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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슈프림팀(Supreme Team), 영준'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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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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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76694 그땐 그땐 그땐
슈프림팀(Supreme Team), 영준 김건우 작곡
김건우,Supreme... 작사
2010.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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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그땐 그땐
Supreme Team
Secret K
Brown Eyed Soul
I miss U baby
내가 잘못했어
그 지겨운 말
억지로 널 붙잡고
흐느껴 운 날
내 진심은
닳아 버려서
그런 순간들을 모면하는
법까지 연기일 수밖에
물론 넌 그런 나를
알고 있었기에
얼굴 붉히는 일 없이
더 이상
기회는 없을 거라고
단정하며
오히려 차분하게
날 떠났어
그땐
지쳐 있었어
나의 너를 안아 주기엔
자격조차 없었거든
사랑보단 안정감이
더 커서
마음만 아슬하게
걸쳐 있었을 뿐
아름다운 너에게 난
상처가 되기 싫어서
나쁜 놈으로
남긴 싫어서
끝내는 되돌릴 방법
하나 생각 못 하고
너를 그냥
보냈잖아
나를 녹여 주던
너의 그 눈물도
이젠 내 맘을
얼게 하네
빛을 담고 있던
너의 그 미소도
졸린 내 눈에
가리어지네
정말 답답해
왜 이런 건지
그땐 그땐 그땐
좋았었는데
정말 비참해
내 앞의 너를
그땐 그땐 그땐
사랑했는데
깨끗이 잊는 법
상처 다 아문 척
이제는 진짜
새로운 만남
시작해도 되는 때라고
말은 한다만
내 맘 같지 않아
어차피 사랑이란 게
다 애들 장난 같은 거라
말하며
날 억지로
위로해
그래 이 꼴엔
그런 구차함도 필요해
똑같은 곳에서
일하고
똑같은 침대에서
잠을 자고
예전과 다를 것 없이
지내지만
딱 한 가지가
다르지
더 그럴듯한
변명거리나
날 미치도록
몰두하게 할
일들이
뭐가 있을까
어떻게 텅 비어 버린
날 채울까
나를 녹여 주던
너의 그 눈물도
이젠 내 맘을
얼게 하네
빛을 담고 있던
너의 그 미소도
졸린 내 눈에
가리어지네
정말 답답해
왜 이런 건지
그땐 그땐 그땐
좋았었는데
정말 비참해
너와 나 정말
그땐 그땐 그땐
사랑했는데
내가 똑바로 서 있지
못하거나
불안한 모습
보인다거나
그럴 땐 누가 날
안아 줄지
그땐 누가 날
안아 줄지
내가 똑바로 서 있지
못하거나
불안한 모습
보인다거나
그럴 땐 누가 날
안아 줄지
그땐 누가 날
안아 줄지
비틀비틀 비틀
시간은 흐르고
빛바랜 꿈은
지워지고
빙글빙글 빙글
내 맘은 겉돌고
사랑한 날은
멀어져 가고
정말 답답해
왜 이런 건지
그땐 그땐 그땐
좋았었는데
정말 비참해
내 앞의 너를
그땐 그땐 그땐
사랑했는데

견뎌 내는 것도
널 지우는 것도
후회하는 것도
변한 게 하나 없어
견뎌 내는 것도
널 지우는 것도
후회하는 것도
변한 게 하나 없어
견뎌 내는 것도
널 지우는 것도
후회하는 것도
변한 게 하나 없어
견뎌 내는 것도
널 지우는 것도
후회하는 것도
변한 게 하나 없어
47154
슈프림팀(Supreme Team), 영준 김건우 작곡
김건우,Supreme... 작사
2010.1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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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헤어지잔 너의 말
나를 찢어 버린 그 말
차가워진 네 몸에
내 이름 대신 채워진 말
믿지 못했어
믿을 수 없었어
My luv
don't tell me a lie
내 곁에
있어 줘
당연히 난 장난이거나
아님 잠깐 나에게
뭔가 삐친 게 있겠지
하고 착각했어
툴툴대는 네 말투
줄어든 만남의 횟수
얼어붙은 네 표정 땜에
꺼져 가는 내 맘의 횃불
그 어떤
아름다운 말로도
수습하기 힘든 지금
내 남은 믿음까지
시들해질 필요는
없다고 느끼는데
예전 같지
않아
화도 꾹꾹 참으면서
네 자신을 숨기는 게
네가 말해 주기 전까진
내가 뭘 잘못했는지조차
깨닫지 못하는 것
잘 알잖아
죽느니 사느니 했던
이별 앞에서도
우린 수십 번
떨어졌다가도
다시
만났잖아
마지막이라는 말도
이제 마지막이니까
잠시만이라도 나와 줘
너의 집 앞이니까
헤어지더라도
서로 얼굴은 보고 끝내
나에게 아쉬움이라도
남아 있다면 좋게 끝내
헤어지잔 너의 말
나를 찢어 버린 그 말
차가워진 네 몸에
내 이름 대신 채워진 말
믿지 못했어
믿을 수 없었어
My luv
don't tell me a lie
내 곁에
있어 줘
왜라니
내가 네 남자 친구잖아
말 한마디로 다 떼 내
버릴 사인 아니잖아
왜라니 이렇게 툭
던져 놓으면 안 되지
떠나고 싶은 맘
그 맘까진
다 이해할 테니
도망가듯 떠나진 말아
얘기 좀만 더 하자
네가 못된 거야 이건
미안하단 말 그딴 건
기대도 안 하니깐
일단 와서
얼굴 보고 말해
아직 우리 그 정도론
가까워 난 아까워
네가 버리고 싶어 하는
기억들
네 입장에서 난
사라져야 되지
그렇게 미웠고
내가 싫었으면
미리
티라도 내지
내가 심하게
눈치 없던 것도 아닌데
꼭 지금 갑자기
꺼지라는 식으로
전부 다
밀어내야 됐는지
한 번만 더 물어볼게
한 번만 더 대답해
한 번만
다시 생각해
헤어지잔 너의 말
나를 찢어 버린 그 말
차가워진 네 몸에
내 이름 대신 채워진 말
믿지 못했어
믿을 수 없었어
My luv
don't tell me a lie
내 곁에
있어 줘
내가 먼저 왜냐고
묻고 싶은 맘도 있지만
물어봤자 돌아올 대답도
왜 왜 왜
이렇게 꼭 힘겹게도
끝내야 되냐고
내가 먼저 왜냐고
묻고 싶은 맘도 있지만
물어봤자 돌아올 대답도
다 왜 왜 왜 왜 왜 왜

굳어 버린 네 볼에
의미 없는 내 입맞춤
부끄런 내 손으로
헝클어진 널 빗어 내도
마지막인데
이게 끝인 건데
My luv
don't leave me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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