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온 세상이 시끌시끌, 엉덩이가 들썩들썩~♬ 금영노래방앱 출시~!! F T B M

금영 노래방 > 반주곡 검색 > 반주곡 통합검색

반주곡 검색

색인 검색

제목별, 가수별 색인으로 원하는 반주곡 검색할 수 있습니다.



검색 제목별 색인검색 가수 색인검색 일본어검색

* 이규석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 통합
  • 곡제목
  • 가수
  • 곡번호
  • 작곡자
  • 작사자
  • 가사


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가수정보

1개의 검색결과

더보기

가수

4개의 검색결과

곡번호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1366 기차와 소나무 이규석 이규석 작사
이규석 작곡
1992.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기차와 소나무

기차가 서지 않는
간이역에
키 작은 소나무 하나
기차가 지날 때마다
가만히 눈을 감-는다
남겨진 이야기만
뒹구는 역에
키 작은 소나무 하나
낮은 귀를 열-고-서
살며시 턱을 고-인다
사람들에게 잊혀진
이야기는 산이 되고
우리들에게 버려진
추억들은 나무되어-
기적 소리 없는 아침이면
마주하고 노랠 부-르네
마주보고
노랠 부-르네

기차가 서지 않는
간이역에
키 작은 소나무 하나
기차가 지날 때마다
가만히 눈을 감는다
사람들에게 잊혀진
이야기는 산이 되고
우리들에게 버려진
추억들은 나무 되어-
기적 소리 없는 아침이면
마주하고 노랠 부르네
마주보고 노랠 부-르네
96732 기차와 소나무 (통기타 ver.) 이규석 이규석 작사
이규석 작곡
2008.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기차와 소나무 (통기타..

기차가 서지 않는
간이역에
키 작은 소나무 하나
기차가 지날 때마다
가만히 눈을 감는다
남겨진 이야기만
뒹구는 역에
키 작은 소나무 하나
낮은 귀를 열고서
살며시 턱을 고인다
사람들에게 잊혀진
이야기는 산이 되고
우리들에게 버려진
추억들은 나무되어
기적 소리 없는 아침이면
마주하고 노랠 부르네
마주보고
노랠 부르네

기차가 서지 않는
간이역에
키 작은 소나무 하나
기차가 지날 때마다
가만히 눈을 감는다
사람들에게 잊혀진
이야기는 산이 되고
우리들에게 버려진
추억들은 나무 되어
기적 소리 없는 아침이면
마주하고 노랠 부르네
마주보고 노랠 부르네
1975 너 없는 세상은 이규석 이규석 작사
신동우 작곡
1993.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너 없는 세상은

얘기할 수 있을까
너와 나의 시간
그저스쳐 지나가듯-이
그렇게 잊혀질 수
있을까
이젠 빛바래져 버린
사진속에서 네 모습은
아무 표정도 없이
나의 두 눈에
비추어 오고 있어
아픈 세상에
너의 모습은 없지만
나의 모습은 남아서
흐느끼겠지
이제는 나에게
남아 있는건 단 하나
꿈속이라도 그대를
만나고 싶어
너무 많은 그대가
내게 남겨있지
다시 되돌아
갈 수 없-는
추억은 어디쯤에 머물까
이젠 빛바래져 버린
사진속에서 네 모습은
아무 표정도 없이
나의 두 눈에
비추어 오고 있어
아픈 세상에
너의 모습은 없지만
나의 모습은 남아서
흐느끼겠지
이제는 나에게
남아 있는건 단 하나
꿈속이라도 그대를
만나고 싶어
그것 뿐이야

아픈 세상에
너의 모습은 없지만
나의 모습은 남아서
흐느끼겠지
이제는 나에게
남아 있는건 단 하나
꿈속 이라도 그대를
만나고 싶어
그것 뿐이야
98162 너에게 나는 이규석 김우택 작사
안치행 작곡
2019.1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너에게 나는

너에게 나는
너에게 나는
잊혀진 사람이겠지만
나에게 너는
나에게 너는
단 하나의 소중함이었다
비 내리면 빗줄기 속에
바람 불면 바람 속에
나타나는 너의 모습
안녕이란 말 한마디
않고 떠났네
너는 나에게
지울 수 없는
단 하나의 의미였다
나의 사랑아
나의 사랑아
너에게 나는
너에게 나는
잊혀진 이름이지만
나에게 너는
나에게 너는
보라빛 생명이어라

너는 나에게
지울 수 없는
단 하나의 의미였다
나의 사랑아
나의 사랑아
너에게 나는
너에게 나는
잊혀진 이름이지만
나에게 너는
나에게 너는
보라빛 생명이어라
너에게 나는
너에게 나는
잊혀진 이름이지만
나에게 너는
나에게 너는
보라빛 생명이어라
보라빛 생명이어라
더보기

작사자

3개의 검색결과

곡번호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1366 기차와 소나무 이규석 이규석 작사
이규석 작곡
1992.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기차와 소나무

