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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3913 1996,그들이 지구를 지배했을
서태지와 아이들 서태지 작사
서태지 작곡
1995.1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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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그들이 지구를 지..

천 구백 구십 육
아직도
그 수많은 넋이
나가있고
모두가 돈을
만들기 위해서
미친듯이
뛰어다니는 걸
나는 볼 수가
있었지
넌 항상 그 머리속
구석엔
그대를 떠올리면서
복종을 다짐해
지금 우리는
누굴 위해 사는가
그에게 팔과 다리와
심장을 잡힌채
넌 많을걸
잃어가게 됐네
우리의 일생을 과연
누구에게 바치는가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돈의 노예 이미 너에게
남은 자존심은 없었었어
그들이 네게 시키는대로
움직여야 해
언제나 항상
우리가 볼 수 있던
그 모든 것들은
우리들에게 가려져
내 눈을
멀게 했어
그들이 지배하는
세상 세상
그는 모든 범죄와
살인을 만들었어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사람을
죽이고 있어
전쟁 마약 살인 테러
그 모든것을 고백했어
넌 많은걸
잃어가게 됐네
우리의 일생을 과연
누구에게 바치는가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돈의 노예 이미 너에게
남은 자존심은 없었었어
그들이 네게 시키는대로
움직여야하는데--

여기저기서 찔러넣는
까맣게 썩어버린 돈들
돈으로
명예를 사고
친구를 샀던
썩어버린 인간들
넌 많은 걸
잃어가게 됐네
우리의 일생을 과연
누구에게 바치는가
정복 당해버린
쓰러져 가버리는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 가버리는
우리의 맘 맘
돈의 노예 이미 너에게
남은 자존심은 없었었어
그들이 네게 시키는대로
움직여야 해-
86760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가을방학 정바비 작사
정바비 작곡
2011.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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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
만약이라는
두 글자가
오늘 내 맘을
무너뜨렸어
어쩜 우린 웃으며
다시 만날 수 있어
그렇지
않니
음악을 듣고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사람들을 만나고
우습지만 예전엔 미처
하지 못했던
생각도
많이 하게 돼
넌 날 아프게 하는
사람이 아냐
수없이 많은
나날들 속을
반짝이고 있어
항상 고마웠어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얘기겠지만
그렇지만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너 같은 사람은
너밖에 없었어
마음 둘 곳이라곤 없는
이 세상 속에

넌 날 아프게 하는
사람이 아냐
수없이 많은
나날들 속을
반짝이고 있어
항상 고마웠어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얘기겠지만
그렇지만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너 같은 사람은
너밖에 없었어
마음 둘 곳이라곤 없는
이 세상 속에
47490 가슴이 터질 까지
보이스원(Voice One) 박성용 작사
박정욱 작곡
2011.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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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터질 때까지
멍하니 앉아서
두 눈을 꼭 감고
추억을
되뇌이다
우연히 찾게 된
그리운 기억에
네 얼굴
그려 본다
한 걸음 한 걸음
조금씩 한 걸음
나를
버리려 하는
한순간 꿈처럼
사라져 간
네 모습
바라보다
가지 마
날 두고 가려 하지 마
아무리
외치고 외쳐 봐도
소리 없이 멀어져 가
나를 잊고 사라져 가
잡을 수
없을 만큼
가슴이 터질 때까지
두드려
아파도
붙잡고 싶은 사람
벗어날 수조차
없어
너라는 사랑에 난
갇혔으니

여전한 그 말투
여전한 그 미소
모두 다
그대론데
그리운 기억 속
그 자리엔
나 혼자
남았나 봐
가지 마
날 두고 가려 하지 마
아무리
외치고 외쳐 봐도
소리 없이 멀어져 가
나를 잊고 사라져 가
잡을 수
없을 만큼
가슴이 터질 때까지
두드려
아파도
붙잡고 싶은 사람
벗어날 수조차
없어
너라는 사랑에 난
갇혔으니
조금만 천천히
가 주겠니
어디로 가든지
내가 널 찾을 수 있게
기억해 줘
영원한 내 사랑을

