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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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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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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76984 희나리(구창모)
김범수 추세호 작사
추세호 작곡
2011.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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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나리(구창모)

사랑함에 세심했던
나의 마음이
그렇게도 그대에겐
구속이었소
믿지 못해 그런 것이
아니었는데
어쩌다가 헤어지는
이유가 됐소
내게 무슨 마음의 병
있는 것처럼
느낄 만큼 알 수 없는
사람이 되어
그대 외려 나를 점점
믿지 못하고
왠지 나를 그런 쪽에
가깝게 했소
나의 잘못이라면
그대를 위한
내 마음의 전부를
준 것뿐인데
죄인처럼 그대 곁에
가지 못하고
남이 아닌 남이 되어
버린 지금에
기다릴 수밖에 없는
나의 마음은
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 같소
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 같소

내게 무슨 마음의 병
있는 것처럼
느낄 만큼 알 수 없는
사람이 되어
그대 외려 나를 점점
믿지 못하고
왠지 나를 그런 쪽에
가깝게 했소
나의 잘못이라면
그대를 위한
내 마음의 전부를
준 것뿐인데
죄인처럼 그대 곁에
가지 못하고
남이 아닌 남이 되어
버린 지금에

기다릴 수밖에 없는
나의 마음은
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 같소
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 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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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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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3276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
구창모 유영선 작사
유영선 작곡
1998.1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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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

나 그대 떠나보낸
뒤에는
잠 못 이루는 밤
많았답니다
사랑했었다는
이유만으로
그토록 아픈 상처
드린 까닭에
나 그대
홀로 떠난 뒤에는
눈물 하염없이
흘렸답니다
희미해져가는
그대 모습에
슬픔은 소리없이
두눈에 차네
흘러내리는
빗줄기속에서
이가슴 부여안고-
홀로 서있네
흘러넘치는
눈물 때문에
입술을 깨물며
돌아서지만
안타까운
이내 가슴에
다시 한번
보고싶은 그--대
이제는
사라져간 추억뿐
그 이름 부르지도
못한답니다
꿈이라 하기엔
너무 서러워
차라리 그대곁에
잠들고 싶어

흘러내리는
빗줄기속에서
이가슴 부여안고-
홀로 서있네
흘러넘치는
눈물 때문에
입술을 깨물며
돌아서지만
안타까운
이내 가슴에
다시한번
보고싶은 그--대
이제는
사라져간 추억뿐
그 이름 부르지도
못한답니다
꿈이라 하기엔
너무 서러워
차라리 그대곁에
잠들고 싶어
꿈이라 하기엔
너무 서러워
차라리 그대곁에
잠들고 싶어
885 방황
구창모 송성호 작사
김기표 작곡
1992.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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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

나의 거리에
어둠이 또 밀리면
하늘엔 작은 별하나
그 길을 따라
나 홀로 가니
허전한 발길뿐이네
보라빛 도는
작은 가로등 밑에
휘파람 불며 섰다가
불꺼져가는
창문을 보니
쓸쓸한 마음 뿐이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두 뺨에
쓸쓸한 웃음 지우게
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가슴에
허전한 맘 지우게
바람결에 떨어지는
낙엽처럼 외로워지네

은하수 물결
울고 간 자리에는
별빛만 떨어지는데
텅빈 거리에
나홀로 서니
외로운 마음 뿐이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두 뺨에
쓸쓸한 웃음 지우게
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가슴에
허전한 맘 지우게
바람결에 떨어지는
낙엽처럼 외로워지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두 뺨에
쓸쓸한 웃음 지우게
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가슴에
허전한 맘 지우게
바람결에 떨어지는
낙엽처럼 외로워지네
낙엽처럼
외로워지네
1703 슬픈 연정
구창모 이호섭 작사
김명곤 작곡
1993.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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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연정