기차가 서지 않는
간이역에
키 작은 소나무 하나
기차가 지날 때마다
가만히 눈을 감-는다
남겨진 이야기만
뒹구는 역에
키 작은 소나무 하나
낮은 귀를 열-고-서
살며시 턱을 고-인다
사람들에게 잊혀진
이야기는 산이 되고
우리들에게 버려진
추억들은 나무되어-
기적 소리 없는 아침이면
마주하고 노랠 부-르네
마주보고
노랠 부-르네

기차가 서지 않는
간이역에
키 작은 소나무 하나
기차가 지날 때마다
가만히 눈을 감는다
사람들에게 잊혀진
이야기는 산이 되고
우리들에게 버려진
추억들은 나무 되어-
기적 소리 없는 아침이면
마주하고 노랠 부르네
마주보고 노랠 부-르네
96732 기차와 소나무 (통기타 ver.) 이규석 이규석 작사
이규석 작곡
2008.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기차와 소나무 (통기타..

기차가 서지 않는
간이역에
키 작은 소나무 하나
기차가 지날 때마다
가만히 눈을 감는다
남겨진 이야기만
뒹구는 역에
키 작은 소나무 하나
낮은 귀를 열고서
살며시 턱을 고인다
사람들에게 잊혀진
이야기는 산이 되고
우리들에게 버려진
추억들은 나무되어
기적 소리 없는 아침이면
마주하고 노랠 부르네
마주보고
노랠 부르네

기차가 서지 않는
간이역에
키 작은 소나무 하나
기차가 지날 때마다
가만히 눈을 감는다
사람들에게 잊혀진
이야기는 산이 되고
우리들에게 버려진
추억들은 나무 되어
기적 소리 없는 아침이면
마주하고 노랠 부르네
마주보고 노랠 부르네
1975 너 없는 세상은 이규석 이규석 작사
신동우 작곡
1993.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너 없는 세상은

얘기할 수 있을까
너와 나의 시간
그저스쳐 지나가듯-이
그렇게 잊혀질 수
있을까
이젠 빛바래져 버린
사진속에서 네 모습은
아무 표정도 없이
나의 두 눈에
비추어 오고 있어
아픈 세상에
너의 모습은 없지만
나의 모습은 남아서
흐느끼겠지
이제는 나에게
남아 있는건 단 하나
꿈속이라도 그대를
만나고 싶어
너무 많은 그대가
내게 남겨있지
다시 되돌아
갈 수 없-는
추억은 어디쯤에 머물까
이젠 빛바래져 버린
사진속에서 네 모습은
아무 표정도 없이
나의 두 눈에
비추어 오고 있어
아픈 세상에
너의 모습은 없지만
나의 모습은 남아서
흐느끼겠지
이제는 나에게
남아 있는건 단 하나
꿈속이라도 그대를
만나고 싶어
그것 뿐이야

아픈 세상에
너의 모습은 없지만
나의 모습은 남아서
흐느끼겠지
이제는 나에게
남아 있는건 단 하나
꿈속 이라도 그대를
만나고 싶어
그것 뿐이야
더보기

작곡자

2개의 검색결과

곡번호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1366 기차와 소나무 이규석 이규석 작사
이규석 작곡
1992.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기차와 소나무

기차가 서지 않는
간이역에
키 작은 소나무 하나
기차가 지날 때마다
가만히 눈을 감-는다
남겨진 이야기만
뒹구는 역에
키 작은 소나무 하나
낮은 귀를 열-고-서
살며시 턱을 고-인다
사람들에게 잊혀진
이야기는 산이 되고
우리들에게 버려진
추억들은 나무되어-
기적 소리 없는 아침이면
마주하고 노랠 부-르네
마주보고
노랠 부-르네

기차가 서지 않는
간이역에
키 작은 소나무 하나
기차가 지날 때마다
가만히 눈을 감는다
사람들에게 잊혀진
이야기는 산이 되고
우리들에게 버려진
추억들은 나무 되어-
기적 소리 없는 아침이면
마주하고 노랠 부르네
마주보고 노랠 부-르네
96732 기차와 소나무 (통기타 ver.) 이규석 이규석 작사
이규석 작곡
2008.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기차와 소나무 (통기타..

기차가 서지 않는
간이역에
키 작은 소나무 하나
기차가 지날 때마다
가만히 눈을 감는다
남겨진 이야기만
뒹구는 역에
키 작은 소나무 하나
낮은 귀를 열고서
살며시 턱을 고인다
사람들에게 잊혀진
이야기는 산이 되고
우리들에게 버려진
추억들은 나무되어
기적 소리 없는 아침이면
마주하고 노랠 부르네
마주보고
노랠 부르네

기차가 서지 않는
간이역에
키 작은 소나무 하나
기차가 지날 때마다
가만히 눈을 감는다
사람들에게 잊혀진
이야기는 산이 되고
우리들에게 버려진
추억들은 나무 되어
기적 소리 없는 아침이면
마주하고 노랠 부르네
마주보고 노랠 부르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