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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48997 널 생각해(Prod. By 이찬혁 Of 악.. 윤하 이찬혁 작사
이찬혁 작곡
2016.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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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생각해(Prod. By 이..

It falls the leaves
널 생각해
바람 젖은 거리
눅눅할 땐
OK it's not bad
yeah terribly bad
이 길 위에 서면 아직도
네가 보여
다른 계절이
몇 번 지나고
서로 다른 상황 속에
지내 오며
잊었다고
생각했던 게
이 거리 위에
모두
떨어져 밟힌 흔적들을
지나올 때마다
내 눈은 여전히
고갤 숙여
내 발걸음만
세고 있어
여전히
이렇게 노력해야 해
It falls the leaves
널 생각해
바람 젖은 거리
눅눅할 땐
OK it's not bad
yeah terribly bad
이 길 위에 서면 아직도
네가 보여
다른 만남으로
날 채워 보고
억지로
인연을 만들어 보며
아무렇지 않은
척했던 게
이 길 위에
서면
무너져 내린 흔적들에
등 돌릴 때마다
미숙했던
우리 둘의 모습이
떠나가질
못하고 있어
여전히
내 맘은 여기 있는걸
It falls the leaves
널 생각해
바람 젖은 거리
눅눅할 땐
OK it's not bad
yeah terribly bad
이 길 위에 서면 아직도
네가 숨 쉬어
숨 쉬어 아직도
이 길가엔
맴돌아 지금도
이 귓가엔
눈 질끈 감고
살아 보려 해도
이 빈 공간을 채우는 건
네 생각인걸
I think about you
every day
이 거리가 허문다면
덜 허무할 텐데
시간에 아문다면
덜 암울할 텐데
어떻게 너는
내 생각도 안 해
어떻게 너는
내색 한번 안 해
난 하루가 다르게
더 깊어져만 가는데
오래됐잖아
지난 일이 된 지
난 안타까워
이 빈 길가에
아무렇지 않은 척
혼자 서 있는 내 모습을
네가 어디서
지켜봐 주지 않을까 해
이젠 각자인 모습이
더 자연스러워 보여
그래
안녕히
잎이 떨어지는
이 거리에서
마지막으로
널 생각해
47625 베짱이 찬가 써니힐(Sunny Hill) 김이나 작사
이민수 작곡
2012.03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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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짱이 찬가

미루고 미루다
행복은 없어
오늘은 또다시 없어
어느덧 시간은 벌써
Come on and
wake you up
이렇다 저렇다
거짓된 희망은 치워
싸우고 다투고
살다간 지쳐
습관이 돼 버린
경쟁에 미쳐
똑같은 틀 안에 갇혀
아무도 모르게 묻혀
Come on and
wake you up
어렵게 포장된
거짓된 이론은 치워
입 맞춰 줄 맞춰
살다간 미쳐
Ring ring
ring-a-ring-a
Ring ring
ring-a-ring-a
노래나 부르며
손뼉을 치면서
웃으며
살고 싶어
Ring-a-ring-a-ring
ring-a-ring-a-ring
둥글게 살고 싶은
메아리야
Ring-a-ring-a-ring
ring-a-ring-a-ring
너와 내가 웃고 싶은
멜로디야
Ring-a-ring-a-ring
ring-a-ring-a-ring
잡히지 않는 행복은
신기루야
Ring-a-ring-a-ring
ring-a-ring-a-ring
빙글빙글 어지러운
세상이야
고개를 들어 봐
아무도 없어
네 위엔 아무도 없어
눈치 볼 필요가 없어
Come on and
wake you up
죄인이 돼 버린
춤추고 노는 사람들
여기로 여기로
다 같이 뭉쳐
그 누가 뭐래도
네가 더 멋져
즐기는 그런 게 멋져
내 눈엔 네가 더 멋져
Come on and
let me in
이렇다 저렇다
떠들면 뭐라도 된 듯
피곤한
사람들이거나
Ring ring
ring-a-ring-a
Ring ring
ring-a-ring-a
노래나 부르며
손뼉을 치면서
즐겁게
살고 싶어
Ring-a-ring-a-ring
ring-a-ring-a-ring
둥글게 살고 싶은
메아리야
Ring-a-ring-a-ring
ring-a-ring-a-ring
너와 내가 웃고 싶은
멜로디야
Ring-a-ring-a-ring
ring-a-ring-a-ring
잡히지 않는 행복은
신기루야
Ring-a-ring-a-ring
ring-a-ring-a-ring
빙글빙글 어지러운
세상이야
또 어딜 바삐 바삐 가
세월이 바삐 가
쉬었다 같이 갑시다
둥글게 갑시다
모든 게 바삐 바삐 가
흘러가 바삐 가
노래나 같이 합시다
놀면서 합시다
또 어딜 바삐 바삐 가
세월이 바삐 가
쉬었다 같이 갑시다
둥글게 갑시다
모든 게 바삐 바삐 가
흘러가 바삐 가
노래나
같이 합시다
Please refill
the battery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
쳇바퀴 속을
돌고 있었군
다 흘러 흘러 흘러
놓쳐 버린 시간만
Ring-a-ring-a-ring
ring-a-ring-a-ring
둥글게 살고 싶은
메아리야
Ring-a-ring-a-ring
ring-a-ring-a-ring
너와 내가 웃고 싶은
멜로디야
Ring-a-ring-a-ring
ring-a-ring-a-ring
잡히지 않는 행복은
신기루야
Ring-a-ring-a-ring
ring-a-ring-a-ring
빙글빙글 어지러운
세상이야
Ring-a-ring-a-ring
ring-a-ring-a-ring
Ring-a-ring-a-ring
ring-a-ring-a-ring
Ring-a-ring-a-ring
ring-a-ring-a-ring
Ring-a-ring-a
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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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121개의 검색결과

곡번호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21646 18세 순이 이찬 나훈아 작사
나훈아 작곡
2020.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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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순이

살구꽃이 필 때면
돌아온다던
내 사랑 순이는
돌아올 줄 모르고
서쪽 하늘 문틈 새로
새어 드는 바람에
떨어진 꽃 냄새가
나를 울리네
가야 해 가야 해
나는 가야 해
순이 찾아
가야 해
가야 해 가야 해
나는 가야 해
순이 찾아
가야 해
누가 이런 사랑을
본 적이 있나요
나이는 18세
이름은 순이

