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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46592 그 녀석의 여자
24/7 Minuki 작곡
Minuki 작사
2009.04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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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녀석의 여자

사랑 까짓 거
다 버릴 수 있는데
우정 까짓 거
다 버릴 수 있는데
눈에 가시처럼 박혀버린
너희를 빼낼 수 없어서
이젠 눈을 감고
살아야 하나 봐
미쳐버릴 듯한
세상에
아물지 않은
깊은 상처 하나
시간에
맡기려 해
너의 말 한마디에
내 심장이 멈췄다
내 여자친구와 사귄다는
칼날 같은 고백이
내 가슴을 베어내듯이
내 사랑을 잘라내고
좋았었던 추억 하나하나
산산이 조각내버려 uh
우리
함께했던 시간
너란 녀석한테는
아무것도 아닌 거였었니
사랑 까짓 거
다 버릴 수 있는데
우정 까짓 거
다 버릴 수 있는데
눈에 가시처럼 박혀버린
너희를 빼낼 수 없어서
이젠 눈을 감고
살아야 하나 봐
미쳐버릴 듯한
세상에
아물지 않은
깊은 상처 하나
시간에
맡기려 해

그 녀석이 좋아졌다고
내 심장을 찌르는 말
숨을 쉴 수조차
없을 만큼
내 자신이
작아져서 워
달아나고
싶었나 봐
차마 너의 앞에서
눈물 보이기 싫었으니까
사랑 까짓 거
다 버릴 수 있는데
우정 까짓 거
다 버릴 수 있는데
눈에 가시처럼 박혀버린
너희를 빼낼 수 없어서
이젠 눈을 감고
살아야 하나 봐
미쳐버릴 듯한
세상에
아물지 않은
깊은 상처 하나
시간에
맡기려 해
한 사람과
이별도 아픈데
또 한 사람마저
잊어야 하는 게
내겐
죽을 만큼 힘겹고
가슴 아픈
두 이별이야기
이젠 눈을 감고
살아야 하나 봐
미쳐버릴 듯한
세상에
아물지 않은
깊은 상처 하나
시간에
맡기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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