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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MC스나이퍼(MC Sniper)'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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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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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제목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87352 14 Round(Feat.Egobomb)
MC스나이퍼(MC Sniper) MC SNIPER,Master.. 작곡
MC SNIPER,Egobo... 작사
2012.10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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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Round(Feat.Egobom..

We are Snipersound
we are Snipersound
내가 믿고 신뢰하는
신은 오직
성실함과 절실함만으로
정신 무장한 내 자신
다 전진 타오르는
이 열정의 엔진만으로
제 꿈을 향해 걷는
삶의 행진
불가능을 향한
질긴 우리들의 저항
이 판을 갈아 엎기 위한
이유 있는 반항
땀에 절은 셔츠와
다 해진 운동활
내 몸인 양 살아
난 늘 항상
난 밟히는 것에
신물이 나서
날이 서 있는
잡초
굶주려 있는 들개처럼
성난 이빨을 갖춰
조롱이 나를 쓸어도
먹구름만 들끓어도
난 내 자신을
믿어 왔어 OK
뭐 하나
가진 게 없어
기대는 사치
미랜 불확실
사랑은 갔지
체력은 탈진
하지만 아직까진
그래도 버틸 만해
그로기 상태의
주먹이라도 후퇴는 없어
밑바닥 인생을
뒤집기 위해선
링 위에 올라가
끝을 봐야 돼
Here we go
꿈처럼 사라졌던
나의 믿음조차
널 비웃잖아
Here we go
난 절대 무너지지 않아
소리 질러 모두
we are Snipersound
어린 그댈 길러 준 건
어머니의 모유
너의 멈춘 엔진을
또 움직이는 정유
정류장은 없어
에디슨의 전구처럼
빛을 발산하는
Egobomb의 운율
불평과 불만은
어딜 가나 많아
맞아 이 랩 노름은
인생을 건 마작
마음속의 가난은
또 배가 불러 만삭
말해 뭐해 근거 없는
두려움은 반환
난 오늘도 깨어지고
부서져도 가리라
거짓 속에 숨은
참을 향해 눈을 뜨리라
네 영혼을 훔치려는
도굴꾼의 삽 소리를
아직 듣지 못한
이를 위해 노래하리라
열정은 식을 줄 몰라
마치 그걸 즐기는 남녀
마이크 앞에선
매번 넘쳐 나는 박력
비가 오든 말든
마이크 잡은 나는 광녀
종 치려면 걸릴 거야
아마 몇 백 광년
태양은 잠들지 못하네
가사 노트에 머릴 베
더 몰입해 힙합
넌 나를 때려
내가 떨을 땐
신이 버릴 때
난관에서
발을 떼고 싶을 땐
다시 마지막 라운드
딛고 달려 봐
Here we go
꿈처럼 사라졌던
나의 믿음조차
널 비웃잖아
Here we go
난 절대 무너지지 않아
소리 질러 모두
we are Snipersound

Here we go
꿈처럼 사라졌던
나의 믿음조차
널 비웃잖아
Here we go
난 절대 무너지지 않아
소리 질러 모두
we are Snipersound
어린 그댈 길러 준 건
어머니의 모유
너의 멈춘 엔진을
또 움직이는 정유
정류장은 없어
에디슨의 전구처럼
빛을 발산하는
Egobomb의 운율
69084 49제 진혼곡
MC스나이퍼(MC Sniper) MC SNIPER 작곡
MC SNIPER 작사
2005.07 3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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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제 진혼곡

울지 마라 baby
너의 아빠는 여기
어디 가니 baby
오 이런 제길
현실 앞에 진실
이제 떠나야지 오
찢겨진 사지 이젠
편히 숨쉬길
울지 마라 baby
너의 아빠는 여기
어디 가니 baby
오 이런 제길
현실 앞에 진실
이제 떠나야지 오
찢겨진 사지 이젠
편히 숨쉬길
나약하기에
내릴 수 없던 판단
일단 지켜보자는 말에
난 내쉬는 한숨 yo
내 혀끝에 달린 목숨
찢기는 가슴
타들어가는 마음
뒤로 한채 황당해 웃음
겪지 못하면 이해 못해
불장난의 결과
너와 내가 만든
슬픈 드라마 속에 빠져
헤어나올 수
없을것만 같아
딜레마 나의 영혼은
40만원에 학살 yo
한살 가져보기도 전에
어둠에 묻힌 yo
어린 영혼을 위해
진혼곡이 울려퍼지네
내 가슴에 남은
응어리로 노래 부르니
남은 죄책감과 한으로
더욱 부풀어 오르네
음과 양의 법칙속에
느끼는 성의 혼란
신의 장난 그래 이건
내게 주어진 고난
수술실을 떠나온 친구의
상처를 나누기 위한
어리석고도 한심한 나를
향한 부처님에 심판
울지 마라 baby
너의 아빠는 여기
어디 가니 baby
오 이런 제길
현실 앞에 진실
이젠 떠나야지 오
찢겨진 사지 이젠
편히 숨쉬길
울지 마라 baby
너의 아빠는 여기
어디 가니 baby
오 이런 제길
현실 앞에 진실
이제 떠나야지 오
찢겨진 사지 이젠
편히 숨쉬길
준비가 덜된 꼬맹이부모
좀전에 떠난 혼을 추모
죄가 아닌 죄
이제 있어선 안될 사고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
mass 앞에 선 공포
생명의 윤리
도덕적가치는
경계선까지 아
신생아 수는 9천만
낙태아 수는 5천만
수술을 받다
사망한 여자가
이 땅엔 이십만
눈물 흘리며 아파하는
너의 그녀를 포함
몸에 대한 통제권을
잃은 소녀와 함께
청소년대상 성범죄는
날로 늘어나는데
혼란을 넘어 혼돈의
계곡 끝없는 통곡
감정선에 도착
너의 체온은 차디차
아 그랬구나
절대 원치않던 잉태
그래 네 선택은
작게 뛰는 심장을 낙태
사태는 절대
피임이 아님을
명의 등불로 밝혀
콘돔 하나에
뒤바뀐 운명
자신도 책임 못져
너의 아기가
너를 찾으면
너의 행동은
이미 늦어
울지 마라 baby
너의 아빠는 여기
어디 가니 baby
오 이런 제길
현실 앞에 진실
이제 떠나야지 오
찢겨진 사지 이제
편히 숨쉬길
울지 마라 baby
너의 아빠는 여기
어디 가니 baby
오 이런 제길
현실 앞에 진실
이제 떠나야지 오
찢겨진 사지 이제
편히 숨쉬길
울지 마라 baby
날 두고 어딜 가니
너의 작은 목소리
구름 위로 bye bye
울지 마라
baby
날 두고 어딜 가니
오 이런 제길
울지 마라 baby
날 두고 어딜 가니
너의 작은 목소리
구름 위로 bye bye
날 두고 어딜 가니
구름 위로 bye bye
나의 처음이자
나의 운명
미래를 위한 나의 판단
오늘도 내일도
종자가 될 수 없는
현실의 오판
너를 가지고 너의부모는
얼마나 기뻐했을까
구름 위로 bye bye
또 다른 아이와
49제 진혼도
이룰 수 없는 사랑도
눈물의일이 어제가 되면
그저 한줌의 재로
미혼모를 위해
이 땅은 뭘했는지
밝혀 당장
저 멀리 가는
아기를 위해
고개 숙여 활짝
울지 마라 baby
너의 아빠는 여기
어디 가니 baby
오 이런 제길
현실 앞에 진실
이제 떠나야지 오
찢겨진 사지 이제
편히 숨쉬길
울지 마라 baby
너의 아빠는 여기
어디 가니 baby
오 이런 제길
현실 앞에 진실
이제 떠나야지 오
찢겨진 사지 이제
편히 숨쉬길
88682 구원 (눈을 떠)
MC스나이퍼(MC Sniper) MC SNIPER,박현우 작곡
MC SNIPER 작사
2016.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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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눈을 떠)

