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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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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98298 고백 윤형주 윤형주 작사
윤형주 작곡
2020.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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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당신을 내가
얼마나 좋아한줄
아시나요
당신을 내가
얼마나 찾았는줄
아시나요 오오
모를거예요 모를거예요
얼마나 좋아하는지
당신을 내가
얼마나 좋아한줄
아시나요
당신을 내가
얼마나 그렸는줄
아시나요 오오
모를거예요 모를거예요
얼마나 좋아하는지
따뜻한 겨울이었죠
예뻤던 겨울이었죠
눈속에 담아놓은 얘기
아마도 봄은
모를거야
워우워
언젠가 나는
당신을 노래하고
말거예요
언젠가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말거예요 오오
누가 뭐래도
누가 뭐래도
당신이 좋으니까요
(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
나 나나 나나 나나나)
따뜻한 겨울이었죠
예뻤던 겨울이었죠
눈속에 담아놓은 얘기
아마도 봄은
모를거야
워우워
언젠가 나는
당신을 노래하고
말거예요
언젠가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말거예요 오오
누가 뭐래도
누가 뭐래도
당신이 좋으니까요
297 두 개의 작은 별 윤형주
외국곡
1992.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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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작은 별
저 별은 나의 별
저 별은 너의 별
별빛이 물들은
밤 같이 까만 눈동자
저 별은 나의 별
저 별은 너의 별
아침이슬 내릴 때까지
별이 지면 꿈도 지고
슬픔만 남아요
창가에 피는
별들의 미소
잊을 수가 없어요
저 별은 나의 별
저 별은 너의 별
별빛이 물들은
밤 같이 까만 눈동자
저 별은 나의 별
저 별은 너의 별
아침이슬
내릴 때까지

지난 겨울 눈 내리던
창가에 앉아서
단둘이 나눈
영원한 약속
잊을 수가 없어요
저 별은 나의 별
저 별은 너의 별
별빛이 물들은
밤 같이 까만 눈동자
저 별은 나의 별
저 별은 너의 별
아침이슬 내릴 때까지
저 별은 나의 별
저 별은 너의 별
별빛이 물들은
밤 같이 까만 눈동자
저 별은 나의 별
저 별은 너의 별
아침이슬
내릴 때까지
1664 라라라 윤형주 윤형주 작사
윤형주 작곡
1993.03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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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
조개 껍질 묶어
그녀의 목에 걸고
물가에 마주 앉아
밤새 속삭이네
저 멀리 달 그림자
시원한 파도소리
여름밤은 깊어만 가고
잠은 오질않네
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 라라라라
아침이 늦어져서
모두들 배고파도
함께 웃어가며
식사를 기다리네
반찬은 한 두가지
집생각 나지마는
시큼한 김치만
있어주어도
내게는
진수성찬
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 라라라라
밥이 새까맣게
타버려 못먹어도
모기가 밤새 물어도-
모두들 웃는 얼굴
암만 생각해도
집에는 가얄텐데
바다가 좋고
그녀가 있는데
어쩔수가
없네
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 라라라라
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 라라라라
86856 마리아 윤형주,송창식 길옥윤 작사
길옥윤 작곡
2011.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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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마리아 마리아
사랑하는 마리아
마리아 마리아
사랑하는 마리아
마리아 마리아
사랑하는 마리아
마리아 마리아
사랑하는 마리아
너를 보내고 나서
꽃을 심었네
외로운 마음에
꽃을 심었네
마리아 마리아
사랑하는 마리아
마리아 마리아
사랑하는 마리아
봄은 또다시 오고
꽃은 피었네
그리움처럼
꽃은 피었네
마리아 마리아
사랑하는 마리아
마리아 마리아
사랑하는 마리아
그대를 보듯이
꽃을 보았네
내 품에 돌아오라고
꽃을 보았네
마리아 마리아
사랑하는 마리아
마리아 마리아
사랑하는 마리아
그대를 잊으려고
꽃을 꺾었네
눈물을 흘리면서
꽃을 꺾었네
마리아 마리아
사랑하는 마리아
마리아 마리아
사랑하는 마리아
마리아 마리아
마리아 마리아
마리아
마리아
877 미운 사람 윤형주 윤형주 작사
윤형주 작곡
1992.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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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사람
이제는 우리가
이별을 할 시간
아 미운 사람
그동안 우리는
사랑을 했는데
아 미운 사람
그렇게도 다정했는데
그렇게도 행복했는데
우리 멀리 헤어진다면
서러운 맘 어이 달래나
눈물을 감추려
하늘을 봤는데
아 미운 사람
눈물을 감추려
고개를 떨궈도
아 미운 사람

