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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9와 숫자들'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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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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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제목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76008 그대만 보였네
9와 숫자들 송재경 작곡
송재경 작사
2016.1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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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만 보였네

부끄러운
내 말들에도
밝은 웃음으로
대답해 주는 사람
어리숙한
내 몸짓에도
듬직한 손으로
내 볼을 만져 준 사람
비가 와도
내겐 우산이 없어
흠뻑 젖은 채로
혼자 걷던 어느 날엔가
힘을 내어
고개를 들었을 때
별로
예쁘지도 않고
그저 평범한 사람이지만
(내 눈에는)
그대만 보였네
거대한 인파 속에서
나만이 아는 빛으로
반짝이던
그대만 믿었네
이 거친 세상 속에서
난 오직 그대만
좋았네

신이 나고
기쁠 때보다
괴롭고 지칠 때
날 더 찾아 줘
그럴듯한
다짐보다는
정직한 말들로
나를 일깨워 줘
밤이 와도
내겐 지붕이 없어
웅크리고 앉아
혼자 울던 어느 날엔가
용기를 내어
문득 눈을 떴을 때
별로
멋지지도 않고
때론 얄미운 사람이지만
내 눈에는
그대만 보였네
거대한 인파 속에서
나만이 아는 빛으로
반짝이던
그대만 믿었네
이 거친 세상 속에서
난 오직 그대만
좋았네
(그대만 보였네
거대한 인파 속에서
나만이 아는 빛으로
반짝이던)
그대만 믿었네
이 거친 세상 속에서
난 오직 그대만
좋았네
88804 높은 마음
9와 숫자들 송재경 작곡
송재경 작사
2016.10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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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마음

엽서 위에 새겨진
예쁜 그림 같은
그럴듯한 그 하루 속에
정말 행복이 있었는지
몸부림을 쳐 봐도
이게 다일지도 몰라
아무도 찾지 않는
연극
그 속에서도
조연인 내 얘긴
그래도 조금은 나
특별하고 싶은데
지금 그대와 같이
아름다운 사람 앞에선
높은 마음으로 살아야지
낮은 몸에 갇혀 있대도
평범함에 짓눌린 일상이
사실은 나의 일생이라면
밝은 눈으로 바라볼게
어둠이 더 짙어질수록
인정할 수 없는 모든 게
사실은 세상의 이치라면

품어 온 옛꿈들은
베개맡에 머릴 묻은 채
잊혀지고
말겠지만
높은 마음으로 살아야지
낮은 몸에 갇혀 있대도
평범함에 짓눌린 일상이
사실은 나의 일생이라면
활짝 두 귀를 열어 둘게
침묵이 더 깊어질수록
대답할 수 없는 모든 게
아직은 너의 비밀이라면
76025 눈물 바람
9와 숫자들 송재경 작곡
송재경 작사
2016.1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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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바람
울어 버릴 거예요 난
이유는 묻지 마요
그대랑은
상관없으니까요
잠들어 버릴 거예요 난
너무 졸려서
오늘 밤엔
꿈도 못 꾸겠네요
아픔이 없는 행복은
없다고
그대 나를
달래 주지만
아픔만으로
가득한 날도 있어
홀로 새는
바로 이 밤처럼
떠나 버릴 거예요 난
따라올 생각 마요
아주 멀리
영영 떠날 거니까
숨어 버릴 거예요 난
괜시리 찾지 마요
이번에는
꼭꼭 숨을 거니까

아픔이 없는 행복은
없다고
그대 나를
달래 주지만
작은 아픔도
난 참을 수 없어
슬픔을
난 이길 수 없어
언제부턴가
내 등 뒤론
자꾸 시린 바람이
따라붙어
도망쳐 봐도
이미 내 눈은
함빡히도
젖어 있었네
나 역시 밝은 웃음만
그대 주고 싶지만
날이 차서 그래요
밤이 깊어서 그래요
언제부턴가
내 등 뒤론
자꾸 시린 바람이
따라붙어
도망쳐 봐도
이미 내 눈은
함빡히도
젖어 있었네
언제부턴가
내 등 뒤론
자꾸 시린 바람이
따라붙어
도망쳐 봐도
이미 내 눈은
함빡히도
젖어 있었네
76039 빙글
9와 숫자들 송재경 작곡
송재경 작사
2016.1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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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
만남과 이별의 의미를
알지 못했던 난
작은 바람에도
쉽게 몸서리를 쳤어
내밀어 준 따스한 손길
모두 뒤로하고
낯선 길을
꿈꾸던

미움과 무감의 차이를
알지 못했던 난
언제고 되돌아갈 수
있을 거라 믿었어
얼어붙은 언덕에
깨진 무릎을 부비면
기억은
더 선명히
빙글 하던 입술
핑글대던 눈빛
마지막 그 표정에 난
중독되었나 봐
싱그러운 바람
햇살 도는 창가
마지막 그곳에서 난
박제되었나 봐
빙글 하던 입술
핑글대던 눈빛
마지막 그 표정에 난
중독되었나 봐
싱그러운 바람
햇살 도는 창가
마지막 그곳에서 난
박제되었나 봐
빙글 하던 입술
핑글대던 눈빛
마지막 그 표정에 난
중독되었나 봐
싱그러운 바람
햇살 도는 창가
마지막 그곳에서 난
박제되었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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