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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132개의 검색결과

곡번호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66736 0(Zero)
태지 태지 작사
태지 작곡
2004.03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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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Zero)

엄마 내겐 이 삶이
왜 이리 벅차죠
변해간 나의
벌인거죠?
물끄러미 거울에 비춰진
날 바라보며
왠지 모를
난 안도의 한숨을
깊게 내쉬지만
메마른 표정은
그건 그저 버티고 있는
내 초라함이죠
내 빛바랜 맘이
내 바램대로
더렵혀진
한 줌의 재로

엄마 내가 이제
이 세상에
무릎을 꿇어버린 것만
같아서
웃음이 나와
허무하게 깨어진
빛바랜 나와의 약속
결국 난 못지킨채
내 혀를 깨물어
이곳에 줄을 섰어
이제 내가 제발이라는
말을 배워도 되나요
내 빛바랜 맘이
내 바램대로
더럽혀진 한 줌의 재로
내가 가엾게
엄마 나 울더라도
나를 감싸주진 마

나 저 높이
나의 별을 놓아
내 약속을
돌릴 수 있을까
내가 받은 위로와
그 충고들 모두 거짓말
어쩌면 다 모두 다
같은 꿈 모두가 가식뿐
더이상은 이 길엔
희망은 없는가
혹시 내 어머니처럼
나의 옆에서
내가 고개를 돌려주기만
기다리는 건 아닐까
모두 같아 같아 같아
내가 엄마의 손등에
키스하길 바라는 건
이젠 욕심일까 goodbye-
83499 1:03
넬(Nell) 김종완 작사
김종완 작곡
2008.06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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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돌이킬 수 없어서
이렇게 후회하고
잊을 수가 없어서
평생을 가져가요
미약했던
나의 용기를
초라했던 나의 한심함을
이젠 용서해요
일 초가 일 분처럼
또 하루가 일 년처럼
길게만
느껴지네요
잊혀질 것 같았던
너의 기억은 시간이
갈수록 선명해져서
이젠 손에 잡힐 듯해요

옅어질 리 없겠죠
짙고 짙은 그리움
잊을 수가 없어서
평생을 가져가요
나약했던
나의 용기를
미숙했던 나의 모든 걸
이젠 용서해요
일 초가 일 분처럼
또 하루가 일 년처럼
길게만
느껴지네요
잊혀질 것 같았던
너의 기억은 시간이
갈수록 선명해져서
이젠 손에 잡힐 듯해요
손에
잡힐 듯해요

체념은 미련 앞에
미련은 또 눈물 앞에
그렇게
무릎 꿇네요
잊혀질 것 같았던
너의 기억은 시간이
갈수록 선명해져서
이젠 손에 잡힐 듯해요
66714 10월4일
태지 태지 작사
태지 작곡
2004.03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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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4일

왠지 요즘에 난
그 소녀가 떠올라
내가 숨을 멈출때
너를 떠올리곤 해
내 눈가엔
아련한 시절의
너무나 짧았던
기억말곤 없는데
넌 몇년이나 흠뻑젖어
날 추억케 해
네가 내곁에 없기에
넌 더 내게 소중해
너는 여우같아
잠깐 내가 잠든 사이에
넌 내 귓가에 속삭였어
어째서 넌
날 잡지도 않았었냐고
원망했어
내겐 네가 너무 맑아서
말 못했어
네가 내곁에 없기에
넌 더
내게 소중해
너는 여우같아
네가 없기에
이곳에 없기에
네가 없기에
넌 내 속에서
네가 없기에
이곳에 없기에
네가 없기에
넌 아름다워

네가 내곁에 없기에
넌 더
내게 소중해
너는 여우같아
네가 없기에
넌 내 속에서
네가 없기에
이곳에 없기에
네가 없기에
넌 아름다워
3913 1996,그들이 지구를 지배했을 때
태지와 아이들 태지 작사
태지 작곡
1995.1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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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그들이 지구를 지..

천 구백 구십 육
아직도
그 수많은 넋이
나가있고
모두가 돈을
만들기 위해서
미친듯이
뛰어다니는 걸
나는 볼 수가
있었지
넌 항상 그 머리속
구석엔
그대를 떠올리면서
복종을 다짐해
지금 우리는
누굴 위해 사는가
그에게 팔과 다리와
심장을 잡힌채
넌 많을걸
잃어가게 됐네
우리의 일생을 과연
누구에게 바치는가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돈의 노예 이미 너에게
남은 자존심은 없었었어
그들이 네게 시키는대로
움직여야 해
언제나 항상
우리가 볼 수 있던
그 모든 것들은
우리들에게 가려져
내 눈을
멀게 했어
그들이 지배하는
세상 세상
그는 모든 범죄와
살인을 만들었어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사람을
죽이고 있어
전쟁 마약 살인 테러
그 모든것을 고백했어
넌 많은걸
잃어가게 됐네
우리의 일생을 과연
누구에게 바치는가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돈의 노예 이미 너에게
남은 자존심은 없었었어
그들이 네게 시키는대로
움직여야하는데--

여기저기서 찔러넣는
까맣게 썩어버린 돈들
돈으로
명예를 사고
친구를 샀던
썩어버린 인간들
넌 많은 걸
잃어가게 됐네
우리의 일생을 과연
누구에게 바치는가
정복 당해버린
쓰러져 가버리는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돈의 노예 이미 너에게
남은 자존심은 없었었어
그들이 네게 시키는대로
움직여야 해-
83610 1분만 닥쳐줄래요
넬(Nell) 김종완 작사
김종완 작곡
2008.08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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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만 닥쳐줄래요