다시는 그 사람
생각을 않으리
아 미운 사람
그러나 또 다시
눈 앞에 보이는
아 미운 사람
그렇게도 다정했는데
그렇게도 행복했는데
우리 멀리
헤어진다면
서러운 맘 어이 달래나
눈물을 감추려
하늘을 봤는데
아 미운 사람
눈물을 감추려
고개를 떨궈도
아 미운 사람
아 미운 사람
1668 바보 윤형주 윤형주 작사
윤형주 작곡
1993.03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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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오랫만에 그녀가 보내온
짧다란 사연 하나
이젠 다시 볼수가 없어요
당신을 떠나 갑니다
설마 나를 두고 갈까
다-신 못 만날까
네가 그렇게도 좋아
이 세상이 모두
네꺼다 하더니
하고픈 말
아직도 많은데
언제나 전해 줄까
바보같이 눈물이 뺨위로
자꾸만 흘러 내리네

설-마 나를 두고 갈까
다-신 못 만날까
네가 그렇게도 좋아
이 세상이 모두
네꺼다 하더니
하고픈 말 아직도 많은데
언제나 전해 줄까
바보같이
눈물이 뺨위로
자꾸만 흘러 내리네
자꾸만 흘러 내리네
자꾸만 흘러 내리네
98443 비와 나 윤형주 윤형주 작사
송창식 작곡
2020.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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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나

언제부터 이 비가
내리기 시작했을까
언제부터 이 빗속에
내가 서 있었을까
노을에 물들은 구름처럼
꿈 많은 소녀
꿈 찾아 꿈을 찾아
저 멀리 떠나 버렸네
태양을 보며 약속했었지
언제까지나
길동무 되자고
눈물처럼 내 뺨엔
빗물이 흘러 내리고
내가 왜 혼자서
이 빗속에 울고 있을까
4418 사랑스런 그대 윤형주 이경석 작사
이경석 작곡
1997.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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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그대
자 이제 안녕하며
돌아서야지
마치 아무일도
없는 것처럼
자 이제 안녕하며
돌아서야지
하나도 슬프지
않은 것처럼
뛰어 가지마
뛴다고 잊어지나
조용히 조용히
걸어 가야해
뛰어 가지마
뛴다고 잊어지나
우리가 걷던 것처럼
걸어 가야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랑스런 그-대
내 마음도 모르는
사랑스런 그-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랑스런 그-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랑스런 그--대

자 이제 안녕하며
돌아서야지
마치 아무일도
없는 것처럼
자 이젠 안녕하며
돌아서야지
하나도 슬프지
않은 것처럼
뛰어 가지마
뛴다고 잊어지나
조용히 조용히
걸어 가야해
뛰어 가지마
뛴다고 잊어지나
우리가 걷던 것처럼
걸어 가야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랑스런 그-대
내마음도 모르는
사랑스런 그-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랑스런 그-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랑스런 그-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랑스런 그-대
내마음도 모르는
사랑스런 그--대
86857 안개 윤형주,송창식 박현,이봉조 작사
박현,이봉조 작곡
2011.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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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나 홀로
걸어가는
안개만이 자욱한
이 거리
그 언젠가 다정했던
그대의 그림자 하나
생각하면 무엇하나
지나간 추억
바람이여 안개를
걷어 가다오
아 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 속에 외로이
하염없이 나는 간다

