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온 세상이 시끌시끌, 엉덩이가 들썩들썩~♬ 금영노래방앱 출시~!! F T B M

금영 노래방 > 반주곡 검색 > 반주곡 통합검색

반주곡 검색

색인 검색

제목별, 가수별 색인으로 원하는 반주곡 검색할 수 있습니다.



검색 제목별 색인검색 가수 색인검색 일본어검색


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장필순'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 통합
  • 곡제목
  • 가수
  • 곡번호
  • 작곡자
  • 작사자
  • 가사


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11

선택 부르기 애창곡 담기
곡제목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1432 가난한 그대 가슴에
장필순 조동익 작곡
조동익 작사
1992.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가난한 그대 가슴에

그대 지금 울고 있지만
서글픈 추억속에
묻혀버린
작은 꿈을 깨워봐
그 속에 향기로운
얘기들은 그댈 다시
웃게 할거야
푸른 바다처럼
그대 지금 울고 있지만
메마른 시간속에
잊혀졌던
그 노래를 들어봐
그 속에 신비로운
느낌들은 그댈 다시
찾아 올거야
오랜 친구처럼
오오오
가난한 그대 가슴에
봄이 오는 소리
들어봐
오월의 향기와
춤추는 거리와
어두운 그대 창가에
맑은 햇살 가득 비출때
오월의 향기는
춤추는 거리는
그대를 다시
웃게 할거야
빠라빠빠빠
빠라빠빠빠빠
빠라빠빠빠
빠라빠빠빠빠
그대 지금 울고 있지만
무심한 세월속에
버려졌던
그 거리를 걸어봐
지금도 변함없는
그 풍경은
그대 다시 웃게 할거야
높은 하늘처럼
오오오
가난한
그대 가슴에
봄이오는 소리
들어봐
오월의 향기와
춤추는 거리와
어두운 그대 창가에
맑은 햇살 가득 비출때
오월의 향기는
춤추는 거리는
그대를 다시
웃게 할거야
빠라빱 빠라빱
빠라빱 빠라빱
빠라빱 빠라빱
빠라빱 빠라빱
빠라빱 빠라빱
빠라빱 빠라빱
빠라빱 빠라빱
68805 그대로 있어주면 돼 (드라마"아일..
장필순 신동우 작곡
박정인 작사
2005.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그대로 있어주면 돼 (..

버리고 싶은 건
니가 아니였어
버려지는 건
내가 되어줄게
이렇게 그냥
버려둬 오지마
차마 할 수 없는
그 말들 때문에
더 힘들지도 몰라
더 묻지마
아무것도 하지마
눈뜨고 있으면
여전히 우린 다시
살아갈꺼야
니가 매일
다니는 골목 그곳만
그대로 있어주면 돼
니 생각밖엔
할줄 모르는 날 위해
울지는 마
버리고 싶은 건
니가 아니였어
버려지는 건
내가 되어줄게
이렇게 그냥
버려둬 오지마
니가 매일
다니는 골목 그곳만
그대로 있어주면 돼
니 생각 밖에
할줄 모르는 날 위해
이젠 심한 말로
날 아프게 한대도 좋아
너를 더 많이 웃게
해주지 못한
나를 용서해줘
니가 매일
다니는 골목 그곳만
그대로 있어주면 돼
니 생각 밖에
할줄 모르는
날 위해
제발 울지는 마
울지는 마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5084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때
장필순 조동익 작곡
조동희 작사
1997.10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널 위한
나의 마음이
이제는 조금씩
식어 가고 있어
하지만 잊진 않았지
수 많은 겨울들
나를 감싸 안던
너의 손을
서늘한 바람이
불어 올때쯤엔
또 다시 살아나
그늘진 너의 얼굴이
다시 내게 돌아올 수
없는 걸 알고 있지만
가끔씩 오늘 같은 날
외로움이 널 부를땐
내 마음 속에
조용히 찾아와 줘

널 위한
나의 기억이
이제는 조금씩
지워지고 있어
하지만 잊진 않았지
힘겨운 어제들
나를 지켜주던
너의 가슴
이렇게 내 맘이
서글퍼 질때면
또 다시 살아나
그늘진 너의 얼굴이
다시 내게 돌아올 수
없는 걸 알고 있지만
가끔씩 오늘 같은 날
외로움이 널 부를땐
내 마음 속에
조용히 찾아와 줘
77735 너에게 하고 싶은 얘기
장필순 장필순 작곡
장필순 작사
2013.1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너에게 하고 싶은 얘기
가 버린 날의 그림 속엔
초라한 너의 모습
그 눈빛엔 내일에 대한
기대는 없었어
내일은 너도 모른다며
너를 자꾸 내몰았고
헝클어진 밤거리만이
너의 전부였지
슬프고 우울한
너의 모습이 보여
부정할 수 있는 방법은
없어 보여
먼 곳에서 돌아온 너
잔잔해진 가슴엔
젊음보다 열정보다
더 빛나는 꿈을 채워
흔들리던 너의 어제를
부끄러워하진 마
그대로의 너의 모습을
다시 사랑할 순 없는지
너의 침묵 속엔
수없이 많은 얘기
너의 눈빛 속엔
흔들리는 별 하나
이 세상의 그 누구보다
아름다운 너
이 세상의 그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너