살구꽃이 필 때면
돌아온다던
내 사랑 순이는
돌아올 줄 모르고
서쪽 하늘 문틈 새로
새어 드는 바람에
떨어진 꽃 냄새가
나를 울리네
가야 해 가야 해
나는 가야 해
순이 찾아
가야 해
가야 해 가야 해
나는 가야 해
순이 찾아
가야 해
가야 해 가야 해
나는 가야 해
순이 찾아
가야 해
가야 해 가야 해
나는 가야 해
순이 찾아
가야 해
누가 이런 사랑을
본 적이 있나요
나이는 18세
이름은 순이
나이는 18세
이름은 순이
77949 200% 악동뮤지션 이찬혁 작사
이찬혁 작곡
2014.06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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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나를 봐 나를 봐
나를 봐
날 바라봐 바라봐
바라봐
너를 본 내 마음속에
사랑이
내 본능이
고백 빨리하라 해
네 주위를 둘러싼
수많은 경쟁자
Yes I'm a soldier
for you
Sweet 멘트 장전
발사하기 전에
제군들 입 풀었나
(yes 완전)
간장콩장콩장장
equals
간콩장장
(yeah I'm ready)
아침이 깨는 소리
morning
바람들은 makes
harmony
저물어 가는 달빛은
let it go
여물어 가는 romance
꿈꾸고
Hey baby
it's comin' new day
새로운 느낌이야
이건
Hey 왜 이래
it's common love sick
아무래도 이거는
이거는
It must be L O V E
200% sure of that
I want you
really I mean really
정말이야 널
좋아하는데
빨갛게 익은
내 얼굴이 걸 증명해
나를 봐 나를 봐
나를 봐
날 바라봐 바라봐
바라봐
난 strawberry처럼
very very 상큼한 사람
Don't
worry worry
어리바리한
그대 주위 사람들은
모두 다
이기주의
밤낮을 걸으며
(널 지켜 줄)
나와 달리 그들은
(차 키를)
과시하지만
bad guy
자다가 일어나
잠꼬대로도 널 찾네
아침이 깨는 소리
morning
바람들은 makes
harmony
저물어 가는 달빛은
let it go
여물어 가는 romance
꿈꾸고
Hello
어디 가는 거니
I'll be there
네가 있는 그 거리
아직 우리 사이
서먹해도
그래도 try는 해 봐야지
나라도
It must be L O V E
200% sure of that
I want you
really I mean really
정말이야 널
좋아하는데
빨갛게 익은
내 얼굴이 걸 증명해
처음이야
이런 기분
멈추질 못하겠어
막 넘쳐
누가 잠가 놓은 듯
내 입은
네 앞에서 오물쪼물
안 열려
내 부름에 뒤를 돌아본
네 두 눈을 보니
I said
see you tomorrow
Woo baby it can't be
over like this
Someone help me
내 맘을 전할 수 있다면
사실은 나 널
좋아하는데
모든 걸 담은
이 눈빛이 걸 증명해
It must be L O V E
200% sure of that
I want you
really I mean really
정말이야 널
좋아하는데
빨갛게 익은
내 얼굴이 걸 증명해
It must be
L O V E
87947 가르마 악동뮤지션 이찬혁 작사
이찬혁 작곡
2014.06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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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마

Yob
open this
머리 스타일 하나로
다른 사람이 되다니
정말
놀라워
커튼 좀 열었다고
빛이 들어오는데
뭐가
놀라워
이게 누구야
헷갈려
너 지나가면 그 뒤로
다 입 벌려
왜긴 왜야
이리도 이뻐져서
다 쳐다보네
나도 이미 어쩔 수 없어
내가 진작에
자르라고 했잖아
You see 넌 너보다
내가 더 잘 알아
빨려 들어간다
빨리 들어간다
네 그 5 대 5 접전에
말려들어 간다
그동안 가렸던
네 얼굴을 보여 줘
내 맘을 돌려줘
보인다 보여 네 눈썹
그거 보려고
여기까지 달려왔어
물론 뻣뻣하고
미역 같던 앞머리도
나름
매력 있었어
뒷머린 줄 알고
쓰다듬다 만진 코가
아주
애교 있었어
머리 스타일 하나로
다른 사람이 되다니
정말
놀라워
커튼 좀 열었다고
빛이 들어오는데
뭐가
놀라워
가르마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왜 이리 좋아
뭐 이리 고와
가르마 한번
바꿨을 뿐인데
느낌이 살아
너 땜에 내가 살아
벌써 봐 봐
다 따라 하잖아
너 나 누구 할 거 없이
다 갈라 막
Seems everybody's got
on your 가르마
그 어떤 신홋불도
날 가로막지 못해
Go straight on
너만 거침
싸구려 hair spray도
칙칙 하면
칙칙하던 내 마음에
둥근 해를 맞게 하는걸
물론
전에도 좋았던 너지만
살짝 드러난 이마와
너의 눈망울은
Like 치와와
I mean 귀여워
Wanna do 쓰담 쓰담
baby
못 살겠다
너 때문에
머리 스타일 하나로
다른 사람이 되다니
정말
놀라워
커튼 좀 열었다고
빛이 들어오는데
뭐가
놀라워
가르마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왜 이리 좋아
뭐 이리 고와
가르마 한번
바꿨을 뿐인데
느낌이 살아
너 땜에 내가 살아
가르마 oh
가르마 oh
아직 가지 마 oh
곧 널 가지마
62369 가슴에 묻은 사람 이찬 이찬 작사
김수환 작곡
2003.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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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묻은 사람

그대가 날 버렸나
내가 그댈 버렸나요
아니야 아니야
영원토록 변치말자
맹세한
그대가 날 버렸지
날이면 날마다
밤이면 밤마다
못잊을 사람이지만
그리워도 잊으리라
가슴에
묻은 사람

그대가 날 잊었나
내가 그댈 잊었나요
아니야 아니야
천년 만년 변치말자
맹세한
그대가 날 잊었지
날이면 날마다
밤이면 밤마다
못잊을 사람이지만
그리워도 잊으리라
가슴에 묻은 사람
날이면 날마다
밤이면 밤마다
못잊을 사람이지만
그리워도 잊으리라
가슴에 묻은 사람
22019 걱정 말아요 그대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 전인권 작사
전인권 작곡
2020.09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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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말아요 그대

그대여
아무 걱정 하지 말아요
우리 함께
노래합시다
그대 아픈 기억들 모두
그대여
그대 가슴 깊이
묻어 버리고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떠난 이에게
노래하세요
후회 없이 사랑했노라
말해요
그대는
너무 힘든 일이 많았죠
새로움을
잃어버렸죠
그대 슬픈 얘기들 모두
그대여
그대 탓으로
훌훌 털어 버리고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우리 다 함께
노래합시다
후회 없이 꿈을 꾸었다
말해요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우리 다 함께
노래합시다
후회 없이 꿈을 꾸었다
말해요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우리 다 함께
노래합시다
후회 없이 꿈을 꾸었다
말해요
새로운 꿈을 꾸겠다
말해요
27089 고래 악동뮤지션 이찬혁 작사
이찬혁 작곡
2019.1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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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고래야 적어도 바다는
네가 가졌으면 좋겠어
고래야
헤엄하던 대로
계속 헤엄했으면
좋겠어
부러워 난
고래야 네가
아마도
다들 그럴 거야
아마도 다들 그래서
바다를 뺏으려는지 몰라
오 거대한
너의 그림자를 동경해
이 넓은 바다를 누비는
너의 여유

