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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신촌블루스'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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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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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제목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4210 건널 수 없는 강
한영애 이정선 작곡
이정선 작사
1996.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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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널 수 없는 강

손을 내밀면
잡힐것 같이
너는 곁에 있어도
언제부턴가
우리 사이엔
흐르는 강물
이젠 건널 수---
없-네-
내가 다가면
너는 또 멀리
강둑 뒤에 숨어서
아름다웠던
지난 일들을
흘려 보내고
소리도 없이 웃-네-
예-- -----

그리워 해도
보이는 것은
흘러가는 강물뿐
건너려 해도
건널 수 없이
멀어 멀어져 갔소
이젠 보이지 않-네-
예- -- ---
뚜바 뚜예야
뚜바 예-----
뚜바 뚜예야
뚜우바 예----
이젠 이젠
보이지
않-- -- - --네-
예 예-- 예--예예
141 골목길
신촌블루스 엄인호 작곡
엄인호 작사
1992.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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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골목길 접어들 때에
내 가슴은 뛰고 있었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 없이 바라 보았지
수줍은 너의 얼굴이
창을 열고 볼것만 같아
마음을 조이면서
너의 창문을
말 없이 바라 보았지
만나면
아무 말 못하고서
헤어지면 아쉬워
가슴 태우네
바보처럼
한마디 못하고서
뒤돌아 가면서
후회를 하네 헤이
골목길 접어들 때에
(들때에)
내 가슴은 뛰고 있었지
(있었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나나나나)
말 없이 바라 보았지

만나면
아무 말 못하고서
헤어지면 아쉬워
가슴 태우네
바보처럼
한마디 못하고서
뒤돌아 가면서
후회를 하네 헤이
골목길 접어들 때에
(들때에)
내 가슴은 뛰고 있었지
(있었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나나나나)
말 없이 바라 보았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 없이 바라 보았지
63660 굳세어라 금순아
한영애 박시춘 작곡
강사랑 작사
2003.09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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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세어라 금순아

눈보라가
휘날리는
바람찬 흥남부두에
목을 놓아
불러봤다
찾아를 봤다
금순아 어디로 가고
길을 잃고 헤매었더냐
피눈물을 흘리면서
일사 이후 나홀로 왔다

일가 친척 없는 몸이
지금은 무엇을 하나
이내 몸은
국제시장 장사치기다
금순아 보고 싶구나
고향 꿈도 그리워진다
영도다리 난간위에
초생달만 외로이 떴다

철의 장막
모진 설움 받고서
살아들 간들
천지간에
너와 난데
변함 있으랴
금순아
굳세어다오
남북통일 그 날이 오면
손을 잡고 울어보자
얼싸 안고
춤도 추어보자
62141 꽃신 속의 바다
한영애 이정선 작곡
이정선 작사
2002.09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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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신 속의 바다

아가가 잃어버린
꽃신 한짝속에
아무도 모르게
바다가 숨었네
종이배 둥실띄워
노를 저어볼까
하얀구름 벗삼아
뱃놀이 갈까
비개인 풀밭사이
숨어있는
아가의 꽃신속에
바다가 있네
바닷가 벌거벗은
다정한 친구들
풀냄새 풍겨오는
추억의 나라

비개인 풀밭사이
숨어있는
아가의 꽃신속에
바다가 있네
바닷가 벌거벗은
다정한 친구들
풀냄새 풍겨오는
추억의 나라
풀냄새 풍겨오는
추억의 나라
풀냄새 풍겨오는
추억의 나라
4262 나그네의 옛 이야기
신촌블루스 박동율 작곡
박동율 작사
1998.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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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의 옛 이야기

오솔길을 거닐며-
옛 생각에 잠겨 보네-
하늘 떠다니는 구름
내 마음같아
종일토록 헤매-이나
좁은 신작로 길-
멀리 달려-가는
시외버스 먼지속에
옛날 철모르던-
아이들 시절
꿈-처럼 떠오르네
이젠 다시 못올
아름다운 무지개 시절
풀밭 언덕 위로
바람 불어가고
내맘 근심걱정-
하나 없던 행복한 시절
언제나 다시 오려나
흘러 가는 강물을
바라보면서
옛 노래를 불러 보네
텅빈 머리속을
돌아 맴도는
나그네의 옛 이야기

