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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87080 라구요(강산에)
자우림 강산에 작사
강산에 작곡
2012.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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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구요(강산에)
두만강 푸른 물에
노 젓는 뱃사공을
볼 수는
없었지만
그 노래만은
너무 잘 아는 건
내 아버지
레파토리
그중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고향 생각 나실 때면
소주가 필요하다 하시고
눈물로 지새우시던
내 아버지
이렇게
얘기했죠
죽기 전에
꼭 한 번만이라도
가 봤으면 좋겠구나
라구요

눈보라 휘날리는
바람 찬 흥남 부두
가 보지는
못했지만
그 노래만은
너무 잘 아는 건
내 어머니
레파토리
그중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남은 인생 남았으면
얼마나 남았겠니 하시고
눈물로 지새우시던
내 어머니
이렇게
얘기했죠
죽기 전에
꼭 한 번만이라도
가 봤으면 좋겠구나
라구요

고향 생각 나실 때면
소주가 필요하다 하시고
눈물로 지새우시던
내 아버지
이렇게
얘기했죠
죽기 전에
꼭 한 번만이라도
가 봤으면 좋겠구나
라구요
76998 삐딱하게(강산에)
윤도현밴드(YB) 강산에 작사
서우영 작곡
2011.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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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하게(강산에)
너무 착하게만
보이려고 안간힘을 쓰네
너무 훌륭하게
보이려고 안간힘을 쓰네
TV를 봐도
라디오를 틀어 봐도
삐딱이의 모습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네
있는 그대로
얘기할 수 있는 삐딱이
조금 삐딱하면
이상하게 나를 쳐다보네
조금 삐딱하면
손가락질하기 바쁘네
훌륭한 사람
착한 사람들이
모든 사람들이
자기들은 바르다고 하네
오늘 하루도
그렇게 저물어 가는데
삐딱(하게)
삐딱(하게)
삐딱삐딱(하게)
삐딱삐딱(하게)
삐딱(하게)
삐딱(하게)
그가 서 있는 땅
삐딱하게 기울어져 있네

깨어나서 일어나서
눈을 뜨고 귀 기울여
깨어나서 일어나서
눈을 뜨고 귀 기울여
깨어나서 일어나서
눈을 뜨고 귀 기울여
깨어나서 일어나서
눈을 뜨고 귀 기울여

조금 삐딱하면
이상하게 나를 쳐다보네
조금 삐딱하면
손가락질하기 바쁘네
훌륭한 사람
착한 사람들이
모든 사람들이
자기들은 바르다고 하네
오늘 하루도
그렇게 저물어 가는데
삐딱(하게)
삐딱(하게)
삐딱삐딱(하게)
삐딱삐딱(하게)
삐딱(하게)
삐딱(하게)
그가 서 있는 땅
삐딱하게 기울어져 있네
그가 서 있는 땅
삐딱하게 기울어져 있네
그가 서 있는 땅
삐딱하게 기울어져 있네
81159 사랑이 있는곳에 나 있네(Feat.강..
각나그네 각나그네 작사
외국곡
2006.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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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있는곳에 나 있..

사랑 음악 자연
그리고 당신과 나
이 모두가 하나가
될 때가 왔습니다
자 여러분들 지구를
흔들 준비 됐습니까
사랑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Yo 사랑이 있는 곳에
나 있네
그대가 내
옆에 있음에)
음악이 있는 곳에
(자 추억의 열차에
올라탑시다)
내가 있네
1 to the 2 to the
3 to the 4
Here we go here we go
here we go here we go
Mic check 1 2
시원하게 mic check
Step 2 3 4
시원하게 산책해
화끈하게
달려주는게 최선책
매일 죽도록
노력했건만
세상은 아직
답변이 없네
아 이걸 어쩐다
오늘도 방바닥만 긁는다
Yo 세상에 맞서는 건
나 혼자선 무리
눈높이 높낮이
모두 알 것 없이
자리와 위치 상관 없이
같이 rock steady 해야
이 행진에 있어
어려울게 없어
손을 높이 들고
나를 따라 외쳐
Yeah 준비 됐어 자 그럼
외쳐 목소리 높여 say
사랑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Yo 사랑이 있는 곳에
나 있네
그 믿음 하나로
살기에 come on)
음악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음악이 있는 곳에
나 있네
그대가 내 옆에
있음에)
자연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Yo 자연이 있는 곳에
나 있네
사랑과 관심이
필요해)
그대가 있는 곳에
내가 있네
(그대가 있는 곳에
나 있네
내 안에 그대가
있기에)
자 떠나가보자
우리와 green tour
전국 방방곡곡에 숨어
키보드에
온갖 열정을 실어
칼을 휘두르는
민폐는 모두
stop
찡그렸던 얼굴
피고 웃자
Keep your laugh
그리고 멈춤 없이
춤을 추자
keep ya body rock
Hey yeah
소리음 배울학
아니 yeah
소리음 즐길락
긍정적인 사고 가지고
올바른 태도
That's right let's go
yeah 다만 이 곳에
그를 모른다면
Opps 너만 손해
불안한 경제
살림이 위태
이때 무언가를
해보는 건 어때
혼란한 시대
사랑이 방패
Stand up
내 형제와 자매
사랑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사랑이 있는 곳에
나 있네
그 믿음 하나로 살기에
come on)
음악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Yo 음악이 있는 곳에
나 있네
그대가 내 옆에
있음에)
자연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Yo 자연이 있는 곳에
나 있네
사랑과 관심이
필요해)
그대가 있는 곳에
내가 있네
(Yo 그 곳은 깨끗한
무공해
순수한 사랑의
선물이네)
Yo 때묻지 않은 철학
yo 평화적 화해와 화합
Yeah 21세기가
풀지 못한 숙제
한단계 한단계
목표를 향해
손길이 없는
사랑은 그만
행동이 없는
믿음도 그만
서로를 떠미는
이 곳에
Ayo 큰 형 take em'
all the way
메마른 나무에게
사랑을 줘
도움이 필요할땐 내게
말해줘 내 손 잡아줘
사랑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Yo 사랑이 있는 곳에
나 있네
그 믿음 하나로 살기에
come on)
음악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Yo 음악이 있는 곳에
나 있네
그대가 내 옆에
있음에)
자연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Yo 자연이 있는 곳에
나 있네
사랑과 관심이
필요해)
그대가 있는 곳에
내가 있네
(Yo 그대가 있는 곳에
나 있네
내 안에
그대가 있기에)
4438 삼천리강산 에라 좋구나
신카나리아 전수린 작사
전수린 작곡
1997.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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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강산 에라 좋구..

