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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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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4442 새봄
동요 권숙자 작사
권숙자 작곡
1997.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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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

새파란 봄 하늘에
아지랑이 꿈꾸고
풀피리 소리에
꽃 눈뜨고
나비는 즐겁네
꽃바람 살랑 불면
진달래 손을 잡고
날아라 산새야
꿈을 싣고
새봄 노래하자

새파란 봄 하늘에
버들가지 춤추고
여울물 소리에
장단 맞춰
나비는 춤추네
꽃바람 살랑 불면
개나리 손을 잡고
날아라 산새야
꿈을 엮어
새봄 얘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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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5개의 검색결과

곡번호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90113 나의 작은 너에게 (With 스웨덴세..
새봄 새봄 작사
새봄 작곡
2017.06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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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너에게 (Wi..

내겐 하늘보다 너른
네가
작아 보이는
하루가 있어
커다랗던 네 손
끝에
축 처진 한숨이 맺히는
그런 날

묵묵히
너를 바라만 보다가
곰곰이
생각을 해 봐
낮은 내 어깨에
기대어 쉬는
너에게
전하고 싶은 말
기억해 줄래 내가
너의 곁에 있다는 걸
작은 나지만 너는
품어 줄 수 있다는 걸
오랜 길
가는 동안
신발이
조금 해지면 어때
괜찮아 우리
함께 걸어가잖아

기억해 줄래 내가
너의 곁에 있다는 걸
작은 나지만 너는
품어 줄 수 있다는 걸
먼 길을
돌고 돌아
속도가
조금 더디면 어때
걱정 마 우리
지금 두 손 꼭 잡았잖아
기억해 줘 같은 시간 속
같은 것을 봤던 순간
순간이 쌓여 너와 나
서로가 됐던 시간
오늘도
오르게 될
가파른 하루 끝에
다시 한 번
사랑해 너를
사랑해 우릴 언제나
49685 너로 짙은 밤 (With 한올)
새봄 새봄 작사
새봄 작곡
2017.1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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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로 짙은 밤 (With 한..
우리는 긴 영화에
부쩍 지쳐 있었고
눈물로
서롤 보냈지
번져 가는 시간 속
너와 난 계절 따라
많이도
변해 버렸네
걸어가다 문득
영활 보다가 언뜻
생각이 날 때면
흘려 버리기도 하고 uhm
잠들기 전 종종
꿈속에선 어쩌다
스쳐 갈 때면
웃어넘기고 말지 yeah
가끔씩 궁금해
너는 어떨까
조금은 아릿해 올까
내 생각이 날 때면 말야
그날의 너보다
어른이 되어 버린 난
이제서야 너를
조금씩 알 것만 같아

짙은 밤 위에 누워
별빛 아래 잠들던
다신 없을
그 순간들
우리의 긴 엔딩 속
아팠던 그 안의 나
돌아가고 싶진
않지만
걸어가다 문득
영활 보다가 언뜻
생각이 날 때면
흘려 버리기도 하고 uhm
잠들기 전 종종
꿈속에선 어쩌다
스쳐 갈 때면
웃어넘기고 말지 yeah
가끔씩 궁금해
너는 어떨까
조금은 아릿해 올까
내 생각이 날 때면 말야
그날의 너보다
어른이 되어 버린 난
이제서야 너를
조금씩 알 것만 같아
한 번씩 궁금해
너도 그럴까
조금은 그리워할까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그때의 너에게
한 번쯤 말하고 싶었어
내 어린 날에
너는 빛이었다고
너로
반짝였다고
88922 서른 밤째 (With 한올)
새봄 새봄 작사
새봄 작곡
2017.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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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밤째 (With 한올..
가만히 누워 있길
딱 세 시간째
멍하니 그저 멍하니
자꾸 네가 생각나
환히 웃고 있는
네 사진을
보는 게 아니었는데
oh
이별을 실감한 지
딱 일주일째
가만히 그저 가만히
자꾸 네가 떠올라
잘 지낸다는 네 소식을
듣는 게 아니었는데
나 사실 너무 힘들어
잘 지내는 척해도
돌아서면 혼자
남겨진 방에서
울기만 했어
애써 밝은 척하는
초라한 모습이
들키기 싫어
너도 그렇게
환하게 웃고만 있는지

