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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7652 가라 가라
캔(CAN) 배기성 작사
유해준 작곡
2002.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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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 가라

이제와 후회하면 뭘해
이미 지나버린
사랑앞에
지울 수 없는 상처
나만이 가져야할 아픔들
사랑한다던 말
이젠 웃음으로 남아
빈가슴만을 채울뿐
코끝 시린 추억도
사랑도 없네
지금껏 내게
보였던 눈물도
모두 가져가
영원히 사라져
가라 잘가라
가라 멀리 가버려
그래 잘가라
내 눈앞에 띄지마
한때 널 사랑한
내 자신이 미워
눈물만 흐를뿐이야
가라 잘가라
가라 멀리 가버려
그래 잘가라
이제 다 필요없어
네가 없어도 돼
세상의 반은
모두 여자야

지금껏 내게
보였던 눈물도
모두 가져가
영원히 사라져
가라 잘가라
가라 멀리 가버려
그래 잘가라
내 눈앞에 띄지마
한때 널 사랑한
내 자신이 미워
눈물만 흐를뿐이야
가라 잘가라
가라 멀리 가버려
그래 잘가라
이제 다 필요없어
네가 없어도 돼
세상의 반은
모두 여자야
가라 잘가라
가라 멀리 가버려
그래 잘가라
내 눈앞에 띄지마
한때 널 사랑한
내 자신이 미워
눈물만 흐를뿐이야
가라 잘가라
가라 멀리 가버려
그래 잘가라
이제 다 필요없어
네가 없어도 돼
세상의 반은
모두 여자야
6646 겨울 이야기
캔(CAN) 임보경 작사
유해준 작곡
2001.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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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이야기

처음 만난 그때를
기억하니
유난히 외롭던
그 겨울에
새하얀 눈꽃같은 미소로
내게 다가온 널 기억해
너의 작은 두 손이
시려울까
내 주머니속에 넣을때면
세상을 다 가진듯
큰 기쁨
내게 축복같은 너인 걸
함께 한
너와 나의 겨울은
하얀 눈보다 투명한
그런 맘으로
세상 모든 걸 더욱
사랑할 수 있게 해
함께 할
너와 나의 겨울은
햇살보다 더 포근해
차갑게 닫힌
마음을 녹여
서로를 감싸게 해

이제는 네게
모두 말할 거야
오늘을 위해
숨겨온 내 맘
그 동안 깊어진
내 사랑에
이제는 널
꼭 안을거야
함께 한
너와 나의 겨울은
하얀 눈보다 투명한
그런 맘으로
세상 모든 걸 더욱
사랑할 수 있게 해
함께 할
너와 나의 겨울은
햇살보다 더 포근해
차갑게 닫힌
마음을 녹여
서로를 감싸게 해
세상에 수많은 연인들
왜 첫눈을 좋아할까
첫사랑처럼 설레는
묘한 기쁨
함께 한
너와 나의 겨울은
하얀 눈보다 투명한
그런 맘으로
세상 모든 걸 더욱
사랑할 수 있게 해
함께 할
너와 나의 겨울은
햇살보다 더 포근해
차갑게 닫힌
마음을 녹여
서로를 감싸게 해
47199 기억
캔(CAN) 배기성 작사
배기성 작곡
2011.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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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나의 그대여
그대가 좋아했던 미소가
나의 그대여 스쳐도
느낄 수가 없는 건
무뎌져 버린 나조차
너를 사랑한 건지
아니면
모르게 살은 건지
Oh goodbye
my love
아득히 시간은
점점 흘러가고
Goodbye
my love
멈추었으면
되돌렸으면
처음 만나던 그때로
다시 돌아간대도 우린
언젠간 다시
외로워져 가겠지
미안해요 지금 내 맘이
그대를 부르고 있어
잊으려 애를 써 봐도
온통 그대 생각뿐
미칠 것
같아
돌아보면 철없던 때에
사랑하고 이별하면
지금보다 더
그대를 쉽게
지울 수가 있지
않았을 거라 생각해
Yeah yeah
yeah yeah

