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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1999대한민국'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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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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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6780
1999대한민국 외국곡
이희성,양창익 작사
2001.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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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감에 있어
나의 일로 남아 있어
해야 하는 책임
불가피한 의무
왜 가야 하는지도
모르고서 있어
지쳐서 쳐지고
깨지고 구르고
내 몸이 다 망가져
가는 걸 알면서도
나를 위해
내가 살기 위해
모두를 위해 나 여기서
날 노리고 있는
전방 앞에
저 뒤에 있는
나의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흐르는 새벽을 삼켜
근데 근데
대체 그게 뭔데
너라는 놈이
얼마나 그렇게
대단한건데
와라면 와 가라면 가
너의 썩은 손짓 발짓에
소중한 나만의 사람 다
내게 소중한 상황
얘기하면 장황
어쩌다 힘 없는
나는 어쩔 수 없이 방황
참 하필 왜 너는 왜
도대체 왜 내 의지와
상관없이 난 갇혀있어
매일 같이 똑같이
반복되는 하루
짧은 머리
모두 똑같은 옷
그속에서 나 조차
나 자신을 잃어가나
사랑하는 사람과
점점 멀어져가
내 의지는 없다
내 생각은 없다
난 로보트다
난 틀속의 기계
내가 다 쌓아 담던
모 모든것을 이젠
져버려 가며 왜 난
여기 있어야만 하나
나 하루하루
그 무의미한 시간속에
내 삶에서 꼭
필요한 내 존재는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이 시간
니가 내게
또 받은것이 있었나
이렇다면
난 할말이 없어
지금 날 보는
너의 그 눈빛 어색해
애써 감추려 하지마
난 괜찮아
너무나 변해버린
나와의 만남
너에게 부담이란걸
나도 알아
하지만 너만은
변치 않을거란
내 생각이
착각이란 것도 알아
나 이제 네게 다시
네 맘 아프지 않게
다시 돌아오지 않을게
미안해

고되었던 하루 하루
이리 차이고
저리 차이면서
불만으로 가득찼던
옛 시절 생각하면
지금의 나는 뭔가
단순함의 집단속
물들여져 있는 난
내 이 행동에 토다는
사람 없는 곳에 난
빠져버렸나
왜 내 마음이
더 초라한 이유
혹시 내가 여기
소유가 됐기 때문인가
아 불안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그대의 모습을 더 이상
난 볼 순 없고
왠지 모를 두려움에
하염없이
내 눈물만
흐르고 있는데
내가 알고 있는
이 슬픔에
그대는 혹시나
알고는 있는지
그 어떤 아무런
대답도 없던 그대
이런게
그대의 이별이라면
그대 나 아닌
다른 연인이 있다면
지금 너에게
미안하단 말보다
잊어달란 말이
더 어울리겠지
너의 곁에 있던
든든한 우정이
내겐 더
필요했던 거야
나도 어쩔수 없는
한 여자인걸
반복되는 너의 생활이
날 지치게 해
오 지금 나 마지막
남은 너마저
떠나간다면
행복했기에 사랑이기에
그래 나
슬픈척 하긴해도
나 허나 이곳
다른 위로보단
비아냥 거림이
더 많은곳
사랑따윈 없어도 됨을
되새기며
일천번 더 입맞춤한
사진찢고
하고 많은 한 사람중
한 사람이라
날 굳게 믿어봐
I can't
Live without my radio
I'll be blasting mono
Whatever stereo
check my scenario
As I flow mother
watch me glow
When I'm on the
microphone
Be there to jock
I rock shock
My shock on lock
everytime
I think blink why do
we kill each other
So called yellow
be other
When we should be
each other
When the white black
brown attack
I be here to get
my yellows back
이 비가 내려와
하늘조차 나를
슬프게 해
맘속에 내게
근심어린 표정으로
배웅해주시던
어머니 얼굴이 살짝
지우려 지우려
지우려해도
지울수가 없어
어 난 굳게 다짐하리라
내게 힘을 주리라
더 나 답게 남자답게
성장한 모습으로
나를 나에게
우려를 해 준
모든 이에게
기쁨을 주리라
그리고 지금
내가 사랑하는
하지만 나를 떠나가는
그녀에게 행복하길 바래
6015 우리 같이 해요
1999대한민국 외국곡
박명호,손형선 작사
2004.04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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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같이 해요