고래야 적어도 바다는
네가 가졌으면 좋겠어
고래야
마른하늘 위로
물을 뿌려 줬으면
좋겠어
두려워 마
굉음 소리가
아무리 크다 한들
해도
천둥에 미치지는
못하니까
오 거대한
너의 그림자를 동경해
이 넓은 바다를 누비는
너의 여유

하늘의 거울 바다
땅의 세숫대야 바다
이슬의 고향 바다
고래의 집 바다
기억의 저편 바다
어머니의 눈물바다
지구의 호흡 바다
고래의 심장
오 거대한
너의 그림자를 동경해
이 넓은 바다를 누비는
너의 여유
22056 이찬 나훈아 작사
나훈아 작곡
2020.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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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알게 돼
일러 주지 않아도
너나 나나 모두 다
어리석다는 것을
살다 보면 알게 돼
알면 웃음이 나지
우리 모두 얼마나
바보처럼 사는지
잠시 왔다 가는 인생
잠시 머물다 갈 세상
백 년도 힘든 것을
천 년을 살 것처럼
살다 보면 알게 돼
버린다는 의미를
내가 가진 것들이
모두 부질없다는 것을
띠리 리리리리리리
띠띠리리리리리
띠리 리리리리리리
띠리리리 띠리리리리
살다 보면 알게 돼
알고 싶지 않아도
너나 나나 모두 다
미련하다는 것을
살다 보면 알게 돼
알면 이미 늦어도
그런대로 살 만한
세상이라는 것을
잠시 스쳐 가는 청춘
훌쩍 가 버린 세월
백 년도 힘든 것을
천 년을 살 것처럼
살다 보면 알게 돼
비운다는 의미를
내가 가진 것들이
모두 꿈이었다는 것을
모두
꿈이었다는 것을
띠리 라리리리리리
띠리리 띠리리리
띠리 띠리리리리리
띠리리리 띠리리리리
76227 그때 그 아이들은 악동뮤지션 이찬혁 작사
이찬혁 작곡
2017.03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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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아이들은
지친 꿈을 이끌고
계속 걷다 보니
첫발을 함께 떼어
달려왔던
친구들이
곁에 없다는 걸
어느 순간
깨닫게 되지
함께 이뤄 갈까
성공해 다시 보자
지금쯤 현실의 처음을
겪고 있다면
그때완 다른 웃음
짓고 있으려나
그땐 함께
영원할 것만 같았지
어렸던 세상을
걷어 내면
비탈지던
저 좁은 길가로 흩어져
화려하고
순수했던 꿈
너의 두 손에
넘쳐흘렀던
그 한 움큼은
꼭 쥐고 살아가길

나로 시작될 거야
하늘을 날아 보자
지금쯤 턱 막힌 장벽에
날개를 숨긴
그때 그 아이들과
우리의 꿈이
그땐 함께
영원할 것만 같았지
어렸던 세상을
걷어 내면
비탈지던
저 좁은 길가로 흩어져
화려하고
순수했던 꿈
너의 두 손에
넘쳐흘렀던
그 한 움큼과
그 두 손 모아
기도했던 시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땐 함께
이룰 거라고 믿었지
작은 손과 발로
서롤 잡고 뛰던
세상이 다였던
우리 어린 시절의
간절하고
행복했던 꿈
너의 두 손에
넘쳐흘렀던
그 한 움큼은
꼭 쥐고 살아가길
서투른 삶 걸음으로
상처를 입고
새로운 만남에
세상이 낯설어도
훗날 모두
이뤄 보일 거야
내가 알던
그때 그 아이들은
87953 길이나 악동뮤지션 이찬혁 작사
이찬혁 작곡
2014.06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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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나

동성이 길에 마주치면
기 싸움
이성이 길에 마주치면
도도한 척
그러다가도
내 맘을 사로잡는
사람이 있다 하면
그래도 도도한 척
첫눈에 반해도
(그래도 도도한 척)
집에 오고 나면
(그러면 후회하죠)
다시 만날 일이
없을 거 같은데
왜 그냥 넘어갔을까
길이라도 물어볼걸
너네 집이 어디예요
안내 좀 해 주세요
자갈길이나
껌딱지가
바닥에 눌어붙은 길이나
woo wo uh uh
바닷길이나
꽃들이 안녕
안녕 하고 있는 길이나
woo wo uh uh uh
사람들이 서로 눈길을
주고받는 데는
모두 다
똑같은 길인걸

뒤돌아보니
(이미 사라진 그대)
뒤늦게 뛰어 봐도
(갈림길이 여러 개)
지우려 해 봐도
그 찰나의 눈빛에
지금 당장 만나요 oh
어디 근처에 사나요 oh
포털 사이트에도
올렸어요
확인해 봐요
사람들이 응원한대요
자갈길이나 껌딱지가
바닥에 눌어붙은 길이나
바닷길이나 꽃들이 안녕
안녕 하고 있는 길이나
사람들이 서로 눈길을
주고받는 데는
모두 다 똑같은 길인 걸
나는 아는데
왜 막상
내 타입이
지나가면
나 도도해지는데
왜 나는 나는
나는 나는 난
골목길이나
빨간불 파란불이
엇갈리는 길이나
woo wo uh uh
언덕길이나
꼬부랑 할머니가
넘어가던 길이나
woo wo uh uh uh
사람들이 서로 눈길을
주고받는 데는
모두 다
똑같은 길인걸
놓치고 싶지 않아
놓치고 싶지 않아
놓치고 싶지 않아
놓치고 싶지 않아
놓치고 싶지 않아
놓치고 싶지 않아
21981 깊은 밤을 날아서 임영웅,영탁,이찬원,김호중,정동원,장민호,김희재 이영훈 작사
이영훈 작곡
2020.09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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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을 날아서
우리들 만나고 헤어지는
모든 일들이
어쩌면
어린애들 놀이 같아
슬픈 동화 속의
구름 타고 멀리 날으는
작은 요정들의
슬픈 이야기처럼
그러나 우리들
날지도 못하고 울지만
사랑은
아름다운 꿈결처럼
고운 그대 손을 잡고
밤하늘을 날아서
궁전으로
갈 수도 있어
난 오직
그대 사랑하는 마음에
바보 같은
꿈 꾸며
이룰 수 없는
저 꿈의 나라로
길을 잃고
헤매고 있어
그러나 우리들
날지도 못하고 울지만
사랑은
아름다운 꿈결처럼
고운 그대 손을 잡고
밤하늘을 날아서
궁전으로
갈 수도 있어