1분만 닥쳐줄래요
말 정말 많군요
대체 그 놈의 주둥인
지치지도 않네요
1분만 닥쳐줄래요
얘기할 가치도 없다면서
왜 계속
나불나불 대나요
혹시 할 일이
아주 없을까
아주 작은 내가
그토록 잘난 당신의
시간을 뺏을 정도로
커져 버린 건가요
아님 혹시 내가
그토록 잘난 너에게
어떤 열등감이라도
안겨줘 버렸나요
1분만 닥쳐줄래요
참 시끄럽군요
대체 그 놈의 주둥인
지치지도 않네요
1분만 닥쳐줄래요
관심 없다면서
왜 그렇게 또
신경까지 써주고 그래요
혹시 할 일이
아주 없을까
아주 작은 내가
그토록 잘난 당신의
시간을 뺏을 정도로
커져 버린 건가요
아님 혹시 내가
그토록 잘난 너에게
어떤 열등감이라도
안겨줘 버렸나요
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
아주 작은 내가
그토록 잘난 당신의
시간을 뺏을 정도로
커져 버린 건가요
아님 혹시 내가
그토록 잘난 너에게
어떤 열등감이라도
안겨줘 버렸나요
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
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
78539 3인칭의 필요성
넬(Nell) 김종완 작사
김종완 작곡
2016.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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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칭의 필요성

그리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도 않았지
가장 친한 친굴
잃었다는 걸 깨닫기까지
그 어떤
누구도
너의 그 자리를
대신할 수 없다는
그 사실을
깨닫게 되기까지
내가 미웠던 건
우리가 아니었고
너를 아프게 했던
나였다는 걸
조금만 더
일찍
알았었더라면
그랬더라면
내가 널 얼마나
사랑했었고
그리워하게 될지를
아주 조금만 더
일찍 알았다면
그랬었더라면
참 좋았을걸
참 좋았을걸
그리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도 않았지
평생을 후회 속에
살아갈 걸 깨닫기까지
어떻게든 안고 살아갈
너의 기억이
나의 마지막 사랑임을
깨닫게 되기까지
내가 미웠던 건
우리가 아니었고
너를 아프게 했던
나였다는 걸
조금만 더
일찍
알았었더라면
그랬더라면
내가 널 얼마나
사랑했었고
그리워하게 될지를
아주 조금만 더
일찍 알았다면
그랬었더라면
참 좋았을걸
조금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완벽하지 못했던
나를 완전하게 했던
단 한 사람
너였다는 걸
조금만 더
일찍
알았었더라면
그랬더라면
우리가 얼마나
사랑했었고
행복했었는지를
딱 한 번만 더
떠올렸더라면
그랬었더라면
참 좋았을걸
한 번만 더
생각해
봤더라면
(이제서야)
우리가 보일 것 같아
(이제서야)혼자
남겨지고 난 뒤에야
(이제서야)우리의
모습이 보일 것 같아
(이제서야)
이제서야
비로소
모든 게 선명해져
63460 고양이
넬(Nell) 김종완 작사
김종완 작곡
2003.08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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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아무말도 없는 내가
너는 너무 싫다고
아무 표정없는 내게
한번 웃어보라고
그렇게 넌 그렇게 넌
나를 더 가둬두려
그럼 내가 어떡해야
되는 건데
울지못해 웃는 건
이제 싫은데
한번쯤은 편히
울어볼 수 있게
내가 비가 될 수 있음
좋을텐데
갇혀있는 내 영혼이
너무 보고 싶다고
말이 없는 내 눈물이
너는 너무 싫다고
그렇게 넌 그렇게 넌
나를 더 가둬두려
그럼 내가 어떡해야
되는 건데
울지 못해 웃는 건
이제 싫은데
한번쯤은 편히
울어볼 수 있게
내가 비가 될 수 있음
좋을텐데
모두 날 위한 거라고
넌 계속 얘길 하지만
아름다운 거짓이라고
난 항상 생각해왔어

그럼 내가 어떡해야
되는 건데
울지 못해 웃는 건
이제 싫은데
한번쯤은 편히
울어볼 수 있게
내가 비가 될 수 있음
좋을텐데
야- 야-
야- 야-
3531 교실 이데아
태지와 아이들 태지 작사
태지 작곡
1994.09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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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이데아

됐어 됐어 됐어 됐어
이제 그런 가르침은 됐어
그걸로 족해 족해
족해 족해
내 사투리로
내가 늘어 놓을래
매일 아침
일곱시 삼십분까지
우릴 조그만 교실로
몰아넣고
전국 구백만의
아이들의 머리속에
모두 똑같은 것만
집어 넣고 있어
막힌 꽉 막힌
사방이 막힌 널
그리곤 덥썩
그 모두를 먹어 삼킨
이 시꺼먼
교실에서만
내 젊음을 보내기는
너무 아까워
좀더 비싼
너로 만들어 주겠어
네 옆에 앉아 있는
그 애 보다 더
하나씩 머리를 밟고
올라서도록 해
좀더 잘난
네가 될 수가 있어
왜 바꾸지 않고
마음을 조이며
젊은 날을 헤맬까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길
바라고만 있을까

