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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윤상'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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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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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1343 가려진 시간 사이로
윤상 윤상 작곡
박주연 작사
1992.10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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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진 시간 사이로

노는 아이들 소리
저녁무렵의 교정은
아쉽게 남겨진
햇살에 물들고
메아리로
멀리 퍼져가는
꼬마들의
숨바꼭질 놀이에
내 어린 그 시절
커다란 두 눈에
그 소녀 떠올라
넌 지금 어디 있니
내 생각 가끔 나는지
처음으로 느꼈었던
수줍던 설레임
지금까지 나
헤매는 까닭엔
네가 있기는 하지만
우린 모두 숨겨졌지
가려진 시간 사이로

메아리로
멀리 퍼져가는
꼬마들의
숨바꼭질 놀이에
내 어린 그 시절
커다란 두 눈에
그 소녀 떠올라
넌 지금 어디 있니
내 생각 가끔 나는지
처음으로 느꼈었던
수줍던 설레임
지금까지 나
헤매는 까닭엔
네가 있기는 하지만
우린 모두 숨겨졌지
가려진 시간 사이로
65617 결국...흔해 빠진 사랑얘기
윤상 윤상 작곡
박창학 작사
2004.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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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흔해 빠진 사랑..

며칠째 귓가를
떠나지 않는
낯익은 멜로디는
또 누구와 누가
헤어졌다는
그 흔해 빠진 이별노래
거짓말처럼 만났다가
결국은 헤어져버린 얘기
죽도록 사랑했다고
내가 제일 슬프다고
모두 앞다투어
외치고 있는
결국 똑같은 사랑노래
떠나가야 하는 한사람
남겨진 한사람
어쩌면 여전히 너는
이 노래를
비웃고 있을까
때늦어 버린 눈물이
필요한 건
한심한 바보들뿐이라고
널 코웃음 치게 했던
그런 바보가
되버린 내게
내일마저 알 수 없는
사랑이란
풀지 못할
mystery
죽도록 사랑했다고
내가 제일 슬프다고
저마다 애타게
하소연하는
결국 똑같은 사랑노래
떠나가야 하는 한사람
그리고 남겨진
또 한사람
남몰래 따라 부르는
서글픈 멜로디는
결국 너와 내가
헤어졌다는
그 흔해 빠진 이별노래
우리의 짧았던 날들이
끝나버린 얘기
어쩌면 여전히 너는
이 노래를
비웃고 있을까
때늦어 버린 눈물이
필요한 건
한심한 바보들뿐이라고
널 코웃음 치게 했던
그런 바보가
되버린 내게
내일마저 알 수 없는
사랑이란
풀지 못할
mystery-
84347 그 눈 속엔 내가
윤상 윤상 작곡
박창학 작사
2009.08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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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눈 속엔 내가

낡은 사진 속의 너는
화가 잔뜩 나 있어
무슨 일로 그랬는지는
잊어버렸지만
참 부럽구나
보이진 않아도
그 자리에 너와
함께 있는 그때의 내가
이럴 줄 알았어
내가 말했잖아
난 절대로
너를 잊지 못한다고
자랑할 일은
아니란 걸 알지만
이럴 줄 알았어
멈췄던 시간이
삐걱거리며
움직이고 있어
책갈피 속에 숨어 있던
너의 사진 때문에

이젠 못 쓰게 돼 버린
싸구려 내 카메라
어딜 가든 무얼 하든
우리와 함께 였지
그랬었구나
보이진 않아도
너의 까만 두 눈 속엔
늘 내가 있구나
이럴 줄 알았어
내가 말했잖아
난 절대로
너를 잊지 못한다고
자랑할 일은
아니란 걸 알지만
이럴 줄 알았어
멈췄던 시간이
삐걱거리며
움직이고 있어
책갈피 속에 숨어 있던
너의 사진 때문에
나를 보는 그 눈 속엔
내가 숨어 있구나
이럴 줄 알았어
내가 말했잖아
난 절대로
너를 잊지 못한다고
자랑할 일은
아니란 걸 알지만
이럴 줄 알았어
잊었던 아픔이
가슴 한켠을
두드리고 있어
책갈피 속엔 영원토록
끝나지 않는 그날
2879 그래도 안녕
윤상 윤상 작곡
박주연 작사
1996.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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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안녕

