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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정준일'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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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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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88587 겨울
정준일(메이트) 정준일 작곡
정준일 작사
2016.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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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차가운 새벽 공길 지나
어두운 밤거리를 달려
숨차게
언덕을 올라
하늘을 바라다보면
그대뿐입니다
아나요 얼마나 힘겨운지
침묵이 무엇을 말하는지
힘겨운 새벽
아침이
밝아 올 때쯤이면
조금 나아지겠죠
하루 또 하루가
지나가고
이 겨울이 지나가면
익숙해질 수 있을까요
아득하기만 한
그대의 따스한 손길
쉽게 잊지는
못할 겁니다 아마도

좀처럼 무뎌지지 않는
그대란 사람의 흔적들
이렇게 될 걸
우리 조금
일찍 알았더라면
행복했었을까요
하루 또 하루가
지나가고
이 겨울이 지나가면
익숙해질 수 있을까요
아득하기만 한
그대의 따스한 손길
쉽게 잊지는
못할 겁니다
너와 수줍게
입 맞추던 밤
서툴고 예민했었던
그 시절의 우린 없지만
문득 비좁은 시간의 틈
그 사이로
새어 들던
아름다운 그대 고마워
48363 고백
정준일 정준일 작곡
정준일 작사
2014.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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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우리 이제
그만하자
다신 마주치지 않도록
그렇게 지내자
별다를 거 없어
사는 게 그렇잖아
언제나처럼 우린
늘 혼자였잖아
생각보단
쉬울 것 같아
너 없이 하룰 사는 게
내겐 지금보다
맘 졸이며
널 기다린 하루보다
어쩌면 혼자인 게
더 편할 테니까
그런데 왜 지금 나
널 그리워하는 거니
네가 없는 하루하루가
왜 이리 힘드니
네가 보고 싶다고
너무 보고 싶다고
전하지도 못할 말들을
하곤 했어
이제야 내 맘
다 알 것 같은데
오랜만에
누굴 만나서
시답잖은 얘길 하고
소리 내어 웃곤 해
괜찮다고
아무렇지 않은 날 보며
너의 맘이 조금만
더 아팠으면 해
그런데 왜 지금 나
널 그리워하는 거니
네가 없는 하루하루가
왜 이리 힘드니
네가 보고 싶다고
너무 보고 싶다고
전하지도 못할 말들을
하곤 했어
이제야 내 맘
다 알 것 같은데
괜찮다고 말하던
친구들의 위로에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겨우 웃어 보지만
아무리 달려 봐도
결국엔 그 자리에
난 너를
그리워하는가 봐
미안해 나 지금
너에게 달려가고 있어
차마 네게
할 수 없던 말
이젠
고백할게
너를 사랑한다고
너무 사랑한다고
바보 같은 내 맘
받아 줄 수 있겠니
이제야 내가
날 알 것 같은데
이렇게 난 널
그리워하는데
59948 괜찮아
정준일(메이트) 정준일 작곡
정준일 작사
2016.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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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잠깐
내 얘기 들어 줄래
미안
나 지금 얘기해야 해
알아
너 짜증 나는 거
그러지 마 알잖아
넌 날 잘 알잖아
이런 거 싫어
사실 많이 불안해
시시하잖아
이렇게 끝내진 마
별거 아니라
말해 주면 좋겠어 난
괜찮아
별거 아니야
사실 나는 잘 모르겠어
너의 진짜 맘이 어떤지
몰라
너 왜 그러는지
그러지 마 불안해
넌 날 잘 알잖아
헤어지잔 말
그 말만 아니면 돼
나는 괜찮아
너 못되게 굴어도
너도 알잖아
많이 사랑하는 거 난
가끔 외로워
근데 괜찮아
가끔 괴로워
근데 괜찮아
78608 그 계절의 우리
정준일(메이트) 정준일 작곡
정준일 작사
2016.04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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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계절의 우리
저물던
여름
창틈을 넘어
불어오는 바람
눈부시던
한낮의 햇빛과
아직은 무거운
너의 기억
익숙해졌어 혼자 먹는
주말의 아침 식사
침묵으로 일관하던 오후
기나긴 새벽도
딱 한 걸음씩
작은 걸음으로
딱 한 걸음씩
네게서 조금은
멀어지려
애쓰는 나
내 어깨를
두드려 주던
실없이 환하게
날 웃겨 주던
너만 없는 텅 빈 오후
우리 이별하나 봐
영원할 거란
널 향한 마음과
숨 가쁘던
꿈들
찬란히 빛나던
그 계절의 우리
까만 밤하늘에
반짝이던
조금씩 바래져 가던
너의 미소

