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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2001대한민국'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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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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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제목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7367 2V.I.P
2001대한민국 BENNY BLANCO 작곡
조PD,3534 작사
2001.09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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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V.I.P

Best in east
once again camp 30
Don't stop stardom
see you know
How we do
let's go ya 2001 ooh
Beat는 확실하게
기획은 참신하게
랩퍼는 자기만의
스타일로 신나게
My eclips
chollian stardom
Camp 30 check
baby check
3 V.I.P. 삼분의 이
그래 새끼
우린 항상 이에는 이
눈에는 눈
리얼 M C 에게 외면못할
가치와도 의미
Cho P D 와 3534
아뿔싸 한 인생의
M I C 를 채가리
니 너무 나쁜 대가리
그걸로 무리지만
너 포기하지마
열심히해 임마
마구리 새대가리
한 부대 보내봤댔자
내 저녁식사 감이요
더 정확히
내 식후 땡감이요
한대 치기전에 항상
내는 소리 아비요 A YO
난 방송국 힙합프로그램
힙합 Radio
레코드사 벤쳐 이런데
관심있는 놈이요
그리고 싸가지 바가지에
힙합 날라리지만은
나름대로 대가리든
니가 아무리 씹어봤자
말 많은 넌
생각없는 놈이요
웃음거리 우리 조직에서
넌 한개피의 식후 땡
한 두 모금 피우다
바로 꺼버리지
Limkitae eclips
대한민국2001년 cho P D
Beat는 확실하게
기획은 참신하게
랩퍼는 자기만의
스타일로 신나게
세상이 다 아는 얘기는
그만하기
오직 자기를 믿는자만이
자만이 홀로서기
Beat 는 확실하게
기획은 참신하게
랩퍼는 자기만의
스타일로 신나게
Ya ooh
come on 3534
One two one two
to the chack it out
가식적인 인간들의
무리를 내손으로 패리라
이건 바로 camp 30
cho P D 의
젊음속의 패기다
잘난 그 모습들은
이젠 모두 폐기다
퍼부리라
질타 혹독한 야유를
이제 가지거라
너만이 가지려 했던
자유를
이제 날 따르라
유치한 lyric 속의
자신을 내게 오라
그 lyric 을
내가 치유해주리라
넌 언어의 호수에
돌을 던져서
흙탕물을 만든
인간이기에 해치겠어
니가 무슨
할말이 있어서
개처럼 짖겠어
나 가는 길앞에서
막지나 말고 비켜서
만능이란 단어가 싫어
하지만 생명은 길어
무작위로 그렇게 믿어
그리고 떼돈 벌어
생명 연장은 없어
하지만 여긴 있어
환호성과 일치해서
원리는 만들어졌어
Beat 는 확실하게
기획은 참신하게
대중은 여러가지
스타일로 현란하게
세상이 다 아는 얘기는
그만하기
오직 자기를 믿는자만이
홀로 서기
Beat 는 확실하게
기획은 참신하게
대중은 여러가지
스타일로 현란하게
세상이 다 아는
얘기는 그만하기
Yeah yeah
yeah yeah yo
하나님이 주신
힘차던 능력은
눈부신 덩쿨안에
가시로 뒤덮혀
시신이 돼서 업혀
내던져져서
흙으로 뒤덮혀 또 접혀
날개짓 할 수 없게
큰 날개는 접혀 빼앗겨
그동안 숨겨져
내 언어의