(저희 TOP7과 함께
꿈나라로 떠나 볼까요)
난 오직
그대 사랑하는 마음에
밤하늘을
날아서
그대 잠든 모습
바라보다가
입 맞추고
날아가고파
그러나 우리들
날지도 못하고 울지만
사랑은
아름다운 꿈결처럼
고운 그대 손을 잡고
밤하늘을 날아서
궁전으로
갈 수도 있어
난 오직
그대 사랑하는 마음에
밤하늘을
날아서
그대 잠든 모습을
바라보다가
입 맞추고
날아가고파
그러나 우리들
날지도 못하고 울지만
사랑은
아름다운 꿈결처럼
고운 그대 손을 잡고
밤하늘을 날아서
꿈빛 궁전으로
갈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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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949 200% 악동뮤지션 이찬혁 작사
이찬혁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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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나를 봐 나를 봐
나를 봐
날 바라봐 바라봐
바라봐
너를 본 내 마음속에
사랑이
내 본능이
고백 빨리하라 해
네 주위를 둘러싼
수많은 경쟁자
Yes I'm a soldier
for you
Sweet 멘트 장전
발사하기 전에
제군들 입 풀었나
(yes 완전)
간장콩장콩장장
equals
간콩장장
(yeah I'm ready)
아침이 깨는 소리
morning
바람들은 makes
harmony
저물어 가는 달빛은
let it go
여물어 가는 romance
꿈꾸고
Hey baby
it's comin' new day
새로운 느낌이야
이건
Hey 왜 이래
it's common love sick
아무래도 이거는
이거는
It must be L O V E
200% sure of that
I want you
really I mean really
정말이야 널
좋아하는데
빨갛게 익은
내 얼굴이 걸 증명해
나를 봐 나를 봐
나를 봐
날 바라봐 바라봐
바라봐
난 strawberry처럼
very very 상큼한 사람
Don't
worry worry
어리바리한
그대 주위 사람들은
모두 다
이기주의
밤낮을 걸으며
(널 지켜 줄)
나와 달리 그들은
(차 키를)
과시하지만
bad guy
자다가 일어나
잠꼬대로도 널 찾네
아침이 깨는 소리
morning
바람들은 makes
harmony
저물어 가는 달빛은
let it go
여물어 가는 romance
꿈꾸고
Hello
어디 가는 거니
I'll be there
네가 있는 그 거리
아직 우리 사이
서먹해도
그래도 try는 해 봐야지
나라도
It must be L O V E
200% sure of that
I want you
really I mean really
정말이야 널
좋아하는데
빨갛게 익은
내 얼굴이 걸 증명해
처음이야
이런 기분
멈추질 못하겠어
막 넘쳐
누가 잠가 놓은 듯
내 입은
네 앞에서 오물쪼물
안 열려
내 부름에 뒤를 돌아본
네 두 눈을 보니
I said
see you tomorrow
Woo baby it can't be
over like this
Someone help me
내 맘을 전할 수 있다면
사실은 나 널
좋아하는데
모든 걸 담은
이 눈빛이 걸 증명해
It must be L O V E
200% sure of that
I want you
really I mean really
정말이야 널
좋아하는데
빨갛게 익은
내 얼굴이 걸 증명해
It must be
L O V E
87947 가르마 악동뮤지션 이찬혁 작사
이찬혁 작곡
2014.06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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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마

Yob
open this
머리 스타일 하나로
다른 사람이 되다니
정말
놀라워
커튼 좀 열었다고
빛이 들어오는데
뭐가
놀라워
이게 누구야
헷갈려
너 지나가면 그 뒤로
다 입 벌려
왜긴 왜야
이리도 이뻐져서
다 쳐다보네
나도 이미 어쩔 수 없어
내가 진작에
자르라고 했잖아
You see 넌 너보다
내가 더 잘 알아
빨려 들어간다
빨리 들어간다
네 그 5 대 5 접전에
말려들어 간다
그동안 가렸던
네 얼굴을 보여 줘
내 맘을 돌려줘
보인다 보여 네 눈썹
그거 보려고
여기까지 달려왔어
물론 뻣뻣하고
미역 같던 앞머리도
나름
매력 있었어
뒷머린 줄 알고
쓰다듬다 만진 코가
아주
애교 있었어
머리 스타일 하나로
다른 사람이 되다니
정말
놀라워
커튼 좀 열었다고
빛이 들어오는데
뭐가
놀라워
가르마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왜 이리 좋아
뭐 이리 고와
가르마 한번
바꿨을 뿐인데
느낌이 살아
너 땜에 내가 살아
벌써 봐 봐
다 따라 하잖아
너 나 누구 할 거 없이
다 갈라 막
Seems everybody's got
on your 가르마
그 어떤 신홋불도
날 가로막지 못해
Go straight on
너만 거침
싸구려 hair spray도
칙칙 하면
칙칙하던 내 마음에
둥근 해를 맞게 하는걸
물론
전에도 좋았던 너지만
살짝 드러난 이마와
너의 눈망울은
Like 치와와
I mean 귀여워
Wanna do 쓰담 쓰담
baby
못 살겠다
너 때문에
머리 스타일 하나로
다른 사람이 되다니
정말
놀라워
커튼 좀 열었다고
빛이 들어오는데
뭐가
놀라워
가르마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왜 이리 좋아
뭐 이리 고와
가르마 한번
바꿨을 뿐인데
느낌이 살아
너 땜에 내가 살아
가르마 oh
가르마 oh
아직 가지 마 oh
곧 널 가지마
62369 가슴에 묻은 사람 이찬 이찬 작사
김수환 작곡
2003.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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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묻은 사람

그대가 날 버렸나
내가 그댈 버렸나요
아니야 아니야
영원토록 변치말자
맹세한
그대가 날 버렸지
날이면 날마다
밤이면 밤마다
못잊을 사람이지만
그리워도 잊으리라
가슴에
묻은 사람

그대가 날 잊었나
내가 그댈 잊었나요
아니야 아니야
천년 만년 변치말자
맹세한
그대가 날 잊었지
날이면 날마다
밤이면 밤마다
못잊을 사람이지만
그리워도 잊으리라
가슴에 묻은 사람
날이면 날마다
밤이면 밤마다
못잊을 사람이지만
그리워도 잊으리라
가슴에 묻은 사람
27089 고래 악동뮤지션 이찬혁 작사
이찬혁 작곡
2019.1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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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고래야 적어도 바다는
네가 가졌으면 좋겠어
고래야
헤엄하던 대로
계속 헤엄했으면
좋겠어
부러워 난
고래야 네가
아마도
다들 그럴 거야
아마도 다들 그래서
바다를 뺏으려는지 몰라
오 거대한
너의 그림자를 동경해
이 넓은 바다를 누비는
너의 여유

고래야 적어도 바다는
네가 가졌으면 좋겠어
고래야
마른하늘 위로
물을 뿌려 줬으면
좋겠어
두려워 마
굉음 소리가
아무리 크다 한들
해도
천둥에 미치지는
못하니까
오 거대한
너의 그림자를 동경해
이 넓은 바다를 누비는
너의 여유

