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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40293 17才
(주나나사이)
南沙織
(미나미사오리)
有馬三恵子
筒美京平
2004.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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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才
다레모이나이 우미
だれ うみ
誰もいない海
후타리노 아이오
ふた り あい
二人の愛を
타시까메따쿠떼
たし
確かめたくて
아나따노 우데오
うで
あなたの腕を
스리누께떼 미타노

すりぬけてみたの
하시루 미즈베노
はし みず べ
走る水辺の
마부시사

まぶしさ
이끼모 데끼나이 쿠라이
いき で き
息も出来ないくらい
하야쿠
はや
早く
쯔요쿠 쯔까마에니 키떼
つよ き
強くつかまえに来て
스키난다모노

好きなんだもの
와타시와 이마 이키떼이루
わたし いま い
私は 今 生きている
아오이 소라노 시타
あお そら した
青い空の下
후타리노 아이오
ふた り あい
二人の愛を
다키시메따쿠떼

抱きしめたくて
히카리노 나까에
ひかり なか
光の中へ
토께꼰데미따노

溶けこんでみたの
후타리

ふたり
카모메니 나루노요
かもめ
鴎になるのよ
카제와 오오끼이케레도
かぜ おお
風は大きいけれど
우고까나이데
うご
動かないで
오네가이다까라

おねがいだから
스끼난다모노

好きなんだもの
와타시와 이마 이키떼이루
わたし いま い
私は 今 生きている
아쯔이 이노치니
いの ち
あつい生命に
마까세떼

まかせて
솟또 키스시떼이이

そっとキスしていい
소라모 우미모
そら うみ
空も海も
미츠메루나까데
なか
みつめる中で
스키난다모노

好きなんだもの
와타시와 이마
わたし いま
私は 今
이키떼이루

生きている
와타시와 이마
わたし いま
私は 今
이키떼이루

生きている
와타시와 이마 이키떼이루
わたし いま い
私は 今 生きている
와타시와 이마
わたし いま
私は 今






42225 19才 ("xxxHOLiC"OP)
(주큐사이 "xxx홀릭")
スガシカオ
(스가시카오)
スガシカオ
スガシカオ
2007.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19才 ("xxxHOLiC"OP)
구치비루니 도꾸오 눗데
くちびる どく
唇に毒をぬって
보꾸노 헤야니
へ や
ぼくの部屋に
기따데쇼오?

きたでしょう?
아나따노 키스데

あなたのキスで
모오 가라다모 노-모
からだ のう
もう体も脳も
도께떼 시마이소오

溶けてしまいそう
다이키라이나 보꾸 쥬큐사이
だい さい
大キライなぼく 19才
다이키라이나 보꾸 쥬큐사이
だい さい
大キライなぼく 19才
하키께가 스루 구라이
は け
吐き気がするくらい
아나타노 고꼬로 우츠꾸시이노니
こころ うつく
あなたの心美しいのにmm
나니 히토츠
なに
何ひとつ
데끼나이 보꾸니

できないぼくに
도오시떼

どうして
키스시떼 구레루노?

キスしてくれるの? yeah
다이키라이나 히비 쥬큐사이
だい ひ び さい
大キライな日々 19才
다이키라이나 가오 쥬큐사이
だい かお さい
大キライな顔 19才
구 구 구 구로아게하

ククククロアゲハ
쵸오노 요오니
よう
チョウの様に
호꼬라시이 하네데
ほこ は ね
誇らしい羽根で
도비따이

飛びたい
구 구 구 구다라나잇데

くくくくだらないって
이와나이데

言わないで
손나 진세이가 이이노
じん せい
そんな人生がいいの
이이노

いいの
요고레떼루
よご
汚れてる
다마시이다께오
たましい
魂だけを
도리노조쿠노가 무리나라
と のぞ む り
取り除くのが無理なら
도치라니 아루께바
ある
どちらに歩けば
소레오 미라이또
み らい
それを未来と
요베루노데쇼오?

呼べるのでしょう? mm
츄부라린나 유메 쥬큐사이
ちゅう さい
宙ぶらりんなユメ 19才
츄부라린나 우소 쥬큐사이
ちゅう さい
宙ぶらりんなウソ 19才
구 구 구 구로아게하

ククククロアゲハ
쵸오니 낫데

チョウになって
다레까라모
だれ
誰からも
아이사레따이
あい
愛されたい
구 구 구 구부 구린
く く く く ぶ く りん
九九九九分九厘
나이또 시떼모

ないとしても
혼노 이잇슝데 이이노
いっ しゅん
ほんの一瞬でいいの
이이노

いいの
다이키라이나 보꾸 쥬큐사이
だい さい
大キライなぼく 19才
다이키라이나 보꾸 쥬큐사이
だい さい
大キライなぼく 19才
구 구 구 구로아게하

ククククロアゲハ
쵸오노 요오니
よう
チョウの様に
호꼬라시이 하네데
ほこ は ね
誇らしい羽根で
도비따이

飛びたい
구 구 구 구다라나잇데

くくくくだらないって
이와나이데

言わないで
손나 진세이가
じん せい
そんな人生が
이이노

いいの
구 구 구 구로아게하

ククククロアゲハ
쵸오니 낫데

チョウになって
다레까라모
だれ
誰からも
아이사레따이
あい
愛されたい
구 구 구 구부 구린
く く く く ぶ く りん
九九九九分九厘
나이또 시떼모

ないとしても
혼노 이잇슝데 이이노
いっ しゅん
ほんの一瞬でいいの
이이노

いいの
구 구 구 구로아게하

ククククロアゲハ
쵸오노 요오니
よう
チョウの様に
구 구 구 구다라나잇데

くくくくだらないって
이와나이데

言わないで


No no no no no


no no yeah
구 구 구 구로아게하

ククククロアゲハ
쵸오노 요오니
よう
チョウの様に
구 구 구 구다라나잇데

くくくくだらないって
이와나이데

言わないで
40369 22才の別れ
(니주니사이노와카레)

(카제)
伊勢正三
伊勢正三
2004.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22才の別れ
아나따니

あなたに
사요오나랏떼

さようならって
이에루노와

言えるのは
쿄오다께
き ょう
今日だけ
아시따니낫떼
あ した
明日になって
마따 아나따노

また あなたの
아타따까이 테니
あたたか て
暖い手に
후레따라

触れたら
킷또

きっと
이에나꾸 낫떼시마우

言えなくなってしまう
손나 키가시떼

そんな気がして
와타시니와
わたし
私には
카가미니 우쯧따
かがみ うつ
鏡に映った
아나따노 스가따오
すがた
あなたの姿を
미츠께라레즈니

見つけられずに
와타시노 메노마에니앗따
わたし め まえ
私の目の前にあった
시아와세니
しあわ
幸せに
스가리 츠이떼시맛따

すがりついてしまった
와타시노 탄죠오비니
わたし たん じょう び
私の誕生日に
니쥬우니홍노
ほん
22本の
로-소꾸오 타떼

ロ-ソクをたて
히토쯔 히토쯔가

ひとつひとつが
민나 키미노
きみ
みんな君の
진세이다넷떼잇떼
じん せい
人生だねっていって
쥬우나나홍메까라와
ほん め
17本目からは
잇쇼니

いっしょに
히오 츠께따노가

火をつけたのが
키노오노 코또노요오니

きのうのことのように
이마와 타다
いま
今はただ
고넨노 츠끼히가
ねん つき ひ
5年の月日が
나가스기따 하루또
なが はる
永すぎた春と
이에루다케데스

いえるだけです
아나따노

あなたの
시라나이 토꼬로에

知らないところへ
토쯔이데 유꾸
とつ
嫁いでゆく
와타시니톳떼
わたし
私にとって
히토쯔다께

ひとつだけ
콘나와타시노
わたし
こんな私の
와가마마 키이떼

わがまま聞いて
쿠레루나라

くれるなら
아나따와

あなたは
아나따노마마데

あなたのままで
카와라즈니이떼쿠다사이
かわ くだ
変らずにいて下さい
소노마마데

そのままで






44084 99 ("モブサイコ100"OP)
(나인티나인 "모브 사이코 100")
MOB CHOIR
(모브 콰이어)
佐々木淳一
佐々木淳一
2016.1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99 ("モブサイコ100"O..
If everyone is


not special


Maybe you can be


what you want to be
소레조레노 고타에
こた
それぞれの答え
미츠카루다로오

見つかるだろう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20%)


21%, 22%, 23%,


24%, 25%...
아코가레 나야미
あこが なや
憧れ悩み
펌프 업

パンプアップ


26%, 27%, 28%,


29%, 30%...
지분사가시
じ ぶん さが
自分探し
텔레파시

テレパシー


31%, 32%, 33%,


34%, 35%...
나이모노네다리

無いものねだり
사이코 쇼-다
しょう だ
サイコ掌打


36%, 37%, 38%,


39%, 40%...
세이슝
せい しゅん
青春
소르토 스프랏슈

ソルトスプラッシュ


Mob? Mob?


What do you want?


Mob? Mob?


Why do you want?


Mob? Mob?


Who do you want?


Move! Move!


Just like Mob!


If everyone is


not special


Maybe you can be


what you want to be
요로코비 가나시미
よろこ かな
喜び 悲しみ
가카에테모

かかえても


Your life is your own,


OK?
도쿠베츠쟈 나쿠테모
とく べつ
特別じゃなくても


OK
소레조레노 고타에
こた
それぞれの答え
미츠카루다로오

見つかるだろう


41%, 42%, 43%,


44%, 45%, 46%,


47%, 48%, 49%,(50%)


51%, 52%, 53%,


54%, 55%, 56%,


57%, 58%, 59%,(60%)


61%, 62%, 63%,


64%, 65%...
아이소와라이
あい そ わら
愛想笑い
레이자- 빔
れい
霊ザービーム


66%, 67%, 68%,


69%, 70%...
구우키 요메나이
くう き よ
空気読めない
오니 랏슈
おに
鬼ラッシュ


71%, 72%, 73%,


74%, 75%...
지신 소오시츠
じ しん そう しつ
自信喪失
사이코 웨이브

サイコウェーブ


76%, 77%, 78%,


79%, 80%...
고이노 오하라이
こい お はら
恋の 御祓い
그래픽크

グラフィック


Mob? Mob?


Where do you go?


Mob? Mob?


Which do you go?


Mob? Mob?


How do you go?


Love? Love?


Just like Mob?


If everyone is


so special


Maybe you can't be


what you want to be
이츠와리 사게스미
いつわ さげす
偽り 蔑み
아타에테모

あたえても


Your life is your own,


OK?
도쿠베츠나 지분나라
とく べつ じ ぶん
特別な自分なら


OK?
소레조레노 고타에
こた
それぞれの答え
미츠카루다로오

見つかるだろう


Mob! Mob!


Whatever you want!


Mob! Mob!


Whenever you want!


Mob! Mob!


Wherever you want!


Move! Move!


Just like Mob!