우리가 헤어진 지
딱 서른 밤째
우연히 그저 우연히
네가 보고 싶어서
너네 집 나무 앞을
한참 동안
빙빙 맴돌기만
하다가
그렇게 둘이 걷던
그 골목길을
쓸쓸히 그저 쓸쓸히
혼자 걸어 보다가
다리에 힘이 풀려
한참 동안
주저앉아
울기만 했어
나 사실 너무 힘들어
잘 지내 보려 해도
하루하루 점점
너의 빈자리만
커져 가는걸
애써 웃어 보이는
쓸쓸한 모습이
들키기 싫어
너도 나처럼
그리워하고만 있을지
나 사실 너무 힘들어
잘 참아 보려 해도
돌아서면 혼자
어두운 밤마다
울고 있는걸
애써 밝은 척하는
초라한 모습이
들키기 싫어
너도 나처럼
숨죽여 울고만 있는지
90736 안녕하니, 나의 달(With 다은 Of..
새봄 박슬기 작사
새봄 작곡
2018.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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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니, 나의 달(Wi..
오늘 밤 하늘의
달이 어두워
놀이터 오른쪽으로
두 번
그리고 위로
한 번
그래 거기에 있는 너
너무 낯설기만 해
내일 밤 하늘의
달은 밝을까
놀이터 오른쪽으로
두 번
그리고 위로
한 번
그래 거기에 있을 너
너무 차갑기만 해
오늘따라
뾰족해진 초승달은
반쪽 된 얼굴인지
날카로워진 내 마음인지
오늘따라
먹구름 뒤 까만 달이
내 맘을 먹먹히
어둡게만 하네

내 방과 분식집
붉은 벽 빌라들
파 뿌리 두 쪽
노부부의 슈퍼
향 나던
세탁소도
언제나 밝혀 준 너인데
가로등만 켜 있네
오늘따라
뾰족해진 초승달은
반쪽 된 얼굴인지
날카로워진 내 마음인지
오늘따라
먹구름 뒤 까만 달이
내 맘을 먹먹히
어둡게만 하네
오늘따라
새까매진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 중에
떨어지는
슬픈
보석 별 하나
오늘따라
쓸쓸해진 내 마음이
너를 닮아 나도
마냥 울기만 하네
너를 닮아 나도
마냥 울기만 하네
88928 취기를 빌려 (With 이민혁)
새봄 새봄 작사
새봄 작곡
2017.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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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기를 빌려 (With 이..
언제부턴가 불쑥
내 습관이 돼 버린 너
혹시나
이런 맘이
어쩌면 부담일까
널 주저했어
언제부턴가 점점
내 하루에 스며든 너
아침을 깨우는
네 생각에
어느샌가 거리엔
어둠이 젖어 들고
취기를 빌려 오늘
너에게 고백할 거야
하루하루
네가 좋다고
괜히 어색할까
혼자 애만 태우다
끝끝내
망설여 왔던 순간
알잖아 나 무뚝뚝하고
말도 없는걸
서툰 표현이
쑥스러워서
괜히 쓰다 지울
문자만 바라보다
멋쩍은
쓴웃음만
언제부턴가 가끔
너와 마주칠 때마다
한참을 머뭇거린
어설픈 손 인사만
오늘 밤도
후회로 잦아들고
취기를 빌려 오늘
너에게 고백할 거야
하루하루
보고 싶다고
괜히 어색할까
혼자 애만 태우다
수없이 연습해 왔던
그 말
알잖아 나 무뚝뚝하고
말도 없는걸
서툰 표현이
쑥스러워서
괜히 쓰다 지울
문자만 바라보다
멋쩍은
쓴웃음만

첫눈을 빌려
오늘은 꼭 고백할 거야
작은 너를 품에 안고서
눈을 마주하고
너무 사랑한다고
함께하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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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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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90113 나의 작은 너에게 (With 스웨덴세..
새봄 새봄 작사
새봄 작곡
2017.06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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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너에게 (Wi..