가진 자는
더 많이 갖고 싶고
좀 더 갖게 되면
더 높이 가고 싶어
서 있다가 앉게 되면
눕고 싶은
그걸 꿈이라고
믿고 있어
점점 더 부푸는
욕심 속에
길을 잃은 듯이
쫓기듯 살고 있어
서 있다가 눕게 되면
자고 싶은
그걸 꿈이라고
믿고 있어
풍요 속의 가난
길 잃은 우리는
어디로 가나
마음의 빈곤은
절망의 사슬
언제나 발목을 잡아
미래는 불안하고
매일을 똑같이 일해도
늘 나 혼자만
처진 듯
세상은
내 속도보다 빠르고
가진 자도 하는
자살
각자의 사연을
안고 살아
시시각각 변하는 감정에
매달려 행복을 가로막아
늘 밖에서 찾다 보니
모르고 사는 내 마음
생선의 가시를 발라내듯
덜어 내야 될 욕심들
가진 자는
더 많이 갖고 싶고
좀 더 갖게 되면
더 높이 가고 싶어
서 있다가 앉게 되면
눕고 싶은
그걸 꿈이라고
믿고 있어
점점 더 부푸는
욕심 속에
길을 잃은 듯이
쫓기듯 살고 있어
서 있다가 눕게 되면
자고 싶은
그걸 꿈이라고
믿고 있어
누군가가 먹다 버린
음식이 오늘 먹을거리
타워팰리스 경치를 망친
판자촌 빈집 어귀
곱게 피어오른
꽃 한 송이
우리들 가슴에 펴 있어
세상의 수많은
의견 대립 속에서도
별은 떠 있어
안에서 잠겨
누구도 열지 못하는
마음의 문고리
스스로 열지 못하면
절대로 못 듣는
내 안의 목소리
늘 위로만 쳐다보니
보이지 않는 행복은
마음 깊숙이 박혀 있는
욕심이 문제인 것을
가진 자는
더 많이 갖고 싶고
좀 더 갖게 되면
더 높이 가고 싶어
서 있다가 앉게 되면
눕고 싶은
그걸 꿈이라고
믿고 있어
점점 더 부푸는
욕심 속에
길을 잃은 듯이
쫓기듯 살고 있어
서 있다가 눕게 되면
자고 싶은
그걸 꿈이라고
믿고 있어
No way no way no way
no way no way no way
그걸 꿈이라고
믿고 있어
No way no way no way
no way no way no way
그걸 꿈이라고
믿고 있어
가진 자는
더 많이 갖고 싶고
갖게 되면
더 높이 가고 싶어
서 있다가 앉게 되면
눕고 싶은
그걸 꿈이라고
믿고 있어
점점 더 부푸는
욕심 속에
다 길을 잃은 듯해
no way no way
그걸 꿈이라고
믿고 있어
86364 국화꽃 향기 (Feat.아웃사이더)
MC스나이퍼(MC Sniper) MC SNIPER 작곡
MC SNIPER,아웃.. 작사
2010.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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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향기 (Feat.아..
목 놓아 울어라
그녈 위해
절규를 하는
천둥의 노래
(울어라
그녀를 위해)
국화꽃 향기
진동하는 대지
상심을 드러내는
슬픈 곡소리
꺾여진 가지
죽어 가는 꽃잎
악행을 드러내는
침묵의 장기
들러붙는 잡귀
노망이 든 악귀
쫙 풀린 사지와
혼미한 머리
죽기 살기로
버티려는 의지
남는 건 독기
먹지 못한 곡기
하루 삼시 세끼
약으로 버텨 봐야
방전된 전지처럼
무너져
눈앞까지 다가온
죽음마저
이제는 친숙한 듯
쉽게 무뎌져
나의 눈을 봐
정말 죽어 가는가
남김없이 빠져 버린
나의 머리칼
이대로 나 떠날 거란
몹쓸 거짓말 따윈
제발 하지 마
나를 버려두지 마
밤을 새는 비명과
낙오가 된 생명
운명의 장난은
숨통을 제명
신이 준 죄명은
숙명에 맞서려는
천명의 부재
갈 수 없어 절대
언 땅 위로 고개 드는
진달래
구름 위로 꽃을 실은
이 노래
미풍 속에 사라지는
존재의 가치
몸을 빌려 사는 혼은
먼지와 같지
비상을 준비
쓸데없는 육신
내던지면 가벼울까
멍이 든 정신
버려진
헌 신처럼
이 거친 썰물에
떠밀리듯 남루한 영혼
찾아드는 평온
식어 가는 체온
둘 곳 없는 두 손은
그의 손을 잡고
아장아장
짧은 걸음 내딛으며
뒤를 돌아볼 것도 없이
저승의 문을 열어
목 놓아 울어라
그녈 위해
비명을 지르듯
슬피 우는 노래
구슬피 울어라
그녈 위해
절규를 하는
천둥의 노래
목 놓아 울어라
그녈 위해
비명을 지르듯
슬피 우는 노래
슬픔을 위로해 줄
누군가를 찾아
트라우마를 치료해 줄
누군가와 참아
구슬피 울어라
그녈 위해
절규를 하는
천둥의 노래
잊혀진다는 게
미쳐 버릴 것만 같아
지쳐감에 따라
찢어지는 듯해

목 놓아 울어 봤자
달라질 건 없어
갈라진 땅에
비가 내리듯
내 슬픔을 위로해 줄
누군가를 찾아
트라우마를 치료해 줄
누군가를 찾아
차창 밖으로 쏟아지는
소나기 속으로
손을 내밀어 본다
실없이 되물어 본다
어디로 가는가
과연 얼마나 남았나
그래도 널 만나서
행복했던 시간들이
내 삶을
지탱했어
점점 더 떠나가는
기억의 실타래
수차례 반복되는
환희와 절망에 원망해
빛을 좇아 걸어가는
그리움의 그림자를 봤어
검붉디붉은 피로 물든
생명의 각서
죽음의 약속
내 삶이 야속
난 이렇게
눈을 감고 마는 건가
한 치 앞을 모르는
곳으로 가는 건가
가느다란 손가락으로
펜을 잡고 써 내려갔던
죽음의 진혼곡
지우고 지우고
다시 써 내려갔던
생명의 근원은
나조차도 모르는 곳으로
나를 끌고 가려는
내 안의 또 다른 나와의
끝없는 사투
난 마치 파우스트
악마의 속삭임으로부터
나를 구원해 주오
그대여 제발
들리니 내 말이
더 큰 딜레마를
가슴 안에 품고
살아가는 시한부 인생
시간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어
미안해
너를 두고 떠나가겠어
네 안에 내 인생을
놓아주겠어
널 그리며 살아왔던
시간들이 스쳐 지나가
잊혀진다는 게
미쳐 버릴 것만 같아
지쳐감에 따라
찢어지는 듯한 고통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나의 삶에게 이제 고해
침묵의 고백으로
쓸어내리는 노래
(울어라
그녀를 위해)
목 놓아 울어라
그녈 위해
비명을 지르듯
슬피 우는 노래
구슬피 울어라
그녈 위해
절규를 하는
천둥의 노래
목 놓아 울어라
그녈 위해
비명을 지르듯
슬피 우는 노래
슬픔을 위로해 줄
누군가를 찾아
트라우마를 치료해 줄
누군가와 참아
구슬피 울어라
그녈 위해
절규를 하는
천둥의 노래
잊혀진다는 게
미쳐 버릴 것만 같아
지쳐감에 따라
찢어지는 듯해
국화꽃 향기
죽어 가는 꽃잎
쫙 풀린 사지와
먹지 못한 곡기
목 놓아 울어
누군가를 찾아
되밀어 본다
실없이 시간들이
내 삶을
지탱했어
밤을 새는 비명과
숙명에 맞서려는
죽음 위로 꽃을 실은
먼지와 같지
펜을 잡고
써 내려갔던
곳으로 나를
끌고 가려는
부터 나를 구원해 주는
내리는 노래
83339 그대만이 그대니라
MC스나이퍼(MC Sniper) 황종하 작곡
MC SNIPER 작사
2008.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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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만이 그대니라

아 예 그대는 어디
아 예 난 지금 여기
아 예 그대여 부디
아 예 돌아봐 주길
아 예 그대는 어디
아 예 난 지금 여기
아 예 그대여 부디
아 예 돌아봐 주길
정처 없이 부는 바람
노을의 범람
늦겨울의 소리인가
소란스런 내 마음
별들이 쏟아질 듯한
깊은 이 밤
행선지를 잃은
길이 막힌 사랑
하늘 아래 쥘 수 없는
사람을 범한
그리움에 진한 저
팔랑대는 파란 하늘에
걸린 듯한
그대의 짙은 향기가
코끝을 맴돌아
제발 좀 돌아봐
사랑한 댔잖아
널 지켜준 댔잖아
너의 아이조차
내가 키워준 댔잖아
그대가 없기에
너무도 불편한 잠자리
기다림에 지친 나는
내 감정을 유기
쏟아지는 겨울비
눈부신 장밋빛
네온 안에 소리없이
울고 있는 나의 시
그대가 없어 나는 울어
소리치며
사랑의 불꽃이여
어서 나를 불태우라
어째서 그댄 모르죠
어떻게 그대를 잊죠
한참을
아팠어요
목을 죄는 듯한
사람 앞에
쓸쓸한 기분을 달래
별들이 쏟아질 듯한 밤
사랑의
시를 써요

