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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싸이(PSY)'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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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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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제목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77343 77학 개론 (Feat.리쌍,김진표)
싸이(PSY) PSY,유건형 작곡
PSY,개리,김진표 작사
2012.10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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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학 개론 (Feat.리쌍..

1977년 12월 31일
박싸이
1977년 12월 24일
길성준
1977년 8월 13일
김진표
1978년 2월 24일
강개리
나이는 어려 보이지
않으려는 노력
오히려
영락없는 고삐리
원하는 건
대삐리 언니와의
하룻밤의 사랑을 찾아
방랑자
맥주에 노가리
야리와 따가리
포카리에 소주 타면
뻑 가리
분위기 타면 비디오방
분위기 오방
비디오는
못 봐
후루룩 짭짭 하다
영화 끝나
무질서한 낙서
젊음을 막 써
이쁜이 손끝만 닿아도
그땐 막 서
딱딱하게
말하지 마
네가 나를
딱딱하게 만들었잖아
첫 담배는 아찔해
첫 키스는 달콤해
첫 섹스는
강렬해
얼떨결에 시작했던
설레었던 것들
이제
익숙한 것들
Do you remember
do you remember
그땐 그저 그렇게
모든 게 설레었었네
Do you remember
do you remember
이젠 그저 모든 게 다
익숙해졌네 wo woo no
흘러가는 시간
속에(속에)
나의 모습 찾을 수가
없어(없어)
나를 돌아봐 줘
그대여 나를 돌아봐
아직 우린
젊기에
이쁜 여자만 보면
모두 내 깔이지
너 쟤랑 잤어?
당근 얄짤이지
입만 살아서는
반 코 한 코
경험은 졸 많고
가리지도 않고
하지만 사실은
새빨간 다 구라
현실은 세운 상가서
사 온 빨간 마후라
거친 화면에도
우린 탁 탁 탁
그리고 한 가지 더
힙합 합 합
똥 싼 바지 통 큰 바지
골반까지
우린 무리 지어
길거린 다 내 차지
걷는 폼도 절룩이며
리듬을 타고
문 나이트 뺀찌 먹고
앉아 야리를 까도
내가 틱 탁 하면
get on stop
내가 라리다리 하면
we like to party
오에오 하면
오에오에오
Do you remember
do you remember
그땐 그저 그렇게
모든 게 설레었었네
Do you remember
do you remember
이젠 그저 모든 게 다
익숙해졌네 wo woo no
흘러가는 시간
속에(속에)
나의 모습 찾을 수가
없어(없어)
나를 돌아봐 줘
그대여 나를 돌아봐
아직 우린
젊기에
말 그대로 어느 날
갑자기 나와 뜬
서태지와
아이들
10대들의 맘을 잡아 끈
음악과 춤
학교가 끝나면
한 손엔 더블 데크
들고 놀이터에서
춤을 추는 게 하루의 끝
좀 있는 놈들은
케빈 클라인 아님 게스
없는 놈들은
삥 뜯거나 아님 거덜이
말 안 들으면
존나게 팼어
그때는 겁만 주면
뭐든지 다 됐어
디스코
바지
앞이 뾰족한 알라딘
신발을 신고
놀러 갔지
일일 찻집
눈 맞으면
다른 동네 깔치와 깔식
야리 한 까치
돌려 피며 하는 올림픽
친구들과 얘기하다 보면
다 서로 동서 그냥 웃어
비 오는 밤에 함께했던
한 소녀와의 첫 키스
그처럼 그리움이
되어 버린 모든 것들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그때 그 시절
don't forget
Do you remember
do you remember
그땐 그저 그렇게
모든 게 설레었었네
Do you remember
do you remember
이젠 그저 모든 게 다
익숙해졌네 wo woo no
흘러가는 시간
속에(속에)
나의 모습 찾을 수가
없어(없어)
나를 돌아봐 줘
그대여 나를 돌아봐
아직 우린
젊기에
47802 강남 스타일
싸이(PSY) PSY,유건형 작곡
PSY 작사
2012.09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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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스타일
오빤 강남 스타일
강남 스타일
낮에는 따사로운
인간적인 여자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아는 품격 있는 여자
밤이 오면 심장이
뜨거워지는 여자
그런
반전 있는 여자
나는
사나이
낮에는 너만큼 따사로운
그런 사나이
커피 식기도 전에
원샷 때리는 사나이
밤이 오면 심장이
터져 버리는 사나이
그런
사나이
아름다워
사랑스러워
그래 너 hey
그래 바로 너 hey
아름다워
사랑스러워
그래 너 hey
그래 바로 너 hey
지금부터
갈 데까지 가 볼까
오빤 강남 스타일
(ah)
강남 스타일
오 오 오 오
오빤 강남 스타일
(ah)
강남 스타일
오 오 오 오
오빤
강남 스타일
Eh sexy lady
오 오 오 오
오빤
강남 스타일
Eh sexy lady
오 오 오 오
Eh eh eh