예술을 베껴 먹던
그 모습을 비춰
이제 그 모습을
당당하게 비춰
ooh 더줄게 있어
모습 당당하게 비춰
ooh can stop
Can stop
너만 홀로서서 남고
많은 인간을
매수해 싸안고
편히 두 눈을 감고
부와 명예를 누리고
자신이 최고인줄만 알고
모든걸 평정하려 들고
능력을 모른채 있다가
누군가에게 당하고
Ooh yeah don't
stop don't stop
Beat 는 확실하게
기획은 참신하게
대중은 여러가지
스타일로 현란하게
세상이 다 아는
얘기는 그만하기
오직 자기를 믿는자만이
홀로 서기
Beat 는 확실하게
기획은 참신하게
대중은 여러가지
스타일로 현란하게
세상이 다 아는
얘기는 그만하기
Ooh
cho P D yeah
Beat 는 확실하게
기획은 참신하게
랩퍼는 자기만의
스타일로 신나게
세상이 다 아는
얘기는 그만하기
오직 자기를 믿는자만이
자만이 홀로서기
Beat 는 확실하게
기획은 참신하게
랩퍼는 자기만의
스타일로 신나게
Cho P D yo camp 30
yo yo don't stop
Beat 는 확실하게
기획은 참신하게
랩퍼는 자기만의
스타일로 신나게
세상이 다 아는
얘기는 그만하기
오직 자기를 믿는자만이
자만이 홀로서기
Beat 는 확실하게
기획은 참신하게
대중은 여러가지
스타일로 현란하게
세상이 다 아는
얘기는 그만하기 yo yo
그만하기 yeah yeah
camp 30 cho P D -
6542
2001대한민국 이정관,박성호 작곡
이정관,박성호 작사
2000.1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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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 X-CLAN 2001
I'm DA future
나를 시기했던 인간
모두 멈춰 내쳐
속에 파묻혀왔던
진실 후에 현실
나를 물먹이려하네
L U C K Y
주위를
둘러봐
배신감에 쌓여있단
생각들지 않아
보나마나 너와 나
yo yo 수정
니가 인간으로 살기에
겪어내야했던
항상 혼자였던 시련
살아남기 위해
달려야 했던 너에게
다시 널 다시 무시
주춤 주춤 주춤
주춤했다간
누군가 너의 뒤를
내리쳐(내리쳐)
두번 다신 돌아봐선
안돼 안돼 안돼
그 모든걸 알기에
넌 넌
니 생명이 다할때까지
넌 달리겠지
One two
what you gonna do
멈출순 없는
한 맺힌 코리아
One two
what you gonna do
더이상 갈 곳 없는
이곳 쇼킹 코리아
One two
what you gonna do
멈출수 없는
한 맺힌 소리야
One two
what you gonna do
메아리되어 묻힌
벼랑끝의 아리아
이천일년
대한민국 다가와
다시 새천년의
자존심을 찾아와
너의 눈빛속에
너의 두 손 안에
바꾸지 못한 너의
망설임에 무너져가
이천일년
대한민국 다가와
다시 새천년의
자존심을 찾아와
너의 눈빛속에
너의 두 손 안에
바꾸지 못한 너의
망설임에 무너져가
험난한 세상의 항해를
나와 같이
한배를 타고 출항
내 모든것을 내어 줄
끝까지 함께 할
동반자 배반자
나중에 보니
내 깊은 믿음
믿음과 모든것을 가지고
살포시 웃음을 지으며
다른배에 승선 쫓아가
지옥의 처참한 맛을
보여주고는 싶지만
세상의 검은 파도들은
혼자 넘어야 할뿐
외로이 배를
저어가야 한다는
내게 남은 슬픔 아픔
나의 한반도
내겐 한번도
누구 한명도
믿을 수 없어
내 속에 영혼을 믿어
그게 jin style
세상사는 나의 방식
MC ALL 방식 그대로
하도록 내 심장을
이젠 너에게 맡겨
나는 너를 검은 연기속
미쳐버릴 세상 속
고통어린 지옥 속
불에 태워버리길
내 손위에 한 줌의 재가
되어버리리 날려버리리
One two
what you gonna do
멈출수 없는
한 맺힌 코리아
One two
what you gonna do
더이상 갈 수 없는
이곳 쇼킹 코리아
One two
what you gonna do
멈출순 없는
한 맺힌 소리야
One two
what you gonna do
메아리 되어 묻힌
