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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안녕'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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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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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92736 나의 하루는 너무 길다
안녕하신가영 안녕하신가영 작곡
안녕하신가영 작사
2019.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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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는 너무 길다

긴 밤을 지나면
아침이 온다
그런데
하루가 멀다 하게
나의 하루는
너무 길다
우리의 두 눈이
뜨지 않아도 될
무거운 윙크를 하기까지
나의 하루는 너무 길다
어떤 날은 비가 내리고
또 다른 날에는 갠다
그러다 무지개를 만나
웃어 보일 수도 있겠지
나의 하루는
너무 길다

어떤 날은 비가 내리고
또 다른 날에는 갠다
그러다 무지개를 만나
웃어 보일 수도 있겠지
나의 하루는
너무 길다

나의 하루는
너무 길다
47210 내 맘이 말을 해 (Reprise)
안녕바다 안녕바다 작곡
안녕바다 작사
2011.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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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이 말을 해 (Rep..

어딜 가도
눈물이 나고
생각처럼 다
쉽진 않았어
모두 정리하겠단 맘을
먹을수록
더 선명해짐을
느껴
내 맘이
말을 해
오늘 밤 너의 집에
데려가 달래
머물러
있지만
시간은 자꾸 흘러
미칠 것 같아
왜 말 왜 말
왜 말하지 못하고
눈물 눈물만 흘리다가
떠나 떠나는 발걸음
그 골목 어디쯤
네가 있을까

내 맘이
말을 해
따뜻한 너의 품에
데려가 달래
숨 쉬곤
있지만
모든 건 끝났어 난
미칠 것 같아
왜 말 왜 말
왜 말하지 못하고
눈물 눈물만 흘리다가
떠나 떠나는 발걸음
그 골목 어디쯤
네가 있을까
왜 말
왜 말하지 못하고
내 맘 내 맘만 숨기다가
떠나 떠나는 발걸음
그 골목 어디쯤
네가 있을는지
너는 어디쯤에
있을까
생각이 나 생각이 나
생각이 나 oh
왜 말 왜 말
왜 말하지 못하고
눈물 눈물만 흘리다가
떠나 떠나는 발걸음
그 골목 어디쯤
네가 있을까
왜 말
왜 말하지 못하고
내 맘 내 맘만 숨기다가
떠나 떠나는 발걸음
그 골목 어디쯤
네가 있을까
생각이 나 생각이 나
생각이 나 oh
88072 네가 좋아(Feat.박원 Of 원모어찬..
안녕하신가영 안녕하신가영 작곡
안녕하신가영 작사
2014.10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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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좋아(Feat.박원 ..
우리 만나기로 한
어떤 날
조금 일찍 도착해서
너를 기다려
왠지
비슷한 옷일 것만 같아
약속한 시간이
다가오고
수많은 사람들 속에도
네가 보여
그 순간 시간이
멈춰 버릴 것만 같아
나는
환하게 웃는 네가 좋아
밝게 웃는
네가 좋아
둘이서 손잡고
고른 영화가
재미없어도
그냥 좋아
나는
맛있게 먹는 네가 좋아
그런 널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나
사실은 난 그냥
네가 좋아

나는
환하게 웃는 네가 좋아
밝게 웃는
네가 좋아
둘이서 손잡고
고른 영화가
재미없어도
그냥 좋아
나는
맛있게 먹는 네가 좋아
그런 널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나
사실은 난 그냥
정말로 난 그냥
진짜로 난 그냥
네가 좋아 네가 좋아
78402 반대 과정 이론
안녕하신가영 안녕하신가영 작곡
안녕하신가영 작사
2015.09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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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과정 이론
혼자지만
혼자가 아니라고
느꼈던 순간과
혼자가 아니지만
혼자라고
느꼈던 순간에서
내가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도 있었다면
어쩌면 너도 나를
사랑했을 텐데
어제는 내가 이유 없이
기분이 좋던 날
근데 오늘은
아무런 이유 없이
기분이
나쁜 날
사랑을 할 땐 이유 없이
주고 싶었지만
근데 오늘은
아무런 이유 없이
받고만
싶은 날
혼자지만
혼자가 아니라고
느꼈던 순간과
혼자가 아니지만
혼자라고
느꼈던 순간에서
내가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도 있었다면
어쩌면 너도 나를
사랑했을 텐데