영원할 거란
널 향한 마음과
숨 가쁘던
꿈들
찬란히 빛나던
그 계절의 우리
까만 밤하늘에
반짝이던
조금씩 바래져 가던
다신 되돌릴 수 없던
아련히 잊혀져 가던
우리의 꿈
21237 그래 아니까
정준일 정준일 작곡
정준일 작사
2020.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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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아니까

다 거짓말
다 거짓말
헤어질 거
이미 준비했잖아
처음부터
날 사랑하지 않았던
너의 마음을
다 알고 있었어
다 잊을 말
다 지울 말
아무 의미
없다는 거 알잖아
그래도 나
손톱만큼의 기대로
너를 놓지 못한
나를 이해해
널 사랑할수록
난 힘들어
널 좋아할수록
난 미워져
모두 네 탓이잖아
다 너 때문이잖아
그렇게라도 도망치던
나를 이해해 줄래
미워해 줘
날 욕해 줘
언제까지
기다릴 순 없잖아
맘에 없는
상냥한 네 말투 하나에
잠 못 들던 날
알아줬으면 해
널 사랑할수록
난 힘들어
널 좋아할수록
난 미워져
모두 네 탓이라고
다 너 때문이라고
그렇게라도 도망치던
나를 이해해 줄래
이별은 왜 나만
아픈 건지
어쩌면 너는 다
잊었는지
괜찮아질 거라고
나도 잘 살 거라고
그렇게라도 나를 달래던
날 이해해 줄래

알면서도 나는
묻고 싶어
나 없는 하루는
어땠는지
왜 나는 아닌 건지
나는 안 되는 거지
이런 말 하면
미워서라도
날 돌아봐
줄까
그래도 나는
너를 사랑해
초라해도
난 이럴 수밖에
아무리
노력해도
어쩔 수 없다는 거
그래 아니까
못 이긴 척 한 번만
안아 줄래
88997 그랬을까
정준일 정준일 작곡
정준일 작사
2017.05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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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을까
이별이 없는 만남은
없는 걸까
헤어짐 없는 사랑은
끝내 없는 걸까
아픔 없는 인생이란
없는 걸까
영원히 행복하기만
할 순 없는 걸까
가지 말았어야만
했던
시작하지 말아야 했던
사랑
우린 서로를 모르고
사랑이란 걸 모르고
사랑한다
억지 부리던 시절
끝을 알았더라면
달랐을까
꿈꾸지 않는 세상이
있다는 게
그래도 되는 세상도
행복하다는 게
너를 통해 나는
세상을 배웠어
네가 가르쳐 주었던
세상을 배웠어
네가 떠나던 그날에
세상도 울었어
76124 기억해 줘요 (With 지운)
정준일 정준일 작곡
정준일 작사
2017.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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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 줘요 (With 지..

알아요
나는 다 알고 있어요
우린
헤어져야 한다는 걸
오랜
길고 긴 시간 지나면
모두
잊혀질까요
근데 난 어떡하나요
나는
이제 난 어떡하나요
나는
아무리 애써도
아무리 노력해도
그댈 떠날 수 없어서
나는
이제
어떻게 하죠
알아요
나도 다 알고 있어요
우리
헤어져야 한다는 거
사실은 나
한참을 지난 후에도
같은 자리에
있죠
근데 난 어떡하나요
나는
이제 난 어떡하나요
나는
아무리 애써도
아무리 노력해도
얼어 버린 기억 속에
사는데
그럼 난 어떡할까요
나는
이제 난 어떡할까요
나는
모든 게 멈춘
시간 속에서
환하게 손짓하며
그대만 부르고 있는 나
그것밖엔
못 하죠
살다가 꼭 한 번쯤
만날 수가 있다면
사랑한 날들만
기억하기를
혹시 그대 곁에
다른 사람 있다고 해도
날 기억해 줘요
단 한 번만 wo wo
아무리 달려도
반대로 뛰어도
그댈 떠날 수 없을 것
같은데
그대가 보고 싶어요
나는
그대가 보고 싶어요
나는
우리 다시
만날 수 없지만
다신
볼 수 없지만
꼭 하나만 기억해 줘요
반짝이던 우리를
기억해
줘요
86341 난 너를 사랑해
메이트(Mate) 정준일 작곡
정준일 작사
2009.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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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를 사랑해