돌아서면 가로막는
낮은 목소리
바람이여 안개를
걷어 가다오
아 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 속에 눈을 떠라
눈물을 감추어라
5320 어느 사랑의 이야기 윤형주 윤형주 작사
로져위태커 작곡
2000.1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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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사랑의 이야기
잔잔하던 호수위의 파문
그대 처음 바라본 순간
놀라움과
두려움에 떨며
서로 조심스레
가까왔을때
빨려들던 눈동자의 빛은
외로움에 지친 그림자
이제는 당신의
오 당신만의 사람
오 당신만의
사랑이겠오
하얀 눈이
온세상을 덮어
진실만이 오고 갔을땐
차가워진 손을 어루만져
그대 마음까지
따스했을땐
피곤했던
내 마음의 날개
날아오른 느낌이었어
오 그대 그대는
그토록 기다리던
오 기다리던 사람이었오
젖은 눈을
바라보는 순간
떠날 시간
다가온줄을 알면서도
말못하는 마음 아니
보내야만 했던 내 마음
헤어지는 아픔만이 남은
어느 슬픈 사랑의 얘기
그러나 당신은
나 하나만의 사람
나 하나만의
사랑이었오
그러나 당신은
나 하나만의 사람
나 하나만의
사랑이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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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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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98298 고백 윤형주 윤형주 작사
윤형주 작곡
2020.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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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당신을 내가
얼마나 좋아한줄
아시나요
당신을 내가
얼마나 찾았는줄
아시나요 오오
모를거예요 모를거예요
얼마나 좋아하는지
당신을 내가
얼마나 좋아한줄
아시나요
당신을 내가
얼마나 그렸는줄
아시나요 오오
모를거예요 모를거예요
얼마나 좋아하는지
따뜻한 겨울이었죠
예뻤던 겨울이었죠
눈속에 담아놓은 얘기
아마도 봄은
모를거야
워우워
언젠가 나는
당신을 노래하고
말거예요
언젠가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말거예요 오오
누가 뭐래도
누가 뭐래도
당신이 좋으니까요
(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
나 나나 나나 나나나)
따뜻한 겨울이었죠
예뻤던 겨울이었죠
눈속에 담아놓은 얘기
아마도 봄은
모를거야
워우워
언젠가 나는
당신을 노래하고
말거예요
언젠가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말거예요 오오
누가 뭐래도
누가 뭐래도
당신이 좋으니까요
194 길가에 앉아서 김세환 윤형주 작사
윤형주 작곡
1992.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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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앉아서
가방을 둘러맨
그 어깨가 아름다워
옆 모습 보면서
정신없이 걷는데
활짝 핀 웃음이
내 발걸음 가벼웁게
온 종일 걸어다녀도
즐겁기만 하네
길가에 앉아서
얼굴 마주보며
지나가는 사람들
우릴 쳐다보네
랄 라라 랄라라
랄랄 라라라라라
랄라라랄 라랄라
랄라라라라랄라

가방을 흔드는
그 손이 아름다워
뒷 모습 보면서
정신없이 걷는데
늘어진 가로수
내 발걸음 가벼웁게
온 종일 걸어 다녀도
즐겁기만 하네
길가에 앉아서
얼굴 마주보며
지나가는 사람들
우릴 쳐다보네-
랄라라 랄랄라
랄라 라라라랄라
랄라라랄 라랄라
랄라 라라라랄라

길가에 앉아서
얼굴 마주보며
지나가는 사람들
우릴 쳐다보네-
랄라라 랄랄라
랄라 라라라랄라
랄라라랄 라랄라
랄라 라라라랄라
81591 나비 하나 사월과 오월 윤형주 작사
외국곡
2007.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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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하나

