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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배치기'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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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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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85267 140
배치기 MC SNIPER 작곡
배치기 작사
2006.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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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아 정신차리게나
친구 Amigo Amigo
왜 또 돈에 끌려
밤이고 낮이고
아 정신차리게나
친구 Amigo Amigo
왜 또 눈을 흘겨
밤이고 낮이고
돌고 도는 인생
좌충우돌
갑남을녀 도는 인생
속속들이 다 끄집어 내
돌고 도는 인생
좌충우돌
갑남을녀 도는 인생
도는 인생
건빵 주머니에
빵꾸가 난
인천에 덕배씨 빗물이
새듯이 잔고는 새가네
저축은 밑빠진 독
혹독한 공사장
하루싻 싸그리 다
경마장 말로
하루세끼 내 끼니는
걸러도
말밥은 주니
대단한 덕배씨
카드깡으로 빚진게
갚아도 바짝 쫓는데
월말에는
언제나 시침뚝
마음으로
흘려내 눈물뚝
허나 너무
헤픈 그에겐
이 정도 사건은
해프닝일 뿐
없어도 있는 척
아주 능청 스럽게
여자 앞엔 언제나
쎈 척
돌고 도는 인생
좌충우돌
갑남을녀 도는 인생
속속들이 다 끄집어 내
돌고 도는 인생
좌충우돌
갑남을녀 도는 인생
도는 인생

주님 보다 자기
얼굴을 더 믿어
의정부 출신 나라씨
대동하는
지름신과
명품 가락지와
친구들을 불러
내는 전화기
이 뭔가 심상치 않다
보니깐 포토샵 뺨치는
화장발에
지를 회장딸이라고
착각하며 도도하게
택시에 올라 타
역할 모델은
패리스 힐튼
잘난 애들을
째려봐 힐끗
Bow wow 끊임 없이
긁어 대는 카드값
내주는 남자들이
줄을 스면
두루두루 돌아가며
조종 조롱 하며 enjoy
눈 웃음으로 남자들을
쉽게 쉽게 바라보며
계속해서 바꿔대네
하루 왠종일
돌고 도는 인생
좌충우돌
갑남을녀 도는 인생
속속들이 다 끄집어 내
돌고 도는 인생
좌충우돌
갑남을녀 도는 인생
도는 인생
푼수라 못나서 그래서
니 분수를 몰라서
카드긁어 명품에
개폼 잡고
곧 죽어도 이쁜이의
품 찾아가는데
열이면 열 백프로
친근한 미소를 베풀어
퍼붇는 물질 공세에
말로 턱없는 한도
액수에 만료
현모양처 지망생
밤이면 밤마다
휘앙세 어리버리
모르는 척 하며
적당히 하면
침흘리며 집합해
남자 없인 외로워서
하루도 못버텨 miss
master ha ha ha
정신차리게나
친구야
너도 훗날
한 남자의 신부야
아 정신차리게나
친구 Amigo Amigo
왜 또 돈에 끌려
밤이고 낮이고
아 정신차리게나
친구 Amigo Amigo
왜 또 눈을 흘겨
밤이고 낮이고
돌고 도는 인생
좌충우돌
갑남을녀 도는 인생
속속들이 다 끄집어 내
돌고 도는 인생
좌충우돌
갑남을녀 도는 인생
도는 인생
46801 가인 (Feat.Nemo Of 미스에스)
배치기 Trendy Boy,Rhymer 작곡
배치기,Rhymer 작사
2009.1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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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Feat.Nemo Of 미..