나를 외롭게 하는
사람과
내가 외롭게 했던
사람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과
내가 슬프게 했던
사람
나를 웃게 만드는
사람과
내가 웃게 만들었던
사람
너를 사랑했던 사람과
나를 사랑했던 사람
혼자지만
혼자가 아니라고
느꼈던 순간과
혼자가 아니지만
혼자라고
느꼈던 순간에서
내가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도 있었다면
어쩌면 너도 나를
사랑했을 텐데
나를 외롭게 하는
사람과
내가 외롭게 했던
사람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과
내가 슬프게 했던
사람
나를 웃게 만드는
사람과
내가 웃게 만들었던
사람
어쩌면 너도 나를
사랑했을 텐데
84679 별빛이 내린다
안녕바다 안녕바다 작곡
안녕바다 작사
2010.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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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이 내린다
그 밤에 그 밤
사랑하는 사람들 품으로
그 밤에 그 밤 지나간
추억의 따스함 위로
그 밤에 그 밤 어머니의
주름 그 사이로
그 밤에 그 밤
그 밤에 그 밤
따듯한 별빛이
내린다
(샤라랄라랄랄라
샤라랄라랄랄라
샤라랄라랄랄라하
샤라랄라랄랄라하)
반짝이는 추억이
떠올라
초라한 내 모습이
멀어져
도시의 하늘은
내 맘처럼 어둡다
아픔도 참 많았고
눈물도 참 많아서
까만 밤하늘에
별빛이 내린다
(샤라랄라랄랄라
샤라랄라랄랄라
샤라랄라랄랄라하
샤라랄라랄랄라하)
쏟아져 내린
도시의 밤으로
쏟아져 내린
눈물 그 위로
쏟아져 내린
나의 마음이
이렇게나
자라 버렸고
쏟아져 내린
별빛 사이로
쏟아져 나온
사람들 위로
쏟아져 내린
나의 마음이
이렇게나
자라 버렸고

(샤라랄라랄랄라
샤라랄라랄랄라)ho
(샤라랄라랄랄라
샤라랄라랄랄라
샤라랄라랄랄라하
샤라랄라랄랄라하)
쏟아져 내린
도시의 밤으로
쏟아져 내린
눈물 그 위로
쏟아져 내린
나의 마음이
이렇게나
자라 버렸고
쏟아져 내린
별빛 사이로
쏟아져 나온
사람들 위로
쏟아져 내린
나의 마음이
이렇게나
자라 버렸고
78540 솜과 사탕
안녕하신가영 안녕하신가영 작곡
안녕하신가영 작사
2016.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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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과 사탕
한없이 부드럽기만 한
너에게
혹시 조금은 내가
딱딱한 걸까
우린 충분히
달콤하지만
네가 혹시나
거센 바람결에
날아가 버리진
않을까
우린 충분히
uhm 달콤하지만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구름 같은 너를 보며
달콤 달콤 녹아 버린 난
너에게 향한 나의 추파
따스해서 기분 좋은 날
우리 함께 무엇이 되면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은 마음
전할 수 있을까
너에게 솜사탕
나에게 솜사탕
한없이 너그럽기만 한
너에게
혹시 조금은 내가
빡빡한 걸까
Uhm
그래도 우리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구름 같은 너를 보며
달콤 달콤 녹아 버린 난
너에게 향한 나의 추파
따스해서 기분 좋은 날
우리 함께 무엇이 되면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은 마음
전할 수 있을까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구름 같은 너를 보며
달콤 달콤 녹아 버린 난
너에게 향한 나의 추파
따스해서 기분 좋은 날
우리 함께 무엇이 되면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은 마음
전할 수 있을까
너에게 솜사탕
나에게 솜사탕
우리는 솜사탕
솜사탕 솜사탕
48756 순간의 순간
안녕하신가영 안녕하신가영 작곡
안녕하신가영 작사
2015.05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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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순간
하지 않아도 되는
생각들만
잔뜩 떠오르던
날이었는데
유난히 한가로웠던
오후에
문득
네가 없던 날이었지
일상의
많은 순간들에
네가 있고
없기도 하지만
내가 좋아하던 순간들엔
항상
널 생각하던
내가 있어
이제는 나를
찾아야겠다고
생각한 순간
어쩌면 너와 내가 처음
이별하는
순간
끝내 이별을 말했던
순간
내가 원했지만
원치 않았던 건
혼자만으로
살아가기에는
그동안 내가 너무 많이
너를 사랑했기 때문에
이별하는
순간
순간의 순간에
네가 있고
순간의 순간에
내가 없고
잠깐의 순간에
우리가 있었고
영원한 순간에
우리가 없었고

