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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84560 그대 걷던 길
노리플라이(No Reply) 노리플라이 작사
권순관 작곡
2009.1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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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걷던 길

가끔 시간이
멈추길 바라
너의 생각에
잠기게 되면
한참을 걷잡을 수 없어
힘이 들어
너와 서로를
마주 볼 때에
옅은 미소를
머금은 채로
흐릿하게 보던 네
눈빛이 날 괴롭히는데
내 마음속
그 어딘가에 숨겨 둔
아득했던
시간의 끝에
우리 언젠가는
잊혀지겠지
그대 걷던 길로 난
늘 같은 길로만 걷네

자주 입던
코트의 감촉도
별 뜻 없이
내뱉은 농담도
잊을 법한 시간 틈
사이로 기억하고 있어
내 마음속
그 어딘가에 숨겨 둔
아득했던
시간의 끝에
우리 언젠가는
잊혀지겠지
그대 걷던 길로 난
늘 같은 길로만 걷네
어깰 감싸던 그대
온기는 식어 버렸고
턱 밑의 작은
웃음소리도 흩어져 가
그대 손을 붙잡던
버릇이 아직 남아서
주머니 속 내 손이
익숙해지질 않아~ hu
늘 바래 준
너의 집 앞 좁은 길에
낯설어진
내 발걸음은
한참 지나쳐도
등 뒤가 아파
그댈
볼 순 없지만
난 같은 길로만
함께 걷던 길로 난 걷네
87579 그렇게 웃어 줘
권순관 권순관 작사
권순관 작곡
2013.06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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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웃어 줘
어느새 이 계절이
끝나 가네
같은 길을 걸어 준
너에게
이제는
이제는
이별의 인사를
전해야 할 시간
사랑 외엔 무엇도
필요 없던
나를 안은 두 팔이
여렸던
여전히
여전히
아름다운 너에게
이 말을 전하네
Goodbye
love
마음 깊이 빛을 밝혀 준
그대 이젠
Goodbye
love
잊혀지지 않는 일들이
참 많구나
Goodbye
love
꿈을 얘기하던 네게서
끝없는 바다를 봤어
Goodbye love
goodbye love
잊지 말자
그대로 걸어가
함께 걷던 거리를
걷더라도
익숙해진 내 손이
그리워도
천천히
천천히
눈물을 멈추길
다 지난 일처럼
Goodbye
love
마음 깊이 빛을 밝혀 준
그대 이젠
Goodbye
love
잊혀지지 않는 일들이
참 많구나
Goodbye
love
아이같이 웃던 네게서
난 눈을 뗄 수 없었어
Goodbye love
goodbye love
변하지 마
그렇게 웃어 줘

Goodbye
love
꿈을 얘기하던 네게서
끝없는 바다를 봤어
Goodbye love
goodbye love
잊지 말자
그렇게 걸어가
84637 끝나지 않은 노래
노리플라이(No Reply) 노리플라이,양현일 작사
권순관 작곡
2010.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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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노래
그땐 몰랐어 웅크린 채
지쳐 있던 내게
손 내밀어 준
날 감싸 준
너의
그 모든 진심을
두 눈을 감으면 들려
따사로운 웃음
곁에 있어 준
그 모습이
너에게로
달려가고 싶었어
어디로 향할진
몰라도
날 둘러싼 이 세상이
나를 움직여 huh
내 맘 깊은 곳에
울리는
그땐 말하지 못했던
이 마음을
그대로 전해 주고 싶어
이 노래로
서성였었어 붐비는 맘
서투른 모습들
꿈은 저 멀리
아주 먼 곳
손에
닿지 않았기에
너마저 볼 수 없었어
빛나는 눈동자
날 이끌어 준
그 모습을
너에게로
달려가고 싶었어
어디로 향할진
몰라도
날 둘러싼 이 세상이
나를 움직여 huh
내 맘 깊은 곳에
울리는
그땐 말하지 못했던
이 마음을
그대로 전해 주고 싶어
이 노래로
그댄
알고 있는지
고요히 불러 줬던
그 작은 목소리
날 꿈꾸게 한
그 노랠
기억해 줘
나의 기타 소리를
널 향한
나의 목소리를
이 노랠 부르는 지금
나의 마음을 huh
언젠가
많은 날 흘러도
항상 난 여기 이곳에서
널 부를게
끝나지 않은 얘기들을
지나쳐 가는 시간들을
그때 너 그 뒷모습을
이 노래로
86822 내가 되었으면
노리플라이(No Reply) 권순관,정욱재 작사
권순관 작곡
2011.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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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되었으면