내겐 하늘보다 너른
네가
작아 보이는
하루가 있어
커다랗던 네 손
끝에
축 처진 한숨이 맺히는
그런 날

묵묵히
너를 바라만 보다가
곰곰이
생각을 해 봐
낮은 내 어깨에
기대어 쉬는
너에게
전하고 싶은 말
기억해 줄래 내가
너의 곁에 있다는 걸
작은 나지만 너는
품어 줄 수 있다는 걸
오랜 길
가는 동안
신발이
조금 해지면 어때
괜찮아 우리
함께 걸어가잖아

기억해 줄래 내가
너의 곁에 있다는 걸
작은 나지만 너는
품어 줄 수 있다는 걸
먼 길을
돌고 돌아
속도가
조금 더디면 어때
걱정 마 우리
지금 두 손 꼭 잡았잖아
기억해 줘 같은 시간 속
같은 것을 봤던 순간
순간이 쌓여 너와 나
서로가 됐던 시간
오늘도
오르게 될
가파른 하루 끝에
다시 한 번
사랑해 너를
사랑해 우릴 언제나
49685 너로 짙은 밤 (With 한올)
새봄 새봄 작사
새봄 작곡
2017.1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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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로 짙은 밤 (With 한..
우리는 긴 영화에
부쩍 지쳐 있었고
눈물로
서롤 보냈지
번져 가는 시간 속
너와 난 계절 따라
많이도
변해 버렸네
걸어가다 문득
영활 보다가 언뜻
생각이 날 때면
흘려 버리기도 하고 uhm
잠들기 전 종종
꿈속에선 어쩌다
스쳐 갈 때면
웃어넘기고 말지 yeah
가끔씩 궁금해
너는 어떨까
조금은 아릿해 올까
내 생각이 날 때면 말야
그날의 너보다
어른이 되어 버린 난
이제서야 너를
조금씩 알 것만 같아

짙은 밤 위에 누워
별빛 아래 잠들던
다신 없을
그 순간들
우리의 긴 엔딩 속
아팠던 그 안의 나
돌아가고 싶진
않지만
걸어가다 문득
영활 보다가 언뜻
생각이 날 때면
흘려 버리기도 하고 uhm
잠들기 전 종종
꿈속에선 어쩌다
스쳐 갈 때면
웃어넘기고 말지 yeah
가끔씩 궁금해
너는 어떨까
조금은 아릿해 올까
내 생각이 날 때면 말야
그날의 너보다
어른이 되어 버린 난
이제서야 너를
조금씩 알 것만 같아
한 번씩 궁금해
너도 그럴까
조금은 그리워할까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그때의 너에게
한 번쯤 말하고 싶었어
내 어린 날에
너는 빛이었다고
너로
반짝였다고
88922 서른 밤째 (With 한올)
새봄 새봄 작사
새봄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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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밤째 (With 한올..
가만히 누워 있길
딱 세 시간째
멍하니 그저 멍하니
자꾸 네가 생각나
환히 웃고 있는
네 사진을
보는 게 아니었는데
oh
이별을 실감한 지
딱 일주일째
가만히 그저 가만히
자꾸 네가 떠올라
잘 지낸다는 네 소식을
듣는 게 아니었는데
나 사실 너무 힘들어
잘 지내는 척해도
돌아서면 혼자
남겨진 방에서
울기만 했어
애써 밝은 척하는
초라한 모습이
들키기 싫어
너도 그렇게
환하게 웃고만 있는지

우리가 헤어진 지
딱 서른 밤째
우연히 그저 우연히
네가 보고 싶어서
너네 집 나무 앞을
한참 동안
빙빙 맴돌기만
하다가
그렇게 둘이 걷던
그 골목길을
쓸쓸히 그저 쓸쓸히
혼자 걸어 보다가
다리에 힘이 풀려
한참 동안
주저앉아
울기만 했어
나 사실 너무 힘들어
잘 지내 보려 해도
하루하루 점점
너의 빈자리만
커져 가는걸
애써 웃어 보이는
쓸쓸한 모습이
들키기 싫어
너도 나처럼
그리워하고만 있을지
나 사실 너무 힘들어
잘 참아 보려 해도
돌아서면 혼자
어두운 밤마다
울고 있는걸
애써 밝은 척하는
초라한 모습이
들키기 싫어
너도 나처럼
숨죽여 울고만 있는지
88928 취기를 빌려 (With 이민혁)
새봄 새봄 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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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기를 빌려 (With 이..
언제부턴가 불쑥
내 습관이 돼 버린 너
혹시나
이런 맘이
어쩌면 부담일까
널 주저했어
언제부턴가 점점
내 하루에 스며든 너
아침을 깨우는
네 생각에
어느샌가 거리엔
어둠이 젖어 들고
취기를 빌려 오늘
너에게 고백할 거야
하루하루
네가 좋다고
괜히 어색할까
혼자 애만 태우다
끝끝내
망설여 왔던 순간
알잖아 나 무뚝뚝하고
말도 없는걸
서툰 표현이
쑥스러워서
괜히 쓰다 지울
문자만 바라보다
멋쩍은
쓴웃음만
언제부턴가 가끔
너와 마주칠 때마다
한참을 머뭇거린
어설픈 손 인사만
오늘 밤도
후회로 잦아들고
취기를 빌려 오늘
너에게 고백할 거야
하루하루
보고 싶다고
괜히 어색할까
혼자 애만 태우다
수없이 연습해 왔던
그 말
알잖아 나 무뚝뚝하고
말도 없는걸
서툰 표현이
쑥스러워서
괜히 쓰다 지울
문자만 바라보다
멋쩍은
쓴웃음만