됐어 됐어
이제 됐어 됐어
이제 그런
가르침은 됐어
그걸로 족해 족해
족해 족해
내 사투리로
내가 늘어 놓을래
국민학교에서
중학교로 들어가면
고등학교 지나
우릴 포장센타로 넘겨
겉보기 좋은
널 만들기 위해
우릴 대학이란 포장지로
멋지게 싸 버리지
이젠 생각해봐 대학
본 얼굴은 가린채
근엄한 척 할 시대가
지나버린걸
좀 더 솔직해봐
넌 알 수 있어
좀 더 비싼
너로 만들어 주겠어
네 옆에 앉아 있는
그 애 보다 더
하나씩 머리를 밟고
올라서도록 해
좀더 잘난
네가 될 수가 있어
왜 바꾸지 않고
마음을 조이며
젊은 날을 헤맬까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길
바라고만 있을까
왜 바꾸지 않고
마음을 조이며
젊은 날을 헤맬까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길
바라고만 있을까
됐어 됐어
이제 됐어 됐어
이제 그런 가르침은
됐어 됐어
77234 그리고, 남겨진 것들
넬(Nell) 김종완 작사
김종완 작곡
2012.06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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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남겨진 것들

처음엔 많이도
힘들었지
인정할 수 없어
괴로웠지
하지만
받아들이고 나니
이젠 그게 너무
슬픈 거지
사실은 그래
흩어지는데
붙잡아 뭐해
마음만 더 아프게
근데 이렇게
살아지는 게
어떤 의미가
있는 건가 싶긴 해
처음엔 원망도
많이 했지
울기도 참 많이
울었었지
근데 계속
그렇게 있다 보니
이게 뭐 하는 짓인가
싶은 거지
사실은 그래
흩어지는데
붙잡아 뭐해
마음만 더 아프게
근데 이렇게
살아지는 게
또 어떤 의미가
있는 건가 싶긴 해
가끔씩은 같은 기억
속에 서 있는지
너의 시간 역시 때론
멈춰 버리는지
이별은 어때
견뎌질 만해
준비한 만큼
어떤 아픔도 덜해
사랑은 어때
다시 할 만해
사실 난 그래
그저 두렵기만 해
This is all
that I can say
This is all
that I can say
혼자 되뇌어 보는
널 보내는 그 말
This is all
that I can say
This is all
that I can say
너에겐 닿지 않을
널 보내는 그 말
This is all
that I can say
This is all
that I can say
81199 그리움
넬(Nell) 김종완 작사
김종완 작곡
2006.1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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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돌아가고 싶군요
너무 흔한 얘기지만
정말 이 말 밖에는
어울리지가 않아요
온통 너의 얘기로
대화를 채우고
너의 생각들로
노래 부르던 그 때
하지만 난 너무
어리석어서
잃어버린 후에야
비로소
그 소중함을
깨닫게 되고
그리고 난 너무
바보 같아서
늦어버린 후에야
또 이렇게
후회하고
있군요
초라한 그 반지도
너의 환한 미소
앞에 눈부시게
빛나던 그 때

하지만 난
너무 어리석어서
잃어버린 후에야
비로소
그 소중함을
깨닫게 되고
그리고 난
너무 바보 같아서
늦어버린 후에야
또 이렇게
후회하고
있군요 워
미안해요 미안해요
미안해요
이미 늦어버렸지만
날 용서해요
진심으로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요
아직도 이런 날 위해
그렇게 기도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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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자

56개의 검색결과

곡번호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66736 0(Zero)
태지 태지 작사
태지 작곡
2004.03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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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Zero)

엄마 내겐 이 삶이
왜 이리 벅차죠
변해간 나의
벌인거죠?
물끄러미 거울에 비춰진
날 바라보며
왠지 모를
난 안도의 한숨을
깊게 내쉬지만
메마른 표정은
그건 그저 버티고 있는
내 초라함이죠
내 빛바랜 맘이
내 바램대로
더렵혀진
한 줌의 재로

엄마 내가 이제
이 세상에
무릎을 꿇어버린 것만
같아서
웃음이 나와
허무하게 깨어진
빛바랜 나와의 약속
결국 난 못지킨채
내 혀를 깨물어
이곳에 줄을 섰어
이제 내가 제발이라는
말을 배워도 되나요
내 빛바랜 맘이
내 바램대로
더럽혀진 한 줌의 재로
내가 가엾게
엄마 나 울더라도
나를 감싸주진 마

나 저 높이
나의 별을 놓아
내 약속을
돌릴 수 있을까
내가 받은 위로와
그 충고들 모두 거짓말
어쩌면 다 모두 다
같은 꿈 모두가 가식뿐
더이상은 이 길엔
희망은 없는가
혹시 내 어머니처럼
나의 옆에서
내가 고개를 돌려주기만
기다리는 건 아닐까
모두 같아 같아 같아
내가 엄마의 손등에
키스하길 바라는 건
이젠 욕심일까 goodbye-
66714 10월4일
태지 태지 작사
태지 작곡
2004.03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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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4일

왠지 요즘에 난
그 소녀가 떠올라
내가 숨을 멈출때
너를 떠올리곤 해
내 눈가엔
아련한 시절의
너무나 짧았던
기억말곤 없는데
넌 몇년이나 흠뻑젖어
날 추억케 해
네가 내곁에 없기에
넌 더 내게 소중해
너는 여우같아
잠깐 내가 잠든 사이에
넌 내 귓가에 속삭였어
어째서 넌
날 잡지도 않았었냐고
원망했어
내겐 네가 너무 맑아서
말 못했어
네가 내곁에 없기에
넌 더
내게 소중해
너는 여우같아
네가 없기에
이곳에 없기에
네가 없기에
넌 내 속에서
네가 없기에
이곳에 없기에
네가 없기에
넌 아름다워

네가 내곁에 없기에
넌 더
내게 소중해
너는 여우같아
네가 없기에
넌 내 속에서
네가 없기에
이곳에 없기에
네가 없기에
넌 아름다워
3913 1996,그들이 지구를 지배했을 때
태지와 아이들 태지 작사
태지 작곡
1995.1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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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그들이 지구를 지..