멀리서 보이지
왠지 걱정이 돼
고개를 숙인 채
힘 없는 네 모습
얘기를 잊은 듯
너의 다문 입술
떠난 나를 용서해
조금씩 내가
변해가던 모습 너에게
보이기는 싫었어
너의 웃음과
해맑은 눈빛을
빼앗은 건 결국 나인걸
지금 달려가
너를 안고 싶어
맨 처음 그 약속
지키고 싶지만
나는 두려워
아픔 가시기 전
또 다시 떠날 내가
그 날의 흐르던
너의 눈물에
난 그저 말없이
강물만 보았지
그래도 말 못한
나의 작은 한숨
떠난 나를 용서해
조금씩 내가
변해가던 모습 너에게
보이기는 싫었어
너의 웃음과
해맑은 눈빛을
빼앗은 건 결국 나인걸
지금 달려가
너를 안고 싶어
맨 처음 그 약속
지키고 싶지만
나는 두려워
아픔 가시기 전
또 다시 떠날 내가
48579 날 위로하려거든
윤상 윤상 작곡
박창학 작사
2014.1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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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위로하려거든
그때 너는
어디 있었냐고
나는 또
내게 묻는다
왜 너의 곁을
지키지 못했는지
그걸 묻고
또 묻는다
괜찮아질 거라는 말
이겨 내라는 말
가시처럼
나를 찌르는 말
제발
날 그냥 내버려 둬
난 지금
세상을 잃었으니

전부 가진 줄 아는
자에겐
잃을 게
너무 많아서
이 세상을 다 잃은
슬픔 같은 건
쳐다보려
하지 않아
이제는 잊으라는 말
잊혀진다는 말
백지처럼
그저 뜻 없는 말
제발
날 울게 내버려 둬
정말로 날 위로하려거든
날 그냥...
1799 너에게
윤상 윤상 작곡
박창학 작사
1993.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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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어둠이 내린 거리에
화려한 불빛 사이로
취해버린 나의 두 눈엔
다시 너의 그 모습이
감추려고 애쓰지마
지나간 시간 속에서
변해버린 너를 찾으러
돌아온 건 아니잖아
때로는 걱정을 했어
너의 마음속에 숨겨진
끝도 알 수 없는 외로움
아직 남아 있지 않을까
그래 너는 언제까지나
슬픈 기억에 빠져 있었지
이제는 지쳐버린 나에게
아무말도 하지 말아

감추려고 애쓰지마
지나간 시간 속에서
변해버린 너를 찾으러
돌아 온건 아니잖아
때로는 걱정을 했어
너의 마음속에 숨겨진
끝도 알 수 없는 외로움
아직 남아 있지 않을까
그래 너는 언제 까지나
슬픈 기억에 빠져 있었지
이제는 지쳐버린 나에게
아무말도 하지 말아
그래 너는 언제 까지나
슬픈 기억에 빠져 있었지
이제는 지쳐버린 나에게
아무말도 하지 말아
63989 달리기
윤상 윤상 작곡
박창희 작사
2004.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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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 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 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설 순 없으니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뒤엔
지겨울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 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 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설 순 없으니
이유도 없이 가끔은
눈물나게 억울하겠죠
일등 아닌 보통들에겐
박수조차 남의 일인걸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뒤엔
지겨울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5462 마지막 거짓말
윤상 윤상 작곡
윤상 작사
1998.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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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거짓말

미안해 정말 미안해
약속은 지키지 못했어
거짓말처럼
너를 잊은채
가끔
웃기도 하지
언제든 돌아올 수 있게
다시는 엇갈리지 않게
여기 있겠다고
돌아올 자리를
기억할 수
있도록
알고 있었니
눈부신 하늘이
너의 눈물에
빛나던 그날도
지켜질 수가 없는
약속인것을
넌 벌써
알고 있었니
무거운 짐을
다 던져버리고
나도 여행을
떠나가려고해
혹시나 하는 미련도
남김없이
전부 묻어버렸으니
이젠 안녕