eh eh eh
정숙해 보이지만
놀 땐 노는 여자
이때다 싶으면 묶었던
머리 푸는 여자
가렸지만 웬만한
노출보다 야한 여자
그런
감각적인 여자
나는
사나이
점잖아 보이지만
놀 땐 노는 사나이
때가 되면 완전
미쳐 버리는 사나이
근육보다 사상이
울퉁불퉁한 사나이
그런
사나이
아름다워
사랑스러워
그래 너 hey
그래 바로 너 hey
아름다워
사랑스러워
그래 너 hey
그래 바로 너 hey
지금부터
갈 데까지 가 볼까
오빤 강남 스타일
(ah)
강남 스타일
오 오 오 오
오빤 강남 스타일
(ah)
강남 스타일
오 오 오 오
오빤
강남 스타일
Eh sexy lady
오 오 오 오
오빤
강남 스타일
Eh sexy lady
오 오 오 오
Eh eh eh
eh eh eh
뛰는 놈
그 위의 나는 놈
Babe babe
나는 뭘 좀 아는 놈
뛰는 놈
그 위의 나는 놈
Babe babe
나는 뭘 좀 아는 놈
You know
what I'm saying
오빤
강남 스타일
Eh eh eh
eh eh eh
Eh sexy lady
오 오 오 오
오빤
강남 스타일
Eh sexy lady
오 오 오 오
Eh eh eh
eh eh eh
오빤 강남 스타일
(ah)
85013 골목길
싸이(PSY) 엄인호 작곡
엄인호,PSY,조PD 작사
2006.03 2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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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좋은 아침
밖으로 나가려
현관을 나서던 차에
마침 마주친 어머니
내게 대뜸
내 꿈자리가 나뻐
일찍 들어와
모르는 사람들과는
대화도 안돼 봐
신문 잡지 보면
사람 잡지
연쇄 납치 살인해도
경찰은 못 잡지
나 이렇게 가기엔
내 젊음이 아깝지
험한 세상이니 너도
(뒤통수 조심해라)
집에 오는 길은
때론 너무 길어
어두운 골목길
홀로 걷긴 너무 싫어
집앞 골목 길은
인적도 드물어
귀신이나 강도 둘 중
뭐가 더 무서워
알아 이런 생각하는
나만 너무 우스워
하지만 원한없이
사는게 어디 쉬워
강도보다 귀신보다
내가 더
무서워 하는 건
사채업자 청부업자
도시의 무법자
무법자가 되고 싶지만
세상이 너무 무섭잖아
그러고 살아가기에는
그러나 참기에는
얼마든 열받는 일이
발생하기 마련
그렇다면 과연 날
욕하고 모욕하고
욕되게 욕보게
한 놈을
치긴 쳐야
다리 쫙펴고 잘텐데
앞에선 못해
그럼 어떡해
골목길에 숨어
뒤를 노릴 수 밖에
만나면 아무말
못하고서
헤어지면 아쉬워
가슴 태우네
바보처럼 한마디
못하고서
뒤돌아 가면서
후회를 하네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깨고
방문차고 방문해
교육해주고
패주고 싶다
똑바로 살라고
남 짓밟으면서
살지 말라고
낮엔 내가 약해
막해도 삿대질해도
웃을 수 밖에
착해 보이지 사악해
실은 이성을
잃은지 오래
밤에 너 조심해
골목길 접어들때에
내가슴은 뛰고 있었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보았지
만나면 아무말
못하고서
헤어지면 아쉬워
가슴 태우네
바보처럼 한마디
못하고서
뒤돌아 가면서
후회를 하네
누군가가 날 노릴 것만
같은 뒷골목길
지나갈 때마다
조마조마 설마설마해
그럴만해
만만해 하던 굼뱅이
꿈틀대기
시작했기 땜에
소심해 보일수록
조심해
누군가가 날 노릴 것만
같은 뒷골목길
지나갈 때마다
조마조마 설마설마해
그럴만해
만만해 하던 굼뱅이
꿈틀대기
시작했기 땜에
소심해 보일수록
조심해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보았지
oh
6805
싸이(PSY) PSY 작곡
PSY 작사
2001.05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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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처음 본 그날을
잊지 못하는 나
Uh ah ha ya ya
give up give up
너의 머리속은 나를
귀찮아하는 생각 잔뜩
나를 피하려는
마음만 잔뜩
하지만 내 머리속은
니 모습만으로 가득
나를 등지고
서있는 너를
혼자보고
혼자 좋아했던 내가
문득 너를 잊겠다
마음 먹었어
처음부터 지금까지
너무 힘들었어
무관심도 아닌
편견과 오해로 인해
나를 모르는채
나를 나쁘게 생각하는
너의 관심을 얻어보려
그냥 니가 아는
사람중의 한명이
되어보려 너무나 애써
너에게 다가갔어
아직도 한참 멀지만
그래도 조금 가까워진게
너무나 행복했어
항상 너에게 감사했어
너를 알게 되어서
너와 전화할 수
있게 되어서
가끔이라도
너를 들을수 있다는게
너무나 행복했어
행복했어
너를 알게된 순간부터
너무나 행복했어
너를 처음 본 순간부터
너무나 행복했어
지금도 행복해
내가 떠나가도
너는 슬퍼하지 않으니까
전화만 가끔하던 너를
단둘이서 보기는
불편하다던 너를
결국 만나게 된거야
아니 근데 이게 뭐야
이렇게
좋을수가 있는거야
어째야 할지 몰라
헛소리 한게 수차례
평소에 잘 되던 것도
잘 안돼
아직도 내 차 안에
너를 만날때
할말과 할것을 적어 논
쪽지가 보일때
혼자 웃다 또
니 생각날때가 올까봐
청승맞게 슬퍼질까봐
너를 힘들게 잊었는데
그때가서 나를 찾을까봐
너를 잊기로 한 지금
내 마음속은
너무나 큰 아쉬움
너를 원했던 만큼
그 마음이 컸던 만큼
쉽게 잊을수 없는
나의 마음
오랜후에도
가끔 후회할거야
지금 행복했어
너를 알게 된 순간부터
너무나 행복했어
너를 처음 본 순간부터
너무나 행복했어
지금도 행복해
내가 떠나가도 너는
슬퍼하지 않으니까
행복했어
행복했어