벼랑끝의 아리아
이천일년
대한민국 다가와
다시 새천년의
자존심을 찾아와
너의 눈빛속에
너의 두 손 안에
바꾸지 못한 너의
망설임에 무너져가
이천일년
대한민국 다가와
다시 새천년의
자존심을 찾아와
너의 눈빛속에
너의 두 손 안에
바꾸지 못한 너의
망설임에 무너져가
누구때문에 나 때문에
이제 누굴 따라해
역시 나 따라해
예전에 이렇게
존경 없었을때
우리 나라 MC
갑자기 생겼었땜에
대학교 동아리부터
거리의 짭순이까지
영어씹는 MC 들은
한국 갔고
있는 자신있을거면
결국은
미국 힙합한테 배신
6746 G-DRAGON
2001대한민국 이희성 작곡
이희성 작사
2001.04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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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RAGON

내 나이 열 셋
이 세계에
너무 어리다는
내 라임에 같이
빠져들어 볼래
내 나이 스물 셋
넌 열 셋
딱 셋까지 셀게
저리가서 놀래
내 나이 열 셋
이 세계에
너무 어리다는
내 라임에 같이
빠져들어 볼래
아마 놀래 내게서
눈돌리지 못해
너무 놀래
입다물지 못해
열 셋의 나이에
랩 한다는게
좀 우습기도 해
나 매일 기도해
(사람들은 무시해)
그럼 볼래
비록 어린
내 라임의 세계
그럼 넌 뻔해
다른것과 비교할게 뻔해
내 또래 여자애 하나
(우와) 닮은 둘 난 달라
XXXX 이런것
하진 않아 (yo)
또 학교를 안갔어
또 뚜들어 맞았어
엄마가 그런 랩
절대 못하게 했어
랩과 플로우에
나의 라임에서
난 놀아야 했어
단 하나의 나의 놀이터
Hiphop you know
아니 hiphop
그럼 얘기해보지
물론 무시하겠지
짧은 내 인생의 깊이로
널 채울 수 없을테니
에이 여기 아주 작은 키
어린티 벗지 않은
한 아이 하나의 mc 로
자신의 flow 로
날 어린
그 시절로 데려가
또다른 나를 바라보게
감긴 눈을 뜨게 한
한 아이
열 셋의 나이에
랩 한다는게
좀 우습기도 해
하지만 그 나이에
그 깊이로
지난날 과거속으로
모르게
잃어버린 내 순수를
일깨워주네
In a world
where the young
Shine the game
over you
Now or never
be the time to
Light the dark
in this game
Where the young
shine the game
Over you
it's high and low
Place the young right
over you
열 셋의 나이
열 셋의 나이
열 셋의 나이
열 셋의 나이
열 셋의 나이
열 셋의 나이에
랩한다는게 좀 우습기도
좀 우습기도
우습기도 우습기도
우습기도 우습기도 해
열 셋의 나이
열 셋의 나이
열 셋의 나이
열 셋의 나이
열 셋의 나이
열 셋의 나이에
랩한다는게
좀 우습기도
좀 우습기도
우습기도 우습기도
우습기도 우습기도 해
아직 어린애
세상에 아직 더
준비해야 되는 애
세상에 아직 더
준비해야 되는 애
세상에 아직 더
준비해야 되는 애
세상에 아직 더 엄마의
품안에 있어야 되는 애
내 나이 열 셋
이 세계에
너무 어리다는
내 라임에
같이 빠져들어 볼래
내 나이 스물 셋
넌 열 셋
딱 셋까지 셀게
저리가서 놀래
내 나이 열 셋
이 세계에
너무 어리다는
내 라임에
같이 빠져들어 볼래
아마 놀래
내게서 눈돌리지 못해
너무 놀래
입다물지 못해
난 G-dragon
남들이 뭐라건
작다고 어리다고
난 G-dragon
남들이 뭐라건
울지 않을걸
지난날 난 어둠
눈 감아 숨어 소리쳐
엄마를 불러
엄마는 두려움에 킬러
언제나 항상 내 뒤엔
엄마가 있었네
깨달았네 눈을 떴네
가슴속에
나의 작은
용 하나를 봤네
작은 날개짓에
꿈틀대는 입에
비로서 하나의
여의주를 물게됐네
내 의지위에
두려움을 이겼네
순간 내 귀를 두드리네
힙합의 멜로디
지난 내 세월에
훌쩍 커버린 난
내 인생을 배웠네
long time ago
내 모습도 지금과
안달라진 점들이
테두리 안에 남아 있어
아직도 못믿겠어
왜 아직까지