천 구백 구십 육
아직도
그 수많은 넋이
나가있고
모두가 돈을
만들기 위해서
미친듯이
뛰어다니는 걸
나는 볼 수가
있었지
넌 항상 그 머리속
구석엔
그대를 떠올리면서
복종을 다짐해
지금 우리는
누굴 위해 사는가
그에게 팔과 다리와
심장을 잡힌채
넌 많을걸
잃어가게 됐네
우리의 일생을 과연
누구에게 바치는가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돈의 노예 이미 너에게
남은 자존심은 없었었어
그들이 네게 시키는대로
움직여야 해
언제나 항상
우리가 볼 수 있던
그 모든 것들은
우리들에게 가려져
내 눈을
멀게 했어
그들이 지배하는
세상 세상
그는 모든 범죄와
살인을 만들었어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사람을
죽이고 있어
전쟁 마약 살인 테러
그 모든것을 고백했어
넌 많은걸
잃어가게 됐네
우리의 일생을 과연
누구에게 바치는가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돈의 노예 이미 너에게
남은 자존심은 없었었어
그들이 네게 시키는대로
움직여야하는데--

여기저기서 찔러넣는
까맣게 썩어버린 돈들
돈으로
명예를 사고
친구를 샀던
썩어버린 인간들
넌 많은 걸
잃어가게 됐네
우리의 일생을 과연
누구에게 바치는가
정복 당해버린
쓰러져 가버리는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돈의 노예 이미 너에게
남은 자존심은 없었었어
그들이 네게 시키는대로
움직여야 해-
98747 골든 벨
김임경 태지 작사
박현진 작곡
2019.09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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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벨

좋은 것만 보면
같이 보고 싶고
어디든지
같이 가고 싶은 사람
그런 사람이
누구일까요
내 앞에 있는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맛있는 사랑을
우리 둘이 만들고 싶어
당신과 둘이
만들고 싶어
같은 곳을 바라보며
같은 꿈을 꾸면서
골든 벨을
울리고 싶어
이 세상에 하나뿐인
당신을 위해
골든 벨을
울려 주고 싶어
내 사랑은 오늘도
당신만 바라보고
딩동댕
골든 벨을 울려

좋은 것만 보면
같이 보고 싶고
어디든지
같이 가고 싶은 사람
그런 사람이
누구일까요
내 앞에 있는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맛있는 사랑을
우리 둘이 만들고 싶어
당신과 둘이
만들고 싶어
같은 곳을 바라보며
같은 꿈을 꾸면서
골든 벨을
울리고 싶어
이 세상에 하나뿐인
당신을 위해
골든 벨을
울려 주고 싶어
내 사랑은 오늘도
당신만 바라보고
딩동댕
골든 벨을 울려
딩동댕
골든 벨을 울려
3531 교실 이데아
태지와 아이들 태지 작사
태지 작곡
1994.09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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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이데아

됐어 됐어 됐어 됐어
이제 그런 가르침은 됐어
그걸로 족해 족해
족해 족해
내 사투리로
내가 늘어 놓을래
매일 아침
일곱시 삼십분까지
우릴 조그만 교실로
몰아넣고
전국 구백만의
아이들의 머리속에
모두 똑같은 것만
집어 넣고 있어
막힌 꽉 막힌
사방이 막힌 널
그리곤 덥썩
그 모두를 먹어 삼킨
이 시꺼먼
교실에서만
내 젊음을 보내기는
너무 아까워
좀더 비싼
너로 만들어 주겠어
네 옆에 앉아 있는
그 애 보다 더
하나씩 머리를 밟고
올라서도록 해
좀더 잘난
네가 될 수가 있어
왜 바꾸지 않고
마음을 조이며
젊은 날을 헤맬까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길
바라고만 있을까

됐어 됐어
이제 됐어 됐어
이제 그런
가르침은 됐어
그걸로 족해 족해
족해 족해
내 사투리로
내가 늘어 놓을래
국민학교에서
중학교로 들어가면
고등학교 지나
우릴 포장센타로 넘겨
겉보기 좋은
널 만들기 위해
우릴 대학이란 포장지로
멋지게 싸 버리지
이젠 생각해봐 대학
본 얼굴은 가린채
근엄한 척 할 시대가
지나버린걸
좀 더 솔직해봐
넌 알 수 있어
좀 더 비싼
너로 만들어 주겠어
네 옆에 앉아 있는
그 애 보다 더
하나씩 머리를 밟고
올라서도록 해
좀더 잘난
네가 될 수가 있어
왜 바꾸지 않고
마음을 조이며
젊은 날을 헤맬까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길
바라고만 있을까
왜 바꾸지 않고
마음을 조이며
젊은 날을 헤맬까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길
바라고만 있을까
됐어 됐어
이제 됐어 됐어
이제 그런 가르침은
됐어 됐어
7149 기억나니?
태지 태지 작사
태지 작곡
2001.08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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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니?

