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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91676 그대가 웃는데 루시아(Lucia) 루시아 작사
루시아 작곡
2018.07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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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웃는데

그대가 웃는데
내가 행복하기에
그제야
내 사람인 걸 알았소
부족한 나지만 언제나
웃게 하고 싶을 뿐이오
그대가 우는데
내가 무너지기에
그제야
내 사람인 걸 알았소
함께면
못 견딜 고독 따윈 없소
믿어 주시오
내겐 거짓이 없소
비바람
어두운 꿈속에서도
내 손 놓지 않을 사람
내게는 그대뿐임을
이 마음을 표현할
단어를 난 모르오
그대가 걷는 험한 길
내가 함께 가겠소
그대가 웃는데
내가 행복하기에
그제야
내 사람인 걸 알았소
무력한 나지만 내 품에
쉬게 하고 싶을 뿐이오
그대가 우는데
내가 무너지기에
그제야
내 사람인 걸 알았소
한세상 못 이룰 꿈조차
미련 없소
받아 주시오
나를 모두 걸겠소
비바람
어두운 꿈속에서도
내 손 놓지 않을 사람
내게는 그대뿐임을
이 마음을 표현할
단어를 난 모르오
그대가 걷는 험한 길
내가 함께 가겠소
그대가 웃는데
내가 행복하기에
그제야 내 사람인 걸
알았소 내 사람
그대가 웃는데
그대가 웃는데
77653 그런 계절 루시아(Lucia) 루시아 작사
루시아 작곡
2013.08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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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계절
애닳도록 아름다워서
그만
고개를 떨구는
다시 그런 계절입니다
숨이 턱턱 막힘에
가슴을 치는
나와 당신께 이 봄은
겨울보다 더 시립니다
수많은 약속들이
하나둘씩
햇빛에
산산이 부서져
벚꽃 잎처럼
허공에 멍들고
시선 가닿는 곳마다
터트려지는
저 눈부신
봄 망울
입술 깨물고
길 걷게 만드는
형벌 같은
이 봄
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애닳도록 아름다워서
그만
고개를 떨구는
봄은 그런 계절입니다
숨이 턱턱 막힘에
가슴을 치는
나와 당신께 이 봄은
봄은 그런 계절입니다

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그런
계절입니다
78940 꽃처럼 한철만 사랑해 줄 건가요.. 루시아,에피톤 프로젝트 루시아 작사
루시아 작곡
2016.09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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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한철만 사랑해..

꽃처럼 한철만 사랑해
줄 건가요 그대여
새벽바람처럼 걸어
거니는 그대여
꽃처럼 한철만 사랑해
줄 건가요 그대여
여기 나
아직 기다리고 있어
그대의 미소는
창백한 달꽃같이
내 모든 이성을
무너뜨려요
그대의 입술이
내 귓가를 스칠 때면
난 모든 노래를
잊어버려요
손끝이 떨려 오는 걸
참을 수가 없어
그대의 시선을
느낄 때
숨결 속에 숨겨 놓은
이 떨림을
그대 눈치채면 안 돼요
이 떨려 오는 맘
잡을 수가 없어
왜 oh 왜
단 하나의 맘으로
한 사람을 원하는 나