그대로
멈춰 선 채 기다려 줘
아무리
외치고 외쳐 봐도
내 안에서 작아져 가
흔적 없이 지워져 가
사라진
사랑처럼
가슴이 터질 때까지
두드려
아파도
지킬 수 있는 사람
달아날 수조차
없어
너라는 사랑밖엔
없으니까
47351 문이야
우루사맨과 CM 파크 우루사맨 작사
우루사맨과 CM 파크 작곡
2011.06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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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때문이야

아침부터 저녁까지
자도 자도 피곤해
Yo 하루 종일 피곤한
차 대리의 하루
함 들어
볼래?
Check it out
check it now
전쟁 같은 출근 시간
길어지는 회의 시간
직장 상사 잔소리와
개념 없는 후배들
간 때문이야
간 때문이야
피곤한
간 때문이야
간 때문이야
간 때문이야
피곤한
간 때문이야
밤샘 야근 술 담배에
스트레스 쌓여 가네
피곤함을 풀고 싶다
알려 다오 그 방법
간 때문이야
간 때문이야
피곤한
간 때문이야
간 때문이야
간 때문이야
피곤한
간 때문이야

간 때문이야
간 때문이야
(간 간 간
간 때문이야)
간 때문이야
간 때문이야
(간 간 간
간 때문이야)
간 때문이야
간 때문이야
피곤한
간 때문이야
간 때문이야
간 때문이야
피곤한
간 때문이야
84103 까지 가보자 (Feat.은지원)
이수근 박태희,Cee Jay O.. 작사
최진용 작곡
2009.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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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때까지 가보자 (Fe..