봄날과 함께 태어나서
장미와 함께 사라지는
황금빛 날개 나비 하나
어디서 왔나 나는 몰라
날개가루 흩날리며
바람을 타고 날아가네
황금빛 날개 나비 하나
어디서 왔나 나는 몰라
잡으려 하면 도망가고
모른체 하면 다가오는
황금빛 날개 나비 하나
어디서 왔나 나는 몰라
날개가루 흩날리며
바람을 타고 날아가네
황금빛 날개 나비 하나
어디서 왔나 나는 몰라
무슨 얘길까
무슨 얘기
백합과 함께
나누는 얘기
무슨 소릴까
무슨 소리
장미와 함께
웃는 소리
날개가루 흩날리며
바람을 타고 날아가네
황금빛 날개 나비 하나
어디서 왔나 나는 몰라
날개가루 흩날리며
바람을 타고 날아가네
황금빛 날개 나비 하나
어디서 왔나 나는 몰라
날개가루 흩날리며
바람을 타고 날아가네
황금빛 날개 나비 하나
어디서 왔나 나는 몰라
1664 라라라 윤형주 윤형주 작사
윤형주 작곡
1993.03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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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
조개 껍질 묶어
그녀의 목에 걸고
물가에 마주 앉아
밤새 속삭이네
저 멀리 달 그림자
시원한 파도소리
여름밤은 깊어만 가고
잠은 오질않네
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 라라라라
아침이 늦어져서
모두들 배고파도
함께 웃어가며
식사를 기다리네
반찬은 한 두가지
집생각 나지마는
시큼한 김치만
있어주어도
내게는
진수성찬
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 라라라라
밥이 새까맣게
타버려 못먹어도
모기가 밤새 물어도-
모두들 웃는 얼굴
암만 생각해도
집에는 가얄텐데
바다가 좋고
그녀가 있는데
어쩔수가
없네
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 라라라라
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 라라라라
877 미운 사람 윤형주 윤형주 작사
윤형주 작곡
1992.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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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사람
이제는 우리가
이별을 할 시간
아 미운 사람
그동안 우리는
사랑을 했는데
아 미운 사람
그렇게도 다정했는데
그렇게도 행복했는데
우리 멀리 헤어진다면
서러운 맘 어이 달래나
눈물을 감추려
하늘을 봤는데
아 미운 사람
눈물을 감추려
고개를 떨궈도
아 미운 사람

다시는 그 사람
생각을 않으리
아 미운 사람
그러나 또 다시
눈 앞에 보이는
아 미운 사람
그렇게도 다정했는데
그렇게도 행복했는데
우리 멀리
헤어진다면
서러운 맘 어이 달래나
눈물을 감추려
하늘을 봤는데
아 미운 사람
눈물을 감추려
고개를 떨궈도
아 미운 사람
아 미운 사람
1668 바보 윤형주 윤형주 작사
윤형주 작곡
1993.03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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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오랫만에 그녀가 보내온
짧다란 사연 하나
이젠 다시 볼수가 없어요
당신을 떠나 갑니다
설마 나를 두고 갈까
다-신 못 만날까
네가 그렇게도 좋아
이 세상이 모두
네꺼다 하더니
하고픈 말
아직도 많은데
언제나 전해 줄까
바보같이 눈물이 뺨위로
자꾸만 흘러 내리네

설-마 나를 두고 갈까
다-신 못 만날까
네가 그렇게도 좋아
이 세상이 모두
네꺼다 하더니
하고픈 말 아직도 많은데
언제나 전해 줄까
바보같이
눈물이 뺨위로
자꾸만 흘러 내리네
자꾸만 흘러 내리네
자꾸만 흘러 내리네
98443 비와 나 윤형주 윤형주 작사
송창식 작곡
2020.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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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나