나는 네가 가만히 기대
울 수 있는 어깨야
의지할 곳 없을 때마다
다시 찾았던 친구잖아
머나먼 밤길을
힘겹게 돌아온 너
난 그저 말없이
두 손을 잡아 줄 뿐
이 세상의 그 누구보다
아름다운 너
이 세상의 그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너
이 세상의 그 누구보다
아름다운 너
이 세상의 그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너
63619 동창
장필순 윤영배 작곡
윤영배 작사
2003.08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동창

지나간 일들 중에
젤 기억에 남는건
우연히 마주쳤던
동창을 만났던일
참 얼마나 오랜만에
얼굴 그 웃음
지금 희미하지만
처음 본 내 딸
가만히 품에안고
눈물을 글썽이며
서로 안부를 묻고
주머니 속에있던
오래된 사진 한장
건네주며 잘가라던
동창 그 이름
지금 희미하지만
언제 또 다시
우리 만날 이 자릴

참 얼마나 오랜만에
동창 그 이름
지금 희미하지만
언제 또 다시
우리 만날 이 자릴
랄랄 라랄랄랄
랄랄 라랄랄랄
랄랄 라랄랄랄
랄랄 라랄랄랄
랄랄 라랄랄랄
랄랄 라랄랄랄
랄랄 라랄랄랄
랄랄
라랄랄랄
2340 또 어딘가를 향할때
장필순 조규찬 작곡
조규찬 작사
1993.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또 어딘가를 향할때

힘겨웠던 내 많은
웃음들도 이젠 음
바쁘기만한
시계 바늘속에
사라져 가고---
지쳐버린 나의 발걸음이-
또 어딘가를 향-할때--
음- 우우
찾을수 있을것 같은
내 사랑하는 사-람들--
만날수 있을것 같은
날 사랑하는
사람들 생-각에---
고개 들어
하늘을 바라보네
오래전에 사라져간--
그 눈빛처럼 음--
표정없는 하늘을

힘겨웠던 내 많은
얘기들도 이젠 음
어렵기만한
세상 얘기속에
사라져 가고---
언제부터인지 바람처럼-
또 어딘가를 향-할때--
음- 우우
찾을수 있을것 같은
내 사랑하는 사-람들--
만날수 있을것 같은
날 사랑하는
사람들 생-각에---
고개 들어
하늘을 바라보네
오래전에 사라져간--
그 눈빛처럼 음--
표정없는 하늘을
고개 들어----
하늘을 바라보네
오래전에 사라져간
그 눈빛처럼 음--
표정없는 하늘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4309 방랑자
장필순 외국곡
박인희 작사
1997.10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방랑자

그림자 벗을 삼아
걷는 길은
서산에 해가 지면
멈추지만--- -
마음의 님을 따라
가고 있는 나의 길은
꿈으로 이어진-
영원한 길
방랑자여 방랑자여
기타를 울려라
방랑자여 방랑자여
노래를 불러라
오늘은 비록 눈물 어린
혼자의 길이지만
먼훗날에
우리 다시 만나리라
그림자 벗을 삼아
걷는 길은
서산에 해가 지면
멈추지만--- -
마음의 님을 따라
가고 있는 나의 길은
꿈으로 이어진-
영원한 길
방랑자여 방랑자여
기타를 울려라
방랑자여 방랑자여
기타를 울려라
오늘은 비록 눈물 어린
혼자의 길이지만
먼훗날에
우리 다시 만나리라
방랑자여 방랑자여
기타를 울려라
방랑자여 방랑자여
노래를 불러라
오늘은 비록 눈물 어린
혼자의 길이지만
먼훗날에
우리 다시 만나리라

오늘은 비록 눈물 어린
혼자의 길이지만
먼훗날에
우리 다시 만나리라
방랑자여 방랑자여
노래를 불러라
방랑자여 방랑자여
노래를 불러라
오늘은 비록 눈물 어린
혼자의 길이지만
먼훗날에
우리 다시 만나리라
3409 어느새
장필순 김현철 작곡
김현철 작사
1994.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어느새

어느새 내 나이도
희미해져 버리고
이제는 그리움도
지워져 버려
어느새 목마른 가슴을
모두 잃어버린
무뎌진 그런 사람이
나는 되어만 가네
어느새 시간은 사랑하는
사람마저 빼앗아
나를 상심하게
만들었지만
어느새 이제는 가슴시린
그런 기억조차도
모두 깨끗하게
잊어버린
무뎌진 사람이 돼 가네
어느새

