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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가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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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2개의 검색결과

곡번호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76635 그대 쪽으로 한 뼘 더 (Feat.서진.. 성진환 심현보 작사
심현보 작곡
2010.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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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쪽으로 한 뼘 더..

어쩌면 이렇게도
따사로울까
마치 그댄 햇살 같아
내 안의
어쩌면 이렇게도
부드러울까
마치 그댄 바람 같아
지친 날 어루만지는
그댈 바라보며
내가 하는 말
소린 달라도
다 사랑한다는 뜻이야
매일 그대에게 한 뼘 더
그대에게 한 뼘 더
숨 쉬는 모든 순간
그대에게 다가가고 싶어
내 맘이 속삭이는 말
그대라 고마운 그 말
사랑해
시간이 멈추는 날까지
또 그대 쪽으로
한 뼘 더
가끔은 그대도
나처럼 이럴까
눈 감아도
그대 모습 보이고
가끔은 그대도
나처럼 이럴까
스쳐 가는 바람결에
그대 목소리 들리고
그댈 향해서
잠들고 깨는 난
어쩜 그대로 만들어졌나
봐 그런 건가 봐
매일 그대에게 한 뼘 더
그대에게 한 뼘 더
그대 손길이 닿는 모든
이름 내가 되고 싶어
언제나 하고 싶은 말
언제나 모자란 그 말
고마워
내 맘이 이끄는 대로
또 그대 쪽으로
한 뼘 더
나를 보나요
또 듣고 있나요
그댈 향해 움직이는
내 맘을 아나요
그댈 향하는
내 맘 모르나요
늘 그대 하나만
늘 그대 하나만 woo 워
매일 그대에게 한 뼘 더
그대에게 한 뼘 더
숨 쉬는 모든 순간
그대에게 다가가고 싶어
내 맘이 속삭이는 말
그대라 고마운 그 말
사랑해
시간이 멈추는 날까지
또 그대 쪽으로
한 뼘 더
그대 쪽으로
한 뼘 더
57911 포근해 성진환 성진환 작사
성진환 작곡
2010.07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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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해

팔베개는 아직 편하고
du du du ru du
기지개는 아직 이른걸
du du du ru du
이 부드러운 황금빛
이불을 걷지 말아 줘
움직이지 좀 말고
그냥 이대로 있어 줘
알람이 울리는 건
이제 실눈을 뜨고
서로를 바라보고
괜히 한번 웃어 보고
다시 너를 끌어안고
남은 잠을 청해 볼 시간
너무나 포근해
빠져나갈 자신이 없어
이 아침이 달콤해
자꾸 늘어지고 싶어져
매일 밤 너를 안고
잠이 들 수 있다면
단 하루도
허무한 날이 없을 텐데
아마 아직 꿈속이라고
믿고 싶은 마음
안 열리는 커튼이라고
우기고 싶은 마음

너무나 포근해
빠져나갈 자신이 없어
이 아침이 달콤해
자꾸 늘어지고 싶어져
매일 밤 너를 안고
잠이 들 수 있다면
단 하루도
허무한 날이 없을 텐데
거북이랑 책방에 가서
차를 마셨어
잠꼬대라고 놀려도 좋아
그냥 꼭 안아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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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자

3개의 검색결과

곡번호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48953 아현동 스윗소로우(Sweet Sorrow) 성진환 작사
성진환 작곡
2015.1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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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동

수업이 끝나면
버스를 타고
다음 내리실 역은
굴레방다리
북적이는 시장길을
지나면
어느새
익숙한 골목 냄새
감나무는
본 적 없지만
참 향기로운 이름
감골길
빛바랜
비디오시티 포스터
그게
무슨 영화였더라
문득 출출해
문자를 남겨
자 사발면 먹을 사람
손들어
설레는 맘으로
맘보슈퍼에 가자
젓가락은
네 개
반지하의
작은 창틈으로
매일 밤 새어 나오는
노랫소리에도
너그럽던 어르신들의
모습만큼
푸근했던
동네
622-44의
안쪽 지하
이제는 사라져 버린
우리 이름
떠나야 했건
여기서
새 꿈을 시작했건
모두 행복하길