숨이 멎을 것 같아 난
지금 죽은 거와 같아
네가 없는 나의 삶은
사형수와 같다
눈물이 멈추지 않아
술이 매우 달아
너의 사랑을
지켜보며
이대로 어떻게
내가 살아
넌 그와 어울리지 않아
널 훔치고파
분노의 점화
때가 늦어 안타까운
30살의 수채화
눈물의 비화
시련은 노래하는
슬픈 사랑의 찬가
사랑한 댔잖아
널 지켜준 댔잖아
너의 아이조차
내가 키워준 댔잖아
밤길을 재촉하는
별들의 귀가
기억마저 숨을 쉬는
아픔의 시간
젖은 날개 저어가며
어둠 속을 날아
너의 곁에 가고픈 난
죽지 못해 살아
하나 둘씩 부서지는
사랑의 조각
사랑의 불꽃이여
어서 나를 불태우라
어째서 그댄 모르죠
어떻게 그대를 잊죠
한참을
아팠어요
목을 죄는 듯한
사람 앞에
쓸쓸한 기분을 달래
별들이 쏟아질 듯한 밤
사랑의
시를 써요
지나친 사랑의 결말
미치도록 잔인한 내
단절된 나의 사랑
누가 이해할 수 있겠어
온 몸이 떨려
눈물이 바람에 날려
시간의 발목을
잡으며 애쓰는
시간마저
흘러
흩날리는 눈 사이로
작렬하는 기억의 파편
한 편의
장편소설과 같은
기억들마저
세상 위로 날개를 펴
이별의 말을 삼키며
돌이킬 수 없는
깊은 방황의 날이여
안녕
어째서 그댄 모르죠
어떻게 그대를 잊죠
한참을
아팠어요
목을 죄는 듯한
사람 앞에
쓸쓸한 기분을 달래
별들이 쏟아질 듯한 밤
사랑의
시를 써요
어째서 그댄 모르죠
어떻게 그대를 잊죠
한참을
아팠어요
목을 죄는 듯한
사람 앞에
쓸쓸한 기분을 달래
별들이 쏟아질 듯한 밤
사랑의
시를 써요
64676 기생일기
MC스나이퍼(MC Sniper) 김정유 작곡
김정유 작사
2005.04 2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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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일기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번
십오분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건
너무도 멀고 먼
여정을 준비하는
내겐 필수조건
돈에 눈 먼 날 향한
질책의 시선
삶에 손을 놓은 순간
얻게된 건 멍에 그 비애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 곳까지
정육점의 돼지 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 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십알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복용
그 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 척 하지만
끝에 결국
벨트를 풀어 헤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풀리지 않는 고리는
스스로를
포기하는 것으로 해결
쏟아지는 별의 숨결
저 멀리 사라지는
나의 작은 순결
저 별이 삼켜버린
나의 유년시절
빨간 등불 아래
병든 날 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 날아
이 땅에 신이 있다면
날 절대 외면마라
저 아래 무덤 속에
해시계는 스스로가
이렇게 빨간등불 아래
병든 날 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 날아
이 땅에 신이 있다면
날 절대 외면마라
저 아래 무덤 속에
해시계는 스스로가
벽에 못을 박듯
쑤셔넣는 고기덩이
힘없이 벌어진
나의 사타구니
참을 수 없이 고달픈
괴로움을 호소
던져지는 5만원에
할 수 없이 미소
빌어먹을
이런 지옥 같은 why
흥거니 젖어버린
처녀막의 흔적
기억조차 싫은
욕구에 찬 표정
수정될 수 없는
이런 나의 사정
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내 눈엔 두려움에
가득찬 눈물이
어차피 남자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이상의 바른 삶을
기대할 순 없겠지
기생충 같은 삶을
사는 나의 고충
내 삶을 풀어나갈수록
더욱 미궁
이제 나를 체크하는
해시계
누구도 어찌할 수 없는
나의 신세
빨간 등불 아래
병든 날 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 날아
이 땅에 신이 있다면
날 절대 외면마라
저 아래 무덤 속에
해시계는 스스로가
이렇게 빨간 등불 아래
병든 날 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 날아
이 땅에 신이 있다면
날 절대 외면마라
저 아래 무덤 속에
해시계는 스스로가
이렇게 빨간 등불 아래
병든 날 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 날아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 날아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
빨간 등불 아래
병든 날 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 날아
이 땅에 신이 있다면
날 절대 외면마라
저 아래 무덤 속에
해시계는 스스로가
누가 날
여기에다 버렸어
누가 나를 창녀라고
말할 수 있어
스나이퍼 그대가
날 구제해줘
현실에 벽을 무너뜨려
그대가 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68019 네 자루의 M.I.C
MC스나이퍼(MC Sniper) MC SNIPER 작곡
MC SNIPER 작사
2004.05 2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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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자루의 M.I.C

뿌리가 깊은 네자루의
마이크로폰을 뽑아 들고
적진을 향해 진격
마음을 모두 비우고
북을 치거라 buddha
기를 올려라 buddha
우리가 돌아왔음을
적들에게 알려라
We still illinit
저 새끼 목을 치거라
What? 벌써 쳤는걸
이제 발도 딛지 못할걸
확실해? 확실해!
두번 다시는
M I C 를 잡지 못하게
we still 비도승우
선봉대에 서거라
M I C 를 뽑아 들고
내가 앞장을 서리라
확실해? 확실해!
두번 다시는
무대 위에 서지 못하게
내 음악은 음학이 아닌
철학이 담긴 묘약
전략적인 시적 라임은
써커들에게 독약
독자들의 선구자는
여권없이 국경을 넘는
불법체류자나
역사를 바꾼 책사
선두자 변함없이
난 언어의 마술사
난사하는 삶의 질타
잠재우는 자장가
계엄령을 선고받은
군사가 거는 생사
붓다 베이비의
마이크로폰은
검투사의 검과 같아
어디서 들어봤더라
니 Rap 과 가사 모두다
니 둘은 rap 쌍둥이
Style 이
구분이 안 가지
너 맘가짐 다시 다지고
출발하는 건 어떤지
니 곡과 공책속의
rhyme은
성능 좋은 복사기
거렁뱅이
Rhyme 을 찾아
구걸하는 각설이
넌 MP3 의식없이
겉멋뿐인 껍데기지
목소리도 갖지 못한
벙어리 3류 wack M C
Exorcist 아닌
wacksorcist
Mr.room 9
load have mercy
이거야 세상말세다
pop music rapper
무대에 올라
우리내 의식을 논한다
붓다 스타일은
독고다이다
현지 힙합의 가타부타
뿌리가 없는
의식의 역사는
통나무같은 마루타
까불다 경을 치느니
호랑이 눈썹을 뽑겠다
급조된 니가 기가 살아
분별없이 설쳐도
설계도 제대로 안된
전략의 승률은 0%
나의 사기와 높은기세가
적진의 밤을 가른다
We still illinit
저 새끼 목을 치거라
What? 벌써 쳤는걸
이제 발도 딛지 못할걸
확실해? 확실해!
두번 다시는
M I C 를 잡지 못하게
we still 비도승우
선봉대에 서거라
M I C 를 뽑아 들고
내가 앞장을 서리라
확실해? 확실해!
두번 다시는
무대 위에 서지 못하게

Yo ay yo mother
fucking wack MC
Give me the MIC
다이너마이트같이
폭발하는
내 flow 속에 rhyme 의
Jackpot 을 터뜨려
내면의 향길 퍼뜨려
너무나 멜로디컬한
내 flow like natedogg
또 시작된
독설의 폭설은
나른한 hip hop scene에
날릴 어퍼컷
용맹한 수컷의
한컷의 NG조차 없는
Wack MC killer
비도승우 허나 그 누구
8마디 featuring 도
처리하지 못한 넌
King of the wack MC
달마도의 미소를
닮아가고 싶지만
거추장스럽게
추잡스럽게 나불대는
너의 치아를
나의 rhyme 으로
스케일링
애초에 스케일이
너와는 달라
일단락 짓고 한마디
널 위한 충고 아니 경고
Illinit 가라사대
MIC check 하기 전에
Mind check
fake wanna be
Like who?
I know who
그게 바로 누구냐면
후하고 불어버리면
날아가버릴 먼지같은
fake MC 들
Rest in pieces
조각난 널 위해 아멘
꼭꼭 숨어라
아직 내가 못봤다면
가짜는 탈로가 나
지금 난로처럼 나
뜨거워졌고
너희는 모두 다
멜로드라마처럼
뻔한 얘기만 하고
너같은 놈은
날로 늘어나
이봐 내 말좀 들어봐
잡초는 칼로 베리라
내 두눈은 x-ray 다
네 속을 훤히 꿰뚫어
흐르는 비트에 맞춰
빈틈 투성인
네 목을 비트는
네 속은 뒤트는
나와 피 튀는
배틀을 붙으면
적어로 이틀은
비틀비틀 거리고
내 rhyme 을
뱉는 패턴도 총알택시
떠나면 못잡지
내 가사는 백과사전
니껀 어린이잡지
넌 내시같은 MC
난 독해 like bacardi
밑줄을 긋고 공부해라
내 16 마디
we still illinit
저 새끼 목을 치거라
what? 벌써 쳤는걸
이제 발도 딛지 못할걸
확실해? 확실해!
두번 다시는
M I C 를 잡지 못하게
We still 비도승우
선봉대에 서거라
M I C 를 뽑아 들고
내가 앞장을 서리라
확실해? 확실해!
두번 다시는
무대 위에 서지 못하게
we still illinit
저 새끼 목을 치거라
what? 벌써 쳤는 걸
이제 발도 딛지 못할 걸
확실해? 확실해!
두번 다시는
M I C 를 잡지 못하게
We still 비도승우
선봉대에 서거라
M I C 를 뽑아 들고
내가 앞장을 서리라
확실해? 확실해!
두번 다시는
무대 위에 서지 못하게
뿌리가 깊은
네자루의 마이크로폰을
뽑아 들고
적진을 향해 진격
마음을 모두 비우고
북을 치거라 buddha
기를 올려라 buddha
우리가 돌아왔음을
적들에게 알려라
뿌리가 깊은 네자루의
마이크로폰을 뽑아들고
적진을 향해 진격
마음을 모두 비우고
북을 치거라 buddha
기를 올려라 buddha
우리가 돌아왔음을
적들에게 알려라
63732 눈물
MC스나이퍼(MC Sniper) 김정유 작곡
김정유 작사
2004.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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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MIC check check
baby one two three
진정한 사랑을
생각하는 감정만이
솔직한 표정을
만들수 있다고
결정 내렸기에
더이상은 군림하며
사정따윈 안하고
싶은 마음이
나의 솔직한 감정
21년의 경험을 통해
내린 나의
시각적 생각을
그저 쉽게 착각이라고
단정짓지 마라
봐라 순수하고
순결한 마음
그것만으로 되지 않기에
찢어지는 가슴
어차피 떠날거면
아쉬운 거짓말 따윈말고
어설픈 표정과
쥐어짠 눈물로
용설 바라지도 말고
사랑에 눈먼 바보라고
자신을 탓하며
동정을 사려하지도 말고
가라 떠나라
그의 품으로
부서지고 깨지는 마음을
죄책감에 감쌀거라면
애시당초 아픈 상처
주지나 말지
너 닥쳐
불보듯 뻔한
어설픈 만남에
방황할 너의 모습
그건 니가 울린
남자의 분노로 찬 기습
이런 사실을 기억조차
의심조차 할 수 없는건
모순으로 꽉찬
니 사랑의 시야의 격차
MIC check check baby
one two three
MIC check check baby
one two three yo
내가 진정 원하는 건
오직 하나
MIC check check baby
one two three yo
내가 진정 원하는 건
오직 하나
MIC check check baby
one two three yo
내가 진정 원하는 건
오직 하나
MIC check check baby
one two three yo
내가 진정
원하는 건 진실
흔들리는 촛불사이로
타오를 너의 침실
육체의 본능앞에
사라진 건 사랑의 진실
사랑에 빠진
사마귀처럼
남자의 품을
전전해가며
쾌락을 빨며 웃고있지만
무너질 너의 위신
언제나 그랬듯
남자만 보면 처녀 행세
나에게 안기듯
그에게 안긴걸 보면
정말 분해
하지만 세월에 말려
망가져 가는 너의 몸매
그 몸 앞에
당당히 서서 지켜보리라
너의 미래
거짓되고 도도하여
눈물과 애교를 무기삼아
남자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너의 X 같은 팔자
남자없이 잠 못자는
추한 여자
저 여자에게
절대 속지 말자
우리 남자
행여나 순결한 사랑이
저 여자의 인생을
망칠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면
정말로 심각
사창가를 버금가는
고도의 기술
행위적 예술
거기서 벗어날 수
없다는게
모두의 진술
하지만 우리 남자들도
각성하고 반성
같지도 않은
개망나니 여자에게
이성을 잃어
영혼을 파는 불행한
운명은 피하자는 것이
내가 네게 내리는
마지막 기로의 명령
MIC check check baby
one two three yo
내가 진정 원하는 건
오직 하나
MIC check check baby
one two three yo
내가 진정 원하는 건
오직 하나
MIC check check baby
one two three yo
내가 진정 원하는 건
오직 하나
MIC check check baby
one two three yo
내가 진정
원하는 건 진실
남녀의 사랑을
지속시켜 주는 건
믿음의 약속
그건 어둠의 숲속을
함께 헤쳐나가야
하기에
약속은 또 하나의
구속인 걸 알고
내 맘속 깊은 곳에
계속 묻고 답하며
내린 결론
책속의 이론으로도
증명할 수 없는 것
증명할 수 없는 것
나는 내맘대로 살아가
내뜻대로 살아가

