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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아웃사이더(Outsider)'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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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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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제목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88304 20(오만과 편견)
아웃사이더(Outsider) Scary'P,Doplamingo 작곡
아웃사이더 작사
2015.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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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오만과 편견)

난 사냥하는 법을
잃어버린 몬스터
잘린 꼬리와
부러진 발톱이
재생되기를
기다리는 동안
멋대로 쓰여진 시나리올
대충 훑어보니까
배역은
천하의 악덕한 악당
내 목에 걸린
현상금은 20
이때다 싶어
사냥개처럼
달려드는
한심한 hater들의
Diss나 beef엔
관심 없지만
내 목에 걸린 현상금이
존심 상해서
침묵의 시간은
오늘로 끝
타이틀 반납
백의종군하고
난 다시 전투에 참전
내 추락을 논하는
논객들의
비웃음 가득한
놀림거리가 돼 버린
지난 1년 반 동안
쉽게 눈을 감지 못한
매일 밤
오로지 그날의 무대를
떠올리며 날을 갈았지
회복 불능의
불구가 돼 버린
내 mind and career
그리고 내가 대표했던
모든 이들의 이름
Block 그리고 2BZ ASSA
누구의 형
누구의 동생
누구의 친구
누구의 동료
수많은 누구의 누구를
대변하는 삶
그들의 이름이 새겨진
투구를 뒤집어쓰고
난 지뢰밭을 행군해
그게 설령
나를 영영
사지로 내몬다 해도
가슴에 깊숙이 박힌
영광의 배지는
내 안에 영원히
지울 수 없는
상처가
됐지
완전히
백지로 돌리고 싶어도
지우고 싶어도
지울 수 없는
불멸의
페이지
가슴에 깊숙이 박힌
영광의 배지는
내 안에 영원히
지울 수 없는
흉터가
됐지
완전히
백지로 돌리고 싶어도
지우고 싶어도
지울 수 없는
그날의
스테이지
그래도 춤추며
노래를 부르겠어
슬픔을 파는
광대짓
무대는 나의 놀이터
때로는 전쟁터
근데 누가 적이고
누가 내 편인지를
모르는
시스템 안에서
패를 나누고
승패를 가르고
지든 이기든
다 게임이라는 말
따위를
믿진 않았어
어차피
적은 그들이 아니라
내 안에 숨겨진
오만함인걸
욕만 하는 널
탓할 시간에
흐려진 내 발음과
2년 반의 공백으로
녹슬어 무뎌진 무기를
탓해
무리한 무대가
무기한 내 몸을
누르게 될 줄은 몰랐어
쫄았어
매일같이 꼴아서
목을 졸랐어
악몽에서 깨기란
쉽지 않았어
태권도 송판 격파 flow
미련한 열정은
처절할 정도로
식지 않았어
비난으로 물든
구릿빛 장미가 뿌려진
무대 위로
다시 판을 벌려
밑전은 20
밑져야 본전
밑 장은 안 빼
믿는 건 자신
미끄러지고
짓밟혀도
결국 꽃을 피우는
야생화처럼
다시 일어나
like 박효신
당당한 궤도를 그리며
굽힌 허리를 펴
긴 침묵의 시간에
불을 지펴 준 건
멀고 먼
지구 반대편에서
내 부름에 답해 준
Twista와 투탁의
심장을 때리는
비트박스
가슴에 깊숙이 박힌
영광의 배지는
내 안에 영원히
지울 수 없는
상처가
됐지
완전히
백지로 돌리고 싶어도
지우고 싶어도
지울 수 없는
불멸의
페이지
가슴에 깊숙이 박힌
영광의 배지는
내 안에 영원히
지울 수 없는
흉터가
됐지
완전히
백지로 돌리고 싶어도
지우고 싶어도
지울 수 없는
그날의
스테이지
그래도 춤추며
노래를 부르겠어
슬픔을 파는
광대짓
편견에 맞서 싸우는 법
자신을 바로 세우는 법
세상이 만들어 놓은
새장을 박차고 날아가
자신의 신념을 믿고
따르는 것
그 신념을 지키며
산다는 건
어떠한 고난과
시련이 닥쳐도
끝까지
신념을 버리지 말 것
평산 신씨 사간공파
34대손 신옥철
내 이름 석 자를
걸고
난 결코
쉽게 타협한 적 없고
그래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팔자였고
열정이 뜨거운 사람이
좋아서
여럿한테
디었고
내 이름처럼
내 제목처럼
난 고집불통
외골수라서
가사로 쓰는 대로
사는 삶은
늘 한길만을 걷고
내 친구들 말처럼
혼자 벌어서
잘 먹고 살면 될걸
굳이 애들을 키우겠다고
번 돈 그대로 갖다 박고
갖다 박은 돈도
모자라서
욕은 욕대로 처먹고
외톨이 주변인
슬피 우는 새가
멜론을 따 먹고
1위를 몇 번
찍고
돈 좀 벌더니
변했다는 등등
듣보잡 스토리나 듣고
살다 보니까
돈이 남기는커녕
오히려 욕만 나와
인생 뭐 같아
x발
근데 탓할 시간도
맘도 없어
모든 건 다 셈이 부족한
어설픈 내 업보
덧셈 뺄셈 나눗셈
정산 시스템보다
먼저 알아야 했던 건
뒤에서 날 시샘하던
그들의
숨은 속셈
오늘도 밤이 되면
스물스물 기어 나오는
폐허가 돼 버린
패색이 짙은
패배에 대한
pathology
내 폐부를 찌르는
패기가
폐기된
폐인이 돼 버린 삶
부숴 버려
그리고 바닥에
패대기쳐 버리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차이고 까이고
또 까여도
절대로 포기란 없어
쓰러져도 또 쓰러져도
난 다시 일어날 테니까
빌어먹을 세상아
I don't give up
xuck U
87685 그리움을 만지다 (Feat.화요비)
아웃사이더(Outsider) EachONE 작곡
아웃사이더 작사
2013.09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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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을 만지다 (Fea..
음악이 시작되면
추억이 사랑이 돼
꿈꿔 오던 세상
눈앞의 현실이 돼
기쁨이 살아 있어
눈물이 살아 숨 쉬어
감정이
춤을 추면
메마른 일상이
화려한 무대로 탈바꿈해
소유할 수 없는
불멸의 사랑을 품어
홀로 간직하고 싶은
비밀을 가슴에 묻어
차갑게 얼어
말라비틀어진
네 안의
영혼을 깨워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슬픔을 가슴에 담고
살아가는 듯한
소녀의 눈빛
마음을 뺏긴
세상에 숨어 있는
작은 행복을 찾아서
노래를 부르던 소년
술을 섞고 잔을 섞어
대화를 섞고 섞어
감정을 섞어
단번에 쓸어내리는 술잔
존재하지만
눈앞에 보이지 않아
형체가 만져지지만
내 손에 잡히지 않아
외로운 밤이면 밤마다
너를 그려
지독한 고독감에
오늘 밤도 잠 못 이뤄
내 안의 너를 지워
내 안의 너를 죽여
끝없는 그리움의
그림자는 고개 숙여
외로운 밤이면 밤마다
너를 그려
지독한 고독감에
오늘 밤도 잠 못 이뤄
내 안의 너를 지워
내 안의 너를 죽여
끝없는 그리움의
그림자는 고개 숙여
만질 수 없어 널
가질 수 없어 널
내 사랑 때문에
내 욕심 때문에
오늘도 난
널 찾아 헤매
소리가 춤을 추고
불빛이 흩날리고
외로움이 날아다니는
그곳에서
오색찬란한 색색의 선이
형언할 수 없는 색으로
영혼을 물들이는
그곳에서
너를 만났고
또 너를 알았고
또 너를
가슴 안에 품어
상처로 범벅이 돼 버린
가슴을 맞대고
우린 서로의 영혼을
위로했지
쿵쾅대는
심장 소리 안에 숨어
우린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했지
이건 분명
시작이 아니면 끝이겠지
온몸이 불타 버리는
꿈을 꿨던 그날 이후
내겐 삶이
빛으로만 보여
시력을 잃어버려
고통을 잊어 보려
부러진 날갤 부여잡고
다시 춤을 추는 소녀
날 홀로
내버려 두지는 말아
함께 있어도 난 언제나
외롭단 말이야
외로운 밤이면 밤마다
너를 그려
지독한 고독감에
오늘 밤도 잠 못 이뤄
내 안의 너를 지워
내 안의 너를 죽여
끝없는 그리움의
그림자는 고개 숙여
외로운 밤이면 밤마다
너를 그려
지독한 고독감에
오늘 밤도 잠 못 이뤄
내 안의 너를 지워
내 안의 너를 죽여
끝없는 그리움의
그림자는 고개 숙여
만질 수 없어 널
가질 수 없어 널
그 아픔 때문에
그 눈빛 때문에
오늘도 난
널 찾아 헤매
만질 수 없어 널
가질 수 없어 널
내 사랑 때문에
내 욕심 때문에
오늘도 난
널 찾아 헤매
만질 수 없어 널
가질 수 없어 널
46101 남자답게
아웃사이더(Outsider) MC Sniper 작곡
아웃사이더 작사
2007.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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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답게