날 좀 가만히 놔둬줘
널 배신못할 나여도
가혹하게
찢긴 상처 핥았지
가만히 난 착하게
두눈을 깔고
난 죽고 싶었건만
가끔 내겐 넌 그나마
문득 따뜻한 감언
결국 또 네속에
날 긋고 싶었건만
감히 네겐 나 차마
문득 난 죄책감만
결국 또 네속에
넌 내 고통을 엿보고
난 또 감추려 애썼어
꽤뚫린 난
저항할 순 없었지
알았어
신이란 내곁엔 없어
난 죽고 싶었건만
가끔 내겐 넌 그나마
문득 따뜻한 감언
결국 또 네속에
날 긋고 싶었건만
감히 네겐 나 차마
문득 난 죄책감만
결국 또 네 속에 웃네
만족한듯 무척 즐겁게
넌 웃네 섬짓한

가끔 때때로
날 묶고
절대 복종을
다 토해낼듯한
내 두뇌를
넘어선 두려움이
내 피로 고통을
뿜어 올렸어
난 죽고 싶었건만
가끔 내겐 넌 그나마
문득 따뜻한 감언
결국 또 네속에
날 긋고 싶었건만
감히 네겐 나 차마
문득 난 죄책감만
결국 또 네속에 웃네
만족한 듯
무척 즐겁게 넌 웃네
섬짓한 미소를 띄고
넌 웃네
만족한 듯 웃네
섬짓한
1296 난 알아요
태지와 아이들 태지 작사
태지 작곡
1992.06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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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알아요

난 알아요
이 밤이 흐르고 흐르면
누군가가 나를 떠나
버려야 한다는 그 사실을
그 이유를 이제는
나도 알 수가
알 수가 있어요
사랑을 한다는
말을 못했어
어쨌거나
지금은 너무
늦어 버렸어
그때 나는
무얼하고 있었나
그 미소는
너무 아름다웠어
난 정말 그대
그대만을 좋아했어
나에게 이런 슬픔
안겨주는 그대여
제발 이별만은
말하지 말아요
나에겐 오직
그대 만이 전부였잖아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를 정말
떠나가나요--)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는 지금 울잖아요)
난 알아요
이 밤이 흐르면 요
그대 떠나는 모습
뒤로하고
마지막 키스에
슬픈 마음
정말 떠나는가

사랑을 하고 싶어
너의 모든 향기
내 몸속에 젖어있는
너의 많은 숨결
그 미소 그 눈물
그 알 수 없는 마음에
마음 그리곤
또 마음에 마음
그 어렵다는 편지는
쓰지 않아도 돼
너의 진실한 모습을
바라보고 있어요
아직도 마음속엔
내가 있나요
나는
그대의 영원한
난 정말 그대
그대만을 좋아했어
나에게 이런 슬픔
안겨주는 그대여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를 정말
떠나 가나요--)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는 지금 울잖아요)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를 정말
떠나 가나요--)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는 지금 울잖아요)
65858 난 알아요 (2002 ETPFEST)
태지 태지 작사
태지 작곡
2004.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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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알아요 (2002 ETPF..

난 알아요
이 밤이 흐르면 yo
누군가가 나를
떠나버려야 한다는
그 사실을
그 이유를
이제는 나도 알 수가
알 수가 있어요
사랑을 한다는
말은 못했어
어쨌거나 지금은
너무 늦어버렸어
그때 나는 무얼
하고 있었나
그대 미소는 너무
아름다웠어
난 정말 그대
그대만을 좋아했어
나에게 이런 슬픔
안겨주는 그대여
말하지 말아요
나에겐 나에겐 나에겐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를 정말) 떠나가나요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는 지금) 울잖아요

사랑을 하고 싶어
너의 모든 향기
내 몸속에 젖어 있는
너의 많은 숨결
그 미소 그 눈물
그 알 수 없는
마음의 마음 그리고
(또 내 마음)
그 어렵다는 편지는
쓰지 않아도 돼
너의 진실한 모습을
바라보고 있어요
아직도 마음속엔
내가 있나요
나는 그대
영원한
난 정말 그대
그대만을 좋아했어
나에게 이런 슬픔
안겨주는 그대여
말하지 말아요
나에겐 나에겐 나에겐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를 정말) 떠나가나요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는 지금) 울잖아요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를 정말 떠나가나요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는 지금 울잖아요
3532 내 맘이야
태지와 아이들 태지 작사
태지 작곡
1994.09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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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이야

그런데 지금 나는
T V 를 껐어
급해서 화장실로
달려 갔었어
한숨을 크게 쉬면
날이 밝아와
치마를 둘러 입고
나가 볼 거야--
말하지도 마-
당장끊어
난 신문을 오래 보면
눈이 뒤로 돌아가
내가 이루려던 꿈에
니가 깔리진 마
날 행복하게 만들거라면
난 마당에 나가
잡초나 뽑아야지--
말 시키지마--
집에서 놀고 먹어라
내 머릴 잡고
흔들지 마라
날 두고 밥먹지 마라
자꾸 나를 자꾸
웃기지 말아--