행복했어
지금도 행복해
내가 떠나가도 너는
슬퍼하지 않으니까
더이상 미련은
내겐 없어
너에 대한 욕심도
이젠 없어
그동안 아픔
다 지우겠어
너에 대한 기억도
다 지우겠어
더이상 미련은
내겐 없어
너에 대한 욕심도
이젠 없어
그동안 아픔
다 지우겠어
너에 대한 기억도
다 없애겠어
이제는 모든것을
끝내겠어

행복했어
너를 알게된 순간부터
너무나 행복했어
너를 처음 본 순간부터
너무나 행복했어
지금도 행복해
내가 떠나가도 너는
슬퍼하지 않으니까
49023 나팔바지
싸이(PSY) PSY,유건형 작곡
PSY 작사
2016.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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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바지

분위기 살려
어머 사람 살려
Let's give it up
live it up babe
(나나나나
나팔바지)
세상이 나를
뭐라 판단해도
그냥 사는 거야
생긴 대로
나팔바지를 입고서
짝다리를 짚고서
한쪽 다리를 떨면서
건들건들거리면서 oh
멋있진 않지만
가끔 멋지지 나
웃긴 놈이지만
우습지 않지 나
맛이 안 가지
나 원래 맛 간 놈이니까
얼굴 두껍지만
지갑도 두껍지 나
내 신발은
광이 나지
내 여자는 쌈빡하지
내 어깨 뽕 들어가지
내 바지는
나팔바지
나팔바지(에헤라디야)
나팔 나팔 나팔
나팔바지(에헤라디야)
나팔 나팔 나팔
밤새고 달려
아무도 못 말려
Everybody
날라리들의 party
분위기 살려
어머 사람 살려
Let's give it up
live it up babe
(나나나나
나팔바지)
애쓴다고
안 될 게 되지 않아
걱정은
옆집 개나 줘 버려
에너지
모아 모아서
파도 한 잔 돌리고
신나면 허리 돌리고
Would U shut up
& let it go oh
틀린 게 아니야
다른 것뿐이야
판단을 하지 마
그냥 느끼라니까
다르다고 틀리다고
하지 말란 말씀이야
인마 인마
하지 마
듣는 인마
기분 나빠 인마
내 신발은
광이 나지
내 여자는 쌈빡하지
내 어깨 뽕 들어가지
내 바지는
나팔바지
나팔바지(에헤라디야)
나팔 나팔 나팔
나팔바지(에헤라디야)
나팔 나팔 나팔
밤새고 달려
아무도 못 말려
Everybody
날라리들의 party
분위기 살려
어머 사람 살려
Let's give it up
live it up babe
(나나나나
나팔바지
나팔바지
나나나나 나)
이팔청춘
이판사판
도 개 걸 윷 모 중에
모 아니면 도 let's go
이팔청춘
이판사판
도 개 걸 윷 모 중에
모 아니면 도 let's go
도 개 걸 윷 모 중에
모 아니면 도 let's go
내 바지는
나팔바지
나팔바지(에헤라디야)
나팔 나팔 나팔
나팔바지(에헤라디야)
나팔 나팔 나팔
밤새고 달려
아무도 못 말려
Everybody
날라리들의 party
분위기 살려
어머 사람 살려
Let's give it up
live it up babe
(나나나나
나팔바지)
9177 낙원(Feat.이재훈)
싸이(PSY) psy 작곡
psy 작사
2003.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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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Feat.이재훈)

너와 나 단 둘이서
떠나가는 여행
너를 향한 내 마음
절대 안 변해
보고 또 봐도
또 다시 나 반해
꿈만 같애
우리 둘이 함께
우린 서로
아무 말도 없이
이렇다 할
행선지도 없이
빡빡한 저 세상 등지고
너와 내가
나침반과 지도
하지 못했었던 말
한땐 다시
안 본다 했었나
허나 지금 우리 둘만
이 차 속에
어느덧 훌쩍
지나버린 고개
비와 바람도
세상과 사람도
우릴 막지 말라
우린 지금 빨라
우릴 갈라 놨던 속세
탈출하는 찰라
우린 지금
아주 빨라
난 너와
같은 차를 타고
난 너와
같은 곳을 보고
난 너와 같이
같은 곳으로
그 곳은
천국일 거야
정신없이 달려온 곳
동해안
저 시원한 바다 소리가
곧 내 맘
너 때문에 잠 못 자고
꼬박 샌 밤
손발을 다 합쳐도
못 센다
말이 필요 없는 거야
같이 있는 거야
이제서야 밝히지만
내 주인은 너야
기분 좋아
둘이 장도 봐
밥은 내가 할게
쌀만 담궈 놔
피곤한지
너는 잠깐 자고
그 사이 나는 몰래
요리책을 파고
드디어 오붓하게
저녁 식사를 하고
여기가 바로
지상낙원
비와 바람도
세상과 사람도
우릴 막지 말라
우린 이제 달라
나홀로 애태웠던
예전과는 달라
우린 이제
많이 달라
난 너와 같이
마주 하고
난 너와 같이
살아 숨 쉬고
난 너와 같이
같은 곳에서
여기가 천국인 거야
oh
너로 인해 힘들었던
나의 어제가
술안주로 변해버린
오늘이구나
내 여자구나
이제 안 보낸다 절대
안겨봐 내 품에
포근해 소중해
나중에 다시
돌아가더라도
오늘 하루 곱씹으며
행복하게 살어
나중에 다시
돌아가더라도
오늘 하루 곱씹으며
나를 잊지 말어

난 너와 같이
마주하고
난 너와 같이
살아 숨 쉬고
난 너와 같이
같은 곳에서
여기가 천국인 거야
oh- oh- uh--
47167 내 눈에는 (Feat.이재훈)
싸이(PSY) PSY,유건형 작곡
PSY 작사
2010.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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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에는 (Feat.이재..
당신은 너무나 섹시해
쳐다보지 마 창피해
나풀거리는 단발머리의
향기에 난 취해
가시 돋친 장미같이
앙칼져 보이는 아가씨
피부는 우윳빛이고
하늘거리는 옷은 비치고
미치고 이건 운명의
장난질이고 내 feel이고
어쩜 이리도 아름답냐
너 사람 맞냐
보일 듯 말 듯
잡힐 듯 말 듯
아침 이슬 먹은 사슴의
눈망울처럼 아주 촉촉해
내 눈에는
그대가 천사로 보여
내 눈에는
기쁨의 눈물이 고여
내 눈에는
모든 게 아름다워요
내 눈에는
너밖에 안 보여
향기로운 몸짓에
신비로운 눈빛에
간지러운
손짓에
너의 웃음소리에
너의 목소리에
너의 콧소리에
난 반해 버렸네
향수를 쓰지 않아
샴푸 냄새 하나
양주를 먹지 않아
감수성 그 하나로
넌 독특해
난 어떡해
보면 볼수록 불붙네
기름을 들이붓네
불타올라 달아올라
도 레 미 파 솔 라
도도해 보여
똑똑해 보여
무뚝뚝해 보여
하지만 화끈해 보여
몹시 맵시 나고
섹시한 아가씨
보일 듯 말 듯
잡힐 듯 말 듯
아침 이슬 먹은 사슴의
눈망울처럼 아주 촉촉해
내 눈에는
그대가 천사로 보여
내 눈에는
기쁨의 눈물이 고여
내 눈에는
모든 게 아름다워요
내 눈에는
너밖에 안 보여
향기로운 몸짓에
신비로운 눈빛에
간지러운
손짓에
너의 웃음소리에
너의 목소리에
너의 콧소리에
난 반해 버렸네
당신에게 홀딱 반해
빛이 난다네
너에 대한 환상에
환장해
너무 예쁘잖아
너 나랑 장난해?
당신에게 홀딱 반해
빛이 난다네
너에 대한 환상에
환장해
이제 이리 와서 내게
장난해
내 눈에는
그대가 천사로 보여
내 눈에는
기쁨의 눈물이 고여
내 눈에는
모든 게 아름다워요
내 눈에는
너밖에 안 보여~
58058 내 세상 (드라마"대물")
싸이(PSY) PSY,유건형 작곡
PSY 작사
2010.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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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세상 (드라마"대물..
(달려
check this out)
방구석에서 나와 줘
여기는 길거리
하루쯤은 쌩까 버려
네 고민거리
컴퓨터의 노예가
돼 버린 네 머리
숨이 턱 막히고
피곤해 세상살이
아직은 못 나가
하지만 조만간 잘나가
그러니
미리미리
내 얼굴 잘 봐 둬
내 세상이 온다고
언젠가 내 세상이 온다
언제나 끝까지 가 본다
원래 나 그래 나
괜찮아 잘 참아
언젠가 내 세상이 온다
언제나 끝까지 가 본다
얼마 안 남았다 거의 다
왔다 기다려 내 세상
점잖아 보이던
아저씨 아주머니
시절이 어지러워
가벼워진 주머니
참고 또 참다 참다
술 한잔 하더니
일탈하고 이탈하는
오빠와 언니
어깨가 무거워 무거운
짐 벗어 던진 다음에는
그만큼
뜨거워
이 시절이 끝나고
내 세상이 온다고
언젠가 내 세상이 온다
언제나 끝까지 가 본다
원래 나 그래 나
괜찮아 잘 참아
언젠가 내 세상이 온다
언제나 끝까지 가 본다
얼마 안 남았다 거의 다
왔다 기다려 내 세상

