 정치와
칼이 다를 게 무어냐
천중의
이름 없는 새야
왜 그리도
구슬프게 우느냐
어차피
들꽃의 진 자리는
찾을 수 없지
않느냐
천중의
이름 없는 새야
왜 그리도
구슬프게 우느냐
어차피
들꽃의 진 자리는
찾을 수 없지
않느냐
찾을 수 없지
않느냐

난나나 난나나 난나나나
난나나 난나나 난나나나
난나나 난나나 난나나나
난나나 난나나나
난나나 난나나 난나나나
난나나 난나나 난나나나
난나나 난나나 난나나나
난나나 난나나나
78845 민물 장어의 꿈 (우리 동네 음악..
하현우 신해철 작사
신해철 작곡
2016.08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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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 장어의 꿈 (우리..

좁고 좁은 저 문으로
들어가는 길은
나를 깎고 잘라서
스스로 작아지는 것뿐
이젠 버릴 것조차
거의 남은 게 없는데
문득 거울을 보니
자존심 하나가 남았네
두고 온 고향
보고픈 얼굴
따뜻한 저녁과
웃음소리
고갤 흔들어
지워 버리며
소리를 듣네
나를 부르는
쉬지 말고 가라
하는
저 강들이 모여드는 곳
성난 파도 아래 깊이
한 번만이라도
이를 수 있다면
나 언젠가
심장이 터질 때까지
흐느껴 울고
웃다가
긴 여행을 끝내리
미련 없이

익숙해 가는
거친 잠자리도
또 다른 안식을 빚어
그마저 두려울 뿐인데
부끄러운 게으름
자잘한 욕심들아
얼마나 나일 먹어야
마음의 안식을 얻을까
하루 또 하루
무거워지는
고독의 무게를
참는 것은
그보다 힘든
그보다 슬픈
의미도 없이
잊혀지긴 싫은
두려움
때문이지만
저 강들이 모여드는 곳
성난 파도 아래 깊이
한 번만이라도
이를 수 있다면
나 언젠가
심장이 터질 때까지
흐느껴 울고
웃으며
긴 여행을 끝내리
미련 없이
아무도 내게
말해 주지 않는
정말로 내가
누군지 알기 위해
49194 백만 송이 장미 (우리 동네 음악..
우리 동네 음악대장 심수봉 작사
외국곡
2016.07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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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송이 장미 (우리..

먼 옛날 어느 별에서
내가 세상에 나올 때
사랑을 주고 오라는
작은 음성 하나 들었지
사랑을 할 때만 피는 꽃
백만 송이 피워 오라는
진실한 사랑 할 때만
피어나는 사랑의 장미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맘 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백만 송이 백만 송이
백만 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나라로
갈 수 있다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맘 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백만 송이 백만 송이
백만 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나라로
갈 수 있다네
진실한 사랑은 뭔가
괴로운 눈물 흘렸네
헤어져 간 사람
많았던
너무나 슬픈
세상이었기에
수많은 세월
흐른 뒤
자기의 생명까지
모두 다 준
빛처럼 홀연히 나타난
그런 사랑 나를 안았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맘 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백만 송이 백만 송이
백만 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나라로
갈 수 있다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맘 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백만 송이 백만 송이
꽃은 피고 ah
이젠 모두가
떠날지라도
그러나 사랑은
계속될 거야
저 별에서
나를 찾아온
그토록 기다리던 이
있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맘 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백만 송이 백만 송이
백만 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나라로
갈 수 있다네
89748 벚꽃 엔딩
윤도현,하현우,김준현,이홍기 장범준 작사
장범준 작곡
2018.1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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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엔딩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오늘은 우리 같이
걸어요 이 거리를
밤에 들려오는
자장노래 어떤가요
몰랐던 그대와
단둘이 손잡고
알 수 없는 이 떨림과
둘이 걸어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

그대여 우리 이제
손잡아요 이 거리에
마침 들려오는
사랑 노래 어떤가요
사랑하는 그대와
단둘이 손잡고
알 수 없는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
바람 불면 울렁이는
기분 탓에 나도 모르게
바람 불면 저편에서
그대여
네 모습이
자꾸 겹쳐
또 울렁이는
기분 탓에 나도 모르게
바람 불면 저편에서
그대여
네 모습이
자꾸 겹쳐
사랑하는 연인들이
많군요
알 수 없는 친구들이
많아요
흩날리는 벚꽃 잎이
많군요 좋아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78677 봄비 (우리 동네 음악 대장)
우리 동네 음악대장 신중현 작사
신중현 작곡
2016.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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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우리 동네 음악..