우린 너무 달라
잘 알고 있잖아
서로의 진심을
안을 수 없잖아
이해하지 않아
기억하지 않아
늘 말뿐인 말들
기대하지 않아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따스한
그대의 손길로

우린 너무 달라
잘 알고 있잖아
서로의 상처를
안을 수 없잖아
말이 되질 않아
말을 듣질 않아
내 맘이 맘처럼
움직이질 않아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따스한
그대의 손길로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따스한
그대의 손길로
나를 안아 줘
나를 잡아 줘
59197 난 좋아
정준일(메이트) 정준일 작곡
정준일 작사
2014.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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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좋아

사랑이란 여전히
내겐 두려운걸
널 떠올리던
하루는
내겐 너무나
길고 어려워
난 모르겠어
근데 왜 나
널 생각하면
웃음이 날까
친구와 수달 떨 때도
문득 네가 보여
가끔 야한 상상
할 때도
네가 왜
아른거리는 건데
나 웃음이 나
날 바보로
만들어 버린
네가 좋아
그래 나 너를 사랑해
사랑해
결국엔 내가 졌구나
너에게
사실은 말야 내 맘이
너를 향해 가는걸
난 좋아
(난 좋아)
따스하게 내 손을
잡아 줘

부끄럽지만 말할래
나만 좋아해 줘
가끔 내가
억지 부려도
그냥 귀엽게
웃어 주겠니
철이 없잖아
네가 너무
좋아서 난 또
그럴 거야
그래 나 너를 사랑해
사랑해
결국엔 내가 졌구나
너에게
사실은 말야 내 맘이
너를 향해 가는걸
난 좋아(난 좋아)
따스하게 내 손을
떨리는 내 마음을
안아 줘
그래 나 너를 사랑해
사랑해
결국엔 내가 졌구나
너에게
(내가 널 이겨서
뭐하겠니)
사실은 말야 내 맘이
너를 향해 가는걸
난 좋아
(난 좋아)
따스하게 내 손을
잡아 줘
언제나
지금처럼
59947 너에게
정준일(메이트) 정준일 작곡
정준일 작사
2016.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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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한참을 나 걸어왔어
깊은 덤불을 지나
새벽의 종소리가 울리면
곁으로 갈게
더딘 걸음걸음으로
힘겹게 네게 닿을 때
소리 없이
날 안아 줄 거지
난 정말
고마워
세상의 모든 미움이
나를 향해 있을 때
숨죽여 소리 없이
날 위해 울어 주던 너
한없이 여리기만 한
내가 아파할까 봐
등 뒤로 날 숨긴 채
함께 걸어 주던 너
이 넓은 세상의 끝
머나먼 긴 여정의 끝
너와 함께 간다면
나는 두려울 게 없는걸
우리
찬란하게 빛나던 만큼
누구보다 널 아끼고
사랑할 나잖아
태양보다 뜨겁게
저 달보다 따뜻하게
별보다 더 환하게
너의 날들을 비춰 줄게
끝도 없는 푸른 지평선
달리고 달려
우리 약속했던 그곳에서
꼭 만나자