고통 슬픔 절망까지도
모두 다 네게로 다 줄게
기쁨 행복 희망까지도
모두 다 네게로 다 줄게
고통 슬픔 절망까지도
모두 다 네게로 다 줄게
기쁨 행복 희망까지도
모두 다 네게로 다 줄게
Why why
떠나갔니
Bye bye 내 곁에서
liar liar
남자답게 주먹을 꽉
baby don't cry
내 속에서 계속해서
불타오르는
감정을 애써
참으려 했어
매서운 이별에
맞서보려고 했어 됐어
Why why
떠나갔니
Bye bye 내 곁에서
liar liar
남자답게 주먹을 꽉
baby don't cry
내 속에서 계속해서
불타오르는
감정을 애써
참으려 했어
매서운 이별에
맞서보려고 했어 됐어
사랑하니까
날 떠나보낸다는
널 그저 멍하니
바라볼 뿐
널 사랑하니까
너를 보내달란 말에
그저 가만히
끄덕일 뿐
남자답게 돌아서는
나를 완전하게
떠나버린 거니
why why miss liar
찢기고 찢겨진
내 맘은
날 두고 떠나간 이 밤을
영원히 원망하고
터질 것 같은 심장은
아직도 널 갈망하고
슬픔은 남아나질 않고
눈물만 넘쳐났지
마지막 인사
따위는
영원히 빗속으로
bye bye
Why why
떠나갔니
Bye bye 내 곁에서
liar liar
남자답게 주먹을 꽉
baby don't cry
눈물을 감추고
말했어
수천 번을
맘으로 바랬어
밤새도록
애가 타도
떠나갔다고
말없이 화냈어
Why why
떠나갔니
Bye bye 내 곁에서
liar liar
남자답게 주먹을 꽉
baby don't cry
눈물을 감추고
말했어
수천 번을
맘으로 바랬어
밤새도록
애가 타도
떠나갔다고
말없이 화냈어
나를 두고
떠나가는 뒷모습이
아직도
눈앞에 선한데
대답해 why 주먹을 꽉
baby don't cry
노을을 보면서
너를 그리네
Slide to
the sky
내 몸은 낭떠러지로
추락 끝없이
미끄러지는 사이
난 이미 너를 지웠어
내 맘에 내 안에
숨쉬는 그녀를 외면해
왜 그래 이제는
제발 좀 그만해
고통 슬픔 절망까지도
모두 다 네게로 다 줄게
내 목을 조이는
그녀와 대면해
괜찮아 이제는
당당히 맞이해
기쁨 행복 희망까지도
모두 다 네게로 다 줄게
(기쁨 행복
희망까지도)
(모두 다 네게로
다 줄게)
You Mr. Liar
you liar you liar
눈물을 감추고
말했어
수천 번을
맘으로 바랬어
밤새도록
애가 타도
떠나갔다고
말없이 화냈어
You Mr. Liar
you liar you liar
눈물을 감추고
말했어
수천 번을
맘으로 바랬어
밤새도록
애가 타도
떠나갔다고
말없이 화냈어
원한 것 따위는
없었지
투정 부리지도
않았지
쓰린 내 맘을
움켜쥐고
포기해버리고도
싶었지
원한 것 따위는
없었지
투정 부리지도
않았지
쓰린 내 맘을
움켜쥐고
포기해버리고도
싶었지
Why why bye bye
liar liar
눈물을 감추고
말했어
수천 번을
맘으로 바랬어
밤새도록
애가 타도
떠나갔다고
말없이 화냈어
Why why
떠나갔니
Bye bye 내 곁에서
liar liar
남자답게 주먹을 꽉
baby don't cry
눈물을 감추고
말했어
수천 번을
맘으로 바랬어
밤새도록
애가 타도
떠나갔다고
말없이 화냈어
48730 문신(Feat.나비)
아웃사이더(Outsider) 박수민,Cosmic S... 작곡
박수민,Cosmic S... 작사
2015.04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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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Feat.나비)

늘상 기대고 싶은데
내 곁엔 네가 없어
펑펑 울고만 싶은데
내 품엔 네가 없어
당장 만나고 싶은데
꾹 참고 기다리는 게
익숙해
담담하려고 해도
결국 매일 밤마다
눈물이 고여
너를 너무
사랑하고
또 좋아하고
또 보고 싶은데
점점 서로가 서로의
빈자릴 채워 주지 못해
잘 지내
잘 지내지 못해
실은 몸도 맘도 온통
온전하지 못해
시름시름
앓고 있어
흩어진
퍼즐처럼
산산조각이 나 버린
우리
스쳐 간
바람처럼
영영 어긋나 버린
우리
함께한
그리운 기억들과
함께할
설레는 그날을 그리며
하루하루를 버텨 왔지만
결국 깨어진 유리
이 노래는 너와 내가
써 내려간 슬픔의 기록
들리니 이 선율에
나의 목소리 실어
그리운 너에게
내 맘을 띄워 보내
어떻게 어떻게
너를 지워 낼 수 있겠니
이토록 너를
그리워하는 내가
널 지우려고 해 봐도
잊으려고 해 봐도
가슴 깊숙이
박힌 못처럼
마음이 아파
숨 쉴 수 없어
나 참으려고 해 봐도
다 견뎌 내려 해 봐도
비가 내리듯
눈물이 나서
나 애를 써도
난 널 지울 수 없어
Hello hello hello
hello hello hello
미친 사람처럼
너의 주위를 맴돌다
인사를
건네
늘 괜찮다고만 했지
그래서
정말 괜찮은 줄만
알았지
넌 늘 항상
씩씩하게 견뎠으니까
참 바보 같았지
그래서 너를 떠나보냈지
보내고 나서
후회로 가득 찬 매일
내 세상엔
차가운 비만 내렸지
이겨 내려
난 쓸어내려
널 지워 보려
맘 비워 보려
아무리 발버둥 쳐 봐도
너가 잊혀지지가 않아
꾹 참아 보려
더 견뎌 보려
널 잊어 보려
조각난 내 맘의
빈자릴
빼곡히 채워 보려
잃어버린
너라는 조각을 찾아
차마
나 말하지 못해
전하지 못한 말들이
너무나 많아
가만가만히
두 눈을 감으면
끝없이 흐르는
추억의 파노라마
내가 들어간
노래의 주제가
이별이 되기는
싫어
그래서 그렇게
그리고 그리던
그대의
그리운 그림을 그려
그린다
네 얼굴 네 목소리
그리고
떠나보낸
차가운 심장까지도
그리고 그리고 그린다
지운다
이 슬픔 외로움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너라는 문신을
내 맘에서 완전히
지우고 지우고 지운다
널 지우려고 해 봐도
잊으려고 해 봐도
가슴 깊숙이
박힌 못처럼
마음이 아파
숨 쉴 수 없어
나 참으려고 해 봐도
다 견뎌 내려 해 봐도
비가 내리듯
눈물이 나서
나 애를 써도
난 널 지울 수 없어
Hello hello hello
hello hello hello
미친 사람처럼
너의 주위를 맴돌다
인사를
건네
나 혼자인 시간들이
너무 아파 와
네가 그리워 내 마음이
아직도 널 지우지 못해
때로는 비가 되어
네 맘을 적셔 줄게 내가
때로는 눈이 되어
네 맘을 녹여 줄게 내가
때로는 바람이 되어
네 곁을 지켜 줄게 내가
보이지 않아도
들리지 않아도
곁에
있을 거야
널 지우려고 해 봐도
잊으려고 해 봐도
가슴 깊숙이
박힌 못처럼
마음이 아파
숨 쉴 수 없어
나 참으려고 해 봐도
다 견뎌 내려 해 봐도
비가 내리듯
눈물이 나서
나 애를 써도
난 널 지울 수 없어
Hello hello hello
hello hello hello
미친 사람처럼
너의 주위를 맴돌다
인사를
건네
48759 바람 곁에 (With 이은미)
아웃사이더(Outsider) D.A.(White),이혜연 작곡
D.A.(White),이혜.. 작사
2015.05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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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곁에 (With 이은..
바람결에
너의 목소리가 들려와
너를 닮은 나의 꿈
가득 담아 불러 본다
네게
닿을 수 있게
바람결에
너의 목소리가 들려와
너를 닮은 나의 꿈
가득 담아 불러 본다
네게
닿을 수 있게
하고픈 말이 많았던
아이
유난히도
환한 미소로
시린 내 가슴을
녹여 주던
맘에 꿈을 가득 품은
아이
이제 갓 여무는 꽃보다
가녀린 너를 꼭 껴안고
밤이 새도록 눈물을
떨어트린 하루하루와
허무하게 부서져 버린
모래성이 파도에 쓸려
자취를 감춘 그곳에서
너를 부른다
눈물로 지샌 밤
매일 널 기다려
내일이 오기를
애태우다가
깜빡 잠이 든 방에서
눈을 뜨기가 두려워
혼자라는 생각이
또 자고 일어나면
더 자라나 모자랐나
아님 뭘 잘했나
희망이
숨어 버린 건 아닐까
사실은 나에게도
위로가 필요해
어렸던 철이 없던 나를
바라봐 줘서
어둡던 내게
빛이 됐던 너
바람결에
너의 목소리가 들려와
너를 닮은 나의 꿈
가득 담아 불러 본다
네게
닿을 수 있게
시린 바람결에 실려
오는 너의 목소리와
성난 파돌 타고
밀려오는 너의 숨소리가
크게 더 크게
요동을 친다
내게
호통을 친다
너를 두고
살아 숨 쉬는
매 순간순간이
고통이 된다
갈등뿐인 삶의 단절은
간절함을 갈망하지만
갈 곳을 잃고
갈팡질팡
갈피를 못 잡아
두 손을 꽉 잡아
그리고 다신
놓지 않을 거라고
가녀린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을 했지
야속했지만 온 세상이
침묵으로 잠들었기에
더 큰 슬픔과
난 악수를 했지
긴 기다림에 지쳐
그 자리에 멈춰 섰을 때
난 홀로 새하얀 피아놀
힘껏 두드렸지
언제 어디서든
너가 들을 수 있도록
언제 어디라도
내게
돌아오는 길을
너가 찾을 수 있도록
그토록 꿈꾸던
너의 곁에서
잠이 드는
그 밤을 그리면서
또 다른 시련이
휘몰아친대도
잊지 마
그 속의 찬란해질
그날들을
네게 약속할게