첫눈을 빌려
오늘은 꼭 고백할 거야
작은 너를 품에 안고서
눈을 마주하고
너무 사랑한다고
함께하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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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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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90113 나의 작은 너에게 (With 스웨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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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너에게 (Wi..

내겐 하늘보다 너른
네가
작아 보이는
하루가 있어
커다랗던 네 손
끝에
축 처진 한숨이 맺히는
그런 날

묵묵히
너를 바라만 보다가
곰곰이
생각을 해 봐
낮은 내 어깨에
기대어 쉬는
너에게
전하고 싶은 말
기억해 줄래 내가
너의 곁에 있다는 걸
작은 나지만 너는
품어 줄 수 있다는 걸
오랜 길
가는 동안
신발이
조금 해지면 어때
괜찮아 우리
함께 걸어가잖아

기억해 줄래 내가
너의 곁에 있다는 걸
작은 나지만 너는
품어 줄 수 있다는 걸
먼 길을
돌고 돌아
속도가
조금 더디면 어때
걱정 마 우리
지금 두 손 꼭 잡았잖아
기억해 줘 같은 시간 속
같은 것을 봤던 순간
순간이 쌓여 너와 나
서로가 됐던 시간
오늘도
오르게 될
가파른 하루 끝에
다시 한 번
사랑해 너를
사랑해 우릴 언제나
49685 너로 짙은 밤 (With 한올)
새봄 새봄 작사
새봄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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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로 짙은 밤 (With 한..
우리는 긴 영화에
부쩍 지쳐 있었고
눈물로
서롤 보냈지
번져 가는 시간 속
너와 난 계절 따라
많이도
변해 버렸네
걸어가다 문득
영활 보다가 언뜻
생각이 날 때면
흘려 버리기도 하고 uhm
잠들기 전 종종
꿈속에선 어쩌다
스쳐 갈 때면
웃어넘기고 말지 yeah
가끔씩 궁금해
너는 어떨까
조금은 아릿해 올까
내 생각이 날 때면 말야
그날의 너보다
어른이 되어 버린 난
이제서야 너를
조금씩 알 것만 같아

짙은 밤 위에 누워
별빛 아래 잠들던
다신 없을
그 순간들
우리의 긴 엔딩 속
아팠던 그 안의 나
돌아가고 싶진
않지만
걸어가다 문득
영활 보다가 언뜻
생각이 날 때면
흘려 버리기도 하고 uhm
잠들기 전 종종
꿈속에선 어쩌다
스쳐 갈 때면
웃어넘기고 말지 yeah
가끔씩 궁금해
너는 어떨까
조금은 아릿해 올까
내 생각이 날 때면 말야
그날의 너보다
어른이 되어 버린 난
이제서야 너를
조금씩 알 것만 같아
한 번씩 궁금해
너도 그럴까
조금은 그리워할까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그때의 너에게
한 번쯤 말하고 싶었어
내 어린 날에
너는 빛이었다고
너로
반짝였다고
88922 서른 밤째 (With 한올)
새봄 새봄 작사
새봄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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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밤째 (With 한올..
가만히 누워 있길
딱 세 시간째
멍하니 그저 멍하니
자꾸 네가 생각나
환히 웃고 있는
네 사진을
보는 게 아니었는데
oh
이별을 실감한 지
딱 일주일째
가만히 그저 가만히
자꾸 네가 떠올라
잘 지낸다는 네 소식을
듣는 게 아니었는데
나 사실 너무 힘들어
잘 지내는 척해도
돌아서면 혼자
남겨진 방에서
울기만 했어
애써 밝은 척하는
초라한 모습이
들키기 싫어
너도 그렇게
환하게 웃고만 있는지