밥 항아리를
보고 있었어
밥 불고기가
먹고 싶은데
밥 또 그렇다면
냄새가 배겨
밥 또 누군가
놀려 댈거야---
밥이나 말아서--
T V를 꿰뚫어 봐라
잠잘땐 깨우지마라
라해로 꾸꺼은 말이
자꾸 나를 자꾸
웃기지 마라--
말하지도 마-- 우
집에서 놀고 먹어라
내 머릴 잡고
흔들지 마라
날 두고 밥 먹지마라
자꾸 나를 자꾸
웃기지 마라
이렇게 다 내 맘이야
1381 내 모든 것
태지와 아이들 태지 작사
태지 작곡
1992.1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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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든 것

그렇게도- 힘들었던
수많은 사연들
이제 사랑으로
그대 앞에-
나의 모습 보이리라
나의 진실을 말해주고파
하지만 나는
네 흐르는 눈물을
차마 볼 수 없어
내 모든 걸 당신께
말해 주고 싶어
작은 마음 드리리라
나는 항상 그대의
마음 곁에 있어
소중한 건 너이기에
난 요 언제나
너에게 말은
하지 못하고
그대 눈빛이 마주칠 땐
고개 돌리며
다른 얘길하네
내 요 마음을
주고 싶어도
줄 수 없는
나의 이 아픈
가슴을 너는 아는지
나의 진실을 이해하는지
기타

소리없이- 울다 지친
슬픈 내 모습을
그저 바라보는
그대 앞에-
나의 모습 보이리라
애써 미소를 내게 보이는
슬픈 너의 눈빛을
이제는 다시
바라볼 순 없어
내 모든 걸 당신께
말해 주고 싶어
작은 마음 드리리라
나는 항상 그대의
마음 곁에 있어
소중한 건 너이기에
나는 항상 그대의
마음 곁에 있어
소중한 건 너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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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자

57개의 검색결과

곡번호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66736 0(Zero)
태지 태지 작사
태지 작곡
2004.03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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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Zero)

엄마 내겐 이 삶이
왜 이리 벅차죠
변해간 나의
벌인거죠?
물끄러미 거울에 비춰진
날 바라보며
왠지 모를
난 안도의 한숨을
깊게 내쉬지만
메마른 표정은
그건 그저 버티고 있는
내 초라함이죠
내 빛바랜 맘이
내 바램대로
더렵혀진
한 줌의 재로

엄마 내가 이제
이 세상에
무릎을 꿇어버린 것만
같아서
웃음이 나와
허무하게 깨어진
빛바랜 나와의 약속
결국 난 못지킨채
내 혀를 깨물어
이곳에 줄을 섰어
이제 내가 제발이라는
말을 배워도 되나요
내 빛바랜 맘이
내 바램대로
더럽혀진 한 줌의 재로
내가 가엾게
엄마 나 울더라도
나를 감싸주진 마

나 저 높이
나의 별을 놓아
내 약속을
돌릴 수 있을까
내가 받은 위로와
그 충고들 모두 거짓말
어쩌면 다 모두 다
같은 꿈 모두가 가식뿐
더이상은 이 길엔
희망은 없는가
혹시 내 어머니처럼
나의 옆에서
내가 고개를 돌려주기만
기다리는 건 아닐까
모두 같아 같아 같아
내가 엄마의 손등에
키스하길 바라는 건
이젠 욕심일까 goodbye-
66714 10월4일
태지 태지 작사
태지 작곡
2004.03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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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4일

왠지 요즘에 난
그 소녀가 떠올라
내가 숨을 멈출때
너를 떠올리곤 해
내 눈가엔
아련한 시절의
너무나 짧았던
기억말곤 없는데
넌 몇년이나 흠뻑젖어
날 추억케 해
네가 내곁에 없기에
넌 더 내게 소중해
너는 여우같아
잠깐 내가 잠든 사이에
넌 내 귓가에 속삭였어
어째서 넌
날 잡지도 않았었냐고
원망했어
내겐 네가 너무 맑아서
말 못했어
네가 내곁에 없기에
넌 더
내게 소중해
너는 여우같아
네가 없기에
이곳에 없기에
네가 없기에
넌 내 속에서
네가 없기에
이곳에 없기에
네가 없기에
넌 아름다워

네가 내곁에 없기에
넌 더
내게 소중해
너는 여우같아
네가 없기에
넌 내 속에서
네가 없기에
이곳에 없기에
네가 없기에
넌 아름다워
3913 1996,그들이 지구를 지배했을 때
태지와 아이들 태지 작사
태지 작곡
1995.1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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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그들이 지구를 지..

천 구백 구십 육
아직도
그 수많은 넋이
나가있고
모두가 돈을
만들기 위해서
미친듯이
뛰어다니는 걸
나는 볼 수가
있었지
넌 항상 그 머리속
구석엔
그대를 떠올리면서
복종을 다짐해
지금 우리는
누굴 위해 사는가
그에게 팔과 다리와
심장을 잡힌채
넌 많을걸
잃어가게 됐네
우리의 일생을 과연
누구에게 바치는가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돈의 노예 이미 너에게
남은 자존심은 없었었어
그들이 네게 시키는대로
움직여야 해
언제나 항상
우리가 볼 수 있던
그 모든 것들은
우리들에게 가려져
내 눈을
멀게 했어
그들이 지배하는
세상 세상
그는 모든 범죄와
살인을 만들었어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사람을
죽이고 있어
전쟁 마약 살인 테러
그 모든것을 고백했어
넌 많은걸
잃어가게 됐네
우리의 일생을 과연
누구에게 바치는가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돈의 노예 이미 너에게
남은 자존심은 없었었어
그들이 네게 시키는대로
움직여야하는데--