너를 잃어버린
나의 삶은
바람이 멈추고
해가 몸을 숨긴 바다
컴컴한 밑바닥
굽혀진 새끼손가락
수없이 셈을 세는
절망이 내리쬐는
환희를 잃어버린
가락
모든 게 죽어 버린
공간에서
나만 홀로 남아
너를 떠나지는 않아
저 밑바닥은
날 가만두지 않아
마지막야
밤이 가면
다시 오진 않을 거야
약속했잖아
성난 파도와
시린 바람이
불어닥쳐도
두 번 다시는
꽉 붙잡은 너의 손을
놓지 않을 거야
바람결에
너의 목소리가 들려와
너를 닮은 나의 꿈
가득 담아 불러 본다
네게
닿을 수 있게
바람결에
너의 목소리가 들려와
너를 닮은 나의 꿈
가득 담아 불러 본다
네게
닿을 수 있게
76483 바람이 불면 너가 떠올라(Feat.일..
아웃사이더(Outsider) 공명정대 작곡
아웃사이더 작사
2010.05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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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면 너가 떠올..
너가 바라본
마지막 풍경은 어땠을까
너가 맡은 바람과 너가
느낀 공기는 어땠을까
우린 아직
말없이 떠나가 버린
너를
놓을 수 없다
바람이 부는 순간
너가 떠올랐다
내 마음엔
너가
사람이 그리워질 때
막연히 외로워질 때
내 곁에 아무도 없다고
느껴질 때마다
멍하니 하늘을
올려다봐
구름들과 사람들 사이로
바람이 불어와
살며시 추억이
내려앉아
바람이 불면
너가 떠올라 난
내 몸도 맘도 변했는데
내 꿈도 삶도 변했는데
난 언제나
변하지 않기를
속으로 원했던
철부지 어린애
잠들어 있고
달콤한 꿈에서
허우적거리네
눈을 뜨면 늘 외로워
함께한 소중한 추억이
떠올라 가슴이 시리네
별 바람 태양 하늘
널 사랑해 내 맘 가득
바람이 불면 가슴 안에
너가 불어온다
꽃 나무 달 바다
꼭 잡고 날 따라와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행복이 부르는 곳으로
바람이 불면
너가 떠올라서
함께했던
소중한 기억이
내 맘에 가득히
미소를 사뿐히 지르밟고
바람이 불면
너가 떠올라서
우리가 나누지 못한
아쉬운 기억이
내 맘에 가득히
눈물로 자리 잡아
그대여 스치듯 불어온
바람 속에서
너를 떠올리며
추억 속에 잠기네
널 위해
노랠 부르네
그대여 내 곁을
떠나가지는 말아 줘
텅 빈 가슴속에
메아리처럼
또 네가
불어오는데
너가 바라본
마지막 세상의 풍경은
어떤 모습
너의 허리를 감싸고
불어온 바람은
어떤 향기
너의 두 뺨을 스치고
지나간 공기는
어떤 느낌
너와 나의
마지막 추억이 떠올라
어쩔 줄 몰라
대지를 사뿐히 지르밟고
바람을 가르며 나아가는
이 느낌을
놓을 수 없었니
난 아직 말없이
우리를 영원히
떠나가 버린 널
완전히 놓을 수 없어
바람이 너무나 싫어
가슴이 너무나 시려
너가
떠올라서
별 바람 태양 하늘
널 사랑해 내 맘 가득
바람이 불면 가슴 안에
너가 불어온다
꽃 나무 달 바다
꼭 잡고 날 따라와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행복이 부르는 곳으로
바람이 불면
너가 떠올라서
함께했던
소중한 기억이
내 맘에 가득히
미소를 사뿐히 지르밟고
바람이 불면
너가 떠올라서
우리가 나누지 못한
아쉬운 기억이
내 맘에 가득히
눈물로 자리 잡아
그대여 스치듯 불어온
바람 속에서
너를 떠올리며
추억 속에 잠기네
널 위해
노랠 부르네
그대여 내 곁을
떠나가지는 말아 줘
텅 빈 가슴속에
메아리처럼 너를 불러
그대여 맴도는 내 안의
바람 속에서
너를 떠올리며
추억 속에 잠기네
널 위해
노랠 부르네
그대여 영원히
내 맘속에서 남아 줘
텅 빈 가슴속에
메아리처럼
또 네가
불어오는데
별 바람 태양 하늘
널 사랑해 내 맘 가득
바람이 불면 가슴 안에
너가 불어온다
꽃 나무 달 바다
꼭 잡고 날 따라와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행복이 부르는 곳으로
바람이 불면
너가 떠올라서
함께했던
소중한 기억이
내 맘에 가득히
미소를 사뿐히 지르밟고
바람이 불면
너가 떠올라서
우리가 나누지 못한
아쉬운 기억이
내 맘에 가득히
눈물로 자리 잡아
48454
아웃사이더(Outsider) 문규혁,이건호 작곡
아웃사이더 작사
2014.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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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움켜쥐고
놓지 못했지
이대로 영원할 것만
같던 우리의 관계
무대 위 내 모습과
관객
또는 마치
창과 방패처럼
만날 수 없지만
떼 낼 수도 없어
너와 난 빛과 그림자
밀어낼수록 강하게 당겨
손을 내밀어서 네 손을
잡으려 했을 때도
쓸데없는 행동이라며
무참히 등을 돌렸지만
몰랐지
나를 향한 너의 눈빛
한 번 더
손을 내밀었지
그 손을 높이거나
또 눕히거나
알아서 해
알았어? 내 말뜻?
알 듯 말 듯 모르겠다는
표정 따위는 stop
심한 감정 기복은
up and down
삶은 출렁거리는
equalizer
떠나고 나서야
깨닫게 될 거야
잘못된 판단이
불러온 작별
We're going
on and on and on
날 부르던 너의 손과
don't touch me
두 뺨을 어루만지던
너의 손을 꽉
We're going
on and on and on
날 때리던 너의 손과
don't catch me
가슴을 어루만지던
너의 손을 꽉
We're going
on and on and on
날 부르던 너의 손과
don't touch me
두 뺨을 어루만지던
너의 손을 꽉
We're going
on and on and on
날 때리던 너의 손과
don't catch me
미소를 머금고서
입술을 꽉
널 잃어버린 내 모습은
처량하기 짝이 없는
버림받은 아이
난 너를 품에 안고
세상 전불 가진
어린아이마냥
매일 행복하길
기도해
날 때리던
너의 손과
두 뺨을 어루만지던
너의 손을 꽉
움켜쥐고
놓지 못했지
모든 것이 멈춰 버릴 것
같던 너와 내 운명
하늘은 분명
우리를 짝지어 줬고
너와 난
서로가 서로를 택한
우연 아니라
필연인데
하필이면
답이 없는 답을 찾아
계속 어긋난 길을
가야 하는가
삐뚤어져 버린
어긋난 우리 인연은
언제까지 이렇게
서로의 그림잘
밟으려
발버둥 쳐야 하는가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처럼
매가리 없는
거친 나의 외침에
마침표를
찍어 내려
오늘도 너 없이
지나간 하루에
그리운 한숨을 쓸어내려
널 이겨 내려
매일 밤 끝없이
내 목을 조르는
지독한 악몽과
싸우며
땀으로 흠뻑 젖은
손을 저어
감긴 눈을 다시 떠
내게 돌아와 제발
Someone
called my name
I knew my trouble
always on your sight
We're going
on and on and on
두 뺨을 어루만지던
너의 손을 꽉
We're going
on and on and on
날 때리던 너의 손과
don't catch me
가슴을 어루만지던
너의 손을 꽉
We're going
on and on and on
날 부르던 너의 손과
don't touch me
두 뺨을 어루만지던
너의 손을 꽉
We're going
on and on and on
날 때리던 너의 손과
don't catch me
미소를 머금고서
입술을 꽉
59005 슬피 우는 새 (Feat.이수영)
아웃사이더(Outsider) 구본정,Class' S 작곡
아웃사이더 작사
2013.08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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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피 우는 새 (Feat.이..

잊겠습니다
내일도 그리울 테니
꽃 피고 봄이 오면
넌 내 곁에 올까
해 저문 언덕에서
널 기다릴 거야
고요한 밤 너의 온기가
뺨을 적실 때
오늘도 그 밤처럼
널 노래할 거야
오늘도 당신이 없는
이곳에서
하지만 당신의 흔적이
없는 곳이 없는
이곳에서
어찌 살아야 할지
못내
걸음을 걸어야 할지
울음을 할지
물음이 찰진
별 헤는
동녘
그리움 자옥한 하늘을
망연히 바라볼 뿐
난 오늘도
당신을 그리며
때 없이
노래합니다
구멍 난 가슴에
당신을 품고
끝없이
춤을 춥니다
짝 잃은 새처럼
애처로운 달빛을
벗 삼아 슬피 웁니다
눈물이 마르면
당신이 떠나간 자리를
서성입니다
외로워 내 말을
들어 줄 사람이 필요해
가슴이 시려
차가워
누가 날 여기서 꺼내 줘
끝없는 고난과 시련
달콤한 인생과 끝없는
외로움은 데칼코마니
행복을 부르는
주문을
맘속으로
수없이 외쳐 본다
반쯤 감긴 눈으로 잠든
외로움을 달래 본다
밤이 지나고 바위틈에서
꽃이 피면 그대는 올까
하염없는 빗물은
가엽게도
가녀린 낙엽처럼
춤을 추고
하릴없이 피고 지는
내 맘을 알까
꽃 피고 봄이 오면
넌 내 곁에 올까
해 저문 언덕에서
널 기다릴 거야
고요한 밤 너의 온기가
뺨을 적실 때
오늘도 그 밤처럼
널 노래할 거야 널 잊게
모두가 잠든
달빛 아래서
별과 바람 당신과 나
이렇게 우리만 깨어서
조용히 속삭였지
그때
우리는 말없이 서로의
상처를 꺼내 놨고
서로가 서로의 비밀을
맘으로 묶고
언제가 될지도 모르는
그날을 그리며
굳건히 약속했지
그때
그렇게 스쳐 간 당신의
눈가에 눈물이 빛났고
내 맘에 아련히 피어난
한 송이 국화꽃
그 꽃을 당신께
드리게 될 줄
꿈에도
몰랐었지 난
오늘도 떠나간
당신을 그리며
때 없이
노래를 부르지 난
외로워 내 말을
들어 줄 사람이 필요해
가슴이 시려
차가워
누가 날 여기서 꺼내 줘
끝없는 고난과 시련
달콤한 인생과 끝없는
외로움은 데칼코마니
행복을 부르는
주문을
맘속으로
수없이 외쳐 본다
반쯤 감긴 눈으로 잠든
외로움을 달래 본다
밤이 지나고 바위틈에서
꽃이 피면 그대는 올까
하염없는 빗물은
가엽게도
가녀린 낙엽처럼
춤을 추고
하릴없이 피고 지는
내 맘을 알까
불러도 대답 없는 너
말없이 기다리는 나
여전히 대답 없는 너
아직도 기다리는 나
불러도
대답 없는 너
(네 모습이
보이지 않아)
말없이
기다리는 나
(네 소리가
들리지 않아)
여전히
대답 없는 너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시간이 흐르고
세월이 변해도
오늘도 너를 기다려)
꽃 피고 봄이 오면
넌 내 곁에 올까
해 저문 언덕에서
널 기다릴 거야
고요한 밤 너의 온기가
뺨을 적실 때
오늘도 그 밤처럼
널 노래할 거야
꽃 피고 봄이 오면
넌 내 곁에 올까
해 저문 언덕에서
널 기다릴 거야
고요한 밤 너의 온기가
뺨을 적실 때
오늘도 그 밤처럼
널 노래할 거야 널 잊게
널 잊게 널 잊게
널 잊게
내일이면
사라질 거야
소리 없이 불어왔던
아픔도 슬픔도 고통도
계절이 바뀌면
모두 없어질 거야
그리곤 홀연히 사라진
당신
스쳐 간 바람처럼
영영 떠나가 버린 당신
있겠습니다
오늘도 같은 자리에서
81440 연인과의 거리
아웃사이더(Outsider) JeyJey 작곡
이정훈,아웃사이더 작사
2007.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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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과의 거리