이젠 다시 못올
아름다운 무지개 시절
풀밭 언덕 위로
바람 불어 가고
내맘 근심 걱정-
하나없던 행복한 시절
언제나 다시 오려나
흘러 가는 강물을
바라보면서
옛 노래를 불러 보네
텅빈 머릿속을
돌아 맴도는
나그네의
옛 이야기
62142 난.다(비상구)
한영애 신윤철 작곡
한영애 작사
2002.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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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비상구)

아무도 보지 않고
아무도 듣지 않는
이 어둠 사이 날개짓
아무도 오지 않고
누구도 알지 못한
이 고독 사이 틈새로
홀로 남아
화려한 변신을
예견했었지
수천년의
해묵은 달력은
사라지리라
(세상으로 가는
문을 열어)
너의 꿈이
이루어지리라
(껍질을 깨고서
우주를 안고)
난다 난다
난다 날아
아무도 보지 않고
아무도 듣지 않는
이 어둠
사이 날개짓
홀로 남아
화려한 변신을
(세상으로 가는
문을 열어)
너의 믿음
기쁨이 되리라
(껍질을 깨고서
우주를 안고)
난다 난다
난다 날아

날아

(세상으로 가는
문을 열어)
너의 꿈이
이루어지리라
(껍질을 깨고서
우주를 안고)
난다 난다
난다 날아
(세상으로 가는
문을 열어)
너의 믿음
기쁨이 되리라
(껍질을 깨고서
우주를 안고)
난다 난다
난다 날아
또다른 세상으로
비상을 노래하는
이 중심
사이 흔들림
벗어버린 어제의 모습은
사라지리라
멀리 사라지리라
멀리 사라지리라
98413 내 맘속에 내리는 비는
신촌블루스 엄인호 작곡
엄인호 작사
2020.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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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속에 내리는 비는

그대여 나를
보내지 말아요
아직 못다한
사랑 많은데
그대 곁에 항상
머물고 싶어요
그대 나를
보내지 말아요
언제나처럼
나를 사랑해줘요
지나간 날들이
너무 아쉬워
정녕 그대 곁에
머물고 싶어요
그대 나를
잊지 말아요
어두운 밤거리에
혼자 되어
외로움에 문득
뒤돌아 보면
아련히 떠오르는
지난 옛이야기
한줄기 찬바람 부네
내 맘속에
내리는 비는
그대 어깨를
적실 순 없지만
헤어지기 아쉬워
흐르는 눈물은
그대의 두손을 적시네

어두운 밤거리에
혼자 되어
외로움에 문득
뒤돌아 보면
아련히 떠오르는
지난 옛이야기
한줄기 찬바람 부네
내 맘속에
내리는 비는
그대 어깨를
적실 순 없지만
헤어지기 아쉬워
흐르는 눈물은
그대의 두손을 적시네
그대 나를
잊지 말아요
250 누구 없소
한영애 윤명운 작곡
윤명운 작사
1992.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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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없소

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어둠은 늘 그렇게
벌써 깔려있어
창문을 두드리는
달빛에 대답하듯-
검어진 골목길에
그냥 한번 불러봤어
날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 모두
오늘밤도 편안히들
주무시고 계시는지
밤이 너무 긴것
같은 생각에
아침을 보려
아침을 보려하네
나와 같이 누구 아침을
볼 사람 거기없소
누군가 깨었다면
내게 대답해주

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새벽은 또 이렇게
나를 깨우치려
유혹의 저녁빛에 물든
내 모습 지워 주니
그것에 감사하듯
그냥 한번 불러봤어
오늘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
벌써 하루를 시작하여
바삐들 움직이고
아침이 정말 올까
하는 생각에
이제는 자려
이제는 자려하네
잠을자는 나를 깨워줄 이
거기 누구 없소
누군가 아침되면
나 좀 일으켜주
누군가 아침되면
나 좀 일으켜주
누군가 아침되면
나 좀 일으켜주
63826 따라가면 좋겠네
한영애 신윤철 작곡
신윤철 작사
2004.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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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가면 좋겠네