MIC check check baby
one two three yo
내가 진정 원하는 건
오직 하나
MIC check check baby
one two three yo
내가 진정 원하는 건
오직 하나
MIC check check baby
one two three yo
내가 진정 원하는 건
오직 하나
MIC check check baby
one two three
내가 진정
원하는 건 진실
MIC check check baby
one two three
MIC check check baby
one two three
MIC check check baby
one two three
MIC check check baby
one two three
MIC check check baby
one two three
내가 진정 원하는 건
오직 하나
MIC check check baby
one two three
MIC check
check baby-
63201 뉴욕스타일
MC스나이퍼(MC Sniper) 김정유 작곡
김정유 작사
2003.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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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스타일

Yo yo S to the
N to the I P E R-

One for the money and
two for the Show
Yes yes yo
yes yes yo
Yo 스나이퍼 스타일은
yes yes yo
Yes yes yo
yes yes yo
Yo 스나이퍼 스타일은
yes yes yo
Yes yes yo
yes yes yo
Yo 스나이퍼 스타일은
yes yes yo
Yes yes yo
yes yes yo
Yo 스나이퍼 스타일은
yes yes yo
Korea real M C
hiphop the vibe
빌어먹을 Rapper들은
청취 불가요
I need M I C
자메이카신 yo
성장하는 내가 바로
언어의 신
하늘의 신은
대그네게 말하길 yo
Korea real hiphop
여기까지만만
Language solve
M C 스나이퍼 스타일
언어의 scale은
Korea number 1
슬픈 눈을 가진
너의 눈동자를 볼때
믿고 마실 내 육신은
바로 나 자신
싸움 boy killer
M C 스나이퍼
Reality hiphop sound
두 귀 고막속에
웃다가 휘어잡은
한자루의 몽둥이
너의 손을 잡고
용서하마 조용히
대한민국 나쁜놈들
손을 잡아주소
Original 뉴욕스타일
yes yes yo
Yes yes yo
yes yes yo
Yo 스나이퍼 스타일은
yes yes yo
Yes yes yo
yes yes yo
Yo 스나이퍼 스타일은
yes yes yo
Yes yes yo
yes yes yo
Yo 스나이퍼 스타일은
yes yes yo
Yes yes yo
yes yes yo
Yo 스나이퍼 스타일은
yes yes yo
셀 수 없이 쏟아지는
hiphop mania
하지만 결국 떠난
hiphop miss media
신의 마이크를 쥐고
내게 다시 말한다
Live real M C
only my way
셀 수 없이 쏟아져도
늘 어두운 힙합세상
정상을 향해간다
고집뿐인 나는 항상
만들어진 십대가수
불쌍하다 yo
살아있는 기획자는
전혀없는 가
나다 아이야 너는 누구
Mic chech one two
스나이퍼 스타일은
yes yes yo
Yo 신이시여 도와주오
Korea hiphop 을요
선두주자 노력하자
심의방송 불가
나를 떠난 여자친구
보고싶구나
Yo 냉정하게 나를두고
떠나가더니
버림받은 남자들의
손을 잡아주소
Original 뉴욕스타일
yes yes yo
Yes yes yo
yes yes yo
Yo 스나이퍼 스타일은
yes yes yo
Yes yes yo
yes yes yo
Yo 스나이퍼 스타일은
yes yes yo
Yes yes yo
yes yes yo
Yo 스나이퍼 스타일은
yes yes yo
Yes yes yo
yes yes yo
Yo 스나이퍼 스타일은
yes yes yo
Yes yes yo
yes yes yo yo
Yes yes yo
yes yes yo yo
Yo yes yes yo
yes yes yo
Yes yes yo
yes yes yo
Yo 스나이퍼 스타일은
yes yes yo-
9810 대화
MC스나이퍼(MC Sniper) MC SNIPER 작곡
MC SNIPER 작사
2004.07 2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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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Yo! 대화만이
문화의 불화를
아주 빠르게
변화시키지
모험엔 언제나
위험이 따라
두려운 경험을
몸소 체험 거리로
힙합 문화의
문제점을 문책함에도
거침이 없는 충신의
충언을 충분히
고려해 싸우네
배고픈 MC 삶의 철학은
어머니의 회초리보다
더 매섭지
굳은 내 심지와 패기
의식속 의지는
의식주의 의미를
잊고 산지가 오래니
본질을 잃은
MC 를 견제
절대 까불게
놔두질 못해
콧대와 기세를
남김없이 꺾네
아! 투쟁과 논쟁 병권을
잃은 그대를 주제로
제대로 사실적 시제로
오해가 없는
이해와 화해로
시대를 인도
힙합이라는 거리 문화를
승화시킴에
필요한 요소는 산소와
같은 MC 들의 평화
클럽이 사라져
생업이 사라져
의식이 어린 여린 MC 는
실업에 무너져
좌절에 자빠져
아무도 모르게
스스로 사라져
그래봐
디지의 디스는
튼튼한 정신과
육신을 지닌
외침이 아닌
혼자 살고자
발목을 잡는 처신
배신을 낳는 힙합씬의
희생양이자 지는 석양
너의 태양은
빛을 잃었다
열정을
태우지 않기에
디지와 같은
엇갈린 경로를
바로 잡는 건
오직 화합
힙합 문화는 펜을 잡은
MC 의 손에 달렸다
내게 포함된
그대는 누구냐?
배치기
탁탁입니다
내가 이끄는
대원이 누구야?
Buddha baby
입니다
힙합의 대안은
누가 제안해?
스나이퍼
당신입니다
붓다베이비의 대가리는
스나이퍼즈 한명뿐
내게 포함된
그대는 누구냐?
배치기
탁탁입니다
내가 이끄는
대원이 누구야?
Buddha baby
입니다
힙합의 대안은
누가 제안해?
스나이퍼
당신입니다
붓다베이비의 대가리는
스나이퍼즈 한명뿐
Lord have mercy
love & peace
문턱에서만 늘 꿈꿔
그저 매번
단물 쏙 빼먹고
이씬을 거느리겠다고
너는 머릴써
걸음걸이서부터가
알아봤어야 했다
빨리 막했어야 했는데
내가 yo 서로 다툼
이래갖곤
안된다고 누누히
씬을 갖고 놀고 있어
발전이라곤 no no
어림 반푼어치 없고
입터진 리스너들의
거친말은
누구 책임인지 ha!
서로 등돌리고 있고
대신 가까스로 건넨
말 한마디가
오해로 되고
섣부른 판단에
토네이도처럼
휩쓸어간 먼지가
큰 계곡들을 만들어
너와 내 길을 막아
박차를 가하기엔
벽들이 얼마나
How high yo
피로 물든 저녁
지쳐있는 바닥에
대화를 물을 줘야 해
곧 손에 쥔
난해한 문제는
한 순간에 사라져가
조금씩 누그러져가
누구부턴가?
펜을 잡은
나부터라는 걸 알아둬
gotta going on
내게 포함된
그대는 누구냐?
배치기
탁탁입니다
내가 이끄는
대원이 누구야?
Buddha baby
입니다
힙합의 대안은
누가 제안해?
스나이퍼
당신입니다
붓다베이비의 대가리는
스나이퍼즈 한명뿐
내게 포함된
그대는 누구냐?
배치기
탁탁입니다
내가 이끄는
대원이 누구야?
Buddha baby
입니다
힙합의 대안은
누가 제안해?
스나이퍼
당신입니다
붓다베이비의 대가리는
스나이퍼즈 한명뿐
전쟁과 디스는
별개의 문제
내가 묻겠다
리얼에 대해
살아있는
자들의 목소리
내가 내뱉는
의식의 소재
명분을 잃은 MC 는
하늘을 잃은
정승과 같아
네가 생각한
MC 의 조건을
거침없이 토해라
MC 라면 종이와 펜을
항상 지니고 다니며
MC 라면 디제이의충언을
항상 귀담아 들으며
MC 라면 거리의 미술을
항상 마음에 그리며
MC 라면 언더그라운드에
존경을 표할것이다
MC 라면 거리의 언어를
책으로 여길것이며
MC 라면 춤추는 이들을
무대로 부를 것이며
MC 라면 형제의 상처를
내것으로 여길것이며
MC 라면 무대에 올라
무대에서 죽을 것이다
고향을 떠나온
나의 마음은
언더그라운드
나의 정신과
육신의 존경은
언더그라운드
고향을 떠나온
나의 마음은
언더그라운드
나의 정신과
육신의 존경은
언더그라운드
내게 포함된
그대는 누구냐?
배치기
탁탁입니다
내가 이끄는
대원이 누구야?
Buddha baby
입니다
힙합의 대안은
누가 제안해?
스나이퍼
당신입니다
붓다베이비의 대가리는
스나이퍼즈 한명뿐
내게 포함된
그대는 누구냐?
배치기
탁탁입니다
내가 이끄는
대원이 누구야?
Buddha baby
입니다
힙합의 대안은
누가 제안해?
스나이퍼
당신입니다
붓다베이비의 대가리는
스나이퍼즈 한명뿐
내게 포함된
그대는 누구냐?
배치기
탁탁입니다
내가 이끄는
대원이 누구야?
Buddha baby
입니다
힙합의 대안은
누가 제안해?
스나이퍼
당신입니다
붓다베이비의 대가리는
스나이퍼즈 한명뿐
내게 포함된
그대는 누구냐?
배치기
탁탁입니다
내가 이끄는
대원이 누구야?
Buddha baby
입니다
힙합의 대안은
누가 제안해?
스나이퍼
당신입니다
붓다베이비의 대가리는
스나이퍼즈 한명뿐
78524 돌아가요 (Feat.최영태)
MC스나이퍼(MC Sniper) MC SNIPER,박현... 작곡
MC SNIPER 작사
2016.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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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요 (Feat.최영태..

