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온 세상이 시끌시끌, 엉덩이가 들썩들썩~♬ 금영노래방앱 출시~!! F T B M

금영 노래방 > 반주곡 검색 > 반주곡 통합검색

반주곡 검색

색인 검색

제목별, 가수별 색인으로 원하는 반주곡 검색할 수 있습니다.



검색 제목별 색인검색 가수 색인검색 일본어검색

* 공기남녀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 통합
  • 곡제목
  • 가수
  • 곡번호
  • 작곡자
  • 작사자
  • 가사


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가수정보

3개의 검색결과

더보기

가수

4개의 검색결과

곡번호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88827 너와 걷다 (드라마"다 잘될 거야..
곽태훈 박미주,강우경 작사
정유종 작곡
2016.1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너와 걷다 (드라마"다..

나 설레고 있나 봐
그대와 마주칠 때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떨려 와
사랑이
오는가 봐
눈부신 햇살 같아
그대가 나를 볼 때면
나도 모르게
따스함을 느껴
그대가
좋은가 봐
눈을 감으면
그대가 보여
세상이 온통
다 그대로 보이는걸
예쁜 길을
함께 산책하듯
편안함을
느끼죠
그댈 사랑해
너무 사랑해
우리 한곳만 늘 보면서
걷기로 해
약속해 줘 늘 우리 함께
살아가기로 해
그대와 손을 잡고
걸으면 마냥 좋은걸
언제든지
내 편이 돼 줄 사람
그대와
함께라서
외로웠었던 어제는 안녕
나 행복이 온 것 같아
그대 나를 보며
짓는 미소가
천국보다
행복해
눈을 감으면
그대가 보여
세상이 온통
다 그대로 보이는걸
예쁜 길을
함께 산책하듯
편안함을
느끼죠
그댈 사랑해
너무 사랑해
우리 한곳만 늘 보면서
걷기로 해
약속해 줘 늘 우리 함께
살아가기로 해
하루 종일
그댈 생각하고
떠올리며
매일 웃어요
잠들 때도
달콤한 꿈속에
그대가
있으니까
눈을 감으면
그대가 보여
세상이 온통
다 그대로 보이는걸
예쁜 길을
함께 산책하듯
편안함을
느끼죠
그댈 사랑해
너무 사랑해
우리 한곳만 늘 보면서
걷기로 해
약속해 줘 늘 우리 함께
살아가기로 해
76260 반을 잃었다 (드라마"불어라 미풍..
공기남녀 미네 작사
곽태훈 작곡
2017.03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반을 잃었다 (드라마"..

며칠째 멍하니 걷는다
늘 함께였었던 이 거리
저 길 끝엔 네가 보일까
가지 마 가지 마 제발
첨부터
하나인 것만 같던
우린 서로의
반을 잃어버렸다
단 한 번만 꼭 한 번만
안아 줄 수만 있다면
아프단 말조차
몰랐던
그때 그 시절
그댈 만나서
단 한 번만
꼭 한 번만
안아 봤으면
한 번만이라도
그대 아픔까지
안고 싶다
차마 다가서지 못한 채
저기 그대가 울고 있다
목이 시리도록 아려 와
괜찮아 울지 마 그대
첨부터
하나인 것만 같던
우린 서로의
반을 잃어버렸다
단 한 번만 꼭 한 번만
안아 줄 수만 있다면
아프단 말조차
몰랐던
그때 그 시절
그댈 만나서
단 한 번만
꼭 한 번만
안아 봤으면
한 번만이라도
그대 아픔까지
안고 싶다
거스를 수 없던 사랑도
외로움도 나의 몫인걸
결국 또 그대로 인해
버틸 수 있죠
마지막까지
고마워요 날 지켜 줘서
76248 저 별이 너였으면(드라마 "막돼먹..
공기남녀 미네 작사
곽태훈 작곡
2017.03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저 별이 너였으면(드라..
혼자가
익숙해진 밤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만 가득해
알 수 없는
그리움
차갑게 밀려드는
낯선 서러움뿐
또 이렇게
밝게 비추면
난 마음껏
울 수도 없잖아
넌 어디 있을까
밤공기가 한숨을 감싼다
또 너를 찾는다
수많은 별들 속에
유난히 빛나는 저 별이
너였으면
힘이 들 땐
고갤 들라던 너
습관처럼
하늘만 보는 나
넌 어디 있을까
밤공기가 한숨을 감싼다
또 너를 찾는다
수많은 별들 속에
유난히 빛나는 저 별이
너였으면
널 만나게
될까
단 한 번이라도
보게 되면
꼭 말하고 싶어
수많은 별들 속에
유난히 빛나는 저 별이
너였다고
저 별이
너였다고
49273 투정 부리고 싶은데 (Feat.406호..
공기남,고닥 공기남,고닥 작사
공기남,고닥 작곡
2016.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투정 부리고 싶은데 (..
오늘따라 네가 생각나
가진 게 없었지만
그래도 참
행복하게 보냈던 날들
이제 와서 돌이켜 보면
1에서 100까지 다
맞춰 줬어
그때는 정말 몰랐지만
난 널
많이 사랑해
수많은 밤이 지나도
내 맘은 아직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그대로
사랑한다며 내게
손잡아 주던
네가 보고 싶어서
투정 부리고 싶은데

우리 같이 갔던 카페들
이제는 넌 없지만
너를 닮은 노래들이
흘러나와
별을 보며
얘기했었지
먼 훗날 우리 얘기
영원할 것 같았는데 왜
난 널
많이 사랑해
수많은 밤이 지나도
내 맘은 아직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그대로
사랑한다며 내게
손잡아 주던
네가 보고 싶어서
투정 부리고 싶은데
이제는
사랑 못 할 것 같아
난 자신이
없어
난 널
많이 사랑해
수많은 밤이 지나도
내 맘은 아직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그대로
사랑한다며 내게
손잡아 주던
네가 보고 싶어서
투정 부리고 싶은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