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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소울컴퍼니(Soul Company)'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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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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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제목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84485 새벽에 쓴 일기 (Feat.Mad Clown..
소울컴퍼니(Soul Company) Soul Company 작곡
Soul Company 작사
2009.1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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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쓴 일기 (Feat..
오늘도 하루는 지고
똑같은 내일을 기다리고
그런 일상에
우리가 잃어버린 미소
난 또 거울 속 모습에
살짝 낯설어
미래라는 단어에
설레었던 옛날처럼
차고 넘쳤던 모습이
희미해진 나를 또
시간은 미련과
후회란 채찍으로 다그쳐
분명 여태껏
지난 일기 속에
10년 뒤
날 가꿨지만
언제부턴가 의무라는
우리의 스스로를 가뒀지
점점 더 걸핏하면
그럴듯한 거짓말과
핑계로 겉치장하며
자존심을 지킨 다음
주변의
거친 잡음에
쉽게 변심하는
모순적인 의지
분명한 건 진실
당신과 내 진심
지금이라도 때려쳐
그딴 현실의 방정식
원래 꿈이란 건 쉽지
않기에 꿈이라 불리지
젊음은 스스로의
의지가 기준이지
눈을 비비고 일어난
어제와 같은 아침
너와 난 여전히 쫓기듯
하룰 살아가지
어제와 다른
나를 비추는
하늘 아래서
오늘도
멈칫거리는 발걸음으로
걷던 어느 골목에서
밤하늘에 밝게 빛난
파란 별을 한번 바라봐
찬란한 별빛 앞에
초라해진 삶 하나
그 별들에게 묻고 싶은
말들이 참 많아
스무 살의 한가운데
우두커니 서서
난 어서 서둘러서
뭔가 이루고 싶었어
하지만 그게 뭔지 몰라
하고 싶은 게 없어
이 담에 커서 뭐가
되겠단 말 잊어버렸어
키는 계속 자라지만
꿈은 계속 작아져
눈은 계속 탁해지고
생각은 얇아져
눈물자욱 번진 밤하늘은
보랏빛깔
뭐 그래도 어때
아직 숨 쉴 수 있으니까
지친 맘 잊혀지는
시간 속의 멈춘
이 청춘들을 위로하며
별은 다시 춤춰
움츠러든 가슴 펴고
오늘을 참아 내
넌 지금 그 자체로도
충분히 찬란해
눈을 비비고 일어난
어제와 같은 아침
너와 난 여전히 쫓기듯
하룰 살아가지
어제와 다른
나를 비추는
하늘 아래서
오늘도
꿈속의 당신은
어떤 별이었는지
D.C. 그리고
Mad Clown이 또 되묻지
언제 뭐 땜에
가슴이 뜨거웠는지
D.C. 그리고
Mad Clown이 또 되묻지
꿈속의 당신은
어떤 별이었는지
D.C. 그리고
Mad Clown이 또 되묻지
언제 뭐 땜에
가슴이 뜨거웠는지
D.C. 그리고
Mad Clown이 또 되묻지
눈을 비비고 일어난
어제와 같은 아침
너와 난 여전히 쫓기듯
하룰 살아가지
어제와 다른
나를 비추는
하늘 아래서
오늘도
81965 아에이오우 어!?
소울컴퍼니(Soul Company) 박상진,김진일.. 작곡
박상진,김진일.. 작사
2007.09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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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에이오우 어!?

Ah 이것은
힙합
그 이름 아래
모여서 만든
서막을 알리는
노래와 혁명의 깃발
Soul Company와
가리온의 Meta
모음으로 만든
라임 놀이를 계속해봐
The bangerz!