펜과 종일 씨름하며
종이에 가사를 적었어
98년 졸업을 앞둔
중학생은 음악이
마냥 좋았어
그 빠르게 내뱉는
소리는 눈에 보이는
다른 것들과 내 거리를
A widen the space
between two things
첫 페이지를 넘긴 책은
끊임없이 내 맘을
흠뻑 적셨어
난 누구보다 빠르게
색다르게 랩하고 싶었어
널 향한 내 맘은
변함없는
대나무의 굳은 절개
때론 흔들거려도
절대 부러질 순 없어
큰 믿음으로부터 전제
그로부터 너와 난 존재
Impossible is nothing
힙합이란 낯선 이 씬에
내 감성을 써내려가
마주선 너와 내 눈빛은
널 데려가
머나먼 파라다이스
내 가슴 안에 비술 꽃아
목숨을 끊으려 했어
왜 그땐 너의 진심을
몰라서 괴로워 했어
외로워 했어
너무나 많은 날을 함께
동고동락 돌고 돌아
돌아온 이 곳은 내게는
너무도 높고 높아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지친 목소리는 fade out
거친 숨소리가
무대를 채울 때
관객은 열광해
스피커가 내뱉는
진동이 두 가슴을
때릴 때 순간은 영원해
심장이 터질듯
내 소리가 사방에
퍼지고 흩어짐이
더 커질 때
축처진 어깨를
툭툭 털어
온 세상을 뒤바꿔놔
음악과 난 더 굳건한
믿음 하나 기쁨으로
충만한 내 삶의 반과 반
수백번의 무대를 밟고
수만번의 소리를 뱉어
내 뱉은 횟수만큼
환희보다 뒤따르는
허전함에
나 홀로 외로이
작업실 바닥에 누워
내 모습을
떠올려 보지만
아마도 무대 위
노래가 끝나면
내 곁에 빈자린
아무도 채워주지 못해
다시 무대를 찾는
외로운 나날의 반복
무대를 그리며 설렘에
잠을 설친 날들 매번
상처받고 짓밟혀도
Never 포기란 없어
때론 힘들어
놓고 싶은데도
손을 꽉 움켜진 채로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You light up
my day yeah
And fill my nights
with his song
Now just call me up
because you know
I'll be there baby
새까맣게
덧칠한 것처럼
갇힌 나였지만
당신과의 만남부터
나의 삶은 변해갔어
나를 사로 잡았어
아무 보잘것없던
내 인생에
한줄기 빛처럼
나는 당신을 만나
여지껏 살아
힙합은 나의 친구 마치
치부 맘 굳히구
난 외치구
내 삶을 비춰주는 빛이
오직 너 뿐임을
저만치 흩어지는 꿈을
쫓아 같이 왔어
난 키웠어
끝이 없이 꿈을 태워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한숨으로 만들었음으로
가슴으로 토해냈음으로
목숨으로 내걸은
발걸음 이 길에
절대로 포기란 없음을
난 말-없이 더 강하게
쉴틈없이 성장할게
니 손으로 내뱉은
말 따위라도
가슴으로 나 말할게
한숨으로 만들었음으로
가슴으로 토해냈음으로
목숨으로
내걸은 발걸음
이 길에 절대로 포기란
없음을 나를 바라보는
수많은 믿음의
손길 앞에서
펜과 마음을
놓지 않겠어
계속 이렇게 말하겠어
내가 써내려간 길로
you light
Up my day yeah
and fill my nights
With his song
매번 상처 받고
짓밟혀도 never
포기란 없어
왜 넌 아무런 말도 없어
괴로운 삶의 궤도 때론
너무나 힘들어
놓고 싶은데도
놓을 수 없는 끈을
꽉 움켜진 채로



59008 연인과의 거리 2(Feat. 어반자카..
아웃사이더(Outsider) 드래곤사시미,Cu... 작곡
아웃사이더,Curious 작사
2013.08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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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과의 거리 2(Feat..
외로움이 앞장서
난 어디에도 낄 수 없어
처절하게 넘어져
짓밟혔어
또 무릎을
꿇을 수 없어
볼 수 없어
날 떠나가는 건
내 이름에
실패를 새기고 가
많은 상처
모두가
몰아닥칠 파돌
견디기 힘들고
한참 길을 걷던 발
환희의 불이 켜진 밤
모든 설레임을 잊었고
난 미쳤어
어딘가 많이
아팠어
어제의 나의 밤은
까맸어
어딜 갈지 모르게
까맸어
찢겨진 운동화를
꺾어 신어
이제 발을 굴러
피가 나도 가야겠어
내 눈물 따윌
뭘 위해서든
내 한숨 따위로
어디에서든
I swear to God
I state of mind
절대 돌아보지
않을 거야
그래 돌아가는 길이
먼 게 아냐
돌아보면 모든 게
먼지일 뿐야
서러워서
크게 울었을 때
네 손등에
뜨거운 비를 뿌려
나의 첨 나약했어
몹시 추웠을 나의 몸짓
나의 아픔으로
가득 채웠던
나의 모든 걸
후회로 다그친
이제 세상으로
다가가
Back before you
at your mercy
그래 every day
I'm real hard
손을 꽉
움켜쥔 채로
난 없었어
오늘이 지나간 후에
긴 여행을
떠날래
칼날같이 휘몰아친 아픔
그 비를 모두 맞으며
이 아픔마저
참을래 yeah
괴로움이
가득 넘쳐서
난 가던 길을
잠시 멈춰 서
부딪치고 짓밟혀
꺾였어도
두 무릎을 꿇을 수는
없었어
잡을 수 없어
멀리 떠나가는 널
참을 수 없어
애써 외면하는 시선
몰아치는 파도
불어닥친 비바람에
감당할 수 없는 더 큰
고난이 내게 다가와도
매번 그랬듯이
이번에도 역시나
당연히 모든 게
쉽지만은 않을 테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이
깊은 숨을 들이마시고
말없이 앞을 향해
걸음을 옮길 뿐
그래 돌아가는 길이
먼 게 아냐
돌아보면 모든 게
먼지일 뿐야
서러워서
크게 울었을 때
내 손등에
그날보다
더욱 뜨거워진
비를 뿌려
나의 첨은 나약했어
몹시 추웠던 내 몸짓은
아픔들로 가득 찼던
내 세상을
박차고
일어나
이제 세상으로 다가갈래
거짓 아픔 따윈
매번 상처 받고
짓밟혀도
Never 포기란 없어
왜 넌 아무런 말도 없어
괴로운 삶의 궤도
때론 너무나 힘들어
잡은 손을
놓고 싶은데도
놓을 수 없는 끈을
꽉 움켜쥔 채로
찢겨진 운동화를
깊게 꺾어 신고서
이제는 또 한 번
발을 굴러 피가 나도
저기 머나먼
길을 향해서
꿈에도 그리던
환희의 불이
환하게 빛을 밝히는
그곳에
아무리 걸어도 닿을 수
없대도 상관없어
저기 저
나를 부르는
세상을 향해서
오늘도 그저 말없이
두 발이 가는
외로운 길을 따라서
가만히 걸음을
옮길 뿐
난 없었어
오늘이 지나간 후에
긴 여행을
떠날래
칼날같이 휘몰아친 아픔
그 비를 모두 맞으며
이 아픔마저
참을래 yeah
난 없었어
오늘이 지나간 후에
긴 여행을
떠날래
칼날같이 휘몰아친 아픔
그 비를 모두 맞으며
이 아픔마저
참을래 yeah
46679 외톨이
아웃사이더(Outsider) Big Boy,MC SNIPER 작곡
아웃사이더 작사
2009.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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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

상처를 치료해 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 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상처를 치료해 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 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
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
캄캄한 어둠 속에
내 자신을 가둬
365일 일 년 내내
방황하는 내 영혼을
쫓아 키를 잡은
Jack Sparrow
몰아치는 hurricane
졸라매는 허리끈에
방향감을 상실하고
길을 잃은 소리꾼
내 안에 숨어 있는
또 다른 나와 싸워
그녀가 떠나갈 때
내게 말했었지
너는 곁에 있어도
있는 게 아닌 거 같다고
맞으면 베여 버리는
칼날 같은 사람
심장이 얼어붙은
차가웠던 사랑
그래 1분 1초가
사는 게 사는 게 아냐
매일 매일이
너무나 두려워
M'aider!
누가 날 좀 꺼내 줘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
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
캄캄한 어둠 속에
내 자신을 가둬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
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
캄캄한 어둠 속에
내 자신을 가둬