언제부터 이 비가
내리기 시작했을까
언제부터 이 빗속에
내가 서 있었을까
노을에 물들은 구름처럼
꿈 많은 소녀
꿈 찾아 꿈을 찾아
저 멀리 떠나 버렸네
태양을 보며 약속했었지
언제까지나
길동무 되자고
눈물처럼 내 뺨엔
빗물이 흘러 내리고
내가 왜 혼자서
이 빗속에 울고 있을까
5320 어느 사랑의 이야기 윤형주 윤형주 작사
로져위태커 작곡
2000.1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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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사랑의 이야기
잔잔하던 호수위의 파문
그대 처음 바라본 순간
놀라움과
두려움에 떨며
서로 조심스레
가까왔을때
빨려들던 눈동자의 빛은
외로움에 지친 그림자
이제는 당신의
오 당신만의 사람
오 당신만의
사랑이겠오
하얀 눈이
온세상을 덮어
진실만이 오고 갔을땐
차가워진 손을 어루만져
그대 마음까지
따스했을땐
피곤했던
내 마음의 날개
날아오른 느낌이었어
오 그대 그대는
그토록 기다리던
오 기다리던 사람이었오
젖은 눈을
바라보는 순간
떠날 시간
다가온줄을 알면서도
말못하는 마음 아니
보내야만 했던 내 마음
헤어지는 아픔만이 남은
어느 슬픈 사랑의 얘기
그러나 당신은
나 하나만의 사람
나 하나만의
사랑이었오
그러나 당신은
나 하나만의 사람
나 하나만의
사랑이었오
2489 우리들의 이야기 윤형주 윤형주 작사
외국곡
1994.06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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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웃음 짓는 커다란
두 눈동자
긴 머리에
말없는 웃음이
라일락 꽃향기
흩날리던 날
교정에서
우리는 만났소
밤하늘의
별만큼이나
수많았던
우리의 이야기들
바람같이
간다고해도
언제라도
난 안잊을테요

비가 좋아
빗속을 거닐었고
눈이 좋아
눈길을 걸었소
사람없는
찻집에 마주 앉아
밤 늦도록
낙서도 했었소
밤하늘의
별만큼이나
수많았던
우리의 이야기들
바람같이
간다고 해도
언제라도
난 안잊을테요
언제라도
난 안잊을테요
1728 화가 났을까 김세환 윤형주 작사
윤형주 작곡
1993.1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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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났을까
손을 뿌리치면서
집에 가야겠다고
화를 발칵내며
뛰어가는 모습
이건 이런 것이고
저건 저런 것이다
암만 얘기해도
전혀 듣질않네
정말 화가 났을까
정말 토라졌을까
밤새 잠 못자고
끙끙 앓았는데
아마 풀어질거야
아마 돌아 설거야
밤새 잠 못자고
나를 달래보네

손을 뿌리치면서
집에 가야겠다고
화를 발칵내며
뛰어가는 모습
이건 이런 것이고
저건 저런 것이다
암만 얘기해도
전혀 듣질않네
정말 화가 났을까
정말 토라졌을까
밤새 잠 못자고
끙끙 앓았는데
아마 풀어질거야
아마 돌아 설거야
밤새 잠 못자고
나를 달래보네
밤새 잠 못자고
나를 달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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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298 고백 윤형주 윤형주 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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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당신을 내가
얼마나 좋아한줄
아시나요
당신을 내가
얼마나 찾았는줄
아시나요 오오
모를거예요 모를거예요
얼마나 좋아하는지
당신을 내가
얼마나 좋아한줄
아시나요
당신을 내가
얼마나 그렸는줄
아시나요 오오
모를거예요 모를거예요
얼마나 좋아하는지
따뜻한 겨울이었죠
예뻤던 겨울이었죠
눈속에 담아놓은 얘기
아마도 봄은
모를거야
워우워
언젠가 나는
당신을 노래하고
말거예요
언젠가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말거예요 오오
누가 뭐래도
누가 뭐래도
당신이 좋으니까요
(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
나 나나 나나 나나나)
따뜻한 겨울이었죠
예뻤던 겨울이었죠
눈속에 담아놓은 얘기
아마도 봄은
모를거야
워우워
언젠가 나는
당신을 노래하고
말거예요
언젠가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말거예요 오오
누가 뭐래도
누가 뭐래도
당신이 좋으니까요
194 길가에 앉아서 김세환 윤형주 작사
윤형주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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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앉아서
가방을 둘러맨
그 어깨가 아름다워
옆 모습 보면서
정신없이 걷는데
활짝 핀 웃음이
내 발걸음 가벼웁게
온 종일 걸어다녀도
즐겁기만 하네
길가에 앉아서
얼굴 마주보며
지나가는 사람들
우릴 쳐다보네
랄 라라 랄라라
랄랄 라라라라라
랄라라랄 라랄라
랄라라라라랄라