이슬비 내리는
길을 걸으면
봄비에 젖어서
길을 걸으면
나 혼자 쓸쓸히
빗방울 소리에
마음을
달래도
외로운 가슴을
달랠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 눈 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흐르네
봄비 나를 울려 주는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마저 울려 줘
봄비야
외로운 가슴을
달랠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 눈 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흐르네
봄비 나를 울려 주는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마저 울려 줘
봄비야
난난나나나 나나나
난나나나나나
봄비가 내리네 음
봄비가 내려

봄비가 내리네
봄비가 내리네
봄비가
내리네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오
나나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92059 붉은 밭
하현우,이홍기 하현우 작사
하현우,전규호,... 작곡
2018.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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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밭

기쁨을 마셔 버린
붉은 천사야
마지막 불꽃으로
떨어져 보자
네가 베어 문
그 농염한 비명 속에
벗어 버린 허물을 잡고
태양을 만지러 가네
Wo wo wo
hu hu
뜨거워진 우리 몸은
조금씩 갈라지고
Come down
wo wo
말라 가는 나의 뼈는
기억을 잃어 가고
Come down
wo wo

마지막 불꽃에
망가진 감각에
새가 된 천사에
내 안의 저주의 땅
마지막 불꽃에
망가진 감각에
새가 된 천사에
내 안의 저주의 땅
마지막 불꽃에
망가진 감각에
새가 된 천사에
내 안의 저주의 땅
뜨거워진 우리 몸은
조금씩 갈라지고
Come down
wo wo
말라 가는 나의 뼈는
기억을 잃어 가고
Come down
wo wo
Wo wo wo wo wo wo wo
yeah yeah yeah
76172 설레이는 소년처럼 (드라마"푸른..
하현우 신해철 작사
신해철 작곡
2017.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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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이는 소년처럼 (드..

설레이는 소년처럼
얼굴을 붉힌 내 모습
너에게 들킬 것만 같아
망설이며
너의 얼굴
몰래 훔쳐보네
바람결에 흩날리는
머리칼 새로
반짝이는
눈빛
잠이 들 때마다
생각하던
이슬처럼 맑은
너의 모습
눈부신 태양
아름다운 너
난 이제 더
바랄 것이 없지만
사랑한다고
말해 버리면
넌 웃으며
떠나 버릴 것 같아
처음 만난 순간부터
꿈꾸어 왔던
우리가
함께할
미래의 행복은 벌써부터
내 마음속에 그려지지만
너의 얼굴
한 곳에는
언제나
내가 느끼지 못하는
어두운 슬픔과 그늘들이
가슴속을 무겁게 해

눈부신 태양
아름다운 너
난 이제 더
바랄 것이 없지만
사랑한다고
말해 버리면
넌 웃으며
떠나 버릴 것 같아
깨어지기 쉬운
유리 조각처럼
이 모든 행복이
불안한 건 왜

설레이는 소년처럼
얼굴을 붉힌 내 모습
너에게 들킬 것만 같아
망설이며
너의 얼굴
몰래 훔쳐보네
바람결에 흩날리는
머리칼 새로
반짝이는
눈빛
잠이 들 때마다
생각하던
이슬처럼 맑은
너의 모습
처음 만난 순간부터
꿈꾸어 왔던
우리가
함께할
미래의 행복은 벌써부터
내 마음속에 그려지지만
너의 얼굴
한 곳에는
언제나
내가 느끼지 못하는
어두운 슬픔과 그늘들이
가슴속을 무겁게 해
78836 아주 오래된 연인들 (우리 동네 ..
하현우 정석원 작사
정석원 작곡
2016.08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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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된 연인들 (..