(형 기름에
불 들어왔다)
멈추면 버리면 되지 뭐
(아 형 아 어디 가요)
아 나도 몰라
아무 데나 가는 거야
(아이 어딜 가
돈도 없이)
아 돈만 없어
직업도 없고
여자도 없고
개뿔도 없어
(아이 그래서 지금
그냥 가게 지금?)
그냥 가지
(아 씻고는 가야지)
사람이 어떻게
매일 씻냐 아유 참
갈 때까지 가보자
저 산을 넘어보자
내 사랑 찾아서
(내 사랑 찾아간다)
갈 때까지 가보자
넓은 바다 건너서
내 사랑
찾아간다 ha ah
막막해 내 인생만
확 꼬여버린 것 같아
답답해 이래 봬도
잘나갔던 난데
우리 동네선
알아주던 난데
지금은 no money
몸만이
내가 가진 전부니
이걸 어떡하니
집이 아니면
PC방에서
나도 이런 내가
참 한심해
이렇게 쉽게(hu)
멈출 순 없어(ha)
봐봐 내가 가진 talent
비교하지 마
남들관
달라
난 어릴 적부터
키워왔던
내 꿈이 있기에
쓰러질 수 없다네
이번엔 이를 악물고
끝까지 한번 가보자고
갈 때까지 가보자
저 산을 넘어보자
내 사랑 찾아서
(내 사랑 찾아간다)
갈 때까지 가보자
넓은 바다 건너서
내 사랑
찾아간다 ha ah
비바람이 불어도
가는 길이 험해도
가자(가자)가자(가자)
내 꿈을 찾아간다
갈 때까지 가보자
거칠은 이 세상을
간다(간다)간다(간다)
내 꿈을 찾아서
두 발이 닿는 대로 가
뭐든 난 내 방식대로
난 때론 아프고
힘들어도 찾을래
나만의 paradise
외롭고 힘든 이 세상에
날 지켜준
친구들 향해
잔을 높이 들고
끝까지 한번 가보자고
이렇게 쉽게(hu)
멈출 순 없어(ha)
봐봐 내가 가진 talent
비교하지 마
남들관
달라
난 어릴 적부터
키워왔던
내 꿈이 있기에
쓰러질 수 없다네
이번엔 이를 악물고
끝까지 한번 가보자고
갈 때까지 가보자
저 산을 넘어보자
내 사랑 찾아서
(내 사랑 찾아간다)
갈 때까지 가보자
넓은 바다 건너서
내 사랑
찾아간다 ha ah
비바람이 불어도
가는 길이 험해도
가자(가자)가자(가자)
내 꿈을 찾아간다
갈 때까지 가보자
거칠은 이 세상을
간다(간다)간다(간다)
내 꿈을 찾아서
내가 외롭고 힘들 때
앞이 안보이고 깜깜해도
그래 나에겐
친구들이 있기에
함께할
친구들이 있기에
그 꿈을 찾아서 갈 거야
난 갈 때까지 갈 거야
갈 때까지 가보자
저 산을 넘어보자
내 사랑 찾아서
(내 사랑 찾아간다)
갈 때까지 가보자
넓은 바다 건너서
내 사랑
찾아간다
58117 감기 문에
지아(Zia) 고현기 작사
고현기 작곡
2011.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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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때문에
어떡하죠 어떡해요
내 맘이 너무 아파요
너 떠나고 겨우겨우
잊은 줄 알았는데
어리석은 내 머리는
다시 널 추억하네요
어떡하죠 어떡해요 다시
또 사랑이 커져 버리면
한 시간 전엔
정말 아무렇지 않았죠
가벼운 감기에
약을 찾아보려 했을 뿐
서랍 속 깊이 숨겨 둔
너의 사진을 보고선
나 이제껏
감춰 온
기억들이
터져 나온 거죠
갑자기 몸이
더 아픈 것 같아요
못된 네 모습이
자꾸자꾸 다시 떠올라
새벽에 말도 없이
찾아온
아픈
감기 때문에
아물었던 내 상처엔
다시 피가 흘러요
어떡하죠 어떡해요
내 맘이 너무 아파요
너 떠나고 겨우겨우
잊은 줄 알았는데
어리석은 내 머리는
다시 널 추억하네요
어떡하죠 어떡해요 다시
또 사랑이 커져 버리면
감기약이 많이
독했으면 싶어요
술 취한 것처럼
아주 깊은 잠이 들어야
새벽에 말도 없이
찾아온 헤어짐의 기억이
나쁜 꿈일
뿐이라고
날 속일 수 있으니
어떡하죠
어떡하죠 어떡해요
내 맘이 너무 아파요
너 떠나고 겨우겨우
잊은 줄 알았는데
어리석은 내 머리는
다시 널 추억하네요
어떡하죠
어떡해요
이대로 사랑이
커져 버리면
난 어쩌죠 이대로
사랑이 커져 버리면
63607 강 언덕에 이를
이용 이용 작사
이용 작곡
2003.09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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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언덕에 이를때

겨울안개 걷힌 자리엔
겨울추억 서려있고
살아있는 것들은
일제히 기지개 켠다
우리 인생도
이내 저물면
저기 하나의
풍경되어 남는다
높은 산을 넘어
강 언덕에 이를때
방황했던 시절 돌이키며
눈물을 흘린다

맨 몸으로 울던 산들이
돌아눕는 아침나절
숨을 쉬던 것들은
일제히 기지개 켠다
우리 인생도
이내 저물면
저기 하나의
풍경되어 남는다
무지개를 넘어
강 언덕에 이를때
미워했던 사람 용서하며
눈물을 흘린다
2327 계절이 음악 처럼 흐를
권인하 강인원 작사
강인원 작곡
1996.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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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음악 처럼 흐를..