이제는 나를
찾아야겠다고
생각한 순간
어쩌면 너와 내가 처음
이별하는
순간
끝내 이별을 말했던
순간
내가 원했지만
원치 않았던 건
혼자만으로
살아가기에는
그동안 내가 너무 많이
너를 사랑했기 때문에
이별하는
순간
순간의 순간에
네가 있고
순간의 순간에
내가 없고
잠깐의 순간에
우리가 있었고
영원한 순간에
우리가 없었고
이제는 나를
생각한 순간
이별하는
순간
끝내 이별을 말했던
순간
59392 언젠가 설명이 필요한 밤
안녕하신가영 안녕하신가영 작곡
안녕하신가영 작사
2014.09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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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설명이 필요한..
너의
웃는 모습은
내가 아는 모든 것들을
전부 있게 만들었지만
널 꿈꾸던
순간은
어느샌가 많은 것들에
조금씩 잊어야 했나 봐
수없이 많은 밤을
뜬눈으로 지새워도
이유가 없는
밤이었지
수많은 밤이 지나
이유를 모르던 밤들은
한낱 꿈이 돼 버렸지
이루어질 수조차도 없는
눈을 뜨면
더 어두운 밤
눈을 감으면
환하게 빛나는 밤
쉽게 잠들지 못하는
밤은 항상
언젠가
설명이 필요한 밤
눈을 뜨면
네가 없어서
눈을 감아야
너를 볼 수 있는 밤
너를 생각하면 언젠가
설명이 필요한 밤

수없이 많은 밤을
뜬눈으로 지새워도
이유가 없는
밤이었지
수많은 밤이 지나
이유를 모르던 밤들은
한낱 꿈이 돼 버렸지
이루어질 수조차도 없는
눈을 뜨면
더 어두운 밤
눈을 감으면
환하게 빛나는 밤
쉽게 잠들지 못하는
밤은 항상
언젠가
설명이 필요한 밤
눈을 뜨면
네가 없어서
눈을 감아야
너를 볼 수 있는 밤
너를 생각하면 언젠가
설명이 필요한 밤
91958 우리는 남보다도 못한 사이가 되..
안녕하신가영 안녕하신가영 작곡
안녕하신가영 작사
2018.09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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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남보다도 못한..
오늘도 너라는
또 다른 갈림길에서
멈춰 서
발을 떼지 못하네
어느 쪽을 가든
늘 후회하지 않았나
다른 쪽 길을
걸어 보지 않은 우리는
미련 아니면 후회였고
시작 아니면 끝이었던
네가 아니면 내가 아닌
시간들 속에 멈춰 있던
나는 여전히
원래 그랬던 사람처럼
막다른 갈림길에
그냥 서 있을 뿐
우리는 남보다도 못한
사이가 되기 위해서
어느 날
불같은 사랑을 했고
잊을 수 없어
매일 울었고
우리는 또다시 한 번 더
남이 되지 않기 위해서
적당한 사랑을
해야 해서 슬펐고