하늘의 거울 바다
땅의 세숫대야 바다
이슬의 고향 바다
고래의 집 바다
기억의 저편 바다
어머니의 눈물바다
지구의 호흡 바다
고래의 심장
오 거대한
너의 그림자를 동경해
이 넓은 바다를 누비는
너의 여유
76227 그때 그 아이들은 악동뮤지션 이찬혁 작사
이찬혁 작곡
2017.03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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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아이들은
지친 꿈을 이끌고
계속 걷다 보니
첫발을 함께 떼어
달려왔던
친구들이
곁에 없다는 걸
어느 순간
깨닫게 되지
함께 이뤄 갈까
성공해 다시 보자
지금쯤 현실의 처음을
겪고 있다면
그때완 다른 웃음
짓고 있으려나
그땐 함께
영원할 것만 같았지
어렸던 세상을
걷어 내면
비탈지던
저 좁은 길가로 흩어져
화려하고
순수했던 꿈
너의 두 손에
넘쳐흘렀던
그 한 움큼은
꼭 쥐고 살아가길

나로 시작될 거야
하늘을 날아 보자
지금쯤 턱 막힌 장벽에
날개를 숨긴
그때 그 아이들과
우리의 꿈이
그땐 함께
영원할 것만 같았지
어렸던 세상을
걷어 내면
비탈지던
저 좁은 길가로 흩어져
화려하고
순수했던 꿈
너의 두 손에
넘쳐흘렀던
그 한 움큼과
그 두 손 모아
기도했던 시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땐 함께
이룰 거라고 믿었지
작은 손과 발로
서롤 잡고 뛰던
세상이 다였던
우리 어린 시절의
간절하고
행복했던 꿈
너의 두 손에
넘쳐흘렀던
그 한 움큼은
꼭 쥐고 살아가길
서투른 삶 걸음으로
상처를 입고
새로운 만남에
세상이 낯설어도
훗날 모두
이뤄 보일 거야
내가 알던
그때 그 아이들은
87953 길이나 악동뮤지션 이찬혁 작사
이찬혁 작곡
2014.06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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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나

동성이 길에 마주치면
기 싸움
이성이 길에 마주치면
도도한 척
그러다가도
내 맘을 사로잡는
사람이 있다 하면
그래도 도도한 척
첫눈에 반해도
(그래도 도도한 척)
집에 오고 나면
(그러면 후회하죠)
다시 만날 일이
없을 거 같은데
왜 그냥 넘어갔을까
길이라도 물어볼걸
너네 집이 어디예요
안내 좀 해 주세요
자갈길이나
껌딱지가
바닥에 눌어붙은 길이나
woo wo uh uh
바닷길이나
꽃들이 안녕
안녕 하고 있는 길이나
woo wo uh uh uh
사람들이 서로 눈길을
주고받는 데는
모두 다
똑같은 길인걸

뒤돌아보니
(이미 사라진 그대)
뒤늦게 뛰어 봐도
(갈림길이 여러 개)
지우려 해 봐도
그 찰나의 눈빛에
지금 당장 만나요 oh
어디 근처에 사나요 oh
포털 사이트에도
올렸어요
확인해 봐요
사람들이 응원한대요
자갈길이나 껌딱지가
바닥에 눌어붙은 길이나
바닷길이나 꽃들이 안녕
안녕 하고 있는 길이나
사람들이 서로 눈길을
주고받는 데는
모두 다 똑같은 길인 걸
나는 아는데
왜 막상
내 타입이
지나가면
나 도도해지는데
왜 나는 나는
나는 나는 난
골목길이나
빨간불 파란불이
엇갈리는 길이나
woo wo uh uh
언덕길이나
꼬부랑 할머니가
넘어가던 길이나
woo wo uh uh uh
사람들이 서로 눈길을
주고받는 데는
모두 다
똑같은 길인걸
놓치고 싶지 않아
놓치고 싶지 않아
놓치고 싶지 않아
놓치고 싶지 않아
놓치고 싶지 않아
놓치고 싶지 않아
49478 나무 양희은,악동뮤지션 이찬혁 작사
이찬혁 작곡
2017.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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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난 그의 손을
만질 때
그의 날들을
꽤 오래 엿보았지
깊게 패인
손금에
모른 척해 온 외로움이
숨어 있었고
이렇게 거칠었는 줄
다시금 알았네
그의 얼굴을
마주할 때
그의 어린 날들을
비춰 보았지
떨어뜨린 입가에
한가득
지나간 시절을
머금고 있었고
낡고 오래된 기억을
여전히
견디고
있었네

낡고 오래된 기억을
여전히
견디우며
눈물 말리고 있었네
난 그의 주름살처럼
메마른 것을
본 적
단 한 번 없지
나를 힘겹게 안고
고요히 눈을 감기에
슬피 우는 법을
잊은 줄 알았고
이렇게 바람 부는 줄
나는 몰랐네
꽃 맺음이
다한
굽은 등줄기는
초라했지만
그가 떠난 자리는
나무랄 곳 없이
텅 비어 있게
했다
48997 널 생각해(Prod. By 이찬혁 Of 악.. 윤하 이찬혁 작사
이찬혁 작곡
2016.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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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생각해(Prod. By 이..