샤워를 하며
자기도 모르게
한 소절 우리 노랠
따라 부르던
참 미안했던
주인집의 수험생은
좋은 어른이
됐길
한겨울
화장실이 얼면
큰길 건너 있던
주유소에 갔지
그때도 손님이 없던
행화탕에 가면
우린
수영을 했지
치기 어린
이방인들을
말없이 품어 주었던
작은 골목길은
이제 흔적조차
없어져 버렸지만
흘러가는
인생
622-44의
안쪽 지하
이제는 사라져 버린
우리 이름
떠나야 했건
여기서
새 꿈을 시작했건
모두 행복하길
그립단 생각이
들 땐
늘 조금씩
늦은 기분이야
622-44의
안쪽 지하
달콤한 슬픔이 가득한
그 이름
떠나야 했건
여기서
새 꿈을 시작했건
모두 행복하길
622-44의
안쪽 지하
달콤한 슬픔이 가득한
그 이름
떠나야 했건
여기서
새 꿈을 시작했건
모두 행복하길
모두
행복하길
58315 정 주나요 스윗콧소로우(정준하,스윗소로우) 성진환,정준하.. 작사
성진환 작곡
2011.08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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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주나요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대여
이 맘
알아주오
애달프게 그댈 부르는
이 밤
첫눈에 반해 버린
그대여
나를 첫눈에 사로잡은
그대여
내 마음을 받아 준다면
후회하진 않을 거야
정 주나요 안 정 주나요
늘 정 주는 날 알아줘
정 주나요 안 정 주나요
ah hoo hoo
내 눈 속엔
너밖에 없어
(보기보다 착한
순정 남)
사랑 하나만 믿고
살아왔어
(생각보다는 자상한
다정 남)
불의는 또
내가 못 참지
(의리는 또
형이 최고지)
널 굶길 일은
없을 거야
(지상 최고의 식신 남)
더 주세요
Oh my baby
널 해치지 않아
겁내지 말고
내게 다가와
이래 봬도
나 귀여운 남자야
(질펀한 엉덩이로
yeah yeah yeah yeah)
한 떨기 장미 같은
그대여
내게 한 뿌리 산삼 같은
그대여
내 마음을 받아 준다면
후회하진 않을 거야
네 여러분들
많이 더우시죠(예)
이렇게 더운
여름엔 말이죠
우리 스윗콧소로우의
음악을 들으면서
아주 더위를
한 방에
야무지게 한번
날려 봐요
Oh my baby
널 놓치지 않아
널 위해 목숨 바칠
한 남자
이래 봬도
나 뜨거운 남자야
(섹시한 콧소리로
햐이 햐이 햐이 햐이)
한여름 빙수 같은
그대여
내게 한겨울 호빵 같은
그대여
내 마음을 받아 준다면
후회하진 않을 거야
정 주나요 안 정 주나요
늘 정 주는 날 알아줘
정 주나요 안 정 주나요
ah
정 주나요 안 정 주나요
늘 정 주는 날 알아줘
정 주나요 안 정 주나요
ah
정 주나요 안 정 주나요
늘 정 주는 날 알아줘
정 주나요 안 정 주나요
ah everybody
정 주나요 안 정 주나요
늘 정 주는 날 알아줘
정 주나요 안 정 주나요
날 알아줘
57911 포근해 성진환 성진환 작사
성진환 작곡
2010.07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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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해

팔베개는 아직 편하고
du du du ru du
기지개는 아직 이른걸
du du du ru du
이 부드러운 황금빛
이불을 걷지 말아 줘
움직이지 좀 말고
그냥 이대로 있어 줘
알람이 울리는 건
이제 실눈을 뜨고
서로를 바라보고
괜히 한번 웃어 보고
다시 너를 끌어안고
남은 잠을 청해 볼 시간
너무나 포근해
빠져나갈 자신이 없어
이 아침이 달콤해
자꾸 늘어지고 싶어져
매일 밤 너를 안고
잠이 들 수 있다면
단 하루도
허무한 날이 없을 텐데
아마 아직 꿈속이라고
믿고 싶은 마음
안 열리는 커튼이라고
우기고 싶은 마음

너무나 포근해
빠져나갈 자신이 없어
이 아침이 달콤해
자꾸 늘어지고 싶어져
매일 밤 너를 안고
잠이 들 수 있다면
단 하루도
허무한 날이 없을 텐데
거북이랑 책방에 가서
차를 마셨어
잠꼬대라고 놀려도 좋아
그냥 꼭 안아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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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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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진환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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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동

수업이 끝나면
버스를 타고
다음 내리실 역은
굴레방다리
북적이는 시장길을
지나면
어느새
익숙한 골목 냄새
감나무는
본 적 없지만
참 향기로운 이름
감골길
빛바랜
비디오시티 포스터
그게
무슨 영화였더라
문득 출출해
문자를 남겨
자 사발면 먹을 사람
손들어
설레는 맘으로
맘보슈퍼에 가자
젓가락은
네 개
반지하의
작은 창틈으로
매일 밤 새어 나오는
노랫소리에도
너그럽던 어르신들의
모습만큼
푸근했던
동네
622-44의
안쪽 지하
이제는 사라져 버린
우리 이름
떠나야 했건
여기서
새 꿈을 시작했건
모두 행복하길