미련 아니면 후회였고
시작 아니면 끝이었던
네가 아니면 내가 아닌
시간들 속에 멈춰 있던
나는 여전히
원래 그랬던 사람처럼
막다른 갈림길에
그냥 서 있을 뿐

우리는 남보다도 못한
사이가 되기 위해서
어느 날
불같은 사랑을 했고
잊을 수 없어
매일 울었고
우리는 또다시 한 번 더
남이 되지 않기 위해서
적당한 사랑을
해야 해서 슬펐고
우리는 남보다도 못한
사이가 되기 위해서
적당한 사랑을
해야 해서 슬펐고
49227 인공위성
안녕하신가영 안녕하신가영 작곡
안녕하신가영 작사
2016.08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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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위성
우릴
기억할 수 있도록
나는 이렇게
만들어졌지만
너와 함께했던
추억을 보며
어두운 멈춘 시간 속을
맴돌고 있어
우리를 멀어지게 했던
수많은 중력들에
내가 널 놓지 않았다면
지금의 우린
멀리 있어도
너를 볼 수가 있어
표면을 느낄 수 있어
난 너를 느낄 수 있어
너라는 궤도를 돌며
너만을 지켜 줄게
유난히
무성한 별을
바라볼 때면
널 느낄 수 있어
Bye bye bye bye
bye bye bye bye
우리를 멀어지게 했던
수많은 중력들에
내가 널 놓지 않았다면
지금의 우린
멀리 있어도
너를 볼 수가 있어
표면을 느낄 수 있어
난 너를 느낄 수 있어
너라는 궤도를 돌며
너만을 지켜 줄게
유난히
무성한 별을
바라볼 때면
널 느낄 수 있어
Bye bye bye bye
bye bye
Bye bye bye bye
bye bye
일정한 속도로
멀어져 가는
같은 표정의 푸른
네가 보인다
Bye bye bye bye
bye bye
Bye bye bye bye
bye bye
뜨겁고 빠르게
잊혀져 가는
슬픈 표정의 나를
본 것 같다
Bye bye bye bye
bye bye
Bye bye bye bye
bye bye
따스한 봄날에
사라져 가는
뜨거운 여름 같은
우리가 있었다
49074 좋아하는 마음
안녕하신가영 안녕하신가영 작곡
안녕하신가영 작사
2016.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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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마음
누구나 다 하고 있는
일반적인 그것을
너에게 말할 때
특별하던 모든 것들이
익숙한 것들이
되어 버리진 않을까
평범한 내가 너를
생각하는 이 마음이
특별해졌을 때
당연하던 모든 것들이
너에게로
가서는
하나의 의미가 돼
좋아해
좋아한다는 말보다
좋아하는 마음 먼저
생각한다는 말보다
네가 먼저 생각이 나
보고 싶다는 말보다
우연히 너를 보여 줘
그때
반갑단 말보다
좋아하는 마음 먼저
생각해 줘
알 것 같은 마음과
알 수 없는 떨림이
나에게로
다가와
하나의 의미가 돼
좋아해
좋아한다는 말보다
좋아하는 마음 먼저
생각한다는 말보다
네가 먼저 생각이 나
보고 싶다는 말보다
우연히 너를 보여 줘
그때 반갑단 말보다
좋아하는 마음 먼저
좋아한다고 또 말하면
꼭 가벼운 진심 같아
그래서 말을 또 아끼면
괜히 달아나 버릴까
어렴풋한 마음들이
꼭 너를 닮아서
어리숙해진 우리가
둘이 되는 꿈을 꿔
그래서 말을 또 아끼면
괜히 달아나 버릴까
어렴풋한 마음들이
꼭 너를 닮아서
어리숙해진 우리가
둘이 되는 꿈을 꿔
좋아한다는 말보다
좋아하는 마음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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