If you can notice


not alone


Maybe you will find


your own answer
아라소이 니쿠시미
あらそ にく
争い 憎しみ
가카에타라

かかえたら


Your life is your own,


OK?
니게다시타앗테

逃げだしたって


OK
소레가 데키루나라
で き
それが出来るなら
마치가와나이
ま ちが
間違わない


If everyone is


not special


So you can be


what you want to be
요로코비 가나시미
よろこ かな
喜び 悲しみ
가카에테모

かかえても


Your life is your own,


OK!
도쿠베츠쟈 나쿠테모
とく べつ
特別じゃなくても


OK
소레조레노 고타에
こた
それぞれの答え
미츠카루다로오

見つかるだろう


81%, 82%, 83%,


84%, 85%, 86%,


87%, 88%, 89%,(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69104 가려진 시간 사이 김범수 박주연 작사
윤상 작곡
2005.07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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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진 시간 사이로

노는 아이들 소리
저녁 무렵의 교정은
아쉽게 남겨진
햇살에 물들고
메아리로
멀리 퍼져가는
꼬마들의
숨바꼭질 놀이에
내 어린 그 시절
커다란 두눈의
그 소녀 떠올라
넌 지금 어디있니
내 생각 가끔 나는지
처음으로 느꼈었던
수줍던 설레임
지금까지
나 헤매는 까닭엔
니가 있기는 하지만
우린 모두 숨겨졌지
가려진 시간 사이로

메아리로
멀리 퍼져가는
꼬마들의
숨바꼭질 놀이에
내 어린 그 시절
커다란 두눈의
그 소녀 떠올라
넌 지금 어디있니
내 생각 가끔 나는지
처음으로 느꼈었던
수줍던 설레임
지금까지
나 헤매는 까닭엔
니가 있기는 하지만
우린 모두 숨겨졌지
가려진 시간 사이로
Uhm uhm
uh-
86028 가려진 시간 사이 윤건 윤상 작사
윤상 작곡
2009.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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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진 시간 사이로

노는 아이들 소리
저녁 무렵의 교정은
아쉽게 남겨진
햇살에 물들고
메아리로
멀리 퍼져가는
꼬마들의
숨바꼭질놀이에
내 어린
그 시절
커다란 두 눈의
그 소녀 떠올라
넌 지금 어디 있니
내 생각 가끔 나는지
처음으로 느꼈었던
수줍던 설레임
지금까지
나 헤매는 까닭엔
니가 있기는 하지만
우린 모두 숨겨졌지
가려진
시간 사이로

메아리로
멀리 퍼져가는
꼬마들의
숨바꼭질놀이에
내 어린
그 시절
커다란 두 눈의
그 소녀 떠올라
넌 지금 어디 있니
내 생각 가끔 나는지
처음으로 느꼈었던
수줍던 설레임
지금까지
나 헤매는 까닭엔
니가 있기는 하지만
우린 모두 숨겨졌지
가려진 시간 사이로
가려진 시간 사이로
1343 가려진 시간 사이 윤상 박주연 작사
윤상 작곡
1992.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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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진 시간 사이로

노는 아이들 소리
저녁무렵의 교정은
아쉽게 남겨진
햇살에 물들고
메아리로
멀리 퍼져가는
꼬마들의
숨바꼭질 놀이에
내 어린 그 시절
커다란 두 눈에
그 소녀 떠올라
넌 지금 어디 있니
내 생각 가끔 나는지
처음으로 느꼈었던
수줍던 설레임
지금까지 나
헤매는 까닭엔
네가 있기는 하지만
우린 모두 숨겨졌지
가려진 시간 사이로

메아리로
멀리 퍼져가는
꼬마들의
숨바꼭질 놀이에
내 어린 그 시절
커다란 두 눈에
그 소녀 떠올라
넌 지금 어디 있니
내 생각 가끔 나는지
처음으로 느꼈었던
수줍던 설레임
지금까지 나
헤매는 까닭엔
네가 있기는 하지만
우린 모두 숨겨졌지
가려진 시간 사이로
47147 가려진 시간 사이 장혜진 박주연 작사
윤상 작곡
2010.1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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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진 시간 사이로

Huhm
노는 아이들 소리
Huhm
저녁 무렵의 교정은
아쉽게 남겨진
햇살에 물들고 uhm
메아리로
멀리 퍼져 가는 uhm
꼬마들의
숨바꼭질 놀이에
내 어린 그 시절 커다란
두 눈의 그 소녀 떠올라
넌 지금 어디 있니
내 생각 가끔 나는지
처음으로 느꼈었던
수줍던 설레임
지금까지
나 헤매는 까닭엔
네가 있기는
하지만
우린 모두 숨겨졌지
가려진 시간 사이로
메아리로
멀리 퍼져 가는
꼬마들의
숨바꼭질 놀이에
내 어린 그 시절 커다란
두 눈의 그 소녀 떠올라
넌 지금 어디 있니
내 생각 가끔 나는지
처음으로 느꼈었던
수줍던 설레임
지금까지
나 헤매는 까닭엔
네가 있기는
하지만
우린 모두 숨겨졌지
가려진 시간 사이로
97632 가을과 겨울 사이 주현미 장세용 작사
장세용 작곡
2019.1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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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과 겨울 사이

창을 닫기엔
아직 햇살이 뜨겁고
열어 두기엔
이 바람이 차갑다
그리워하긴
그댄 너무 멀리에
지워지기엔
그 기억들이 여기에
흘러간다
눈부신 시간이
지금도 나는 조금씩
잊혀져 가고 있네
사랑한다
말해선 안 되는
이유만 날이 갈수록
많아지네
가을과 겨울 사이
걸쳐진 내 모습
흔들리면
왠지 안 될 것 같아
찬 바람이 세지면
또 나는 어떡해
아득해진 여름날이
난 그리워 너무 그리워

같은 시간에
같이 걸었던 거리가
처음 와보는
어딘가처럼 낯설다
참을래야 더
참을 수 없는 눈물이
흘러내린들
달라지는 게 없구나
돌리기엔
늦은 내 목소리
지금도 그런 내게서
멀어져만 가고
사랑한다
말해선 안 되는
가슴에 품은 이름이
왜 또 떠오르나
가을과 겨울 사이
걸쳐진 내 모습
흔들리면
왠지 안 될 것 같아
찬 바람이 세지면
그때는 어떡해
아득해진 여름날이
난 그리워
그대에게
잊혀지긴 싫은데
잡을 용기도 난 없네
차가워지는 바람에
옷깃을 난 여밀 수밖에
그럴 수밖에
40640 喝采
(사이)
ちあきなおみ
(치아키나오미)
吉田旺
中村泰士
2004.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喝采
이쯔모노요오니

いつものように
마쿠가아끼 코이노우따
まく あ こい うた
幕が開き恋の歌
우따우 와타시니
わたし
うたう私に
토도이따 시라세와
とど しら
届いた報せは
쿠로이 후찌도리가
くろ
黒いふちどりが
아리마시타

ありました
아레와 산넨마에
さん ねん まえ
あれは三年前
토메루 아나따

止めるアナタ
에끼니노코시
えき のこ
駅に残し
우고끼하지메따 키샤니
うご はじ き しゃ
動き始めた汽車に
히토리 토비놋따

ひとり飛びのった
히나비따

ひなびた
마찌노 히루사가리
まち ひる さ
町の昼下がり
쿄오까이노 마에니
きょう かい まえ
教会の前に
타따즈미

たたずみ
모후꾸노 와타시와
も ふく わたし
喪服の私は
이노루 코또바사에
いの こと ば
祈る言葉さえ
나쿠시떼타

失くしてた
츠따가 카라마루

つたがからまる
시로이 카베
しろ
白いかべ
호소이 카게오
ほそ
細いかげを
나가꾸 오또시떼
なが お
長く落として
히또리노 와타시와
わたし
ひとりの私は
코보스 나미다사에
なみだ
こぼす涙さえ
와스레테따
わす
忘れてた
쿠라이 마찌아이시츠
くら まち あい しつ
暗い待合室
하나스 히토모나이
はな
話すひともない
와타시노

わたしの
미미오 와타시노 우따가
みみ わたし
耳を私のうたが
토오리 스기떼 유꾸
とお
通りすぎてゆく
이쯔모노요오니

いつものように
마쿠가 아꾸
まく あ
幕が開く
후리소소그

降りそそぐ
라이토노 소노 나까
なか
ライトのその中
소레데모

それでも
와타시와

わたしは
쿄오모
き ょう
今日も
코이노우따 우탓떼루
こい うた
恋の歌うたって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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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121개의 검색결과

곡번호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88304 20(오만과 편견) 아웃사이더(Outsider) 아웃사이더 작사
Scary'P,Doplamingo 작곡
2015.06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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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오만과 편견)

난 사냥하는 법을
잃어버린 몬스터
잘린 꼬리와
부러진 발톱이
재생되기를
기다리는 동안
멋대로 쓰여진 시나리올
대충 훑어보니까
배역은
천하의 악덕한 악당
내 목에 걸린
현상금은 20
이때다 싶어
사냥개처럼
달려드는
한심한 hater들의
Diss나 beef엔
관심 없지만
내 목에 걸린 현상금이
존심 상해서
침묵의 시간은
오늘로 끝
타이틀 반납
백의종군하고
난 다시 전투에 참전
내 추락을 논하는
논객들의
비웃음 가득한
놀림거리가 돼 버린
지난 1년 반 동안
쉽게 눈을 감지 못한
매일 밤
오로지 그날의 무대를
떠올리며 날을 갈았지
회복 불능의
불구가 돼 버린
내 mind and career
그리고 내가 대표했던
모든 이들의 이름
Block 그리고 2BZ ASSA
누구의 형
누구의 동생
누구의 친구
누구의 동료
수많은 누구의 누구를
대변하는 삶
그들의 이름이 새겨진
투구를 뒤집어쓰고
난 지뢰밭을 행군해
그게 설령
나를 영영
사지로 내몬다 해도
가슴에 깊숙이 박힌
영광의 배지는
내 안에 영원히
지울 수 없는
상처가
됐지
완전히
백지로 돌리고 싶어도
지우고 싶어도
지울 수 없는
불멸의
페이지
가슴에 깊숙이 박힌
영광의 배지는
내 안에 영원히
지울 수 없는
흉터가
됐지
완전히
백지로 돌리고 싶어도
지우고 싶어도
지울 수 없는
그날의
스테이지
그래도 춤추며
노래를 부르겠어
슬픔을 파는
광대짓
무대는 나의 놀이터
때로는 전쟁터
근데 누가 적이고
누가 내 편인지를
모르는
시스템 안에서
패를 나누고
승패를 가르고
지든 이기든
다 게임이라는 말
따위를
믿진 않았어
어차피
적은 그들이 아니라
내 안에 숨겨진
오만함인걸
욕만 하는 널
탓할 시간에
흐려진 내 발음과
2년 반의 공백으로
녹슬어 무뎌진 무기를
탓해
무리한 무대가
무기한 내 몸을
누르게 될 줄은 몰랐어
쫄았어
매일같이 꼴아서
목을 졸랐어
악몽에서 깨기란
쉽지 않았어
태권도 송판 격파 flow
미련한 열정은
처절할 정도로
식지 않았어
비난으로 물든
구릿빛 장미가 뿌려진
무대 위로
다시 판을 벌려
밑전은 20
밑져야 본전
밑 장은 안 빼
믿는 건 자신
미끄러지고
짓밟혀도
결국 꽃을 피우는
야생화처럼
다시 일어나
like 박효신
당당한 궤도를 그리며
굽힌 허리를 펴
긴 침묵의 시간에
불을 지펴 준 건
멀고 먼
지구 반대편에서
내 부름에 답해 준
Twista와 투탁의
심장을 때리는
비트박스
가슴에 깊숙이 박힌
영광의 배지는
내 안에 영원히
지울 수 없는
상처가
됐지
완전히
백지로 돌리고 싶어도
지우고 싶어도
지울 수 없는
불멸의
페이지
가슴에 깊숙이 박힌
영광의 배지는
내 안에 영원히
지울 수 없는
흉터가
됐지
완전히
백지로 돌리고 싶어도
지우고 싶어도
지울 수 없는
그날의
스테이지
그래도 춤추며
노래를 부르겠어
슬픔을 파는
광대짓
편견에 맞서 싸우는 법
자신을 바로 세우는 법
세상이 만들어 놓은
새장을 박차고 날아가
자신의 신념을 믿고
따르는 것
그 신념을 지키며
산다는 건
어떠한 고난과
시련이 닥쳐도
끝까지
신념을 버리지 말 것
평산 신씨 사간공파
34대손 신옥철
내 이름 석 자를
걸고
난 결코
쉽게 타협한 적 없고
그래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팔자였고
열정이 뜨거운 사람이
좋아서
여럿한테
디었고
내 이름처럼
내 제목처럼
난 고집불통
외골수라서
가사로 쓰는 대로
사는 삶은
늘 한길만을 걷고
내 친구들 말처럼
혼자 벌어서
잘 먹고 살면 될걸
굳이 애들을 키우겠다고
번 돈 그대로 갖다 박고
갖다 박은 돈도
모자라서
욕은 욕대로 처먹고
외톨이 주변인
슬피 우는 새가
멜론을 따 먹고
1위를 몇 번
찍고
돈 좀 벌더니
변했다는 등등
듣보잡 스토리나 듣고
살다 보니까
돈이 남기는커녕
오히려 욕만 나와
인생 뭐 같아
x발
근데 탓할 시간도
맘도 없어
모든 건 다 셈이 부족한
어설픈 내 업보
덧셈 뺄셈 나눗셈
정산 시스템보다
먼저 알아야 했던 건
뒤에서 날 시샘하던
그들의
숨은 속셈
오늘도 밤이 되면
스물스물 기어 나오는
폐허가 돼 버린
패색이 짙은
패배에 대한
pathology
내 폐부를 찌르는
패기가
폐기된
폐인이 돼 버린 삶
부숴 버려
그리고 바닥에
패대기쳐 버리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차이고 까이고
또 까여도
절대로 포기란 없어
쓰러져도 또 쓰러져도
난 다시 일어날 테니까
빌어먹을 세상아
I don't give up
xuck U
58235 가면 안 돼 산이(San E),아웃사이더,창민 San E,아웃사이... 작사
임유섭,신재훈 작곡
2011.06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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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안 돼