가방을 흔드는
그 손이 아름다워
뒷 모습 보면서
정신없이 걷는데
늘어진 가로수
내 발걸음 가벼웁게
온 종일 걸어 다녀도
즐겁기만 하네
길가에 앉아서
얼굴 마주보며
지나가는 사람들
우릴 쳐다보네-
랄라라 랄랄라
랄라 라라라랄라
랄라라랄 라랄라
랄라 라라라랄라

길가에 앉아서
얼굴 마주보며
지나가는 사람들
우릴 쳐다보네-
랄라라 랄랄라
랄라 라라라랄라
랄라라랄 라랄라
랄라 라라라랄라
1664 라라라 윤형주 윤형주 작사
윤형주 작곡
1993.03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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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
조개 껍질 묶어
그녀의 목에 걸고
물가에 마주 앉아
밤새 속삭이네
저 멀리 달 그림자
시원한 파도소리
여름밤은 깊어만 가고
잠은 오질않네
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 라라라라
아침이 늦어져서
모두들 배고파도
함께 웃어가며
식사를 기다리네
반찬은 한 두가지
집생각 나지마는
시큼한 김치만
있어주어도
내게는
진수성찬
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 라라라라
밥이 새까맣게
타버려 못먹어도
모기가 밤새 물어도-
모두들 웃는 얼굴
암만 생각해도
집에는 가얄텐데
바다가 좋고
그녀가 있는데
어쩔수가
없네
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 라라라라
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 라라라라
877 미운 사람 윤형주 윤형주 작사
윤형주 작곡
1992.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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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사람
이제는 우리가
이별을 할 시간
아 미운 사람
그동안 우리는
사랑을 했는데
아 미운 사람
그렇게도 다정했는데
그렇게도 행복했는데
우리 멀리 헤어진다면
서러운 맘 어이 달래나
눈물을 감추려
하늘을 봤는데
아 미운 사람
눈물을 감추려
고개를 떨궈도
아 미운 사람

다시는 그 사람
생각을 않으리
아 미운 사람
그러나 또 다시
눈 앞에 보이는
아 미운 사람
그렇게도 다정했는데
그렇게도 행복했는데
우리 멀리
헤어진다면
서러운 맘 어이 달래나
눈물을 감추려
하늘을 봤는데
아 미운 사람
눈물을 감추려
고개를 떨궈도
아 미운 사람
아 미운 사람
1668 바보 윤형주 윤형주 작사
윤형주 작곡
1993.03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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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오랫만에 그녀가 보내온
짧다란 사연 하나
이젠 다시 볼수가 없어요
당신을 떠나 갑니다
설마 나를 두고 갈까
다-신 못 만날까
네가 그렇게도 좋아
이 세상이 모두
네꺼다 하더니
하고픈 말
아직도 많은데
언제나 전해 줄까
바보같이 눈물이 뺨위로
자꾸만 흘러 내리네

설-마 나를 두고 갈까
다-신 못 만날까
네가 그렇게도 좋아
이 세상이 모두
네꺼다 하더니
하고픈 말 아직도 많은데
언제나 전해 줄까
바보같이
눈물이 뺨위로
자꾸만 흘러 내리네
자꾸만 흘러 내리네
자꾸만 흘러 내리네
1728 화가 났을까 김세환 윤형주 작사
윤형주 작곡
1993.1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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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났을까
손을 뿌리치면서
집에 가야겠다고
화를 발칵내며
뛰어가는 모습
이건 이런 것이고
저건 저런 것이다
암만 얘기해도
전혀 듣질않네
정말 화가 났을까
정말 토라졌을까
밤새 잠 못자고
끙끙 앓았는데
아마 풀어질거야
아마 돌아 설거야
밤새 잠 못자고
나를 달래보네

손을 뿌리치면서
집에 가야겠다고
화를 발칵내며
뛰어가는 모습
이건 이런 것이고
저건 저런 것이다
암만 얘기해도
전혀 듣질않네
정말 화가 났을까
정말 토라졌을까
밤새 잠 못자고
끙끙 앓았는데
아마 풀어질거야
아마 돌아 설거야
밤새 잠 못자고
나를 달래보네
밤새 잠 못자고
나를 달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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