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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알엔피(RNP)'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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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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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제목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83670 ...이에게 (Feat.서령)
알엔피(RNP) 이동훈 작곡
RNP 작사
2008.09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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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게 (Feat.서령..

너를 처음 만난 순간
기억이 나
사회초년생이 되어
누리던 캠퍼스
그날 너와 우연히
마주친 순간
내 슬픈 협주곡은
이미 울려 퍼진 거야
학과 대면식인 그날
취해 데려다 주던
너와 함께 걷던 그 길
그래 늦은 그날 밤
다시 돌아오는
내 발길은 가벼워
왠지 모를
뿌듯함에 행복했었지
부족한 나 하나
널 위해 쓰여진다면
부족한 나 하나
널 위해 살아간다면
그것만으로도
널 행복하게 할 수 있어
산소같이 너를 마시며
살 수 있어
네가 웃으면
나도 따라 기쁘고
네가 울으면
나도 따라 슬프고
나 하나 널 위해
존재할 수 있다면
이 세상 모든 것을
포기할 수 있어
(나의 몸을 적셔오는
울음 섞인 마음)
(끝내 들리지 않아
슬피 지저귀던)
(너의 사랑을
저버리고 날아가)
어느 날 나를 찾아와
애인이 생겼다며
기뻐하던
모습을 보여준 날도
네가 웃어서
나도 행복했었어
그런 뜻도 모르고
따라 기뻤어
그 사람과 다퉈
나를 찾아와
술 한잔하며
내게 욕을 하던 그날도
네가 나를 찾아와
속 얘기를 하는 게
그냥 그게 나란 게
너무 행복했었어
그 사람이 나와
연락하는 게 싫다고
그동안 곁에 있어줘서
너무 고마웠다고
두 손 잡고 미소 짓던
네 미소가 포근해
그냥 그 뜻 모른 채
따라 웃었지
가질 수 없는 너란 사람
지켜가며 살아
너의 모든 것이 좋아
미칠 것만 같아
허나 너만 행복하면
나는 아무렇지 않아
네가 웃으면
나도 따라 행복해
(나의 몸을 적셔오는
울음 섞인 마음)
(끝내 들리지 않아
슬피 지저귀던)
(너의 사랑을
저버리고 날아가)
그와 이별하고
내게 찾아오던 그날
몹시 불안한 듯
목소리는 떨리고
나도 너를 따라
가슴이 저려와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이
마지막이 될 줄은
그렇게 아파했을
너의 모습 떠올라
다시 웃을 수 없는
네 미소가 생각나
지켜주지 못해
너무 미안해
차라리 그녈 두고
나를 데려가
(나의 몸을 적셔오는
울음 섞인 마음)
(끝내 들리지 않아
슬피 지저귀던)
(너의 사랑을
저버리고 날아가)
(나의 몸을 적셔오는
울음 섞인 마음)
(끝내 들리지 않아
구슬프게 지저귀던)
(너의 사랑을
저버리고 날아가)
86019 바람이 되어(Feat.서령)
알엔피(RNP) 이동훈 작곡
RNP 작사
2009.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바람이 되어(Feat.서령..