안녕 내 사랑
내 마음은 울고 있지만
웃으며 보내야하는 그대
너무 아쉬워
또 눈물을 보일것 같아
하늘만 바라보다가
안녕 그대여
그대-- 나는
잊지 못하리 음-
내가 지쳐
쓰러지는 날까지
목메인 슬픔을 두고
넌 떠나가고 있지만
영원한 님이 아니면
보내야 한다고
나를 달-래며
나즈-막이
안녕

멀리 희미한
불빛속에 휘도는 안개
사랑이 떠나버린 뒤
눈물 적시네
그대-- 나는
잊지 못하리 음-
내가 지쳐
쓰러지는 날까지
목메인 슬픔을 두고
넌 떠나가고 있지만
영원한 님이 아니면
보내야 한다고
나를 달-래며
나즈-막이 안녕
926 아픈 만큼 성숙해지고
구창모 추세호 작사
추세호 작곡
1992.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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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만큼 성숙해지고

한번쯤 겪어야만 될
사랑의 고통이라면
그대로 따르겠어요
아무런 이유도 없이
바라는 것도 없어요
모두 다 주고 싶어요
소중한 것은 사랑뿐
그 밖에 뭐가 있나요
그러나 사랑은 나에게
고통을 안겨줬어요
진실을 감추며 외면한
말없이 돌아선 이별
사랑은 약한 마음에
상처만 가득 남기고
아픈만큼 성숙해지는
진실을 알게 했어요

하늘이 무너져 내리고
모든게 끝난 것처럼
마음은 둘 곳을 모르고
너무나 슬픈 생각뿐
얻고 싶었던 사랑을
끝내는 잃어 버린채
아픈만큼 성숙해지는
진실을 알게 했어요
2328 외로워 외로워
구창모 김기표 작사
김기표 작곡
1996.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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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 외로워

봄비에 젖-어서
멀어져 갈때에
나에게 남겨 준
그대의 미소
무정한 님-아
원망을 해봐도
외로운 내 마음
어떻게 할까요
해 맑은 그-날에
둘이서 걸으며
조용히 웃었던
그대의 얼굴
영원히 영원히
날 사랑한다고
수줍은 소녀처럼
내 손을 잡던 님
외로워 외로워
바람처럼 외로워
서러워 서러워
낙엽처럼 서러워

그 님은 떠-나고
나홀로 걷는 데
내눈엔 한줄기
차가운 눈물
야속한 님-아
원망을 해봐도
내 마음 나도 몰라
어떻게 할까요
외로워 외로워
바람처럼 외로워
서러워 서러워
낙엽처럼 서러워
외로워 외로워
바람처럼 외로워
서러워 서러워
낙엽처럼 서러워
723 추억 속의 연인
구창모 전상진,이호섭 작사
김성호 작곡
1992.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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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속의 연인

언제나
너에게 사랑이라 하면
가만히
고개를 내게 흔들면서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그냥
기대고 있는거라 했지
그냥 함께 있다-고
내 사랑
이제는 포기하자해도
이대로
돌아설 용긴 없었는데
넌 내게
그토록 너무나도 쉽게
떨리는 목소리도 없이
잊어달라고 하나
슬프지 않아
후회도 않아
어쩌다 우리는
연인이 됐을-뿐
아무리 나를
달래려해도
자꾸만 눈물이
가슴을 적시네

이제는
너와 날 사랑이었다고
쓸쓸한
내 모습 위로하진 않아
언젠가
나에게 그랬던 것처럼
어쩌다 함께 지내다가
이젠 홀로 있다고
슬프지 않아
후회도 않아
어쩌다 우리는
연인이 됐을-뿐
아무리 나를
달래려 해도
자꾸만 눈물이
가슴을 적시네
슬프지 않아
후회도 않아
어쩌다 우리는
연인이 됐을-뿐
아무리 나를
달래려 해도
자꾸만 눈물이
가슴을 적시네
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
796 희나리
구창모 추세호 작사
추세호 작곡
1992.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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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나리