너의 말없는 눈빛과
거리에 젖어 드는 어--둠
사랑 하면서도
항상 외로워 하듯
햇볕 따스해도
늘 추워만 했던 우린
정말 오랜 시간을
함께 했지-
계절이 음악처럼
흐르는 동안
네가 떠나 버린
이 거리 어디서나
내 가슴은
여미도록 아팠어
두번 다시 볼 수 없는
너를 생각 하며
흐른 눈물
감출 수 없어
아-- --- -- --
아------


네가 떠나 버린
이 거리 어디서나
내 가슴은
여미도록 아팠어
두번 다시 볼 수 없는
너를 생각 하며
흐른 눈물
감출 수 없어
아-- --- -- --
아------ -
오 오 오
아--------------
이미 가버렸어도
항상 곁에
있는 듯 하지만
이젠 안녕 안녕
87104 그 노래를 틀 마다
허각,LE(EXID) Rado,LE 작사
Rado 작곡
2012.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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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노래를 틀 때마다
난 그 노랠 따라서
길을 걸었어
어디선가 들려오는
익숙한 노래
눈을 감고
그 자리에 멍하니 서서
귀를
기울였어
우리가 함께 듣던
그 노래였던 거야
네가 항상
그 노랠 틀 때마다
난 듣기 싫다며
투정 부렸었지 막
넌 내게 장난치고 내가
찡그린 표정을 하면
그런 날 보며
웃음 짓고
그토록 싫어하던
노래였는데
이젠 날 이 자리에
꽉 묶어 놓은 듯해
이곳에
계속 멍하니 서서
내 맘속에 자꾸 웃는
네가 그려져
그 노래를 틀 때마다
이 거릴 걸을 때마다
추억들이 가슴을
파고들어 와 괴롭히잖아
아무리 귀를 막고
소릴 질러 보고 있어
바보처럼
멍하니 서서
다 잊은 듯이
생각됐던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어
내가 다시
이 거릴 걷기 전에
이 노래가
내 발목을 잡기 전엔
흐릿해진 기억들이
흔들려 자꾸
눈물이 나면서 약해진
내 마음도
추억들을 향해
떨군 내 시선
꽃은 다 시들고
가시만 남아 있어
그 노래를 틀 때마다
이 거릴 걸을 때마다
추억들이 가슴을
파고들어 와 괴롭히잖아
아무리 귀를 막고
소릴 질러 보고 있어
바보처럼
멍하니 서서
내 귀를 막아도
들리는 너와
그동안의 시간이
가져다준 변화
다 사라졌지만
남은 건
날 간지럽히는 노래와
오래된 추억만
이제 그만
눈물을 닦자고
흔들리는 내 마음을
꼭 잡아 봐도
잡으려 할수록
더 흩어지잖어
그때 기억들이
점점 짙어지잖어
난 그 노랠 따라서
길을 걸었어
어디선가 들려오는
익숙한 노래
눈을
감고서
(눈을 감을수록
넌 더 선명해
우는 날 달래면서
안아 주려 해)
귀를
막고서
(귀를 막아도
들리는 노래
누가 제발 이 노래
꺼 줬으면 해)
그 노래를 틀 때마다
이 거릴 걸을 때마다
추억들이 가슴을
파고들어 와 괴롭히잖아
아무리 귀를 막고
소릴 질러 보고 있어
바보처럼
멍하니 서서
그 노래를 틀 때마다
오늘도 네 생각에
이 거릴 걷다가
돌아서네
62254 마다
김민종 김태훈 작사
위종수 작곡
2002.1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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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마다

아무도 묻지 않죠
이젠 그대의 안부조차도
더이상 나완 상관없는
사람이라 믿나봐요
모두가
더 없는 것처럼
우리의 사랑을
축복했었는데
그대가
없다는 이유로
이젠 다
잊으라고만 하죠
그때마다 어떡해야
하는지 알 수 없어
고개만 끄덕이다
웃곤하죠
한번도 그댈
잊으려 한 적 없는데
그때마다
웃곤하죠 잊은듯이

그댄 날 잊으려 하나요
그럴 수 있나요
난 모르겠어요
늦은 밤 잠들지 못하고
그대 집앞을
찾기도 하죠
그때마다 어떡해야
하는지 알면서도
그냥 돌아서
그댈 뒤로하죠
한번도 그댈
잊으려 한 적 없는데
그때마다
잊은듯이 돌아섰죠
아직 단 한번도 끝이라
믿은적 없는데
아닌가요
정말 우린 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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