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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송골매'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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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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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4232 그대는 나는
송골매 배철수 작곡
이응수 작사
1996.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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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나는

그대는 바람결에
떠도는 한조각
구름이어라
그대는 강물 위를
떠가는 한조각
꽃잎이어라
나는 그대 위해
하늘을 날아 가고
나는 그대 위해
말없이 흘러 가네
그대는
바람결에
떠도는 한조각
구름이어라

그대는 저녁 햇살에
빛나는 하-얀
백조이어라
그대는 겨울 아침에
내리는 하-얀
눈발이어라
나는 그대 위해
하늘에 몸을 담고
나는 그대 위해
겨울밤 지새우네
그대는
저녁 햇살에
빛나는 하-얀
백조이어라

나는 그대 위해
하늘을 날아 가고
나는 그대 위해
말없이 흘러 가네
그대는 바람결에
떠도는 한조각
구름이어라
그대는 저녁 햇살에
빛나는 하-얀
백조이어라
57865 다시 날아 보자
송골매 이응수 작곡
이응수 작사
2010.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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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날아 보자

마음 굳게 먹고
다시 날아 보자
아무 걱정 말고
다시 날아 보자
날씨도 따듯이 풀렸고
부러진 날개도 고쳤고
가슴도 환하게 열렸고
만반의 준비도 끝냈고
마음 굳게 먹고
다시 날아 보자
아무 걱정 말고
다시 날아 보자
여기는 너무나 어두워
이제는 더 이상 못 견뎌
다시는 이렇게 안 살아
좋은 곳 찾아서 가야지
마음 굳게 먹고
다시 날아 보자
아무 걱정 말고
다시 날아 보자
어쩌다 마주친 그대와
세상모르고 살았지
탈춤을 추면서 놀았지
빗물을 맞으며 지냈지
세상만사
뜻대로
모두 다 사랑하며
살았지
이제 여기
모여라
꿈꾸는 새가 되어
날으리

마음 굳게 먹고
다시 날아 보자
아무 걱정 말고
다시 날아 보자
기뻤던 일들도 많았지
슬펐던 일들도 있었지
헤어진 연인도 있었지
모든 게 세월에 묻혔지
마음 굳게 먹고
다시 날아 보자
아무 걱정 말고
다시 날아 보자
하고픈 것들도 있었지
마음을 숨기고 살았지
긴 세월 참으며 지냈지
이제는 갈 길을 가야지
마음 굳게 먹고
다시 날아 보자
아무 걱정 말고
다시 날아 보자
어쩌다 마주친 그대와
세상모르고 살았지
탈춤을 추면서 놀았지
빗물을 맞으며 지냈지
세상만사
뜻대로
모두 다 사랑하며
살았지
이제 여기
모여라
꿈꾸는 새가 되어
날으리
마음 굳게 먹고
다시 날아 보자
아무 걱정 말고
다시 날아 보자
마음 굳게 먹고
다시 날아 보자
아무 걱정 말고
다시 날아 보자
1411 모두 다 사랑하리
송골매 김수철 작곡
김정선 작사
1992.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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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사랑하리

하늘에 구름 떠가네
보라색 그 향기도
이 몸이 하늘이면
얼마나 좋을까
내 곁에 사랑도 가네
빨간 입맞춤도
시간이 멈춰지면
얼마나 좋을까
비 맞은 태양도
목마른 저 달도
내일의 문 앞에 서 있네
아무런 미련 없이
그대 행복 위해
돌아설까나
타오르는 태양도
날아가는 저 새도
다 모두 다 사랑하리
타오르는 태양도
날아가는 저 새도
다 모두 다 사랑하리
내 곁에 사랑도 가네
빨간 입맞춤도
시간이 멈춰지면
얼마나 좋을까
비 맞은 태양도
목마른 저 달도
내일의 문 앞에 서 있네
아무런 미련 없이
그대 행복 위해
돌아설까나
타오르는 태양도
날아가는 저 새도
다 모두 다 사랑하리
타오르는 태양도
날아가는 저 새도
다 모두 다 사랑하리
타오르는 태양도
날아가는 저 새도
다 모두 다 사랑하리
타오르는 태양도
날아가는 저 새도
다 모두 다 사랑하리
4367 모여라
송골매 배철수 작곡
배철수 작사
1997.10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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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라