저녁이 되면
의무감으로 전화를 하고
관심도 없는 서로의
일과를 묻곤 하지
가끔씩은 사랑한단 말로
서로에게 위로하겠지만
그런 것도
예전에 가졌던
두근거림은
아니야
처음에 만난 그 느낌
그 설레임을 찾는다면
우리가 느낀 싫증은
이젠 없는 거야이야아

주말이 되면
습관적으로 약속을 하고
서로를 위해
봉사한다고 생각을 하지
가끔씩은
서로의 눈 피해
다른 사람
만나기도 하고
자연스레 이별할 기회를
찾으려 할 때도 있지
처음에 만난 그 느낌
그 설레임을 찾는다면
우리가 느낀 싫증은
이젠 없는 거야이야아
처음에 만난 그 느낌
그 설레임을 찾는다면
우리가 느낀 싫증은
이젠 없는 거야이야아
처음에 만난 그 느낌
그 설레임을 찾는다면
우리가 느낀 싫증은
이젠 없는 거야이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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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자

8개의 검색결과

곡번호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84152 거울
국카스텐 하현우 작사
국카스텐 작곡
2009.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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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벌거벗은
너의 시선은
벌거벗은
내 몸을 보고 oh
차갑게 너는
나를 안고 woo
야속하게도
키스하네 woo
Woo woo woo
woo woo
Woo woo woo woo
woo woo

단단했던
너의 향기에
흔들렸던
나의 발걸음은 oh
비틀거리며
지쳐가네 woo
비참하게
또 너를 찾네 woo
Woo woo woo woo
woo woo
Woo woo woo woo
woo woo
조용히
귀를 막은 채
눈을 감으며
춤을 추는 넌
등 뒤에
나를 놓은 채
거울을 보며
춤을 추는 넌
거칠은
손을 내밀며
같이하자고
말을 하는 넌
불안한
몸짓으로 난
거울을 보며
나를 찾고 있네

눈을 가린 채
춤을 추네 woo
귀를 막은 채
춤을 추네 woo
눈을 가린 채
춤을 추네 woo
귀를 막은 채
춤을 추네 woo
조용히
귀를 막은 채
눈을 감으며
춤을 추는 넌
등 뒤에
나를 놓은 채
거울을 보며
춤을 추는 넌
거칠은
손을 내밀며
같이하자고
말을 하는 넌
불안한
몸짓으로 난
거울을 보며
나를 찾고 있네 yeah
87009 격산타우 (Feat.국카스텐)
리쌍 개리,하현우 작사
길,국카스텐 작곡
2011.1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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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산타우 (Feat.국카스..

이리저리로
비틀거리며
나를 뱉어 낸 척
틈을 내밀다
여기저기에
살을 찌우던 널
꾀어 잡아
숨겼던 비명을 던지네
물보단 술
음악보단 여자의 가슴
사랑보단 돈맛을
밝히며 살게 냅 둬라
사는 게 지쳐 쉬려는데
왜 다들
노려보냐 나를
나름 잘 살아왔다
지금껏
인생의 반을
망가져 봐야
쓰러져 봐야
실패해 봐야
앞이 보인다 나는
비웃어 마음껏 더 크게
기다려 다 끝장내 줄게
비웃어 모두가 들리게
기다려 다 박살 내 줄게
이리저리로
비틀거리며
나를 뱉어 낸 척
틈을 내밀다
여기저기에
살을 찌우던 널
꾀어 잡아
숨겼던 비명을 던지네
술에 취해서
머물거리고 비틀거려도
쉴 틈 없이 돌아가
내 머린
타락 속에서 갇히고
욕정에 따먹혀도
언제든 달려
저 거리
내 눈빛과 말투가
막돼 보여도
이 가슴속에는
살아 숨 쉬는 정의
해와 달과
낮과 밤처럼
뒤바뀌어도
결국엔 서 있어 여기
비웃어 마음껏 더 크게
기다려 다 끝장내 줄게
비웃어 모두가 들리게
기다려 다 박살 내 줄게

이리저리로
비틀거리며
나를 뱉어 낸 척
틈을 내밀다
여기저기에
살을 찌우던 널
꾀어 잡아
숨겼던 비명을 던지네
47788 몽타주(Montage)
국카스텐 하현우 작사
국카스텐 작곡
2012.08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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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타주(Montage)