미애 Rap style
디기리 Rap style
주라 Rap style
우린 Honey family
명호 Rap style
그리고 당신 Rap style
다 우리 모두 Rap style
우린 Honey family

들어봐
우린 지금 IMF 에
대해 논하고
있는거야
실업률 우리나라 급격히
높아만 가고만 있는데
6 25사변 이후 처음이라
모두들 말하는데
난 난 나로서는
어떻게 할 수도 없죠
힘없는 내 자신만
탓하게 되죠
하지만 이것만은
할 수 있을거에요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으로 아니
사랑으로
대할 수 있을거에요
그 모든 슬픔
그 모든 아픔
우리는 지금까지
다같이 느껴왔었죠
이제는 모두
다같이 웃어봐요
서로를 미워하지 말고
사랑해봐요
그 모든 사랑
우리는 느껴왔었죠
이제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서로가
알 수 있었죠
우리는 다 같은
한 민족이라는 것을
TV 를 켜면 그속에
슬퍼하는 사람들
아파하는 사람들
그들의 눈물
허기진 배를 움켜쥐고
울고있는 아이들
직장을 잃고
삶의 회의를 느끼시는
우리들의 아버지들
방황하는 청소년들
그리고 사랑을 받지못해
소외당한 사람들
이런 일들은 우리
이겨낼 수 있어
힘을 내
약속해
무관심이 아닌
사랑으로 말이죠
우리 같이 해요
날 따라해요
날 따라해봐요 요렇게
우린 할 수 있죠
우릴 따라해요
날 따라해봐요 요렇게
Honey family 와 같이
한번 해봐요
요렇게 해봐요 요렇게
우린 같이 할 수 있죠
다같이 할 수 있죠
날 따라해봐요 요렇게

지금까지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셨죠
우리들에게 맹목적인
사랑을 주셨죠
그 어떤 아무런
조건도 없이
하지만 지금은
너무 힘들어들 하세요
우리들의 아버지들
제발 힘내세요
우리가 곁에 있잖아요
혼자라는 생각
그런생각
모두 버리세요
당신들은
이걸 아셔야죠
이 나라 이 땅을
이만큼까지
이끌어 왔던
주역이였었다는 것을요
그 모든 슬픔
그 모든 아픔
우리는 지금까지
다같이 느껴왔었죠
이제는 모두
다같이 웃어봐요
서로를 미워하지 말고
사랑해봐요
그 모든 사랑
우리는 느껴왔었죠
이제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서로를
알 수 있었죠
우리는 다 같은
한 민족이라는 것을
이제 거의 끝이 났어
그렇게 길고 길던
어둠캄캄한 날들은
다 지나가고
어두운 날은 가고
희망찬 날을 밝혀줄
해는 지금 막
떠오르고 있어
지금이 중요해
사랑이 필요해
서로를 시기하지 말고
사랑으로
서로를 위해 아낌없는
사랑이 필요해
그럼 영원히
슬픔은 없을거야
난 믿어 그 모든것을
우리 같이 해요
날 따라해요
날 따라해봐요 요렇게
우린 할 수 있죠
우릴 따라해요
날 따라해봐요
요렇게
Honey family 와 같이
한번 해요
요렇게 해봐요 요렇게
우린 같이 할 수 있죠
다같이 할 수 있죠
날 따라해봐요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날 따라해봐요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날 따라해봐요
요렇게
너와 나의
그 모든 아픔들-
지난 시간속에
묻어 버리고--
이제는
다시 일어나
우리 모두 함께
하나가 되요--
5814 통일로 가는 길
1999대한민국 외국곡
창익,희성,정관 작사
1999.04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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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로 가는 길