그대로 나조차도
찾아내지 못한것도
놀랍지만
내가 뭐가 모자라 뭘봐
(so what)
나만큼 해봐 앞서봐
(나) G-dragon
눈 안에
내 모습이 비치네
H double on hoon
모든걸 알 수 있다네
In a world
where the young
Shine the game
over you
Now or never
be the time to
Light the dark
in this game
Where the young
shine the game
Over you
it's high and low
Place the young right
over you
내 나이 열 셋
이 세계에
너무 어리다는
내 라임에
같이 빠져들어 볼래
내 나이 스물 셋
넌 열 셋
딱 셋까지 셀게
저리가서 놀래
내 나이 열 셋
이 세계에
너무 어리다는
내 라임에
같이 빠져들어 볼래
아마 놀래
내게서 눈돌리지 못해
너무 놀래
입다물지 못해
내 나이
열 셋
6915 Realize Yourself
2001대한민국 이희성 작곡
허인창 외 작사
2001.1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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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ize Yourself

사내값 한다고
나 이름도 좀 날려봤고
애써 태연한척 궁색한
변명일지 몰라도
내또래의 친구들에 비해
제법 돈도 좀 벌어봤고
나름대로 놀았다면
놀았다고 말할 정돈되고
그런 날 시기로
바라본 친구
기다린듯 내면의 한계
부딪힌 날 향해
돌을 던지네 그럴수록
난 더욱 투명해
너의 진실은 어디 있나
겉과 속이 달라
숨기려하는 너의 등뒤로
피눈물 흘려
나 그대로
날 뒤로 하면
너 거짓으로 뻗고
앉은채로 계속
타자로 한자 한자
말을 걸고 뭐를 하는지
한게임이 그리 길었던지
괜히 기다렸다 싶지
내가 남이 아니었나
지금에 와서
느끼게 한 장본인이지
wanna be-

언제까지나 인생 그렇게
살건지 볼품없이
항상 반품만 당할건지
이대로 끝날건지
이제 새롭게
신품으로 태어나
고품격의 결정체
성품과 인품을 소유한
정품으로써의
새롭게 날개를 달아
날아 그때 나를 봐라
하늘을 맘껏
날아갈 수 있게
주목해봐라 알아
오 너는 너 나는 나
겉모습으로만 보지마
다 살아가는 입장은
틀린 것만은 난 알아
누구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살아 왔나
본연의 나를 맑은
눈으로 봐줄 순 없나
왜 내가 살아감에
충실함이 없다
생각하나
니가 내속에 들어와
진정한 나의 참뜻을
알 리가 있나
누구도
내가 아닌 이상 나를
이해하려 하지 않지
너는 알고 있을텐데
결코 입을 열려
하지 않지
오히려 방관자의
대열속에 목소리만
커져가지 그게 너지
M.I.C who am I
M.I.Crophone 에
내 생각들을 토해
내 눈물과 함께 보낸
세월속에
내가 나란 존재를
알기 전에
그전에 이세상이
나란 존잴 만들었네
더이상 같이 함께
할 수 없는 사람들에
나의 인생들의
슬픔들은 커져가네
서로를 헐뜯어야
올라가는 이의 위치
그 사이 껴버린
제 3자들의 위기

내곁엔 언제나
네가 너와 있어
벌써 2년 그래
인연인지도 몰라
그래서 몰랐어
언제나 넌 눈물로써
네 안에 날 가뒀어
작은 행복
오로지 그것으로 나
너 만족해야만 했어
이제는 제발 좀 놔줘
풀어줘 그렇게 해줘
언제까지나
너의 틀안에서
살아갈 수
만은 없어
매정함에
눈물 흘린다 해도
내 냉정함에
나를 떠난다 해도
이젠 참을 만큼 참고
노력할만큼 했고
내 인내의 한계도
그 끝이 다가왔고
내 스스로의 벽에
부딪힐 땐
니 인생 역시
끝을 보게 되고
진정한 내 속에 잠자는
나를 알기는 하는지
내 귀를 간지럽히던
너의 말들이
벼랑끝으로
나를 몰아
더이상 예전의
나를 바라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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