세-월아 네-월아
가지를 말-아라
아까-운 이내 청춘
다 늙어 가-누나
삼천리 강-산에
새-봄이 와요
무궁화 강산 절계 좋-다
에라 좋-구나
강-산에 새-봄은
다시 돌아-와도
내 가슴에 새-봄은
왜 아니 오-나요
삼천리 강-산에
새-봄이 와요
무궁화 강산 절계 좋-다
에라 좋-구나

세-월은 한해 두해
흘러만 가-구요
우리 인생 한해 두해
늙어만 가-누나
삼천리 강-산에
새-봄이 와요
무궁화 강산 절계 좋-다
에라 좋-구나
86624 친구여(Feat.강산에)
바비킴(Bobby Kim) 강산에 작사
Bobby Kim 작곡
2010.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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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여(Feat.강산에)

You're
my friend
Brotherhood
that's a fact
영원하고 끝이 없다는
것이지 나의 친구여
내 몸이(what did it
do to you)녹아서
Ladies and gentlemen
my brother 강산에
오지 마라고 해도 그냥
기어코 오고 말던
막무가내 아무 배려도
않은 채 찾아오던
아주 무례하기
짝이 없던
그 숱한 밤들
때문에
커다랗게 내 마음이
구멍이 났을 때
노는 아이처럼
웃는 얼굴로 내게
손을 내밀어서
내 손을 잡아 주고
안아 주던 너의
따듯한 한마디에
뻥 뚫린 마음
채워지고
차갑게 얼어 있던
one more time say
내 몸이(what did it
do to you)녹아서
가지 마라고 해도 그냥
얄밉게 가고 말던
아무 상관 없다는 듯이
무심히 가 버리던
아주 무책임한 밤
때문에
얼마나 많은
아침을
어지럽게 만났던가
지쳐 있었을 때
무거운 어깨와
땀으로 축축해진
등을 편안하게
기대어 쉴 수 있는
시원한 그늘과
살살 부는 바람의
저 언덕 위의 큰 나무가
되어 준 내 친구여
노는 아이처럼
웃는 얼굴로 내게
손을 내밀어서
내 손을 잡아 주고
안아 주던 너의
따듯한 한마디에
뻥 뚫린 마음 채워 주던
고마운 내 친구여
저 언덕 위의 큰 나무가
되어 준 내 친구여
Emyo soorah my friend
emyo soorah my friend
Emyo soorah my friend
emyo soorah my friend
Emyo soorah my friend
emyo soorah my friend
Emyo soorah my friend
emyo soorah my friend
Emyo soorah my friend
emyo soorah my friend
Emyo soorah my friend
emyo soorah my friend
Emyo soorah
my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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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21개의 검색결과

곡번호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1428 ...라구요
강산에 강산에 작사
강산에 작곡
1992.1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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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구요

두만강 푸른물-에
노젓는 뱃사공-을
볼- 수는 없었지만--
그 노래만은
너무 잘아는 건
내 아버지 레파토-리
그 중에 십팔번--
이기 때문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고향 생각 나실때면--
소주가 필요하다
하시고--
눈물로 지새우시던--
내 아버지
이렇게 얘기했죠
죽기전에--
꼭 한번만이-라도
가 봤으면
좋겠구-나
라구요

눈보라 휘날리-는
바람찬 흥남부-두
가보지는 못했지만--
그 노래만은
너무 잘 아는 건
내 어머니 레파토-리
그 중에 십팔번--
이기 때문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남은 인생 남았으면--
얼마나 남았겠니
하시고--
눈물로 지새우시던--
내 어머니
이렇게 얘기했죠
죽기전에 --
꼭 한번만이-라도
가봤으면
좋겠구-나
라구요
5443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강산에 강산에.나비 작사
강산에 작곡
1998.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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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

흐르는 강물을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연어들의--
도무지 알 수 없는
그들만의 신비한-
이-유처럼
그 언제서
부터인가
걸어 걸어
걸어오는 이 길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이
가야만 하는지-
여러 갈래길 중
만약에 이 길이
내가 걸어가고 있는--
돌아서 갈 수 밖에
없는 꼬부라진 길-
일-지라도
딱딱해지는
발바닥
걸어 걸어
걸어가다 보면
저 넓은 꽃밭에 누워서
난 쉴 수 있겠지---

여러 갈래길 중
만약에 이길이
내가 걸어가고 있는--
막막한 어둠으로
별빛조차 없-는
길일지라도
포기할 순
없는거야
걸어 걸어
걸어가다 보면
뜨겁게 날 위해 부서진
햇살을 보겠지---
그래도 나에겐
너무나도- 많은
축복이란걸
알아--
수 없이 많은
걸어가야 할
내 앞-길이
있지 않나
그래 다시
가다 보면
걸어 걸어
걸어가다 보면
어느날 그 모든 일들을
감사해 하겠지- 예---
보이지도
않는 끝--
지친 어깨 떨구고
한숨 짓는 그대
두려워
말아요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걸어가다 보면
걸어가다 보면
걸어가다 보면
86268 낙타의 꿈
애쉬그레이,강산에 명인희 작사
노민혁 작곡
2009.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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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의 꿈