반짝이던 빛을 따라
한없이 걸었던 길
우린 무얼 위해
달렸을까
아무것도 나
손에 쥐지 못한 채로
울며
돌아섰던 날
여전히 그 자리에
내게 웃어 주던 너
이 넓은 세상의 끝
머나먼 긴 여정의 끝
너와 함께 간다면
나는 두려울 게 없는걸
우리
찬란하게 빛나던 만큼
누구보다 널 아끼고
사랑할 나잖아
태양보다 뜨겁게
저 달보다 따뜻하게
별보다 더 환하게
너의 날들을 비춰 줄게
끝도 없는 푸른 지평선
달리고 달려
우리
처음 널 만났던 때로
약속했던 그곳에서
꼭 만나자
우리
함께 흘린 눈물 그만큼
누구보다 널 아끼고
사랑할 나일 테니
태양보다 뜨겁게
저 달보다 따뜻하게
별보다 더 환하게
너의 날들을 비춰 줄게
끝도 없는 푸른 지평선
달리고 달려
우리
처음 널 만났던 때로
약속했던 그곳에서
꼭 만나자
59287 너에게.. 기대
메이트(Mate) 정준일 작곡
정준일 작사
2014.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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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기대
우린 왜 이렇게
힘들기만 했는지
왜 그렇게
널 놓지 못했는지
참 바보 같아
참 바보 같아
너를 아직도
비워 내지 못해
기억이란 게
내겐 그렇더라
힘들어하던
너의 모습보다
깊은 두 눈
옅은 네 웃음도
내겐
더 선명한걸
가끔은
길고 긴 내 하루에
네가 있어 줬으면
곁에 있어 준다면
우리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내가 너무 많이
바라는 걸까
너만 있다면
너 어디 있든지
내가
달려갈 텐데
가끔은
길고 긴 내 하루에
네가 있어 줬으면
곁에 있어 준다면
아직도
네가 생각날 때면
난 이렇게 아픈데
너는 어떠니
그때는 왜 몰랐을까
날 사랑한다고 믿었던
내 철없던 시절의
기대도
아픈 사랑은
이제 끝내자
우리 기억도
짧은 추억도 이젠
가끔은
길고 긴 내 하루에
네가 있어 줬으면
곁에 있어 준다면
아직도
네가 생각날 때면
난 이렇게 아픈데
너도 나처럼
힘들까 봐
웃어
48476 미안해 (드라마"마녀의 연애")
정준일 정준일 작곡
정준일 작사
2014.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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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드라마"마녀의..

잘 가 고마워
어색하게 나눈 끝인사
알아
헤어지고 있다는 거
아파하는 널
등지고 돌아서던 날
머뭇거린 날
알아챌까 봐
혹시 날 볼까 봐
나처럼 울까 봐
미안해 내가
이런 나라서
이것밖엔 안 되는
나라서
그 오랜 시간 우리가
우리로 지내 온 날들
정말 딱 그만큼만
아파할게
사랑이란 건
내겐 허락되지 않는 꿈
알아
결국 이렇게 된단 걸
하지만 말야
혹시 어쩌면 만약에
우리 다시 또
만나게 된다면
그때는 널 안고
영원히 놓지 않을 테니
미안해 내가
이런 나라서
이것밖엔 안 되는
나라서
그 오랜 시간 우리가
우리로 지내 온 날들
정말 딱 그만큼만
아파할게
너도 혹시나
내 마음 같을까
가닿지 않을 빈 고백
내 귓가에만 들리게
널 사랑한다
말을 할 거야
미안해 나는
널 놓지 못해
이것밖에 난
할 수 없잖아
그 오랜 시간 우리가
그리던 꿈들이 이젠
아무것도 아닌 듯이
모두 잊고 살기엔
나는 아직 너를
기다리잖아
그때 못다 한 고백
더 잘할게
49475 바램
정준일 정준일 작곡
정준일 작사
2017.05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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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
그대를 만나지 않길
바래요
오늘도
나 다짐했어요
나만큼만
아니 나보다 조금
아팠으면
난 좋겠어요
우리 이렇게
될 거라면
우리 이렇게
헤어질 거라면
그대 내게 보여 준
꿈과 믿음
아무것도
아닌가요
왜 나를
미워하게 됐는지
다른 누군갈
사랑하는지
그래도 한 번은
날 사랑했잖아
묻고 싶은 말들이
많고 많은걸요
첨부터
헤어질 걸 알았다면
첨부터
사랑하지 말걸
이별은 늘
익숙하고 어려워
난 못난 사람인가
봐요
나 없이도
행복한가요
내가 없는 하루는
어떤가요
지루하고 외로운
날들이죠
가끔은
울기도 해요
왜 나를
미워하게 됐는지
다른 누군갈
사랑하는지
그래도 한 번은
날 사랑했잖아
묻고 싶은 말이
많은데
다시 사랑할 수 없다
해도
그저 한 번만
보고 싶어요
난 이제 무엇도
기대하지 않아요

잘해 주지 못해
미안했던 것만
왜 이렇게
가슴에 남아
다시 사랑할 수 없다
해도
그저 한 번만
보고 싶어요

어쩌죠
89214 북극곰
정준일 정준일 작곡
정준일 작사
2017.05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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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참 오래
걸린 것 같아
이렇게
널 만나게 될 줄은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쑥스런 인살 건넬게
지구를
두 바퀴 돌아
남극도 북극도
두 번 돌아
흰 눈보다 더
북극곰보다 하얀
너를
만났다는 게
내겐
얼마나 큰 의미인지
네가 알아줬음
좋겠어