사랑함에 세심했던
나의 마음이
그렇게도 그대에겐
구속이었소
믿지못해 그런것이
아니었는데
어쩌다가 헤어지는
이유가 됐소
내게 무슨 마음의 병
있는 것처럼
느낄만큼 알 수 없는
사람이 되어
그대 외려 나를
점점 믿지 못하고
왠지 나를 그런 쪽에
가깝게 했소
나의 잘못이라면
그대를 위한
내 마음의 전-부를
준것 뿐인데
죄인처럼 그대 곁에
가지 못하고
남이 아닌 남이
되어버린 지금에
기다릴 수 밖에 없는
나의 마음은
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같소


내게 무슨 마음의 병
있는 것처럼
느낄만큼 알 수 없는
사람이 되어
그대 외려 나를
점점 믿지 못하고
왠지 나를 그런 쪽에
가깝게 했소
나의 잘못이라면
그대를 위한
내 마음의 전-부를
준것 뿐인데
죄인처럼 그대 곁에
가지 못하고
남이 아닌 남이
되어버린 지금에
기다릴 수 밖에 없는
나의 마음은
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같소
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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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자

7개의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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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58495 아가에게
송골매 구창모 작사
구창모 작곡
2012.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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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에게
달빛처럼 고요한
그대는 누구인가
햇살처럼 화사한
그대는 누구인가
그 누구의 사랑으로
여기에 서 있는가
영롱한
그대 눈빛은
내 모든 눈에
빛을 던지고
조그만
그대 입술은
외로운 마음에
위로를 주네
그대와 나의 만남은
보배로운 약속
내일은 그대의 것
내일은 소망의 날
나의
사랑아
달빛처럼 고요한
그대는 누구인가
햇살처럼 화사한
그대는 누구인가
그 누구의 사랑으로
여기에 서 있는가

그대와 나의 만남은
보배로운 약속
내일은
그대의 것
내일은 소망의 날
내 사랑아
그대와 나의 만남은
보배로운 약속
내일은
그대의 것
내일은 소망의 날
내 사랑아
47548 어쩌다 마주친 그대
버스커 버스커 구창모 작사
구창모 작곡
2011.1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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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마주친 그대

어쩌다 마주친
그대 모습에
내 마음을
빼앗겨 버렸네
어쩌다 마주친
그대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우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 봐

피어나는 꽃처럼
아름다운 그녀가
내 마음을
빼앗아 버렸네
어쩌다 마주친
그대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우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 봐
그대여 우리
이제 바람이 되어
하고 싶던 말
모두 전해 주오
나도 모르게
다시 울렁이는 꽃
그대여 내게
모두 전해 주오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우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 봐
69358 어쩌다 마주친 그대
김현정 구창모 작사
구창모 작곡
2005.09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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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마주친 그대

어쩌다 마주친
그대 모습에
내 마음을
빼앗겨버렸네
어쩌다 마주친
그대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버렸네
그대에게 할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Oh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두근
답답한 이 내 마음
바람 속에
날려 보내리

피어나는 꽃처럼
아름다운 그녀가
내 마음을
빼앗아버렸네
피어나는 꽃처럼
그대 고운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버렸네
그대에게 할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Woo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봐

그대에게 할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Oh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봐
1220 어쩌다 마주친 그대
송골매 구창모 작사
구창모 작곡
1992.08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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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마주친 그대

어쩌다 마주친
그대 모습에
내 마음을
빼앗겨 버렸네
어쩌다 마주친
그대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 두근
답답한 이 내 마음
바람속에 날려 보내리

피어나는 꽃처럼
아름다운 그녀가
내 마음을
빼앗아 버렸네
이슬처럼 영롱한
그대 고운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 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봐

그대에게
할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우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 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봐
80141 어쩌다 마주친 그대 (Disco Ver...
송골매 구창모 작사
구창모 작곡
2007.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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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마주친 그대 (..