착한 네 눈에서
눈물이 나게 한
내 눈에선
피눈물이 나
착한 네 눈에서
눈물이 나게 한
내 눈에선
피눈물이 나
이대로 널 보낼 수 없어
아무렇지 않을 수 없어
Baby 난
이것밖에 안 돼
가는 너를 볼 수가 없어
멀어지는 널 볼 수 없어
어차피
후회할 텐데
내 얼굴을
어루만지던 손
내 뺨을
쳤어
내게 웃음 짓던 눈
울음을 터뜨렸어
사랑을 입 맞추던
달콤한 입술은
비수가 되어
쓰디쓴 욕설과 독설로
울부짖어
어떻게 이럴 수 있어
원망 가득히
내 가슴 치며
미친 듯
소리쳐
그림자조차 무겁다
바위처럼
눈물 콧물 범벅 돼
엄마 잃은 아이처럼
(진심이야?)
네 인생 최악이란 말
너무 아파서 차라리
심장이 멈췄음 싶다
헤어지니
어떻게
우리가 여태
함께 만들어 간
소중한 추억
불쌍해 어떡해
몸이
끊어질 것 같아
내 존재만으로도
행복해하던
착한 내 사랑이
눈앞에서 죽는다
눈엔 상처라도 난 듯
피눈물이 흐른다
가면 안 돼
이렇게 가면 안 돼
왜 날 두고 날 두고
날 두고
넌 어디로 어디로
어디로
가면 안 돼
이렇게 가면 안 돼
왜 날 두고 날 두고
날 두고
넌 그렇게 멀리
떠나가네
난 너 없인 안 돼
난 너 없인 안 돼
착한 네 눈에서
눈물이 나게 한
내 눈에선
피눈물이 나
착한 네 눈에서
눈물이 나게 한
내 눈에선
피눈물이 나
눈물을 흘리는 것조차
내게는 너무나 버겁다
빛바래진
시야
탁한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이 서럽다
두 어깨가
너무나 무겁다
어제와 오늘이
오늘과 내일이 무섭다
난 두렵다 놔두었다가는
걷잡을 수 없이
커져 버릴 감정의
불협화음
뒤돌아서서 떠나가는
뒷모습을 꽉 붙잡고
물었고 되물었다
난 울었고 또 울었다
널 그렸고 또 그렸다
흐려진 네 얼굴을
심장이 완전히 멈췄다
사랑도 감정도 죽었다
내 눈에서 흐르는
새빨간 피눈물은
언제나 그대를 향해서
흐른다
난 부르고 부르고
불러 봐도
돌고 돌고 돌아도 결코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
당신의 소리
당신의 향기
당신의 손짓
당신이 나에게
남기고 가 버린
그 모든 것들이
자꾸만 떠올라 화가 나
너무나 그립다
그래서 또다시 두렵다
그래서 너무나 무섭다
심장이 완전히 멈췄다
사랑도 감정도 죽었다
영원히 끝없는
주먹다짐
내 사랑은 여기서
죽었다
가면 안 돼
이렇게 가면 안 돼
왜 날 두고 날 두고
날 두고
넌 어디로 어디로
어디로
가면 안 돼
이렇게 가면 안 돼
왜 날 두고 날 두고
날 두고
넌 그렇게 멀리
떠나가네
난 너 없인 안 돼
난 너 없인 안 돼
착한 네 눈에서
눈물이 나게 한
내 눈에선
피눈물이 나
착한 네 눈에서
눈물이 나게 한
내 눈에선
피눈물이 나
열병을 앓듯
사랑했던 우리
너무 가까워
감기마저
함께 아팠던 우리
그런 우리
네게
눈물이 나게 한
내 눈에선
피눈물이 나
열병을 앓듯
사랑을 했던 우리
너무나 가까워서
감기마저도
함께 아팠던 우리
그런 우리
네게
눈물이 나게 한
내 눈에선
피눈물이 나
이대로 널 보낼 수 없어
아무렇지 않을 수 없어
Baby 난
이것밖에 안 돼
가는 너를 볼 수가 없어
멀어지는 널 볼 수 없어
어차피
후회할 텐데
42890 歌うたいのバラッド
(우타우타이노 발라드)
斉藤和義
(사이토카즈요시)
斉藤和義
斉藤和義
2011.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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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うたいのバラッド
아아 우타우 고토와
あ あ うた
嗚呼 唄うことは
무즈카시이 고토쟈 나이
むずか
難しいことじゃない
다다

ただ
고에니 미오 마카세
こえ み
声に身をまかせ
아타마노 나카오
あたま なか
頭の中を
가라앗포니 스루다케

からっぽにするだけ
아아 메오 도지레바
あ あ め と
嗚呼 目を閉じれば
무네노 나까니 우츠루
むね なか うつ
胸の中に映る
나츠까시이 오모이데야
なつ おも で
懐かしい思い出や
아나타토노 마이니치
まい にち
あなたとの毎日
혼토오노 고토와
ほん とう
本当のことは
우타노 나까니 아루
うた なか
歌の中にある
이츠모나라 데레쿠사쿠테

いつもなら照れくさくて
이에나이 고토모

言えないことも
교오닷테
きょ う
今日だって
아나따오 오모이나가라
おも
あなたを思いながら
우타우타이와
うた
歌うたいは
우타우요
うた
唄うよ
즛토 이에나카앗타

ずっと言えなかった
고토바가 아루
こと ば
言葉がある
미지카이까라 기이테 오쿠레
みじか き
短いから聞いておくれ
"아이시테루..."
あい
"愛してる..."
아아 우타우 고토와
あ あ うた
嗚呼 唄うことは
무즈카시이 고토쟈 나이
むずか
難しいことじゃない
소노 무네노 메카쿠시오
むね め かく
その胸の目隠しを
소옷토 하즈세바 이이
はず
そっと外せばいい
소라니 우칸데루
そら う
空に浮かんでる
고토바오 츠칸데
こと ば
言葉をつかんで
메로디-오 노세타 구모데
の くも
メロディを乗せた雲で
다비니 데카케루
たび で
旅に出かける
죠-네쯔노 가나따니 나니가 아루?
じょう ねつ か なた なに
情熱の彼方に何がある?
기니 나루까라 이코오요
き い
気になるから行こうよ
마도노 소토니와
まど そと
窓の外には
기타카제가
きた かぜ
北風が
우데구미 스루 비루노 가게니
うで ぐ かげ
腕組みするビルの影に
후쿠케레도

吹くけれど
보쿠라오 노세떼

ぼくらを乗せて
메로디-와 츠즈쿠
つづ
メロディは続く Wow wow
교오닷테
きょ う
今日だって
아나따오 오모이나가라
おも
あなたを思いながら
우타우타이와
うた
歌うたいは
우타우요
うた
唄うよ
도오 얏테

どうやって
아나따니 츠타에요오
つた
あなたに伝えよう
아메노 요루모 후유노 아사모
あめ よる ふゆ あさ
雨の夜も冬の朝も
소바니 이테

そばにいて
핫피- 엔도노

ハッピ-エンドの Ah
에이가오 이마
えい が いま
映画を今
이메-지시테

イメ-ジして
우타우요
うた
唄うよ
곤나니 스테키나
す てき
こんなに素敵な
고토바가 아루
こと ば
言葉がある
미지카이케도 기이테 오쿠레요
みじか き
短いけど聞いておくれよ
아 "아이시테루"
あい
Ah "愛してる"

58663 거짓말을 했다 (Feat.나비) 써니사이드(Sunny Side) Kidstep,Rhymer,... 작사
Master Key 작곡
2012.08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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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했다 (Feat...