모여라 모여라
모여라 모여라
학교가기 싫은 사람
공부하기 싫은 사람
모여라 모여라
회사가기 싫은 사람
장사하기 싫은 사람
모여라 모여라
아침부터 놀아보자
저녁까지 놀아보자
그래 그래 그래
그거 좋겠다
그래 그래 그래
그거 좋겠다
하루종일 놀아보자
밤새도록 놀아보자
그래 그래 그래
그거 좋겠다
그거 좋겠다
하지만 시-간은
정해져 있고
우리도 언젠가는
늙어 가겠지
흐르는 세-월은
잡을 수 없네
너는 바보 나는 바보
모인 사람
모두 모두 바보
모여라 모여라
모여라 모여라

모여라 모여라
모여라 모여라
학교가기 싫은 사람
공부하기 싫은 사람
모여라 모여라
회사가기 싫은 사람
장사하기 싫은 사람
모여라 모여라
아침부터 놀아보자
저녁까지 놀아보자
그래 그래 그래
그거 좋겠다
그래 그래 그래
그거 좋겠다
하루종일 놀아보자
밤새도록 놀아보자
그래 그래 그래
그거 좋겠다
그거 좋겠다
하지만 시-간은
정해져 있고
우리도 언젠가는
늙어 가겠지
흐르는 세-월은
잡을 수 없네
너는 바보 나는 바보
모인 사람
모두 모두 바보
모여라 모여라
모여라 모여라
쉿 모였으면 뒤돌아가
하 하 하 하
1530 빗물
송골매 배철수 작곡
이응수 작사
1993.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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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

돌아선 그대 등에
흐르는 빗물은 빗물은
이 가슴 저리도록
흐르는 눈물 눈물
초라한 그대 모습
꿈속이라도
따스한 불가에서
쉬어 가소서
그대 몰래 소리없이
흐르는 빗물은 빗물은
끝없이 솟아나는
차가운 눈물

말없이 그대 등에
흐르는 빗물은 빗물은
이 가슴 애타도록
흐르는 눈물 눈물
초라한 그대 모습
떠날지라도
따스한 사랑으로
감싸오리다
그대 몰래 소리없이
흐르는 빗물은 빗물은
끝없이 솟아나는
차가운 눈물
63810 사랑 그 아름답고 소중한 얘기들
송골매 배철수 작곡
배철수 작사
2003.09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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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 아름답고 소중..

이세상 사람들아
모두 모여라
내 말좀 들어보려마
흰눈이 송이송이
내리는 날
난 그애와 처음만났지
이세상 사람들아
모두 모여라
내 말좀 들어보려마
길모퉁이
이름없는 찻집에서
우린 얘길 했다네
꽃들은 부러운듯
미소를 짓고
새들은 노래 부르네
사랑은
소리없이 달려와
내 마음 깊은곳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아
모두 모여라
손에 손을 잡고
이 아름답고 소중한
얘기들을
우리 함께 나누자

이세상 사람들아
모두 모여라
내 말좀 들어보려마
온세상이 하얗게
빛나던 날
난 그애와 처음 만났지
이세상 사람들아
모두 모여라
내 말좀 들어보려마
가로등불 졸고있는
골목에서
우린 얘길 했다네
별들은 샘이나서
삐죽거리고
달님은 노래부르네
사랑은 소리없이 다가와
내 마음 깊은곳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아
모두 모여라
손에 손을 잡고
이 아름답고 소중한
얘기들을
우리 함께 나누자
우리 함께 나누자
1810 사랑하는 이여 내 죽으면
송골매 배철수 작곡
C.G.Rosseti 작사
1993.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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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여 내 죽으..