막힌 소리를 뚫어줄
그들의 강한 소린
계속해서
자 지금부터
만나볼 사람들은
한국 힙합이
나아갈
하나의 방향을 잡아가는
힘을 가진 과학자
관찰을 거듭한 우리가
창조한 소리가 울리자
일곱 갈래 강줄기가
바다와 마주친다
그 화학작용과
큰 의지가
발전한 함성과
완벽한 감동과
끓는 피로
가득 찬 혈관
반면 앞서있다고
기만적인 말로
실망스런 입만
놀린 자를 어찌할꼬
자만과 착각만
따라가다가
타락한
가짜야
착잡한 판단과
발악 참 같잖다
박찰 가하자마자
장악한 낮과 밤
장과 막마다 찬란한
날 따라 찬양하라
하나 둘 셋
까만 눈에
밝은 색 피부를 가진
사람들의 목소리가
한국의 말을
랩으로 담을 때
갈 길은 까마득해도
나름대로 빠르게
황금의 운율을
가능케 했어 탐스레
우리가 바로
힙합씬의 미래를 빛낼
16인의
수비대
진실의 무지개 위로
기지개를 켤 때
이제는 준비된
승리의 힘을 쥔 채
곧 유기체로
뭉치네
(The hip hop bangerz
가라사대)
그대 손 위에
종이 펜을 올리게
곧 이제
가슴팍에
따분하게 가둔
나의 작은 바램을
한국말의 그 발음 안에
가득하게 담을 차례
아! 모인 사람들은
모두 다 함께
아! 잡은 손을
더 강하게 쥐고
계속해서 난 연결고리를
잡고 있는 MC oh oh
추락하는
모든 것들에게 oh
동정의 노래를
보내네
아 에 이 오 우 어
아 에 이 오 우 어 어
나의 rhyme book을 꺼내
손에 잡았지
가만히 생각을 해
이제 무슨 얘길 말할지
정말 고민이 되는
순간이지
남들과 다른 뭔가를
표현하고 싶지
성급하게
군다면 필시
수박 겉 핥는 소리를
늘어놓기 쉽지
적당한 깊일
유지해야 하지
그 방식을 알지 못 하는
한심한 놈이
마치 진짜인 것처럼
행세하는걸 봤지
정작
진짜배기들은 여기
당당한 실력으로
모여 섰지
거칠 것 없이
그들을 뚫고 전진
그래 오늘
멋진 쇼를 해보자고
새우잠에 취해있을
애들을 깨우자고
모음으로
운율을 좀 만들고
이걸 듣고 있을
꼬마들과
모험의 세계로
오호
턱시도를 입은
아저씨도
역시
돌아버릴런지도 몰라
결국 지금의 넌
지독한 안개속에서
지도 없이
돌아다니고 있는 놈
그 꼴로
또 뭘 찾으려고
모두 모여
모음 쇼를
아주 조금도
어색해 말고
두 쪽 귀로 듣고
춤을 춰
촘촘히 박힌
내 모음 위로
총총 걸음을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밟아 아 쫌!
아! 모인 사람들은
모두 다 함께
아! 잡은 손을
더 강하게 쥐고
계속해서 난 연결고리를
잡고 있는 MC oh oh
추락하는
모든 것들에게 oh
동정의 노래를
보내네
아 에 이 오 우 어
아 에 이 오 우 어 어
오늘도 문득 떨어지는
무수한 별들을 보고
씁쓸한 표정을 지으며
우수에 잠겨
무슨 수를 써도
살아남을 수 없는
군중들은
타락의 춤을 출 뿐
굵은 나무들을 헤치고
숲을 지나려다
결국은 풀뿌릴 쥐고
분풀일 하는 팔불출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우주에서 길을
잃은 자에게 온 구주
부스러진 꿈을
부등켜안고는
흐르는 눈물을
막지 못 하는
그들에게는
새 숨을 불어넣네 흐흐
근데 저기
죽음을 부르는
주문을 읊는 그는
과연 누구?
