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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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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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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9950 디스코 메들리 17(모나리자)
조용필
2000.01 3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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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 메들리 17(모나..
내 모든 것
다 주어도
그 마음을 잡을 수는
없는걸까
미소가 없는
그대는 모나리자
안타까운 시선으로
바라보다 돌아서야
하는걸까
눈물이 없는
그대는 모나리자
추억만을 간직한 채
떠나기는 너무 아쉬워--
끊임없이 속삭이며
그대 곁에 머물지만
이토록 아쉬워 오
정녕 그대는
나의 사랑을
받아 줄 수가 없나
나의 모나리자
모나리자 그런
표정은 싫어
정녕 그대는
나의 사랑을
받아 줄 수가 없나
그대는 모나리자
모나리자 나를
슬프게 하네

무기여 잘있거라
박상민 노래

한 여자가 다섯번째
이별을 하고
산속으로 머리 깎고
완전하게 떠나버렸대
첫번째 남자
고등학교때
같은 학교 같은 써클에
남자 친구래
둘인 열심히
공부했지만
남자 친구
대학에 떨어진거야
화가 나서 군대를 갔고
이 여자는 기다렸지만
남잔 다시
유학 가버렸지 예예
첫사랑이란 안되는구나
여잔 비관을 했고
다신 사랑 않겠다는
맹셀했대
그 여자의 두번째는
대학 다닐때
미팅 갔다 잠시 스친
play boy 였다는구만

카스바의 여인
윤희상 노래

담배연기 희미하게
자욱한 카스바에서
이름마저 잊은 채
나이마저 잊은채
춤추는
슬픈 여인아
그날 그 카스바로
그날 그 자리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하고
낯설은
내 가슴에 쓰러져
한없이
울던 그 사람
오늘밤도 눈물에 젖어
춤추는 카스바의 여인

아파트
윤수일 노래

별빛이 흐르는
다리를 건너
바람부는
갈대숲을 지나
언제나 나를
언제나 나를
기다리던 너의 아파트
그리운 마음에
전화를 하면
아름다운 너의 목소리
언제나 내게
언제나 내게
속삭이던 너의 목소리
흘러가는 강물처-럼
흘러가는 구름처-럼
머물지 못해
떠나가버린
너를 못잊어-
오늘도 바보처럼
미련 때문에
다시 또 찾아 왔지만
아무도 없는
아무도 없는
쓸쓸한 너의 아파트
아무도 없는 아무도 없는
쓸쓸한 너의 아파트
92205 콜라텍 생음악 메들리 5
박성용
2008.05 3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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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텍 생음악 메들리..

사랑도 했다
이별도 했다
바람에
길을 물으며
숨차게 달려온 사나이
사나이의 발길이
머물곳이
어디라더냐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눈물이
앞을 가려도
뛰어라
바람에 길을 물으며
만들자
살아있는 신화를
그대 뛰어라
남자는 다 영웅이다
저 넓은 세상을 향하여
그대 가슴 활짝 뛰어라

카스바의 여인
윤희상 노래

담배연기 희미하게
자욱한 카스바에서
이름마저 잊은채
나이마저 잊은채
춤추는 슬픈 여인아
그날 그 카스바에
그날 그 자리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하고
낯설은 내가슴에 쓰러져
한없이 울던 그 사람
오늘밤도 눈물에 젖어
춤추는 카스바의 여인

살아 있는 가로수
.

찬 바람 부는날도
비 오는 날도
허리띠 졸라 매고
말고삐 잡고
땀방울에 눈물 적신
인생의 역로
지금은 황혼의 길
가고 있지만
살아 있는
가로수엔
봄이 오네
꽃이 피네

나침반
.

종로로 갈까요
영동으로 갈까요
차라리
청량리로 떠날까요
많은 사람 오고 가는
을지로에서
떠나버린 그 사람을
찾고 있어요
아 이쪽 저쪽
사방팔방 둘러봐도
어쩌다 닮은 사람
한 두명씩 오고 갈 뿐
아 내가 찾는
그 사람은 어디 있나요
아무리 찾아 봐도
그 사람은 간 곳이 없네
미아리로 갈까요
영등포로 갈까요
을지로 길 모퉁이에
나는 서있네
을지로 길 모퉁이에
나는 서있네

사랑의 포로
.

손들어 잠깐
꼼짝 말아라
너는 이제 나의 포로다
딴 마음 먹지마
너를 위해
나는 목숨을 건다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보고 보고 또 봐도
나에겐 너뿐이란다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보고 보고 또 봐도
너에겐 나뿐이잖아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마
니 맘대로 떠나면 안돼
손들어 꼼짝마
손들어 꼼짝마
너는 이제
내 사랑이야
손들어 잠깐
꼼짝 말아라
너는 이제 나의 포로다
딴마음 먹지마
너를 위해
나는 목숨을 건다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보고 보고 또 봐도
나에겐 너뿐이란다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보고 보고 또 봐도
너에겐 나뿐이잖아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마
니 맘대로 떠나면 안돼
손들어 꼼짝마
손들어 꼼짝마
너는 이제
내 사랑이야

마음이 울적해서
.

마음이 울적해서
길을 나섰네
지나간 옛 추억이
내 가슴을 울리는데
한잔 술에 뜻대로
부르는 노래
임자 잃은
나그네 노래
산데리아 불빛 속에
서성이면서
불러 봅니다
그대 이름을
바보 같은
그대 이름을
이 밤도 내 마음은
이 밤도 내 마음은
아 빙글 빙글
춤을 춥니다

가을비 우산속
.

그리움이 눈처럼
쌓인 거리를
나 혼자서 걸었네
미련 때문에
흐르는 세월 따라
잊혀진 그 얼굴이
왜 이다지 속눈썹에
또 다시 떠오르나
정다웠던 그 눈길
목소리 어디갔나
아픈가슴 달래며
찾아 헤매이는
가을비 우산속에
이슬 맺힌다
잊어야지 언젠가는
세월 흐름 속에
나 혼자서 잊어야지
잊어 봐야지
슬픔도 그리움도
나 혼자서 잊어야지
그러다가 언젠가는
잊어지겠지
정다웠던 그 눈길
목소리 어디갔나
아픈가슴 달래며
찾아 헤매이는
가을비 우산속에
이슬 맺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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