작년 겨울 카페
한 남자와 함께 있던 너
날 보자 당황하며
말을 잇지 못했지
다시는 이런 일
없을 거라 너 말하며
우는 널 아무 말 없이
나 그저 받아 주었어
죽을 때까지 나만
바라본다 말하는 널
조용히 두 엄지로
눈물 닦아 주었지만
차라리 그때
사실을 말하지 않았다면
아니 그래야 했어
너 말아야 했어
한순간도 내 손에서
전화길 놓지를 못해
받지 않는 통화음
내 심장이 타들어 감에
집 앞 골목길 몰래 숨어
네가 오길 기다려
네 모습 보일 땐
부디 혼자이길 기도하며
홈피 속 네 흔적들을
찾아가며 밤을 새워
정신을 차리면 끔찍한
날 본 후 잠이 들어
눈뜨면 널 따라
걷고 있는 미친 나를 봐
혹시 이런 날 알까
점점 두려워 난
사랑해 너를 사랑해
미워해 너를 미워해
나를 떠나가지 말아 줘
다시 돌아온다 말해 줘
사랑해
너를 사랑해
서로만을 바라봤던
시간 속에
멈춰서 난 헤매
마취제 같은 술에 기대
뚫린 가슴 꿰매
익숙해
너를 만난 시간 동안
골백번이고 했으니까
아프지 않아
나는 제발
네가 떠나가지 않기만을
바랄 뿐이니까
넌 숨이 자꾸
막힌다며
내 존재가
널 괴롭힌다며
꺼지라고 밀어내도
우리 미래 그려 갔던
그 순간이 생각나
난 웃어 ha
어이없어 하는 눈빛조차
아름다워서
너가 말하는 순간
얼굴을 잡고
억지로 했던
kiss
그 어떤 욕을 들은대도
참을 수 있어
넌 미워해라
난 사랑할게
갈가리
조각이 나 버린
우리 지난날을
쓸어 담아
너의 걸음걸이마다
내가 뿌려 줄게
넌 돌아올 거라는
믿음 아래
내가 살잖아
알잖아
대체 어느 누가 나만큼
너를 사랑할 수 있을지
한번 생각해 봐
제발 그래
네 말대로 난 소심해
진실을 말하지 마 제발
나 심장이 멎는 듯해
내 손끝에
망가져 가는 나를
봐 줘 제발
나날이 늘어 가는
의심 속에 갇힌 채
나 너를 기다리며
너를 그려 보다
다시 너의 품에
잠이 드는 꿈을 꿔
사랑해 너를 사랑해
미워해 너를 미워해
나를 떠나가지 말아 줘
다시 돌아온다 말해 줘
사랑해
너를 사랑해
여전히
너의 곁에 없는 난
더 이상
숨을 쉴 수 없어
돌리고
싶어
오늘도 널 향한 매듭을
더한 내 모습 속엔
값싼 동정도 좋다며
구걸하는 내 거짓 속에
무너져 가는 내 자신을
잘 알지만
나조차 제어가 안 되는
가슴을 움켜쥐고서
처음 본 그날처럼
너를 반겼어
빛바랜 우리의 라일락
흩어진 향기와 나의 맘
어느새 깊어진
너의 손길
아직은 놓지 못해
너를 원해
사랑해 너를 사랑해
(사랑해 너를 사랑해)
미워해 너를 미워해
(미워해 너를 미워해)
나를 떠나가지 말아 줘
다시 돌아온다 말해 줘
사랑해
너를 사랑해
58873 걱정 마쇼(Feat.우혜미, 랍티미스..
배치기 랍티미스트,이지호 작곡
이기철,정무웅 작사
2013.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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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마쇼(Feat.우혜미..

아마도
저 녀석이
음악 한답시고
빨빨거릴쯤
하나같이 혀를 차며
작작하라고 좀
한 일 년 저러다 말겠지
박자에 놀아난 날갯짓
또 날로 늘어난
재미 속에
이 삶을
택했지
개뿔 없는 내 모습을
음악으로 커버 치고
배고픔을 즐기는
이 예술가 흉내
"나는 꿈이 배불러요"
근데 타는 내 속내
자기 전엔
가끔 나도 내가 우습네
졸업장이 없이
맞는 미래라는 게
서른 넘어가면
그게 지뢰밭이래
근데
어딜 봐서
내 인생이
전쟁같이 보여?
괜한 노파심에
나를 보는 것도 고역
가장 큰 배련
그냥 관심 꺼 주세요
나는 놀면서 돈 번다
알어? 얼마나 재밌는지?
떵떵거리며 살진 못해도
어찌됐 건
굶어 죽진 않았으니
평타 친 거 아니야?
걱정 마요 내 인생은
충분히 아름답죠
내 삶의 향기가
날 미소 짓게 하는데
누군가 내 모습
한심하게 쳐다봐도
이제 좀
신경 꺼 주세요
아침 해가
뜨기 전까지
내 밤은
너무너무 길었다
쥐구멍에 볕 뜰 날
온다는 건 알고 있었다
공부하면 성공한대
음악 하면 손가락 빤대
이딴 거 다 괴소리다
한 우물 팠네
공부 대신 음악 듣고
홀로 꿈 찾았지
과연 그게 돈벌이 되냐
혀를 찼지
그렇게 세월은 흐르고
굶었던 배는 부르고
내가 만든 노래
누군가가 따라 부르고
무시했잖아
혁기는 밥은 먹고 사니
걱정 마쇼 엄마 손에
쥐어 준 만 원짜리
집에 손 안 벌리고
서울살이 잘 지냅니다
집도 있고 차도 있고
술값도 잘 냅니다
결과는 아름답지만
지옥 같던 십 년
피눈물 흘려
갈고닦은 실력
아직 부자는 아니더라도
부자를 꿈꿀 수 있어
내 음악을 누군가
듣고 있으니 아멘
걱정 마요 내 인생은
충분히 아름답죠
내 삶의 향기가
날 미소 짓게 하는데
누군가 내 모습
한심하게 쳐다봐도
이제 좀
신경 꺼 주세요