어떻게 하면
날 사랑할 수 있나요
왜 홀로 비바람을 맞고
여기 서 있어
비틀대는 두 다리로
이 어두운 길목에서
갈 곳을 잃은 듯한
네 불안한 눈빛에서
그 아픔을
느낄 수 있어
나도 알아
삶의 소중한 모든 걸
다 잃은 듯한
기분
그 상실감이 만든
마음의 병과 눈물
한번 고장 난
몸과 맘은
새까맣게 녹이 슬어
죽어 가겠지만
세상의 짐을 다
짊어진 듯이
늘 위태로운
그대여
당신이 만든
창살에 갇혀
아직 싸우고 있나요
정신 차려요
인생은 언제나
예측하기가 힘든
겨울 날씨와
같은 것이니
당신의 탓만은
하지 말아요
상처 받기가 싫어서
세상 뒤켠에 숨어서
아직도
울고불고
시련의 비를 맞고
서 있어
당신을
기쁘게 했던
그 모든 것들을
생각해 봐
그래
그 모든 것들이
당신을 집으로
인도할 테니까
어떻게 하면
날 사랑할 수 있나요
어떻게 하면
나 당신의 발걸음을
내게로
옮길 수 있나요
다시 내게 한 번
기횔 줄 수 없나요
미안하단 말은
하지 마요
괜찮아요 이제
우리 돌아가요
모두가 꿈이 아닌
환상에 도취돼서
현실을 구부리고
부정하고만 있어
우린 쉽게 오고
쉽게 가지
때론 높고 때론 낮게
살아갈 뿐이지
울지
말아요
지금은 비록 힘들고
삶이 작아 보여도
반지에 박힌 작은
보석처럼 빛날 수 있죠
더 늦기 전에
그댈 사랑할 수 있도록
그 맘의 문을
열어요
저 콘크리트를
뚫고 올라온
상처 가득한
꽃을 봐
당신은 반드시
알게 될 거야
당신이 지녀 온
강인함
이 잔인한 현실 앞에서
함몰되어 버린 그대가
겪고 맛본 시련
그 모든 것들이
대가를
지불할 테니까
걱정 말아요 그대여
함께 걸어요 이대로
비 개인 하늘 위로 뻗은
저 무지개를 보아요
먹구름 가득한
밤이 지나
다가올
것들을
생각해 봐
그 모든 것들이
당신을 집으로
인도할 테니까
어떻게 하면
날 사랑할 수 있나요
어떻게 하면
나 당신의 발걸음을
내게로
옮길 수 있나요
다시 내게 한 번
기횔 줄 수 없나요
미안하단 말은
하지 마요
괜찮아요
이제
나도 많이 아파서
그늘에 날 숨겨 봤어
그때는 반쯤 죽어서
이별 없이도 울었어
두 팔 두 다린 멀쩡한데
아픈 이유를 몰라서
잔뜩 웅크린
여린 내 맘엔
괴물이
자라고 있었어
이제는
let it be
그냥 내버려 둬
let it be
옛 노래
가사 말처럼
순리에 맡겨 두고
다 let it be
우리는 절대로
인생의 전부를
맛볼 수 없음을
아나요
매일
먹고 즐기는 음식을
매번
푸고 뜨고는 있지만
결국
음식 맛을 모르고 사는
저 숟가락처럼
말이죠
어떻게 하면
날 사랑할 수 있나요
어떻게 하면
나 당신의 발걸음을
내게로
옮길 수 있나요
다시 내게 한 번
기횔 줄 수 없나요
미안하단 말은
하지 마요
괜찮아요 이제
우리 돌아가요
64336 동행
MC스나이퍼(MC Sniper) MC SNIPER 작곡
MC SNIPER 작사
2004.05 2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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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처음 그때는
정직한 믿음
그래 믿음만으로
머리가 아닌 가슴
마음에 새긴 의리로
코 깨지고 입술 터져도
내 술잔엔 패기가 넘쳐
다그쳐야 짖는 개는
오늘도
변함이 없지만
아 이런 젠장 진짜
대장 되기가 힘들어
빌어 먹을 이 세상
내 심장의 경직과 긴장
당장 벗어나고픈
현실속에 깊은 족쇄는
날이 갈수록 내 영혼의
손과 발을 묶네
술주정뱅이 내 인생을
믿으며 따르던 그대가
시기와 질투로 만든
오해의 잔재가
너무나 오래가
돌이킬 수도 없는
깊은 상처로 남아
이젠 멜로드라마 같은
기억의 테잎을
과감히 감아
쓸데없는 욕심과 의심
이기심과 자존심
앞에선 웃고
뒤에선 아니
니가 내게는 큰 짐
잃어버린 중심속에도
속내를 드러낸
강한 다짐은
힙합뮤직 안에서
삶을 사는 나만의 방식
너라면 할 수 있을거야
oh baby
고개를 들어 하늘을 봐
너라면 할 수 있을거야
Oh baby and over and
over and over again
Yo 설명이 안되는
힙합안에 공식과
의식을 주제로
이젠 묶인 줄을
풀기도 힘든
도덕숙제가 문제
초심을 잃은 시제
무조건 위에
서고만 싶겠지
헌데 너는 절대로 안돼
노력조차를 않잖아
아주 귀찮다
이제 와서 이런 말을
또 하기가
좁은 시야 잦은 고난이
삶의 도를 전해도
마인드는 삶의 척도
얼마나 더 견딜지
잃어버린 지난 이야긴
앙금같은 마음의 소리
마음 둘 곳을 잃고 있는
M C 로의 삶
일년이 지나 이천삼은
어제도 가고픈 절실함
충분히 절실한
나의 맘은
삶의 이해와
화해를 넘어
참회속에 살아가기에
결정된 결과는 없다
끊임없이 좌절하는
나를 발견해 투견
싸움개처럼 매일 싸워도
늘어가는건 선입견
편견속에 살아가는
세상 아래의 모든게
보이지 않게 맞물려가지
나 자신도 모르게
너라면 할 수 있을거야
oh baby
고개를 들어 하늘을 봐
너라면 할 수 있을거야
Oh baby everything
gonna be all right yo
힘들어도 나를 언제나
깊은 고난에 빠져도
변동사항이 있을 수
없는 내 삶의 궤도
그렇기에 나는 오늘도
오직 의리만으로
붓다 baby 의
의식안에서 숨을 쉰다
힘들어도 나를 언제나
깊은 고난에 빠져도
변동사항이 있을 수
없는 내 삶의 궤도
그렇기에 나는 오늘도
오직 의리만으로
붓다 baby 의
의식안에서 숨을 쉰다
너라면 할 수 있을거야
oh baby
고개를 들어 하늘을 봐
너라면 할 수 있을거야
Oh baby and over and
over and over again
Everything's gonna
be all right-
76293 뒤로 가는 남과 여 (Feat.AG성은..
MC스나이퍼(MC Sniper) MC SNIPER 작곡
MC SNIPER,AG성은 작사
2017.04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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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가는 남과 여 (F..
차갑게 식은 두 눈
자물쇠 같아 다문 입술
쿵쿵 심박은 상승
숨통을 조일 듯
견디기 힘든
침묵
말없이 시선을 돌리면서
애써 참는 말 알고 있어
어서 할 말 해
난 지금
끝이 난 사랑의
사형 선고를 받는 기분
돌처럼
굳은 얼굴
널 보니
난 마치 죄인 같군
난 준비됐어
다 뱉어 내
학벌도 집안도
부족한 남자라서
모든 게 지쳤어
현실에 치여서
사랑도 시들어
예전 감정 다 메말라서
날 이제 떠난다
말해
차가운 표정에
난 얼 것 같애
사랑은 goodbye
그래
나란 못된 여자는
잊어 줄래
가난한(이 사랑에서
알게 됐어)
삶이
곧 사랑인 걸
돈과 명예 좋은 배경
나에겐 이게 사랑이야
Life couldn't wait
for me
(그래도 너만은)
다시 사랑하길
마음만으로는
이 사랑을
이어 갈 순 없다는 거
나도 잘 알아
네 말버릇처럼 결혼은
현실이 맞아 난 못 잡아
이 가난이
사랑을
얼마나 변질시키고
또 갉아먹는지도 알아
더 비싼 그에게 널
보내야만 하는 난
그에 비해
너무 싸
사랑니처럼
다 뽑힌 내 사랑이
뽑힌지 모르고
네 맘에 살았지
언제부턴 거니
이 모진 사랑이
가격이 매겨진
상표를 단 것이
따지고 싶지만
전할 수 없는 말
제발 날 두고
떠나지 마
작별 인사조차 없는
내가 미워도
다시
한 번만
사랑은 goodbye
그래
나란 못된 여자는
잊어 줄래
가난한(이 사랑에서
알게 됐어)
삶이
곧 사랑인 걸
돈과 명예 좋은 배경
나에겐 이게 사랑이야
Life couldn't wait
for me
(그래도 너만은)
다시 사랑하길
그거 알아
차가 없던 난
버스를 탈 때마다
자릴 만들어야 됐어
돈이 부족했던 난
기념일 때마다
온갖 정성을
쏟아야만 했어
내가 가진 걸
다 바쳐도
그에 비해 난 언제나
수준 미달
가끔 던진 말에
마음 다쳐도
못 들은 척 장난친 거
정말 미안
소박해서
행복했던
그래서 더 많이
사랑했던
나는 그때가 그리워서
그때 널 그리면서
회상해도
돌아갈 순 없어
이렇게 너에게서
버려지는 순간에도
내가 정말 미친 듯이
견딜 수가 없는 건
날 우습게 보는 듯한
그의 시선
말해 뭐해
나 같은 건 잊어
아무 말도 필요 없어
널 사랑한 건
어떤 조건도
다른 누구와도
널 비교하지
않았어
이제는 나만 보고 갈게
널 과거 속에 묻을게
삶은 길지 않아
우린 맞지 않아
함께할 꿈이
없어
너완 no more
(너완 no more)
46834 마법의 성
MC스나이퍼(MC Sniper) MC SNIPER 작곡
MC SNIPER 작사
2010.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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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성