내 세상이 온다
끝까지 가 본다
맞아 죽나 굶어 죽나
깡다구의 본좌
그날은 꼭 온다
끝까지 가 본다
맞아 죽나 굶어 죽나
인생 돌고 돈다
일어나서
한 번 더 뛰어
언젠가 내 세상이 온다
언제나 끝까지 가 본다
원래 나 그래 나
괜찮아 잘 참아
언젠가 내 세상이 온다
언제나 끝까지 가 본다
얼마 안 남았다 거의 다
왔다 기다려 내 세상
64909 도시인
싸이(PSY) 신해철 작곡
신해철,PSY 작사
2005.12 2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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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인
아침엔 우유한잔
간밤엔 소주한잔
쫓기는
사람처럼
멈추지 않는
시계바늘처럼
답답한 거리를 꽉 채운
자동차 경적소리
학생들 한숨소리
this is the city life
모두가 똑같은
표정을 하고
손을 내밀어
악수하지만
가슴속에는
모두 다른 마음
각자 걸어가고
있는 거야
아무런 말없이
어디로 가는가
함께 있지만
외로운 사람들

어젯밤 술이 덜깬채로
오늘 또다시 전쟁
자판기 커피한잔
구겨진 셔츠
잠도 안잔
넥타이 맨 샐러리 맨
큰 빌딩속에 앉아
시간은 잘도 간다
This is the
city life
모두가 똑같은
표정을 하고
손을 내밀어
악수하지만
가슴속에는
모두 다른 마음
각자 걸어가고
있는거야
아무런 말없이
어디로 가는가
함께 있지만
외로운 사람들

Yo! yo! yo! yo!
한손엔 휴대전화
따라가기엔
힘겨운 변화
집이란 잠자는 곳
직장이란 탐하는 곳
회색빛의 빌딩들
회색빛의 저 하늘
회색얼굴의 사람들
this is the city life
아무런 말없이
어디로 가는가
함께 있지만
외로운 사람들
외로운 사람들
외로운 사람들
외로운 사람들
this is the city life
77354 뜨거운 안녕 (Feat.성시경)
싸이(PSY) 유희열,김태훈 작곡
유희열,PSY 작사
2012.10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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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안녕 (Feat.성..

