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온 세상이 시끌시끌, 엉덩이가 들썩들썩~♬ 금영노래방앱 출시~!! F T B M

금영 노래방 > 반주곡 검색 > 반주곡 통합검색

반주곡 검색

색인 검색

제목별, 가수별 색인으로 원하는 반주곡 검색할 수 있습니다.



검색 제목별 색인검색 가수 색인검색 일본어검색


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원써겐,팻두'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 통합
  • 곡제목
  • 가수
  • 곡번호
  • 작곡자
  • 작사자
  • 가사


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3

선택 부르기 애창곡 담기
곡제목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86860 기억을 지워 주는 병원 (Feat.현..
원써겐,팻두 원써겐,Donnie J 작곡
원써겐,Donnie J,.. 작사
2011.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기억을 지워 주는 병원..
너무 사랑했기에
난 아파
너를 잊지 못해서
또 아파
나 요즘
이상해
꽃집에서 일하는
네 모습에 가슴이 설레
넋이 나간 채로
틈만 나면
네 생각으로
하루가 가고
엄마는
아무것도 모른 채
"우리 아들 고마워
만날 꽃 사 줘서"
네가 또 보고 싶어
고백해 볼까?
그러다 다신 못 볼지
몰라 또 겁이 나
그녀 때문에 아프고
그녀 생각에 지쳐
친구들은
그럴 바엔
기억을 그냥
지워 버리래
하지만
희한해
이런 아픔이 왠지
난 또 싫지가 않아
이상한 일이야 참
난 네 곁에만 있으면
타임머신을 탄 듯
시간이 빨리 가
제발 날 구해 줘
누가 좀 제발 말려 줘
사랑이란 지독한 병에
헤어나올 수조차 없잖아
누가 나 좀
치료해 줘
너 없인
살 수가 없는 나
기억을 지워도
헤매다 난 지쳐서
다시 너에게
돌아갈 것 같아
이 간호사(네?)
이 사람 어디서 찾았어
(길에서 쓰러졌어요
무슨 일 있어요)
심장의 두근거림이
최대치를 초과했어(네?)
몇 년 만이야
이런 심장 소리
의심할 여지 없어
내가 찾던 소리
쉽게 사랑하고 사귀고
살아가는 사람들
쉽게 이별하고 헤어짐에
익숙해진 사람들
지금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겐
가슴이 아프다는 표현은
음식 먹다 체했을 때?
말고는 하지 않지
그런데 이 사람은
한 사람에 대한
사랑으로 아파하고 있어
간호사(네?)
주사 가져와
(기억을 지우는
주사요?)
아니 고백 촉진제
(네?)
이 사람의 심장은
다른 사람들관 달라
이런 소중한 추억을
지울 수는 없어
(하지만)간호사
이 설레임 말야
일생을 살면서
몇 번 느끼지 못할
소중한 떨림일지도
모른단 말야
이런 사랑을 다시
사람들이
느껴야 된단
말야
제발 날 구해 줘
누가 좀 제발 말려 줘
사랑이란 지독한 병에
헤어나올 수조차 없잖아
누가 나 좀
치료해 줘
너 없인
살 수가 없는 나
기억을 지워도
헤매다 난 지쳐서
다시 너에게
돌아갈 것 같아
저기 학생 괜찮아?
(선생님)용기를 가져
절대 포기하지 마
(어떻게 아셨어요?)
그게
중요한 게 아냐
애타는 네 마음을
그녀에게 고백해
지금 떨리는
네 심장을 믿어
운명은
용기가 만드는 거야
놓치면 평생
후회할 거야
(하지만 제겐 용기가)
지금 그녀에게 가 봐
고백 촉진제가
도움이 될 거야
갑자기 두근거리는
심장이 느껴져
그녀 없인
살 수가 없어
널 포기하려 했던
내 모습은 바보였어
차라리 상철 받더라도
내 마음을 전해야 돼
감당할 수 없이
커져 버릴
평생 남을 후회보단
나아
자 앞뒤 재지 마
나 지금 날아가
제발 날 구해 줘
누가 좀 제발 말려 줘
사랑이란 지독한 병에
헤어나올 수조차 없잖아
누가 나 좀
치료해 줘
너 없인
살 수가 없는 나
기억을 지워도
헤매다 난 지쳐서
다시 너에게
돌아갈 것 같아
저 저 저기요
(네?)
87093 기억을 지워 주는 병원 2(Feat.주..
원써겐,팻두 원써겐,Donnie J 작곡
원써겐,팻두 작사
2012.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기억을 지워 주는 병원..