유난히 추운
겨울
반갑게 인사하던
분홍빛 하늘
날 반기던
그대의 웃음소리
얼음눈
내리던 밤
앙상하게 남겨진
나를 비추던
날 반기던
그대의 웃음소리
모든 게 다
잘될 거예요
모든 게 잘될 거야
이 겨울 지나면

꽃 피는 봄이
오고
우리 서로
다른 세상을 산다 해도
잊지 말아요
우리 처음 만난 날
세상 가장
따뜻했던 날
우리만 따뜻했던
이 겨울을
87970 사랑하고 있나요?
정준일 정준일 작곡
정준일 작사
2014.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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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있나요?
언제부터인지
알 수는 없지만
나 세상에서 제일
궁금한 게 있어요
나 조심스레
묻고 싶어요
나를 사랑하고 있나요?
내 맘을 아나요?
언제부턴가요?
그댄 어떤가요?
수줍게 웃는
그댈 볼 때면 난
정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말해 줘요
그대 날 원한다고
약속해요
언제나 오늘처럼만
사랑을
믿나요?
이젠 내게 다
말해 줄래요?
여기서 그댈
기다리잖아요
어두운 숲 속의
검은 늪을 지나
그대에게
가는 길
어떤 훼방도
마녀의 저주도
용감한 내 걸음을
막을 순 없죠
(All that I wanted
hold you)
말해 줘요
그대 날 원한다고
약속해요
언제나 오늘처럼만
사랑을
믿나요?
이젠 내게 다
말해 줄래요?
여기서 그댈
기다리잖아요

언제라도
그대가 원한다면
날아갈게
세상 끝 어디서라도
늦기 전에 이젠 내 맘을
말해 줄게요
사실 난 그댈
사랑하고 있어
59952 새 겨울
정준일(메이트) 정준일 작곡
정준일 작사
2016.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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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겨울

기나긴 겨울의 밤
추위와 외로움
계절을 견디며
봄을 틔우던 나무
우리도 그들처럼
죽음 같은 일 년
긴 잠을 자다가
깨어났을 때쯤
푸르른 새 잎사귀와
분홍빛 꽃을
다시
새로운 시작
지저귀는
저기 하늘 아래 새들과
바다에 부서지던
태양의 빛
저기 저 높은
언덕 너머
날 기다리던
엄마의 품으로
후회와 눈물로 더럽혀진
나약한 아들의 귓가에
떨리는 목소리로
사랑한다 사랑한다
다시 이 길 위에 서서
함께 걸어가자