Goodbye
my love
사랑을 지독하게
했기에 정말
Oh goodbye
my love
몸서리쳐지도록
울었지
이별하는 건 사랑할
때보다 더 어려운 거야
안녕 그대여
행복해지길 바래
미안해요 지금 내 맘이
그대를 부르고 있어
잊으려 애를 써 봐도
온통 그대 생각뿐
미칠 것
같아
돌아보면 철없던 때에
사랑하고 이별하면
지금보다 더
그대를 쉽게
지울 수가 있지
않았을 거라 생각해

가난했던 나의 젊음이
그리워질 때가 있어
돌아보면
소중했던 기억
아름다운 추억
가슴에 남아 웃겠지
63295 꺼져
캔(CAN) 배기성 작사
김진훈 작곡
2003.06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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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져

이제 좀 꺼져
오 짜증나
내 눈 밖에서
제발 꺼져
오 사라져
나를 원망하지마
꺼져 너같은
여자들은 많아
귀찮게 하지마 꺼져
오 너 따윈
내 스타일이 아냐 꺼져
오 너하곤
잠시 즐겼을뿐야 꺼져
사랑은 나에게는 없어
널 만난건 단지
여자라서 만난것 뿐야
감히 내 사랑을
원한다고 꿈깨!
더이상 나는 너같은 건
필요치가 않아
불쌍한 척 하지마
유치해
이젠 재미도 없어
지루해
나를 원하는
여자들은 많아
(모든 여자들은 다)
나를 사랑하는 건
자유야 의지야
하지만 그걸로 끝내
피곤해 제발 좀
꺼져! 꺼져! 꺼져!
아주 멀리 꺼져
내 앞에서 떨어져

꼴도 보기 싫어 꺼져
오 사랑을
구걸따윈 하지마 꺼져
오 어디서 나를
가지겠다고 꺼져
남은 건 이별밖엔 없어
널 만난건 단지
여자라서 만난것뿐야
감히 내 사랑을
원한다고 꿈깨
더이상 나는 너같은 건
필요치가 않아
불쌍한척 하지마
유치해
이젠 재미도 없어
지루해
나를 원하는
여자들은 많아
(모든 여자들은 다)
나를 사랑하는 건
자유야 의지야
하지만 그걸로 끝내
피곤해 제발 좀
꺼져! 꺼져! 꺼져!
아주 멀리 꺼져
너를 만난다는 건
수치야
이젠 싫증도 났어
짜증나
너같은 얼굴
너무나도 많아
(모든 여자들은 다)
너의 수준에 맞는
남자를 찾아봐
하지만 나에겐 안돼
우스워
제발 좀
꺼져! 꺼져! 꺼져!
아주 멀리 꺼져
내앞에서 떨어져
69308 나는 달린다
캔(CAN) 주영훈 작사
주영훈 작곡
2005.07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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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달린다

드넓은
벌판 이곳에
들꽃처럼 홀로 남은
내가 있어
가진건
두 손에 주먹뿐
허나
뜨거운 가슴 있어
어차피 한번 태어나
굵고 짧은 인생길에
올라탄 걸
뜨겁게 기억될
삶을 살아야지
때론 세상에 지쳐
나의 모든것을
포기할때도 있어
허나 눈물진
술 한잔이면
모두 훌훌 털고 일어나
더 크게 웃어버려
Oh 바람아 불어라
더 세게
힘겨운 내 마음
잊도록
저기 하늘 너머
태양까지
모든 걱정따윈
던져봐
Oh 파도야 일어라
더 크게
지나간 사랑도 잊도록
아픈 정열속에
나를 싣고 달려
내일을 향해

지나간
나의 사랑은
삼류 연애소설 같은
배신감뿐
행복하란 마지막까지
모두 유치한 이별일뿐
비전도 밝은 미래도
무엇하나
내세울 것 없었지만
누구도 이겨낼
자신 있었는데
이제 더이상
잃을것도 숨길것도 없는
맨 몸이지만
거친 힘으로
때론 악으로
세상 모두 짊어진대도
난 일어설 수 있어
Oh 바람아 불어라
더 세게
힘겨운 내 마음
잊도록
저기 하늘너머
태양까지
모든 걱정따윈
던져봐
Oh 파도야 일어라
더 크게
지나간 사랑도 잊도록
아픈 정열속에
나를 싣고 달려
내일을 향해
가슴속 밀려오는
눈물이
가끔은 나를
힘겹게 해도
먼훗날 다시
높게 우뚝 설
나의 모습 그려보면서
더 크게 웃어버려
Oh 바람아 불어라
더 세게
힘겨운
내 마음 잊도록
아픈 정열속에
나를 싣고
달려 내일을 향해
멋진 내일을 위해
달려
저 끝까지
46463 날 보러와요
캔(CAN) 배기성 작사
배기성 작곡
2008.1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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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보러와요