더 세게
바닥에 몸을 던져도
더 이상 발견할 게 없는
빈 쇼트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저 무너지는
건물이고
넌 넌 넌 넌 넌 넌 넌
넌 넌 넌 넌 넌 넌 넌
수없이 부딪치다
죽어 버린 낡은 비명
가득 채워지는
잦고 또 바쁜
앵글 속의
피사체는
그저
숨이 붙어 있는 그대로
편집이
되어 버렸지

아 조립을 하는
내몰린 몽상아
아 아물지 않은
목 메인 시선아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저 무너지는
건물이고
넌 넌 넌 넌 넌 넌 넌
넌 넌 넌 넌 넌 넌 넌
수없이 부딪치다
죽어 버린 낡은 비명
가득 채워지는
잦고 또 바쁜
앵글 속의
피사체는
그저
숨이 붙어 있는 그대로
편집이
되어 버렸지
88210 변신
국카스텐 하현우 작사
하현우 작곡
2015.03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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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지금부터 시작될
재미있는 놀이는
여기저기 숨겨 논
나를 찾아 저지른다
이제 난 변신
(변신)
지금부터 시작된
끝이 없는 놀이는
여기저기 태어나
가득 채워 터트린다
이제 난 무지개로 변신
다시 또 달빛으로 변신
어디든 뜨고 지고
변신
참을 수 없어
무엇이든 변신
우리 같이 놀아 보자
다시 해가 뜰 때까지
모두 벗어던져 보자
누가 누군지 몰라도
Turn out turn out
turn out
Turn out
turn out
다시 또 두근거리며
몸이 달아올라
Oh 계속해서 시작된
신비로운 놀이는
남김없이 태워도
다시 살아 움직인다
살아난 그림으로 변신
철없는 낙서들로 변신
산 채로 잡은 시로 변신
어디든 쓰고 지워 변신
우리 같이 놀아 보자
다시 해가 뜰 때까지
모두 벗어던져 보자
누가 누군지 몰라도
Turn out turn out
turn out
Turn out
turn out
다시 또 두근거리며
온몸이 부서진다
우리 같이 놀아 보자
다시 해가 뜰 때까지
모두 벗어던져 보자
누가 누군지 몰라도
선명하게 변해 버린
처음 본 이 모습들이
눈부시게 다가와서
벽에 걸린 내게
벽에 걸린 내게
누구냐고 물어보네
92059 붉은 밭
하현우,이홍기 하현우 작사
하현우,전규호,... 작곡
2018.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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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밭

기쁨을 마셔 버린
붉은 천사야
마지막 불꽃으로
떨어져 보자
네가 베어 문
그 농염한 비명 속에
벗어 버린 허물을 잡고
태양을 만지러 가네
Wo wo wo
hu hu
뜨거워진 우리 몸은
조금씩 갈라지고
Come down
wo wo
말라 가는 나의 뼈는
기억을 잃어 가고
Come down
wo wo

마지막 불꽃에
망가진 감각에
새가 된 천사에
내 안의 저주의 땅
마지막 불꽃에
망가진 감각에
새가 된 천사에
내 안의 저주의 땅
마지막 불꽃에
망가진 감각에
새가 된 천사에
내 안의 저주의 땅
뜨거워진 우리 몸은
조금씩 갈라지고
Come down
wo wo
말라 가는 나의 뼈는
기억을 잃어 가고
Come down
wo wo
Wo wo wo wo wo wo wo
yeah yeah yeah
86746 붉은 밭
국카스텐 하현우 작사
국카스텐 작곡
2011.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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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밭

기쁨을 마셔 버린
붉은 천사야
마지막 불꽃으로
떨어져 보자
네가 베어 문
농염한 비명에
우리 모두는 춤추고
벗어 버린 허물을 잡고
태양을 만지러 가네
네 네 네
뜨거워진 우리 몸은
조금씩 갈라지고
Come down
down down down
Down down
down down
말라 가는 나의 뼈는
기억을 잃어 가고
Come down
down down down
Down down
down down down
Come down come down~
come down

마지막 불꽃의 corner
새가 된 천사의 chorus
마지막 불꽃에
망가진 감각에
새가 된 천사에
내 안의 저주의 땅
땅 땅 땅 땅 땅
땅 땅 땅 땅 땅

