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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김필'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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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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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58722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F..
이루펀트(Eluphant) 배이삭 작곡
배이삭,최민호 작사
2012.10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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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를 여행하는 히..

너 이대로 가까이 와 줘
그 옛날처럼
너 이대로 멀리 가게
두지 않겠어
너 이대로 가까이 와 줘
그 옛날처럼 바로 너
이제 널
이대로 멀리 가게
두지 않겠어
바로 너
한강 다리 어릴 적 내가
바라봤던 세상의 끝
저 건너편엔 별빛이
매달린 끈이 있어
나의 매일 밤 꿈
그 다릴 지금 건너
희뿌연 기억을
되살릴 뿐
내 판타지의 정체?
그저 교통 정체?
이 깊은 밤까지
도로 위를 꽉 채운
헤드라잇
불빛의 강
피곤에 찌든 자동차들이
흘러가는 이 밤
별 길을 따라 다시
다리를 건너
내 꿈은 아직
그대로인 채
저녁노을 다음 찾아온
이 밤 계속 달려
숨 막히는
어둠 속을
유일하게 밝혀 준
가로등
도시의 이름 없는
별자리처럼
삶은 어딘가로
연결되어 가거든
어릴 적 밤하늘을
내달린 꿈
여태껏 살아 있는
매일 밤의 꿈
꽉 막힌 이 밤
시원하게 달리고 싶어
달콤한 바람 타고
멀리 날아가고파
이 밤 끝까지만
너 계속 달리면 돼
Babe babe babe babe
yeah yeah
하루 종일 멈춰 놨던
숨을 푸네
넥타인 못 푼 채
애꿎은 술을 푸네
그들이 말하곤 했던
꿈의 무게가
이렇게 무거울 줄은
몰랐죠 스물쯤엔
기사님
창문 좀 열어도 될까요?
저 별빛이 아스라이
나의 눈에
정면으로
닿길 바래
90년대 가요
흐르는 radio
뒤로 감긴
나의 과욕
강변 북로 충혈된 눈을
깜빡이는 자동차들
집으로 향하는
누군가의 별들
가로등도 고단했던
당신의 오늘을 향해
고개를 숙여
별들의 행렬
은하수를 항해하는 난
히치하이커 light's on
꽉 막힌 이 밤
시원하게 달리고 싶어
달콤한 바람 타고
멀리 날아가고파
이 밤 끝까지만
너 계속 달리면 돼
Babe babe babe babe
yeah yeah

너 이대로 가까이 와 줘
그 옛날처럼 바로 너
이제 널
이대로 멀리 가게
두지 않겠어
바로 너 바로 너
59557 지친 하루 (With 곽진언,김필)
윤종신 윤종신,이근호 작곡
윤종신 작사
2015.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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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하루 (With 곽진..
거기까지라고 누군가
툭 한마디 던지면
그렇지 하고
포기할 것 같아
잘한 거라
토닥이면
왈칵 눈물이
날 것만 같아
발걸음은
잠시 쉬고 싶은걸
하지만 그럴 수 없어
하나뿐인걸
지금까지
내 꿈은
오늘 이 기분 때문에
모든 걸 되돌릴 수 없어
비교하지 마
상관하지 마
누가 그게 옳은 길이래
옳은 길 따위는 없는걸
내가 택한 이곳이
나의 길
미안해
내 사랑
너의 자랑이
되고 싶은데
지친 내 하루
위로만 바래
날 믿는다
토닥이면
왈칵 눈물이
날 것만 같아
취한 한숨에
걸터앉은 이 밤
해낼게 믿어 준 대로
하나뿐인걸
지금까지
내 꿈은
오늘 이 기분 때문에
모든 걸 되돌릴 수 없어
비교하지 마
상관하지 마
누가 그게 옳은 길이래
옳은 길 따위는 없는걸
내가 좋은 그곳이
나의 길
부러운 친구의 여유에
질투하지는 마
순서가 조금
다른 것뿐
딱 한 잔만큼의 눈물만
뒤끝 없는 푸념들로
버텨 줄래
그날이 올 때까지 oh
믿어 준 대로
해 왔던 대로
처음
꿈꿨던 대로
오늘 이 기분 때문에
모든 걸 되돌릴 수 없어
비교하지 마
상관하지 마
누가 그게 옳은 길이래
옳은 길 따위는 없는걸
내가 걷는 이곳이
나의 길
Oh~
옳은 길 따위는 없는걸
내가 걷는 이곳이
나의 길
88662 화분 (Feat.김필,조정치)
이루펀트(Eluphant) Kebee,박민우 작곡
Kebee,마이노스 작사
2016.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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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 (Feat.김필,조정..
찾지 마요
멀리 놓쳐 버린 걸
잊지 마요
그대 꽃이라는 걸
베란다 가득한 화분들
당신의 그 많은 하루들
잊지
말아요
민호야 이제 니도
다 컸으니까 말인데
가끔은 엄마도 그날
다 떠나가 도망갔으면
엄마도 엄마 인생
악 같은 거 안 쓰며
좀 더 멋지게
살 수 있지 않았겠나
남편은
혼자 먼저 가고
다음 아들은
꿈 이룬다 서울 가고
딸내미는
잔소리 좀 하지 마라고
지 혼자만 힘든 줄 알고
매일이 파도다
요즘 나는
뭔가 싶을 때가 있거든
엄마도 하고 싶은 것
참 많았는데
너거 아빠 밉거든
사람들이 말하대
자식 위해 사는 거야
밑거름
삶은 꽃이거나
열맨 거야
아니 누군가의 꽃이거나
열맨 거야
엄마 어제
좋은 꿈 꿨다
우리 아들
올핸 잘될 끼다
엄마 지금 뭐 하세요
혼자 집에서 TV 본다
찾지 마요
멀리 놓쳐 버린 걸
잊지 마요
그대 꽃이라는 걸
베란다 가득한 화분들
당신의 그 많은 하루들
잊지
말아요
저 별이
아름다운 건
눈에 보이지 않는 꽃
하나 있어서야
사막이
아름다운 건
어딘가에
우물을 숨기고 있어서야
저 별이
아름다운 건
눈에 보이지 않는 꽃
하나 있어서야
사막이
아름다운 건
어딘가에
우물을 숨기고 있어서야
아니
마당에 있던
화분들을 왜
겨울 될 때마다
집 안으로
가지고 오는데요
가뜩이나 자꾸 쌓이는
물건들이 발에 치이고
꽃잎 떨어진 화분들이
지저분해 보이는데
엄마 꽃 좋아하는 건
아는데
방에 화분이라니
심지어 한겨울에
잔소리 앞엔
늘 숨던 꼬만
어느새 잔소릴 시작해
그걸 듣던 엄마 said
꽃은 봄을 기다리지
추운 겨울을
그땐 누군가
손길이 필요해
기다림이란 건
그게 언제라도
시간을 견디는 일
지키지 않음
나중에도
피울 수 없으니
겨울의 꽃 그 기다림도
우리 집에 꼭
언젠가 찾아오겠지
아들아
그래요 엄마 그동안
오래 기다려 왔죠
한겨울을 지내 온
꽃처럼
이제는 화분 위에 옮겨
늘 간직할게요
아름다운 봄이 와요
언제나 함께해요
찾지 마요
멀리 놓쳐 버린 걸
잊지 마요
그대 꽃이라는 걸
베란다 가득한 화분들
당신의 그 많은 하루들
잊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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