Hey
you've got to go now
웃어 줄 수가 없어서
더 이상은
미안해하기 싫어서
yeah eh
사랑할수록 뒤척이던
수많은 밤
난 그게 싫어
끝났어
우리 헤어져
wo woo wo woo
곰곰이 생각해 봤어 나
step one two
골목길 함께 걸으며
네가 내뱉던 한숨
내 작은 그릇에
널 담고서
사랑할 자신이 없었어
그래서 내가 미안해
회사라도 다녔으면
안 그랬을 텐데
나 아닌 다른 사람 만나
행복했을 넌데
그냥 아주 작은 것부터
모든 게 싫어졌어
왜냐고 묻지 마
가슴이 찢어지니까
데려가
데려가
지금 날 버리고
가긴 너 어딜 가
데려가
데려가
가긴 어딜 가
날 버리고 가긴 어딜 가
웃어 줄 수가 없어서
더 이상은
미안해하기 싫어서
yeah eh
사랑할수록 뒤척이던
수많은 밤
난 그게 싫어
끝났어
우리 헤어져
wo woo wo woo
나와는 어울리지 않은
다른 옷을 입고
어색함을 짓누르며
노력했던 날들
시작부터 잘못
끼워진 단추처럼
계속해서 어긋났던
너와 나의 사이
잘 가 돈 몇 푼에
쩔쩔매는 것도 bye bye
귀찮았던
너의 잔소리도 bye bye
함께라는 것이
부담이 돼
헤어질 수 있을 때
헤어져야만 돼
데려가
데려가
지금 날 버리고
가긴 너 어딜 가
데려가
데려가
가긴 어딜 가
날 버리고 가긴 어딜 가
비겁한 사람이라며
내게 손가락질
눈물을 삼키며
후회를 몇 번씩
이런 말을 할수록
차오르는 추억에
약해지진 않을까
더 악해지는데 난
널 잃고 난 하늘은
온통 잿빛
감당할 수 없는 사랑의
이별 방식
너는 울지 마
울지 말고 그냥 가
한 번도 본 적도
사랑하지 않은 것처럼
데려가
데려가
지금 날 버리고
가긴 너 어딜 가
데려가
데려가
가긴 어딜 가
날 버리고 가긴 어딜 가
웃어 줄 수가 없어서
더 이상은
미안해하기 싫어서
yeah eh
사랑할수록 뒤척이던
수많은 밤
난 그게 싫어
끝났어
우리 헤어져
wo woo wo woo
91842 귀가 본능(Feat.진보 the superf.. 사이먼도미닉(Simon Dominic) Simon Dominic 작사
Simon Dominic... 작곡
2018.08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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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본능(Feat.진보 ..
배가 고픈데
밥은 먹기 싫었네
잠은 계속 모자란데
내 눈은 안 쉬려 해
사랑은 받길
원해
연애는 가끔
귀찮아했지만
옆에 누가 있을 때에
난 좀 괜찮았대
살아갈수록
나도 나를 잘 모르겠네
진짜 무의미하다 느끼면
내 목을 조르게 돼
적어도 내가
어떤 사람인진 알게 돼
그들 속에
섞이면
너의 하루의 끝에
내가 뭐라고 적히든
냄새도 크기도 다른
마음의 모양
비슷한 문젤 갖고 사는
서로가 한데 모여
벌써 취하겠네
각자의 페로몬에
오기 전까지의 고민은
꺼낼 필요 없네
힘든 얘기도 굳이 안 해
다들 얼굴이 말해
아무도
시간을 묻지 않네
할 말이
줄지 않기에
열두 시 안에 간다던 넌
택시 앱을 켜 두기만 해
괜히 무리 말래도
궁디를 보란 듯이 안 떼
I'd be so gratified
if we can be together
함께 오랫동안
머물 수 있다면
시간을 앞뒤로 막
왔다 갔다 옮겨 다니며
돌아다니겠지
겁 없이
나의 귀가 본능
너의 귀가 본능
오늘 우리에게는
큰 의미가 없는
어차피 집으로 돌아가면
다시 외로워질 우리
사랑을 하고 있다 해도
외로운 그 기분이
영원히 계속될 걸
알기에
언제나 지금이
모두에게 최고의 순간
미친 듯이 좋은 날씨에
야외 자린 꽉 찼고
그래도 아쉬울 것 없이
우린 창가 쪽
오가는 사람들 속에서도
나 같은 표정 찾고 있어
하루에도 수백 번씩
위로 받고 싶어
나를 만나는 시간만큼은
다 행복하길 바래
우울한 티 안 내려고
너가 유독 말이 많네
누가 성공하고 말고
우린 내일도 모르잖아
갑자기 진지해지는
타이밍엔 아 오줌 마려
멀쩡한 발걸음은
귀가 본능을 부추겨
야 천천히 드가 잠깐
여기 들려서 목 축여
다 같이 웃는 자리야
시시콜콜한 얘기들로
와 보면 알아
너도
이 만남에
금방 재미 들려
I'd be so gratified
if we can be together
함께 오랫동안
머물 수 있다면
시간을 앞뒤로 막
왔다 갔다 옮겨 다니며
돌아다니겠지
겁 없이
나의 귀가 본능
너의 귀가 본능
오늘 우리에게는
큰 의미가 없는
Yeah
I love this atmosphere
서로에게 했던 실수도
이해돼
이게
내가 바라던 모습이야
나가자 바람 쐴 겸
자리도 옮기게
귀가 본능
그놈의 귀가 본능
오늘 우리에게는
큰 의미가 없는
날씨가 좋든
소나기가 오든
아직 나랑 너는
집에 갈 의지가 없는
I'd be so gratified
if we can be together
함께 오랫동안
머물 수 있다면
시간을 앞뒤로 막
왔다 갔다 옮겨 다니며
돌아다니겠지
겁 없이
나의 귀가 본능
너의 귀가 본능
오늘 우리에게는
큰 의미가 없는
48046 그대로 있어도 돼 (Feat.Crush) 슈프림팀(Supreme Team) 정기석,강민호 작사
정기석,Crush 작곡
2013.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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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있어도 돼 (Fe..

지금이 나의 삶의
반의반쯤
어떠냐 묻는 말에
난 늘 하는 같은 대답뿐
다를 것 없어
I'm good
마치 너무 당연하단 듯
변함없는 나의 꿈
예전같이 아주 뜨거운
숨을 쉬지만
그땐 이기려는
마음뿐이었지
어렸던 나의 눈엔
너무 비싸 보인
행복은
그 여자
손목에서 빛나던
Christian Dior
다 입고 있는 옷에 따라
성격이 변해
그게 이 도시의
첫 느낌
그때쯤 내가
목표로 삼은 건
먹고사는 짓
다음 단계의 모든 것
밤이 되면 난
다른 내일을 꿈꾸고
어제 같은 오늘을 봐
아침에 눈뜨며
그대로인 듯
조금씩 움직여
성공의 바로 밑 어디쯤
현재 나의 주소
다 괜찮아
보여
이 길에 서 있어
whatever
네가 있는 곳에
그대로 있어도 돼
잠시
어두워져도
불안해하지 마
wherever
날 믿어도 돼 그대로
있어도 돼 도 돼 yeah
성공과 실패의 한 뼘
사이가 현재 나의 주소
그 둘의 첫 글자
성실이
내 돈의 출처
3억짜리 집
Credit card는
purple swag
외제 차는 없어도
두 발엔 항상 Lebron X
뛸 준비가 됐지
errday
일한 만큼 놀고
놀 만큼 벌 땐
자존심을 안 팔아도
언제나 흑자인
나의 포지션
지켜 낼게 끝까이
해가 뜨고 나서야
난 잠에 들어
대신 내 꿈속은
하나도 안 어두워
기회란 놈도 잠이 없지
내 방을 노크해
기다려 봐 좀만 더 자고
널 잡아 볼게
앞자리 수가 3이 됐지만
난 forever young
가끔 이런 삶도
내게는 과분해 보여
멍 때리고 돈 뺏기던
공백기는 끝난 지 오래
이젠 매일이 내겐
comeback season
다 괜찮아
보여
이 길에 서 있어
whatever
네가 있는 곳에
그대로 있어도 돼
잠시
어두워져도
불안해하지 마
wherever
날 믿어도 돼 그대로
있어도 돼 도 돼 yeah
새로운 아침이 지나
기분 좋은 밤이야
고생들 했어
다들 잔 비워
한여름의 낮 같던
나의 맘
식어 버린 게 아냐
쉬고 있는 거야 마음 놔
Stay cool
어느 곳에 있든
Stay cool
어느 곳에 있든
Stay cool
어느 곳에 있든
잘하고 있는 거야
이대로만 해 내일도
많은 길을 돌아왔고
첨으로
다시 돌아갈 수도
없지만
끝이 어딘지 몰라도
난 괜찮다고 느껴
언제나 just sit back
relax & take notes
Sit back
relax & take notes
Sit back
relax & take notes
Sit back
sit back
다 괜찮아
보여
이 길에 서 있어
whatever
네가 있는 곳에
그대로 있어도 돼
잠시
어두워져도
불안해하지 마
wherever
날 믿어도 돼 그대로
있어도 돼 도 돼 yeah
98803 그때, 우리 사랑했을 때 사이로(415) 장인태,조현승 작사
장인태,조현승,... 작곡
2019.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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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우리 사랑했을 ..

널 아직
기억해
서럽게 울며 안긴
네 예쁜 모습을
별거 아닌 것들에도
아이 같은 웃음 짓는
네 환한
미소가
I saw you 나만 아는
네 예쁜 마음을
나 아직
그래도 기억하고 싶어요
네가 다른 사람 손을
잡은 것도 좋으니
그냥
그날의 너를 남겨 둬
I wanna
love you
수많은 밤이 지나도
너는 여름이야 내겐
너의 그 긴 여행 끝에
다시 나를 부를 때
그때
우리 사랑했을 때
차가운 밤하늘
네 손이 춥지 않게 늘
지금 너의 모습
날 잊었단 얼굴
네 모습은
어디에
별거 아닌 선물에도
아이 같은 웃음 짓는
네 환한
미소가
I saw you 나만 아는
네 예쁜 마음을
나 아직
그대로 기억하고 싶어요
네가 다른 사람 손을
잡은 것도 좋으니
그냥
그날의 너를 남겨 둬
I wanna
love you
수많은 밤이 지나도
너는 여름이야 내겐
너의 그 긴 여행 끝에
다시 나를 부를 때
그때
우리 사랑했을 때
차가운 밤하늘
네 두 손이
춥지 않게 늘
가까이
너와 사랑했던 그날도
내 세상엔 없으니
그냥
그 시간 속에 남아 줘
이젠 안 돼
어디에도 없던 사람을
사랑하며
홀로 이 자리에
I wanna
love you
나로 가득하던 너와
너로 가득해진 내가
늘 곁에서 지켜 줄 때
우리 사랑했을 때
그때
우리 사랑했을 때
다 잊지 않기로 해
그 모든 날
76694 그땐 그땐 그땐 슈프림팀(Supreme Team), 영준 김건우,Supreme... 작사
김건우 작곡
2010.1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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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그땐 그땐
Supreme Team
Secret K
Brown Eyed Soul
I miss U baby
내가 잘못했어
그 지겨운 말
억지로 널 붙잡고
흐느껴 운 날
내 진심은
닳아 버려서
그런 순간들을 모면하는
법까지 연기일 수밖에
물론 넌 그런 나를
알고 있었기에
얼굴 붉히는 일 없이
더 이상
기회는 없을 거라고
단정하며
오히려 차분하게
날 떠났어
그땐
지쳐 있었어
나의 너를 안아 주기엔
자격조차 없었거든
사랑보단 안정감이
더 커서
마음만 아슬하게
걸쳐 있었을 뿐
아름다운 너에게 난
상처가 되기 싫어서
나쁜 놈으로
남긴 싫어서
끝내는 되돌릴 방법
하나 생각 못 하고
너를 그냥
보냈잖아
나를 녹여 주던
너의 그 눈물도
이젠 내 맘을
얼게 하네
빛을 담고 있던
너의 그 미소도
졸린 내 눈에
가리어지네
정말 답답해
왜 이런 건지
그땐 그땐 그땐
좋았었는데
정말 비참해
내 앞의 너를
그땐 그땐 그땐
사랑했는데
깨끗이 잊는 법
상처 다 아문 척
이제는 진짜
새로운 만남
시작해도 되는 때라고
말은 한다만
내 맘 같지 않아
어차피 사랑이란 게
다 애들 장난 같은 거라
말하며
날 억지로
위로해
그래 이 꼴엔
그런 구차함도 필요해
똑같은 곳에서
일하고
똑같은 침대에서
잠을 자고
예전과 다를 것 없이
지내지만
딱 한 가지가
다르지
더 그럴듯한
변명거리나
날 미치도록
몰두하게 할
일들이
뭐가 있을까
어떻게 텅 비어 버린
날 채울까
나를 녹여 주던
너의 그 눈물도
이젠 내 맘을
얼게 하네
빛을 담고 있던
너의 그 미소도
졸린 내 눈에
가리어지네
정말 답답해
왜 이런 건지
그땐 그땐 그땐
좋았었는데
정말 비참해
너와 나 정말
그땐 그땐 그땐
사랑했는데
내가 똑바로 서 있지
못하거나
불안한 모습
보인다거나
그럴 땐 누가 날
안아 줄지
그땐 누가 날
안아 줄지
내가 똑바로 서 있지
못하거나
불안한 모습
보인다거나
그럴 땐 누가 날
안아 줄지
그땐 누가 날
안아 줄지
비틀비틀 비틀
시간은 흐르고
빛바랜 꿈은
지워지고
빙글빙글 빙글
내 맘은 겉돌고
사랑한 날은
멀어져 가고
정말 답답해
왜 이런 건지
그땐 그땐 그땐
좋았었는데
정말 비참해
내 앞의 너를
그땐 그땐 그땐
사랑했는데