자는 걸 관두고서
자 들어봐
가능성
갖추고
바른 소릴 찾는 놈들의
잔을 들어
어쩌면 저런 걸
겁먹고서 던져버려
점점 더 번져가는
더럽던 언어와는
확실히 차별된 것을
보여줄 테니까
다들 똑바로 정신 차려
머저리 마녀들의
널 속인 마법 따위에
정신을 뺏겼어
이제 가면을 벗었으니
얌마! 좀 비켜서
이처럼
실험적인 흔적들이
실없고
시끄럽던 이들
모두
길들여줄 것을 믿으며
지구촌의 중심에
우리들이 그려져
Soul Company
온 세계인이 쓰러져
아! 모인 사람들은
모두 다 함께
아! 잡은 손을
더 강하게 쥐고
계속해서 난 연결고리를
잡고 있는 MC oh oh
추락하는
모든 것들에게 oh
동정의 노래를
보내네
아 에 이 오 우 어
아 에 이 오 우 어 어
아 에 이 오 우 어
아 에 이 오 우 어 아
아 에 이 오 우 어
아 에 이 오 우 어 아
아 에 이 오 우 어
아 에 이 오 우 어 어
아 에 이 오 우 어
아 에 이 오 우 어 어
멈춤 없이 2004년
멈춤 없이 2004년
Soul Company
그리고
멈춤 없는 가리온
and MC Meta uh
86285 아에이오우 어?! Pt.2
소울컴퍼니(Soul Company) Soul Company 작곡
Soul Company 작사
2009.10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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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에이오우 어?! Pt.2

이 rhyme 하나마다
값을 달아 놔 보자
그동안 쌓아 놨던 빚을
다 갚은 다음에도
남아날 거야
싹 팔아 버릴까
그리고 땅을 잔뜩 사면
나도 강부자
내가 깔보고 까고
만날 더럽다고
욕하던 자가 되는 거야
아뿔싸
그 나쁜 사람이라니
난 안 할란다
걍 라랄랄라
딴따라 ha
다 손들어 봐
더 흔들어 봐
팔을 쫙 뻗어 봐
가슴 한가운데
가만히 살아남았던
날카로운 감각을 잡아
다시 갈고닦아
제자리로 갖다 놔
밤새
난 생각해 봐
세상에 산재한 새 말의
탐색과 생산에 관해
폐쇄된 외계의
랩 괴재 F.A.N.A
내 생애 최대의
계획이 개시돼
피맺힌 외길에 임해
흰 잿빛에
미랠 짙게 칠해
계속된 속된 논쟁 속
내 존잴 곡해로 매도해
욕해도 해롭겐 못 해
무대를 채운 채
두뇌를 깨우네
굳센 불세출의
문체를 뱉을 때
헛된 여백 겉에
여태껏 외면됐던
개념의 열쇨 꺼내
성괠 여네 uh
아에 모두 함께
이오 손을 위로
우어 따라 불러
(아에이오우 어)
아에 모두 함께
이오 손을 위로
우어 따라 불러
(아에이오우 어)
Beat 길치 이리저리
밀치고 다녀 헤집지
대형 사고를 쳐
뒤집지
Snare 집 삼아
떠도는 집시
Flow 타며
내뱉는 기침
MC가 네 직함이라면
지금 이 순간부로
넌 명예퇴직
다시 말해 곧 실직
기진맥진 실신하기
직전인 놈들에게는
확실한
이 뒤처리
찌질찌질대는 애들의
칠칠치 못한 입을
꿰매는 rhyme 시침질
모음들의 일진일퇴 속
Rhyme-A-의 등장
소녀 팬들이 미치지
시작된 속공
혓바닥의 폭동
내 skill은 롯폰기에서
홍콩까지 뒤덮고
펜과 마이크로폰
내 칼 창이죠
너의 무기는
키 높여 주는 깔창이죠
Hey 피노키오
거짓에 현혹되고
말썽만 일으켜 화를
돋궈 자꾸 날 괴롭혀
너의 곤조 없는 음악
내 달팽이엔 독소
보소 보소
헛소리는 그만 두소
넌 신도리코
카피가 인생의 목표
죄 없는 죠리퐁마저
희롱하는 꼴통
내 호통 한 방에
네 모니터는 먹통
난 두통 치통 근육통에
끄떡없는 킹콩
아에 모두 함께
이오 손을 위로
우어 따라 불러
(아에이오우 어)
아에 모두 함께
이오 손을 위로
우어 따라 불러
(아에이오우 어)
두려움 따윈
결코 없는 청춘 The Q
Rhythm 위를
껑충껑충 뛰네
나의 beat과 rhyme은
눈물 나게
가슴을 울려 대지