하루가 또 이렇게
흘러가요
그대의 뒷모습이
보이네요
어떻게든
돌아보게 하고 싶지만
또 내 맘이
용기를 잃어요
무언가 잊어 보려
하나 봐요
그 한숨이
내 귀를 스칠 때마다
말해 주고 싶어
손을 잡아 주고 싶어
어떤 일이 그댈
아프게 한다고 해도
웃음 지으며 모두
털어 내고 싶을 때
혼자 있기가
두렵고 외로울 때
아무 말 없이
함께해 줄 사람
내가
되었으면 해요
바쁘게 긴 시간을
보냈나요
눈물이 흐르는 걸
참았나요
참 힘들기만 해
살아가야만 하는 게
이런 맘이 그댈
아프게 한다고 해도
웃음 지으며 모두
털어 내고 싶을 때
혼자 있기가
두렵고 외로울 때
아무 말 없이
함께해 줄 사람
내가
되었으면 해요
헤매이다
잠시 멈춰 섰나요
지난날의 꿈에
좀 더 멀어졌나요
그 자리엔 다른 꿈이
생기겠죠
아직 많은 일이
그대를 아프게 해도
눈물 흘리며 모두
털어 내고 싶을 때
혼자 있기가
두렵고 외로울 때
아무 말 없이
위로가 될 사람
내가 되었으면 해요
내가 되었으면 해요
86821 노래할께
노리플라이(No Reply) 권순관 작사
권순관 작곡
2011.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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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할께

휘청이는
걸음걸이에
두고 온 게 정말
참 많았었어
집에 돌아오는 저녁에
문득 생각난
그대와
그대와의 시간들
그것마저
두고 온 걸까
나조차 날 알 수가
없었나 봐
그럴듯한 이유를 붙여
아무렇게나
맨바닥에 구겨진 채
버려졌어 그리움마저
어디쯤에 멈춰 섰을까
멈춰 선 그곳에
내 꿈들이 네 눈물이
발밑에 흩어져
한참 동안 흘러가는 걸
바라만 봤었어
뒤늦음에 후회뿐이지만
노래할게 노래할게 이젠

어슴푸레
해가 질 무렵
창백한 가로등이
켜진 그쯤
어떻게도 채울 수 없는
텅 빈 공허함
모든 것이 모든 것이
너를 잃고 시작됐나 봐
어디쯤에 멈춰 섰을까
멈춰 선 그곳에
내 꿈들이 네 눈물이
발밑에 흩어져
한참 동안 흘러가는 걸
바라만 봤었어
뒤늦음에 후회뿐이지만
노래할게 노래할게 이젠

너를 제외한 이 모든 게
변한 것만 같아
내 그림자 별 무리들
지나칠 사람들
깜빡이는 두 눈에 비친
먼지 낀 세상에
네 숨결을
찾을 수 없지만
노래할게 노래할게
이젠
76967 바라만 봐도 좋은데
노리플라이(No Reply) 권순관 작사
권순관 작곡
2011.09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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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만 봐도 좋은데
웃는 얼굴이 좋아
그 옆모습을 바라보며
설레는 여름 어딘가
멈춰 있어
조용한 바람만이
셔츠 안을 머물다 가고
망설임은
그 자리에
이렇게 나
무심한 표정을 짓지만
사실은 나 들떠 있는
맘을 숨기고 있어
그대가 내 옆에
가는 눈을 뜨고
그대의 머릿결
나를 스쳐 가고
내딛는 걸음 하나하나
그대로 가득해

느린 걸음이 좋아
발자욱은 선명해지고
시간은
더디게 흘러
이렇게 나
무심한 표정을 짓지만
사실은 나 들떠 있는
맘을 숨기고 있어
그대가 내 옆에
가는 눈을 뜨고
그대의 머릿결
나를 스쳐 가고
이대로
바라만 봐도 좋은데

그대의 손끝이
내게 닿아 있고
나른한 목소리
나를 스쳐 가고
이대로
바라만 봐도 좋은데
이대로 그냥 좋은데
바라만 봐도 uhm
48430 아직도 난(시트콤 "감자별 2013Q..
권순관 권순관 작사
권순관 작곡
2014.06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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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난(시트콤 "감..