사랑하는 이여
내 죽으면
슬픈 노래 날 위해
부르지 마세요
무덤가에 장미꽃도
심지 마시고
아무것도 심지 마세요
사랑하는 이여
내 죽으면
슬픈 음악 날 위해
만들지 마세요
무덤가에 백합꽃도
심지 마시고
아무것도 심지 마세요
푸른 잡초가
무덤 위에서
이슬에 젖을 지라도
그대 기억 나시면 잊어요
아무말 말고 잊어요
잊어요 잊어요

그 희미한 어둠 속에서
그대가 돌아서 가도
나는 아무 말없이 웃어요
아무 말없이 웃어요
웃어요
웃어요
1691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송골매 나원주 작곡
이응수 작사
1993.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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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가고 오지 못한다는 말을
철없던 시절에 들었노라
만수산을 떠나간
그대 님을
오늘날 만날 수 있-다면
고락에 겨운 내 입술로
모든 얘기
할 수도 있-지만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돌아서면 무심타는 말이
그 무슨 말인줄 알았으랴
제석산 붙는 불이
그대 님의
무덤의 풀이라도
태웠으면
고락에 겨운
내 입술로
모든 얘기
할수도 있-지만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고락에 겨운
내 입술로
모든 얘기
할수도 있-지만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63642 세상만사
송골매 지덕엽 작곡
이응수 작사
2003.08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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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

세상 모든 일들이
되다가도 안 되고
슬퍼하다 웃다가
하늘 보면 둥근 해
이 한 세상 산다는 거
생각하기 달렸는데
무얼 그리 안타깝게
고개 숙여 앉아 있소
세상만사 모든 일이
뜻대로야 되겠소만
그런대로 한 세상
이력으로 살아가오

길 가다가 땅을 보면
반짝이는 동전 한 잎
날 찾는 것 같아서
돌아보다 넘어지고
재수란 게 그런 거지
있다가도 없는 거지
세상살이 모든 것이
다 그런 거 아니오
세상만사 모든 일이
뜻대로야 되겠소만
그런대로 한 세상
이력으로 살아가오

인간 세상 이런저런
할 얘기도 많다지만
어느 세월 그 많은 말
하고 듣고 보내겠소
내가 지닌 얘기들을
내 스스로 엮는다면
세상살이 모든 것이
그 얼마나 즐겁겠소
세상만사 모든 일이
뜻대로야 되겠소만
그런대로 한 세상
이력으로 살아가오
58495 아가에게
송골매 구창모 작곡
구창모 작사
2012.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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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에게
달빛처럼 고요한
그대는 누구인가
햇살처럼 화사한
그대는 누구인가
그 누구의 사랑으로
여기에 서 있는가
영롱한
그대 눈빛은
내 모든 눈에
빛을 던지고
조그만
그대 입술은
외로운 마음에
위로를 주네
그대와 나의 만남은
보배로운 약속
내일은 그대의 것
내일은 소망의 날
나의
사랑아
달빛처럼 고요한
그대는 누구인가
햇살처럼 화사한
그대는 누구인가
그 누구의 사랑으로
여기에 서 있는가

그대와 나의 만남은
보배로운 약속
내일은
그대의 것
내일은 소망의 날
내 사랑아
그대와 나의 만남은
보배로운 약속
내일은
그대의 것
내일은 소망의 날
내 사랑아
1220 어쩌다 마주친 그대
송골매 구창모 작곡
구창모 작사
1992.08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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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마주친 그대

어쩌다 마주친
그대 모습에
내 마음을
빼앗겨 버렸네
어쩌다 마주친
그대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 두근
답답한 이 내 마음
바람속에 날려 보내리

피어나는 꽃처럼
아름다운 그녀가
내 마음을
빼앗아 버렸네
이슬처럼 영롱한
그대 고운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 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봐

그대에게
할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우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 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봐
80141 어쩌다 마주친 그대 (Disco Ver...
송골매 구창모 작곡
구창모 작사
2007.02 3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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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마주친 그대 (..