내게 왜냐고 묻는다면
우리들 사이엔 아직
거리가 있는
까닭이겠죠
내가 싫다고 말한다면
우리의 사랑이 아직
시작되지 않은
까닭이겠죠
다만 그대의 향기가
내 가는 모든 곳에
느껴지듯이
내 향기가 그대의
그림자이듯
그대 가는 모든 곳에
따라가면 좋겠네
따라가면 좋겠네 좋겠네

나를 사랑할 수 없다고
말하는 건
나의 사랑을 느끼지
못한 까닭이겠죠
하지만 나의 사랑에는
아무런 까닭이 없고
아무런 이유가 없죠
다만 그대의 향기가
내 가는 모든 곳에
느껴지듯이
내 향기가
그대의 그림자이듯
그대 가는 모든 곳에
따라가면 좋겠네
따라가면 좋겠네
따라가면 좋겠네 좋겠네

그대의 향기가
내 가는 모든 곳에
느껴지듯이
내 향기가 그대의
그림자이듯
그대 가는 모든 곳에
따라가면 좋겠네
따라가면 좋겠네
따라가면 좋겠네
따라가면 좋겠네 좋겠네
따라가면 좋겠어
따라가고 싶어
나 따라가고 싶어
따라가고 싶어
따라가고 싶어
야야야야 야야야 야야
따라가고 싶어
따라가고 싶어
따라가고 싶어
따라가고 싶어
4349 루씰
한영애 엄인호 작곡
한영애 작사
1997.10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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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씰

루씰 풀밭같은
너의 소리는
때론 아픔으로
때론 평화의 강으로
그의 마음속에
숨은 정열들을
깨워주는 아침
알고 있나 루씰
그는 언제나
아 너를 사랑하네
루씰 금속같은
너의 노래는
때론 땅위에서
때론 하늘 저 끝에서
그의 영혼속에
가리워진 빛을
찾게 하는
믿음 알고 있나
루씰 그는 언제나
아 너와 함께 있네

루씰 수줍은 듯
너의 모습은
때론 토라지듯
때론 다소곳하여
그의 작은 손짓에도
온몸을 떠는
바다속의 고요
알고 있나
루씰 나도 너처럼
아 소리를 갖고 싶어
1339 말도 안돼
한영애 한영애 작곡
한영애 작사
1992.10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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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돼

끝도 없는 변명 자꾸
늘어만 가지
서로의 가치기준
어디에 다 팽개치고
나 몰라라 나 몰라라
눈귀 막고 따라가네
플라스틱 세상
풍선만 불어대네-
세상이 변했으니
어쩔수가 없다고
변하는건 당연해
어떻게가 중요해
지키고 버티는건
어른들이 할일이야
세상 남들이 아니라
자기자신인걸
왜 몰라-
말도 안돼 말도 안돼
말도 안돼 말도 안돼
그래도 희망은
너와 내가 손잡은
사람에게 걸 수 밖에
희망은 언제나
사람들의 몫으로
남아있게
마련이지

공허한 약속들
자꾸 반복만 하지
처음과 선택함이
중요한걸 모르면서
빨리 빨리 서두르고
기다리지 못하고서
플라스틱 세상
풍선만 불어대네-
말 위한 말 공해
정말 필요치않아
머리 따로 마음 따로
실천하지 않으면서
사랑해 사랑해
사랑 사랑 사랑해요
마음은 닫아두고
큰 소리만 질러대지
말도 안돼 말도 안돼
말도 안돼 말도 안돼
그래도 희망은
너와 내가
손 잡은 사람에게
걸 수 밖에
희망은 언제나
사람들의 몫으로
남아있게 마련이지
그래도 희망은
너와 내가
손 잡은 사람에게
걸 수 밖에
희망은 언제나
사람들의 몫으로
남아있게 마련이지
7700 바람처럼
한영애 오태호 작곡
오태호 작사
2003.12 3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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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당신의 두눈 속에서
꿈을 꾸었죠
이젠 기억 저편에
일이 됐지만
가까이 있어도
때론 가장 멀어지고
가지려 할수록
떠나기 쉬운
모든건 흐르고
또 흘러가는가
파란 하늘 떠나는
저 구름처럼
떠나는 일들을
붙잡는 그 미련보다
바람의 자유로움
배우길
버릴수록 가득한
나의 마음과
잡을수록 멀어지는
세상의 일들과
저 구름이 가는곳은
알 수 없지만
나도 한줄기
저 바람처럼