어려웠었지
맨발로 걷기만 했던
차가운 바람
불고
어디로 가야 할지도
잃은 날
난 망설였었지
돌아갈 곳은 분명했었고
아주 멀지 않은
저 뒤에는
날 기다리는
예전의 나 편안한 집
돌아보지
않으려 해도
끝없는 그리움이
나의 발을 멈추고
좋았던 기억이 손끝에서
굽이쳐 올라
떨쳐 내려
눈을 감아도
날 외롭게 했던
시간들에 더욱 흔들리네
아직도


더 단단해야 해
끊임없이 난 반복하잖아
두 눈을 꼭 감고서
두 귀를 막고서
자유로울 수 있도록
지금까지 해 왔잖아
흔들리지 마
다신 의미 없는
어둠은 싫어
예전의 나 익숙한 집
돌아보지
않으려 해도
끝없는 그리움이
나의 발을 멈추고
좋았던 기억이 손끝에서
굽이쳐 올라
떨쳐 내려
눈을 감아도
날 외롭게 했던
시간들에 더욱 흔들리네
아직도 이렇게
ah
아직도 이렇게
ah
87424 이렇게 살고 있어
노리플라이(No Reply) 권순관 작사
권순관 작곡
2012.1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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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살고 있어

익숙해지지가
않아서일까
텅 빈 맘에 집 앞을
서성이다 와
좁은 방엔 온통
TV 소리만
그 안에선 모두가
웃고 있는데
온종일 손에 잡히지
않는 일을 붙잡고
컴퓨터 앞에서 멍하니
하룰 보내
아직도 나지막이
네 이름 불러 보곤 해
나 이렇게 살아
나 이렇게 살고 있어
오랜만에 나온
늦은 술자리
쓸데없는 농담에
웃기도 했어
다들 잊었나 봐
너란 사람을
혹시 나를 생각해
잊은 척하는지
바쁘게
하루가 또 흐르고
집을 향하는
지하철 모퉁이
한켠에
기대섰어
아직도 아스라한
네 얼굴 그려 보곤 해
나 이렇게 살아
나 이렇게 살고 있어
나 이렇게 살아
나 이렇게 살고 있어
84643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With 타루..
노리플라이,타루 권순관,정욱재 작사
권순관 작곡
2010.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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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몇 번을
펼쳐 보았지
내 일기장 속의
수많은 너의 얘기들
참 사소한 작은
몸짓 하나에 의미를 둬
이상한 일이야
이렇게 된 내가
한참을 바라보았지
옆 자리에 앉은 너를
머뭇거린 첫인사에
하얀 손을 내밀어 주며
밝게 웃던 네 모습이
커다란 의미로 다가오네
아직은
너를 알 수는 없지만
너와 난
서로 많이 다르지만
시간이
점점 흘러간 그만큼
조금씩 이끌려
너에게

신기해
너라는 이름
아직 낯선 네가
마음속 한편에 남아
어색한 네 장난스럼이
난 왜 이리 재밌는지
널 보면 웃게 돼
이상하게 woo
아직은
너를 알 수는 없지만
너와 난
서로 많이 다르지만
시간이
점점 흘러간 그만큼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가끔은
길게 한숨을 쉬고
(아픔이
아물지 않은 표정)
지친 널 감싸 안을
내가 되었으면
아직은
너를 알 수는 없지만 oh
너와 난
서로 많이 다르지만
시간이
나를 스쳐 간 그만큼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어느 날 문득
너에게 난)
한없이 이끌려
너에게
86852 주변인
노리플라이(No Reply) 권순관,정욱재 작사
권순관 작곡
2011.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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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인