P S Y collaboration
T O Y
Introducing
성발라
불타올랐던 남과 여
나 없이 괜찮니 넌
죽기 아니면
까무러칠 줄 알았어
미칠 줄 알았어
지칠 줄 알았어
그리워 너 미워
근사했고 감사했고
자기야 자기야
밤새 했고
이젠 오래돼 버린
한 조각 조각이
나도
너무 나서
하도 오래된 일이라서
나도 사는 게 바빠서
그만 맘에도 없는 말
그만 숨어서 한숨만
그만 우리 함께했던 날
나만 미쳐 가는 걸까
소중했던 내 사람아
이젠 안녕
(그래 그래
이젠 안녕)
찬란하게 반짝이던
눈동자여
(그대 그대
눈동자여)
사랑했던 날들이여
이젠 안녕
(그래 그래
이젠 안녕)
달빛 아래 타오르던
붉은 입술
떠난다면 보내 드리리
뜨겁게 뜨겁게 안녕
같이 베었던 베개에
배어 있는
너의 흔적을 버려
미련을 버려
남는 건 사진이야
다 지워 버려
미팅 소개팅으로
재부팅 해 버려
너의 모든 걸 삭제
맘대로 안 돼
가슴과 머리가
따로 논단 소리
Baby
I am sorry
아침부터 밤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다 같이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
입술을 깨무네
술김에 억지로
잠을 재우네
술도 수면제도
너를 못 이겨
또 밤을
새우네
왜 헤어졌냐
자존심 때문에
소중했던 내 사람아
이젠 안녕
(그래 그래
이젠 안녕)
찬란하게 반짝이던
눈동자여
(그대 그대
눈동자여)
사랑했던 날들이여
이젠 안녕
(그래 그래
이젠 안녕)
달빛 아래 타오르던
붉은 입술
(그대 그대
붉은 입술)
그리워 어지러워
서러워 기분 더러워
One more
time
그리워 어지러워
서러워 기분 더러워
하나뿐인 목숨을 바치고
같은 날 생을 마치고
나 같은 놈에게
이 모든 건 사치고
다치고 닥치고
아디오스
소중했던 내 사람아
이젠 안녕
(그래 그래
이젠 안녕)
찬란하게 반짝이던
눈동자여
(그대 그대
눈동자여)
사랑했던 날들이여
이젠 안녕
(그래 그래
이젠 안녕)
달빛 아래 타오르던
붉은 입술
떠난다면 보내 드리리
뜨겁게 뜨겁게 안녕
89271 마지막 장면 (Feat.이성경)
싸이(PSY) PSY,김도현 작곡
PSY,B.I 작사
2017.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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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장면 (Feat.이..
너를 위해 부르는
내 마지막 노래
우리 이야기에
마침표를 찍으려고 해
추억의 처음과 끝에
함께한
우리의
마지막 장면
안녕 우리 처음 만났던
그날의 모습은
내 인생
가장 설레는 장면
한 편 영화 같은 삶을
살았고
다시 안녕이란 말로
우린 이별을 반겨
참 재밌었어
모든 순간들이
많이 그리울 것 같애
지난날들이
마지막 모습
두 눈 속에 남겨
살다가 그리울 때마다
두 눈 감으리
덕분에 내가 아직까지
살고 있는 것 같애
덕분에 내가 앞으로도
살 수 있을 것 같애
죽음을 알고 있는 채로
살아왔듯이
이별을 알고 있는 채로
사랑한 우리
나의 낭만이었어
파란 하늘이었어
달콤한 꿈이었어
천국이었어
너를 위해 부르는
내 마지막 노래
우리 이야기에
마침표를 찍으려고 해
추억의 처음과 끝에
함께한
우리의
마지막 장면
우리의 기억에
지금 이 기분이
어떻게
기억될까
아름답게 떠나는
내 모습을
세상은
어떻게 기억할까
한동안 많이 외롭고
서럽고
마음이 찢어질 듯이
저려도 익숙해지겠지
지난날의 향기와
상기된 흔적들이
상기돼 괴롭지만
익숙해지겠지
아직
실감이 나질 않아서
슬프지만
눈물 흘리진 않을 거야
떠나기엔
아직 아쉬움이 남았지만
머물러 있지는
않을 거야
덕분에 내가 아직까지
살고 있는 것 같애
덕분에 내가 앞으로도
살 수 있을 것 같애
돌아보면
지난날이 다 찰나였듯이
시간 앞에 또 익숙해질
간사한 우리
그동안 고마웠어
우린 늘 한편이었어
생각보다 짧은 영화
한 편이었어
기쁨 슬픔 희망 절망
그리움 아쉬움
고독 평화
이 모든 감정 그 안에
그대가 존재했기에
버틸 수 있었어 난
기쁨 슬픔 희망 절망
그리움 아쉬움
고독 평화
이 모든 감정 그 안에
그대가 존재했기에
버틸 수 있었어 난
너를 위해 부르는
내 마지막 노래
우리 이야기에
마침표를 찍으려고 해
추억의 처음과 끝에
함께한
우리의
마지막 장면
우리의 기억에
지금 이 기분이
어떻게
기억될까
아름답게 떠나는
내 모습을
세상은
어떻게 기억할까
87603 미치도록
싸이(PSY) PSY,유건형 작곡
PSY 작사
2013.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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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불타올랐던 남과 여
나 없이 괜찮니 넌
죽기 아니면
까무러칠 줄 알았어
미칠 줄 알았어
지칠 줄 알았어
그리워 너 미워
근사했고 감사했고
자기야 자기야
밤새 했고
이젠 오래돼 버린
한 조각 조각이
나도
너무 나서
하도 오래된 일이라서
나도 사는 게 바빠서
그만 맘에도 없는 말
그만 숨어서 한숨만
그만 우리 함께했던 날
나만 미쳐 가는 걸까
사랑하다가
싫어하다가
꼴도 보기 싫어서
따로 가다가
보고 싶다가
망설이다가
떠돌다가
다시 만나 사랑을 한다
미치도록
미치도록
미치도록
oh oh oh oh oh
이 세상 그 누구보다
사랑하고 사악하고
미치도록
미치도록
미치도록
oh oh oh oh oh
같이 베었던 베개에
배어 있는
너의 흔적을 버려
미련을 버려
남는 건 사진이야
다 지워 버려
미팅 소개팅으로
재부팅 해 버려
너의 모든 걸 삭제
맘대로 안 돼
가슴과 머리가
따로 논단 소리
Baby
I am sorry
아침부터 밤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다 같이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
입술을 깨무네
술김에 억지로
잠을 재우네
술도 수면제도
너를 못 이겨
또 밤을 새우네
왜 헤어졌니
XX XX야
자존심 때문에
사랑하다가
싫어하다가
꼴도 보기 싫어서
따로 가다가
보고 싶다가
망설이다가
떠돌다가
다시 만나 사랑을 한다
미치도록
미치도록
미치도록
oh oh oh oh oh
이 세상 그 누구보다
사랑하고 사악하고
미치도록
미치도록
미치도록
oh oh oh oh oh
그리워 어지러워
서러워 기분 더러워
하나뿐인 목숨을 바치고
같은 날 생을 마치고
나 같은 놈에게
이 모든 건 사치고
다치고 닥치고
아디오스
떠돌다가
다시 만나 사랑을 한다
미치도록
미치도록
미치도록
oh oh oh oh oh
이 세상 그 누구보다
사랑하고 사악하고
미치도록
미치도록
미치도록
oh oh oh oh oh
9098 반말합시다
싸이(PSY) PSY 작곡
PSY,이진성 작사
2002.1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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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합시다
가뜩이나 세상
빡빡해 죽겠는데
여러분 반말합시다
one two 얘들아 뛰어라
말끝마다 야야야
니가 나이가
많으면 다냐 야야야
너 아냐 내 기분
장난해 지금
동방예의지국 말세로군
어따 대구 언제봤다구
틱틱 반말하구
나를 논두렁
껍다구로 보는거냐
너 미친거냐
대체 왜그러시는데요
야 몇살이나 어리다고
맨날 어이라고 불러
너 이놈의 자식
어이 존댓말 쓰는것도
화가 나는데
여기가 군댈줄
착각하는데
너 말이 짧다 말이 많다
너 많이 컸다
사람이 크지 주냐
우리나라 대화는
일방통행
한번 막히면 평생 고생
야야야 반말합시다
야야야 반말합시다
왜 입장 바꿔서
꼭 당하고 나서야
아는지 몰라
자꾸 윽박지르면
참을 수 없다는 걸
대체 왜 몰라
어어어어어

내가 돈이 없나
빚이 없나
잔심부름
맨날 시켜 겁나
아니 지는 손이 없나
발이 없나
아쉬우면
니가해라 임마
내가 첫사랑하고
이루어졌다고 치면
내 아들이 지금
중학생이야 임마
말끝마다 임마라니까
어때 괜찮지
임마 임마 하지마라
기분 나빠 임마
왜 바뀌니까 죽겠냐
니가 지금 나라면
넌 웃겠냐
왜 그렇게 말을
함부로 뱉냐
평소에 잘해라
알겠냐 모르겠냐
정신없지 당해보니
덥지 무섭지
니가 아무 생각 없이
던져버린 부메랑
다시 너의 뒤로
되돌아 간다 조심해라
야야야 반말합시다
야야야 반말합시다
왜 입장바꿔서
꼭 당하고 나서야
아는지 몰라
자꾸 윽박지르면
참을 수 없다는 걸
대체 왜 몰라
어어어어어
One two three
and then-