아무도 모르게 다가온
이별에 대면했을 때
또다시 혼자가 되는 게
두려워 외면했었네
꿈에도 그리던
지나간 시간이
다시금 내게로
되돌아오기를 바라는
간절한 맘으로
밤마다 기도했었네
시위를 당기고
내 손을 떠나간
추억의 화살이
머나먼 과녁을 향해서
한없이 빠르게 날아가
내게로 돌아와 달라고
내 손을 붙잡아 달라고
부르고 불러도
한없이 소리쳐 대 봐도
아무런 대답이 없는 널
내 기억 속에서
너라는 사람의 존재를
완전히 지우려
끝없이 몸부림쳐 봐도
매일 밤 꿈에서
그대가 나타나
흐르는 눈물을
닦아 주는걸
나 어떡하라고?
다 끄떡없다고?
거짓말하라고?
더는 못 참겠다고
나도 아플 땐 아프다고
슬플 땐 슬프다고
얼어붙은 심장이
자꾸만 내게로 고자질해
정말로 끝이라고
정말로 괜찮다고
꾹 참고 참았던 눈물이
자꾸만 내게로 쏟아지네
상처를 치료해 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 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상처를 치료해 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 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
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
캄캄한 어둠 속에
내 자신을 가둬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
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
캄캄한 어둠 속에
내 자신을 가둬
86698 이별할 때 필요한 자세 (Feat.Ku..
아웃사이더(Outsider) 엄병우 작곡
신옥철 작사
2010.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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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할 때 필요한 자세..

언제쯤 나는 그댈
지울 수 있을까요
자꾸만 보고
싶어지는 걸 어쩌나요
Baby you are my
everything to me
I'm in luv
I need you girl
You do
you do ma
사랑을 할 때 필요한 건
배려 존중 이해 인내
그리고 너와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자세
이별을 할 때 필요한 건
단호함 잔인함
그리고 사랑을 할 때
필요한
모든 것들을
버리는 자세
한순간도 사랑하지
않았던 것처럼
단 한 순간도 살아가지
않았던 것처럼
우리 사랑을 할 때
함께했던 모든 것들을
깨끗하게
지워
그래 내 속에서
너라는 사람을
완전하게 지우기가
힘이 들겠지
힘이 들지 않았다면
이미 헤어졌겠지
아니 애초부터 사랑조차
할 수 없었겠지
미안해 너를 잊을게
내 안의 너를 지울게
쉽지 않은 결정이라고
말하지 않을게
변명 따위는 하지 않아
너가 싫어졌어
너의 말투 행동
미소 습관
그래 모든 것들이 다
이제는 더는 의미 없어
언제쯤 나는 그댈
지울 수 있을까요
자꾸만 보고
싶어지는 걸 어쩌나요
Baby you are my
everything to me
I'm in luv
I need you girl
You do
you do ma
어 나야 정말 이렇게
끝나는 거야
정말 이대로
끝나는 거냐구
왜 그래 너도 아직
나 좋아하잖아
이러지 마
나 너무 힘들어
나 진짜 잘할게
진짜 잘할 테니까
우리 다시
여보세요 여보세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
좋아하는 노래와
좋아하는 향수가
새로 생겼어
좋아하는 색깔
좋아하는 음식
좋아하는 음악과
좋아하는 영화가
새로 생겼어
그때 그렇게
너를 떠나보내고
많이
힘들었어
아니 사실 새로운
사람이 생겨서
네 빈자릴
대신했어
내게 배신이라고
손가락질해도 좋아
미안해 더 이상 네 안에
나는 없어 그만해
널 돌아볼 여유 따위는
없어
돌아갈 마음
추호도 없어
죽어도 우리가 다시
만나는 기회는 없어
그러니 어서 너도 좋은
사람을 찾기를 바랄게
만약에라도
길에서 마주치면
널 스치고
지나갈 거야
그러니 네 맘에서
나를 놔줘
널 잊도록 날 도와줘
나도 아직 가끔은
너가 생각나거든
너가 걱정되거든
그러는 내 자신이
너무 싫거든
이런 내가 밉거든
비꼬든 욕하든
제발 나를
떠나 줘
언제쯤 나는 그댈
지울 수 있을까요
자꾸만 보고
싶어지는 걸 어쩌나요
Baby you are my
everything to me
I'm in luv
I need you girl
You do
you do ma
언제쯤 나는 그댈
지울 수 있을까요
자꾸만 보고
싶어지는 걸 어쩌나요
Baby you are my
everything to me
I'm in luv
I need you girl
You do
you do ma
57858 일장춘몽 (A Time-Limited Life)
아웃사이더(Outsider) MC SNIPER 작곡
아웃사이더 작사
2010.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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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장춘몽 (A Time-Lim..

매일 칭찬 받고
싶어 하는 어린아이마냥
밤새 고민했던 기록들을
꺼내 놓지만
부끄러워
펜을 잡은 손을 숨기는
소심한 소년의 고백이
남아 춤을 추는 밤
홀로 갇힌 굳게 닫힌
맘의 방에 조심스레
노크하고
발을 들여놔
감당하지 못할 거라면
애초부터 시작을 말라던
별의 속삭임이 문득
떠오르는 밤
밥 먹듯이 가사를 쓰고
지우길 반복해
고집불통 팔자가 사나워
삶이 박복해
스트레스 피해망상
애정결핍 불면증은
매일 밤마다 나의 말을
들어 주는 벗
인기와는 비례해서
늘어만 가는 기대
잊혀질까 두려워 난
한 치 앞을 모르는 미래
Bling-bling한 차와
예쁜 여자
돈과 명예 따위를
바라지는 않아
(바라지는
않아)
한 번 왔다 가는 것이
인생일지언대
왜 난 떠나감에 그리
목을 매는 건지 몰라
오늘내일하는
나의 삶은 하루살이
마치 바람 앞에
흔들리는 촛불과도 같아
한 번 왔다 가는 것이
인생일지언대
왜 난 가진 것에 그리
목을 매는 건지 몰라
소유할 수 없는
나의 삶은 일장춘몽
마치 자고 나면
사라지는 신기루와 같아
이룬 것보다는 아직
이룰 게 많아서
내게 남은 시간이
간절하게 더디 가기를
가질 것보다는
버릴 것이 많아서
내게 남은 욕심이
하나둘씩 사라지기를
난 신께 기도하지 신의
존재를 믿지 않으면서
신께 고백하지 당신보다
자신을 아끼면서
이기적인 바람
이런 나라도 괜찮다면
나의 바람이 들린다면
내게 시간을 줘

내가 만들어 낸 문턱이
너무나 높아서
넘어서려 아등바등
발버둥 쳐 보네
되려 턱에 걸려
넘어질까 두려워하는
내 안의 나약함과
하루 종일 씨름을 하네
무엇을 위해서
그리고 누구를 위해서
나의 혼과 땀과 몸과
맘을 소비하는가
어디로 가는가
스스로 되물어 보지만
답은 없어 남은 것은
답답한 고뇌의 흔적
흠뻑 젖은 매일 아침
기도를 드려 오늘은
행복함으로 써 내려가고
싶어 나의 맘을
매일 밤을 지새우고
흐리멍덩한 눈으로
펜을 잡은 오른손이
부르르 떨린다
난 마치 세상 속에 홀로
서서 벌거벗은 기분
감추고 싶어
내 맘을 숨기고 싶어
다 잘될 거라고
난 할 수 있다고
매번 그래 왔듯
이번에도 해낼 거라고
한 번 왔다 가는 것이
인생일지언대
왜 난 떠나감에 그리
목을 매는 건지 몰라
오늘내일하는
나의 삶은 하루살이
마치 바람 앞에
흔들리는 촛불과도 같아
한 번 왔다 가는 것이
인생일지언대
왜 난 가진 것에 그리
목을 매는 건지 몰라
소유할 수 없는
나의 삶은 일장춘몽
마치 자고 나면
사라지는 신기루와 같아
이룬 것보다는 아직
이룰 게 많아서
내게 남은 시간이
간절하게 더디 가기를
가질 것보다는
버릴 것이 많아서
내게 남은 욕심이
하나둘씩 사라지기를
난 신께 기도하지 신의
존재를 믿지 않으면서
신께 고백하지 당신보다
자신을 아끼면서
이기적인 바람
이런 나라도 괜찮다면
나의 바람이 들린다면
내게 시간을 줘