모든건 흐르고
또 흘러가는가
파란하늘 떠가는
저 구름처럼
가진듯 하지만
그렇게 스쳐가는것
영원히
머무는건 없으니
버릴수록 가득한
나의 마음과
잡을수록 멀어지는
세상의 일들과
저 구름이 가는 곳은
알 수 없지만
나도 한줄기
저 바람처럼

저 구름이 가는 곳은
알 수 없지만
나도 한줄기
저 바람처럼
62295 봄날은 간다
한영애 박시춘 작곡
손로원 작사
2003.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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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 간다

연분홍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오늘도 옷고름
씹어가며
산제비 넘나드는
성황당길에
꽃이 피면 같이 웃고
꽃이 지면 같이 울던
알뜰한 그 맹세에
봄날은 간다
새파란 풀잎이
물에 떠서 흘러가더라
오늘도 꽃편지
내던지며
청노새 짤랑대는
역마차길에
별이 뜨면 서로 웃고
별이 지면 서로 울던
실없는 그 기약에
봄날은 간다

열아홉 시절은 황혼속에
슬퍼지더라
오늘도 앙가슴
두드리며
뜬 구름 흘러가는
신작로길에
새가 날면 따라웃고
새가 울면 따라 울던
얄궂은 그 노래에
봄날은 간다
빠바빠바빠
바빠바빠바빠
빠바빠바
빠바빠바빠
빠빠빠빠빠
빠빠빠바빠바빠
빠바빠바빠
빠빠바빠
빠바빠바빠
빠빠바빠바빠
빠바빠빠
빠바빠바빠
빠빠바빠바
빠바빠바빠바빠
빠바빠바빠
빠바빠바
4030 불어 오라 바람아
한영애 이병우 작곡
한영애 작사
1996.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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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 오라 바람아

눈 감고 너를 들어봐
외롭던 사랑이
움트는 소리
깊고 긴 침묵 속에서
열리는 창문 사이
피어나는 꽃의 시련을
더이상 피할 순 없어
차라리 그대를
마주 하면서
미련과 후회가 없는
내일의 끝을 향해
손짓하며 벗이 되리니-
인생이란 나무를
바라 보면서
새로운 오늘을
꿈꾸는 것
어둠속에 쌓이는
아픔이어도
시리게 아름다운
그리움이지
불어오라 바람아
상처뿐인 곳으로
찬란한 웃음 지으며
씻어 내릴 자리로
불어오라 바람아
내 너를 가슴에 품고
고통의 산맥위에서
새 바람이 될-지니

절망에서
무조건 달아나기엔
우리의 하루는
짧다는 것
외로움에 한없이
부딪친다면
우리의 삶은
너무 길어지는 것
불어오라 바람아
상처뿐인 곳으로
찬란한 웃음 지으며
씻어 내릴 자리로
불어오라 바람아
내 너를 가슴에 품고
고통의 산맥위에서
새 바람이 될-지니
불어오라 바람아-
상처뿐인 곳으로
찬란한 웃음지으며
씻어내릴 자리로-
불어오라 바람아
내 너를 가슴에 품고
고통의 산맥 위에서
새 바람이 될-지니
78194 샤키포
한영애 방준석 작곡
한영애,황경신 작사
2015.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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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키포
처음으로
돌아가
어린 날의 순수를
찾아올 거야
빼앗긴 꿈
가지 못한 거리
소리 없이 울었던
우리들의 기억
샤키포
주문을 외쳐라
세상아 깨어라
무슨 일이 일어나라
맨손으로 바람을 갈라라
샤키포 샤키포
손을 높이 들고
손뼉을 치면서
당당하게 부딪치자
세상은 변할 테니까