보러와요

날 보러와요
날 보러와요
날 보러와요
날 보러와요
날 보러와요
날 보러와요~
처음엔 모든 걸 조르던
그대 때문에
귀찮은 듯 그대 맘을
모르는척하고
내 마음을 들킬까 봐
일부러 싫은척하며
조금씩 그대에게
내 마음을 열어줬죠
이제는 모든 걸
귀찮아하는 그대가
사랑 따윈 관심 없다며
내게 말하고
영원히 떠나갔어요
울지도 않고 가네요
내 맘을 전부 갖고
훌쩍 떠나가네요
나만을 사랑한다며
내 맘을 가져갔잖아
혼자서 감당할 수 없는
아픔 어쩌라고
죽어도 사랑 안 할래
너 없인 사랑 안 할래
있는 듯 없는 듯
그대는 내 맘 애태우고
죽어도 사랑 안 할래
미워서 사랑 안 할래
그래도 내 맘속엔
항상 너뿐야
(날 보러와요
날 보러와요)
(날 보러와요
날 보러와요)
(날 보러와요
날 보러와요~)
사랑을 삼키며
시간을 지우려 해도
그대와의 추억들은
지워지질 않고
영원히 떠나갔어요
울지도 않고 가네요
내 맘을 전부 갖고
훌쩍 떠나가네요
나만을 사랑한다며
내 맘을 가져갔잖아
혼자서 감당할 수 없는
아픔 어쩌라고
죽어도 사랑 안 할래
너 없인 사랑 안 할래
있는 듯 없는 듯
그대는 내 맘 애태우고
죽어도 사랑 안 할래
미워서 사랑 안 할래
그래도 내 맘속엔
항상 너뿐야
(날 보러와요
날 보러와요)
(날 보러와요
날 보러와요)
(날 보러와요
날 보러와요~)
5390 남겨질 사람에게
캔(CAN) 채정은 작사
유해준 작곡
2001.07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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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질 사람에게

자고 나면
모두 괜찮아질거야
슬픔도
함께 잠이 들테니
사랑이란
어차피 보낸후에야
또 찾아올 수
있는거니까
니가
날 미워하길 바래
내가 떠나도
울지 않을수 있게
아름답게만 보인
사랑이란게
결국 널 아프게 할
잘못임을 몰랐어
다른 사람 보며
웃는 널 원하지만
나를
너무 빨리 잊진마

깨고나면
모두 괜찮아 질거야
슬픔은
내가 가져갈테니
언젠가는
변해 갈 사랑을 우린
이렇게 지킨거라
생각해
니가
날 미워하길 바래
내가 떠나도 울지
않을 수 있게
아름답게만 보인
사랑이란게
결국 널 아프게 할
잘못임을 몰랐어
다른 사람 보며
웃는 널 원하지만
나를
너무 빨리 잊진마
아름답게만 보인
사랑이란게
결국 널 아프게 할
잘못임을 몰랐어
다른 사람 보며
웃는 널 원하지만
나를
너무 빨리 잊진마
아름답게만 보인
사랑이란게
결국 널 아프게 할
잘못임을 몰랐어
다른 사람 보며
웃는 널 원하지만
나를
너무 빨리 잊진마
9419 남자의 진한 향기
캔(CAN) 이현규 작사
이태윤 작곡
2003.06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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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진한 향기