멋진 차를 예쁜 여자와
함께 타고 달리는 기분
부럽게
쳐다보네
심심풀이
복권도 당첨 oh yeah
살맛 나는 인생이라네
어쩐지 잘 난다 했지
깨 보니
허무한 꿈이었다네
소주나
한잔해
한 잔 더 세자니
사는 게 다 그래
이제 다 잊고
한잔해
돈이란
있다가 없다가 하는 것
제발 나 때문에
미칠 것 같아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나도 멋진 인생
살고 싶어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지갑 속은 빈털터리로
갚을 돈은 점점 불어 가
몇만 원
못 냈다고
어 어떻게 TV를
끊어 버린 거야
소주나
한잔해
한 잔 더 세자니
사는 게 다 그래
이제 다 잊고
한잔해
세수를 해 봐도
머리를 감아도
제발 나 때문에
미칠 것 같아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나도 멋진 인생
살고 싶어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소주나
한잔해
한 잔 더 세자니
사는 게 다 그래
이제 다 잊고
한잔해
돈이란
있다가 없다가 하는 것
제발 나 때문에
미칠 것 같아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나도 멋진 인생
살고 싶어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3438 넌 할 수 있어
강산에 강산에,나비 작사
홍성수 작곡
1994.07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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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할 수 있어

후회하고 있다면
깨끗이 잊어버려
가위로 오려 낸 것처럼
다 지난 일이야
후회하지 않는다면
소중하게 간직해
언젠가 웃으며
말할 수 있을 때까지
너를 둘러싼
그 모든 이유가
견딜 수 없이 너무
힘들다 해도
너라면
할 수 있을 거야
할 수가 있어
그게 바로 너야
굴하지 않는 보석 같은
마음 있으니

어려워 마 두려워 마
아무것도 아니야
천천히 눈을 감고 다시
생각해 보는 거야
세상이 너를
무릎 꿇게 하여도
당당히 네 꿈을
펼쳐 보여 줘
너라면
할 수 있을 거야
할 수가 있어
그게 바로 너야
굴하지 않는 보석 같은
마음 있으니
할 수 있을 거야
할 수가 있어
그게 바로 너야
굴하지 않는 보석 같은
마음 있으니
굴하지 않는
보석 같은
마음 있으니
66721 널 보고 있으면
강산에 하재봉 작사
김정욱 작곡
2004.06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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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보고 있으면

너는 왔네 나에게로
붉은 입술에
장미꽃 물고
돌아선 날 향해
네 눈 속의 별
떨어뜨리면
황홀하게 타오르네
목마른 사랑
목마른 영혼
널 보고있으면
네 눈 속의 별
보고있으면
상상했네
투명한 널 보며 나를
비워갈 수는 없을까
상상했네
너의 그 눈 속으로
들어갈 순 없을까
황홀하게 타오르네
목마른 사랑
목마른 영혼
널 보고있으면
네 눈 속의 별
보고있으면

상상했네
투명한 널 보며 나를
비워갈 수는 없을까
상상했네
너의 그 눈 속으로
들어갈 순 없을까
황홀하게 타오르네
목마른 사랑
목마른 영혼
널 보고있으면
네 눈 속의 별
보고있으면 음-
46252
강산에 나비 작사
강산에 작곡
2008.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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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별로 한눈에 척
알아볼 수 있고
이래도 좋고
또 저래도 괜찮은
가나다라 차례로
잘 정리되어 있고
나중에 생각해도
기분 좋은
그런 여러 가지
많은 답들이
내 안에
가득 차 넘치면
너무 좋겠네
좋겠네
언제든지 바로
꺼내어볼 수 있고
낮에도 밤에도
이해가 잘되는
그런 답들이
가득 차 넘쳤으면

어떡하면 무얼 하면
어디로 가면
내가 더 웃고
또 춤출 수 있는
그런 여러 가지
많은 답들이
내 안에
가득 차 넘치면
너무 좋겠네
좋겠네
그런 여러 가지
많은 답들이
내 안에
가득 차 넘치면
너무 좋겠네
좋겠네
언제든지 바로
꺼내어볼 수 있고
낮에도 밤에도
이해가 잘되는
그런 답들이
가득 차 넘쳤으면
62924 명태
강산에 강산에 작사
강산에 작곡
2003.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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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

피가 되고 살이 되고
노래 되고 시가 되고
약이 되고 안주 되고
내가 되고 니가 되고
그대 너무 아름다워요
그대 너무 부드러워요
그대 너무 맛있어요
감사합니데이-
내장은 창란젓
알은 명란젓
아가미로 만든
아가미젓
눈알은 구워서
술안주 하고
괴기는 국을 끓여 먹고
어느 하나
버릴 것 없는 명태
그 기름으로는 또
약용으로도
쓰인데제이요
피가 되고 살이 되고
노래 되고 시가 되고
약이 되고 안주 되고
내가 되고 니가 되고
그대 너무
아름다워요요요요
그대 너무
부드러워요요요요
그대 너무
맛있어요요요요
잘먹겠습니데이-
명태 그 말의 유래중에
조선시대 함경도
명천 지방에 사는
태씨성의 어부가
처음 잡았다해서리
명천의 명자
태씨성을 딴 태자
명태라고
했데지에이니?
영걸이 아이왔니?
이게 무슨 소리니?

그대 너무
아름다워요요요요
그대 너무
부드러워요요요요
그대 너무
맛있어요요요요
고맙습니데이-
겨울철에 잡아올린 동태
3 4월
봄에 잡히는 춘태
알 낳고 서리
살이 별로 없어
뼈만 남다시피 한 꺽태
냉동이 안된 생태
겨울에 눈맞아가며
얼었다 녹았다
말린 황태
영걸이 어디갔니?
그물태 낚시태
막물태 왜태
바람태 애기태
노가리는 맹치
이밖에도 그
잡는 방법에 따라
지방에 따라 이름은
뭐가 뭐가 이레 많은지
영걸이 왔니?
무눙이는 어째 안왔니?
아바이
아바이 밥잡쉈소 에
4401 블랙커피
강산에 한경혜 작사
김정욱 작곡
1997.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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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커피

커피 하나에
설탕 절반 넣고서--
물은 되도록
많이-- 부었지---
머그잔 찰랑이는
커피 향기-
무슨 맛-에 먹는지--
먼저 마셔 보며
건네 주곤 했어---
잊지 않고
나의 기호 그대로----
가끔 나처럼
타서 마실땐---
얼굴 찌푸리며
숭늉처럼-
싱겁기만 하다고--
너는 웃으면서-
타- 주곤 했었지--
한 모-금에
너의 따뜻한 그 손길을
한 모금에- 너를
가슴 가득 느끼며---
마지막 남은 한 모금-
쓰디 쓴- 헤어짐
그런 이유 있기-에
커-피는 블랙을-