한 번 왔다 가는 것이
인생일지언대
왜 난 떠나감에 그리
목을 매는 건지 몰라
오늘내일하는
나의 삶은 하루살이
마치 바람 앞에
흔들리는 촛불과도 같아
한 번 왔다 가는 것이
인생일지언대
왜 난 가진 것에 그리
목을 매는 건지 몰라
소유할 수 없는
나의 삶은 일장춘몽
마치 자고 나면
사라지는 신기루와 같아
난 신께 맹세하지 신의
존재를 믿지 않으면서
신께 고백하지 당신보다
자신을 아끼면서
이기적인
사람
남의 상처 따윈
안중에도 없는
독한 사람
그게 바로 나야
이런 내가 누구를 위해
노래를 부를까
이런 내가
누구의 상처와
아픔을
치료해 줄까
상처를 치료해 줄
사람을 찾아 나선
나의 지난 여정의 끝은
바로 나야
46952 주변인
아웃사이더(Outsider) Rhymer,Master Key 작곡
아웃사이더 작사
2010.04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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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인
삶에 대한 열정이나
희망 따위는 없어
흘러가는 대로 그냥
숨 쉬고 있을 뿐
무미건조하게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란
깨어 있지만
꿈속을 헤엄치는 기분
세상과 나의 끊임없이
계속되는 불협화음은
굳게 닫힌 맘의 문에
자물쇠를 걸었다
긴긴 외로움으로
녹이 슨
키를 꺼내 들어
키를 꺼내 들어
풀리지 않는 괴리감으로
나를 묶은 족쇄가
내 목을 조여 와
내 목을 조여 와
울리지 않는 전화기를
들었다 놨다
밤새도록 너를 기다려
너를 기다려
나는 관심이 필요해
나는 대화가 필요해
너의 손길이 필요해
작은 사랑이 필요해
점점 꺼져 가는
도화선에 불을 지펴 줘
난 여기에도 저기에도
어디에도 섞이지 못해
너에게도 그녀에게도
누구에게도 속하지 못해
주위를 서성거리며
너의 곁을 맴돌아
난 여기에도 저기에도
어디에도 섞이지 못해
너에게도 그녀에게도
누구에게도 속하지 못해
주위를 서성거리며
너의 곁을 맴돌아
달빛은 알아줄까
외로운 이 밤을
별빛은 알아줄까
상처 받은 맘을
괴로움이 사무쳐서
노래를 부른다
그리움에 파묻혀서
그대를 부른다
달빛은 알아줄까
외로운 이 밤을
별빛은 알아줄까
상처 받은 맘을
괴로움이 사무쳐서
노래를 부른다
그리움에 파묻혀서
그대를 부른다
주위를 서성거리며
너의 곁을 맴돌아
변화가 두려워 섞이지
못하고 주위를 겉돌아
인연의 사슬을
풀어 줄 사람을 찾아
노래를
부르네
바람 따라 구름 따라
세상을 떠돌아
넌 어디로 갔을까
날 버리고
머 머 머 머
멀어진 너와
저 저 저 저
저 멀리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떠나가고파
사랑에 굶주린 나는
언제나 배고파
손가락질조차
그리워
관심조차 과분해서
사랑조차 사치스러워
언제부턴가 내 곁에
붙어 다니는 그림자가
달을 가릴 때
내 맘은 너를 그린다
난 끊임없이
주문을 외운다
내게는 너 없는
하루하루가
너무나 두려워
보고 싶어
만지고 싶어
느끼고 싶어서
말없이 마냥 습관처럼
손톱을 깨물어
난 여기에도 저기에도
어디에도 섞이지 못해
너에게도 그녀에게도
누구에게도 속하지 못해
주위를 서성거리며
너의 곁을 맴돌아
난 여기에도 저기에도
어디에도 섞이지 못해
너에게도 그녀에게도
누구에게도 속하지 못해
주위를 서성거리며
너의 곁을 맴돌아
달빛은 알아줄까
외로운 이 밤을
별빛은 알아줄까
상처 받은 맘을
괴로움이 사무쳐서
노래를 부른다
그리움에 파묻혀서
그대를 부른다
달빛은 알아줄까
외로운 이 밤을
별빛은 알아줄까
상처 받은 맘을
괴로움이 사무쳐서
노래를 부른다
그리움에 파묻혀서
그대를 부른다

난 여기에도 저기에도
어디에도 섞이지 못해
너에게도 그녀에게도
누구에게도 속하지 못해
주위를 서성거리며
너의 곁을 맴돌아
난 여기에도 저기에도
어디에도 섞이지 못해
너에게도 그녀에게도
누구에게도 속하지 못해
주위를 서성거리며
너의 곁을 맴돌아
달빛은 알아줄까
외로운 이 밤을
별빛은 알아줄까
상처 받은 맘을
괴로움이 사무쳐서
노래를 부른다
그리움에 파묻혀서
그대를 부른다
달빛은 알아줄까
외로운 이 밤을
별빛은 알아줄까
상처 받은 맘을
괴로움이 사무쳐서
노래를 부른다
그리움에 파묻혀서
그대를 부른다
47180 주인공(Feat.LMNOP)
아웃사이더(Outsider) LMNOP,김규완,김... 작곡
아웃사이더 작사
2010.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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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Feat.LMNOP)
셋 둘 하나
더 크게 외쳐
몰아치는
거센 비바람에도
난 춤춰
오늘도
셋 둘 하나
더 깊게 숨 쉬어
날 따라와 더 새로운
나를 난 꿈꿔 꿈꿔
값비싼 차가 없어도
난 OK
값비싼 신발이 없어도
난 OK
모두가 비싼 옷과
비싼 시계
비싼 만남을
원하면서
정작 작은 화면 뒤에
숨어 친구를 욕해
난 당당하게 두 발로
거친 세상 위를 누벼
내 목소리는 편견으로
막힌 두 귀를 뚫어
이 마이크로폰에 담긴
삶의 무게는
꽤나
무겁지만
일단 음악이 play되면
깃털보다 가벼워
1등 2등 3등만을 원하는
세상아 덤벼라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내 혀는
그 어떤 방패라도
뚫어
돈과 명예 명품 백을
원하는 세상아 덤벼라
거짓에 맞서
싸워 난
그 어떤 장사라도
무릎을 꿇어
내게는 한계 따위는
없어
그 누가 뭐라고
손가락질하고
욕해도
포기란 없어
오늘도 한 손에
펜과 마이크를 들어
난 음악을 할 땐
고집쟁이
사랑을 할 땐
욕심쟁이
제대로 느낄 줄 아는
너야말로 진짜 멋쟁이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지구를 돌고 돌고 돌고
돌아도 keep going
절대 멈추지 않아
나는 포기하지 않아
쿵 하고 쓰러져도
굳건히 일어나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지구를 돌고 돌고 돌고
돌아도 keep going
절대 멈추지 않아
나는 쓰러지지 않아
내 인생은 칠전팔기
역전의 드라마
(역전의 드라마
역전의 드라마)
여기를 둘러봐도
저기를 둘러봐도
아무리 불러 봐도
아무나 물어봐도
출구란 없는
게임
답안지 작성하듯
모두가 같은 옷
같은 말투 같은 가방
같은 화장 같은 춤을 춰
꾸물꾸물거리단
꿈을 잃어버린다
우물쭈물하다간
꿈을 놓쳐 버린다
우리는 꿈이란 악기를
연주하는
거리 위의
악사
난 악기가 없어도
목 하나로 악써
외로워 조용히 내 말을
들어 줄 사람이 필요해
가슴이 시려서 괴로워
누가 날 꿈에서 꺼내 줘
끝없는 고난과 시련이
때로는 무서워
너와 내
거리를 만들고
멀리서 떨어져 바라보는
모습이 차가워
따스한 손길이
필요해
또다시 혼자가 되는 건
너무나 싫어
거친 바람을 헤치고서
이 길을 선택한 건
그 누구도 아닌
자신
그러므로 다신
포기할 수 없어
짊어진 두 어깨가
너무나 무거워도
무서워도
문제없어
문을 열고
꿈을 향해 뛰어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지구를 돌고 돌고 돌고
돌아도 keep going
절대 멈추지 않아
나는 포기하지 않아
쿵 하고 쓰러져도
굳건히 일어나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지구를 돌고 돌고 돌고
돌아도 keep going
절대 멈추지 않아
나는 쓰러지지 않아
내 인생은 칠전팔기
역전의 드라마
No 아직 아니야
뒤돌지 마
눈을 감고
fly yeah
Don't be afraid
hope for the best
너를 위해서
이렇게 노래 불러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지구를 돌고 돌고 돌고
돌아도 keep going
절대 멈추지 않아
나는 포기하지 않아
쿵 하고 쓰러져도
굳건히 일어나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지구를 돌고 돌고 돌고
돌아도 keep going
절대 멈추지 않아
나는 쓰러지지 않아
내 인생은 칠전팔기
역전의 드라마
(역전의 드라마
역전의 드라마
역전의 역전의
역전의 드라마)
셋 둘 하나
더 크게 외쳐
몰아치는
거센 비바람에도
난 춤춰
오늘도
셋 둘 하나
더 깊게 숨 쉬어
날 따라와 더 새로운
나를 난 꿈꿔 꿈꿔
꿈을 잃어버린 넌
칼날을 잃어버린 검
열정을 잃어버린 넌
발톱을 잃어버린 범
희망을 잃어버린 넌
생명을 잃어버린 섬
넌 깨어 있지만 사실
잠들어 있는 몸
꿈을 잃어버린 넌
칼날을 잃어버린 검
열정을 잃어버린 넌
발톱을 잃어버린 범
희망을 잃어버린 넌
생명을 잃어버린 섬
내 인생은 칠전팔기
역전의 드라마
(역전의 드라마
역전의 드라마
역전의 드라마
역전의 드라마)
83242 쩐(Feat.무웅,배치기)
아웃사이더(Outsider) Sleepy 작곡
아웃사이더,무웅 작사
2008.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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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Feat.무웅,배치기)

사람을 죽이고
살리는 건
법도 명예도
아니라 돈
밥도 고뇌도
아니라 돈
돈이면 모든 게
만사형통
백이면 백
천이면 천
적게든 많게든
있으면 좋고
천이면 천
억이면 억
많으면 더 많이
가지고 싶고
모두가 돈이
전부가 다가
아닌 걸
알고는 있지만
돈 없인 아무도
뭐라고 말하지 못해
돈이면 모든 게 만사 OK
나도 마찬가진걸
돈이면 뭐든지
원하는 것들을
맘대로 가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때로는 그러다
밤을 새
이 밤이 깊어 가도록
잠은 오지 않고
맘은 불편하고
감은 눈은 자꾸 떠지고
나도 나를
모르는데
돈이 나를 옭아매는 게
너무 싫어서
이제는 그만
꿈에서 깨 잠에서 깨
참 애석하지만
돈에서 깨
이 밤이 깊어 가도록
잠은 오지 않고
맘은 불편하고
감은 눈은 자꾸 떠지고
나도 나를
모르는데
돈이 나를 옭아매는 게
너무 싫어서
이제는 그만
꿈에서 깨 잠에서 깨
참 애석하지만
돈에서 깨
돈디기디기디기
돈디기요
더 많은 부를 위해
주문을 외워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So many
money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No any
more
돈디기디기디기
돈디기요
더 많은 부를 위해
주문을 외워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So many
money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No any
more
차고 쌓여 가도
계속 부족해
땅 부자가 많이 산대
북쪽엔
소문 듣고 귀가 솔깃
모여든 사람들
덕택에 시끌벅적
북적해
쫓아가면 따돌리는
돈 귀신 장난 통에
평생을 술래처럼
다 이놈을 쫓네
출처를 감추고서
내게로 온다
닿을 듯 멀어지며
세상을 돈다
세상의 모든 돈의
노예살이가
평생을 바칠 만큼
쉽지 않았어
똑똑한 누구라도
역전의 김씨라도
그놈을 잡는 일은
쉬지 않았어
세상의 모든 돈의
노예살이가
평생을 바칠 만큼
쉽지 않았어
쫓으며 달려드는
세상의 손
잡힐 듯 멀어지는
세상의 돈
돈디기디기디기
돈디기요
더 많은 부를 위해
주문을 외워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So many
money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No any
more
돈디기디기디기
돈디기요
더 많은 부를 위해
주문을 외워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So many
money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No any
more

