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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아낌없이 주는 나무'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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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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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제목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63696 그녀에게 띄우는 편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이혜민 작곡
이혜민 작사
2004.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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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 띄우는 편지

별빛이 내린
가로등 아래로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면
띄우지 못하고
쌓아둔 편지는
나의 그녀에게
보내볼까
견디기 힘든 만큼
많은 날들은
내리는 빗방울만큼
반복되어
그녀와 함께 한
시간속으로
슬픈 기억되어
누르네
얼마나 먼길을
나홀로 가야만
그대를 잊을 수 있나
메어진 가슴에
숨겨두기엔
너무나 차가운 이름
이젠 나도 지쳤나봐
더이상 버틸 수 없어

견디기 힘든만큼
많은 날들은
내리는 빗방울만큼
반복되어
그녀와 함께 한
시간속으로
슬픈 기억되어
누르네
얼마나 먼길을
나홀로 가야만
그대를 잊을 수 있나
메어진 가슴에
숨겨두기엔
너무나 차가운 이름
이젠 나도 지쳤나봐
더이상 버틸 수 없어
얼마나 먼 길을
나홀로 가야만
그대를 잊을 수 있나
메어진 가슴에
숨겨두기엔
너무나 차가운 이름
이젠 나도 지쳤나봐
더이상 버틸 수 없어
4036 나만의 회상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이혜민 작곡
이혜민 작사
1996.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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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회상

어느날 문득
바람부는 소리에
그대의 모습이
떠오를 때면
남겨진 바랜
사진 한 장 속에서
잊혀진 만남을
나는 회상하네
둘이서 거닐던
혜화동 거리는
아직도 변함 없이
옛 모습 그대론데
나만은 언제나
그대의 모습을
그 길가 카페에서
홀로 더듬고 있네
사랑은 언제나
나를 바보로 만들고
언제나 떠나갔지만
세월이 흐르면
사랑의 그리움도-
아름답게 기억하겠지
너의 의미는
나에게 무엇일까
바람처럼 늘 다가오는
차가운 너는 누구일까
둘이서 거닐던
혜화동 거리는
아직도 변함 없이
옛 모습 그대론데
나만은 언제나
그대의 모습을
그 길가 카페에서
홀로 더듬고 있네
사랑은 언제나
나를 바보로 만들고
언제나 떠나갔지만
세월이 흐르면
사랑의 그리움도-
아름답게 기억하겠지
그래 난 너에게 늘
좋은 느낌이길 원했지
흰눈이 내리면
너의 생각에
곧잘 젖곤 했지
나는 추억에 지쳐가고
너는 겨울빛 하얀
추억속으로 가버렸지
5157 내게 너무 이쁜 그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이혜민 작곡
이혜민 작사
1997.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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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너무 이쁜 그녀

미안해 정말
조금만 기다려줘
널 위해 분주한
혜화역에서
장미
꽃을 샀어
덕수궁 앞을
지날때마다
신혼부부의
사진찍는 걸
언제나 부러워 하는
그녀를 위해
강릉 차편에
올랐지
아무 계획도 없이
떠나는 그리운 여정
우리의
긴 오해만큼
흐린 창밖으로
이따금 비가 내려
추억으로 가는
차편엔
나를 아는 이가 없고
나도 아는 이 없는
막연히 그리운 길
찾아가-네
추억으로 가기위해
타는 차편에
더는 갈곳 없는
사-람들
살아가는 날만큼
사랑할거야
내게 너무 이쁜
그녀를

아무 계획도 없이
떠나는 그리운 여정
우리의
긴 오해만큼
흐린 창밖으로
이따금 비가 내려
추억으로 가는
차편엔
나를 아는 이가 없고
나도 아는 이 없는
막연히 그리운 길
찾아가-네
추억으로 가기 위해
타는 차편에
더는 갈곳 없는
사-람들
살아가는 날만큼
사랑할거야
내게 너무 이쁜
그녀를
살아가는 날만큼
사랑할거야
내게 너무 이쁜
그녀를
3707 유년 시절의 기행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이혜민 작곡
이혜민 작사
1995.04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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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 시절의 기행

어제는 하늘을 나는
아름다운 꿈을 꾸었지
오랜만에 유년 시절의
나를 발-견 했지
저물 무렵 빈 운동장에
커다란 나무 아래서
운동화에 채-이는
비를 보며 그애와
웃곤 했지 내가
떠나려는 것인지
주위가 변해버린 것인지
횡한 나-의 두눈은
기억속의 너를 찾네
손때 묻은 가방과
어색한 표정의
사진들은 무뎌진
나의 가슴에
숨은 기억을 깨우네

정든 학교를 떠나고
까만 교복을 입던 난
혼돈스런 날을 보내며
조금 커가는 걸 느꼈지
내가 떠나려는 것인지
주위가 변해버린 것인지
횡한 나-의 두눈은
기억속의 너를 찾네
손때 묻은 가방과
어색한 표정의
사진들은 무뎌진
나의 가슴에
숨은 기억을 깨우네
손때 묻은 가방과
어색한 표정의
사진들은 무뎌진
나의 가슴에
숨은 기억을 깨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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