우리가 헤어진 지
딱 서른 밤째
우연히 그저 우연히
네가 보고 싶어서
너네 집 나무 앞을
한참 동안
빙빙 맴돌기만
하다가
그렇게 둘이 걷던
그 골목길을
쓸쓸히 그저 쓸쓸히
혼자 걸어 보다가
다리에 힘이 풀려
한참 동안
주저앉아
울기만 했어
나 사실 너무 힘들어
잘 지내 보려 해도
하루하루 점점
너의 빈자리만
커져 가는걸
애써 웃어 보이는
쓸쓸한 모습이
들키기 싫어
너도 나처럼
그리워하고만 있을지
나 사실 너무 힘들어
잘 참아 보려 해도
돌아서면 혼자
어두운 밤마다
울고 있는걸
애써 밝은 척하는
초라한 모습이
들키기 싫어
너도 나처럼
숨죽여 울고만 있는지
90736 안녕하니, 나의 달(With 다은 Of..
새봄 박슬기 작사
새봄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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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니, 나의 달(Wi..
오늘 밤 하늘의
달이 어두워
놀이터 오른쪽으로
두 번
그리고 위로
한 번
그래 거기에 있는 너
너무 낯설기만 해
내일 밤 하늘의
달은 밝을까
놀이터 오른쪽으로
두 번
그리고 위로
한 번
그래 거기에 있을 너
너무 차갑기만 해
오늘따라
뾰족해진 초승달은
반쪽 된 얼굴인지
날카로워진 내 마음인지
오늘따라
먹구름 뒤 까만 달이
내 맘을 먹먹히
어둡게만 하네

내 방과 분식집
붉은 벽 빌라들
파 뿌리 두 쪽
노부부의 슈퍼
향 나던
세탁소도
언제나 밝혀 준 너인데
가로등만 켜 있네
오늘따라
뾰족해진 초승달은
반쪽 된 얼굴인지
날카로워진 내 마음인지
오늘따라
먹구름 뒤 까만 달이
내 맘을 먹먹히
어둡게만 하네
오늘따라
새까매진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 중에
떨어지는
슬픈
보석 별 하나
오늘따라
쓸쓸해진 내 마음이
너를 닮아 나도
마냥 울기만 하네
너를 닮아 나도
마냥 울기만 하네
88928 취기를 빌려 (With 이민혁)
새봄 새봄 작사
새봄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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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기를 빌려 (With 이..
언제부턴가 불쑥
내 습관이 돼 버린 너
혹시나
이런 맘이
어쩌면 부담일까
널 주저했어
언제부턴가 점점
내 하루에 스며든 너
아침을 깨우는
네 생각에
어느샌가 거리엔
어둠이 젖어 들고
취기를 빌려 오늘
너에게 고백할 거야
하루하루
네가 좋다고
괜히 어색할까
혼자 애만 태우다
끝끝내
망설여 왔던 순간
알잖아 나 무뚝뚝하고
말도 없는걸
서툰 표현이
쑥스러워서
괜히 쓰다 지울
문자만 바라보다
멋쩍은
쓴웃음만
언제부턴가 가끔
너와 마주칠 때마다
한참을 머뭇거린
어설픈 손 인사만
오늘 밤도
후회로 잦아들고
취기를 빌려 오늘
너에게 고백할 거야
하루하루
보고 싶다고
괜히 어색할까
혼자 애만 태우다
수없이 연습해 왔던
그 말
알잖아 나 무뚝뚝하고
말도 없는걸
서툰 표현이
쑥스러워서
괜히 쓰다 지울
문자만 바라보다
멋쩍은
쓴웃음만

첫눈을 빌려
오늘은 꼭 고백할 거야
작은 너를 품에 안고서
눈을 마주하고
너무 사랑한다고
함께하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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