말 놓고 기분 좋고
everybody 친구 먹자
야 말고 어이 말고
불러봐 내 이름 석자
말 놓고 기분 좋고
everybody 친구 먹자
야 말고 어이 말고
불러봐 내 이름 석자
야야야 반말합시다
야야야 반말합시다
반말합시다 같이 갑시다
반말합시다 everybody
반말합시다 같이갑시다
반말합시다
86709 비상
싸이(PSY) 신승훈 작곡
심현보 작사
2011.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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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가끔은 삶이 너무
조용해
내가 살아 있긴
한 걸까
아무 일 없겠지
또 오늘 하루도
모두들
그런 상상을 할까
하늘 위로
날아오르는
기지갤 펴다가
날개가 돋아나
다들 사는 대로
따라서 산다는 게
난 정말
싫었거든
항상 꿈꿔 왔던 바램은
나의 작은 노래로
세상을 말하는 것
yeah yeah
함께해 준 친구들과
꿈을 믿는 사람들과
하늘 위로
날아오르고 싶어
움츠렸던 너의 어제
불안하던 너의 미래
오늘만은
활짝 펴 보는 거야

천한 직업 어딨냐
넌 자신을 믿냐
죽으라는 법 있냐
너도 네가 멋있냐
쥐구멍에도 해 뜬다
세상과 한판 뜬다
감동은 찐하게
찡하게
탄력 받아서 달려
아무도 못 말려
아이고 사람 살려
오버하지 마 잘려
악으로 깡으로
이빨 꽉 물어
일단 한 방 날려
내가 원래 달려
다들 사는 대로
따라서 산다는 게
난 정말
싫었거든
항상 꿈꿔 왔던 바램은
나의 작은 노래로
세상을 말하는 것
yeah yeah
웃고 있는 사람들과
울고 있는 친구들과
함께 웃고
눈물 흘리고 싶어
쌓여 있던 걱정들과
지루했던 한숨들도
이젠 모두
날려 버리는 거야
함께해 준 친구들과
꿈을 믿는 사람들과
하늘 위로
날아오르고 싶어
탄력 받아서 달려
아무도 못 말려
아이고 사람 살려
오버하지 마 잘려
악으로 깡으로
이빨 꽉 물어
일단 한 방 날려
내가 원래 달려
Lal lal la la
lal lal lal la
La lal la la
lal lal lal la
La lal la la lal la
la la la lal la
Lal lal la la
lal lal lal la
La lal la la
lal lal lal la
La lal la la lal la
la la la lal la
81115 비오니까
싸이(PSY) 강진우 작곡
강진우 작사
2006.09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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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니까
오늘은 하루 종일
날씨가 우울하네요
꾸물거리다가
지금은 비가 오죠
오늘 같은 날에는
친구도 만나기 싫죠
무작정 이 거릴
걷고 있죠
망설이다가
전화기를 들어요
잊혀지지도
지워지지도 않는
그녀의 전화번호
차가운 그대 목소리에
내 심장은 멈췄지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말을 했죠
비오니까 전활 걸었죠
함께 걷던 그 길에서
비를 맞다 괜히
나 혼자 감정에
복 받쳐서
이제 두 번 다시
걸지 않을게요 미안해요
그대도 나만큼 내 전화
기다릴 것만 같아서