꽃처럼 한철만 사랑해
줄 건가요 그대여
새벽바람처럼 걸어
거니는 그대여
꽃처럼 한철만 사랑해
줄 건가요 그대여
여기 나
아직 기다리고 있어
그대의 미소는
창백한 달꽃같이
내 모든 이성을
무너뜨려요
그대의 입술이
내 귓가를 스칠 때면
난 모든 노래를
잊어버려요
손끝이 떨려 오는 걸
참을 수가 없어
그대의 시선을
느낄 때
숨결 속에 숨겨 놓은
이 떨림을
그대 눈치채면 안 돼요
이 떨려 오는 맘
잡을 수가 없어
왜 oh 왜
단 하나의 맘으로
한 사람을 원하는 나
꽃처럼 한철만 사랑해
줄 건가요 그대여
76342 내 맘속의 눈물(드라마 "서른이지.. 루시아(Lucia) 루시아 작사
루시아 작곡
2018.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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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속의 눈물(드라마..
대체 얼마나 더 많은
눈물을 흘려야
우리 엇갈린 시간이
메워질 수 있나요
아니면
이미 다 늦은 걸까요
막연한 기다림을
이어요
우리 엇갈린 시간이
길었던 걸 알지만
쉽게 떨쳐 낼 수 없는
맘이 남아 있어요
그대는
다 잊어버린 걸까요
서로 다른 곳에서
서로를 기다려
내 맘속의 눈물
이제는 더 이상
너에게는
보이지 않는 것일까
철없던 날들에
곁에 머물러 준 그대는
아직도 내겐
잊을 수 없는 꿈인데
바람에 떠돌던 말들
헝클어진 마음
너에게 가닿는 길을
자꾸 잃어버려요
그대여
난 지쳐 가는 걸까요
서로가 아니라면
안 될 거 같은데
내 맘속의 눈물
이제는 더 이상
너에게는
보이지 않는 것일까
철없던 날들을
함께 걸어와 준 그대는
아직도 내겐
이렇게 아픈데
내 맘속의 그댄
여전히 거기서
나를 향해
환히 웃어 주고 있어
서럽던 날들을
전부 기다려 준 그대여
난 기도해요
간절히
다신 엇갈리지 않기를
이제는 더 이상
91668 너의 꽃말 루시아(Lucia) 루시아 작사
루시아 작곡
2018.07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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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꽃말
사랑에 빠진다는 건
너무 벅찬 일인걸
내 몸의 모든 숨이
다 새어 나가도
느끼지 못할 만큼 넌
너무 달콤한 한숨
내 몸은 구름 위를
부유하며
중력을 잃은 채
두 발을 땅 위에
디디고 서기도 힘들어
난 어떡해요
내 모습 우스꽝스럽진
않을까 미쳐요
내 맘대로 안 돼요
싫어
난 절대 말 못 할 거야
모든 걸 망칠 테니까
이만큼 다가서기에도
너무 힘들었죠
햇살처럼 와 주든지
아니면
내 마음
더 자라지 못하게
지금 꺾어 버리라구요
라구요 라구요
너의 말들이
슬픈 보랏빛으로 변하면
겨우 핀 꽃은
씨앗으로 돌아가네
모든 어휘와 암시로
네게 다가서고 있는데
넌 도무지 내 맘을
알아채지 못하고
난 절대 말 못 할 거야
모든 걸 망칠 테니까
이만큼 다가서기에도
너무 힘들었죠
햇살처럼 와 주든지
아니면
내 마음
더 자라지 못하게
지금 꺾어 버리라고
말해
아니 안 돼
그는 이미 알고 있잖아
아니 절대 모를 거야
말해
아직 안 돼
결국 고백하게 될 거야
하지만 오늘은 아닌걸
아닌걸 아닌걸
사랑에 빠진다는 건
너의 꽃말
숨이 벅찬
그 의미들
88599 너의 존재 위에 루시아(Lucia) 루시아 작사
루시아 작곡
2016.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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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존재 위에
어떤 슬픈 밤
숨을 곳 없는 나
어긋나는 일을
저질렀지만
이상하게도 부끄럽거나
두렵지도 않아
맹세컨대 난 그게
뭔지조차도 몰랐으니까
잠들기 전 늘
소용없는 기도
신조차도 나를
사랑하지 않으실까 봐
두려웠어 늘
원하시는 대로
맹세컨대 난 그게 옳은
일이라고 믿었으니까
너의 존재 위에
무언가를
너의 존재 위에
무언가를 두지 마
어떤 내일도
오늘을 대신할 순 없어
그보다 더 소중한
너의 존재 위에

난 참 바보처럼 쫓았지
보이지 않는 허상을
잡히지 않는
안개를
두 손에 쥐려고
애를 썼네
불행함의 이유를
이 괴로움의 시간을
다 견뎌 내려 하지 마
바로 지금 이 순간부터
너의 존재 위에
무언가를
너의 존재 위에
무언가를 두지 마
꿈도 명예도
어제와
불확실한 내일
그보다 더 소중한
닥친 내일이
어깨를 짓눌러
멍든 어제가
발목을 잡아도
모든 이유를
이해할 때까지
너의 존재
위에
너의 현재 위에
무언가를
너의 존재 위에
무언가를 두지 마
어떤 약속도
아무도
대신할 수 없는
무엇보다 더 소중한
너의 존재 위에
너의 존재 위에
89212 달과 6펜스 루시아(Lucia) 루시아 작사
루시아 작곡
2017.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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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 6펜스
달빛에 비친 유리창도
이렇게 반짝이지는 않지
너의
눈물 맺힌 눈
검은 하늘에 아플 만큼
간절한 빛을 내던
별빛도
함께 맞던 아침도
너를 안고 있어도
넌 여기 없고
그을음과
타고 난 재만 있잖아
아무래도 좋은
결말 따위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내게 상처 주게
허락할 테니
다시 걸어 보게 해 줘
사랑에
난 이미 손쓸 수 없게
돼 버렸지만
멋대로
그대를 원하고 있네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냐
난 이미 사랑에
빠져 버렸지만