It falls the leaves
널 생각해
바람 젖은 거리
눅눅할 땐
OK it's not bad
yeah terribly bad
이 길 위에 서면 아직도
네가 보여
다른 계절이
몇 번 지나고
서로 다른 상황 속에
지내 오며
잊었다고
생각했던 게
이 거리 위에
모두
떨어져 밟힌 흔적들을
지나올 때마다
내 눈은 여전히
고갤 숙여
내 발걸음만
세고 있어
여전히
이렇게 노력해야 해
It falls the leaves
널 생각해
바람 젖은 거리
눅눅할 땐
OK it's not bad
yeah terribly bad
이 길 위에 서면 아직도
네가 보여
다른 만남으로
날 채워 보고
억지로
인연을 만들어 보며
아무렇지 않은
척했던 게
이 길 위에
서면
무너져 내린 흔적들에
등 돌릴 때마다
미숙했던
우리 둘의 모습이
떠나가질
못하고 있어
여전히
내 맘은 여기 있는걸
It falls the leaves
널 생각해
바람 젖은 거리
눅눅할 땐
OK it's not bad
yeah terribly bad
이 길 위에 서면 아직도
네가 숨 쉬어
숨 쉬어 아직도
이 길가엔
맴돌아 지금도
이 귓가엔
눈 질끈 감고
살아 보려 해도
이 빈 공간을 채우는 건
네 생각인걸
I think about you
every day
이 거리가 허문다면
덜 허무할 텐데
시간에 아문다면
덜 암울할 텐데
어떻게 너는
내 생각도 안 해
어떻게 너는
내색 한번 안 해
난 하루가 다르게
더 깊어져만 가는데
오래됐잖아
지난 일이 된 지
난 안타까워
이 빈 길가에
아무렇지 않은 척
혼자 서 있는 내 모습을
네가 어디서
지켜봐 주지 않을까 해
이젠 각자인 모습이
더 자연스러워 보여
그래
안녕히
잎이 떨어지는
이 거리에서
마지막으로
널 생각해
58811 다리 꼬지 마 악동뮤지션 이찬혁 작사
이찬혁 작곡
2013.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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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꼬지 마
다리 꼬지 마 다
다리 꼬지 마
다리 꼬지 마 다
다리 꼬지 마
다리 꼬지 마 다
다리 꼬지 마 oh oh
네가 시크를 논해서
내 본능을 건드려
앞뒤 안 가리고
다리 치켜들고
반대 다리에
얹어
다릴 꼬았지
아니꼬왔지
내 다리 점점 저려 오고
피가 안 통하는 이 기분
네가 도도를 논해서
내 본능을 건드려
주먹 불끈 쥐고
책상 내리치고
모두를
주목시켜
다릴 꼬았지
배배 꼬였지
발가락부터 시작된
성장판 닫히는 이 기분
거들먹거들먹거리는
너의 그 모습에
'내가 진리다'라는
그 눈빛 가득한 모습에
괜한 승부욕이
불타올라
짧은 다릴
쭉 뻗고
다릴 꼬았지
yeah
시내에 나가 보다
보면은
여기저기 알록달록
thick or thin한
여러 색깔 종류
치마 바지들 중에서도
튀고 튀는
요염한 다리들
다리 꼬고 시내 외각
벤치에 앉아
누굴 기다리는지
초조한 표정을
짓는 줄 알았더니만
그게 아니었더라
다리 저려
그러는 거라나
다리 꼬지 마 다
다리 꼬지 마
다리 꼬지 마 다
다리 꼬지 마
다리 꼬지 마 다
다리 꼬지 마
다리
꼬지 마 다
다리 꼬지 마 다
다리 꼬지 마 다
다리
꼬지 마 다
22447 악동뮤지션 이찬혁 작사
이찬혁 작곡
2021.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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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밝은 달
거대한 원형 속에
보이네 너의 미소
샤워하고 걸쳐 두른
샤워 가운
베란다로 나와
자막 없이 밤하늘 보고
번역 없는
바람 소릴 듣지
눈물이 고이네 슬퍼서
달이 너무 슬퍼서
비가 오면 좋겠어
오늘 밤엔
유난히
밝은 달
거대한 원형 속에
보이네 너의 미소
나도 살짝 웃어 보이면
저 달에 비칠까
적당히 습한 공기가
너의 손길 같아
심야
깊은 밤의 온기가
너의 말투 같아
귀 기울이면
눈물이 고이네 슬퍼서
달이 너무 슬퍼서
니가 오면 좋겠어
오늘 밤엔
유난히
밝은 달
거대한 원형 속에
보이네 너의 미소
나도 살짝 웃어 보이면
저 달에 비칠까
유난히
밝은 달
우리가 유일하게
공유하는 것 아직도
나도 살짝
웃어 보이면
샤워하고 걸쳐 두른
니 향기
난 오늘도 달에
밤 인사를 건네
음 소거로
소리 없이 흐느낀
난 오늘도 달에
밤 인사를 건네
샤워하고 걸쳐 두른
니 향기
난 오늘도 달에
밤 인사를 건네
음 소거로
소리 없이 흐느낀
난 오늘도 달에
밤 인사를 건네
더보기

작곡자

58개의 검색결과

곡번호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77949 200% 악동뮤지션 이찬혁 작사
이찬혁 작곡
2014.06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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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나를 봐 나를 봐
나를 봐
날 바라봐 바라봐
바라봐
너를 본 내 마음속에
사랑이
내 본능이
고백 빨리하라 해
네 주위를 둘러싼
수많은 경쟁자
Yes I'm a soldier
for you
Sweet 멘트 장전
발사하기 전에
제군들 입 풀었나
(yes 완전)
간장콩장콩장장
equals
간콩장장
(yeah I'm ready)
아침이 깨는 소리
morning
바람들은 makes
harmony
저물어 가는 달빛은
let it go
여물어 가는 romance
꿈꾸고
Hey baby
it's comin' new day
새로운 느낌이야
이건
Hey 왜 이래
it's common love sick
아무래도 이거는
이거는
It must be L O V E
200% sure of that
I want you
really I mean really
정말이야 널
좋아하는데
빨갛게 익은
내 얼굴이 걸 증명해
나를 봐 나를 봐
나를 봐
날 바라봐 바라봐
바라봐
난 strawberry처럼
very very 상큼한 사람
Don't
worry worry
어리바리한
그대 주위 사람들은
모두 다
이기주의
밤낮을 걸으며
(널 지켜 줄)
나와 달리 그들은
(차 키를)
과시하지만
bad guy
자다가 일어나
잠꼬대로도 널 찾네
아침이 깨는 소리
morning
바람들은 makes
harmony
저물어 가는 달빛은
let it go
여물어 가는 romance
꿈꾸고
Hello
어디 가는 거니
I'll be there
네가 있는 그 거리
아직 우리 사이
서먹해도
그래도 try는 해 봐야지
나라도
It must be L O V E
200% sure of that
I want you
really I mean really
정말이야 널
좋아하는데
빨갛게 익은
내 얼굴이 걸 증명해
처음이야
이런 기분
멈추질 못하겠어
막 넘쳐
누가 잠가 놓은 듯
내 입은
네 앞에서 오물쪼물
안 열려
내 부름에 뒤를 돌아본
네 두 눈을 보니
I said
see you tomorrow
Woo baby it can't be
over like this
Someone help me
내 맘을 전할 수 있다면
사실은 나 널
좋아하는데
모든 걸 담은
이 눈빛이 걸 증명해
It must be L O V E
200% sure of that
I want you
really I mean really
정말이야 널
좋아하는데
빨갛게 익은
내 얼굴이 걸 증명해
It must be
L O V E
87947 가르마 악동뮤지션 이찬혁 작사
이찬혁 작곡
2014.06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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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마

