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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코드82(Code 82)'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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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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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63580 놀자
코드82(Code 82) 외국곡
박충민 작사
2003.08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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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다 같이 놀자
너의 손은 위로
내일의 걱정들은
모두 뒤로 앞 뒤 좌 우
오늘의 작업은
step by step
섹시 lady
거기 baby
놀지 않는 것은
true baby
신나는 이 밤에
타오르는 내 맘
자 나를 따라해봐
요렇게
Move it move it
shake it shake it
모두 다 흔들어 이렇게
move it move it
Shake it shake it
One Two Three Four
와와와 이뻐요 이뻐 예
나의 뻐꾸기
한 마리 두 마리
날아가고
너의 눈빛을
나에게 toss
너와 나의 눈빛은
pass pass pass
어떡하면 좋겠어
이 밤은 너무나 짧어
솔직하지 못한 건
너의 실수라는걸
조명들은 꺼지고
날이 밝아오는군
솔직하지 못한 너
말도 안나오는군
새침대기 아가씨
눈빛으로 날 홀리고
몸짓으로
멍한 날 놀리고
이건 마치 전투
그녈 갖기 위한
나만의 사투 uh
어느덧 날은 밝아오고
Uh 그녀 내게
올 줄 모르고
돈데기리기리
돈데기리기리
Wow
해떴구만
Move it move it
shake it shake it
모두 다 흔들어 이렇게
move it move it
Shake it shake it
One Two Three Four
와와와 이뻐요 이뻐예
나의 뻐꾸기
한 마리 두 마리
날아가고
너의 눈빛을
나에게 toss
너와 나의 눈빛은
pass pass pass
어떡하면 좋겠어
이 밤은 너무나 짧어
솔직하지 못한 건
너의 실수라는걸
조명들은 꺼지고
날이 밝아오는군
솔직하지 못한 너
말도 안 나오는군

신나는
이 시간을 즐겨
모두 즐겨
아무 걱정말고 흔들어
여기 있는 사람 모두
달려나와 모두
힘차게 손을 들어
One Two Three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따로 없지
지금 여기에서는
상관없지
다 같이 놀자
신나게 놀자
Everybody 흔들어
One Two Three
어떡하면 좋겠어
이 밤은 너무나 짧어
솔직하지 못한 건
너의 실수라는 걸
조명들은 꺼지고
날이 밝아오는군
솔직하지 못한 너
말도 안 나오는군
63582 반성문
코드82(Code 82) 외국곡
허재원 작사
2004.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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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문

습니다 습니다
반성문을 씁니다
잘못했습니다
반성하고 있습니다
용서하길 바랍니다
습니다 습니다
반성문을 씁니다
잘못했습니다
반성하고 있습니다
용서하길 바랍니다
저는 오늘
늦잠을 자는
치명적인 오류를
범했습니다
원인은 어제 저녁에
간만에 미래 사회의
건장한 청년이 되려
체력단련을 한데 있다
하겠습니다
아침에 서둘러
투철한 직업정신으로
뛰었지만
늦고 말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우유값은 만 이천원
보충학습비 오만원
교재 만원
합이 칠만 이천원
그걸 다 띵기면
피시방 한달 정액권
참고서 산다고
삼만원 마저 삥땅
그런데 선생님께
발각되었습니다
학생신분을 망각한
저를 반성하면
다신 그런 일
없겠습니다
습니다 습니다
반성문을 씁니다
잘못했습니다
반성하고 있습니다
용서하길 바랍니다
습니다 습니다
반성문을 씁니다
잘못했습니다
반성하고 있습니다
용서하길 바랍니다
야자시간 역시
수업의 연장시간
말 그대로
자율학습을 해야 하는
의무가 있쑴다
담부터 그걸 잊고서
만화책 보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 뺏아간 만화책
돌려주셨으면 합니다
면목없습니다
교생선생님의 미모에
젊은혈기가 폭발해
거울을 들이댄 점
깊이 반성합니다
교생과 학생은
이루어질 수 없다지만
빗나간 저의 사랑
표현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꼭 좋은 대학가서 다시
뵙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습니다 습니다
반성문을 씁니다
잘못했습니다
반성하고 있습니다
용서하길 바랍니다
습니다 습니다
반성문을 씁니다
잘못했습니다
반성하고 있습니다
용서하길 바랍니다
오늘 일교시가 끝나고
애들과 같이 담배를
피러갔습니다
다른 애들이 거기서
피지말라 당부했는데도
그것도 못 참고
피우고 말았습니다
또 죄송합니다
선생님과 약속했는데도
피고 말았습니다
또 이를 계기로
정말 학교에선
담배 피지 않겠습니다
약속 지키지 않고
수업을 빼먹은 전
불량학생이자
파렴치한이며
세상에서 없을
바보 멍청이
해삼 멍게 말미잘
압니다 선생님의 실망감
바닷물 밀려오듯
밀려 들어오는
후회 괘씸 분노
충격 경악을 건너
당황 황당함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파요
한번만 용서해주심
선생님의 수족이 되어
학급의 대소사를
전달하는
쁘락찌가 되겠습니다
또 야간학습의
최강자가 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선생님
I love you
저는 한마디로
선생님의 영원한
종입니다 딸랑딸랑
습니다 습니다
반성문을 씁니다
잘못했습니다
반성하고 있습니다
용서하길 바랍니다
63548 차빼
코드82(Code 82) 외국곡
허재원 작사
2003.08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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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빼

아침부터 징그럽게
울려대는 인터폰 차빼
아침 일찍 나갈놈이
차를 구석에다 박아놔
인구 사천칠백만
차는 천오백만
그나마 누울자리
있는게 천만다행
더이상은 이제 그만
점점 좁아져가는 나라
늘어만 가는 자동차
이제 이 나라 묘지와
주차장의 나라
바둑판같은 주차판
이리저리 끼고 밀고
이건 마치 퍼즐판
조금만 삐딱해도
정말 개판
너와 나는 한판
no parking babe
이제 그만 차좀 빼
no parking babe
이제 그만 차좀 빼
빵빵거리지좀 마

열받으면 사이드 채우고
날라버리고 싶지만
그랬다간
나의 애마 껍데기
홀랑벗을지도 모르지
이웃사촌 언제봤다고
손바닥만한 주차 공간
어느새 전쟁터로 돌변
목소리 큰 사람의 차지
주차하세요
제차는 여덟시 이후에
들어옵니다
누굴까 이런
따뜻한 마음 가진 사람
아마도 진심은
여덟시까지
차 안빼면 불지를거야
두고 볼거야
너에게 해줄말은
이 한마디 차빼

No parking babe
이제 그만 차좀 빼
No parking babe
이제 그만 차좀 빼
빵빵거리지좀 마
기름 한방울 안나오지
주차비가 더 걱정이지
인도위엔 자동차
차도에도 차차
이젠 개나 소나 다타
대기만 하면 주차장
단속반과의
술래잡기 끝에 얻은
딱지 한장 두장
물에 불려 빡빡긁고
한바퀴 돌고
다시 주차 돌아오니
견인차에 매달린 내 차
끌려가는 내 차를 향해
힘껏 전력질주
고군분투
따라잡을수가 없었지
내 주머니엔
땡전한푼 없겠지
자 이제 집에 가자
열심히 가자
나는 이제 뚜벅이
no parking babe
이제 그만 차좀 빼
no parking babe
이제 그만 차좀 빼
빵빵거리지좀 마
No parking babe
이제 그만 차좀 빼
No parking babe
이제 그만
차좀 빼
빵빵거리지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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