아무 이유 없이
날 떠나가면
그래 모두 끝이라
지울 거라 믿었니
낫지도 않는
지독한 병을 주고 가면
난 이제
어떡해
선생님
요즘 이상해요
제 마음이 바다에
가라앉은 쇳덩이처럼
무겁고 슬퍼요
무슨 일이냐면 말이죠
얼마 전 친구들과
함께 간 놀이동산에서
줄이 너무
길어
회전목마나 타야지
하고 탔는데
갑자기 막
미치도록 누군가 그립고
눈물이 나는
거예요
대체 무슨 기억을
지우신 거죠?
얘기해 줄 수
없어
기억을 지울 때
동의했네
그때 분명히 사인하고
나와 약속했어
어떤 아픔이 와도 나는
말해 줄 수 없네
잘 생각해 봐 당신도
기억을 지우려 왔을 때
큰 다짐을 하고
온 거야
그게 제일
행복해지는 길이라
판단한
거지
나쁜 기억들 다
사라질 거야 잊어
평생 짊어지고
살아가야 할 아픔 잊어
아무 이유 없이
날 떠나가면
그래 모두 끝이라
지울 거라 믿었니
낫지도 않는
지독한 병을 주고 가면
난 이제
어떡해
선생님 수술에
문제가 있었던 걸까요?
아니야 기억은 분명히
지웠어
근데
어떻게 기억을 하죠?
꽤 아픈
사랑이었나 봐
기억은
머리로 하는 거지만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 거니까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와도
제 가슴속을 꽉 채운
이 슬픔은
빠져나갈
생각을 안 해요
나 도저히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가 않는데
대체 왜 이런 병원을
세우신 거죠?
아픔을 지우기
위해서라면서요
그렇다면 모르는 게
더 아픈 저에겐
제 기억을 알려
주시는 게 약이에요
당신 같은 환자는
평생 처음 봤어
정말 아픈
사랑이었나 봐
수술은
성공했어
머리는 모두 잊었지만
당신의 그 심장이
심장이 기억하고
있는 거야 그 사랑
좋아
얘기해 줄게
자세한 사연은
나도 잘 몰라
당신은 어떤 여자 손을
잡고 왔었어
너무나 마르고 천사처럼
아름다웠던 여자
아무 이유 없이
날 떠나가면
그래 모두 끝이라
지울 거라 믿었니
낫지도 않는
지독한 병을 주고 가면
난 이제
어떡해
서로를 부둥켜안고
계속 울었지
수술하는 순간까지도
손을 놓지 않았어
난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었어
그 아픔 사랑
다 느껴졌으니까
그렇게 기억을
지워 버렸어
서로 사랑하는
만큼
힘들었던
결정이었을 거야
그 아픔을
간직하며 살아
그녀도 그걸
원할 거야 그 사랑
아 오늘 날씨
되게 좋다
우리 놀이동산이나
갈래?
오빠 장난치는 거지?
나 고소 공포증있잖아
놀이기구
못 타
음 그럼 뭐 하루 종일
회전목마나 타자
칫 그럼
재미없잖아
흐 내가 재밌게 해 줄게
가자 응? 가자
아 알았어 잠깐 잠깐
알았어 갈게 간다니까
아무 이유 없이
날 떠나가면
그래 모두 끝이라
지울 거라 믿었니
낫지도 않는
지독한 병을 주고 가면
난 이제
어떡해
오빠 나
마지막 부탁이 있어
뭔데?
말해 봐
벌써 1년이 넘었네?
이렇게 나 간호해 준 거
나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은 거 알아
그런 소리
하지 마
비싼 약 넣고 있으니까
점점 나아질 거야
나 바보 아니야 커흑 컥
어? 괜찮아?
오빠 나
죽기 전에 부탁이 있어
뭔데? 말해 봐
뭐든 해 줄 게
뭐든지
해 주는 거지?
응 하늘의 별도
따다 줄게
젤 예쁜
색으로
바보 나
오빠가 나 잊고서
다른 좋은 여자 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어
내 마지막
소원이야
우리 기억을
지워 주는 병원에 가자
88581 기억을 지워 주는 병원 3 (Feat...
원써겐,팻두 원써겐,Donnie J 작곡
원써겐,팻두 작사
2016.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기억을 지워 주는 병원..