견뎌 내는 것도
널 지우는 것도
후회하는 것도
변한 게 하나 없어
견뎌 내는 것도
널 지우는 것도
후회하는 것도
변한 게 하나 없어
견뎌 내는 것도
널 지우는 것도
후회하는 것도
변한 게 하나 없어
견뎌 내는 것도
널 지우는 것도
후회하는 것도
변한 게 하나 없어
87685 그리움을 만지다 (Feat.화요비) 아웃사이더(Outsider) 아웃사이더 작사
EachONE 작곡
2013.09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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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을 만지다 (Fea..
음악이 시작되면
추억이 사랑이 돼
꿈꿔 오던 세상
눈앞의 현실이 돼
기쁨이 살아 있어
눈물이 살아 숨 쉬어
감정이
춤을 추면
메마른 일상이
화려한 무대로 탈바꿈해
소유할 수 없는
불멸의 사랑을 품어
홀로 간직하고 싶은
비밀을 가슴에 묻어
차갑게 얼어
말라비틀어진
네 안의
영혼을 깨워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슬픔을 가슴에 담고
살아가는 듯한
소녀의 눈빛
마음을 뺏긴
세상에 숨어 있는
작은 행복을 찾아서
노래를 부르던 소년
술을 섞고 잔을 섞어
대화를 섞고 섞어
감정을 섞어
단번에 쓸어내리는 술잔
존재하지만
눈앞에 보이지 않아
형체가 만져지지만
내 손에 잡히지 않아
외로운 밤이면 밤마다
너를 그려
지독한 고독감에
오늘 밤도 잠 못 이뤄
내 안의 너를 지워
내 안의 너를 죽여
끝없는 그리움의
그림자는 고개 숙여
외로운 밤이면 밤마다
너를 그려
지독한 고독감에
오늘 밤도 잠 못 이뤄
내 안의 너를 지워
내 안의 너를 죽여
끝없는 그리움의
그림자는 고개 숙여
만질 수 없어 널
가질 수 없어 널
내 사랑 때문에
내 욕심 때문에
오늘도 난
널 찾아 헤매
소리가 춤을 추고
불빛이 흩날리고
외로움이 날아다니는
그곳에서
오색찬란한 색색의 선이
형언할 수 없는 색으로
영혼을 물들이는
그곳에서
너를 만났고
또 너를 알았고
또 너를
가슴 안에 품어
상처로 범벅이 돼 버린
가슴을 맞대고
우린 서로의 영혼을
위로했지
쿵쾅대는
심장 소리 안에 숨어
우린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했지
이건 분명
시작이 아니면 끝이겠지
온몸이 불타 버리는
꿈을 꿨던 그날 이후
내겐 삶이
빛으로만 보여
시력을 잃어버려
고통을 잊어 보려
부러진 날갤 부여잡고
다시 춤을 추는 소녀
날 홀로
내버려 두지는 말아
함께 있어도 난 언제나
외롭단 말이야
외로운 밤이면 밤마다
너를 그려
지독한 고독감에
오늘 밤도 잠 못 이뤄
내 안의 너를 지워
내 안의 너를 죽여
끝없는 그리움의
그림자는 고개 숙여
외로운 밤이면 밤마다
너를 그려
지독한 고독감에
오늘 밤도 잠 못 이뤄
내 안의 너를 지워
내 안의 너를 죽여
끝없는 그리움의
그림자는 고개 숙여
만질 수 없어 널
가질 수 없어 널
그 아픔 때문에
그 눈빛 때문에
오늘도 난
널 찾아 헤매
만질 수 없어 널
가질 수 없어 널
내 사랑 때문에
내 욕심 때문에
오늘도 난
널 찾아 헤매
만질 수 없어 널
가질 수 없어 널
87509 끈(No More) (Feat.정기고) 사이먼도미닉(Simon Dominic) Simon Dominic,정.. 작사
Simon Dominic,정.. 작곡
2013.03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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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No More) (Feat.정..

서로 다른 쪽을
쳐다보고 있는 너와 나
잠시 눈이 마주친
순간은 여전히 멍하다
이것에
익숙한 듯
우린 얼마나
멀리 왔는지
끝내야 될 때를
정한 밤
너도 역시 그 생각으로
꽉 차 있겠지
거의 다 소멸된
둘 사이의 기대치
너의 입술이
떨릴 때
내 맘까지 설레던
그날들
지금은 푸석해진
나의 말투에 열 내던
네 입술은 많이 텄어
더 지쳐서
말할 힘도 없는 거겠지
넌 질려서
나를 떠나려고
하는 거라는 내 착각
네가 입을 떼는 순간
그때가 생각나
내가 먼저 네게
질린다고 맘먹었던 밤
딴 여자들의 눈길을
따라 잘 걸었던 나
안정감 때문에
널 옆에 뒀었던 거니까
사랑한다라고
말할 수밖에
없었던
거짓 맘
가 제발
그냥 가 줘 제발
다시 시작해도
우리 끝은 여기야
가 제발
그냥 가 줘 제발
너와 나의 끈은
여기가 끝인 거야
우린 몇 시간째 불편해
첨 만난 듯이
네 손을 억지로 잡지만
바로 떨쳐 내
"지겨워" 내가
듣고 싶었던 말이야
더는 힘겨워
나도 안단 말이야
여기 문 닫을 시간이야
이 공간엔 우리 둘뿐
이런 분위기의
지독함에
바텐더는
우리 눈치만 봐
정말 못났지
구질구질한 나
내가 비겁한
자식이란 것도
너에게 못되게 대하는
법도 다 알면서
여전히 미련이라는
미련함 땜에
이렇게 시간만
끌고 있어
이런 남자는
나밖에 없을 거라
농담을 던져도
넌 듣는 척도 안 해
부담을 먼저 먹은
연기자의 모습처럼
속으로 되뇌이는
대사들
'그만 만나자
여기까지야'
먼저 말해 주길 바라는
난 좋은 남잔 아니야
우린 많이 닳고
서로에게 사납지만
내가
너로 인해 존재하는
세상 속에서
너무 편했어 난
이제 나의
새장 속에서
너란 아름답고
작은 새를 꺼내 줄게
네가
원한다면
아쉬움까지
다 꺼내도 돼
넌 깊은 한숨을 쉬어
이건 이별의 냄새
내 코끝은 찡해지고
나의 마지막 맹세
가 제발
그냥 가 줘 제발
다시 시작해도
우리 끝은 여기야
가 제발
그냥 가 줘 제발
너와 나의 끈은
여기가 끝인 거야
이대로 이대로 이대로
끝인 거겠지
다시 만나자는
나의 욕심과
다시 잘한다는
나의 거짓말도
이대로 이대로 이대로
끝났으면 해
너보다는 내가
원하는 거니까
너를 힘들게 하기 싫단
거짓말
우린 그대로
바뀔 거란 기대도
좋았던
그때로
그냥 이대로
그냥 이대로
여전히 그대로
약속했던 미래도
설레던
그때로
그냥 이대로
그냥 이대로
가 제발
그냥 가 줘 제발
다시 시작해도
우리 끝은 여기야
가 제발
그냥 가 줘 제발
너와 나의 끈은
여기가 끝인 거야
가 제발
그냥 가 줘 제발
다시 시작해도
우리 끝은 여기야
가 제발
그냥 가 줘 제발
너와 나의 끈은
여기가 끝인 거야
이대로 이대로 이대로
끝인 거겠지
다시 만나자는
나의 욕심과
다시 잘한다는
나의 거짓말도
이대로 이대로 이대로
끝났으면 해
너보다는 내가
원하는 거니까
너를 힘들게 하기 싫단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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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자

26개의 검색결과

곡번호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88304 20(오만과 편견) 아웃사이더(Outsider) 아웃사이더 작사
Scary'P,Doplamingo 작곡
2015.06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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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오만과 편견)

난 사냥하는 법을
잃어버린 몬스터
잘린 꼬리와
부러진 발톱이
재생되기를
기다리는 동안
멋대로 쓰여진 시나리올
대충 훑어보니까
배역은
천하의 악덕한 악당
내 목에 걸린
현상금은 20
이때다 싶어
사냥개처럼
달려드는
한심한 hater들의
Diss나 beef엔
관심 없지만
내 목에 걸린 현상금이
존심 상해서
침묵의 시간은
오늘로 끝
타이틀 반납
백의종군하고
난 다시 전투에 참전
내 추락을 논하는
논객들의
비웃음 가득한
놀림거리가 돼 버린
지난 1년 반 동안
쉽게 눈을 감지 못한
매일 밤
오로지 그날의 무대를
떠올리며 날을 갈았지
회복 불능의
불구가 돼 버린
내 mind and career
그리고 내가 대표했던
모든 이들의 이름
Block 그리고 2BZ ASSA
누구의 형
누구의 동생
누구의 친구
누구의 동료
수많은 누구의 누구를
대변하는 삶
그들의 이름이 새겨진
투구를 뒤집어쓰고
난 지뢰밭을 행군해
그게 설령
나를 영영
사지로 내몬다 해도
가슴에 깊숙이 박힌
영광의 배지는
내 안에 영원히
지울 수 없는
상처가
됐지
완전히
백지로 돌리고 싶어도
지우고 싶어도
지울 수 없는
불멸의
페이지
가슴에 깊숙이 박힌
영광의 배지는
내 안에 영원히
지울 수 없는
흉터가
됐지
완전히
백지로 돌리고 싶어도
지우고 싶어도
지울 수 없는
그날의
스테이지
그래도 춤추며
노래를 부르겠어
슬픔을 파는
광대짓
무대는 나의 놀이터
때로는 전쟁터
근데 누가 적이고
누가 내 편인지를
모르는
시스템 안에서
패를 나누고
승패를 가르고
지든 이기든
다 게임이라는 말
따위를
믿진 않았어
어차피
적은 그들이 아니라
내 안에 숨겨진
오만함인걸
욕만 하는 널
탓할 시간에
흐려진 내 발음과
2년 반의 공백으로
녹슬어 무뎌진 무기를
탓해
무리한 무대가
무기한 내 몸을
누르게 될 줄은 몰랐어
쫄았어
매일같이 꼴아서
목을 졸랐어
악몽에서 깨기란
쉽지 않았어
태권도 송판 격파 flow
미련한 열정은
처절할 정도로
식지 않았어
비난으로 물든
구릿빛 장미가 뿌려진
무대 위로
다시 판을 벌려
밑전은 20
밑져야 본전
밑 장은 안 빼
믿는 건 자신
미끄러지고
짓밟혀도
결국 꽃을 피우는
야생화처럼
다시 일어나
like 박효신
당당한 궤도를 그리며
굽힌 허리를 펴
긴 침묵의 시간에
불을 지펴 준 건
멀고 먼
지구 반대편에서
내 부름에 답해 준
Twista와 투탁의
심장을 때리는
비트박스
가슴에 깊숙이 박힌
영광의 배지는
내 안에 영원히
지울 수 없는
상처가
됐지
완전히
백지로 돌리고 싶어도
지우고 싶어도
지울 수 없는
불멸의
페이지
가슴에 깊숙이 박힌
영광의 배지는
내 안에 영원히
지울 수 없는
흉터가
됐지
완전히
백지로 돌리고 싶어도
지우고 싶어도
지울 수 없는
그날의
스테이지
그래도 춤추며
노래를 부르겠어
슬픔을 파는
광대짓
편견에 맞서 싸우는 법
자신을 바로 세우는 법
세상이 만들어 놓은
새장을 박차고 날아가
자신의 신념을 믿고
따르는 것
그 신념을 지키며
산다는 건
어떠한 고난과
시련이 닥쳐도
끝까지
신념을 버리지 말 것
평산 신씨 사간공파
34대손 신옥철
내 이름 석 자를
걸고
난 결코
쉽게 타협한 적 없고
그래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팔자였고
열정이 뜨거운 사람이
좋아서
여럿한테
디었고
내 이름처럼
내 제목처럼
난 고집불통
외골수라서
가사로 쓰는 대로
사는 삶은
늘 한길만을 걷고
내 친구들 말처럼
혼자 벌어서
잘 먹고 살면 될걸
굳이 애들을 키우겠다고
번 돈 그대로 갖다 박고
갖다 박은 돈도
모자라서
욕은 욕대로 처먹고
외톨이 주변인
슬피 우는 새가
멜론을 따 먹고
1위를 몇 번
찍고
돈 좀 벌더니
변했다는 등등
듣보잡 스토리나 듣고
살다 보니까
돈이 남기는커녕
오히려 욕만 나와
인생 뭐 같아
x발
근데 탓할 시간도
맘도 없어
모든 건 다 셈이 부족한
어설픈 내 업보
덧셈 뺄셈 나눗셈
정산 시스템보다
먼저 알아야 했던 건
뒤에서 날 시샘하던
그들의
숨은 속셈
오늘도 밤이 되면
스물스물 기어 나오는
폐허가 돼 버린
패색이 짙은
패배에 대한
pathology
내 폐부를 찌르는
패기가
폐기된
폐인이 돼 버린 삶
부숴 버려
그리고 바닥에
패대기쳐 버리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차이고 까이고
또 까여도
절대로 포기란 없어
쓰러져도 또 쓰러져도
난 다시 일어날 테니까
빌어먹을 세상아
I don't give up
xuck U
58235 가면 안 돼 산이(San E),아웃사이더,창민 San E,아웃사이... 작사
임유섭,신재훈 작곡
2011.06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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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안 돼