아무리 가시 돋친 말도
그렇게 날카롭지는 않지
너의 침묵
텅 빈 눈
메마른 나무 가지 같은
너를 끌어안고 서서
쏟아 내고 있는
눈물도
뿌리치듯 날 밀어내
네게 다가갈 수 없는데
나는 출렁이며 차올라
네게 넘쳐 버리게
아아 무책임한 그대는
매일 얼굴을 바꾸네
내게서
도망치지 말아 줘
나의 세계는
너로 세워지고 무너진다
모른 척하고
있잖아
아무래도 좋은
결말 따위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내게 상처 주게
허락할 테니
다시 걸어 보게 해 줘
사랑에
난 이미 손쓸 수 없게
돼 버렸지만
멋대로
그대를 원하고 있네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냐
난 이미 사랑에
빠져 버렸지만
나는 자꾸만 더 야위고
깊어만 지네
날카로운 달빛에
달빛에
다 달빛에
다 달빛에
다 달빛에
다다다다다 달빛에
Woo
yeah uhm
Yeah yeah
yeah yeah yeah
달빛에 비친
유리창도
88884 담담하게 루시아(Lucia) 루시아 작사
루시아 작곡
2017.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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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하게
담담하게 너의 앞에서
웃어 보이려
얼마나 많이
노력하는지
그댄 모를 거예요
정말 모를 거예요
생각보다 더
나 많이 노력해요
그대 맘에 드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그대가 말한
온갖 작품을
가슴속에 새기고
듣고 보고 외워도
우리의 거린 좀처럼
좁혀지질 않네요
아무것도 모른다고
그대는 내게
너무나
자주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지만
아 나로
하여금
노래 부르게 만드는
사람이 그대라는 걸
나는 알고 있지요
알아요
그대 맘에 드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그대가 말한
온갖 작품을
가슴속에 새기고
듣고 보고 외워도
우리의 거린 좀처럼
좁혀지질 않네요
얽매이는 기분이 들면
안 되니까요
나는 다가서다가도
물러나요
보여 주고 싶지만
드러낼 순 없기에
그대의 옷자락 끝만
붙잡고 있는걸
아무것도 모른다고
그대는 내게
너무나
자주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지만
아 나로
하여금
노래 부르게 만드는
사람이 그대라는 걸
나는
알고 있지요
사랑 앞에 뭐 그리
두려움이 많나요
나는
몰라요
그대 말처럼
잘 모르겠어요
아 나로
하여금
이토록 가슴이 뛰고
벅차오르게 만드는 사람
그대라는 것만
알아요
87916 부디 루시아(심규선),에피톤 프로젝트 차세정 작사
차세정 작곡
2014.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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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부디 그대 나를 잡아 줘
흔들리는 나를 일으켜
Oh 제발 이 거친 파도가
날 집어삼키지 않게
부디 그대 나를 안아 줘
흔들리는 나를 붙잡아
Oh 제발 이 거친 바람이
날 넘어뜨리려 해
Oh 저기
우리 함께 눈물짓던
그때
그 모습이 보여
이젠
눈이 부시던 날의 기억
그래
그 순간 하나로 살 테니
Oh 부디
다시 한 번 나를 안고
Oh 제발
지친 나를 일으켜 줘
우리
사랑했었던 날들
아직 모든 것들이
꿈만 같아
Oh 부디
다시 한 번 나를 깨워
Oh 제발
지친 나를 일으켜 줘
다시
나의 손을 잡아 줘
이제 잡은 두 손을
다신 놓지 마 제발

그대 이렇게
다시 떠나가는 날
이젠 언제쯤
다시 볼 수 있을지
우리 이렇게 헤어지면
언젠가는 또다시
Oh 부디
다시 한 번 나를 안고
Oh 제발
지친 나를 일으켜 줘
우리
사랑했었던 날들
Oh 아직 모든 것들이
꿈만 같아
Oh 부디 다시 한 번
나를 깨워 줘
Oh 제발
지친 나를 일으켜 줘
다시
나의 손을 잡아 줘
부디 다시 한 번
나를 안아 줘
부디 다시 한 번
나를 안아 줘
89581 사랑을 모르고(드라마 "추리의 여.. 루시아(Lucia) 루시아 작사
루시아 작곡
2018.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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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모르고(드라마..
내게 자꾸
다가오려 하지 말아요
난 쉽게
흔들려요
실타래처럼 엮인
눈앞의 모든 것
그 안에 엉켜 있는
우리의 시간
애를 써서
자꾸 맘을 닫고 살아요
난 쉽게
약해져요
혼자 있는 게
익숙해졌던 나날들
이제 와
무너지게 하지 말아요
사랑을 모르고
그렇게 살았어
이런 맘 가질 자격 없다
믿으며
난 알고
있어
준비 없이 맞닥뜨린
운명과 같이
나를 뒤흔들고
깨웠어

만약에
우리가
이런 날
이런 때가 아니라
전혀 다른 길
다른 곳에 만났다면
지금과는
달라졌을까
네 손을
잡을 수 있었을까
사랑을 모르고
그렇게 살았어
이런 맘 가질 자격 없다
믿으며
난 알고
있어
준비 없이 맞닥뜨린
운명과 같이
나를 뒤흔들고
깨워 준 건
바로
너란 걸
사랑을 모르고
그대를 만났어
자꾸만
너를 향해
기울어지는 맘
알고 있어
받을 줄도 주는 법도
몰랐던 내게
전부 가르쳐 줘 사랑을
내게 가르쳐 줘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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