내가 너를 원해도
what u gonna do
내가 널 보내는 게
아니라
하늘이
나를 데려가는
내가 널 잊었던 게
아니라
세상이
나를 잊어가는
내가 널 보내는 게
아니라
하늘이
나를 데려가는
내가 널 잊었던 게
아니라
세상이
나를 잊어버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만 하는지
지금 나의 감정들을
정리할 수 없는지
어떻게 받아들여야만
하는 것인지
아무 생각 없이
주저앉아야 하는지
어디로 가야 할지
난 아직 모르고
줄 잃은 기타 속에
소리없는 독백
벙어리의 답답함에
질러보는 고백
어두운 바닷가에
갈 곳 잃은 검은 배
얼마만큼 더 울어야
참을 수 있을까
얼마만큼 아파해야
지울 수 있을까
얼마만큼 지나야
백지가 되어
그 끝을
볼 수가 있을까
이제는 안개 걷힌
새벽달을 보고파
노을에 붉게 물든
검은 생을 보고파
단지 생각에
지나지 않는 건지
단지 소망에
지나지 않는 건지
내가 널 보내는 게
아니라
하늘이
나를 데려가는
내가 널 잊었던 게
아니라
세상이
나를 잊어가는
내가 널 보내는 게
아니라
하늘이
나를 데려가는
내가 널 잊었던 게
아니라
세상이
나를 잊어버리는
끝이 보이지 않는
마라톤경기의 시발점에
난 이미
오래전부터 서 있어
처음부터 소원했어
허나 너무 서운해서
이곳 서울에서 난
서 우네
이젠 막연하게
달려가야 하겠지
의지와는 상관없이
시간을 잊기 위해
뜨거운 발길을
눈물로 적시겠지
타들어가는 내 목을
눈물로 축이겠지
뒤돌아보지 않고
두 눈을 감고 뛰어가
땀방울을 종착지까지
구슬프게 뿌려가
시간이 흘러
종착지에 다다르면
시간이 너와의 추억을
지나가버려 지운 후겠지
세월이 지나 미루나무
그늘 밑에 서 있어
왠지 모를 느슨한 바람
나를 감싸 적셔와
불현듯 스쳐 지나가는
너와의 추억
잊은 듯 살아온
착각 속에 네 눈물
내가 널 보내는 게
아니라
하늘이
나를 데려가는
내가 널 잊었던 게
아니라
세상이
나를 잊어가는
내가 널 보내는 게
아니라
하늘이
나를 데려가는
내가 널 잊었던 게
아니라
세상이 나를 잊어버리는
워 uhm uhm

사랑하며 함께 뛰던
우리의 심장이
하나가 멈춰버려
숨이 막히고
바람결에
휘날려가버린 너
내 기억조차 같이
가져간 듯해
잠시 남아
가슴속에 새겨진 널
잊고 살아온 듯한
내가 싫어져
이제 갈게 네 옆자린
항상 나였잖아
늦었지만 이제 갈게
네 곁으로
내가 널 보내는 게
아니라
하늘이
나를 데려가는
내가 널 잊었던 게
아니라
세상이
나를 잊어가는
내가 널 보내는 게
아니라
하늘이
나를 데려가는
내가 널 잊었던 게
아니라
세상이
나를 잊어버리는
Uh uh oh yeah yeah
uh uhm uh
81832 바람이 마음에 머물다
알엔피(RNP) JULY 작곡
RNP,서령 작사
2007.08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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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마음에 머물다

시간이 흘러 무뎌지면
잊혀진다 말을 해
자연스레 다른 사람
만나 잊혀진다 해
나의 하나뿐인 사랑이
떠나가던 그날에
산산히 조각나
이미 죽었어 그만해
다들
말들 하지
그건 한낱
의무적인 마음가짐
눈물에 멍울져
망가진 내 마음까지
나뭇가지 흔들리듯
쉽게 흔들리지는 않아
제발 이래라 저래라
그만해
처음엔 그저
생각하질 않았어
계속 시간이
흐르고 흘러서
상큼한 아침에
문밖을 보니
전혀 개운하지 않은
그런
가끔 찾아오는
우울한 바람
나를 감싸
너의 향기를 전해
네가 처음에
나에게 고백했던 말에
내 운명은 이미 너와
함께한다 다짐했어
허나 그날 이후
이미 놓아버린 듯이
애써 태연하게 남에게
보란듯이 미소 보인
내 자신이
정말 미안해
해맑았던 너의 그 미소
너무나 사랑했나 봐
생각해줘 가끔이라도
나 갈게 바람 되어
처음엔 그냥
네 미소가 마냥 좋아서
네 가슴
가득 채우기 모자라
내가 뭐 잘나
나와 남은
운명 함께해준다 하며
웃었나
가진 것 하나 없는데
많이 부족한 나인데
더이상 너를
보내기가 너무 힘들어
나와 함께 살자
조심스레 맘을 전했네
지하 단칸방 하나
겨우 있는 나인데
가진 건 너를 향한
사랑의 의욕뿐인데
너와는 항상
행복하길 바랬어
주위 사람들 동거에
삿대질한대도
언젠가는 돈을 모아
반지 하나 살 수 있으면
진실한
내 마음을 담아
네게 프로포즈
하려 했던
내겐
슬픔만 커져
세개의 알바를 끝마치고
돌아오는 길
축쳐진 내 어깨 넘어로
지나가는 싸이렌소리
떨리는
내 두 손이
성급하게 눌러댄
핸드폰엔
꺼져있는
너의 전화
해맑았던 너의 그 미소
너무나 사랑했나 봐
생각해줘 가끔이라도
나 갈게 바람 되어