착한 네 눈에서
눈물이 나게 한
내 눈에선
피눈물이 나
착한 네 눈에서
눈물이 나게 한
내 눈에선
피눈물이 나
이대로 널 보낼 수 없어
아무렇지 않을 수 없어
Baby 난
이것밖에 안 돼
가는 너를 볼 수가 없어
멀어지는 널 볼 수 없어
어차피
후회할 텐데
내 얼굴을
어루만지던 손
내 뺨을
쳤어
내게 웃음 짓던 눈
울음을 터뜨렸어
사랑을 입 맞추던
달콤한 입술은
비수가 되어
쓰디쓴 욕설과 독설로
울부짖어
어떻게 이럴 수 있어
원망 가득히
내 가슴 치며
미친 듯
소리쳐
그림자조차 무겁다
바위처럼
눈물 콧물 범벅 돼
엄마 잃은 아이처럼
(진심이야?)
네 인생 최악이란 말
너무 아파서 차라리
심장이 멈췄음 싶다
헤어지니
어떻게
우리가 여태
함께 만들어 간
소중한 추억
불쌍해 어떡해
몸이
끊어질 것 같아
내 존재만으로도
행복해하던
착한 내 사랑이
눈앞에서 죽는다
눈엔 상처라도 난 듯
피눈물이 흐른다
가면 안 돼
이렇게 가면 안 돼
왜 날 두고 날 두고
날 두고
넌 어디로 어디로
어디로
가면 안 돼
이렇게 가면 안 돼
왜 날 두고 날 두고
날 두고
넌 그렇게 멀리
떠나가네
난 너 없인 안 돼
난 너 없인 안 돼
착한 네 눈에서
눈물이 나게 한
내 눈에선
피눈물이 나
착한 네 눈에서
눈물이 나게 한
내 눈에선
피눈물이 나
눈물을 흘리는 것조차
내게는 너무나 버겁다
빛바래진
시야
탁한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이 서럽다
두 어깨가
너무나 무겁다
어제와 오늘이
오늘과 내일이 무섭다
난 두렵다 놔두었다가는
걷잡을 수 없이
커져 버릴 감정의
불협화음
뒤돌아서서 떠나가는
뒷모습을 꽉 붙잡고
물었고 되물었다
난 울었고 또 울었다
널 그렸고 또 그렸다
흐려진 네 얼굴을
심장이 완전히 멈췄다
사랑도 감정도 죽었다
내 눈에서 흐르는
새빨간 피눈물은
언제나 그대를 향해서
흐른다
난 부르고 부르고
불러 봐도
돌고 돌고 돌아도 결코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
당신의 소리
당신의 향기
당신의 손짓
당신이 나에게
남기고 가 버린
그 모든 것들이
자꾸만 떠올라 화가 나
너무나 그립다
그래서 또다시 두렵다
그래서 너무나 무섭다
심장이 완전히 멈췄다
사랑도 감정도 죽었다
영원히 끝없는
주먹다짐
내 사랑은 여기서
죽었다
가면 안 돼
이렇게 가면 안 돼
왜 날 두고 날 두고
날 두고
넌 어디로 어디로
어디로
가면 안 돼
이렇게 가면 안 돼
왜 날 두고 날 두고
날 두고
넌 그렇게 멀리
떠나가네
난 너 없인 안 돼
난 너 없인 안 돼
착한 네 눈에서
눈물이 나게 한
내 눈에선
피눈물이 나
착한 네 눈에서
눈물이 나게 한
내 눈에선
피눈물이 나
열병을 앓듯
사랑했던 우리
너무 가까워
감기마저
함께 아팠던 우리
그런 우리
네게
눈물이 나게 한
내 눈에선
피눈물이 나
열병을 앓듯
사랑을 했던 우리
너무나 가까워서
감기마저도
함께 아팠던 우리
그런 우리
네게
눈물이 나게 한
내 눈에선
피눈물이 나
이대로 널 보낼 수 없어
아무렇지 않을 수 없어
Baby 난
이것밖에 안 돼
가는 너를 볼 수가 없어
멀어지는 널 볼 수 없어
어차피
후회할 텐데
87685 그리움을 만지다 (Feat.화요비) 아웃사이더(Outsider) 아웃사이더 작사
EachONE 작곡
2013.09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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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을 만지다 (Fea..
음악이 시작되면
추억이 사랑이 돼
꿈꿔 오던 세상
눈앞의 현실이 돼
기쁨이 살아 있어
눈물이 살아 숨 쉬어
감정이
춤을 추면
메마른 일상이
화려한 무대로 탈바꿈해
소유할 수 없는
불멸의 사랑을 품어
홀로 간직하고 싶은
비밀을 가슴에 묻어
차갑게 얼어
말라비틀어진
네 안의
영혼을 깨워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슬픔을 가슴에 담고
살아가는 듯한
소녀의 눈빛
마음을 뺏긴
세상에 숨어 있는
작은 행복을 찾아서
노래를 부르던 소년
술을 섞고 잔을 섞어
대화를 섞고 섞어
감정을 섞어
단번에 쓸어내리는 술잔
존재하지만
눈앞에 보이지 않아
형체가 만져지지만
내 손에 잡히지 않아
외로운 밤이면 밤마다
너를 그려
지독한 고독감에
오늘 밤도 잠 못 이뤄
내 안의 너를 지워
내 안의 너를 죽여
끝없는 그리움의
그림자는 고개 숙여
외로운 밤이면 밤마다
너를 그려
지독한 고독감에
오늘 밤도 잠 못 이뤄
내 안의 너를 지워
내 안의 너를 죽여
끝없는 그리움의
그림자는 고개 숙여
만질 수 없어 널
가질 수 없어 널
내 사랑 때문에
내 욕심 때문에
오늘도 난
널 찾아 헤매
소리가 춤을 추고
불빛이 흩날리고
외로움이 날아다니는
그곳에서
오색찬란한 색색의 선이
형언할 수 없는 색으로
영혼을 물들이는
그곳에서
너를 만났고
또 너를 알았고
또 너를
가슴 안에 품어
상처로 범벅이 돼 버린
가슴을 맞대고
우린 서로의 영혼을
위로했지
쿵쾅대는
심장 소리 안에 숨어
우린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했지
이건 분명
시작이 아니면 끝이겠지
온몸이 불타 버리는
꿈을 꿨던 그날 이후
내겐 삶이
빛으로만 보여
시력을 잃어버려
고통을 잊어 보려
부러진 날갤 부여잡고
다시 춤을 추는 소녀
날 홀로
내버려 두지는 말아
함께 있어도 난 언제나
외롭단 말이야
외로운 밤이면 밤마다
너를 그려
지독한 고독감에
오늘 밤도 잠 못 이뤄
내 안의 너를 지워
내 안의 너를 죽여
끝없는 그리움의
그림자는 고개 숙여
외로운 밤이면 밤마다
너를 그려
지독한 고독감에
오늘 밤도 잠 못 이뤄
내 안의 너를 지워
내 안의 너를 죽여
끝없는 그리움의
그림자는 고개 숙여
만질 수 없어 널
가질 수 없어 널
그 아픔 때문에
그 눈빛 때문에
오늘도 난
널 찾아 헤매
만질 수 없어 널
가질 수 없어 널
내 사랑 때문에
내 욕심 때문에
오늘도 난
널 찾아 헤매
만질 수 없어 널
가질 수 없어 널
46101 남자답게 아웃사이더(Outsider) 아웃사이더 작사
MC Sniper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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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답게

고통 슬픔 절망까지도
모두 다 네게로 다 줄게
기쁨 행복 희망까지도
모두 다 네게로 다 줄게
고통 슬픔 절망까지도
모두 다 네게로 다 줄게
기쁨 행복 희망까지도
모두 다 네게로 다 줄게
Why why
떠나갔니
Bye bye 내 곁에서
liar liar
남자답게 주먹을 꽉
baby don't cry
내 속에서 계속해서
불타오르는
감정을 애써
참으려 했어
매서운 이별에
맞서보려고 했어 됐어
Why why
떠나갔니
Bye bye 내 곁에서
liar liar
남자답게 주먹을 꽉
baby don't cry
내 속에서 계속해서
불타오르는
감정을 애써
참으려 했어
매서운 이별에
맞서보려고 했어 됐어
사랑하니까
날 떠나보낸다는
널 그저 멍하니
바라볼 뿐
널 사랑하니까
너를 보내달란 말에
그저 가만히
끄덕일 뿐
남자답게 돌아서는
나를 완전하게
떠나버린 거니
why why miss liar
찢기고 찢겨진
내 맘은
날 두고 떠나간 이 밤을
영원히 원망하고
터질 것 같은 심장은
아직도 널 갈망하고
슬픔은 남아나질 않고
눈물만 넘쳐났지
마지막 인사
따위는
영원히 빗속으로
bye bye
Why why
떠나갔니
Bye bye 내 곁에서
liar liar
남자답게 주먹을 꽉
baby don't cry
눈물을 감추고
말했어
수천 번을
맘으로 바랬어
밤새도록
애가 타도
떠나갔다고
말없이 화냈어
Why why
떠나갔니
Bye bye 내 곁에서
liar liar
남자답게 주먹을 꽉
baby don't cry
눈물을 감추고
말했어
수천 번을
맘으로 바랬어
밤새도록
애가 타도
떠나갔다고
말없이 화냈어
나를 두고
떠나가는 뒷모습이
아직도
눈앞에 선한데
대답해 why 주먹을 꽉
baby don't cry
노을을 보면서
너를 그리네
Slide to
the sky
내 몸은 낭떠러지로
추락 끝없이
미끄러지는 사이
난 이미 너를 지웠어
내 맘에 내 안에
숨쉬는 그녀를 외면해
왜 그래 이제는
제발 좀 그만해
고통 슬픔 절망까지도
모두 다 네게로 다 줄게
내 목을 조이는
그녀와 대면해
괜찮아 이제는
당당히 맞이해
기쁨 행복 희망까지도
모두 다 네게로 다 줄게
(기쁨 행복
희망까지도)
(모두 다 네게로
다 줄게)
You Mr. Liar
you liar you liar
눈물을 감추고
말했어
수천 번을
맘으로 바랬어
밤새도록
애가 타도
떠나갔다고
말없이 화냈어
You Mr. Liar
you liar you liar
눈물을 감추고
말했어
수천 번을
맘으로 바랬어
밤새도록
애가 타도
떠나갔다고
말없이 화냈어
원한 것 따위는
없었지
투정 부리지도
않았지
쓰린 내 맘을
움켜쥐고
포기해버리고도
싶었지
원한 것 따위는
없었지
투정 부리지도
않았지
쓰린 내 맘을
움켜쥐고
포기해버리고도
싶었지
Why why bye bye
liar liar
눈물을 감추고
말했어
수천 번을
맘으로 바랬어
밤새도록
애가 타도
떠나갔다고
말없이 화냈어
Why why
떠나갔니
Bye bye 내 곁에서
liar liar
남자답게 주먹을 꽉
baby don't cry
눈물을 감추고
말했어
수천 번을
맘으로 바랬어
밤새도록
애가 타도
떠나갔다고
말없이 화냈어
21388 멀어져 아웃사이더,AA 아웃사이더,Jay L.. 작사
Jay Lee,김태현 작곡
2020.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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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어져