오늘은 아무 것도
하고 싶지가 않네요
그저 이 거리를
걷고 있죠
망설이다가
전화기를 들어요
잊혀지지도
지워지지도 않는
그녀의 전화번호
차가운 그대 목소리에
내 심장은 멈췄지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말을 했죠
비오니까 전활 걸었죠
함께 걷던 그 길에서
비를 맞다 괜히 나 혼자
감정에 복 받쳐서
이제 두번 다시
걸지 않을게요
미안해요
그대도 나만큼 내 전화
기다릴 것만 같아서
비오니까 그러니까
그래서 그랬어요
비오니까 그러니까
그래서 그랬어요
이제 두번 다시
걸지 않을게요 미안해요
그대도 나만큼 내 전화
기다릴 것만 같아서
나 혼자 감정에
복 받쳐서
비오니까 그러니까
그래서 그랬어요
비오니까 그러니까
그래서 그랬어요
비오니까 그러니까
그래서 그랬어요
비오니까 그러니까
그래서 그랬어요
비오니까 그러니까
그래서 그랬어요
85345 사랑했어요
싸이(PSY) 김현식 작곡
김현식 작사
2007.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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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어요
스물아홉 살
사랑하는 여자를
사랑하면서도
멍청하게 돌려보냈다
그 어느 날 인가부터
서로 긴가 민가 싶어
민감하게 반응하며
인간이 이렇게
변하는 구나
실감하며 싸워댔지
왜 이렇게 됐지
맘을 고쳐 먹어도
악순환은
악착같이 되풀이 됐지
서로의 맷집을
시험하듯이 절대 해선
안될 막돼먹은
말들로 아프게 만들고
가슴안으로 파고들어가
할퀴어 댔지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이제와 돌이켜봐 너와
나 모든 게 잘 맞아
싸움은 커녕
매일 저녁부터
새벽까지 앉아
누워 엎드려
그저 네 목소리에
빠져 살아
잠들었을 때 마저
네 꿈을 꿔
그러고 살아 살아보니
사는 게 사는 거였고
앞으로 결코 이 이상의
여자는 없다고
자신했었는데
아무런 문제없었는데
그냥 좋은 것은
당연해져 갔고
모든 게 변해갔고
사랑했어요
그 땐 몰랐지만
이 마음 다 바쳐서
당신을 사랑했어요
이젠 알아요
사랑이 무언지
마음이 아프다는 걸
남자라는 이유로
이유도 없이
호통치고 야단쳐 싸우면
잘잘못을 떠나서
끝엔 내가 꼭 이겨
또 이겨
길들인답시고 막 울리고
울면 다냐고 또 울리고
한 번 대들면 열 마디
째려보면 백마디
못된 말들과 억지로
이기고 또 이기고
지금 와 생각하면
못난 놈 지 여자
하나도 아낄 줄
챙길 줄도 모르는
팔불출 (팔불출)
팔불출 (팔불출)
후회한들 후회가
막심한들
하늘 하늘 하던 그녀는
다시 내게 오지 않아
세상에 여자가 많아
며칠도 안되 세상에
너 밖에 없다고 깨달아
혼자 센 척 다하다가
샤워하며 물줄기에
눈물을 숨기다가
네 이름 크게 부르면
금방이라도 빨리 씻고
나오라고 네가
재촉전화 할까 봐
습관처럼 물 묻은
손으로 전화기
확인하고 끝났음을
다시금 실감하고
물줄기로 숨으러 들어가
숨으러 들어가
사랑했어요
그 땐 몰랐지만
이 마음 다 바쳐서
당신을 사랑했어요
이젠 알아요 사랑이
무언지 마음이
아프다는 걸
돌아서
눈 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6724
싸이(PSY) PSY 작곡
PSY 작사
2001.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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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너무나 이쁜 당신
항상 난
당신을 향해 행진
언제 거꾸로
신을지 몰라 고무신
근데도 너무
귀여운 당신
당신의 텅빈 머리속에
꽉차있는 담배연기
아무데서나
담배를 피는 용기
아무데서나 화장을
고치는 굳은 심지
그러면서 남의 시선
남의 이목
남의 크고 작은 목소리
되게 신경쓰는 당신
좋지만 얄밉고 이쁘지만
열받게 구는
당신은 세뇨리따
남들이 다 뭐래도
나 당신만을 따라가리다
당신은 나만의 모나리자
곧 모든걸 바꿔보리다
내가 차지하리다
뭐달라구 뭐
혼날라구 혼
힘내자구 힘
어쩌라구 어
나 한순간에 새됐스
당신은 아름다운 비너스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 갔다
나 갖다가
너는 밤낮 장난하나
나 한순간에 새됐스
당신은 아름다운 비너스
너만을 바라보던
날 차버렸어
나 완전히 새됐어
두려운거야 드러운거야
아니면 좋아서
내숭떠는 거야
Show 하는거야 뭐야
당신 나랑 지금
장난하는거야
당신 갖긴 싫고
남주긴 아까운거야
이 10원짜리야
여기선 웃어
나에게 와선 차가워
우선 사람을 만나면
사람만 봐라 어서
가로 세로 전후 좌우
재가며 계산해가며
사람만나면 혼난다는 걸
모른다면 당신은 바보
무심코 뱉은
당신의 한마딘
내 마음에 파도
날 가지고 장난했다면
당신을 타도할거야
바로 잡아줄거야
바로 혼내줄거야
진심이었다면
당신의
일거수 일투족은
평생 나의 가보
uh feel me
뭐달라구 뭐
혼날라구 혼
힘내자구 힘
어쩌라구 어
나 한순간에 새됐스
당신은 아름다운 비너스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갔다 나 갖다가
너는 밤낮 장난하나
나 한 순간에 새됐스
당신은 아름다운 비너스
너만을 바라보던
날 차버렸어
나 완전히 새됐어
나 완전히 새됐어
나 완전히 새됐어
참을만큼 참았어
갈때까지 갔어
해줄만큼 해줬어
한도 끝도 없이
난 해줬고
정도 지나치게 당신은
날 완전히 뭉게버렸어
성질나서
더는 못해먹겠어
알았어?
없어도 있는듯
몰라도 아는듯
눈웃음으로 모든 상황을
해결하는 니 속뜻
이젠 진짜 밉상 진상
꼴배기 싫은 니가 대장
니가 얼마나
멋진 남자 만나
어떻게 사나 평생
지켜본다 명심해라
너 혼자 잘나
퉁퉁 튕기다가
하루 아침에
니가 뻥튀길거다
명심 또 명심해라
그리고 뒤통수 조심해라
어떻게 내마음을 전할까
어떻게 잡을 수 있을까
나보다 좋은사람 만날까
너무 두려워 너무 싫어
제발 날 떠나지마
더이상 혼자는 싫어
정말 싫어
나 완전히 새됐어
46159 쇼(Show)
싸이(PSY) PSY 작곡
PSY 작사
2008.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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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Show)
나도 나를
모르겠어
무엇을 위해서
애써 연극을 하는지
내가 웃어도 울어도
내가 아니야
마지막이라
느낄 때
무엇을 위해서
애써 오늘을 사는지
내가 죽어도 살아도
세상은 돌아가
평생 단 한 번의
축제여
내 젊은 날의
그 무대여
나의 쇼는 계속돼
쇼는 계속돼야만 해
난 쇼가 끝나고
나의 세상이 끝나도
새로운 쇼는 계속돼
쇼는 계속돼야만 해
나도 나를
모르겠어
무엇을 위해서
애써 꾸미고 사는지
옷을 입어도 벗어도
나는 나인걸
마지막이라
느낄 때
무엇을 위해서
애써 버티려 하는지
결국 오르막
그 다음 내리막
어쩔 수
없는걸
평생 단 한 번의
축제여
내 젊은 날의
그 무대여
나의 쇼는 계속돼
쇼는 계속돼야만 해
난 쇼가 끝나고
나의 세상이 끝나도
새로운 쇼는 계속돼
쇼는 계속돼야만 해
이 한 몸 따위
어차피
계란으로 바위
치듯이 던져진 주사위
아비릿
마위
이변이 없는 한
이번이 마지막
그러나 또 다른 시작
결국 1막 2장
박수칠 때 떠나야 돼
앗싸라하게 폼나게
아직 내가 필요할 때
바람과 함께
꿈 깨 한때를
누렸었던가
세상을
누볐었던가
백발이
무성해지도록 남을
내 청춘의
찬송가

