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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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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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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117 개똥 벌레
신형원 한돌 작곡
한돌 작사
1992.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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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 벌레

아무리 우겨봐도
어쩔 수 없네
저기 개똥 무덤이
내 집인걸
가슴을 내밀어도
친구가 없네
노래하던 새들도
멀리 날아가네
가지마라 가지마라
가지 말아라
나를 위해 한번만
노래를 해주렴
난 나 나 ~
쓰라린 가슴 안고
오늘 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마음을 다 주어도
친구가 없네
사랑하고 싶지만
마음 뿐인걸
나는 개똥 벌레
어쩔 수 없네
손을 잡고 싶지만
모두 떠나가네
가지마라 가지마라
가지 말아라
나를 위해 한번만
손을 잡아주렴
아 아
외로운 밤
쓰라린 가슴 안고
오늘 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울다 잠이 든다
오늘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2710 다시 떠나는 날
신형원 윤민석 작곡
도종환 작사
2001.04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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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떠나는 날

깊은 물을 만나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고
유유히 물결을 거슬러
오르는 물고기처럼
한번 길을 떠나면
드높은 산맥앞에서라도
힘찬 날개짓
멈추지 않고
제 길을 가는 새들처럼
그대 절망케 한 것들을
두려워 하지만은 말자
꼼짝 않는 저 절벽에
강한 웃음 하나
던져두고
자 우리 다시 한번
떠나보자
처음 그 아름다운
마음으로
자리를 가리지 않고
피어나는 꽃처럼
자 우리 다시 한번
떠나보자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 주며
그 어떤
시련속에서도
끝내 멈추지 않을
사랑이여

그대 절망케 한 것들을
두려워 하지만은 말자
꼼짝 않는 저 절벽에
강한 웃음 하나
던져두고
자 우리 다시 한번
떠나보자
처음 그 아름다운
마음으로
자리를 가리지 않고
피어나는 꽃처럼
자 우리 다시 한번
떠나보자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 주며
그 어떤 시련속에서도
끝내 멈추지 않을
자 우리 다시 한번
떠나보자
처음 그 아름다운
마음으로
자리를 가리지 않고
피어나는 꽃처럼
자 우리 다시 한번
떠나보자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 주며
그 어떤 시련속에서도
끝내 멈추지 않을
사랑이여
2052 더 좋은 날
신형원 김창기 작곡
김창기 작사
1993.05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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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날

그대 울고 있나요
힘겨운 하루를 보낸 후
밀려오는 허탈함에
눈물 흘리나요
그대 울고 있나요
기나긴 인내의 시간을
그대 작은 어깨로
감당할 수 없었나요
하루하루 살아가는
평범한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무게로
지쳐있다 해도
고개 들어 돌아보면
우리를 닮은 사람들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이잖아요
우리는 해야할
일이 많아요
사랑으로---
사랑없는 세상을
더 환히 비춰줘야 해요
희망을 가져야 해요
사랑으로----
내일의
아이들에게
기회를 줘야 해요

하루하루 살아가는
평범한 우리에게
주어진 삶에 무게로
지쳐있다 해도
고개 들어 돌아보면
우리를 닮은 사람들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이잖아요
우리는 해야
할일이 많아요
사랑으로---
사랑 없는 세상을
더 환히 비춰 줘야 해요
희망을 가져야 해요
사랑으로----
내일의 아이들에게
기회를 줘야 해요
이젠 웃고 있나요
바보같은
나를 믿는다면
내일은 더
좋은 날이라고
말해줄게요
우리는 해야
할일이 많아요
사랑으로---
사랑없는 세상을
더 환히 비춰줘야 해요
희망을 가져야 해요
사랑으로----
내일의 아이들에게
기회를 줘야 해요
우리는 해야
할일이 많아요
사랑으로---
사랑없는 세상을
더 환히 비춰줘야 해요
희망을 가져야해요
사랑으로----
내일의
아이들에게
기회를 줘야해요
우리는 해야
할일이 많아요
893 불씨
신형원 한돌 작곡
한돌 작사
1992.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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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씨