나 지금
너무 화나
막연한 기다림 그게
설렘 뒤로 졸졸 나를
쫓아다녀
어딜 가나
차라리
말하지 말걸 그랬어
말하지 않아도
알 것 같아 말했어
더 참을걸
괜히 말했어
내 감정 상태는
불안 분노 분명
그럼에도
내가 너를
만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뭘까
흔히들 말하는
우연 아니면 운명
이러다가
너무 화나서
내가 나를 주체 못 해
단명
답을 찾아야 돼
안녕
수많은 다툼
수많은 충돌
끝 모를 아픔
끝 모를 막막한
막연함의 마지막이
어딜까
수많은 관계
수많은 작별
캄캄한 어둠 속에서
또 하루를 버틸까
멀어져 가는
너의 모습이
멀어져 가는
너의 눈물이
떨어져 떨어져 우린
결국 멀어져 멀어져
멀어져 가는
너의 모습이
멀어져 가는
너의 눈물이
떨어져 떨어져 우린
결국 멀어져 멀어져
후회돼
그냥 못 본 척 넘어갈걸
어차피 이렇게 다
용서해 줄 거였다면
하필 그 장소에
있던 너가
무슨 잘못이
있겠어
그래그래
내가 다 멍청한 거
근데 왜
너의 표정엔
아무 감정도
보이지 않아
넌 뒤돌아
떠나가려 해
잠깐 눈이 돌았던 게
아니구나
이미 날 다 정리하고
그의 손을 잡았구나
난 아직 준비가
안 됐는데 끊어 내려 해
숨 쉴 틈이
필요했다면
숨 쉬고 와도 돼
이런 내가 밉다
돌아오지 않을 걸
알면서도
문 닫지 못하는
내가 너무 싫다
멀어져 가는
너의 모습이
멀어져 가는
너의 눈물이
떨어져 떨어져 우린
결국 멀어져 멀어져
멀어져 가는
너의 모습이
멀어져 가는
너의 눈물이
떨어져 떨어져 우린
결국 멀어져 멀어져
I wanna
go back
하지만
널 떠나보내 버렸네
떨리는 가슴이
날 여기 데려왔지
난 네 집 앞에
있어
I wanna
go back
하지만
난 너를 잃어버렸네
설레는 가슴이
아직도 남아 있지
너만 다시 오면 돼
babe
How you feel
또 시간이 흘러
괜찮아지겠지
나 역시도
아무 일 없단 듯
미소 짓겠지
흔적을 지우고
내 기억을 조작해
근데 왜 난 서 있어
널 첨 만났었던 길 위에
멋대로 움직이는 몸
또 뜻대로 되지 않는 맘
그다음
내 행동
난 너에게로
달려가고 있어
내 심장은
누굴 위해 뛰는 걸까
내가 내가
맞기는 한 건지
도대체
내가 왜
나답지 않은 행동을
계속하는 걸까
말하지 않아도
사실은 알아
생각하지 않아도
사실 나는 알아
아는데 아니까
더 말하고 싶지 않아
내가 이러는 이유
말이야
그건
바로
76483 바람이 불면 너가 떠올라(Feat.일.. 아웃사이더(Outsider) 아웃사이더 작사
공명정대 작곡
2010.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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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면 너가 떠올..
너가 바라본
마지막 풍경은 어땠을까
너가 맡은 바람과 너가
느낀 공기는 어땠을까
우린 아직
말없이 떠나가 버린
너를
놓을 수 없다
바람이 부는 순간
너가 떠올랐다
내 마음엔
너가
사람이 그리워질 때
막연히 외로워질 때
내 곁에 아무도 없다고
느껴질 때마다
멍하니 하늘을
올려다봐
구름들과 사람들 사이로
바람이 불어와
살며시 추억이
내려앉아
바람이 불면
너가 떠올라 난
내 몸도 맘도 변했는데
내 꿈도 삶도 변했는데
난 언제나
변하지 않기를
속으로 원했던
철부지 어린애
잠들어 있고
달콤한 꿈에서
허우적거리네
눈을 뜨면 늘 외로워
함께한 소중한 추억이
떠올라 가슴이 시리네
별 바람 태양 하늘
널 사랑해 내 맘 가득
바람이 불면 가슴 안에
너가 불어온다
꽃 나무 달 바다
꼭 잡고 날 따라와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행복이 부르는 곳으로
바람이 불면
너가 떠올라서
함께했던
소중한 기억이
내 맘에 가득히
미소를 사뿐히 지르밟고
바람이 불면
너가 떠올라서
우리가 나누지 못한
아쉬운 기억이
내 맘에 가득히
눈물로 자리 잡아
그대여 스치듯 불어온
바람 속에서
너를 떠올리며
추억 속에 잠기네
널 위해
노랠 부르네
그대여 내 곁을
떠나가지는 말아 줘
텅 빈 가슴속에
메아리처럼
또 네가
불어오는데
너가 바라본
마지막 세상의 풍경은
어떤 모습
너의 허리를 감싸고
불어온 바람은
어떤 향기
너의 두 뺨을 스치고
지나간 공기는
어떤 느낌
너와 나의
마지막 추억이 떠올라
어쩔 줄 몰라
대지를 사뿐히 지르밟고
바람을 가르며 나아가는
이 느낌을
놓을 수 없었니
난 아직 말없이
우리를 영원히
떠나가 버린 널
완전히 놓을 수 없어
바람이 너무나 싫어
가슴이 너무나 시려
너가
떠올라서
별 바람 태양 하늘
널 사랑해 내 맘 가득
바람이 불면 가슴 안에
너가 불어온다
꽃 나무 달 바다
꼭 잡고 날 따라와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행복이 부르는 곳으로
바람이 불면
너가 떠올라서
함께했던
소중한 기억이
내 맘에 가득히
미소를 사뿐히 지르밟고
바람이 불면
너가 떠올라서
우리가 나누지 못한
아쉬운 기억이
내 맘에 가득히
눈물로 자리 잡아
그대여 스치듯 불어온
바람 속에서
너를 떠올리며
추억 속에 잠기네
널 위해
노랠 부르네
그대여 내 곁을
떠나가지는 말아 줘
텅 빈 가슴속에
메아리처럼 너를 불러
그대여 맴도는 내 안의
바람 속에서
너를 떠올리며
추억 속에 잠기네
널 위해
노랠 부르네
그대여 영원히
내 맘속에서 남아 줘
텅 빈 가슴속에
메아리처럼
또 네가
불어오는데
별 바람 태양 하늘
널 사랑해 내 맘 가득
바람이 불면 가슴 안에
너가 불어온다
꽃 나무 달 바다
꼭 잡고 날 따라와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행복이 부르는 곳으로
바람이 불면
너가 떠올라서
함께했던
소중한 기억이
내 맘에 가득히
미소를 사뿐히 지르밟고
바람이 불면
너가 떠올라서
우리가 나누지 못한
아쉬운 기억이
내 맘에 가득히
눈물로 자리 잡아
86555 사랑은 전쟁이다 (Feat.아웃사이.. 길미 길미,아웃사이더 작사
김세진 작곡
2010.07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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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전쟁이다 (Fea..
Yeah it's the
new collabo
G.I.L me baby
(and Outsider ha)
Woman cry(man cry)
baby don't cry
(그대 떠나간 빈자리)
네가 남긴 상처
(우린 애초부터
잘못됐던걸)
미친 듯이 뜨거웠었던
우리 사이
난 널 기다리기만
했어
너한테 맞춰 주려고
노력했지 다
내가 좋아하는 건
참고
네가 원하는 걸
당연하다 생각했지
넌 내가 싫어하는 담배
끊지 않아
친구들이 나보다 더
중요하잖아
날 위해 양보하는 게
하나 없잖아
소심한 네 모습과
거짓말에 지쳐 가
넌 내가 특별한
사람이라 말했었지
모든 걸 이해해 주는
여잘 원했겠지 huh
근데 난 그냥
보통 사람이야
그저 같이 있길
바랐을 뿐야
네가 필요했던
모자란 사람이야
내가 필요한 건
그저 네 사랑이야
너는 나에게
너무 많은 걸 바랐어
언젠가부터
우리 둘은 너무 변했어
Woman lies(man lies)
woman cries(man cries)
Woman knows
(man knows)
And woman loves
(man loves)
네가 아님
안 된다던 나도
상처 주지 않을게
다짐하던 너도
언젠가부터
우린 너무 변했어
서로에게서
너무 많은 걸 바랐어
Woman lies(man lies)
woman cries(man cries)
Woman knows
(man knows)
And woman loves
(man loves)
네가 아님
안 된다던 나도
상처 주지 않을게
다짐하던 너도
언젠가부터
우린 너무 변했어
서로에게서
너무 많은 걸 바랐어
언제나
기다리기만 했지
너는 맞춰 주려고 했지
많이
근데 나는 그런
네 모습에 지쳤어
우유부단함에 무난함이
너무 싫었어
시간이 지나갈수록
점점 난 너에게 질렸어
때론 하고 싶은 것
그리고 먹고 싶은 것
함께
가고 싶은 곳을
먼저 말해 주기를
원했어
넌 참 착한 여자야
연약한 여자야 그래서
너를 떠나보내기가
쉽진 않았어
넌 내게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준
좋은
사람이야
넌 내게 헌신하고
희생해 준
세상 유일한
사람이야
하지만
특별하기보다는
내게는 편안했던
사람이야
그래서
나와는 맞지 않아
미안해
나와는 맞지 않아
머지않아 더 좋은
사람을 만날 거야
두 번 다시는 나를 찾지
마라 나를 찾지 마라
날 떠나거든 함께했던
기억까지도 지워
저리 치워
네 맘에서
내 작은 흔적까지도
깨끗이 완전하게 비워
Woman lies(man lies)
woman cries(man cries)
Woman knows
(man knows)
And woman loves
(man loves)
네가 아님
안 된다던 나도
상처 주지 않을게
다짐하던 너도
언젠가부터
우린 너무 변했어
서로에게서
너무 많은 걸 바랐어
Woman lies(man lies)
woman cries(man cries)
Woman knows
(man knows)
And woman loves
(man loves)
네가 아님
안 된다던 나도
상처 주지 않을게
다짐하던 너도
언젠가부터
우린 너무 변했어
서로에게서
너무 많은 걸 바랐어
미친 듯이 소리 질러
죽일 듯이 싸우고
칼날처럼 날카로운
혀끝으로 상처 주고
그래도 내일이면 다시
연락이 올 거라고
맘 한구석 지우지 못할
기대감 하나로
초조한 맘으로
전화기를 바라보던
그리곤
너 없인 못 산다며
화해하던
우리였는데
세상에
영원한 건 없는지
다시는 이제
그런 다툼도 더 없겠지
No more
no love
Woman lies(man lies)
woman cries(man cries)
Woman knows
(man knows)
And woman loves
(man loves)
네가 아님
안 된다던 나도
상처 주지 않을게
다짐하던 너도
언젠가부터
우린 너무 변했어
서로에게서
너무 많은 걸 바랐어
Woman lies(man lies)
woman cries(man cries)
Woman knows
(man knows)
And woman loves
(man loves)
네가 아님
안 된다던 나도
상처 주지 않을게
다짐하던 너도
언젠가부터
우린 너무 변했어
서로에게서
너무 많은 걸 바랐어
각자의 가방에
추억을 담아
우리의 사랑이란 방에서
나와
미련 섞인 눈물도
보이지 않을게
아쉬운 척
뒤돌아보지도 않을래
장난과 웃음으로
도배된 사진첩
Kiss와 hug로 가득한
추억들
돌아갈 수 없는
돌이킬 수 없는
변한 사랑에
빛이 바래져 간 기억들
Woman lies man lies
woman cries man cries
모두 다 잊겠다는
거짓말
보이지 않게 흐르는
눈물만
우리 사랑을
기억하는 듯해
아직도 내 심장과
머리는 싸움을 해
뭐가 맞는 건지
뭐가 틀린 건지
생각할 이유도 없는
사이인데
48454 아웃사이더(Outsider) 아웃사이더 작사
문규혁,이건호 작곡
2014.07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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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움켜쥐고
놓지 못했지
이대로 영원할 것만
같던 우리의 관계
무대 위 내 모습과
관객
또는 마치
창과 방패처럼
만날 수 없지만
떼 낼 수도 없어
너와 난 빛과 그림자
밀어낼수록 강하게 당겨
손을 내밀어서 네 손을
잡으려 했을 때도
쓸데없는 행동이라며
무참히 등을 돌렸지만
몰랐지
나를 향한 너의 눈빛
한 번 더
손을 내밀었지
그 손을 높이거나
또 눕히거나
알아서 해
알았어? 내 말뜻?
알 듯 말 듯 모르겠다는
표정 따위는 stop
심한 감정 기복은
up and down
삶은 출렁거리는
equalizer
떠나고 나서야
깨닫게 될 거야
잘못된 판단이
불러온 작별
We're going
on and on and on
날 부르던 너의 손과
don't touch me
두 뺨을 어루만지던
너의 손을 꽉
We're going
on and on and on
날 때리던 너의 손과
don't catch me
가슴을 어루만지던
너의 손을 꽉
We're going
on and on and on
날 부르던 너의 손과
don't touch me
두 뺨을 어루만지던
너의 손을 꽉
We're going
on and on and on
날 때리던 너의 손과
don't catch me
미소를 머금고서
입술을 꽉
널 잃어버린 내 모습은
처량하기 짝이 없는
버림받은 아이
난 너를 품에 안고
세상 전불 가진
어린아이마냥
매일 행복하길
기도해
날 때리던
너의 손과
두 뺨을 어루만지던
너의 손을 꽉
움켜쥐고
놓지 못했지
모든 것이 멈춰 버릴 것
같던 너와 내 운명
하늘은 분명
우리를 짝지어 줬고
너와 난
서로가 서로를 택한
우연 아니라
필연인데
하필이면
답이 없는 답을 찾아
계속 어긋난 길을
가야 하는가
삐뚤어져 버린
어긋난 우리 인연은
언제까지 이렇게
서로의 그림잘
밟으려
발버둥 쳐야 하는가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처럼
매가리 없는
거친 나의 외침에
마침표를
찍어 내려
오늘도 너 없이
지나간 하루에
그리운 한숨을 쓸어내려
널 이겨 내려
매일 밤 끝없이
내 목을 조르는
지독한 악몽과
싸우며
땀으로 흠뻑 젖은
손을 저어
감긴 눈을 다시 떠
내게 돌아와 제발
Someone
called my name
I knew my trouble
always on your sight
We're going
on and on and on
두 뺨을 어루만지던
너의 손을 꽉
We're going
on and on and on
날 때리던 너의 손과
don't catch me
가슴을 어루만지던
너의 손을 꽉
We're going
on and on and on
날 부르던 너의 손과
don't touch me
두 뺨을 어루만지던
너의 손을 꽉
We're going
on and on and on
날 때리던 너의 손과
don't catch me
미소를 머금고서
입술을 꽉
59005 슬피 우는 새 (Feat.이수영) 아웃사이더(Outsider) 아웃사이더 작사
구본정,Class' S 작곡
2013.08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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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피 우는 새 (Feat.이..