샤워를 하며
자기도 모르게
한 소절 우리 노랠
따라 부르던
참 미안했던
주인집의 수험생은
좋은 어른이
됐길
한겨울
화장실이 얼면
큰길 건너 있던
주유소에 갔지
그때도 손님이 없던
행화탕에 가면
우린
수영을 했지
치기 어린
이방인들을
말없이 품어 주었던
작은 골목길은
이제 흔적조차
없어져 버렸지만
흘러가는
인생
622-44의
안쪽 지하
이제는 사라져 버린
우리 이름
떠나야 했건
여기서
새 꿈을 시작했건
모두 행복하길
그립단 생각이
들 땐
늘 조금씩
늦은 기분이야
622-44의
안쪽 지하
달콤한 슬픔이 가득한
그 이름
떠나야 했건
여기서
새 꿈을 시작했건
모두 행복하길
622-44의
안쪽 지하
달콤한 슬픔이 가득한
그 이름
떠나야 했건
여기서
새 꿈을 시작했건
모두 행복하길
모두
행복하길
58315 정 주나요 스윗콧소로우(정준하,스윗소로우) 성진환,정준하.. 작사
성진환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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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대여
이 맘
알아주오
애달프게 그댈 부르는
이 밤
첫눈에 반해 버린
그대여
나를 첫눈에 사로잡은
그대여
내 마음을 받아 준다면
후회하진 않을 거야
정 주나요 안 정 주나요
늘 정 주는 날 알아줘
정 주나요 안 정 주나요
ah hoo hoo
내 눈 속엔
너밖에 없어
(보기보다 착한
순정 남)
사랑 하나만 믿고
살아왔어
(생각보다는 자상한
다정 남)
불의는 또
내가 못 참지
(의리는 또
형이 최고지)
널 굶길 일은
없을 거야
(지상 최고의 식신 남)
더 주세요
Oh my baby
널 해치지 않아
겁내지 말고
내게 다가와
이래 봬도
나 귀여운 남자야
(질펀한 엉덩이로
yeah yeah yeah yeah)
한 떨기 장미 같은
그대여
내게 한 뿌리 산삼 같은
그대여
내 마음을 받아 준다면
후회하진 않을 거야
네 여러분들
많이 더우시죠(예)
이렇게 더운
여름엔 말이죠
우리 스윗콧소로우의
음악을 들으면서
아주 더위를
한 방에
야무지게 한번
날려 봐요
Oh my baby
널 놓치지 않아
널 위해 목숨 바칠
한 남자
이래 봬도
나 뜨거운 남자야
(섹시한 콧소리로
햐이 햐이 햐이 햐이)
한여름 빙수 같은
그대여
내게 한겨울 호빵 같은
그대여
내 마음을 받아 준다면
후회하진 않을 거야
정 주나요 안 정 주나요
늘 정 주는 날 알아줘
정 주나요 안 정 주나요
ah
정 주나요 안 정 주나요
늘 정 주는 날 알아줘
정 주나요 안 정 주나요
ah
정 주나요 안 정 주나요
늘 정 주는 날 알아줘
정 주나요 안 정 주나요
ah everybody
정 주나요 안 정 주나요
늘 정 주는 날 알아줘
정 주나요 안 정 주나요
날 알아줘
57911 포근해 성진환 성진환 작사
성진환 작곡
2010.07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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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베개는 아직 편하고
du du du ru du
기지개는 아직 이른걸
du du du ru du
이 부드러운 황금빛
이불을 걷지 말아 줘
움직이지 좀 말고
그냥 이대로 있어 줘
알람이 울리는 건
이제 실눈을 뜨고
서로를 바라보고
괜히 한번 웃어 보고
다시 너를 끌어안고
남은 잠을 청해 볼 시간
너무나 포근해
빠져나갈 자신이 없어
이 아침이 달콤해
자꾸 늘어지고 싶어져
매일 밤 너를 안고
잠이 들 수 있다면
단 하루도
허무한 날이 없을 텐데
아마 아직 꿈속이라고
믿고 싶은 마음
안 열리는 커튼이라고
우기고 싶은 마음

너무나 포근해
빠져나갈 자신이 없어
이 아침이 달콤해
자꾸 늘어지고 싶어져
매일 밤 너를 안고
잠이 들 수 있다면
단 하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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