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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김창완밴드'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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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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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97560 옷 젖는건 괜찮아
김창완밴드 김창훈 작곡
김창훈 작사
2019.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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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젖는건 괜찮아

네가 먼저
내게 말했잖아
묻지도 않았는데
날 사랑한다고
떨어진 저 잎새처럼
바람에 날리네
이 맘 어쩔 수 없어
어쩔 수 없어
가지 말라 말했지
돌아서라 말했지
비는 슬피 우는데
쫓기는 사람처럼
안절부절했었지
몸은 떨리고 또 떨리고
옷 젖는 건 괜찮아
날이 개면 마르니
마음 젖으면 혼자서
걸을 테야
비오는 이 길은
비 젖은 새 한 마리
갈 길을 모르겠어
시들은 꽃잎파리
바람에 날리고 날리고

네가 먼저
내게 말했잖아
묻지도 않았는데
날 사랑한다고
떨어진 저 잎새처럼
바람에 날리네
이 맘 어쩔 수 없어
어쩔 수 없어
가지 말라 말했지
돌아서라 말했지
비는 슬피 우는데
쫓기는 사람처럼
안절부절했었지
몸은 떨리고 또 떨리고

옷젖는 건 괜찮아
옷젖는 건 괜찮아
옷젖는 건 괜찮아
옷젖는 건 괜찮아
옷젖는 건 괜찮아
옷젖는 건 괜찮아
옷젖는 건 괜찮아
옷젖는 건 괜찮아
옷젖는 건 괜찮아
83968 우두두다다
김창완밴드 김창완 작곡
김창완 작사
2009.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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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두두다다
얼마나 많은 꽃들이
피어 있는지
얼마나 아름다운 노래가
들리는지
내게로 다가오는 널
보고 있으면
저 멀리 걸어가는 널
바라만 봐도
우두두두다다
두다다두두 심장 소리
우두두두다다
두다다두두두두 떨리네
아무도 모를 거야
내가 말을 안 하면
아무도 모를 거야
내가 떨고 있는 걸
하지만 말할 거야
날아가는 새한테
하지만 말할 거야
웃고 있는 꽃에게
우두두두다다
두다다두두 심장 소리
우두두두다다
두다다두두두두 떨리네

우두두두다다
두다다두두 심장 소리
우두두두다다
두다다두두두두 떨리네
얼마나 많은 꽃들이
피어 있는지
얼마나 아름다운 노래가
들리는지
내게로 다가오는 널
보고 있으면
저 멀리 걸어가는 널
바라만 봐도
48745 중 2
김창완밴드 김창완 작곡
김창완 작사
2015.04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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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2
제발 내 나이를
묻지 마
19 금 영화는
안 볼 테니
(I can
do it)
몇 학년이냐고
묻지 마
1학년은 아니니까
걱정 마
(I can
do it)
어린애는 아니지만
물론
아직
어른도 아니지만
(I can
do it)
내 키보다는
꿈이 크지
앞으로
작아질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갈 테야
가고 싶은 대로
할 테야
하고 싶은 대로
멀고 험해도
원하는 세상에
원하는 그곳에
갈 거야
(I can do do
do do do do)
밀지 마
알아서 갈 테니까
잡지 마
알아서 할 테니까
세상 끝에서
세상 끝까지
내 발로 가 보고
말 거야
(I can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어린애는 아니지만
물론
아직
어른도 아니지만
내 키보다는
꿈이 크지
앞으로
작아질지는 모르지만

갈 테야
가고 싶은 대로
할 테야
하고 싶은 대로
멀고 험해도
원하는 세상에
원하는 그곳에
갈 거야
(I can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제발 내 나이를
묻지 마
19 금 영화는
안 볼 테니
몇 학년이냐고
묻지 마
1학년은 아니니까
걱정 마
87028 Darn It
김창완밴드 김창완 작곡
김창완 작사
2011.1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Darn It

학교를 다니고
학원을 다니고
대학을 나오고
직장엘 다녀도
아무것도 모르겠네
정말 모르겠네
한다고 하는데도 날이
가면 갈수록 점점 더
동물원 가 본 지
얼마나 됐는지
꽃구경 가 본 지
얼마나 됐는지
멀티플렉스 극장 구경
가 보고 싶네
동네서도
길을
잃어버릴 것만 같은데
한심해
텅 빈 애들 놀이터에
앉아 있었지
언제 내가
어른이
돼 버린 걸까
아 아 아 아
차라리 내가 사라져
버리면 어떨까 지금
사라져라 사라져라
사라져라 사라져라
사라져라 사라져라
사라져

사랑에 빠져도
느낌이 안 오고
이별을 하고도
눈물이 안 나네
말린 꽃처럼
부서질 것 같은 내 마음
바람 부는 대로
날려 가는
휴지 조각 같은데
날마다
텅 빈 애들 놀이터에
앉아 있었지
언제 내가
어른이
돼 버린 걸까
아 아 아 아
차라리 내가 사라져
버리면 어떨까 지금
사라져라 사라져라
사라져라 사라져라
사라져라 사라져라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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