가난한 마음
낡은 심장
아무 일도 없었던
우리들의 하루
달려라
태양을 향해서
경계를 넘어서
나의 손을 놓치지 마
내 체온을
의심하면 안 돼
샤키포
샤키포
뒤돌아보지 마
겁먹을 거 없어
너의 꿈을 버리지 마
기적은 일어날 거야

달려라
태양을 향해서
경계를 넘어서
나의 손을 놓치지 마
내 체온을
의심하면 안 돼
샤키포
샤키포
뒤돌아보지 마
겁먹을 거 없어
너의 꿈을 버리지 마
기적은 일어날 거야
63645 선 창
한영애 이봉룡 작곡
조명암 작사
2004.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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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창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을려고 왔던가
비린내 나는 부둣가엔
이슬 맺힌 백일홍
그대와 둘이서
꽃씨를 심던 그날도
지금은 어디로 갔나
찬비만 내린다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을려고 왔던가
울어본다고 다시 오랴
사나이의 첫 순정
그대와 둘이서
희망에 울던 항구를
웃으며 돌아가련다
물새야 울어라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을려고 왔던가
추억이나마
건질건가
선창아래 구름을
그대와 둘이서
이별에 울던 그날도
지금은 어디로 갔나
파도만 묻힌다
파도만 묻힌다
9079 섬 아이
한영애 김의철 작곡
김의철 작사
2003.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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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아이

막막한 바다위에
우뚝 솟은
외딴섬의 한 소년
검게 그을은 얼굴에
꿈을 그리다 잠든
어린 얼굴
오랜 바위에 걸터 앉아
하늘의 정경을 꿈꿀때
아름다운 별들을
품에 안고서
한없이 한없이
미소짓네

먹구름이 밀려와
소나기를 쏟다가
파도 소리에 밀려
꿈을 그리며
하늘을 엿보던
섬 아이 하나 있었네
오랜 바위에 걸터앉아
하늘의 정경을 꿈꿀때
아름다운 별들을
품에 안고서
한없이 한없이
미소짓네
Uh- uh- uh
uh- uh- uh-
2608 아쉬움
신촌블루스 엄인호 작곡
엄인호 작사
1995.10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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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

별빛같은 너의 눈망울에
이슬 방울 맺힐때
마주 잡은 너의 두손에는
안타까운 마-음 뿐
조그마한 너의 두 손으로
내게 전한 편지는
하고픈 말마저 다 못하고
끝을 맺고 말-았네
뒤돌아 가는 너의 모습
너무나 아쉬워--
달려가 너의 손을 잡고
무슨 말을 해야 할까
마주 잡은 너의 두손에는
안타까운 마-음 뿐

뒤돌아 가는 너의 모습
너무나 아쉬워--
달려가 너의 손을 잡고
무슨 말을 해야 할까
마주 잡은 너의 두손에는
안타까운 마-음 뿐
9476 애수의 소야곡
한영애 박시춘 작곡
이노홍 작사
2003.08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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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수의 소야곡

운다고 옛사랑이
오리요만은
눈물로 달래보는
구슬픈 이밤
고요히 창을 열고
별빛을 보면
그 누가 불어주나
휘파람 소리

차라리 잊으리라
맹세하건만
못생긴 미련인가
생각하는 밤
가슴에 손을 얹고
눈을 감으면
애타는 숨결마저
싸늘하구나

무엇이 사랑이고
청춘이던고
모두다 흘러가면
뜻없던 밤을
외로이 느끼면서
우는 이 밤은
바람도 문풍지에
애달프구료
93256 여울목
한영애 한돌 작곡
한돌 작사
2019.05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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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목

맑은 시냇물 따라
꿈과 흘러가다가
어느 날 거센 물결이
굽이치는 여울목에서
나는 맴돌다
꿈과 헤어져
험하고 먼 길을
흘러서 간다
덧없는 세월 속에서
거친 파도 만나면
눈물 겹도록
지난날의 꿈이 그리워
은빛 찬란한
물결 헤치고
나는 외로이
꿈을 찾는다

덧없는 세월 속에서
거친 파도 만나면
눈물 겹도록
지난날의 꿈이 그리워
은빛 찬란한
물결 헤치고
나는 외로이
꿈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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