빚을 지는 것은
자유를 팔아 버리는 것
남의 돈에는 날카로운
이빨이 돋아 있는 법
적에게 돈을 꿔 주면
적을 이기게 되지만
벗에게 돈을 꿔 주면
벗을 잃게 되는 법
물의 한계는
물이 없어지는 곳
허나 부의 한계는
만족하는 데 있으나
모두가
몸과 맘을
망치고 나서야
부의 한계를 느껴
낭만은 짧고
생활은 길고 길어
우리는 돈을
벌기 위한 머리와
쓰기 위한 맘을
가지고 살아
돈디기디기디기
돈디기요
더 많은 부를 위해
주문을 외워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So many
money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No any
more
돈디기디기디기
돈디기요
더 많은 부를 위해
주문을 외워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So many
money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No any
more

돈디기디기디기
돈디기요
더 많은 부를 위해
주문을 외워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So many
money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No any
more
돈디기디기디기
돈디기요
더 많은 부를 위해
주문을 외워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So many
money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No any
more
84281 청춘 고백(Feat.JOY)
아웃사이더(Outsider) 김건우 작곡
아웃사이더 작사
2009.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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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고백(Feat.JOY)

세상을 향해
있는 힘껏 소리쳐 봐
축 처진 고개 들고
uh uh
Don't give up
the fight
잊혀질까 두려워 난
baby don't cry cry
잊혀질까 두려워 난
baby don't cry
힘들어도 never say
good-bye 포기하지 마
사나이 가는 길에
기죽지 마
오늘도 혼자
돌아오는 길은 외롭지만
현실에 뒤처진 난
일상에 지쳐
지난 날의 기억들만
회상하다 잠들지만
잊혀질까 두려워 난
baby don't cry
힘들어도 never say
good-bye 포기하지 마
함께했던 추억들도
아련했던 기억들도
이젠 지난날을 떠올리면
다 즐거웠던
술자리의 안줏거리
친구들과 손을 잡고
뛰어 놀던
말죽거리
깐죽거리던 철이
장난꾸러기 뭉이
코흘리개 원석이와
새침데기 순이
몰래 숨어 생라면을
부숴 먹었던 아지트
난 잊지 못해
세월이 흘러서 아직도
내 맘의 보금자린
결코 변하지 않아
난 남들처럼 살아가길
원하지 않아
이젠 지나 버린 얘기로
긴 밤을 새워도
The time is gone by
내 아련한 청춘 고백
그때 그 시절
넌 기억하겠니?
그리운
나의 친구야
이젠 다 지나간 얘기
시속 300km로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TGV
내가 돌아왔어
I'm back 아웃사이더
이젠 다
지나갈 얘기
끝이 없는
세상과의 싸움
난 언제나 승리를
갈망하는 도전자의 마음
부모님의 아들 노릇하랴
여자 친구 챙겨 주랴
용돈 걱정하랴
형에게는 멋진 동생
동생들에겐 멋진 형으로
남고 싶은 맘에
힘든 내색 한번
안 해 yeah
매일 매일
되는 대로 살다가는
한 살 두 살
나도 모르게
금방 나이를
먹고 말겠지
친구들은 전역하고
졸업하고 취직했다는데
나는 군대도 학교도
직장도 하나도 제대로
못 마치고 방황하는
어른 아이
쌩쌩 한없이
달리고 싶은데
내 맘은 뱅뱅
끝없이 주위를 맴돌아
쨍쨍 인생을
비추고 싶은데
현실은 깜깜
눈앞이 보이질 않아
왜? 남자기 때문에?
왜? 남다르기 때문에?
왜? 내게는
내가 원하는 것과는
다른 삶을 살기를
강요하는 세상과
맞서 싸울
용기가 필요해
이젠 남들처럼 살아가길
난 원하지 않아
The time is gone by
내 소중한 청춘 고백
꿈은 하늘 높이
touch the sky
크게 소리쳐
for my way
현실이 목을 조여 와
때로는 몸을 사려라
헛된 이상은 버려라
제발 좀 정신 차려라
세상을 알기 전
넌 이미 현실을 배웠고
꿈 많은 어린 시절에
고뇌로 밤을 새웠어
머릿속엔 수많은 공식과
고민이 가득해
가슴속엔 답답한 공기가
내 폐를 자극해
재빠르게 변화를 원하는
세상의 barricade
오늘도 반복되는
하루가 날 괴롭게
(오늘도 반복되는
하루가 날 괴롭게)
이젠 다 지나간 얘기
시속 300km로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TGV
내가 돌아왔어
I'm back 아웃사이더
이젠 다
지나갈 얘기
끝이 없는
세상과의 싸움
난 언제나 승리를
갈망하는 도전자의 마음
이젠 지나 버린 얘기로
긴 밤을 새워도
The time is gone by
내 아련한 청춘 고백
그때 그 시절
넌 기억하겠니?
그리운 나의 친구야
uh woo yeah
Ddu ddu ru ru ddu ddu
시속 300km로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TGV
내가 돌아왔어
I'm back 아웃사이더
Huh yeah
uh huh
끝이 없는
세상과의 싸움
난 언제나 승리를
갈망하는 도전자의 마음
86207 피에로의 눈물 (Feat.무웅 Of 배..
아웃사이더(Outsider) 김규완 작곡
정무웅,신옥철 작사
2009.08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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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로의 눈물 (Feat...

옛날 꽤나 아주 먼
옛날 옛적 이야기
시골
조그만 마을
눈물이 없는 처녀가
살고 있었대
가난했지만
항상 미소를 머금은
그녀는
아름다웠고
옆 나라의 수많은
부자들과 남자들이
끝없이 청혼을 했지만
모두가 거절을 당했대
그녀는
사랑한 사람이 있었고
그 사람은 가난하지만
성실한 청년 피에로
어느 날 그가 찾아와서
청혼했어
그녀는 승낙을 했고
그 뒤로 그 둘은
행복하게 살았대
그러던 어느 날
그녀가
바늘에 손을 찔렸어
한 번도 울지 않았던
아내가 눈물을 흘렸어
그런데
아내의 눈물이
다이아몬드로
변해 버렸어
Unbelievable
믿기지 않는 상황
그때부터 피에론
아내를 때려서
다이아몬드를
얻었고
흥청망청 다이아몬드를
다 써 버렸지
그리고 다이아몬드가
다 떨어지면
집으로 돌아와
아내를 때렸어
그녀의 가슴에
상처를 새겼어
두 눈가에
핏물이 흘러와
웃음을 짓고 난 춤추네
네 맘 안에
나도 몰래
새겼던 상처가
이렇게 번져 가며
난 애타게 너를 찾는데
그렇게 한 달이 지나
두 달이 지나
몇 년이
흘렀어
다 써 버린
다이아몬드를 가지러
집으로
돌아온 날도
술에 취해
아내를 불렀어
두 손에 쥔 새빨간
다이아몬드를 보고는
피에론
깜짝 놀랐지
아내의 손에서 빛나는
커다란 다이아몬드에
마냥
기분이 좋았지
뜨겁게 사랑했던
자신의 피보다 새빨간
그 다이아몬드의
의미를 몰랐지
그것은 사내를 위한
아내의 마지막 선물
그리곤 그녀는
목숨을 끊었지
빨갛게 물드는
양탄자는
활활 타오르던
두 사람의 사랑보다
진하게
바닥을 수놓았어
목 놓아서
울어 봤자
그녀는
영원히 볼 수 없어
피에론 자신의
잘못을 깨달았지만
이미 늦었어
그녀는 떠나갔어
그 이후로 피에론
자신의 얼굴에
분장을 할 때
눈물을 그려 넣고는
미친 듯이
웃었어
슬픔을 잊으려
애써 춤을 춰 봐도
불타는 지나간
사랑의 후회만큼
웃음만
커져 가
두 눈가에
핏물이 흘러와
웃음을 짓고 난 춤추네
네 맘 안에
나도 몰래
새겼던 상처가
이렇게 번져 가며
난 애타게 너를 찾는데
Yeah oh no
woo
(왜 그랬을까
그땐 왜 그랬을까)
(대체 왜 그랬을까
나는 왜 그랬을까)
돌이킬 수 없다는 걸
알아
이미
지나간 시간을
붙잡을 수 없다는 걸
알아
떠나간 그녀를
추억하며 그냥 살아
꿈에서 그녀가 만약
살아 돌아온다면
두 번 다시는 너를
놓지 않을게 다짐했지
텅 빈 집안 구석
너의 향기로 가득한데
아득해져만 가는
너의 아름다운 미소
다투기도 했지
눈물을 감추기도 했지
두 눈을 마주친 채
바보같이
밤새도록
바라보기만 했지
왜 그랬을까
그땐 왜 그랬을까
가진 건
없어도
난 너만 있으면
행복했는데
대체 왜 그랬을까
나는 왜 변했을까
영원히
변치 않을 거라는 약속
계속했는데
얼마나 힘들었을까
내게는 말도 못 하고
얼마나 많이 아파했을까
아무런 힘도 없는
그녀를 때리며
웃고 있던 나를
영원히 저주할게
용서하지 마
나를
제발 부탁이야
눈물 흘리지 마
두 눈가에
핏물이 흘러와
웃음을 짓고 난 춤추네
네 맘 안에
나도 몰래
새겼던 상처가
이렇게 번져 가며
난 애타게 너를 찾는데
두 눈가에
핏물이 흘러와
웃음을 짓고 난 춤추네
네 맘 안에
나도 몰래
새겼던 상처가
이렇게 번져 가며
난 애타게 너를 찾는데
58071 피에로의 눈물 3 (Feat.Rimi)
아웃사이더(Outsider) 김규완 작곡
신옥철,남수림 작사
2010.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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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로의 눈물 3 (Fea..