그 누가 나-를
사랑한다고 해도
이젠 사랑의 불꽃
태울 수 없네
슬-픈 내 사랑
바람에 흩날리더니
뜨거운 눈물속으로
사라져 버렸네
텅빈 내 가슴에
재만 남았네
불씨야 불씨야
다시 피어라
끝내 불씨는
꺼져 꺼져 버렸네
이젠 사랑의 불꽃
태울 수 없네

텅빈 내 가슴에
재만 남았네
불씨야 불씨야
다시 피어라
끝내 불씨는
꺼져 꺼져 버렸네
이젠 사랑의 불꽃
태울 수 없네
4415 사람들
신형원 한돌 작곡
한돌 작사
1997.10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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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진달래가 좋은 사-람들
장미꽃이 좋은 사-람들
가을비를 닮은 사람들
하얀 눈을 닮은 사람들
눈 앞엔 바람이- 불고
마음속엔 단풍이- 들고
엇갈린 외로움속에
하루 해가 저물어- 간다
나나나 나 나나나 나
공사장에 일을 끝-내고
집-으로 가는 사-람들
구리빛 그-얼굴에
노을빛이 아름다워
택시를 잡는 사-람들
바쁘게 뛰는 사-람들
엇갈린 풍-경속에
도시의 밤은 깊어만-간다
나나나 나 나나나 나
사랑에 지친 사-람들
사랑을 찾는 사-람들
지난날의 옛사랑은
어디서 무엇을 할까
꿈같은 세월이- 흘러
굵은 눈물이- 흘러
엇갈린 사랑속에
아침 해가 떠오-른다
나나나 나 나나나 나
나나나 나 나나나 나
6784 서울에서 평양까지
신형원 윤민석 작곡
조재형 작사
2001.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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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평양까지

서울에서 평양까지
택시 요금 오만 원
소련도 가고
달나라도 가고
못 가는 곳
없는데
광주보다 더 가까운
평양은 왜 못 가
우리 민족 우리의 땅
평양만 왜 못 가
경적을 울리며
서울에서 평양까지
꿈속에라도 신명 나게
달려 볼란다

우리의 꿈 우리의 희망
통일만 된다면
돈 못 벌어도 나는 좋아
이산가족 태우고 갈래
돌아올 때 빈 차걸랑
울다 죽은 내 형제들
묵은 편지 원혼이나
거두어 오지
경적을 울리며
서울에서 평양까지
꿈속에라도 신명 나게
달려 볼란다
경적을 울리며
서울에서 평양까지
꿈속에라도 신명 나게
달려 볼란다
꿈속에라도 신명 나게
달려 볼란다
2002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신형원 조병석 작곡
조병석 작사
1993.04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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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

내가 사랑해 왔던
많은 순간들을
희미해 지는 기억에
이별로 남길때
회색빛 거리에서
초라한 모습에
인생을 노래하는
맹인의 노래가 슬퍼
점점 높아만 가는
빌딩숲 사이로
길게 드리워져 있는
어둔 그림자와
비오는 골목길을
지나는 차들과
그 사이로 비켜선 아이가
왜 자꾸만 나를
슬퍼지게만 하는지
아직은 이해할수 없지만
세상의 아픔을
또 나의 아픔으로
느끼고 싶은
사랑 때문일까

무거운 책가방에
내일을 싣고서
밤늦은 귀가길에서
늘어진 어깨와
기약도 없는 날을
기다림만으로
이렇게 서성이는 우리가
왜 자꾸만 나를
슬퍼지게만 하는지
아직은
이해할수 없지만
세상의 아픔을
또 나의 아픔으로
느끼고 싶은 사랑
느끼고 싶은 사랑
느끼고 싶은
사랑 때문일까
느끼고 싶은 사랑
느끼고 싶은
사랑 때문일까
2289 유리벽
신형원 한돌 작곡
한돌 작사
1995.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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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벽