지쳐 있었어
어느 계절의 끝에
빛이 바랜
오래된 셔츨 입고
끝이 무뎌진
아픔의 모서리만
소중하다는 듯
고개를 숙이곤 했어
혼자 살아갈 듯
귀를 막은 채
흔들리는 욕망
기댄 채
웃어 본 지가 언제인지
잊은 채
그냥 터벅터벅
아무것도 아닌 나
저녁 일곱 시
들뜬 사람들 틈에
좁은 방 안에 혼자
의미 없는 하룰 또 흘려
가끔 길을 걷다
멈춰 서곤 해
누구라도 날
불러 줬으면
상처 때문일까
먼저 손 내미는 게
항상 난
어려운걸
알고
있었어
누구나 아픔을
짊어지고 가는데
나만
혼자 서서
작은 상처만 감싸 안고
그 자리
잊고 싶었어
내 마음 어딘가
열리지
않았나 봐
기억하고 있다면
조금은 나아질까

알고
있었어
누구나 아픔을
간직한 채 사는데
나만
혼자 서서
작은 상처만 감싸 안고
그 자리
잊고 싶었어
내 마음 어딘가
열리지
않았나 봐
기억하고 있다면
조금은 나아질까
알고 있었어
우리가 걸었던
파도 소리 들리는
푸른 그 풍경은
아직 그대로
머물러 있다는 걸
잊고 싶었어
내 마음 어딘가
열리지
않았나 봐
기억하고 있다면
조금은 나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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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560 그대 걷던 길
노리플라이(No Reply) 노리플라이 작사
권순관 작곡
2009.1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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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걷던 길

가끔 시간이
멈추길 바라
너의 생각에
잠기게 되면
한참을 걷잡을 수 없어
힘이 들어
너와 서로를
마주 볼 때에
옅은 미소를
머금은 채로
흐릿하게 보던 네
눈빛이 날 괴롭히는데
내 마음속
그 어딘가에 숨겨 둔
아득했던
시간의 끝에
우리 언젠가는
잊혀지겠지
그대 걷던 길로 난
늘 같은 길로만 걷네

자주 입던
코트의 감촉도
별 뜻 없이
내뱉은 농담도
잊을 법한 시간 틈
사이로 기억하고 있어
내 마음속
그 어딘가에 숨겨 둔
아득했던
시간의 끝에
우리 언젠가는
잊혀지겠지
그대 걷던 길로 난
늘 같은 길로만 걷네
어깰 감싸던 그대
온기는 식어 버렸고
턱 밑의 작은
웃음소리도 흩어져 가
그대 손을 붙잡던
버릇이 아직 남아서
주머니 속 내 손이
익숙해지질 않아~ hu
늘 바래 준
너의 집 앞 좁은 길에
낯설어진
내 발걸음은
한참 지나쳐도
등 뒤가 아파
그댈
볼 순 없지만
난 같은 길로만
함께 걷던 길로 난 걷네
84637 끝나지 않은 노래
노리플라이(No Reply) 노리플라이,양현일 작사
권순관 작곡
2010.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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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노래
그땐 몰랐어 웅크린 채
지쳐 있던 내게
손 내밀어 준
날 감싸 준
너의
그 모든 진심을
두 눈을 감으면 들려
따사로운 웃음
곁에 있어 준
그 모습이
너에게로
달려가고 싶었어
어디로 향할진
몰라도
날 둘러싼 이 세상이
나를 움직여 huh
내 맘 깊은 곳에
울리는
그땐 말하지 못했던
이 마음을
그대로 전해 주고 싶어
이 노래로
서성였었어 붐비는 맘
서투른 모습들
꿈은 저 멀리
아주 먼 곳
손에
닿지 않았기에
너마저 볼 수 없었어
빛나는 눈동자
날 이끌어 준
그 모습을
너에게로
달려가고 싶었어
어디로 향할진
몰라도
날 둘러싼 이 세상이
나를 움직여 huh
내 맘 깊은 곳에
울리는
그땐 말하지 못했던
이 마음을
그대로 전해 주고 싶어
이 노래로
그댄
알고 있는지
고요히 불러 줬던
그 작은 목소리
날 꿈꾸게 한
그 노랠
기억해 줘
나의 기타 소리를
널 향한
나의 목소리를
이 노랠 부르는 지금
나의 마음을 huh
언젠가
많은 날 흘러도
항상 난 여기 이곳에서
널 부를게
끝나지 않은 얘기들을
지나쳐 가는 시간들을
그때 너 그 뒷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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