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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64599 가지 말아요 이효정 윤정 작사
박성훈 작곡
2005.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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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말아요

가지 말아요
가지 말아요

가지 말아요
(가지 말아요)
가지 말아요
(가지 말아요)
이 목숨 다 바쳐
사랑한 사람
떠나려 하니
(떠나려 하니)
떠나려 하니
(떠나려 하니)
그 사람 잡을 순
정말 없는가
사랑의 그 맹세
내팽개치고
달콤한 그 약속
내팽개치고
뒤돌아가는
당신
누가 기다리나봐
누가 손짓하나봐
그렇게 떠나려 하니
난 아직 사랑하는데
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나

가지 말아요
(가지 말아요)
가지 말아요
(가지 말아요)
이 목숨 다 바쳐
사랑한 사람
떠나려 하네
(떠나려 하네)
떠나려 하네
(떠나려 하네)
정주던 그 사람
떠나려 하네
사랑의 그 맹세
내팽개치고
달콤한 그 약속
내팽개치고
뒤돌아가는 당신
내가 싫어졌나봐
내가 미워졌나봐
그렇게 떠나려 하니
난 아직 사랑하는데
난 아직 사랑하는데
68697 국제공항 이효정 박성훈 작사
박성훈 작곡
2005.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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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공항

안개가 자욱한
희미한 불빛사이로
떠나가는 그 님 모습
내 차마 볼 수가 없어
잘가라는 말 대신에
흔드는 손 서러워라
바라보는 두 눈에
고여있는 눈물이
작별의 인사던가
이별의 국제공항

불빛도 졸고있는
국제선 대합실에
가는 사람 오는 사람
희비가 엇갈리네
활주로를 벗어나는
비행기가 야속구나
돌아서는 발길에
흘러젖는 눈물이
마지막 인사던가
이별의 국제공항
4688 농부의 아내 이효정 박정환 작사
박성훈 작곡
2000.06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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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의 아내

갈래 갈래 나는 갈-래
정든님을 따라갈-래
산도 좋--고
물도 맑--은
고향으로 돌아갈-래
흙내음--이-
나를 반기-는
내가 자란 고향에-서
정-든님 정든 이웃
사랑하면서
농--부--의 아내-되-어
한평생을 살아갈-래

갈래 갈래 나는 갈-래
이 도시를 떠나갈-래
산도 좋--고
물도 맑--은
농촌으로 돌아갈-래
흙내음--이-
나를 반기-는
내가 자란 고향에-서
정-든님 정든 이웃
사랑하면서
농--부--의 아내-되-어
한평생을 살아갈-래
농--부--의 아내-되-어
한평생을 살아갈-래
62237 송두리째 이효정 박정환 작사
김점도 작곡
2002.1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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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두리째

내 청춘을 송두리째
태워놓고 떠난 사람
님이라고 부르기엔
남보다도 못한 사람
꽃피던 내 가슴을
갈기갈기 찢어놓고
무정하게 떠나버린
당신은 배신자여

내 청춘을 송두리째
태워놓고 떠난 사람
님이라고 부르리까
배신자라 부르리까
꽃피던 내 가슴을
갈기갈기 찢어놓고
소식없는 그 세월에
애간장만 타는구나
꽃피던 내 가슴을
갈기갈기 찢어놓고
무정하게 떠나버린
당신은 배신자여
6622 우리 어머니 이효정 이효정 작사
박성훈 작곡
2001.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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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니

긴 머리 땋아 틀어
은비녀 꽂으시고
옥색치마 차려입고
사뿐사뿐 걸으시면
천사처럼 고왔던
우리 어머니
여섯남매 배곯을까
치마끈 졸라매고
가시밭길 헤쳐가며
살아오셨네
헤진 옷 기우시며
긴 밤을 지새울때
어디선가
부엉이가 울어대며는
어머님도 울었답니다
자나 깨나
오직 자식 걱정으로
눈물과 한숨으로
한 평생 살아오신
우리 어머니
그런 어머니가
치매라니
아니 치매라니
하지만 어머니
오래오래 사시기를
기원합니다
긴 머리 빗어내려
동백기름 바르시고
분단장 곱게 하고
내 손 잡고 걸으실때
마을어귀 훤했었네
우리 어머니
여섯남매 자식걱정
밤잠을 못이루고
칠십 평생 가시밭길
살아오셨네
천만년 사시는줄
알았었는데
떠나실 날
그다지도 멀지 않아서
막내딸은 울었답니다
막내딸은 울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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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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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6622 우리 어머니 이효정 이효정 작사
박성훈 작곡
2001.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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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니

긴 머리 땋아 틀어
은비녀 꽂으시고
옥색치마 차려입고
사뿐사뿐 걸으시면
천사처럼 고왔던
우리 어머니
여섯남매 배곯을까
치마끈 졸라매고
가시밭길 헤쳐가며
살아오셨네
헤진 옷 기우시며
긴 밤을 지새울때
어디선가
부엉이가 울어대며는
어머님도 울었답니다
자나 깨나
오직 자식 걱정으로
눈물과 한숨으로
한 평생 살아오신
우리 어머니
그런 어머니가
치매라니
아니 치매라니
하지만 어머니
오래오래 사시기를
기원합니다
긴 머리 빗어내려
동백기름 바르시고
분단장 곱게 하고
내 손 잡고 걸으실때
마을어귀 훤했었네
우리 어머니
여섯남매 자식걱정
밤잠을 못이루고
칠십 평생 가시밭길
살아오셨네
천만년 사시는줄
알았었는데
떠나실 날
그다지도 멀지 않아서
막내딸은 울었답니다
막내딸은 울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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