잊지 않고
나의 기호 그대로----
가끔 나처럼
타서 마실 땐---
얼굴- 찌푸리며
숭늉처럼-
싱겁기만 하다고--
너는 웃으면서-
타- 주곤 했었지--
한 모-금에
너의 따뜻한 그 손길을
한 모금에- 너를
가슴 가득 느끼며----
마지막 남은 한 모금-
쓰디 쓴- 헤어짐
그런 이유 있기-에
커-피는 블랙을-
한 모-금에
너의 따뜻한 그 손길을
한 모금에- 너를
가슴 가득 느끼며----
마지막 남은 한 모금-
쓰디 쓴- 헤어짐
그런 이유 있기-에
커-피는 블랙을-
한 모-금에
너의 따뜻한
그 손길을
한 모-금에 너를
가슴 가득 느끼며----
마지막 남은 한 모금-
쓰디 쓴- 헤어짐
그런 이유 있기-에
커-피는 블랙을-
3431 아웃사이더
강산에 강산에 작사
강산에 작곡
1994.07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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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더

모자라고
부족하지만
변명하진 않겠어
가슴이 타오른다
달려가고 싶을뿐
그 누구도
막을 수는 없어
그 누구에게라도 등만은
보이고 싶질 않아
하늘을 마음껏
훨훨 날으는 새
살아 있다는 것이야

초대받지 못한 현실 속에
넋두리만은 싫어
내게도 사랑이
너에게도 사랑이
그것만이 전부인거야
익숙해진 외로움도
의미를 주진 못해
이해를 바라진 않아-
나는 나를 믿을뿐-
이 말 한번 생각해봐
새장속의 새들이라면
이미 죽어버린거야
모자라고 부족하지만
변명하진 않겠어
가슴이 타오른다
달려가고 싶을 뿐
그 누구도
막을 수는 없어
그 누구에게라도 등만은
보이고 싶질 않아
하늘을 마음껏
훨훨 날-으는 새
살아있다-는 것이야
익숙해진 외로움도
의미를 주진 못해
이해를 바라진 않아-
나는 나를 믿을뿐-
이 말 한번 생각해봐
새장속의 새들이라면
이미 죽어버린거야
이 말 한번 생각해봐
새장속의 새들이라면
이미
죽어버린거야
아웃사이더-
아웃사이더-
아웃사이더-
아웃사이더-
아웃사이더-
아웃사이더-
89099 애창 메들리 (7080) 거꾸로 강을..
강산에
2008.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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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창 메들리 (7080) 거..

흐르는 강물을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연어들의
도무지 알 수 없는
그들만의 신비한
이유처럼
그 언제서
부터인가
걸어 걸어
걸어오는 이 길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이
가야만 하는지
여러 갈래길 중
만약에 이 길이
내가 걸어가고 있는
돌아서 갈 수 밖에
없는 꼬부라진
길일지라도
딱딱해지는
발바닥
걸어 걸어
걸어가다 보면
저 넓은 꽃밭에 누워서
난 쉴 수 있겠지

태극기
강산에 노래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이고 있습니다
하늘 높이
아름답겐지는 몰라도
대한 독립 만세 때부터
펄럭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시청 앞에 걸린
저 태극기
저 태극기
삐딱하게 걸린
널 보고 있으니까
왠지 나를 보고
있는 것도 같은데
우리 앞을 지나가는
저 많은 사람 중에
왠지 우리와는
상관없는 소외감
나는 그래도 내가
만든 삐따기 예 ~
하지만 너는
우리가 만든 삐따기
야야야 야야
바람이 부는 데야
어쩔 수 없겠지만
절대로 삼풍은
또 불지
않았으면

예럴랄라
강산에 노래

옐랄라 햇살이 부서져
옐랄라 하늘이 높으다
옐랄라 평온한
바람이 흘러 흘러
시원한 들판을 보았다
풀 냄새 참 흙 냄새
참 오래간만이네
기분이 좋아
천국 같은 세상이야 ~
야호 나는 살아 있네
이런 날엔 혼자라도
불만 없어
답답했던 모든 걱정
잊혀지니
하모니카 입에 물고
예럴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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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자

19개의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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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1428 ...라구요
강산에 강산에 작사
강산에 작곡
1992.1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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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구요

두만강 푸른물-에
노젓는 뱃사공-을
볼- 수는 없었지만--
그 노래만은
너무 잘아는 건
내 아버지 레파토-리
그 중에 십팔번--
이기 때문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고향 생각 나실때면--
소주가 필요하다
하시고--
눈물로 지새우시던--
내 아버지
이렇게 얘기했죠
죽기전에--
꼭 한번만이-라도
가 봤으면
좋겠구-나
라구요

눈보라 휘날리-는
바람찬 흥남부-두
가보지는 못했지만--
그 노래만은
너무 잘 아는 건
내 어머니 레파토-리
그 중에 십팔번--
이기 때문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남은 인생 남았으면--
얼마나 남았겠니
하시고--
눈물로 지새우시던--
내 어머니
이렇게 얘기했죠
죽기전에 --
꼭 한번만이-라도
가봤으면
좋겠구-나
라구요
5443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강산에 강산에.나비 작사
강산에 작곡
1998.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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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

흐르는 강물을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연어들의--
도무지 알 수 없는
그들만의 신비한-
이-유처럼
그 언제서
부터인가
걸어 걸어
걸어오는 이 길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이
가야만 하는지-
여러 갈래길 중
만약에 이 길이
내가 걸어가고 있는--
돌아서 갈 수 밖에
없는 꼬부라진 길-
일-지라도
딱딱해지는
발바닥
걸어 걸어
걸어가다 보면
저 넓은 꽃밭에 누워서
난 쉴 수 있겠지---