영원히 사랑해
나도 사랑해
내 사랑아 기억해줄래
나에겐 전부였음을
새까맣게 타버린 나를
감싸고 뛰던 네 모습
흩날리던 인연 사이로
끝나는 슬픈 선율들
지켜줄게 내 전부였던
그대 나 바람이 되어
84067 지독한 환상 (Feat.이승조,서령)
알엔피(RNP) 천지환 작곡
RNP 작사
2010.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지독한 환상 (Feat.이..
이미 살 만큼
추억할 만큼
견딜 만큼
견뎠다 생각해
네가 떠나간
그 시간부터
이미 나란 사람은
죽었어
다시 사랑하게 되면
그 사람이 내게
아픔이
되지 않을 만큼만
사랑하고
이별하면
그 사람을 쉽게
잊을 수 있을 만큼만
나는 추억하려 했어
나는 그랬어
사랑이
나를 떠나가서
힘들어 했었던 게
아니라
그 사람이
나를 떠나가도
혼자 계속
사랑하고 있어서
그게 정말
너무나 힘들었어
내게 수줍게 인사하던
너의 모습
많이 어린 너이지만
내 마음에 늘
왠지 모를 설레임을
선물해
매일 너의 모습
그려 보게 되는
내 모습을 보네
하지만 너도 곧 내게
같은 상처를 남기고
먼저 떠나가겠지
아닐 거야
이번엔 정말 아닐 거야
다짐을 해 봐도
과거는
늘 내게
편견만을 남기네
더는 볼 수 없겠죠
내 눈물 가져가요
이제 자유롭겠죠
영원히 아프지 말아요
너의 맘을 받아준 지
며칠이 지났어
많은 연애 끝에 얻은
오해는 너무나
우리에게 빨리 찾아와서
편견에 널 가둬
나도 모르는 선을
그어 버리네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은 너는 내게
불안해 하지 말라 하며
꽉 찬 내 주머니 속에
네 손을 넣어
나를 잡아 주네
나의 맘에 비집고
들어온 네 맘처럼
쉽게 헤어질 거란
지독한 환상은
너와 마주 보면
쉽게 깨져 버리고
내 눈에서 멀어지면
이내 다시 찾아와서
경험을 통한
의심의 나래를 펴네
정말 미안해
너무 사랑하지만
나로 인해 불행해질까
자꾸 두려워
내가 먼저 떠날게
내 빌어먹을 경험이
너만 죄인으로
자꾸 몰아가네
더는 볼 수 없겠죠
내 눈물 가져가요
이제 자유롭겠죠
영원히 아프지 말아요
Oh 나의 사랑아
oh 나의 눈물아
Oh 나의 너만은
내게 없는 거야
다시 사랑할 수 없어
나의 모든 게
슬픔으로 얼룩져서
마지막 사랑마저
추억으로 몰았네 그러면
안 되는 거였는데
그녈 보내지
말았어야 했어
나의 모든 게
끝나 버렸어
더는 사랑할 수 없는
죄가 없는 죄인인가 봐
사랑을 두고
마지막 말을 유서로 써
그녀를 다시 한 번
보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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