Yeah
MC Sniper
마법의 성으로
그대를 초대 huh
Uh yeah MC Sniper
uh yeah 그대를 초대
I grave U every night
I'm magician
Huh huh huh
마법의 성으로
찬 바람이 부는 옷깃
사랑에 빠진 달빛
눈꽃이 흩날리는 거리는
온통 잿빛 물감에
물이 든 듯
아련히 번지고
하늘은 장밋빛 무지개를
만들어 내죠
Oh 안녕하세요
I grave U every night
귀머거리 꽃들과
정겹게 나누는 인사
창가로 날아드는
새들의 노래가
사랑이 시작됐다
내게 말을 하는걸
널 사랑하고
널 믿어 주는 거
이것밖에
더 해 줄 게 난 없어
지켜 줄게
품에 꼭 안고
그저 내게
너 하나만 있으면 돼
별들조차 질투하는
신비스러운 눈동자
두 팔 벌려 안고 싶은
가녀린 몸짓과
너무나도 아름다운
그대를 모두 다
글로 묘사할 순 없어
그댄 나의 동화
매일 아침 반복되는
사랑의 질문과
영원히 널 지켜 줄게
이게 나의 대답
보석보다 찬란한 그대의
모든 걸 예찬하는 나는
피둥피둥
행복의 살이 찐다
마법의 성 이곳은
사랑을 피우는 화실
심술 부정 질투와
행복의 회복실
집착과 욕심을
씻어 내는 욕실
이곳엔 없어 가슴 아픈
이별의 숨바꼭질
쏟아지는 별을 보며
사랑의 별점을 치죠
마법사는 틀린 적 없어
우린 그걸 믿죠
사랑의 점성술
삶이 부리는 심술
아픔 따윈 없는 이곳
oh 마법의 성으로
Uh yeah
I'm magician
Uh yeah
I grave U every night
Uh yeah 마법의 성으로
uh yeah 그대를 초대
널 사랑하고
널 믿어 주는 거
이것밖에
더 해 줄 게 난 없어
지켜 줄게
품에 꼭 안고
그저 내게
너 하나만 있으면 돼
때론 걸리는
사랑의 감기
밤새 아파
떨겠지
사랑의 종말을
대비한다 해도 오겠지
누구도 제시할 수 없는
함께 걷는 이 길
처방전 없는
이별의 바이러스는
이 공기 속에
숨어 있겠지
살다 보면
있겠지
그대의 달콤한 향기는
내 살에 배어들겠지
그대를 위한 멜로디
너는 정말 들리니
어쨌거나 너만을
사랑하는 내 맘 알겠지
Uh yeah huh
MC Sniper
널 사랑하고
널 믿어 주는 거
이것밖에
더 해 줄 게 난 없어
지켜 줄게
품에 꼭 안고
그저 내게
너 하나만 있으면 돼
68465 마음난리
MC스나이퍼(MC Sniper) MC SNIPER 작곡
MC SNIPER 작사
2004.10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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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난리

Yo put your hands up
put your hands up
Yo 마음을 손에 쥐고
put your hands up
Put your hands up
put your hands up
Yo 방황하는 마음
손에 쥐고 hands up-

Yo 영원한 불멸은
절대로 없다
영혼을 헌신한 사랑도
손가락 잘라
피를 나누어
목숨을 거는 우정도
오늘 이 밤도
궁지에 몰린
이 좆같은 상황도
결국엔 한줌의 재로
나의 정신과 육신도
내 시야 밖의 세상은
항상 협상을 마친
거래상
흔들려 흔들려
현실에 휩쓸려
진실을 잃고는 방황
몸속에 쌓인
앙금이 녹듯
눈앞에 모든 게 변해
사네 사내라는
이름 하에 난 너를 잊네
태풍아래서
눈물 감추고
마음 안에서
몸을 낮추고
타협을 일삼는
마음 다 잡아
치욕을 끌어안아
아래선 위로
나 또한 네게로
소인소로 대인대로
뒤죽박죽 얽히고설킨
오해의 매듭을 풀고
탐욕의 끝에
타락한 타계의
부질없는 결정도
한번의 오해로
너와 나는
피를 부르는 난세로
열반을 향한
고뇌의 결실도
내면의 끝없는 전투로
변해가는 건
지금의 젊음도
주름이 차가기 때문에
용맹과 용기
아집과 고집이
비겁의 교차로 바껴가
터질 것 같은
마음의 상처가
내일의 이해로 가는 건
끊임없이 교차하는
세상 아래의 만물이
어리석기 때문에
너무도 어리기 때문에
겉옷을 벗고
탐욕을 벗고
평화를 안고
다 같이 떠나요
슬픔을 잊고
눈물을 닦고
사랑을 입고
다 같이 떠나요
겉옷을 벗고
탐욕을 벗고
평화를 안고
다 같이 떠나요
슬픔을 잊고
눈물을 닦고
사랑을 입고
다 같이 떠나요
영원한 불멸은
절대로 없다
부모의 끝없는 사랑도
결의를 다져
나라를 섬기며
목숨을 거는 충신도
오늘 이 밤도
전투에 패한
이 좆같은 상황도
결국엔 한줌의 재로
나의 정신과 육신도
영원함이 없음을 알고
마음의 종이 울리면
정신의 피곤을
개의치 않는 몸으로
삶을 삭히며
착각에 빠져 허우적대던
내 자신을 건져 꺼내어
고충의 시를
청중의 귀에
남김없이 읊겠네
아침 태양에
두 눈 잃었네
철부지 꼬마 대하며
다시는 못 올
여행을 떠나
맘속의 어둠에
맞서며
두려움과 외로움에
서글픔까지 더해져 yo
두 귀를 막는
외면의 믿음은
아주 영원히 잠들어 yo
파란 하늘에
석양이 젖어
남은 고통이
숨통을 열며
한숨 섞인
눈물의 탄식도
참된 의식을 갖는 건
아직까지는
때 묻지 않는
마음속의
거울이 진실을
원하기 때문에
고해를 원했기 때문에
겉옷을 벗고
탐욕을 벗고
평화를 안고
다 같이 떠나요
슬픔을 잊고
눈물을 닦고
사랑을 입고
다 같이 떠나요
겉옷을 벗고
탐욕을 벗고
평화를 안고
다 같이 떠나요
슬픔을 잊고
눈물을 닦고
사랑을 입고
다 같이 떠나요
겉옷을 벗고
탐욕을 벗고
평화를 안고
다 같이 떠나요
슬픔을 잊고
눈물을 닦고
사랑을 입고
다 같이 떠나요
겉옷을 벗고
탐욕을 벗고
평화를 안고
다 같이 떠나요
슬픔을 잊고
눈물을 닦고
사랑을 입고
다 같이 떠나요
85496 모의태(Feat.탁탁36 Of 배치기)
MC스나이퍼(MC Sniper) 김정유 작곡
김정유 작사
2007.08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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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태(Feat.탁탁36 O..