너를 지울 수 있다고
믿어 왔는데
예고 없이 찾아온
추억들 속의
사랑했던 너
늘 함께했던 너
이젠 어떻게 하죠
난 이제
하루의 시작이
설레는 건
너를
볼까 봐
우연히 마주쳐도 좋아
터질 듯한 맘
벌써
세 달째
나를 애달프게
만드는 사람
같은 회사에
같은 버스를 타지만
나를
몰라
너에게 다가갈까
상상만 하네
너에겐 이미
다른 사람이
곁에
있기에
기대와 좌절이 엉킨
내 감정이
매일 날 괴롭혀
기억을 지워야겠어
오늘
말야
조금 특별한
환자가 왔어
낯이 익어 음
아 그래 분명 봤어
병원에서
수많은 추억을 쌓으며
몇 년
동안
여러가지 사연과
사랑을 봐 왔지만
이런 케이스는 처음이야
수술이 불가능해
(왜 기억을 지울 수
없다는 거죠? 네?)
이건 말하면
안 되는 거지만
당신은 기억을
지운 적이 있어
불과
세 달 전에
너를 지울 수 있다고
믿어 왔는데
예고 없이 찾아온
추억들 속의
사랑했던 너
늘 함께했던 너
이젠 어떻게 하죠
난 이제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말이 안 돼
기억을 지울 만큼
아픈 일이
이미 내게
일어났다니
차라리 만나고
헤어졌다면
이렇게까진
지우고 싶지 않겠지
매일 마주치는
둘을 바라보며
그녀의 손을 잡은
그 사람이 부러워
가슴이 터질 듯
답답해요
내 사랑은 금지된 걸
알기에 지워 주세요
분명히
당신이 맞아
똑같은 사진을
들고 와서
내게 지워 달라
부탁했어
(말도 안 돼)
아 그때도
그 여자 때문에 왔었어
(네?)
오르지 못할 나무라며
아파했지
기껏 기억을
지워 줬더니
같은 여자한테
사랑에 빠지다니
잘하는 짓이다
이건 어쩔 수 없어
지워도 지워도
반복될 수밖에 없는
사랑은
인정할 수밖에 없어
너를 지울 수 있다고
믿어 왔는데
예고 없이 찾아온
추억들 속의
사랑했던 너
늘 함께했던 너
이젠 어떻게 하죠
난 이제
갑자기
모든 게 무너지고 있어
아픈 사람들을 위해
만든 병원인데
난 이런 소중한 추억을
지우고 있었어
이건
잘못됐어
지우고 또 지워서
흔적조차 없이 난
널 비웠는데
(이런 사랑을 난)
왜 이제
(지울 수 없어)
잘 들어
이 현실을 받아들여
기억을 지워 주는
병원이 생긴 이후로
사람들은 사랑을
너무 쉽게 잊으려 했어
기억을 지우려 했어
모든 걸 비우려 했어
뭔가 잘못됐어
난 죄를 짓고 있었어
이런 소중한 추억들을
다 지우고 있었다고
아프고 아파도
더 아파해도 돼
그만큼
사랑했다는 증거니까
우리 사랑한 시간들
지웠었는데
이제 와 찾아오면
나는 어떡해
사랑했던 너
늘 함께했던 너
보내야만 하는데
왜 이제
살아가며 갖는
수많은 감정들 속에
사랑이 아프다고 지우면
모두 끝일까
잠시나마 나를
웃게 만들던 너를
오늘도 난 말없이
바라본다
사랑할 땐
조금 아파도 돼
아픈 만큼 성숙해지니까
울어도 돼
나도 오늘
이 간호사한테 고백할래
병원은 이제 의미 없어
문을 닫겠어
너를 지울 수 있다고
믿어 왔는데
예고 없이 찾아온
추억들 속의
사랑했던 너
늘 함께했던 너
이젠
어떻게 하죠
처음 페이지로 이동이전 10페이지 이동1다음 10페이지 이동마지막 페이지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