내가 너의
손을 잡으려해도
잡을 수가 없었네
보이지 않는 그- 무엇이
나를 슬프게 하였네
나는 느낄 수 있었네
부딪치는 그 소리를
우정도 사랑도
유리벽 안에 놓여 있었네
유리벽 유리벽
아무도 깨뜨리지 않네
모두가 모른척 하네
보이지 않는 유리벽

나는 느낄 수 있었네
부딪치는 그 소리를
우정도 사랑도
유리벽 안에 놓여 있었네
유리벽 유리벽
아무도 깨뜨리지 않네
모두가 모른척 하네
보이지 않는 유리벽
보이지 않는 유리벽
2182 작은 창
신형원 한돌 작곡
한돌 작사
1993.08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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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창

내방 작은 창에
아침 찾아오면
따사로운 햇빛
들어온다
내맘 한구석에
어둔 그림자가
햇빛속에
사라지는구나
큰창으로 햇빛 받는
사람 많지만
나는 작은 창으로
햇빛 받는-다
손-바-닥만한 햇빛 아하
내가 웃고 있네
간밤에 꿈은 아니겠지
나나-- 나나--
나나-- 나 나-나-
나나-- 나나-- 나


내방 작은 창에
밤이 찾아오면
별빛들의 노래
들려온다
내 맘 한구석에
어둔 그림자가
달빛속에
사라지-려나
큰창으로 달빛 받는
사람 많지만
나는 작은 창으로
달빛 받는-다
손-바-닥 만한 달빛 아하
내가 웃고 있네
눈물이 가득 고인채로
2174 커피향 가득한 거리
신형원 강승혁 작곡
강승혁 작사
1993.08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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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향 가득한 거리

커피향 가득한
거리 벤-치에서
해가 지-는
저녁 보낸 기억있-나요
꽃내음 가득한
들녘 언-덕에서
쏟아지는
비를 맞은 기억있-나요
낯익은 아-픔은 밤이
깊을수록 더하지만
밤은 새롭기만 해요
낯익은 아-픔은 비가
내릴수록 더하지만
비는 새롭기만 해요
마지막 가을비는
우산없이 맞고 싶어-요
시월의 후회를
씻고 싶으니까요

낯익은 아-픔은 밤이
깊을수록 더하지만
밤은 새롭기만 해요
낯익은 아-픔은 비가
내릴수록 더하지만
비는 새롭기만 해요
마지막 가을비는
우산없이 맞고 싶어-요
시월의 후회를
씻고 싶으니까요
시월의 후회를
씻고 싶으니까요
1721
신형원 한돌 작곡
한돌 작사
1993.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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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산맥은 말도 없이
오천년을 살았네
모진 바람을 다 이기고
이 터를 지켜왔네
저 강물은 말도 없이
오천년을 흘렀네
온갖 슬픔을 다 이기고
이 터를 지켜왔네
설악산을 휘휘 돌아
동해로 접어드니
아름다운- 이 강산은
동방의 하얀 나라
동해바다 큰 태양은
우리의 희망이라
이 내 몸이-
태어난 나라
온 누리에 빛나라
자유와 평화는
우리 모두의 손으로
역사의 숨소리
그날은 오리라
그날이 오면은
모두 기뻐하리라
우리의 숨소리로
이 터를
지켜나가자

한라산에 올라서서
백두산을 바라보며
머나 먼 고향을
생각하니 가슴이
뭉클하구나
백두산의 호랑이야
지금도 살아있느냐
살아있으면- 한번쯤은
어흥하고 소리쳐 봐라
얼어붙은 압록강아
한강으로 흘러라
같이 만나서-
큰 바다로
흘러가야 옳지 않겠니
태극기의 펄럭임과
민족의 커다란 꿈
통일이여 어서 오너라
모두가 기다리네
불러라 불러라
우리의 노래를
그날이 오도록
모두 함께 부르자
무궁화 꽃내음
삼천리에 퍼져라
그날은 오리라
그날은 꼭 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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