뜨거워진 우리 몸은
조금씩 갈라지고
Come down
down down down
Down down
down down
말라 가는 나의 뼈는
기억을 잃어 가고
Come down
down down down
Down down
down down
Come down
down down down down
Come down down down
down down come down
89459 이방인
국카스텐 하현우 작사
하현우 작곡
2018.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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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낯선 이곳에
흐린 안개처럼 떠다니는
낯선 숨결에 서린
유리에 비친 그림자

긴 이 밤 잠을
깨워 버린 노크 소리
그 누가
아무런 말 없이 찾아와
덮어 둔 날
펼치네
어디에서 왔나요
이름은 무언가요
누굴
찾아왔나요
낯선 수많은 사람들
틈에서 숨어 있는
낯선 목소리가 들려도
어딘지 모르는
낯선 꿈속에서도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낯선 누구도 믿지 않는
그곳으로 나를 꺼내 줘

긴 이 밤 마지막 숨을
참고 있는 밤
그 누가
덧없이 틀어 놓은
허무한 시간들을
멈춰 줘
문을 닫지 말아요
(이 안은 답답해요)
우리 이제 나가요
(저 밖은 어떤가요)
목이 너무 말라요
(나를 흘려 주세요)
낯선 수많은 사람들
틈에서 숨어 있는
낯선 목소리가 들려도
어딘지 모르는
낯선 꿈속에서도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낯선
누구도 믿지 않는
거기 그곳으로
날 꺼내 줘
이곳 어딘가에 떨어진
날 꺼내 줘
49229 Pulse
국카스텐 하현우 작사
하현우 작곡
2016.08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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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se
희미하게 뛰고 있는
묻어 버린 맥박들이
날 알아볼 순 없겠지
날 기억하진 않겠지
어디에도 없는 나는
다른 이의 숨을 마셔
살아 있는 척하겠지
눈치채진 못하겠지

깨끗하게 포장이 된
썩지 않는 물건처럼
난 언제나 해로웠지
난 언제나 외로웠지
(담담담담담 담담담담담
담담담담담)
뛰고 있는 가슴에
커져 가는 진동에
열망이 차오른다
다시 난 숨을 쉰다
깜박이는 불빛에
커져 가는 두 눈에
열망이 차오른다
다시 난 숨을 쉰다

희미하게 뛰고 있는
묻어 버린 맥박들이
밟아 본 적 없는 곳에
나의 등을 떠미네
오래된 날 버리려
혼자 된 날 꺼내려
나의 등을
떠미네
어디에도 없었던
살아 있는 척했던
언제나 해로워서
너무나 외로웠던
날 알아볼 수
있겠지
뛰고 있는 가슴에
커져 가는 진동에
열망이 차오른다
다시 난 숨을 쉰다
깜박이는 불빛에
커져 가는 두 눈에
열망이 차오른다
다시 난 숨을 쉰다
벌어지는 가슴속에
세상이 파고든다

선명하게 뛰고 있는
묻어 버린 맥박들이
날 맞이하라고 하네
일어나라고 말하네
어디에도 없던 나는
향기로운 숨을 마셔
날 기억하려고 하네
다시 나는 숨을 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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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자

4개의 검색결과

곡번호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88210 변신
국카스텐 하현우 작사
하현우 작곡
2015.03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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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지금부터 시작될
재미있는 놀이는
여기저기 숨겨 논
나를 찾아 저지른다
이제 난 변신
(변신)
지금부터 시작된
끝이 없는 놀이는
여기저기 태어나
가득 채워 터트린다
이제 난 무지개로 변신
다시 또 달빛으로 변신
어디든 뜨고 지고
변신
참을 수 없어
무엇이든 변신
우리 같이 놀아 보자
다시 해가 뜰 때까지
모두 벗어던져 보자
누가 누군지 몰라도
Turn out turn out
turn out
Turn out
turn out
다시 또 두근거리며
몸이 달아올라
Oh 계속해서 시작된
신비로운 놀이는
남김없이 태워도
다시 살아 움직인다
살아난 그림으로 변신
철없는 낙서들로 변신
산 채로 잡은 시로 변신
어디든 쓰고 지워 변신
우리 같이 놀아 보자
다시 해가 뜰 때까지
모두 벗어던져 보자
누가 누군지 몰라도
Turn out turn out
turn out
Turn out
turn out
다시 또 두근거리며
온몸이 부서진다
우리 같이 놀아 보자
다시 해가 뜰 때까지
모두 벗어던져 보자
누가 누군지 몰라도
선명하게 변해 버린
처음 본 이 모습들이
눈부시게 다가와서
벽에 걸린 내게
벽에 걸린 내게
누구냐고 물어보네
92059 붉은 밭
하현우,이홍기 하현우 작사
하현우,전규호,... 작곡
2018.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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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밭