여러 갈래길 중
만약에 이길이
내가 걸어가고 있는--
막막한 어둠으로
별빛조차 없-는
길일지라도
포기할 순
없는거야
걸어 걸어
걸어가다 보면
뜨겁게 날 위해 부서진
햇살을 보겠지---
그래도 나에겐
너무나도- 많은
축복이란걸
알아--
수 없이 많은
걸어가야 할
내 앞-길이
있지 않나
그래 다시
가다 보면
걸어 걸어
걸어가다 보면
어느날 그 모든 일들을
감사해 하겠지- 예---
보이지도
않는 끝--
지친 어깨 떨구고
한숨 짓는 그대
두려워
말아요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걸어가다 보면
걸어가다 보면
걸어가다 보면
63507 깨어나
윤도현밴드(YB) 강산에 작사
강산에 작곡
2003.08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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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

나의 앞을 항상
가로막고 서있는
그 무엇이 있다면은
이젠 그 벽을
나는 자유롭게 가볍게
뛰어 넘어가고 말테야
언제나 그런
순간이 오면
망설이다 포기하게 되지
내게 길들어져 왔던
깊은 잠에서
깨어나고 싶었던 거야
우린 서로
너무 다르다고 하지만
자유롭게 태어난거야
바로 지금
내가 원하는 건
이 촌스러운 잠에서
깨어나고 싶어
일어나고 싶어
이젠 망설이지 않겠어
깨어나 일어나
힘을 원해
난 힘을 원해
Get up up stand up
get up up stand up
Get up up stand up
get up
깨어나서 일어나서
눈을 뜨고 귀 기울여
깨어나서 일어나서
눈을 뜨고
귀 기울여
너도 나도

보인다고
그게 다 보는게 아니야
들린다고
듣는게 아니야
익숙해져버린
촌스런 잠때문에
나의 눈도 멀고
귀도 먹고
바로 지금
내가 원하는 건
이 촌스러운 잠에서
깨어나고 싶어
일어나고 싶어
이젠 망설이지 않겠어
깨어나 일어나
힘을 원해 난 힘을 원해
Get up up stand up
get up up stand up
Get up up stand up
get up
깨어나서 일어나서
눈을 뜨고 귀 기울여
깨어나서 일어나서
눈을 뜨고 귀 기울여
깨어나 일어나
힘을 원해 난 힘을 원해
Get up up stand up
get up up stand up
Get up up stand up
get up get up
Get up get up
get up-
3438 넌 할 수 있어
강산에 강산에,나비 작사
홍성수 작곡
1994.07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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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할 수 있어

후회하고 있다면
깨끗이 잊어버려
가위로 오려 낸 것처럼
다 지난 일이야
후회하지 않는다면
소중하게 간직해
언젠가 웃으며
말할 수 있을 때까지
너를 둘러싼
그 모든 이유가
견딜 수 없이 너무
힘들다 해도
너라면
할 수 있을 거야
할 수가 있어
그게 바로 너야
굴하지 않는 보석 같은
마음 있으니

어려워 마 두려워 마
아무것도 아니야
천천히 눈을 감고 다시
생각해 보는 거야
세상이 너를
무릎 꿇게 하여도
당당히 네 꿈을
펼쳐 보여 줘
너라면
할 수 있을 거야
할 수가 있어
그게 바로 너야
굴하지 않는 보석 같은
마음 있으니
할 수 있을 거야
할 수가 있어
그게 바로 너야
굴하지 않는 보석 같은
마음 있으니
굴하지 않는
보석 같은
마음 있으니
87080 라구요(강산에)
자우림 강산에 작사
강산에 작곡
2012.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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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구요(강산에)
두만강 푸른 물에
노 젓는 뱃사공을
볼 수는
없었지만
그 노래만은
너무 잘 아는 건
내 아버지
레파토리
그중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고향 생각 나실 때면
소주가 필요하다 하시고
눈물로 지새우시던
내 아버지
이렇게
얘기했죠
죽기 전에
꼭 한 번만이라도
가 봤으면 좋겠구나
라구요

눈보라 휘날리는
바람 찬 흥남 부두
가 보지는
못했지만
그 노래만은
너무 잘 아는 건
내 어머니
레파토리
그중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남은 인생 남았으면
얼마나 남았겠니 하시고
눈물로 지새우시던
내 어머니
이렇게
얘기했죠
죽기 전에
꼭 한 번만이라도
가 봤으면 좋겠구나
라구요

고향 생각 나실 때면
소주가 필요하다 하시고
눈물로 지새우시던
내 아버지
이렇게
얘기했죠
죽기 전에
꼭 한 번만이라도
가 봤으면 좋겠구나
라구요
62924 명태
강산에 강산에 작사
강산에 작곡
2003.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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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

피가 되고 살이 되고
노래 되고 시가 되고
약이 되고 안주 되고
내가 되고 니가 되고
그대 너무 아름다워요
그대 너무 부드러워요
그대 너무 맛있어요
감사합니데이-
내장은 창란젓
알은 명란젓
아가미로 만든
아가미젓
눈알은 구워서
술안주 하고
괴기는 국을 끓여 먹고
어느 하나
버릴 것 없는 명태
그 기름으로는 또
약용으로도
쓰인데제이요
피가 되고 살이 되고
노래 되고 시가 되고
약이 되고 안주 되고
내가 되고 니가 되고
그대 너무
아름다워요요요요
그대 너무
부드러워요요요요
그대 너무
맛있어요요요요
잘먹겠습니데이-
명태 그 말의 유래중에
조선시대 함경도
명천 지방에 사는
태씨성의 어부가
처음 잡았다해서리
명천의 명자
태씨성을 딴 태자
명태라고
했데지에이니?
영걸이 아이왔니?
이게 무슨 소리니?