여기저기서 찔러넣는
까맣게 썩어버린 돈들
돈으로
명예를 사고
친구를 샀던
썩어버린 인간들
넌 많은 걸
잃어가게 됐네
우리의 일생을 과연
누구에게 바치는가
정복 당해버린
쓰러져 가버리는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돈의 노예 이미 너에게
남은 자존심은 없었었어
그들이 네게 시키는대로
움직여야 해-
3531 교실 이데아
태지와 아이들 태지 작사
태지 작곡
1994.09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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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이데아

됐어 됐어 됐어 됐어
이제 그런 가르침은 됐어
그걸로 족해 족해
족해 족해
내 사투리로
내가 늘어 놓을래
매일 아침
일곱시 삼십분까지
우릴 조그만 교실로
몰아넣고
전국 구백만의
아이들의 머리속에
모두 똑같은 것만
집어 넣고 있어
막힌 꽉 막힌
사방이 막힌 널
그리곤 덥썩
그 모두를 먹어 삼킨
이 시꺼먼
교실에서만
내 젊음을 보내기는
너무 아까워
좀더 비싼
너로 만들어 주겠어
네 옆에 앉아 있는
그 애 보다 더
하나씩 머리를 밟고
올라서도록 해
좀더 잘난
네가 될 수가 있어
왜 바꾸지 않고
마음을 조이며
젊은 날을 헤맬까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길
바라고만 있을까

됐어 됐어
이제 됐어 됐어
이제 그런
가르침은 됐어
그걸로 족해 족해
족해 족해
내 사투리로
내가 늘어 놓을래
국민학교에서
중학교로 들어가면
고등학교 지나
우릴 포장센타로 넘겨
겉보기 좋은
널 만들기 위해
우릴 대학이란 포장지로
멋지게 싸 버리지
이젠 생각해봐 대학
본 얼굴은 가린채
근엄한 척 할 시대가
지나버린걸
좀 더 솔직해봐
넌 알 수 있어
좀 더 비싼
너로 만들어 주겠어
네 옆에 앉아 있는
그 애 보다 더
하나씩 머리를 밟고
올라서도록 해
좀더 잘난
네가 될 수가 있어
왜 바꾸지 않고
마음을 조이며
젊은 날을 헤맬까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길
바라고만 있을까
왜 바꾸지 않고
마음을 조이며
젊은 날을 헤맬까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길
바라고만 있을까
됐어 됐어
이제 됐어 됐어
이제 그런 가르침은
됐어 됐어
2050 그대 내 곁으로
원미연 원미연 작사
태지 작곡
1993.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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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내 곁으로

언제나 너의
마음속에 있던
너의
그 순수한 마음을
이제는
이젠 볼 수가 없어
다시 그때
그 마음을 찾네
그대곁에 있던 난 행복해
그대 맘도 똑같을까
언제든지 미소짓던 그대
내 맘속에 항상 있네-
불러봐도
이젠 대답없네
그 어디에 있을까-
멀지 않은곳에 있던
그대 모습
지금 내곁으로 돌아와줘
난 소리쳐 불러 보아도
왜 그대 대답이 없을까-
난 그대를 찾아 헤매네
그 모습 어디에도 없-네
이젠 너무
지쳐 버렸어
그대 모습
너무도 그리워
이젠 너무
지쳐 버렸어
그대 모습
너무도 그리워

함께 있으면서도 우리는
즐겁지만 않았었지
너와 나의 생각은 너무도
멀리 있는것만 같아-
늦은 밤에 전활 걸었나-
달래주던 목소리-
네가 떠나버린 이 공간-
나에게는 너무 컸던거야
난 소리쳐 불러 보아도
왜 그대 대답이 없을까-
난 그대를
찾아 헤매네
그 모습
어디에도 없-네
이젠 너무
지쳐 버렸어
그대 모습
너무도 그리워
이젠 너무
지쳐 버렸어
그대 모습
너무도 그리워
7149 기억나니?
태지 태지 작사
태지 작곡
2001.08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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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니?

날 좀 가만히 놔둬줘
널 배신못할 나여도
가혹하게
찢긴 상처 핥았지
가만히 난 착하게
두눈을 깔고
난 죽고 싶었건만
가끔 내겐 넌 그나마
문득 따뜻한 감언
결국 또 네속에
날 긋고 싶었건만
감히 네겐 나 차마
문득 난 죄책감만
결국 또 네속에
넌 내 고통을 엿보고
난 또 감추려 애썼어
꽤뚫린 난
저항할 순 없었지
알았어
신이란 내곁엔 없어
난 죽고 싶었건만
가끔 내겐 넌 그나마
문득 따뜻한 감언
결국 또 네속에
날 긋고 싶었건만
감히 네겐 나 차마
문득 난 죄책감만
결국 또 네 속에 웃네
만족한듯 무척 즐겁게
넌 웃네 섬짓한

가끔 때때로
날 묶고
절대 복종을
다 토해낼듯한
내 두뇌를
넘어선 두려움이
내 피로 고통을
뿜어 올렸어
난 죽고 싶었건만
가끔 내겐 넌 그나마
문득 따뜻한 감언
결국 또 네속에
날 긋고 싶었건만
감히 네겐 나 차마
문득 난 죄책감만
결국 또 네속에 웃네
만족한 듯
무척 즐겁게 넌 웃네
섬짓한 미소를 띄고
넌 웃네
만족한 듯 웃네
섬짓한
1296 난 알아요
태지와 아이들 태지 작사
태지 작곡
1992.06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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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알아요