이 넓은 세상에
하나뿐인
오직 나만의
여자기에
이 몸 산산이
부서진대도
끝까지
너만을 지킬거야
어차피
한번 태어나서
어차피
한번 가는 거라면
그녈 위해 목숨 바쳐도
후횐없다
내 맘을 몰라 줄때마다
가슴이 멍들어도
그녈 끌어안을 사람은
바로 나니까
사랑이 가슴을 도려내도
그게 너라면 상관없어
운명이라도
내줄 수 있는
사랑 위해
내 전불 걸고 싶어
소원이 있다면 그것뿐
내 생에
마지막 그녀에게서
남자의 진한 향기로
영원히 기억되고 싶다고
더이상 두려워 하지마
니뒤엔 항상
내가 있잖아
언제라도 어느때라도
나만 믿어
천번의 말은 필요없어
마음으로 느껴봐
남자다운 침묵
그게 진짜 사랑이니까
사랑이 가슴을 도려내도
그게 너라면 상관없어
운명이라도
내줄 수 있는
사랑 위해
내 전불 걸고 싶어
소원이 있다면 그것뿐
내 생에
마지막 그녀에게서
남자의 진한 향기로
영원히
기억되고 싶다고

사랑이 가슴을 도려내도
그게 너라면 상관없어
운명이라도
내줄 수 있는
사랑 위해
내 전불 걸고 싶어
소원이 있다면 그것뿐
내 생에
마지막 그녀에게서
남자의 진한 향기로
지워지지 않기를
나에게 너라는 행운은
남자로 태어난
자존심이야
내가 널
사랑하는 건
피할 수 없는
숙명이니까
77043 내 사랑 간장 게장
캔(CAN) 한흥재,CAN 작사
한흥재 작곡
2011.1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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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간장 게장

밥도둑 마음 도둑
내 사랑 간장 게장
그만둬야 하는데
멈출 수가 없는데
눈에 아른거리는
잊을 수 없는 너야
돌아서야 하는데
놓을 수가 없는데
눈에 아른거리는
잊지 못할 너야
내 맘대로 되는 게
사랑이더냐
아찔한 그 향기에
깊게 젖어 버린 나
당신은 나의
간장 게장
내 맘속 뜨신 밥을
앗아 가네
당신은 내 맘
송두리째
내 맘 다 가져간
사람
밥도둑 마음 도둑
나만을 사랑해 준다면
밥도둑 마음 도둑
내 사랑 간장 게장

그만두고 싶은데
딱 멈추고 싶은데
눈에 아른거리는
잊지 못할 너야
돌아서고 싶은데
놓아주고 싶은데
내 입가에 맴도는
감칠맛 나는 너야
내 맘대로 되는 게
사랑이더냐
손끝에 그 향기가
깊게 배어 버린 나
당신은 나의
간장 게장
내 맘속 뜨신 밥을
앗아 가네
당신은 내 맘
송두리째
내 맘 다 가져간
사람
밥도둑 마음 도둑
나만을 사랑해 준다면
밥도둑 마음 도둑
내 사랑 간장 게장
밥도둑 마음 도둑
내 사랑 간장 게장
7655 내 생에 봄날은.. (드라마"피아노..
캔(CAN) 이현규 작사
외국곡
2002.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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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에 봄날은.. (드..

비린내 나는 부둣가를
내 세상처럼 누벼가며
두 주먹으로 또 하루를
겁없이 살아간다
희망도 없고 꿈도 없이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기막힌 세상 돌아보면
서러움에 눈물이나
비겁하다 욕하지마
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내 상처를
끌어안은 그대가
곁에있어 행복했다
촛불처럼 짧은 사랑
내 한몸 아낌없이
바치려 했건만
저 하늘이
외면하는 그 순간
내 생에 봄날은 간다

이 세상 어딜 둘러봐도
언제나 나는 혼자였고
시린 고독과 악수하며
외길을 걸어왔다
멋진 남자로 살고싶어
안간힘으로 버텼는데
막다른 길에 가로막혀
비참하게 부서졌다
비겁하다 욕하지마
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내 상처를
끌어안은 그대가
곁에있어 행복했다
촛불처럼 짧은 사랑
내 한몸 아낌없이
바치려 했건만
저 하늘이
외면하는 그 순간
내 생에 봄날은 간다

비겁하다 욕하지마
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내 상처를
끌어안은 그대가
곁에있어 행복했다
촛불처럼 짧은사랑
내 한몸 아낌없이
바치려 했건만
저 하늘이
외면하는 그 순간
내 생에 봄날은 간다
무엇하나 내뜻대로
잡지도 가질수도
없었던 이 세상
내 한 목숨
사랑으로 남긴채
이제는 떠나고 싶다
바람처럼
또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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