그대 너무
아름다워요요요요
그대 너무
부드러워요요요요
그대 너무
맛있어요요요요
고맙습니데이-
겨울철에 잡아올린 동태
3 4월
봄에 잡히는 춘태
알 낳고 서리
살이 별로 없어
뼈만 남다시피 한 꺽태
냉동이 안된 생태
겨울에 눈맞아가며
얼었다 녹았다
말린 황태
영걸이 어디갔니?
그물태 낚시태
막물태 왜태
바람태 애기태
노가리는 맹치
이밖에도 그
잡는 방법에 따라
지방에 따라 이름은
뭐가 뭐가 이레 많은지
영걸이 왔니?
무눙이는 어째 안왔니?
아바이
아바이 밥잡쉈소 에
76998 삐딱하게(강산에)
윤도현밴드(YB) 강산에 작사
서우영 작곡
2011.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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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하게(강산에)
너무 착하게만
보이려고 안간힘을 쓰네
너무 훌륭하게
보이려고 안간힘을 쓰네
TV를 봐도
라디오를 틀어 봐도
삐딱이의 모습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네
있는 그대로
얘기할 수 있는 삐딱이
조금 삐딱하면
이상하게 나를 쳐다보네
조금 삐딱하면
손가락질하기 바쁘네
훌륭한 사람
착한 사람들이
모든 사람들이
자기들은 바르다고 하네
오늘 하루도
그렇게 저물어 가는데
삐딱(하게)
삐딱(하게)
삐딱삐딱(하게)
삐딱삐딱(하게)
삐딱(하게)
삐딱(하게)
그가 서 있는 땅
삐딱하게 기울어져 있네

깨어나서 일어나서
눈을 뜨고 귀 기울여
깨어나서 일어나서
눈을 뜨고 귀 기울여
깨어나서 일어나서
눈을 뜨고 귀 기울여
깨어나서 일어나서
눈을 뜨고 귀 기울여

조금 삐딱하면
이상하게 나를 쳐다보네
조금 삐딱하면
손가락질하기 바쁘네
훌륭한 사람
착한 사람들이
모든 사람들이
자기들은 바르다고 하네
오늘 하루도
그렇게 저물어 가는데
삐딱(하게)
삐딱(하게)
삐딱삐딱(하게)
삐딱삐딱(하게)
삐딱(하게)
삐딱(하게)
그가 서 있는 땅
삐딱하게 기울어져 있네
그가 서 있는 땅
삐딱하게 기울어져 있네
그가 서 있는 땅
삐딱하게 기울어져 있네
3431 아웃사이더
강산에 강산에 작사
강산에 작곡
1994.07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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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더

모자라고
부족하지만
변명하진 않겠어
가슴이 타오른다
달려가고 싶을뿐
그 누구도
막을 수는 없어
그 누구에게라도 등만은
보이고 싶질 않아
하늘을 마음껏
훨훨 날으는 새
살아 있다는 것이야

초대받지 못한 현실 속에
넋두리만은 싫어
내게도 사랑이
너에게도 사랑이
그것만이 전부인거야
익숙해진 외로움도
의미를 주진 못해
이해를 바라진 않아-
나는 나를 믿을뿐-
이 말 한번 생각해봐
새장속의 새들이라면
이미 죽어버린거야
모자라고 부족하지만
변명하진 않겠어
가슴이 타오른다
달려가고 싶을 뿐
그 누구도
막을 수는 없어
그 누구에게라도 등만은
보이고 싶질 않아
하늘을 마음껏
훨훨 날-으는 새
살아있다-는 것이야
익숙해진 외로움도
의미를 주진 못해
이해를 바라진 않아-
나는 나를 믿을뿐-
이 말 한번 생각해봐
새장속의 새들이라면
이미 죽어버린거야
이 말 한번 생각해봐
새장속의 새들이라면
이미
죽어버린거야
아웃사이더-
아웃사이더-
아웃사이더-
아웃사이더-
아웃사이더-
아웃사이더-
3022 여느 때와 같이
강산에 강산에 작사
강산에 작곡
1997.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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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때와 같이

여느때와 같이
멈춘 시간속에
긴 밤은 또 다시
찾아와-- 버렸네--
누군가가 내게
좋은 밤 가지고
혹시 달려오지 않을까--
하지만--- 난-
울리지 않는-
전화벨 소리에-
자-꾸 자-꾸 답답해-
여느 때와-같이
커피는 쓴맛이고
멍하니 잠 못 이루네--
가득찬 담배 연기
긴 시간 달래려고
낙서를 시작하지만--
하지만-만-만--
여느때와 같이
혼자이라면-
너-무 너-무
쓸쓸해-

여느때와- 같이
커피는 쓴맛이고
멍하니 잠못이루네--
가득찬 담배연기
긴 시간 달래려고
낙서를 시작하지만--
하지만- 만- 만--
여느때와 같이
혼자이라면-
너-무 너-무 쓸쓸해-
여느때와 같이-
혼자이라면
너-무 너-무
쓸쓸해-
2100 예럴랄라
강산에 강산에 작사
강산에 작곡
1993.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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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럴랄라

예럴랄라 햇살이 부서져
예럴랄라 하늘이 높으다
예럴랄라 평온한
바람이 흘러 흘러
시원한 들판은
넓다
풀냄새 참 흙냄새 참
오래간만이네
기분이 좋아
천국 같은 세상이야
야호 나는
살아있네
이런 날엔
혼자라도 불만 없어
답답했던
모든 걱정 잊혀지니
하모니카 입에 물고
예럴랄라

예럴랄라 새들이 날으네
예럴랄라 자유는 참 좋아
예럴랄라 기차는
시원히 달려가네
어쩔 줄 몰라라
이 맘
풀냄새 참 흙냄새 참
오래간만이네
기분이 좋아
천국 같은 세상이야
야호 나는
살아있네
이런 날엔
혼자라도 불만 없어
답답했던
모든 걱정 잊혀지니
하모니카 입에 물고
예럴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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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8 ...라구요
강산에 강산에 작사
강산에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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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구요

두만강 푸른물-에
노젓는 뱃사공-을
볼- 수는 없었지만--
그 노래만은
너무 잘아는 건
내 아버지 레파토-리
그 중에 십팔번--
이기 때문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고향 생각 나실때면--
소주가 필요하다
하시고--
눈물로 지새우시던--
내 아버지
이렇게 얘기했죠
죽기전에--
꼭 한번만이-라도
가 봤으면
좋겠구-나
라구요

