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온 세상이 시끌시끌, 엉덩이가 들썩들썩~♬ 금영노래방앱 출시~!! F T B M

금영 노래방 > 반주곡 검색 > 반주곡 통합검색

반주곡 검색

색인 검색

제목별, 가수별 색인으로 원하는 반주곡 검색할 수 있습니다.



검색 제목별 색인검색 가수 색인검색 일본어검색


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신치림'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 통합
  • 곡제목
  • 가수
  • 곡번호
  • 작곡자
  • 작사자
  • 가사


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3

선택 부르기 애창곡 담기
곡제목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77534 겨울이 오면 (Feat.정준일)
조정치 조정치 작곡
조정치 작사
2013.04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겨울이 오면 (Feat.정..

꽃 피는 따뜻한 계절이
오면
또 집에만 있지 말고
거리를 나서 봐
참 아껴 두던 예쁜 옷
꺼내 입고
안경잡이들 시선
뺏으며 도도히 걸어 봐
하지만
겨울 오면 날 기억해 줘
함께 걷던 이 거리 위로
흰 눈 덮여
그 시절 우리 모습
떠올라
눈물 흐를 때
이 노랠 들어 줘
유난히
겨울을 타던 날
끝내 품었던
널 위한 이 노래
밤바람 서늘한 계절이
오면
늘 괜찮게 생각하던
그 사람 만나 봐
먼 옛일 떠오르는 노래
들려도
모르는 척 내민 손
기쁜 웃음으로 받아 줘
하지만
겨울 오면 날 기억해 줘
함께 걷던 이 거리 위로
흰 눈 덮여
그 시절 우리 모습
떠올라
눈물 흐를 때
이 노랠 들어 줘
유난히
겨울을 타던 날
끝내 품었던
널 위한 이 노래

눈물 멈추고
이 노랠 잊어도
모든 계절
너 가는 길 위
새하얀 축복
가득 뿌려 줄게
88531 너랑 왔던
신치림 윤종신 작곡
윤종신 작사
2016.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너랑 왔던

이 바다 저 호텔
그 식당 모두 다
널 위한
배경이었지
외롭고 허름하고
볼품없는 이곳이
아름다웠던
이유
그땐 이 아스팔트 색이
좋았어
너랑 가는 길의
색깔이어서
나의 오른손
너의 왼손이 포개진
기어 스틱
우린 그 밤으로
너랑 왔던 길
너랑 잤던 방
너랑 먹던 그날 아침을
지금까지 잊을 수 없어
부어 버린 너의 두 눈이
내겐 너무 귀여웠던
그날 아침을
잊을 수 없어
너랑 헤맨 길
너랑 다툰 밤
너랑 마신 가득한 술은
지금까지도 깨지 않아
너랑 맞던 이 바람결이
내 뺨을 만져 주길래
나도 바람을
와락 안네

너랑 왔던 길
너랑 잤던 방
너랑 먹던 그날 아침을
지금까지 잊을 수 없어
부어 버린 너의 두 눈이
내겐 너무 귀여웠던
그날 아침을
잊을 수 없어
너랑 헤맨 길
너랑 다툰 밤
너랑 마신 가득한 술은
지금까지도 깨지 않아
너랑 맞던 이 바람결이
내 뺨을 만져 주길래
나도 바람을
와락 안네
나도 바람을
와락 안네
77180 모르는 번호
신치림 하림 작곡
하림 작사
2012.04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모르는 번호
지금쯤은
나를 잊고서
나름대로
잘 지낼 거라고
생각도 못 한
너에게서 온 전화
멍해지는
순간
두서없는
안부들 속에
가끔 조용히
말이 없는 건
그때 그날을
아직 아파한다는
그런 얘기
그런 이야기
쉽지 않았지
우리 사랑
흔하던 눈물이나
행복한 시간 모두
이젠 그냥
이야깃거리
한 번 더 굿바이
다시 안녕
오랜만에
짚어 본
우리의 만남부터
이별까지 이야기

그땐 내게
왜 그랬냐고
이젠 말해 보란
나의 말에
그냥 조용히
한숨을 내쉬는 건
아파 오는
순간
나의 미련한 기억 속
추억이라 남아 있는 건
헤어진 후에
제멋대로 쓰여진
다른 얘기
다른 이야기
쉽지 않았지
우리 사랑
흔하던 눈물이나
행복한 시간 모두
이젠 그냥
이야깃거리
한 번 더 굿바이
다시 안녕
오랜만에
짚어 본
우리의 만남부터
이별까지

흔하던 눈물이나
행복한 시간 모두
이젠 그냥
이야깃거리
한 번 더 굿바이
다시 안녕
오랜만에
짚어 본
우리의 만남부터
이별까지
58587 퇴근길
신치림 하림 작곡
하림 작사
2012.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퇴근길
퇴근길 지하철
집으로 가는 길에
술도 한잔해서
여러모로 피곤한 저녁
지나간 하루가 오늘따라
서운한 건
오랜만에 만난
친구의 이야기
기억하니
우리
십 년쯤 돈 모아서
큰 바다를 건너
그곳으로
살러 갈 거랬지
스무 살
사진 속에 보았던
푸른 해변에 웃고 있는
반 벌거벗은 여인
하지만 나는 아직 여기
그나마는 아직
버틸 만한
하루
그래도 나는 기억하네
아직 꿈을 꾸네
그녀를
만나기를
꿈꾸며 사는 건
어쨌거나 좋아요
나의 서운한 오늘이
내일을 꿈꾸네
가끔은 생각해
나에게 무언가
특별한 행운이
찾아왔으면 하는걸
하지만
그런 거 없더래도
그냥 오랜만에 날씨
좋은 하늘이 반가워
하지만 나는 아직 여기
그나마는 아직
버틸 만한
하루
그래도 나는 기억하네
아직 꿈을 꾸네
그녀를
만나기를
꿈꾸며 사는 건
어쨌거나 좋아요
나의 서운한 오늘이
내일을 꿈꾸네

꿈꾸며 사는 건
어쨌거나 좋아요
나의 서운한 오늘이
내일을 꿈꾸네
나의 서운한 오늘이
내일을 꿈꾸네
처음 페이지로 이동이전 10페이지 이동1다음 10페이지 이동마지막 페이지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