시간은 사랑하는
사람마저 빼앗아
나를 상심하게
만들었지만
어느새 이제는 가슴시린
그런 기억조차도
모두 깨끗하게 잊어버린
무뎌진 사람이 돼 가네
어느새 어느새
어느새 어느새 어느새
이제는 가슴시린
그런 기억조차도
모두 깨끗하게
잊어버린
무뎌진 사람이 돼 가네
어느새
62762 어떻게 그렇게 까맣게
장필순 장필순 작곡
장필순 작사
2003.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어떻게 그렇게 까맣게

랄랄
랄랄랄랄라랄랄
꿈을 꾸었지
지나간 어린 시절
기억하고 싶지 않은
꿈꾸고 난 뒤
그때 다시 떠올라
한참을 울고 말았어
지울 수
없다고 생각했던
내가 지나온
날들이었는데
하지만 그렇게 난
그렇게 잊고 있었어
어떻게 그렇게 까맣게
잊을수 있을까
어떻게 그렇게 까맣게
지울 수 있을까
꿈을 꾸었지
지나간 어린 시절
바다의 풍경이 담긴
가슴을 열면
부드러운 모래위로
밀려오는 파도소리
언제나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다고 믿었는데
하지만 그렇게 난
그렇게 잊고 있었어
어떻게 그렇게 까맣게
잊을 수 있을까
어떻게 그렇게 까맣게
지울 수 있을까
랄랄라 랄랄라
랄랄라 랄랄라

언제나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다고 믿었는데
하지만 그렇게 난
그렇게 잊고 있었어
어떻게 그렇게 까맣게
잊을 수 있을까
어떻게 그렇게 까맣게
지울 수 있을까
어떻게 그렇게 까맣게
잊을 수 있을까
어떻게 그렇게 까맣게
지울 수 있을까
어떻게 그렇게 까맣게
잊을 수 있을까
어떻게 그렇게 까맣게
지울 수 있을까
어떻게 그렇게 까맣게
잊을 수 있을까
어떻게 그렇게
까맣게
2928 여행
장필순 손진태 작곡
장필순 작사
1993.1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여행

불어오는
향기 가득한 바람에
또 하루가 저물면
누구를 부르듯
노을에 물든 어둠이
가만히 가만히 다가와
음- 음- 음-
음- 음- 음
또 하루 하루
내가 지나온 날들
아득하게 떠오르면
무너질것 같은
가슴속 외로움들이
꿈 꾸듯 조용히 찾아와
내곁에서 머물렀던 시간
그곳으로 떠나봐요
떠나요 기차를 타고
스쳐 지나가는
맑은 바람
그 바람소릴 들어요
들어봐요 가로수
스쳐가는 바람소리를-

음 강물 위에
부서지는 저 햇살이
내게로 내게로 내려와
내곁에서 머물렀던
그 시간으로 떠나봐요
떠나요 기차를 타고
불어오는 맑은 바람
그 바람소릴 들어요
들어봐요
가로수 스쳐가는
바람소리
내곁에서 머물렀던
그 시간으로 떠나봐요
떠나요 기차를 타고
불어오는 맑은 바람
그 바람소릴 들어요
들어봐요
가로수 스쳐가는
바람소리
내곁에서 머물렀던
그 시간으로 떠나봐요
떠나요 기차를 타고
불어오는 맑은 바람
그 바람소릴 들어요
들어봐요 가로수
스쳐가는 바람소리
3808 하루
장필순 조동익 작곡
조동익 작사
1995.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하루

주룻주주주 주룻주주주
주주룻 룻주주룻
주룻주주주 주룻주주주
주주룻 룻주주룻
도시의 희뿌연
아침 열리고
가로수 긴팔 벌려
하품할때
그대의 머리위에
야속한 괘종시계
소리높여
노래 부르고
저만치 달아나는
시간의 꼬릴 잡으려
허둥대는
아침의 뒷 모습
주룻주주주 주룻주주주
루루 주루 룻즈즈룻
하늘엔 낯익은
구름의 행진
길게 누운 강물의
꿈틀거리는 몸짓
쏟아지는 햇살과
스쳐가는 바람에
나의 몸은 한없이
나른해지고
물결치듯 숨가쁜
자동차와 사람들
머리위엔 한없이
높은 하늘

아쉬운 저녁해가
먼 산을 넘을때
고개숙인 가로등
하나둘씩 눈비비고
좁은가슴 가득히
밀려오는 외로움
이렇게
하루가 저무네
주룻주주주 주룻주주주
주주주룻 룻즈즈룻
주룻주주주 주룻주주주
주주주룻 룻즈즈룻
주룻주주주 주룻주주주
주주주룻 룻즈즈룻
주룻주주주 주룻주주주
주주주룻 룻즈즈룻
처음 페이지로 이동이전 10페이지 이동1다음 10페이지 이동마지막 페이지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