Y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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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스타일 하나로
다른 사람이 되다니
정말
놀라워
커튼 좀 열었다고
빛이 들어오는데
뭐가
놀라워
이게 누구야
헷갈려
너 지나가면 그 뒤로
다 입 벌려
왜긴 왜야
이리도 이뻐져서
다 쳐다보네
나도 이미 어쩔 수 없어
내가 진작에
자르라고 했잖아
You see 넌 너보다
내가 더 잘 알아
빨려 들어간다
빨리 들어간다
네 그 5 대 5 접전에
말려들어 간다
그동안 가렸던
네 얼굴을 보여 줘
내 맘을 돌려줘
보인다 보여 네 눈썹
그거 보려고
여기까지 달려왔어
물론 뻣뻣하고
미역 같던 앞머리도
나름
매력 있었어
뒷머린 줄 알고
쓰다듬다 만진 코가
아주
애교 있었어
머리 스타일 하나로
다른 사람이 되다니
정말
놀라워
커튼 좀 열었다고
빛이 들어오는데
뭐가
놀라워
가르마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왜 이리 좋아
뭐 이리 고와
가르마 한번
바꿨을 뿐인데
느낌이 살아
너 땜에 내가 살아
벌써 봐 봐
다 따라 하잖아
너 나 누구 할 거 없이
다 갈라 막
Seems everybody's got
on your 가르마
그 어떤 신홋불도
날 가로막지 못해
Go straight on
너만 거침
싸구려 hair spray도
칙칙 하면
칙칙하던 내 마음에
둥근 해를 맞게 하는걸
물론
전에도 좋았던 너지만
살짝 드러난 이마와
너의 눈망울은
Like 치와와
I mean 귀여워
Wanna do 쓰담 쓰담
baby
못 살겠다
너 때문에
머리 스타일 하나로
다른 사람이 되다니
정말
놀라워
커튼 좀 열었다고
빛이 들어오는데
뭐가
놀라워
가르마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왜 이리 좋아
뭐 이리 고와
가르마 한번
바꿨을 뿐인데
느낌이 살아
너 땜에 내가 살아
가르마 oh
가르마 oh
아직 가지 마 oh
곧 널 가지마
27089 고래 악동뮤지션 이찬혁 작사
이찬혁 작곡
2019.1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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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고래야 적어도 바다는
네가 가졌으면 좋겠어
고래야
헤엄하던 대로
계속 헤엄했으면
좋겠어
부러워 난
고래야 네가
아마도
다들 그럴 거야
아마도 다들 그래서
바다를 뺏으려는지 몰라
오 거대한
너의 그림자를 동경해
이 넓은 바다를 누비는
너의 여유

고래야 적어도 바다는
네가 가졌으면 좋겠어
고래야
마른하늘 위로
물을 뿌려 줬으면
좋겠어
두려워 마
굉음 소리가
아무리 크다 한들
해도
천둥에 미치지는
못하니까
오 거대한
너의 그림자를 동경해
이 넓은 바다를 누비는
너의 여유

하늘의 거울 바다
땅의 세숫대야 바다
이슬의 고향 바다
고래의 집 바다
기억의 저편 바다
어머니의 눈물바다
지구의 호흡 바다
고래의 심장
오 거대한
너의 그림자를 동경해
이 넓은 바다를 누비는
너의 여유
76227 그때 그 아이들은 악동뮤지션 이찬혁 작사
이찬혁 작곡
2017.03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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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아이들은
지친 꿈을 이끌고
계속 걷다 보니
첫발을 함께 떼어
달려왔던
친구들이
곁에 없다는 걸
어느 순간
깨닫게 되지
함께 이뤄 갈까
성공해 다시 보자
지금쯤 현실의 처음을
겪고 있다면
그때완 다른 웃음
짓고 있으려나
그땐 함께
영원할 것만 같았지
어렸던 세상을
걷어 내면
비탈지던
저 좁은 길가로 흩어져
화려하고
순수했던 꿈
너의 두 손에
넘쳐흘렀던
그 한 움큼은
꼭 쥐고 살아가길

나로 시작될 거야
하늘을 날아 보자
지금쯤 턱 막힌 장벽에
날개를 숨긴
그때 그 아이들과
우리의 꿈이
그땐 함께
영원할 것만 같았지
어렸던 세상을
걷어 내면
비탈지던
저 좁은 길가로 흩어져
화려하고
순수했던 꿈
너의 두 손에
넘쳐흘렀던
그 한 움큼과
그 두 손 모아
기도했던 시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땐 함께
이룰 거라고 믿었지
작은 손과 발로
서롤 잡고 뛰던
세상이 다였던
우리 어린 시절의
간절하고
행복했던 꿈
너의 두 손에
넘쳐흘렀던
그 한 움큼은
꼭 쥐고 살아가길
서투른 삶 걸음으로
상처를 입고
새로운 만남에
세상이 낯설어도
훗날 모두
이뤄 보일 거야
내가 알던
그때 그 아이들은
87953 길이나 악동뮤지션 이찬혁 작사
이찬혁 작곡
2014.06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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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나

동성이 길에 마주치면
기 싸움
이성이 길에 마주치면
도도한 척
그러다가도
내 맘을 사로잡는
사람이 있다 하면
그래도 도도한 척
첫눈에 반해도
(그래도 도도한 척)
집에 오고 나면
(그러면 후회하죠)
다시 만날 일이
없을 거 같은데
왜 그냥 넘어갔을까
길이라도 물어볼걸
너네 집이 어디예요
안내 좀 해 주세요
자갈길이나
껌딱지가
바닥에 눌어붙은 길이나
woo wo uh uh
바닷길이나
꽃들이 안녕
안녕 하고 있는 길이나
woo wo uh uh uh
사람들이 서로 눈길을
주고받는 데는
모두 다
똑같은 길인걸

뒤돌아보니
(이미 사라진 그대)
뒤늦게 뛰어 봐도
(갈림길이 여러 개)
지우려 해 봐도
그 찰나의 눈빛에
지금 당장 만나요 oh
어디 근처에 사나요 oh
포털 사이트에도
올렸어요
확인해 봐요
사람들이 응원한대요
자갈길이나 껌딱지가
바닥에 눌어붙은 길이나
바닷길이나 꽃들이 안녕
안녕 하고 있는 길이나
사람들이 서로 눈길을
주고받는 데는
모두 다 똑같은 길인 걸
나는 아는데
왜 막상
내 타입이
지나가면
나 도도해지는데
왜 나는 나는
나는 나는 난
골목길이나
빨간불 파란불이
엇갈리는 길이나
woo wo uh uh
언덕길이나
꼬부랑 할머니가
넘어가던 길이나
woo wo uh uh uh
사람들이 서로 눈길을
주고받는 데는
모두 다
똑같은 길인걸
놓치고 싶지 않아
놓치고 싶지 않아
놓치고 싶지 않아
놓치고 싶지 않아
놓치고 싶지 않아
놓치고 싶지 않아
49478 나무 양희은,악동뮤지션 이찬혁 작사
이찬혁 작곡
2017.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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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난 그의 손을
만질 때
그의 날들을
꽤 오래 엿보았지
깊게 패인
손금에
모른 척해 온 외로움이
숨어 있었고
이렇게 거칠었는 줄
다시금 알았네
그의 얼굴을
마주할 때
그의 어린 날들을
비춰 보았지
떨어뜨린 입가에
한가득
지나간 시절을
머금고 있었고
낡고 오래된 기억을
여전히
견디고
있었네

낡고 오래된 기억을
여전히
견디우며
눈물 말리고 있었네
난 그의 주름살처럼
메마른 것을
본 적
단 한 번 없지
나를 힘겹게 안고
고요히 눈을 감기에
슬피 우는 법을
잊은 줄 알았고
이렇게 바람 부는 줄
나는 몰랐네
꽃 맺음이
다한
굽은 등줄기는
초라했지만
그가 떠난 자리는
나무랄 곳 없이
텅 비어 있게
했다
48997 널 생각해(Prod. By 이찬혁 Of 악.. 윤하 이찬혁 작사
이찬혁 작곡
2016.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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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생각해(Prod. By 이..