Yeah 거짓을 믿으면
거짓도 진실이 된다
Oh Mr. Liar
나는 나는 거짓말쟁이야
Oh Mr. Liar
나는 나는 거짓말쟁이야
하늘이 나를 보는
섬뜩한 시선과
기개를 잃어버린
MC의 자질과
시작도 끝도
알 수 없는 태의 고리가
스스로를 캐묻게 되는
모태가 아닐까?
하늘이 나를 보는
섬뜩한 시선과
기개를 잃어버린
MC의 자질과
시작도 끝도
알 수 없는 태의 고리가
스스로를 캐묻게 되는
모태가 아닐까?
Yo 세상이
나에게
바라는 것은
굳은 언행일치
삶에
도취한
성인군자와 같이
걷고 말하라
가르치는
자들이
너무도 쉽게 내뱉는
나의 정취
마구 내뱉는 세 치 혀에
심히 지친 몸과 마음이
가치를 찾아 밤낮으로
외치고 내치는 외침은
병든 자의 기침과 같아
소외되기가 쉽지
높은 곳으로 오르면
오를수록 드러나는
파렴치한 허물과 같은
원숭이의 빨간 엉덩이
눈을 잃어
땅을 딛고 떼는
소경의
지팡이
불 수 없기에 귀를 열어
길을 걷는 이치
비난의 중심에선
내가 제안하는 한가진
오직 너와 나만을
저울질하는 천칭
상하좌우 대칭
뜻한바 없는 대립
너의
헐벗음에
나의 깊은
연민을 보내니
남의 잘잘못만을
쉽게 두둔하기보다는
본인의 깊은 내면을
들여다봐
앞가림이나
잘하길
Yo 매섭게 바람이
불어도
하늘은 높고
푸르고
28년을 함께 살아도
나는 나를 모르고
사랑을 등 뒤에 숨기고
마지막 시간이 흘러도
어차피 비는 내리고
강은 아래로 흐르고
매섭게 바람이 불어도
하늘은 높고 푸르고
28년을 함께 살아도
나는 나를 모르고
사랑을 등 뒤에 숨기고
마지막 시간이 흘러도
어차피 비는 내리고
강은 아래로 흐르고
Oh Mr. Liar
나는 나는 거짓말쟁이야
Oh Mr. Liar
나는 나는 거짓말쟁이야
Oh Mr. Liar
나는 나는 거짓말쟁이야
Oh Mr. Liar
나는 나는 거짓말쟁이야
Huh Mr. Liar
Liar!
나를 지핀 화약
내뿜는 fire
나를 제어할 수 없을
정도로
분노로 가득 찬
gesture
날 쏴댔던 불씬 향해
써내려갔던 글씨
아래 깊숙이 쌓인
내 피 can you see me?
미치도록 열악했어
빗줄기는 거세지고
파탄 쥐락펴락 했어
벼랑 끝으로 전락해버린
2 b z last for one
내 하나 남아버린 소원
노여움으로 겨눈
총대를 거둬 제발 좀
Uh 대가리는 더이상
찔릴 등이 없어도
뻗은 두 팔을
땅에 놓지 않았어
썩은 웃음 져가며
어떻게든 이겨보자
이 악물며
덤볐어
누가 이해하겠어
나도 못하는걸
그저 믿고
따를 뿐
하나 둘씩
떠난 사람들을 위해
눈물의 잔을
따를 뿐
내 어미의
기도를 담보로
맨날
걷고 걸었어
가시덤불에 나를 던졌어
피가 빠르게 번질수록
나는 수렁 속에서
내 머릴 박고 깨달은
진리를
뱉어
고난이 쌓인 전투일수록
승리는 달콤하단 것
Oh Mr. Liar
나는 나는 거짓말쟁이야
Oh Mr. Liar
나는 나는 거짓말쟁이야
Oh Mr. Liar
나는 나는 거짓말쟁이야
Oh Mr. Liar
나는 나는 거짓말쟁이야

하늘이 나를 보는
섬뜩한 시선과
기개를 잃어버린
MC의 자질과
시작도 끝도
알 수 없는 태의 고리가
스스로를 캐묻게 되는
모태가 아닐까?
하늘이 나를 보는
섬뜩한 시선과
기개를 잃어버린
MC의 자질과
시작도 끝도
알 수 없는 태의 고리가
스스로를 캐묻게 되는
모태가 아닐까?
86420 민초의 난 (드라마"추노")
MC스나이퍼(MC Sniper) MC SNIPER 작곡
MC SNIPER 작사
2010.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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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의 난 (드라마"추..
쫓고 쫓기는 게
우리 인생
개만도 못한 것이
노비의 생
사는 것이 전쟁
민초의 희생
내 삶은
날개가 부러진 새
쫓고 쫓기는 게
우리 인생
개만도 못한 것이
노비의 생
사는 것이 전쟁
민초의 희생
내 삶은
날개가 부러진 새
철새도
둥지가 있을진대
짐승에겐
굴 또한 있을 텐데
연자의 굴레
낙인과 족쇄
난 홀로 집 없이
떠도는 개
구멍 난 하늘엔
비가 또 새
굳은 내 신세는
두 발 묶인 채
사냥터에 풀어놓은
산양과 같애
버려진 주검은
거름이 돼
(민초여 자라라
더 높이 날아라)
이승에서 못 이룬 꿈
저승길에 올라라
흙이 되어
다시 피면 꽃이 되거라
(민초여 자라라
더 높이 날아라)
몸뚱이를 비틀어야
하늘을 보는
농민의 얼을 담아
밤새 울거라
불신과 배신
누구 하나 믿을 자 없는
이 땅은 짚신 한 켤레에
의지하며
신을 찾아 기도하나
종신형을 선고 받은
종놈이 믿을 자는
오직 내 자신
신이시여
내게 말해 주오
청산 아래
내가 누울 곳을 말이오
말발굽 뛰는 소리
고요를 깨면
뒤를 돌아볼 것도 없이
나는 뛴다오
있는 힘껏 땅을 차는
내 두 발로
고향 땅을 도망친다
내 두 팔로
부수리라
세상의 벽
난 버팔로 전진하며
싸우리라 이 총칼로
소 돼지만도 못한
노비의 삶도
천대 받아 적용 받는
인간의 상도
실낱같은 꿈이 있어
살았노라
가족 같은 벗이 있어
웃었노라
(사람답게 살고파
인간답게 살고파)
한 자가 남짓한
지팡이를
유산으로 남긴 자는
나뿐이오
(사람답게 살고파
인간답게 살고파)
빌어먹던 쌀 한 줌은
나의 넋이요
빌려 쓰던 몸뚱이는
내가 아니오
쫓고 쫓기는 게
우리 인생
개만도 못한 것이
노비의 생
사는 것이 전쟁
민초의 희생
내 삶은
날개가 부러진 새
쫓고 쫓기는 게
우리 인생
개만도 못한 것이
노비의 생
사는 것이 전쟁
민초의 희생
내 삶은
날개가 부러진 새
81534 봄이여 오라(Feat.유리)
MC스나이퍼(MC Sniper) 김정유 작곡
김정유 작사
2007.04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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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여 오라(Feat.유리..