혹시 넌
믿고 있었을까
어쩌면
잊지 않았을까
마지막 한숨을
마지막 약속을
마지막
거짓말을
알고 있었니
눈부신 하늘이
너의 눈물에
빛나던 그날도
지켜질 수가 없는
약속인것을
넌 벌써
알고 있었니
무거운 짐을
다 던져 버리고
나도 여행을
떠나가려고해
혹시나 하는 미련도
남김없이
전부 묻어버렸으니
이젠 정말 안녕
6776 바람에게
윤상 윤상 작곡
박창학 작사
2001.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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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게

혹시 그사람을 만나거든
용서를 빌어주겠니
홀로 버려둔 세월이
길지는 않았는지
우연히도 마주치게 되면
소식을 전해주겠니
아직 그래도 가끔은
생각이 날테니까
결국 끝내지 못한
그 말 한마디
안녕이란 인사를
함께 가져가주렴
아직 다 못한 사랑이
울고 있는 그곳으로

혹시 그사람을 만나거든
용서를 빌어주겠니
홀로 버려둔 세월이
길지는 않았는지
아직도 나를 기다리거든
내 대신 위로해 주렴
이젠 잊어야 한다고
없었던 일이라고
결국 끝내지 못한
그 말 한마디
안녕이란 인사를
함께 가져가주렴
아직 다 못한 사랑이
울고 있는 그곳으로
4722 배반
윤상 윤상 작곡
윤상 작사
1996.09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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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반

아주 먼 곳인줄 알았지
손에 잡히지 않는
너는 지쳐있는듯
내 노래를 외면하고
다신 못만날 줄 알았어
빗나간 오해속에 갇혀
끝도 없는
한숨의 시간을
쳇바퀴 돌듯
그 자-리에 누가
이토록 우리를
멀어지게 한거야
끝내 잊어버릴 수 없는
빛바랜 너의 기억들만을
마치 조롱하듯 남겨둔채
언제 이토록
서로를 미워하게 된거야
끝내 지워버릴 수 없는
뛰는 가슴에
희미한 아픔-이
바로 그 날처럼
더 새-로울 뿐인데

처음부터 내겐 없었지
높이 오를 수 있는 날개
진실이란 언제나 그렇듯
깊은 상처를 비웃-을 뿐
누가 이토록 우리를
멀어지게 한거야
끝내 잊어버릴 수 없는
빛바랜 너의 기억들만을
마치 조롱하듯 남겨둔채
언제 이토록
서로를 미워하게 된거야
끝내 지워버릴 수 없는
뛰는 가슴에
희미한 아픔-이
바로 그날처럼 더
새-로울 뿐인데
65820 사랑이란
윤상 윤상 작곡
박창학 작사
2004.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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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내가 보이긴 할까
너 있는 거기서
달콤한 유혹이
너의 눈을
가려버린 지금
언젠가 내게 말했지
진실한 사랑은
정해진 rule 에서
벗어나지 않는거라고
그럴 수도 있겠지
우리의 삶에
정답이란 없는 것
오랫동안
꿈꿔온 사랑이
다를 수도 있겠지
들어봐 나의 사랑은
함께 숨쉬는 자유
애써 지켜야 하는거라면
그건 이미
사랑이 아니지

너도 울게 될 줄을
알고 있었다면
난 너를 절대로
떠나보내지 않았을텐데
스스로 만든 약속을
어긴건 너이지만
괜찮아 결국은
이별까지도 사랑인걸
그럴 수도 있겠지
우리의 삶에
정답이란 없는것
오랫동안 꿈꿔온 사랑이
다를 수도 있겠지
짧았던 나의 사랑은
이렇게 끝나지만
손끝에 새겨진
너의 모습 나는 결코
잊지 않을 테니
3134 소년
윤상 윤상 작곡
박창학 작사
1993.1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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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기억하니 그날 오후
좁은 골목길
수줍은 너의 미소
처음 내게 보인걸
무슨 말을 하려했니
듣지 못했어
갑자기 뒤돌아서
뛰어가버린 너는
알고 있니 이제서야-
내가 깨닫게 된 것
끝내 너에게
말하지 못했던
나의 어린 비밀을
그렇게도 오랫동안-
나를 슬프게 했던
들리지 않는
너의 고백
그건 바로 내 맘인걸