잘나가는 H 모 그룹에서
높은 쭈그렁 아저씨
눈을 부릅뜨더니 북을
왔다 갔다 갔다 하더니
금세 이루어진
금강산 관광 정말 장관
하지만 통일이란 모두
아는 듯이 너무 난관
저 아저씨 했던 듯이
마치 미친 듯이
노력하면 될 거야
반드시
나란하게 누워 있는
이곳
수백 개 묘비만 남은
텅 빈 이곳에
저기
저기 무덤 앞
무덤덤한 마음으로
앉아 있는
한 할머니의
한 맺힌 소리
그 누구를
탓하는 것도 아닌
그저 분단된 조국의
한 맺힌 통곡의 소리
아픔의 소리
이제 그쳐
우리가 원하는 통일을
다 함께 외쳐 봐
옹기종기
모여서 간다
우리나라 산
금-강산으로
밟았다 우리 금강산
으싸 으싸 으싸 으싸
고향 땅을- 밟았다
오십 년의 한을- 풀었다
에헤라디야 에헤라디야
에헤라디야 에헤라헤야
난 태어났어 난 봤어
둘이 되어 있어
난 원래 둘인 줄
알고 있었지
하지만
이게 웬걸
뭉치지 못하고
지지고 볶고 싸워
어차피 나중에
하나가 될 걸
괜히 힘 빼고 있어
우린 한 가족이야
이념 뭐 어쩌고 그런
쓸데없는 생각 접고
그냥
같이 살자
봐 봐 봐
내 얘길 들어 봐
모두 한창나이 되면
열심히 일해야 하는데
뭐 좀 해 보려고 하면
또 또 군대를 가야 되고
좀 잘나가게 될 만하면
군대 걱정 하고
또 통일돼야 우리나라
좋은 나라 되고
내 머리 자꾸 빠질 걱정
그만해도 되고
나 군대 가기 싫어
빨리 통일돼야 되고
그리고 북한 여자 내가
한번 만나 볼 수 있고
옹기종기
모여서 간다
우리나라 산
금-강산으로
밟았다 우리 금강산
으싸 으싸 으싸 으싸
고향 땅을- 밟았다
오십 년의 한을- 풀었다
에헤라디야 에헤라디야
에헤라디야 에헤라헤야
금강산 찾아가자
일만이천봉
우리들 모두 다
말만 하네
그러다 결국 이루어진
모양인가 봐요
고럼
우리가 누구지
장하다 대한민국
장하다 백의민족
에라 이 사람들아
내 말 들어 보소
오늘 일 오늘 잊고
내일 또
다 같은 핏줄
민족끼리
서로의 목에
총칼을 들이대고
나날이
말만 해 싸는구려
매일매일 오늘도 해는
뜨고 또 지고 또 떠서
이러쿵쿵저러쿵쿵해서
세월은 자꾸만
흘러 흘러 흘러가고
또 이렇게 해서
반세기란 시간이 뚝
한없이 흘러만 갔다
되돌릴 수 없는 우리의
과거로 남아 있는
우리의 염원 통일
그때는 언제일까
내 생애
통일되는 거
못 보고
설마하니 이거
나 눈감는 거는
아니겠지
옹기종기
모여서 간다
우리나라 산
금-강산으로
밟았다 우리 금강산
으싸 으싸 으싸 으싸
고향 땅을- 밟았다
오십 년의 한을- 풀었다
에헤라디야 에헤라디야
에헤라디야 에헤라헤야
오랫동안 기다려 왔다
가출 통일
오십 년 전 어느 날
자고 일어나니
통일이가 없어졌다
난 오십 년 동안
전국을 누비며
통일을 찾아 삼만 리
여기를 봐도 저기 봐도
통일이는 절대로
보이지가 않네
나 참 나 어디 갔니
통일이를 보신 분은
제발 연락 주세요
통일아 어디 갔니
에헤야라디야
세상에 하늘이 열린 지
어느덧 반만년
단기로 일백오십
팔만팔백일십오일
비로소 이 한밭
저 동쪽 끝에
반만 뜨던 태양
그 빛을 얻어
서로 다른 바의 이념적
생각으로 인해 갈라진
이 민족 이 땅에
꿈이 실현되는 순간
천구백구십팔년
나나나
우리 민족 염원의
희망의 닻을 올린다
에헤 옹기종기
모여서 간다
우리나라 산
금-강산으로
밟았다 우리 금강산
으싸 으싸 으싸 으싸
고향 땅을- 밟았다
오십 년의 한을- 풀었다
에헤라디야 에헤라디야
에헤라디야 에헤라헤야
고향 땅을- 밟았다
오십 년의 한을- 풀었다
에헤라디야 에헤라디야
에헤라디야 에헤라헤야
5839 MCMXCIX(1999)
1999대한민국 창익.희성.정관 작곡
창익.희성.정관 작사
1999.05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MCMXCIX(1999)