나의 눈물로 얼룩이 진
얼굴을 소매로 닦고
부서져버린 모든 것이
하루의 경계선을 잃고
나 새로운 아침을
열 수 없어
울먹이며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시간을
내다 버려요
알 수 없이 울어대는
내 방 시계의 초침과
슬픔 속에 피어난
이 알 수 없는 혼란
이윽고 또 쏟아지는
눈물의 꽃을 달래보아도
막연한 긴 기다림들이
날 기다리고 있죠
당신의 흔적을 찾아
기적을 만들어 내리라
새들은 알고 있을까
그리운 당신의 목소리
떠나지 않는
메아리 되어 내 맘을
비추는 봄의 빛
이 계절을 흘려보내니
봄이여 내게로 오라
봄이여 아득한 봄이여
두 눈을 감으면
그곳에 사랑을
주었던 그대의
아련한
그 목소리가 들려

고갤 떨궈 떨어뜨린
눈물이 땅에 뒹구네
얼어붙은 달빛조차
제 맘을 녹이지 못해
구름 뒤에 석양 또한
제 감정을
속이려 들 때
새들마저 바람위로
펼치지 않는 날개
비밀을 간직한 채
시간 속을 비행하나
난 이대로
돌아 올 수 없는
여행을 떠나
눈을 감고 뜨니
당신을 느낄 것만 같아
감은 눈으로 쏟아지는
눈물을 날리는 바람
감은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두렵지만은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마음속으로 셋을 세죠
하나 둘 셋 그리고 이제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오기를 바래요
봄이여 아득한 봄이여
두 눈을 감으면 그곳에
사랑을 주었던 그대의
아련한
그 목소리가 들려
떠나간 그대여
내게로 오라
날 떠난 따스한 봄이여
내게로 오라
떠나간 당신의
마음을 기다리는
나의 맘은 캄캄한
밤하늘에
별 만큼이나 힘겹죠
당신의 집 앞에
펼쳐진 떨어지는
벚꽃은 아직
아름다운가요
가로등에 걸쳐진
저 시간을 잡아
끌어내어
주머니 속에 주워 담고
기다림으로
하루를 보내죠
감은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두렵지만은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마음속으로 셋을 세죠
하나 둘 셋 그리고 이제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오기를 바래요
감은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두렵지만은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마음속으로 셋을 세죠
하나 둘 셋
그리고 이제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오기를 바래요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마음속으로 셋을 세죠
하나 둘 셋
그리고 이제




84633 사람의 마음이 이리도 쉽게 변할..
MC스나이퍼(MC Sniper) MC SNIPER 작곡
MC SNIPER 작사
2010.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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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이 이리도..

자기야 아파도 참아
네겐 차마
건네기 힘든
사랑의 종말
사람이 정말
변할 거라곤
상상
못 했다
우리는 하나
세상 그 누가
너와 날 갈라놓을
이런 사랑의 결말
꿈에도 정말
생각 못 했다
가슴에
담아 두었던 걸 다
하나 둘씩
끌어내 모두 다
털어놓고는 싶지만 oh
쏟아지는 너의 눈물
난 차마 볼 수 없어
눈을 뜨고 볼 수 없어
눈을 감고 소원을 빌어
아프지 말아 밤새 울어
퉁퉁 부은 눈을 뜨며
이별을 다짐해 봐도
추억은 많고
사랑은 깊고
각자의 길로
돌아서자고
사랑을 고백하던
그날의 떨림처럼
소주를
벌컥벌컥 마시며
헐떡이는 심장으로
용길 내 봐도
너무도 여린
그 가녀린
너의 마음
다치게 하기 싫어
나는 애써
귀를 막고 소리를 질러
그만 좀 울어
나도 마음이 아파
사람의 마음이
이리도 쉽게
변할 줄은
몰랐어
사랑한단 그 말로
너의 마음을 훔치고
믿어 달라는 진실로
네 입술을 빼앗고
새끼손가락 걸어
나누었던 그 약속
성큼 다가온 이별마저
이겨 낼 수 있다고
사랑한단 그 말로
너의 마음을 훔치고
믿어 달라는 진실로
네 입술을 빼앗고
새끼손가락 걸어
나누었던 그 약속
다짐했던 그 말도
종착역을 향하고
기억나
네 손을 잡고
아파트
옥상 위로 올라가
입을 맞추려
널 벽에 밀치고 껴안아
바람에 날리는 머릿결은
내 볼을 간지럽히고
달콤한 촉감 ah
저 붉은 노을보다
빨개진 너의 볼
흔들리는 두개골
난 정말 황홀해서
너의 손을 꼭 잡고
다짐했던 그 약속
사랑한단 그 말도
벗어 버린 교복처럼
지속될 순 없다고
말은 하고 있지만 넌
넌 내 말을 싹둑 잘라
헤어져야만 하는 것은
우리들은 너무나 달라
조금씩
닮아 가는 모습
이제는 그만
기억으로나마
간직하고
싶지만 난
이별은 정말
쉽지가 않아
너무도 여린
그 가녀린 너의 마음
다치게 하기 싫어
이별을
빙빙 돌려
전하고 있어
그만 좀 울어
나도 마음이 아파
사람의 마음이
이리도 쉽게
변할 줄은
몰랐어
It's not just
love of soul
It's not just
love of soul
It's not just
love of soul
It's not just
love of soul
It's not just
love of soul
It's not just
love of soul
사랑한단 그 말로
너의 마음을 훔치고
믿어 달라는 진실로
네 입술을 빼앗고
새끼손가락 걸어
나누었던 그 약속
성큼 다가온 이별마저
이겨 낼 수 있다고
사랑한단 그 말로
너의 마음을 훔치고
믿어 달라는 진실로
네 입술을 빼앗고
새끼손가락 걸어
나누었던 그 약속
다짐했던 그 말도
종착역을 향하고
나의 감정은
네 곁을 떠나
저 멀리로
달아나
반복이 되는 다툼 속에
모든 게 지쳤나 봐
저 별빛조차 달콤했던
내 감성의 포물선
모든 만남과 헤어짐이
맞닿은 저 지평선
일곱 색깔 무지개
아름다운 그 빛깔 속에
겨울 단잠을
깨어
고개 드는
감성의 기지개
난 표현에 무지해
그래서 또 말 못 해
사랑은 언제나 꽃잎처럼
피고 지는구나
It's not just
love of soul
It's not just
love of soul
It's not just
love of soul
It's not just
love of soul
It's not just
love of soul
It's not just
love of soul
사랑한단 그 말로
너의 마음을 훔치고
믿어 달라는 진실로
네 입술을 빼앗고
새끼손가락 걸어
나누었던 그 약속
성큼 다가온 이별마저
이겨 낼 수 있다고
사랑한단 그 말로
너의 마음을 훔치고
믿어 달라는 진실로
네 입술을 빼앗고
새끼손가락 걸어
나누었던 그 약속
다짐했던 그 말도
종착역을 향하고
78294 사랑 비극 Part.1 (Feat.김신의 ..
MC스나이퍼(MC Sniper) MC SNIPER,Roy C. 작곡
MC SNIPER 작사
2015.05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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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비극 Part.1 (Fe..
늦은 새벽 가로등은
이 몸처럼 깨 있어
잠들 수가 없어
나는 심장이 다 깨져서
너에게 손 베여서
사랑에 맘 데어서
참고 사는 법부터
배워서
슬픔이 몸에
배 있어
우리 이제 헤어져
넌 말했지 울면서
미안해서 떠나겠다는
그 흔한 핑계를 대면서
날 안개 속에 가뒀어
사랑은 다 거짓말
날 위한다는
변명은 말아
경멸하니깐
그런 말
근데 숨 못 쉬겠어
내가 무슨 죄 지었어
불어나는 상처를 더는
돌볼 여력이 없어 huh
이별은 마치 벌레들처럼
온몸에 들러붙어서
살을 물고는 알을 낳아
이것들 좀 떼어 줘
사랑은 비극이라
돌아섬은 애달파
술에 취한 맹세는 늘
술이 깨면 다 잊혀지듯
사랑은 비극이라
모든 것이 메말라
물 위에 쓴 글자처럼
흐려지고 지워지듯
가슴이 아프다
숨이 멎을 만큼
난 네가 아프다
숨이 끊길 만큼
한참을 헤매었지
많은 빚만 지고 간다
이렇게
사랑은 비극이어라
내 가슴속의 멍에가
씻기지 않아 병인가
난 자다가 일어나
또 네가 없는지 둘러봐
그래 넌
네 갈 길을 가
난 어두운 지옥에
남을 테니까
걱정 마 이쯤 되면
다 애가 되니까
누가 사랑이 아름답대
할수록 더 아프던데
때가 되면 아무는데
왜 자꾸만 덧나는데
피할 수가 없어
받아들였어
난 사랑밖에
안 했어
해선 안 될 사랑이란 게
이 세상에 어딨어
죽을 만큼 아파
밤새 울다 눈을 감아
난 잠을 자도 편치 않아
먹어도 난 달지 않아
앓고 앓아 병든 맘
다 신이 꺾어 버린 사랑
사랑은 비극이라
돌아섬은 애달파
술에 취한 맹세는 늘
술이 깨면 다 잊혀지듯
사랑은 비극이라
모든 것이 메말라
물 위에 쓴 글자처럼
흐려지고 지워지듯
가슴이 아프다
숨이 멎을 만큼
난 네가 아프다
숨이 끊길 만큼
한참을 헤매었지
많은 빚만 지고 간다
이렇게
사랑은 비극이어라
한없이 무너지는
난 나를 추스려
몸 구부려 빌고 있어
난 네 맘 돌리려
성대가 끊어질 듯
네 이름을 부르면
돌아올까 웃으며
이 모든 게 곪아 터지면
가라 가라 어서 가
해야 해야 넘어가
얄궂은 세월아
이 고통 멈춰 세워 봐
살을 파먹듯 아픈
이별 속에 갇혀 우는 나
내게 너무 가혹한
무례한 사랑이어라
가슴이 아프다
숨이 멎을 만큼
난 네가 아프다
숨이 끊길 만큼
한참을 헤매었지
많은 빚만 지고 간다
이렇게
사랑은 비극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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