기억속에 잠든 너는
곁에 있지만
지금의 넌 내 모습
알아 볼 수 없겠지
알고 있니 이제서야-
내가 깨닫게 된 것
끝내 너에게
말하지 못했던
나의 어린 비밀을
그렇게도 오랫동안-
나를 슬프게 했던
들리지 않는
너의 고백
그건 바로 내 맘인걸
1048 시간의 얼굴
윤상 윤상 작곡
박주연 작사
1996.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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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얼굴

생각나니 그 많은 일-들
끝없이 나눴던 비밀
더딘 시간은 또 그런대로
침묵속에 흘-러
어떤 일이 남아 있을까
그대가 버렸던 약속
내가 사랑한 단 한사람
넌 아직 모를거야
시간은 흘러
그대는 떠나고
함께 한 길마저
지울텐가
알 수 없지만
묻지도 않으리라
서러운 훗날엔
널 잊을테니

어떤 일이 남아 있을까
그대가 버렸던 약속
내가 사랑한 단 한사람
넌 아직 모를거야
시간은 흘러
그대는 떠나고
함께 한 길마저
지울텐가
알 수 없지만
묻지도 않으리라
서러운 훗날엔
널 잊을테니
시간은 흘러
그대는 떠나고
함께 한 길마저
지울텐가
알 수 없지만
묻지도 않으리라
서러운 훗날엔
널 잊을테니
9379 어떤 사람 A
윤상 윤상 작곡
박창학 작사
2003.05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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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 A

꿈에서 깨어나기 전에
다 끝나기 전에
그 이름을
불러야 할텐데
내가 지금
여기 서있다고
이제 연극이 끝나고
조명이 꺼지면
관객들의
박수갈채속에서
어느새 난 까맣게
잊혀질텐데
널 위한 무대위에서
난 언제나
그냥 지나가는 사람
이름도 없이
대사도 없이
화려한 불빛 아래
서있는 너의 곁을
잠시 지나가는 사람
운명이 내게 정해준
배역 어떤 사람

먼저 무대를 내려와
화장을 지우고
숨죽인 채
널 바라보고 있는
많은 사람들속에
나도 서 있지
널 위한 무대위에서
난 언제나
그냥 지나가는 사람
이름도 없이
대사도 없이
화려한 불빛 아래
서있는 너의 곁을
잠시 지나가는 사람
운명이 내게 정해준
배역 어떤 사람
65610 여름밤의 꿈
윤상 윤상 작곡
윤상 작사
2004.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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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의 꿈

조용한 밤하늘에
아름다운 별빛이
멀리 있는 창가에도
소리없이 비추고
한낮에 기억들은
어디론가 사라져
꿈을 꾸듯 밤하늘만
바라보고 있어요
부드러운 노래소리에
내 마음은 아이처럼
파란 추억의 바다로
뛰어가고 있네요
깊은 밤 아름다운
그 시간은
이렇게 찾아와
마음을 물들이고
영원한 여름밤의 꿈을
기억하고 있어요

부드러운 노래소리에
내 마음은 아이처럼
파란 추억의 바다로
뛰어가고 있네요
깊은 밤 아름다운
그 시간은
이렇게 찾아와
마음을 물들이고
영원한 여름밤의 꿈을
기억하고 있어요
다시 아침이 밝아와도
잊혀지지 않도록
2798 이별없던 세상
윤상 윤상 작곡
노영심 작사
1993.10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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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없던 세상

어린 시-절
햇살같은 추억에
나도 모르게
걷고 있는 여기에
가득 고-인
내 꿈처럼 커다란
하얀 풍선을
안고 있는 아이들
내 작은 기억속에도
그런 모습 있었지
풍선하나로 세상을
다 가진듯 부푼 내가슴
이제는 무얼 찾아야
채울 수 있을까
마음만으론
찾을 수 없어
저 멀리
날아가버린
내 작은 소망과
밤 하늘의 작은 별은

너무 쉽-게
포기하며 살았지
두눈 감은채
잊어보려 했지만
그 모든걸 잃었다고만
생각을 하지마
바로 그건 어른이라는
또 다른 이름 때문이야
하지만 지금 나에겐
아득한 곳인걸
기억만으론
갈수가 없어
너만은 처음 그곳에
머물러 주겠니
이별이 없는
그 곳에서
저 멀리 날아가버린
새하얀 풍선도
너의 눈속엔
그대로 인걸
너만은 처음 그곳에
머물러 주겠니
이별이 없는
그곳에서
635 이별의 그늘
윤상 윤상 작곡
박주연 작사
1992.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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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 그늘