다시
새로운 시작
지저귀는
저기 하늘 아래 새들과
바다에 부서지던
태양의 빛
저기 저 높은
언덕 너머
날 기다리던
엄마의 품으로
후회와 눈물로 더럽혀진
나약한 아들의 귓가에
떨리는 목소리로
사랑한다 사랑한다 내가
우리도 나무처럼
죽음 같은 일 년
긴 잠을 자다가
깨어났을 때쯤
푸르른 새 잎사귀와
분홍빛 꽃을
다시
새로운 시작
91699 아니야
메이트(Mate) 정준일 작곡
정준일 작사
2018.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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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알아 다 알아
내가
눈물 말라 버린
너의 얼굴 위로
검게 드리워진
두려움과 떨림
너는 힘겹게
내게 말했었지
헤어지자 우리
너무 아프잖아
이제 우리 그만하자
너도 잘 알고 있잖아
난 두려워
우리의 날들이
고마웠었어
항상
아이처럼 포근히
날 다독이던 너
내겐 너무나도
따스했던 너
영원히 잊을 수는
없을 거야
헤어지자 우리
너무 아프잖아
이제 우리 그만하자
너도 다 알고 있잖아
우리 앞에 놓인
운명의 끝
행복하지는 마
다른 사람 만나
찬란했던
우리의 날보다
너 없는 하루를
살 수 있을까
난 그게
두려워
어디서 난 잠이 든 건지
꿈에서 너를 만났을 때
어쨌든 살아가는 네가
너무 싫어서
널 저주했었어
불행하길 바란다는 게
널 미워해 하는 말이
아냐
헤어지지 말자 oh
사실 나 알고 있었어
철없게 굴어서
참 미안해
행복하길 바래
다른 사람 만나
불행했던
우리의 날보다
떠나려는 널
잡지 않았던 건
내 맘이 아니야
너를 미워한 게 아냐
92403 아니야
정준일 정준일 작곡
정준일 작사
2018.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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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알아 다 알아
내가
눈물 말라 버린
너의 얼굴 위로
검게 드리워진
두려움과 떨림
너는 힘겹게
내게 말했었지
헤어지자 우리
너무 아프잖아
이제 우리 그만하자
너도 잘 알고 있잖아
난 두려워
우리의 날들이
고마웠었어
항상
아이처럼 포근히
날 다독이던 너
내겐 너무나도
따스했던 너
영원히 잊을 수는
없을 거야
헤어지자 우리
너무 아프잖아
이제 우리 그만하자
너도 다 알고 있잖아
우리 앞에 놓인
운명의 끝
행복하지는 마
다른 사람 만나
찬란했던
우리의 날보다
너 없는 하루를
살 수 있을까
난 그게
두려워
어디서 난 잠이 든 건지
꿈에서 너를 만났을 때
어쨌든 살아가는
네가
너무 싫어서
널 저주했었어
불행하길
바란다는 게
널 미워해
하는 말이 아냐
헤어지지 말자
사실 나 알고 있었어
철없게 굴어서
참 미안해
행복하길 바래
다른 사람 만나
불행했던
우리의 날보다
떠나려는 널
잡지 않았던 건
내 맘이 아니야
너를 미워한 게 아냐
87102 안아 줘
정준일(메이트) 정준일 작곡
정준일 작사
2012.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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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 줘
서러운 맘을
못 이겨
잠 못 들던 어둔 밤을
또 견디고
내 절망관
상관없이
무심하게도 아침은
날 깨우네
상처는
생각보다 쓰리고
아픔은
생각보다 깊어 가
널 원망하던
수많은 밤이
내겐
지옥 같아
내 곁에 있어 줘
내게 머물러 줘
네 손을 잡은 날
놓치지 말아 줘
이렇게 네가
한 걸음 멀어지면
내가 한 걸음
더 가면 되잖아
하루에도
수천 번씩
네 모습을 되뇌이고
생각했어
내게 했던
모진 말들
그 싸늘한 눈빛
차가운 표정들
넌 참 예쁜
사람이었잖아
넌 참 예쁜
사람이었잖아
제발 내게
이러지 말아 줘
넌 날
잘 알잖아
내 곁에 있어 줘
내게 머물러 줘
네 손을 잡은 날
놓치지 말아 줘
이렇게 네가
한 걸음 멀어지면
내가 한 걸음
더 가면 되잖아
내겐 내가 없어
난 자신이 없어
네가 없는 하루
견딜 수가 없어
이젠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네가 없는 난
그냥 날 안아 줘
나를 좀 안아 줘
아무 말 말고서
내게 달려와 줘
외롭고 불안하기만 한
맘으로
이렇게 널
기다리고 있잖아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긴 침묵 속에서
소리 내 외칠게
어리석고 나약하기만 한
내 마음을
98076 안아 줘
거미 정준일 작곡
정준일 작사
2019.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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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 줘

서러운 맘을
못 이겨
잠 못 들던 어둔 밤을
또 견디고
내 절망관
상관없이
무심하게도 아침은
날 깨우네
상처는
생각보다 쓰리고
아픔은
생각보다 깊어 가
널 원망하던
수많은 밤이
내겐
지옥 같아
내 곁에 있어 줘
내게 머물러 줘
네 손을 잡은 날
놓치지 말아 줘
이렇게 네가
한 걸음 멀어지면
내가 한 걸음
더 가면 되잖아
하루에도
수천 번씩
네 모습을 되뇌이며
생각했어
내게 했던
모진 말들
그 싸늘한 눈빛
차가운 표정들
넌 참 예쁜
사람이었잖아
넌 참 예쁜
사람이었잖아
제발 내게
이러지 말아 줘
넌 날
잘 알잖아
내 곁에 있어 줘
내게 머물러 줘
네 손을 잡은 날
놓치지 말아 줘
이렇게 네가
한 걸음 멀어지면
내가 한 걸음
더 가면 되잖아
내겐 내가 없어
난 자신이 없어
네가 없는 하루
견딜 수가 없어
이젠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네가 없는 난
그냥 날 안아 줘
나를 좀 안아 줘
아무 말 말고서
내게 달려와 줘
외롭고 불안하기만 한
맘으로
이렇게 널
기다리고 있잖아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긴 침묵 속에서
소리 내 외칠게
어리석고 나약하기만 한
내 마음을
어리석고 나약하기만 한
내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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