눈보라 휘날리-는
바람찬 흥남부-두
가보지는 못했지만--
그 노래만은
너무 잘 아는 건
내 어머니 레파토-리
그 중에 십팔번--
이기 때문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남은 인생 남았으면--
얼마나 남았겠니
하시고--
눈물로 지새우시던--
내 어머니
이렇게 얘기했죠
죽기전에 --
꼭 한번만이-라도
가봤으면
좋겠구-나
라구요
5443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강산에 강산에.나비 작사
강산에 작곡
1998.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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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

흐르는 강물을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연어들의--
도무지 알 수 없는
그들만의 신비한-
이-유처럼
그 언제서
부터인가
걸어 걸어
걸어오는 이 길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이
가야만 하는지-
여러 갈래길 중
만약에 이 길이
내가 걸어가고 있는--
돌아서 갈 수 밖에
없는 꼬부라진 길-
일-지라도
딱딱해지는
발바닥
걸어 걸어
걸어가다 보면
저 넓은 꽃밭에 누워서
난 쉴 수 있겠지---

여러 갈래길 중
만약에 이길이
내가 걸어가고 있는--
막막한 어둠으로
별빛조차 없-는
길일지라도
포기할 순
없는거야
걸어 걸어
걸어가다 보면
뜨겁게 날 위해 부서진
햇살을 보겠지---
그래도 나에겐
너무나도- 많은
축복이란걸
알아--
수 없이 많은
걸어가야 할
내 앞-길이
있지 않나
그래 다시
가다 보면
걸어 걸어
걸어가다 보면
어느날 그 모든 일들을
감사해 하겠지- 예---
보이지도
않는 끝--
지친 어깨 떨구고
한숨 짓는 그대
두려워
말아요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걸어가다 보면
걸어가다 보면
걸어가다 보면
63507 깨어나
윤도현밴드(YB) 강산에 작사
강산에 작곡
2003.08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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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

나의 앞을 항상
가로막고 서있는
그 무엇이 있다면은
이젠 그 벽을
나는 자유롭게 가볍게
뛰어 넘어가고 말테야
언제나 그런
순간이 오면
망설이다 포기하게 되지
내게 길들어져 왔던
깊은 잠에서
깨어나고 싶었던 거야
우린 서로
너무 다르다고 하지만
자유롭게 태어난거야
바로 지금
내가 원하는 건
이 촌스러운 잠에서
깨어나고 싶어
일어나고 싶어
이젠 망설이지 않겠어
깨어나 일어나
힘을 원해
난 힘을 원해
Get up up stand up
get up up stand up
Get up up stand up
get up
깨어나서 일어나서
눈을 뜨고 귀 기울여
깨어나서 일어나서
눈을 뜨고
귀 기울여
너도 나도

보인다고
그게 다 보는게 아니야
들린다고
듣는게 아니야
익숙해져버린
촌스런 잠때문에
나의 눈도 멀고
귀도 먹고
바로 지금
내가 원하는 건
이 촌스러운 잠에서
깨어나고 싶어
일어나고 싶어
이젠 망설이지 않겠어
깨어나 일어나
힘을 원해 난 힘을 원해
Get up up stand up
get up up stand up
Get up up stand up
get up
깨어나서 일어나서
눈을 뜨고 귀 기울여
깨어나서 일어나서
눈을 뜨고 귀 기울여
깨어나 일어나
힘을 원해 난 힘을 원해
Get up up stand up
get up up stand up
Get up up stand up
get up get up
Get up get up
get up-
46252
강산에 나비 작사
강산에 작곡
2008.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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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별로 한눈에 척
알아볼 수 있고
이래도 좋고
또 저래도 괜찮은
가나다라 차례로
잘 정리되어 있고
나중에 생각해도
기분 좋은
그런 여러 가지
많은 답들이
내 안에
가득 차 넘치면
너무 좋겠네
좋겠네
언제든지 바로
꺼내어볼 수 있고
낮에도 밤에도
이해가 잘되는
그런 답들이
가득 차 넘쳤으면

어떡하면 무얼 하면
어디로 가면
내가 더 웃고
또 춤출 수 있는
그런 여러 가지
많은 답들이
내 안에
가득 차 넘치면
너무 좋겠네
좋겠네
그런 여러 가지
많은 답들이
내 안에
가득 차 넘치면
너무 좋겠네
좋겠네
언제든지 바로
꺼내어볼 수 있고
낮에도 밤에도
이해가 잘되는
그런 답들이
가득 차 넘쳤으면
87080 라구요(강산에)
자우림 강산에 작사
강산에 작곡
2012.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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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만강 푸른 물에
노 젓는 뱃사공을
볼 수는
없었지만
그 노래만은
너무 잘 아는 건
내 아버지
레파토리
그중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고향 생각 나실 때면
소주가 필요하다 하시고
눈물로 지새우시던
내 아버지
이렇게
얘기했죠
죽기 전에
꼭 한 번만이라도
가 봤으면 좋겠구나
라구요

눈보라 휘날리는
바람 찬 흥남 부두
가 보지는
못했지만
그 노래만은
너무 잘 아는 건
내 어머니
레파토리
그중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남은 인생 남았으면
얼마나 남았겠니 하시고
눈물로 지새우시던
내 어머니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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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꼭 한 번만이라도
가 봤으면 좋겠구나
라구요

고향 생각 나실 때면
소주가 필요하다 하시고
눈물로 지새우시던
내 아버지
이렇게
얘기했죠
죽기 전에
꼭 한 번만이라도
가 봤으면 좋겠구나
라구요
62924 명태
강산에 강산에 작사
강산에 작곡
2003.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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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

피가 되고 살이 되고
노래 되고 시가 되고
약이 되고 안주 되고
내가 되고 니가 되고
그대 너무 아름다워요
그대 너무 부드러워요
그대 너무 맛있어요
감사합니데이-
내장은 창란젓
알은 명란젓
아가미로 만든
아가미젓
눈알은 구워서
술안주 하고
괴기는 국을 끓여 먹고
어느 하나
버릴 것 없는 명태
그 기름으로는 또
약용으로도
쓰인데제이요
피가 되고 살이 되고
노래 되고 시가 되고
약이 되고 안주 되고
내가 되고 니가 되고
그대 너무
아름다워요요요요
그대 너무
부드러워요요요요
그대 너무
맛있어요요요요
잘먹겠습니데이-
명태 그 말의 유래중에
조선시대 함경도
명천 지방에 사는
태씨성의 어부가
처음 잡았다해서리
명천의 명자
태씨성을 딴 태자
명태라고
했데지에이니?
영걸이 아이왔니?
이게 무슨 소리니?