난 알아요
이 밤이 흐르고 흐르면
누군가가 나를 떠나
버려야 한다는 그 사실을
그 이유를 이제는
나도 알 수가
알 수가 있어요
사랑을 한다는
말을 못했어
어쨌거나
지금은 너무
늦어 버렸어
그때 나는
무얼하고 있었나
그 미소는
너무 아름다웠어
난 정말 그대
그대만을 좋아했어
나에게 이런 슬픔
안겨주는 그대여
제발 이별만은
말하지 말아요
나에겐 오직
그대 만이 전부였잖아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를 정말
떠나가나요--)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는 지금 울잖아요)
난 알아요
이 밤이 흐르면 요
그대 떠나는 모습
뒤로하고
마지막 키스에
슬픈 마음
정말 떠나는가

사랑을 하고 싶어
너의 모든 향기
내 몸속에 젖어있는
너의 많은 숨결
그 미소 그 눈물
그 알 수 없는 마음에
마음 그리곤
또 마음에 마음
그 어렵다는 편지는
쓰지 않아도 돼
너의 진실한 모습을
바라보고 있어요
아직도 마음속엔
내가 있나요
나는
그대의 영원한
난 정말 그대
그대만을 좋아했어
나에게 이런 슬픔
안겨주는 그대여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를 정말
떠나 가나요--)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는 지금 울잖아요)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를 정말
떠나 가나요--)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는 지금 울잖아요)
65858 난 알아요 (2002 ETPFEST)
태지 태지 작사
태지 작곡
2004.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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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알아요 (2002 ETPF..

난 알아요
이 밤이 흐르면 yo
누군가가 나를
떠나버려야 한다는
그 사실을
그 이유를
이제는 나도 알 수가
알 수가 있어요
사랑을 한다는
말은 못했어
어쨌거나 지금은
너무 늦어버렸어
그때 나는 무얼
하고 있었나
그대 미소는 너무
아름다웠어
난 정말 그대
그대만을 좋아했어
나에게 이런 슬픔
안겨주는 그대여
말하지 말아요
나에겐 나에겐 나에겐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를 정말) 떠나가나요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는 지금) 울잖아요

사랑을 하고 싶어
너의 모든 향기
내 몸속에 젖어 있는
너의 많은 숨결
그 미소 그 눈물
그 알 수 없는
마음의 마음 그리고
(또 내 마음)
그 어렵다는 편지는
쓰지 않아도 돼
너의 진실한 모습을
바라보고 있어요
아직도 마음속엔
내가 있나요
나는 그대
영원한
난 정말 그대
그대만을 좋아했어
나에게 이런 슬픔
안겨주는 그대여
말하지 말아요
나에겐 나에겐 나에겐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를 정말) 떠나가나요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는 지금) 울잖아요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를 정말 떠나가나요
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
나는 지금 울잖아요
3532 내 맘이야
태지와 아이들 태지 작사
태지 작곡
1994.09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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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이야

그런데 지금 나는
T V 를 껐어
급해서 화장실로
달려 갔었어
한숨을 크게 쉬면
날이 밝아와
치마를 둘러 입고
나가 볼 거야--
말하지도 마-
당장끊어
난 신문을 오래 보면
눈이 뒤로 돌아가
내가 이루려던 꿈에
니가 깔리진 마
날 행복하게 만들거라면
난 마당에 나가
잡초나 뽑아야지--
말 시키지마--
집에서 놀고 먹어라
내 머릴 잡고
흔들지 마라
날 두고 밥먹지 마라
자꾸 나를 자꾸
웃기지 말아--

밥 항아리를
보고 있었어
밥 불고기가
먹고 싶은데
밥 또 그렇다면
냄새가 배겨
밥 또 누군가
놀려 댈거야---
밥이나 말아서--
T V를 꿰뚫어 봐라
잠잘땐 깨우지마라
라해로 꾸꺼은 말이
자꾸 나를 자꾸
웃기지 마라--
말하지도 마-- 우
집에서 놀고 먹어라
내 머릴 잡고
흔들지 마라
날 두고 밥 먹지마라
자꾸 나를 자꾸
웃기지 마라
이렇게 다 내 맘이야
1381 내 모든 것
태지와 아이들 태지 작사
태지 작곡
1992.1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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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든 것

그렇게도- 힘들었던
수많은 사연들
이제 사랑으로
그대 앞에-
나의 모습 보이리라
나의 진실을 말해주고파
하지만 나는
네 흐르는 눈물을
차마 볼 수 없어
내 모든 걸 당신께
말해 주고 싶어
작은 마음 드리리라
나는 항상 그대의
마음 곁에 있어
소중한 건 너이기에
난 요 언제나
너에게 말은
하지 못하고
그대 눈빛이 마주칠 땐
고개 돌리며
다른 얘길하네
내 요 마음을
주고 싶어도
줄 수 없는
나의 이 아픈
가슴을 너는 아는지
나의 진실을 이해하는지
기타

소리없이- 울다 지친
슬픈 내 모습을
그저 바라보는
그대 앞에-
나의 모습 보이리라
애써 미소를 내게 보이는
슬픈 너의 눈빛을
이제는 다시
바라볼 순 없어
내 모든 걸 당신께
말해 주고 싶어
작은 마음 드리리라
나는 항상 그대의
마음 곁에 있어
소중한 건 너이기에
나는 항상 그대의
마음 곁에 있어
소중한 건 너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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