기쁨을 마셔 버린
붉은 천사야
마지막 불꽃으로
떨어져 보자
네가 베어 문
그 농염한 비명 속에
벗어 버린 허물을 잡고
태양을 만지러 가네
Wo wo wo
hu hu
뜨거워진 우리 몸은
조금씩 갈라지고
Come down
wo wo
말라 가는 나의 뼈는
기억을 잃어 가고
Come down
wo wo

마지막 불꽃에
망가진 감각에
새가 된 천사에
내 안의 저주의 땅
마지막 불꽃에
망가진 감각에
새가 된 천사에
내 안의 저주의 땅
마지막 불꽃에
망가진 감각에
새가 된 천사에
내 안의 저주의 땅
뜨거워진 우리 몸은
조금씩 갈라지고
Come down
wo wo
말라 가는 나의 뼈는
기억을 잃어 가고
Come down
wo wo
Wo wo wo wo wo wo wo
yeah yeah yeah
89459 이방인
국카스텐 하현우 작사
하현우 작곡
2018.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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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낯선 이곳에
흐린 안개처럼 떠다니는
낯선 숨결에 서린
유리에 비친 그림자

긴 이 밤 잠을
깨워 버린 노크 소리
그 누가
아무런 말 없이 찾아와
덮어 둔 날
펼치네
어디에서 왔나요
이름은 무언가요
누굴
찾아왔나요
낯선 수많은 사람들
틈에서 숨어 있는
낯선 목소리가 들려도
어딘지 모르는
낯선 꿈속에서도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낯선 누구도 믿지 않는
그곳으로 나를 꺼내 줘

긴 이 밤 마지막 숨을
참고 있는 밤
그 누가
덧없이 틀어 놓은
허무한 시간들을
멈춰 줘
문을 닫지 말아요
(이 안은 답답해요)
우리 이제 나가요
(저 밖은 어떤가요)
목이 너무 말라요
(나를 흘려 주세요)
낯선 수많은 사람들
틈에서 숨어 있는
낯선 목소리가 들려도
어딘지 모르는
낯선 꿈속에서도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낯선
누구도 믿지 않는
거기 그곳으로
날 꺼내 줘
이곳 어딘가에 떨어진
날 꺼내 줘
49229 Pulse
국카스텐 하현우 작사
하현우 작곡
2016.08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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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se
희미하게 뛰고 있는
묻어 버린 맥박들이
날 알아볼 순 없겠지
날 기억하진 않겠지
어디에도 없는 나는
다른 이의 숨을 마셔
살아 있는 척하겠지
눈치채진 못하겠지

깨끗하게 포장이 된
썩지 않는 물건처럼
난 언제나 해로웠지
난 언제나 외로웠지
(담담담담담 담담담담담
담담담담담)
뛰고 있는 가슴에
커져 가는 진동에
열망이 차오른다
다시 난 숨을 쉰다
깜박이는 불빛에
커져 가는 두 눈에
열망이 차오른다
다시 난 숨을 쉰다

희미하게 뛰고 있는
묻어 버린 맥박들이
밟아 본 적 없는 곳에
나의 등을 떠미네
오래된 날 버리려
혼자 된 날 꺼내려
나의 등을
떠미네
어디에도 없었던
살아 있는 척했던
언제나 해로워서
너무나 외로웠던
날 알아볼 수
있겠지
뛰고 있는 가슴에
커져 가는 진동에
열망이 차오른다
다시 난 숨을 쉰다
깜박이는 불빛에
커져 가는 두 눈에
열망이 차오른다
다시 난 숨을 쉰다
벌어지는 가슴속에
세상이 파고든다

선명하게 뛰고 있는
묻어 버린 맥박들이
날 맞이하라고 하네
일어나라고 말하네
어디에도 없던 나는
향기로운 숨을 마셔
날 기억하려고 하네
다시 나는 숨을 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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