그대 너무
아름다워요요요요
그대 너무
부드러워요요요요
그대 너무
맛있어요요요요
고맙습니데이-
겨울철에 잡아올린 동태
3 4월
봄에 잡히는 춘태
알 낳고 서리
살이 별로 없어
뼈만 남다시피 한 꺽태
냉동이 안된 생태
겨울에 눈맞아가며
얼었다 녹았다
말린 황태
영걸이 어디갔니?
그물태 낚시태
막물태 왜태
바람태 애기태
노가리는 맹치
이밖에도 그
잡는 방법에 따라
지방에 따라 이름은
뭐가 뭐가 이레 많은지
영걸이 왔니?
무눙이는 어째 안왔니?
아바이
아바이 밥잡쉈소 에
68269 삐딱하게
서우영 서우영 작사
강산에 작곡
2005.07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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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하게

너무 착하게만
보이려고 안간힘을 쓰네
너무 훌륭하게
보이려고 안간힘을 쓰네
T V 를 봐도
라디오를 들어봐도
삐딱이의 모습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네
있는 그대로
얘기할 수 있는 삐딱이
조금 삐딱하면
이상하게 나를 쳐다보네
조금 삐딱하면
손가락질 하기 바쁘네
훌륭한 사람
착한 사람들이
모든 사람들이
자기들은 바르다고 하네
오늘 하루도
그렇게 저물어가는데
삐딱하게 삐딱하게
삐딱삐딱하게
삐딱삐딱하게
삐딱하게 삐딱하게
그가 서있는 땅
삐딱하게 기울어져 있네

너무 착하게만
보이려고 안간힘을 쓰네
너무 훌륭하게
보이려고 안간힘이 쓰네
T V 를 봐도
라디오를 들어봐도
삐딱이의 모습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네
있는 그대로 얘기
할 수 있는 삐딱이
삐딱하게 삐딱하게
삐딱삐딱하게
삐딱삐딱하게
삐딱하게 삐딱하게
그가 서있는 땅
삐딱하게 기울어져 있네
그가 서있는 땅
삐딱하게
기울어져 있네
삐딱하게
3431 아웃사이더
강산에 강산에 작사
강산에 작곡
1994.07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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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더

모자라고
부족하지만
변명하진 않겠어
가슴이 타오른다
달려가고 싶을뿐
그 누구도
막을 수는 없어
그 누구에게라도 등만은
보이고 싶질 않아
하늘을 마음껏
훨훨 날으는 새
살아 있다는 것이야

초대받지 못한 현실 속에
넋두리만은 싫어
내게도 사랑이
너에게도 사랑이
그것만이 전부인거야
익숙해진 외로움도
의미를 주진 못해
이해를 바라진 않아-
나는 나를 믿을뿐-
이 말 한번 생각해봐
새장속의 새들이라면
이미 죽어버린거야
모자라고 부족하지만
변명하진 않겠어
가슴이 타오른다
달려가고 싶을 뿐
그 누구도
막을 수는 없어
그 누구에게라도 등만은
보이고 싶질 않아
하늘을 마음껏
훨훨 날-으는 새
살아있다-는 것이야
익숙해진 외로움도
의미를 주진 못해
이해를 바라진 않아-
나는 나를 믿을뿐-
이 말 한번 생각해봐
새장속의 새들이라면
이미 죽어버린거야
이 말 한번 생각해봐
새장속의 새들이라면
이미
죽어버린거야
아웃사이더-
아웃사이더-
아웃사이더-
아웃사이더-
아웃사이더-
아웃사이더-
3022 여느 때와 같이
강산에 강산에 작사
강산에 작곡
1997.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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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때와 같이

여느때와 같이
멈춘 시간속에
긴 밤은 또 다시
찾아와-- 버렸네--
누군가가 내게
좋은 밤 가지고
혹시 달려오지 않을까--
하지만--- 난-
울리지 않는-
전화벨 소리에-
자-꾸 자-꾸 답답해-
여느 때와-같이
커피는 쓴맛이고
멍하니 잠 못 이루네--
가득찬 담배 연기
긴 시간 달래려고
낙서를 시작하지만--
하지만-만-만--
여느때와 같이
혼자이라면-
너-무 너-무
쓸쓸해-

여느때와- 같이
커피는 쓴맛이고
멍하니 잠못이루네--
가득찬 담배연기
긴 시간 달래려고
낙서를 시작하지만--
하지만- 만- 만--
여느때와 같이
혼자이라면-
너-무 너-무 쓸쓸해-
여느때와 같이-
혼자이라면
너-무 너-무
쓸쓸해-
2100 예럴랄라
강산에 강산에 작사
강산에 작곡
1993.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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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럴랄라

예럴랄라 햇살이 부서져
예럴랄라 하늘이 높으다
예럴랄라 평온한
바람이 흘러 흘러
시원한 들판은
넓다
풀냄새 참 흙냄새 참
오래간만이네
기분이 좋아
천국 같은 세상이야
야호 나는
살아있네
이런 날엔
혼자라도 불만 없어
답답했던
모든 걱정 잊혀지니
하모니카 입에 물고
예럴랄라

예럴랄라 새들이 날으네
예럴랄라 자유는 참 좋아
예럴랄라 기차는
시원히 달려가네
어쩔 줄 몰라라
이 맘
풀냄새 참 흙냄새 참
오래간만이네
기분이 좋아
천국 같은 세상이야
야호 나는
살아있네
이런 날엔
혼자라도 불만 없어
답답했던
모든 걱정 잊혀지니
하모니카 입에 물고
예럴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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