어쩌다 마주친
그대 모습에
내 마음을
빼앗겨 버렸네
어쩌다 마주친
그대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 두근
답답한 이 내 마음
바람속에 날려 보내리

피어나는 꽃처럼
아름다운 그녀가
내 마음을
빼앗아 버렸네
이슬처럼 영롱한
그대 고운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 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봐

그대에게
할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우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 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봐
4542 이 빠진 동그라미
송골매 나원주 작곡
나원주 작사
1997.10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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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빠진 동그라미

한조각을 잃어버려
이가 빠진 동그라미
슬픔에 찬 동그라미
잃어버린 조각 찾아
데굴 데굴 길 떠나네
어떤날은 햇살아래
어떤날은 소나기로
어떤날은 꽁꽁 얼다
길옆에서 잠깐 쉬고
에야 디야 굴러가네
어디 갔나 나의 한쪽
벌판지나 바다 건너
갈대 무성한 늪 헤치고
비탈진 산길 낑낑 올라
둥실 둥실 찾아 가네
한조각을 만났으나
너무 작아 헐렁 헐렁
다른 조각 찾았으나
너무 커서 울퉁 불퉁
이리 저리 헤매누나
저기 저기 소나무 밑
누워 자는 한쪼가리
비틀 비틀 다가가서
맞춰보니 내 짝일세
얼싸 좋네 찾았구나
기쁨에 찬 동그라미
지난 얘기 하려다가
입이 닫혀 말 못하니
동그라미 생각하네
이런 것이 그렇구나
냇물가에 쭈그리고
슬퍼하던 동그라미
애써 찾은 한조각을
살그머니 내려 놓고
데굴 데굴 길 떠나네
길 떠나네 길 떠나네
길 떠나네
길 떠나네
4590 처음 본 순간
송골매 구창모 작곡
구창모 작사
1997.10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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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본 순간

그대 그대를
처음 본 순간
이 내 맘은 뜬구름
하늘을 훨훨 날-으고
오- 오 그대
그대와 처음 만난 그날
이 내 맘은
한없이- 즐거웠네
어쩌면 그렇게
예쁠 수가 있을까
살짝 웃는 그대 모습이
어쩌면 그렇게-
고울 수가 있을까
맑디 맑은 그대 두 눈이
오-오 이 밤
이 밤도 그대 생-각에
까만 밤을
하얗게- 지새웠네

그대 그대를
처음 본 순간
이 내 맘은 뜬구름
하늘을 훨훨 날-으고
오- 오 그대
그대와 처음 만난 그날
이 내 맘은
한없이- 즐거웠네
어쩌면 그렇게
예쁠 수가 있을까
살짝 웃는 그대 모습이
어쩌면 그렇게-
고울 수가 있을까
맑디 맑은 그대 두 눈이
오- 오 이 밤
이 밤도 그대 생-각에
까만 밤을
하얗게- 지새웠네
까만 밤을
하얗게- 지새웠네
6473 하늘나라 우리님
송골매 나원주 작곡
이응수 작사
2000.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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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 우리님

하늘은 매서웁고
흰눈이 가득한 날
사랑하는 님 찾으러
천상에 올라갈제
신 벗어 손에 쥐고
버선 벗어 품에 품고
곰비 님비 님비 곰비
천방 지방 지방 천방
한번도 쉬지 않고
허위 허위 올라가니
버선벗은 발일랑은
쓰리지 아니한데
님 그리는 온가슴만
산득산득 하더라
님 그리는 온가슴만
산득산득 하더라

하늘은 매서웁고
흰눈이 가득한 날
사랑하는 님 찾으러
천상에 올라갈제
신 벗어 손에 쥐고
버선 벗어 품에 품고
곰비 님비 님비 곰비
천방 지방 지방 천방
한번도 쉬지 않고
허위 허위 올라가니
버선벗은 발일랑은
쓰리지 아니한데
님 그리는 온가슴만
산득산득 하더라
님 그리는 온가슴만
산득산득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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