It falls the leaves
널 생각해
바람 젖은 거리
눅눅할 땐
OK it's not bad
yeah terribly bad
이 길 위에 서면 아직도
네가 보여
다른 계절이
몇 번 지나고
서로 다른 상황 속에
지내 오며
잊었다고
생각했던 게
이 거리 위에
모두
떨어져 밟힌 흔적들을
지나올 때마다
내 눈은 여전히
고갤 숙여
내 발걸음만
세고 있어
여전히
이렇게 노력해야 해
It falls the leaves
널 생각해
바람 젖은 거리
눅눅할 땐
OK it's not bad
yeah terribly bad
이 길 위에 서면 아직도
네가 보여
다른 만남으로
날 채워 보고
억지로
인연을 만들어 보며
아무렇지 않은
척했던 게
이 길 위에
서면
무너져 내린 흔적들에
등 돌릴 때마다
미숙했던
우리 둘의 모습이
떠나가질
못하고 있어
여전히
내 맘은 여기 있는걸
It falls the leaves
널 생각해
바람 젖은 거리
눅눅할 땐
OK it's not bad
yeah terribly bad
이 길 위에 서면 아직도
네가 숨 쉬어
숨 쉬어 아직도
이 길가엔
맴돌아 지금도
이 귓가엔
눈 질끈 감고
살아 보려 해도
이 빈 공간을 채우는 건
네 생각인걸
I think about you
every day
이 거리가 허문다면
덜 허무할 텐데
시간에 아문다면
덜 암울할 텐데
어떻게 너는
내 생각도 안 해
어떻게 너는
내색 한번 안 해
난 하루가 다르게
더 깊어져만 가는데
오래됐잖아
지난 일이 된 지
난 안타까워
이 빈 길가에
아무렇지 않은 척
혼자 서 있는 내 모습을
네가 어디서
지켜봐 주지 않을까 해
이젠 각자인 모습이
더 자연스러워 보여
그래
안녕히
잎이 떨어지는
이 거리에서
마지막으로
널 생각해
58811 다리 꼬지 마 악동뮤지션 이찬혁 작사
이찬혁 작곡
2013.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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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꼬지 마
다리 꼬지 마 다
다리 꼬지 마
다리 꼬지 마 다
다리 꼬지 마
다리 꼬지 마 다
다리 꼬지 마 oh oh
네가 시크를 논해서
내 본능을 건드려
앞뒤 안 가리고
다리 치켜들고
반대 다리에
얹어
다릴 꼬았지
아니꼬왔지
내 다리 점점 저려 오고
피가 안 통하는 이 기분
네가 도도를 논해서
내 본능을 건드려
주먹 불끈 쥐고
책상 내리치고
모두를
주목시켜
다릴 꼬았지
배배 꼬였지
발가락부터 시작된
성장판 닫히는 이 기분
거들먹거들먹거리는
너의 그 모습에
'내가 진리다'라는
그 눈빛 가득한 모습에
괜한 승부욕이
불타올라
짧은 다릴
쭉 뻗고
다릴 꼬았지
yeah
시내에 나가 보다
보면은
여기저기 알록달록
thick or thin한
여러 색깔 종류
치마 바지들 중에서도
튀고 튀는
요염한 다리들
다리 꼬고 시내 외각
벤치에 앉아
누굴 기다리는지
초조한 표정을
짓는 줄 알았더니만
그게 아니었더라
다리 저려
그러는 거라나
다리 꼬지 마 다
다리 꼬지 마
다리 꼬지 마 다
다리 꼬지 마
다리 꼬지 마 다
다리 꼬지 마
다리
꼬지 마 다
다리 꼬지 마 다
다리 꼬지 마 다
다리
꼬지 마 다
22447 악동뮤지션 이찬혁 작사
이찬혁 작곡
2021.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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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밝은 달
거대한 원형 속에
보이네 너의 미소
샤워하고 걸쳐 두른
샤워 가운
베란다로 나와
자막 없이 밤하늘 보고
번역 없는
바람 소릴 듣지
눈물이 고이네 슬퍼서
달이 너무 슬퍼서
비가 오면 좋겠어
오늘 밤엔
유난히
밝은 달
거대한 원형 속에
보이네 너의 미소
나도 살짝 웃어 보이면
저 달에 비칠까
적당히 습한 공기가
너의 손길 같아
심야
깊은 밤의 온기가
너의 말투 같아
귀 기울이면
눈물이 고이네 슬퍼서
달이 너무 슬퍼서
니가 오면 좋겠어
오늘 밤엔
유난히
밝은 달
거대한 원형 속에
보이네 너의 미소
나도 살짝 웃어 보이면
저 달에 비칠까
유난히
밝은 달
우리가 유일하게
공유하는 것 아직도
나도 살짝
웃어 보이면
샤워하고 걸쳐 두른
니 향기
난 오늘도 달에
밤 인사를 건네
음 소거로
소리 없이 흐느낀
난 오늘도 달에
밤 인사를 건네
샤워하고 걸쳐 두른
니 향기
난 오늘도 달에
밤 인사를 건네
음 소거로
소리 없이 흐느낀
난 오늘도 달에
밤 인사를 건네
21239 더 사랑해 줄걸 악동뮤지션 이찬혁 작사
이찬혁 작곡
2020.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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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사랑해 줄걸

내가 널
사랑하는 것보다
네가 날 uhm uhm
사랑하는 게
더 크다고 말할 때 yeah
아니라 하지 말고 yeah
더 사랑해 줄걸
더 사랑해 줄걸
더 사랑해 줄걸
oh oh

잃고야
그때 알게 된 거야
우리가 uhm uhm
익숙해진 것
같지 않냐고 할 때
yeah
난 이게 좋다고 했네
yeah yeah oh
더 사랑해 줄걸
더 사랑해 줄걸
더 사랑해 줄걸
oh oh
노래가 슬퍼서 울었잖아
우리
노래가 끝나고도
울었네
그 순간
참으로 매정했던 우리
전화길 끊고서야
울었네 oh baby
바보 같죠
baby

더 사랑해 줄걸
더 사랑해 줄걸
더 사랑해 줄걸
oh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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