어쩌다 마주친
그대 모습에
내 마음을
빼앗겨 버렸네
어쩌다 마주친
그대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 두근
답답한 이 내 마음
바람속에 날려 보내리

피어나는 꽃처럼
아름다운 그녀가
내 마음을
빼앗아 버렸네
이슬처럼 영롱한
그대 고운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 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봐

그대에게
할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우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 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봐
47300 어쩌다 마주친 그대 (For Ladies..
엠포(M4) 구창모 작사
구창모 작곡
2011.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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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마주친 그대 (..
배철숩니다
아 송골매 노래 중에
어쩌다 마주친 그대라고
있잖아요
이 노래를
M4라는 친구들이
리메이클
했네요
오늘은 M4의 목소리로
듣겠습니다
어쩌다 마주친
그대
어쩌다 마주친
그대 모습에
내 마음을
빼앗겨 버렸네
어쩌다 마주친
그대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두근
답답한 이내 마음
바람 속에 날려 보내리

피어나는 꽃처럼
아름다운 그녀가
내 마음을
빼앗아 버렸네
이슬처럼 영롱한
그대 고운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 봐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 봐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 봐
4590 처음 본 순간
송골매 구창모 작사
구창모 작곡
1997.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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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본 순간

그대 그대를
처음 본 순간
이 내 맘은 뜬구름
하늘을 훨훨 날-으고
오- 오 그대
그대와 처음 만난 그날
이 내 맘은
한없이- 즐거웠네
어쩌면 그렇게
예쁠 수가 있을까
살짝 웃는 그대 모습이
어쩌면 그렇게-
고울 수가 있을까
맑디 맑은 그대 두 눈이
오-오 이 밤
이 밤도 그대 생-각에
까만 밤을
하얗게- 지새웠네

그대 그대를
처음 본 순간
이 내 맘은 뜬구름
하늘을 훨훨 날-으고
오- 오 그대
그대와 처음 만난 그날
이 내 맘은
한없이- 즐거웠네
어쩌면 그렇게
예쁠 수가 있을까
살짝 웃는 그대 모습이
어쩌면 그렇게-
고울 수가 있을까
맑디 맑은 그대 두 눈이
오- 오 이 밤
이 밤도 그대 생-각에
까만 밤을
하얗게- 지새웠네
까만 밤을
하얗게- 지새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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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58495 아가에게
송골매 구창모 작사
구창모 작곡
2012.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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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에게
달빛처럼 고요한
그대는 누구인가
햇살처럼 화사한
그대는 누구인가
그 누구의 사랑으로
여기에 서 있는가
영롱한
그대 눈빛은
내 모든 눈에
빛을 던지고
조그만
그대 입술은
외로운 마음에
위로를 주네
그대와 나의 만남은
보배로운 약속
내일은 그대의 것
내일은 소망의 날
나의
사랑아
달빛처럼 고요한
그대는 누구인가
햇살처럼 화사한
그대는 누구인가
그 누구의 사랑으로
여기에 서 있는가

그대와 나의 만남은
보배로운 약속
내일은
그대의 것
내일은 소망의 날
내 사랑아
그대와 나의 만남은
보배로운 약속
내일은
그대의 것
내일은 소망의 날
내 사랑아
524 아득히 먼 곳
이승재 이응수 작사
구창모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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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득히 먼 곳

찬바람 비껴불어
이르는 곳에
마음을 두고 온것도
아니라오
먹구름 흐트러져
휘도는 곳에
미련을 두고온 것도
아-니라오
아- 어쩌다
생각이 나면
그리운 사람있어
밤을 지새고
가만히 생각하면
아득히 먼 곳이라
허전한 이내 맘에
눈물 적시네

황금빛 저녁노을
내리는 곳에
사랑이 머무는 것도
아니라오
호숫가 푸른 숲속
아늑한 곳에
내 님이 머무는 것도
아-니라오
아- 어쩌다
생각이 나면
그리운 사람있어
밤을 지새고
가만히 생각하면
아득히 먼 곳이라
허전한 이내 맘에
눈물 적시네
아- 어쩌다
생각이 나면
그리운 사람있어
밤을 지새고
가만히 생각하면
아득히 먼 곳이라
허전한 이내 맘에
눈물 적시네
47548 어쩌다 마주친 그대
버스커 버스커 구창모 작사
구창모 작곡
2011.1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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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마주친 그대