문득 돌아보면
같은 자리지만
난 아주 먼 길을
떠난듯 했어
만날순 없었지
한번 어긋난 후
나의 기억에서는
살아있는 먼 그대
난 끝내 익숙해지겠지
그저 쉽게 잊고 사는것-
또 함께 나눈 모든것도
그 만큼의 허전함일뿐
덧없이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어떤 만남을
준비할까
하지만 기억해줘
지난 얘기와
이별 후에 비로소
눈뜬 나의 사랑을

난 끝내 익숙해지겠지
그저 쉽게 잊고 사는것-
또 함께 나눈 모든것도
그 만큼의 허전함일뿐
덧없이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어떤 만남을
준비할까
하지만 기억해줘
지난 얘기와
이별 후에 비로소
눈뜬 나의 사랑을
966 잊혀진 것들
윤상 윤상 작곡
지예 작사
1992.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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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것들

어느 날엔가 눈을 뜨면
떠날것만 같은 그대를
마음속으로 예감하며
외로움에 잠긴 시간들
이런 내 생각은
생각에 지날 뿐이야
비오는 저녁
길 모퉁이 찻집
모두가 그대로 있는걸
기쁨 아니면 슬픔이겠지
우리가 사랑이라 부르던
아름다운 오해 속에서
울고 웃는거야
변해 가는건 변해 가야지
또 다른 시간들을
남기며 표정없이
어디에서든
잊혀지는 거지

이런 내 생각은
생각에 지날 뿐이야
비오는 저녁
길 모퉁이 찻집
모두가 그대로 있는걸
기쁨 아니면 슬픔이겠지
우리가 사랑이라 부르던
아름다운 오해속에서
울고 웃는거야
변해 가는건 변해 가야지
또 다른 시간들을
남기며 표정없이
어디에서든
잊혀지는 거지
기쁨 아니면 슬픔 이겠지
우리가 사랑이라 부르던
아름다운 오해 속에서
울고 웃는거야
변해 가는건
변해 가야지
또 다른 시간들을
남기며 표정없이
어디에서든
잊혀지는 거지
64845 재회
윤상 윤상 작곡
박창학 작사
2005.10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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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

내가 기억하고
있는 너는
어쩌면
이제 없는 걸까
눈앞에 서있는 너는
몰라보게 변해버렸지
이렇게 널
다시 만날 줄은
반가워
참 오랜만이야
짧은 인사를
여기 남긴채
가던 길을 가야지
깊이 묻어둔
아픈 상처가
다시 살아나기 전에

느닷없이 찾아온 이별에
익숙해지지 못한거야
한동안 널 잊은 채로
살아가려 애써봤지만
이렇게 널
다시 만날 줄은
반가워
참 오랜만이야
짧은 인사를
여기 남긴채
가던 길을 가야지
깊이 묻어둔
아픈 상처가
다시 살아나기 전에
그동안 별일은 없지
잘 지내 걱정하지마
그럼 또 어딘가에서
다시 만날날까지
너무 늦었어
너무 늦었어
너를 붙잡고 싶지만
가벼운 웃음
짧은 인사로
헤어지는 두 사람
추억속으로 사라져가는
너의 모습 이젠 안녕
2173 한 걸음 더
윤상 윤상 작곡
박창학 작사
1993.08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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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 더

숨가쁘게 흘러가는
여기 도시의 소음속에서
빛을 잃어가는 모든건
놓치긴 아쉬워-
잠깐동안 멈춰서서
머리위 하늘을 봐
우리 지친 마음 조금은
쉴 수 있게 할거야
한 걸음 더
천천히 간다해도
그리 늦는 것은 아냐
이 세상도
사람들 얘기처럼
복잡하지만은 않아


잠깐동안 멈춰서서
머리위 하늘을 봐
우리 지친 마음 조금은
쉴 수 있게 할거야
한 걸음 더
천천히 간다해도
그리 늦는 것은 아냐
이 세상도
사람들 얘기처럼
복잡하지만은 않아
한 걸음 더
천천히 간다해도
그리 늦는 것은 아냐
이 세상도
사람들 얘기처럼
복잡하지만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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