평생 단 한 번의
축제여
내 젊은 날의
그 무대여
나의 쇼는 계속돼
쇼는 계속돼야만 해
난 쇼가 끝나고
나의 세상이 끝나도
새로운 쇼는 계속돼
쇼는 계속돼야만 해
62389 쇼킹! 양가집 규수
싸이(PSY) PSY 작곡
PSY 작사
2004.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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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킹! 양가집 규수
내숭으로
얼굴도 가리고
위선으로
온몸도 치장하고
그런 너의
텅빈 머리속엔
이태리제
일제가 좋네
그렇지 않으면
째째하네라고 생각하네
하지만 겉으로는
사람은 착하면은
되는거야 라고 말하는
니가 너무 무서워
그런 앞뒤 다른
너의 얼굴에는 청순함이
몸짓에는 순진함이
웃음에는 수줍음이
왜 이런 숙달된
조교의 시범이
여기저기 보이는 건지
왜 이쁜 얼굴도
여기 깎고 저긴 째고
거긴 높이고
니 얼굴에는 칼부림
넌 이뻐지려고 몸부림
완성된 로보트는
완구점 진열대에
나란히 서서 why
이제나 저제나
누가 나 사가나
목 쭉빼고
어딜 팔려가길
기다리시나
Look at yourself wow
proud of yourself
How ain't got
nothing now
What you got
to do is bow
후회하기엔
너무도 늦어버린 것을
대낮부터
훵하고 쇼핑가서
눈이 핑 돌더니
펑펑 다 사버려
밍크털 여우털
세일한데
있는 돈 털털 털어서
달려갔네
목숨건 몸싸움 끝에
뻘뻘 땀 흘리며
털 두르며
너덜너덜 자랑하네
I won't stop yo
you can think it
as a bullshit but
원래 고기 한마리가
연못을 구정물로
만들어버리는 거란다
Look at yourself wow
proud of yourself
How ain't got
nothing now
What you got
to do is bow
후회하기엔
너무도 늦어버린 것을
Look at yourself wow
proud of yourself
How ain't got
nothing now
What you got
to do is bow
후회하기엔
너무도 늦어버린 것을

각자가 맡은 바
역할을 다할 때가
아름다운거야
머리에서 발끝을
다 명품으로 감은들
그래도 늘 초라할 뿐
저 깊이 마음속
아주 깊이
아물지 않는 너의 모습
깊이 하지 말고
묻어 두지도 말고 있는
그대로를 보여줘봐
너만이 갖고 있는 너를
입고 바르고 뿌릴때
그때야
비로소 진정한
아름다움만으로
가득하게 될테니까
look at yourself wow
proud of yourself
How ain't got
nothing now
What you got
to do is bow
후회하기엔
너무도 늦어버린 것을
86713 싸군
싸이(PSY) PSY,유건형 작곡
PSY 작사
2011.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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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군
잘나가는 작곡가를
꿈으로
객지 생활 마치고
한국으로
노래가 안 팔려 쪽팔려
죽으러 가려다
에라 모르겠다
마지막으로
내가 직접 불러 보자
어떻게 되나 보자
칼을 뽑았으니
무라도 썰어 보자
새 됐어 x나 외쳤어
x나 춤췄어
그래 나
미쳤어
엽기 열기
2001년이 날 살리고
X나게 달리고
전국에 알리고
어딜 가나 사람들
난리고
쪽 x나
잘 팔리고
행복했어 역시 1위
내가 하는 모든 일이
어쩜 이리 잘되나
싶더니 한 줌의 잿더미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해서 어쩌니
욕 들어 처먹어도 싸군
대마 떼다 빵 가도 싸군
훈련소만 두 번 가도
싸군
맞아도 싸군
죽어도 싸군
(새 됐으)외치다
엽기 가수 용 됐으
(챔피언)외치다
국민 가수 다 됐으
싸이의 형제자매는
소리 질러 봐 봐
날 씹어 대는 x새리들
xuck ya mama
홧김에
2집을 내더니
성인식 패러디 몇 번
하다 슝 사라지더니
자숙과 자습을 거쳐
2002년 시청을 거쳐
3집을
던져
마지막으로 해 보자
어떻게 되나 보자
칼을 뽑았으니
무라도 썰어 보자
챔피언 x나 외쳤어
x나 춤췄어
그래 나
미쳤어
길거리 열기
2002년이 날 살리고
난 다시 달리고
전국에 알리고
어딜 가나
여전히 난리고
쪽 다시
잘 팔리고
쿨과 함께한 낙원
역시 넘버원
그리고는
산업 기능 요원
3년 의무
틈새 실무
내 여자라니까
애송이들아
욕 들어 처먹어도 싸군
대마 떼다 빵 가도 싸군
훈련소만 두 번 가도
싸군
맞아도 싸군
죽어도 싸군
(새 됐으)외치다
엽기 가수 용 됐으
(챔피언)외치다
국민 가수 다 됐으
싸이의 형제자매는
소리 질러 봐 봐
날 씹어 대는 x새리들
xuck ya mama
딴따라 나부랭이가
과연 공인이었나 ah
공자와 맹자 성인군자가
공연을 할까 ah ah
이 버클리가
저 버클리냐
대졸이건 고졸이건
x도 틀리냐
욘사마처럼
환한 미소가 있나
비처럼 뻑 가는
몸과 춤이 있나
허나 딱 하나
좌우간 공연과 음악
힘나게 신나게
x나게
남 씹으려면
나나 잘하라고
날 씹는 너는
뭘 잘하냐고
You got it
모르면 닥쳐 아가리
We are the one
우리는 하나라고
내가 아라리요
목표는 4강이요
상암에서 시청
시청에서 과천 찍고
CF 줄줄이
찍고
한 여자의 연예인이
되고
올나잇 스탠드
전국 투어 해내고
이러쿵저러쿵
개소리 씨불이다
까불다 찍혔네
x 될 때 x 돼도
싸 군이 싸 군다워야
싸 군이지
신고합니다
115번 훈련병 박재상은
2005년 1월부로
퇴소를 명 받았습니다
이에 신고합니다
167번 훈련병 박재상은
2007년 12월부로
입소를 명 받았습니다
예비군 통지서와
입영 통지서를
같은 날 받아 본 놈
있냐 여기서
55개월을 씹냐
어디서
남 씹을 시간에
네 계발에 힘을 써
제대 후 공연 제대로
파트너는 발 차기 훈
전국 공연장에서는
공연둥이
건강하게 자라다오
나의 쌍둥이
완타치 투어
스물다섯 번
그리고 울려 줘
다시 한 번
또 한 번
울고 웃었어
원정 16강의 꿈을
이뤘어
대마 1년 자숙 1년
대체 복무 3년 재판 1년
현역 2년 합이 8년
데뷔 10년에 활동 2년
이제부터 쉼 없이
달려 볼란다
큰일 난다
불이 난다
내 맛대로 멋대로
법대로 x대로
나 간다
이 x새리들아
욕 들어 처먹어도 싸군
대마 떼다 빵 가도 싸군
훈련소만 두 번 가도
싸군
맞아도 싸군
죽어도 싸군
(새 됐으)외치다
엽기 가수 용 됐으
(챔피언)외치다
국민 가수 다 됐으
싸이의 형제자매는
소리 질러 봐 봐
날 씹어 대는 x새리들
xuck ya mama(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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