어쩌다 마주친
그대 모습에
내 마음을
빼앗겨 버렸네
어쩌다 마주친
그대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우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 봐

피어나는 꽃처럼
아름다운 그녀가
내 마음을
빼앗아 버렸네
어쩌다 마주친
그대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우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 봐
그대여 우리
이제 바람이 되어
하고 싶던 말
모두 전해 주오
나도 모르게
다시 울렁이는 꽃
그대여 내게
모두 전해 주오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우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 봐
1220 어쩌다 마주친 그대
송골매 구창모 작사
구창모 작곡
1992.08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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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마주친 그대

어쩌다 마주친
그대 모습에
내 마음을
빼앗겨 버렸네
어쩌다 마주친
그대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 두근
답답한 이 내 마음
바람속에 날려 보내리

피어나는 꽃처럼
아름다운 그녀가
내 마음을
빼앗아 버렸네
이슬처럼 영롱한
그대 고운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 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봐

그대에게
할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우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 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봐
69358 어쩌다 마주친 그대
김현정 구창모 작사
구창모 작곡
2005.09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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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마주친 그대

어쩌다 마주친
그대 모습에
내 마음을
빼앗겨버렸네
어쩌다 마주친
그대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버렸네
그대에게 할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Oh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두근
답답한 이 내 마음
바람 속에
날려 보내리

피어나는 꽃처럼
아름다운 그녀가
내 마음을
빼앗아버렸네
피어나는 꽃처럼
그대 고운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버렸네
그대에게 할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Woo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봐

그대에게 할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Oh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봐
80141 어쩌다 마주친 그대 (Disco Ver...
송골매 구창모 작사
구창모 작곡
2007.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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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마주친 그대 (..

어쩌다 마주친
그대 모습에
내 마음을
빼앗겨 버렸네
어쩌다 마주친
그대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 두근
답답한 이 내 마음
바람속에 날려 보내리

피어나는 꽃처럼
아름다운 그녀가
내 마음을
빼앗아 버렸네
이슬처럼 영롱한
그대 고운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 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봐

그대에게
할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우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 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봐
47300 어쩌다 마주친 그대 (For Ladies..
엠포(M4) 구창모 작사
구창모 작곡
2011.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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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마주친 그대 (..
배철숩니다
아 송골매 노래 중에
어쩌다 마주친 그대라고
있잖아요
이 노래를
M4라는 친구들이
리메이클
했네요
오늘은 M4의 목소리로
듣겠습니다
어쩌다 마주친
그대
어쩌다 마주친
그대 모습에
내 마음을
빼앗겨 버렸네
어쩌다 마주친
그대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두근
답답한 이내 마음
바람 속에 날려 보내리

피어나는 꽃처럼
아름다운 그녀가
내 마음을
빼앗아 버렸네
이슬처럼 영롱한
그대 고운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 봐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 봐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 봐
4590 처음 본 순간
송골매 구창모 작사
구창모 작곡
1997.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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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본 순간

그대 그대를
처음 본 순간
이 내 맘은 뜬구름
하늘을 훨훨 날-으고
오- 오 그대
그대와 처음 만난 그날
이 내 맘은
한없이- 즐거웠네
어쩌면 그렇게
예쁠 수가 있을까
살짝 웃는 그대 모습이
어쩌면 그렇게-
고울 수가 있을까
맑디 맑은 그대 두 눈이
오-오 이 밤
이 밤도 그대 생-각에
까만 밤을
하얗게- 지새웠네

그대 그대를
처음 본 순간
이 내 맘은 뜬구름
하늘을 훨훨 날-으고
오- 오 그대
그대와 처음 만난 그날
이 내 맘은
한없이- 즐거웠네
어쩌면 그렇게
예쁠 수가 있을까
살짝 웃는 그대 모습이
어쩌면 그렇게-
고울 수가 있을까
맑디 맑은 그대 두 눈이
오- 오 이 밤
이 밤도 그대 생-각에
까만 밤을
하얗게- 지새웠네
까만 밤을
하얗게- 지새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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