옛날 꽤나 아주 먼
옛날 옛적 이야기
시골
조그만 마을
눈물을 파는 소녀가
살고 있었대
눈물도 웃음도 없는
가녀린 소녀를 향해서
팽 팽 팽팽한
외줄 위에서
외줄 타기를 했던
가여운 피에로를 위해
눈물을 팔고 팔아
사내를 간호하는
소녀의 하루는 고달팠어
침대에 몸을 누인 채
말없이 소녀를 보고
미소 짓는 사내
소녀는 그의 곁을
떠나지 않았고
사내가 아파하면 자신을
때려서 눈물을 팔았어
눈물이 마를 때면 더욱
세게 자신을 때렸어
그렇게
하루하루
사내와 함께
보내는 날들이 계속됐고
피에론 점차
소녀를 보며 힘을 냈지
희미해져 가는
스스로 질책했지
그리고 언젠가
소녀를 위해
다시 웃음을 팔 거라고
다짐하며
행복에 겨워
매일 밤 잠이 들지
잠이 들면
소녀가 자신을 때려
눈물을 팔 거라고는
상상하지 못한 채
난 아내도 딸도
잃어버린
지나간 기억을
지워 버린
늘 웃고 있지만
울고 있는 광대 피에로
흰 얼굴엔 미소가
좌르르르
눈가엔 눈물이
주르르륵
두 뺨을 타고 흐르는
새빨간 선율은 파르르르
슬픔을 노래하며
춤을 추고
오늘도 변함없이
너를 그리는 꿈을 꾸고
반복되는 악몽
잠 못 드는 밤도
당연한 듯
이제는 너무나 익숙해져
누가 날 좀
여기서 데려가 줘
나 오늘 밤도 그대
잠들 때가 됨
몰래 have to
hurt myself again
웃고 있는
밝은 가면 뒤의
어두운 데선
sell my diamond tears
여긴 이미 전에
와 본 듯해
이 아픔이 내겐
익숙한 pain
But I
can't stop
떠나려고 매일
애를 써도 can't stop
또 이렇게
그댈 벗어날 수 없이
나 이끌려 가는
그 이유가 뭘까
손에 닿거나 볼 순
없지만 느낄 수 있어
우리 사이의 무언가
기억해 내려 할수록
더욱 복잡해져 가는
머릿속
다른 누군가와
뒤섞인 듯해
혼란스러워
I'm so confused
난 아내도 딸도
잃어버린
지나간 기억을
지워 버린
늘 웃고 있지만
울고 있는 광대 피에로
흰 얼굴엔 미소가
좌르르르
눈가엔 눈물이
주르르륵
두 뺨을 타고 흐르는
새빨간 선율은 파르르르
슬픔을 노래하며
춤을 추고
오늘도 변함없이
너를 그리는 꿈을 꾸고
반복되는 악몽
잠 못 드는 밤도
당연한 듯
이제는 너무나 익숙해져
누가 날 좀
여기서 데려가 줘

너를 만나 잠시나마
행복했다고 너로 인해
내 곁을 영원히 떠나간
아내를 떠올리며
다시는 너와
떨어지고 싶지 않다고
간절히
기도했지
매일 밤 함께 걷는
꿈을 꿨지
꿈꾸는 그댈 보며
기뻐하는걸
크지 않아
내가 원하는 건
손을 잡는 거
길을 걷는 거
근데 주어진 시간은
얼마 없는걸
조금만 더
기다려 줘
다시 널 웃게
만들어 줄게
다신 상처 주지
않을게
당신 아파했던 만큼
많이 사랑해 줄게
자신 있어
너만큼은 꼭
행복하게 만들어 줄게
또 언제나 함께할게
앞이 보이질 않고
또 숨이 차
나 그댈 더 이상은
못 기다릴 듯해
이제 나려 해
기억이
내가 누군지
그대가 누군지
난 아내도 딸도
잃어버린
지나간 기억을
지워 버린
늘 웃고 있지만
울고 있는 광대 피에로
흰 얼굴엔 미소가
좌르르르
눈가엔 눈물이
주르르륵
두 뺨을 타고 흐르는
새빨간 선율은 파르르르
슬픔을 노래하며
춤을 추고
오늘도 변함없이
너를 그리는 꿈을 꾸고
반복되는 악몽
잠 못 드는 밤도
당연한 듯
이제는 너무나 익숙해져
누가 날 좀
여기서 데려가 줘
난 아내도 딸도
잃어버린
지나간 기억을
지워 버린
늘 웃고 있지만
울고 있는 광대 피에로
흰 얼굴엔 미소가
좌르르르
눈가엔 눈물이
주르르륵
두 뺨을 타고 흐르는
새빨간 선율은 파르르르
슬픔을 노래하며
춤을 추고
오늘도 변함없이
너를 그리는 꿈을 꾸고
반복되는 악몽
잠 못 드는 밤도
당연한 듯
이제는 너무나 익숙해져
누가 날 좀
여기서 데려가 줘
84808 피에로의 눈물2 (Feat.길미)
아웃사이더(Outsider) 김규완 작곡
신옥철 작사
2010.04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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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로의 눈물2 (Feat..
옛날 꽤나 아주 먼
옛날 옛적 이야기
시골 조그만 마을
웃음을 파는
광대가
살고 있었대
들리는 소문에 따르면
사내는
몇 해 전 아내를 잃고
세상을 떠도는
광대가 돼 버린
청년 피에로
그는 집도 가족도
친구도
기댈 곳
하나 없었고
새하얀 얼굴엔 언제나
눈물이 고여 있었어
새빨간 다이아몬드처럼
눈물은
구슬프게도
반짝거렸지
마치 붉게 두근거리던
아내의 입술처럼
떠올라
떠올라
아내가 떠오를 때면
밤이 새도록
타올라
타올라
그리움이
불타오르곤 해
바이올린
비올라
선율을 따라서
미친 듯이 춤을 추면
사방에 흩어지는
새빨간 다이아몬드
그때마다 피에로는
어둠이 깨도록
큰 소리로
웃었어
굳게 닫힌 입술을
깨물었어 되물었어
난 절대로 스스로를
용서할 수 없어
그래서 피에로는
자신을 부르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웃음을 팔았어
알아 당신의 마음을
그 슬픈 눈물을
그대 곁에 있어
난 난 행복했던 걸
기억해 줘 그대여
부디 잊지 말아요
그대 곁에 언제나
함께할게요
그 뒤로
한 달이 지나
두 달이 지나
몇 년이 흘렀어
하루는 건넛마을에 사는
한 소녀를
웃게 만들어 달라는
부탁을 받고는
곧바로
소녀의 마을을 찾았어
그리고 거기서
꿈에도 그리던 그녀와
꼭 닮은 소녀를
만났어
그녀의 옆에는
한 사내가 있었고
그 사내는
괴로운 얼굴로
자신의 딸을
살려 달라고 말했지
눈물도 웃음도 없는
가녀린 소녀의 소원은
울거나 웃거나
감정을 느껴 보는 것
피에로는 자신의 아내를
꼭 닮은 소녀에게
웃음을 주기 위해서
온 힘을 다했지만
소녀는
결코 웃지 않았어
시간이 갈수록 몸과
마음은 말라 비틀어져
피에로는
결국 소녀를 위해서
목숨을 건
마지막 곡예를 펼쳤어
팽팽 팽팽한
외줄 위에서
비행하는 피에로의
팔과 다리는 황홀하게
소녀의 얼굴에
미소를 수놓았어
그 순간 피에로는
소녀의 미소와 함께
외줄 아래로
영원히 추락했어
웃으며 바닥에
누워 있는 피에로를
보고는 소녀의 눈에선
눈물이 흘렀고
눈물이 바닥에 닿자마자
자신의 피보다 붉디붉은
새빨간 다이아몬드로
변해 버렸어
알아 당신의 마음을
그 슬픈 눈물을
그대 곁에 있어
난 난 행복했던 걸
기억해 줘 그대여
부디 잊지 말아요
그대 곁에 언제나
함께할게요
돌이킬 수
없다는 걸 알아
이번이 마지막
마지막이야
널 향한
나의 나의 광대 짓
돌이킬 수
없다는 걸 알아
한 번만이라도
한순간이라도
마지막이야
널 향한 나의 광대 짓
그러니 제발
환한 웃음을 보여 줘
돌이킬 수 없다는 걸
알아 이미 지나간
시간을 붙잡을 수
없다는 걸 알아
그녀를 만약
살릴 수 있다면
내 남은 생명을 전부 다
바친대도 괜찮아
절대로 후회 안 할게
너를 원망 안 할게
단 한 번만이라도 널
웃게 만들어 주고 싶어
단 한순간이라도 얼굴에
미소를 주고 싶어
널 보면 자꾸만
떠나간 아내가 떠올라
어떻게 그리도
꼭 닮았을까
똑부러진 코와 눈과
짙은 눈썹까지도
아내를 보는 것 같아
눈앞에 있는 것 같아
아내가 다시 살아났대도
믿을 수 있을 것 같아
그러니 제발
환한 웃음을 보여 줘
그러니 제발
환한 웃음을 보여 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
이번이 마지막이야
널 향한 나의 광대 짓
내 손짓 내 몸짓
정말로 마지막이야
점점 숨이 가빠져
그러니 부탁할게
제발 날 보며 한 번만
환하게 웃음을 지어 줘
알아 당신의 마음을
그 슬픈 눈물을
그대 곁에 있어
난 난 행복했던 걸
기억해 줘 그대여
부디 잊지 말아요
그대 곁에 언제나
함께할게요
알아 당신의 마음을
그 슬픈 눈물을
그대 곁에 있어
난 난 행복했던 걸
기억해 줘 그대여
부디 잊지 말아요
그대 곁에 언제나
함께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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