잊겠습니다
내일도 그리울 테니
꽃 피고 봄이 오면
넌 내 곁에 올까
해 저문 언덕에서
널 기다릴 거야
고요한 밤 너의 온기가
뺨을 적실 때
오늘도 그 밤처럼
널 노래할 거야
오늘도 당신이 없는
이곳에서
하지만 당신의 흔적이
없는 곳이 없는
이곳에서
어찌 살아야 할지
못내
걸음을 걸어야 할지
울음을 할지
물음이 찰진
별 헤는
동녘
그리움 자옥한 하늘을
망연히 바라볼 뿐
난 오늘도
당신을 그리며
때 없이
노래합니다
구멍 난 가슴에
당신을 품고
끝없이
춤을 춥니다
짝 잃은 새처럼
애처로운 달빛을
벗 삼아 슬피 웁니다
눈물이 마르면
당신이 떠나간 자리를
서성입니다
외로워 내 말을
들어 줄 사람이 필요해
가슴이 시려
차가워
누가 날 여기서 꺼내 줘
끝없는 고난과 시련
달콤한 인생과 끝없는
외로움은 데칼코마니
행복을 부르는
주문을
맘속으로
수없이 외쳐 본다
반쯤 감긴 눈으로 잠든
외로움을 달래 본다
밤이 지나고 바위틈에서
꽃이 피면 그대는 올까
하염없는 빗물은
가엽게도
가녀린 낙엽처럼
춤을 추고
하릴없이 피고 지는
내 맘을 알까
꽃 피고 봄이 오면
넌 내 곁에 올까
해 저문 언덕에서
널 기다릴 거야
고요한 밤 너의 온기가
뺨을 적실 때
오늘도 그 밤처럼
널 노래할 거야 널 잊게
모두가 잠든
달빛 아래서
별과 바람 당신과 나
이렇게 우리만 깨어서
조용히 속삭였지
그때
우리는 말없이 서로의
상처를 꺼내 놨고
서로가 서로의 비밀을
맘으로 묶고
언제가 될지도 모르는
그날을 그리며
굳건히 약속했지
그때
그렇게 스쳐 간 당신의
눈가에 눈물이 빛났고
내 맘에 아련히 피어난
한 송이 국화꽃
그 꽃을 당신께
드리게 될 줄
꿈에도
몰랐었지 난
오늘도 떠나간
당신을 그리며
때 없이
노래를 부르지 난
외로워 내 말을
들어 줄 사람이 필요해
가슴이 시려
차가워
누가 날 여기서 꺼내 줘
끝없는 고난과 시련
달콤한 인생과 끝없는
외로움은 데칼코마니
행복을 부르는
주문을
맘속으로
수없이 외쳐 본다
반쯤 감긴 눈으로 잠든
외로움을 달래 본다
밤이 지나고 바위틈에서
꽃이 피면 그대는 올까
하염없는 빗물은
가엽게도
가녀린 낙엽처럼
춤을 추고
하릴없이 피고 지는
내 맘을 알까
불러도 대답 없는 너
말없이 기다리는 나
여전히 대답 없는 너
아직도 기다리는 나
불러도
대답 없는 너
(네 모습이
보이지 않아)
말없이
기다리는 나
(네 소리가
들리지 않아)
여전히
대답 없는 너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시간이 흐르고
세월이 변해도
오늘도 너를 기다려)
꽃 피고 봄이 오면
넌 내 곁에 올까
해 저문 언덕에서
널 기다릴 거야
고요한 밤 너의 온기가
뺨을 적실 때
오늘도 그 밤처럼
널 노래할 거야
꽃 피고 봄이 오면
넌 내 곁에 올까
해 저문 언덕에서
널 기다릴 거야
고요한 밤 너의 온기가
뺨을 적실 때
오늘도 그 밤처럼
널 노래할 거야 널 잊게
널 잊게 널 잊게
널 잊게
내일이면
사라질 거야
소리 없이 불어왔던
아픔도 슬픔도 고통도
계절이 바뀌면
모두 없어질 거야
그리곤 홀연히 사라진
당신
스쳐 간 바람처럼
영영 떠나가 버린 당신
있겠습니다
오늘도 같은 자리에서
81440 연인과의 거리 아웃사이더(Outsider) 이정훈,아웃사이더 작사
JeyJey 작곡
2007.03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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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과의 거리

펜과 종일 씨름하며
종이에 가사를 적었어
98년 졸업을 앞둔
중학생은 음악이
마냥 좋았어
그 빠르게 내뱉는
소리는 눈에 보이는
다른 것들과 내 거리를
A widen the space
between two things
첫 페이지를 넘긴 책은
끊임없이 내 맘을
흠뻑 적셨어
난 누구보다 빠르게
색다르게 랩하고 싶었어
널 향한 내 맘은
변함없는
대나무의 굳은 절개
때론 흔들거려도
절대 부러질 순 없어
큰 믿음으로부터 전제
그로부터 너와 난 존재
Impossible is nothing
힙합이란 낯선 이 씬에
내 감성을 써내려가
마주선 너와 내 눈빛은
널 데려가
머나먼 파라다이스
내 가슴 안에 비술 꽃아
목숨을 끊으려 했어
왜 그땐 너의 진심을
몰라서 괴로워 했어
외로워 했어
너무나 많은 날을 함께
동고동락 돌고 돌아
돌아온 이 곳은 내게는
너무도 높고 높아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지친 목소리는 fade out
거친 숨소리가
무대를 채울 때
관객은 열광해
스피커가 내뱉는
진동이 두 가슴을
때릴 때 순간은 영원해
심장이 터질듯
내 소리가 사방에
퍼지고 흩어짐이
더 커질 때
축처진 어깨를
툭툭 털어
온 세상을 뒤바꿔놔
음악과 난 더 굳건한
믿음 하나 기쁨으로
충만한 내 삶의 반과 반
수백번의 무대를 밟고
수만번의 소리를 뱉어
내 뱉은 횟수만큼
환희보다 뒤따르는
허전함에
나 홀로 외로이
작업실 바닥에 누워
내 모습을
떠올려 보지만
아마도 무대 위
노래가 끝나면
내 곁에 빈자린
아무도 채워주지 못해
다시 무대를 찾는
외로운 나날의 반복
무대를 그리며 설렘에
잠을 설친 날들 매번
상처받고 짓밟혀도
Never 포기란 없어
때론 힘들어
놓고 싶은데도
손을 꽉 움켜진 채로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You light up
my day yeah
And fill my nights
with his song
Now just call me up
because you know
I'll be there baby
새까맣게
덧칠한 것처럼
갇힌 나였지만
당신과의 만남부터
나의 삶은 변해갔어
나를 사로 잡았어
아무 보잘것없던
내 인생에
한줄기 빛처럼
나는 당신을 만나
여지껏 살아
힙합은 나의 친구 마치
치부 맘 굳히구
난 외치구
내 삶을 비춰주는 빛이
오직 너 뿐임을
저만치 흩어지는 꿈을
쫓아 같이 왔어
난 키웠어
끝이 없이 꿈을 태워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한숨으로 만들었음으로
가슴으로 토해냈음으로
목숨으로 내걸은
발걸음 이 길에
절대로 포기란 없음을
난 말-없이 더 강하게
쉴틈없이 성장할게
니 손으로 내뱉은
말 따위라도
가슴으로 나 말할게
한숨으로 만들었음으로
가슴으로 토해냈음으로
목숨으로
내걸은 발걸음
이 길에 절대로 포기란
없음을 나를 바라보는
수많은 믿음의
손길 앞에서
펜과 마음을
놓지 않겠어
계속 이렇게 말하겠어
내가 써내려간 길로
you light
Up my day yeah
and fill my nights
With his song
매번 상처 받고
짓밟혀도 never
포기란 없어
왜 넌 아무런 말도 없어
괴로운 삶의 궤도 때론
너무나 힘들어
놓고 싶은데도
놓을 수 없는 끈을
꽉 움켜진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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