쿵쿵 yeah
우리는 죽이는
소리꾼
Soul Company
모음 rhyme 놀이 중
팔다리에 퍼진
이 충분한 groove
누구나 춤춰
이 훈훈한 mood
The Q의 flow는
무한 류
멈춤이 없어
그게 무반주라도
듣는 그들은 그저
꿈꾸는 듯하겠지만
이건 so real
눈뜨라고
전능한 저 신께서 점쳐
귀 열고 경청
눈 가린 저능아
처벌 후 깃발을 펼쳐
결정적인 선택권은
떡 하면 찰떡
모르면 배워
이 교과서에서
우린 역전의 상징
버저비터
가식의 껍데기
벗어 기꺼이
피할 수 없는
우린 자외선
마치 expression
모음으로 화려한 action
어지럽혀진
음표 속에 펼친
여섯 verse 위
모음 조각들의
결정적인 덧칠
Soul Company
더 뻔뻔히 신나게 즐겨
pum pum pum
Pum pum pum
put your hands up
아에 모두 함께
이오 손을 위로
우어 따라 불러
(아에이오우 어)
아에 모두 함께
이오 손을 위로
우어 따라 불러
(아에이오우 어)
아에 이오 우어
(아에이오우 어)
아에 이오 우어
(아에이오우 어)
85966 의뢰인
소울컴퍼니(Soul Company) Soul Company 작곡
Soul Company 작사
2008.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의뢰인

난 테러집단
재벌 및 범죄조직들을
꿰고 있는
스페셜리스트
세계적인
천재범죄브로커
내겐 돈이
첫째 전제조건
난 좀 전 일의
이메일을 검색하다
어떤 의뢰인의
제의를 컨택
목푠 S 모
음반회사의 파괴
보통 관행상
타겟과의 관계에 관해
자세히
말해본 적 없지만
그건 언제나
경쟁자를 없앤다는 뜻
아무튼 나는
그 일의 적임자가
오직 하나뿐이란 걸
의심치 않아
폭파공작의
본좌해결사
혼자 모든 걸
다 처리하는 the Q
그의 번호를 접수
남은 것은
그의 작품을
구경하는 것뿐
거액의 보수를 물고 온
의뢰인의 편지
손을 떼겠다는
나의 결심은 무너졌지
타겟은 어디
소울 컴퍼니
어쨌든 이번이
진정 마지막이다
새벽 세 시 이십 분경
바람이 스며들듯이
소울 컴퍼니로 들어가
고개를 숙여
졸고 있는 경비를 지나
고양이 같은 걸음으로
걸어갔지
살금살금
적막한 복도를 지나
도착한 조그만 방의
회색책상을 보자마자
생각이 들어 난 재빨리
책상 밑면에
설치를 실행치
순식간에 작업을 마치고
자릴 뜨는 순간
멀리서 들려오는
휘파람소리
난 침착히
반대편복도로 나가
경비시스템을 피해
바람처럼 사라졌지
몇 주간 이어진
격심한 교대근무
소울 컴퍼니 경비실에선
졸음은 절대 금물이지만
불현듯 악몽에 난
정신을 차려
또 잠에 빠져든
자신을 한심해하며 uh
고개를 들어서
시계를 보니까
세 시 반 나는
손전등을 집어들었지
순찰시간
별일 없을 것을 알지만
괜한 두려움을 없애려
휘파람을 억지로 불었지
이런 날에 건물이
산산조각나는 꿈은
왜 꿔서 자꾸 머릿속을
소란하게 구는데
가슴이 두근대
손바닥이 축축해
미끄러워 떨어져 버린
손전등이 비춘 곳엔
붉은 불빛 십오 분가량
남은 타이머
내가 잠든 사이 어느새
찾아온 아이러니한 상황
전활 거네
폭발물 사냥꾼 닥터 K
해결사는
그 한 사람뿐
눈을 비빌 틈도 없이
수십 층짜리
SC 빌딩으로
떠날 준비 중
물밀듯이
몰려드는 고민 또
놀라 잠에서 깬 아내는
불안한 눈빛을 해
난 분명 폭탄장치를
해체하는데
오래토록
목말랐지
손바닥길이 폭탄이
건물을 부순다니
인간이란 얼마나
오만한지
건물에 도착해
복잡해진 머릿속을
모자 안에
눌러담네
자 이제 심호흡해
남겨진 오 분에
내 운명이 걸린
기적을 행할 차례
이미 겁에 질린 의뢰인
동시에 치타처럼
번뜩이고 있는
나의 브레인
줄어드는 일 초 일 초
점점 미쳐가듯
스쳐가는 기적과
내 입가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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