Yeah yeah yeah boy
1999 korean MC's
united
we bring it hardcore
you can
label us
the originators of
asian hip hop
ragged style
don't stop what-
왜왜왜
그렇게 멍하니
흐린 눈으로
끝을 기다리고 있나
그러다 우리는
당하고 만다
우리가 이뤄놓은
위대한 문명
너와 나의
욕심과 이기심에
쓰러져 가고 있다
자신이 만드는 함정에
스스로 몸을 묻고
빼앗아왔던 넌
더 많은것을 빼앗기고
남을 탓하고
욕할 시간조차
남아있지 않다
이제 일어서라
시간이 없다
3 2 2 1
verse two
어 내가 누굴까요
넌뭐야 나는 혁건 대니
우린 여기없다 yo
난 감정이 사라졌어
봤어 끝났어
삼켰어 없어 멈췄어
난 버텼지만
넘어지고 말았어
살아남기위해
짓밟고 올라가서
쇼하다가 떨어졌어
다시 처음 제자리로
또 하나의 가상속으로
빠져들어가
내 사방에
온통 백지
lllustrate
환상게임 으어
돌아가 고통받는자의
피를 마시며 사는
검은 구름이
네게 몰려올꺼야
그 후엔 어둠
너희들을 삼켜
돌아가 약한자만이
너의 자만에 희생돼
흘렸던
그들의 피 눈물 만큼
거꾸로 솟는피가 너희를
붉게 물들이리라
비켜 비켜
비켜 제껴
모두들을 짓밟고
올라서는 steve come
네가 나를 무시 그리고
내가 너를 무시하네
지금 나 혼자
필요없어
이제 믿을 사람
아무도 없어
cavron you pinche
mammons hablas speedy
balas esta mi mi
vida loco pinche
pyo tengo U P T
en casa down
for la raza wit
my set steve
gunnz uptown
and baby tasha
이젠
어둑해진 현실속에
넌 더 머무를 순 없다
생각했지
이대로 무너질 순 없다
너만의 의지 생각
모두다 저마다
날마다 그러다
언젠간 무너질게
뻔하잖아 그렇잖아
나 나 쓰러지지만은
않겠다
더이상 이제는
이젠 어둑해진
현실속에 넌
더 머무를 순 없다

너무나 긴긴날
우리 지난날
오랜 시간
억눌려온 시간
욕심 꾸러기 대머리
뽈롱까진 아저씨
멋대로
그대로 따라가다가
결국 망가져가 다가와와
우리 눈앞으로 와와
세기말 우리의 종말
이제 곧 다가와
뭐야 나도 몰라
날 누가 이렇게
만들었는지도 몰라
그저 살아오면서 난
누군가에게
짓눌렸을뿐야
그건말야
배부른 가진자의
탐욕 때문이지
그래서 더욱 더
붕붕 붕괴되어가
이제 개리 나 kill
내가 내가 내가
다 싸잡아
확 확 고쳐야 하나
허나 우린 약자
하지만 세상
돌고 돌아 언젠가
돌아가 고통받는 자의
피를 마시며 사는
검은 구름이
네게 몰려올꺼야
그후엔 어둠
너희들을 삼켜
돌아가 약한자만이
너의 자만에 희생돼
흘렸던
그들의 피눈물 만큼
거꾸로 솟는피가 너희를
붉게 물들이리라
타락과 몰락이 되어가는
세기말의 마지막 1년
It's time
for you to pay
돈의 단위 무시
quality of money
쓸데없는
사치속에 남은
너와 내가 oh
우리가 허허
나 이젠 바꿔야 해 좀더
밝고 나은 세상을 위해

yo yo 앞으로 1년
과도시대 속에 사는
그대는 아는가
지금의 난세
귀히 천히 쓰이는
너의 마음
허나 넌 하늘의 별들을
딸 수 있다는
허황된 꿈들로
가득차 있는 너
왜 모두들 미련하게만
바라보고 있는 것인가
세기말 1년
여기까지 살아온
인간들에 의해
제도 윤리
그 기준조차
계산화 되버린 우린
그 시작 다시
처음으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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