걱정 말래도 걱정이 돼
네 꼬라지
이제 관두라니 말이 돼?
냅 두라지
밥은 먹고 살겠냐는
그런 뻔한 충고 말고
이젠 좀 더 강한 걸로
나를 자극해
고생길로의 시작을 알릴
막이 오르고
수십 곡을 썼어도
내 음악은 모르고
그런데도 좋다고
이 길이 난 옳다고
더 깊게 계속
빠져들고 있었는데
걱정과는 달리
지금 나름 괜찮아
몇몇 친구들과 벌어진
이 작은 편차가
달콤하기도 해 가끔
부러워하는 녀석들의
눈빛을 받으며
한껏 느끼는데
적지 않은 굴욕에도
음악이란 감투 쓰고
애써 미소로
괜찮은 척하며
여태껏 계속해
한길을 걷는 우리잖아
그럼 됐어
남들 만큼만 하고 살어
그럼
됐잖아
걱정 마요 내 인생은
충분히 아름답죠
내 삶의 향기가
날 미소 짓게 하는데
누군가 내 모습
한심하게 쳐다봐도
이제 좀
신경 꺼 주세요
69654 공제선
배치기 Mc Sniper 작곡
Buddha Baby 작사
2005.12 2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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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제선

A 4 용지속 가득 매꾼
내 metaphor
포착된 단어는 곧
포획돼 나만의 form
내 연필꽂이는
내 feel 이 꽂힌 메모리
넘쳐흘러 탄생했어
배치기 track
여태껏 뱉고 뱉은 말론
내게 말 못해
넌 택도 없는 teller
효력없는 말 보태
네 시대는 곧 기대없는
다가오는 미래
이 대세는 곧
대를 이어 내게 전달돼
이왕이면 잘나가는
페라리보다
더 기왕이면
잘 날아가는 총알보다
더 널 왕으로 만들어
make U king
또한 queens bridge 의
절박함으로
누구도 함부로
껴들 수 없는
나만의 테두리를
시적 넋두리로
만들어낸 배치기
붓다 베이비
한 뿌리 3년간의
한풀이와 살풀이에
뿔뿔히 흩어져버릴
wack MC 둘의 미래는
마치 바벨탑
who's the king 배치기
이 땅에 뿌릴 씨
거세게 몰아칠
붓따의 가르침
비도 & illnit
king of skill
스나이퍼와 배치기
We still
who's the king 배치기
이 땅에 뿌릴 씨
거세게 몰아칠
붓따의 가르침
비도 & illnit
King of skill
스나이퍼와 배치기
We still
끝내 선비로 남은 둘
탁과 뭉 딱까놓고
가까스로 시어를 건져
Flow 라는 샅바 매고
우리가 빅토리 트로피를
맞이하는 속도는
마치 크로키그
필라소핀 씹새들을
조져놓지
난 분노했다
지금 이 노래가
투쟁을 논해
그 의식은 박노해다
이 맨발이 발산하는
아드레날린
고마 쐬리
꼬마쉐끼 입속에
내시의 쐬기를 박자
진척없는 진전에
실질적 질적차이
지질이 못난
찌질이들에겐
질턱없는 mid
지켜보겠다
나 눈 치켜뜨겠다
이씬을 조져논 죄책없는
얌체들에 실체를
Wack mc 앞엔 win
마이크는 나의 wing
윙윙거리는 날파리 같은
씹새들에겐
짐 붓다 배치기의
드라마같은 값진
삶의 긴 여정 역경을
딛고 일어서
하나로 싹 엮어
who's the king 배치기
이 땅에 뿌릴 씨
거세게 몰아칠
붓따의 가르침
비도 & illnit
King of skill
스나이퍼와 배치기
We still
who's the king 배치기
이 땅에 뿌릴 씨
거세게 몰아칠
붓따의 가르침
비도 & illnit
King of skill
스나이퍼와 배치기
We still
yo check it
인간의 몸이 힙합이라면
나는 수분
떠드는 너희가
지구라면 나는 우주
MC 들은 내가 휘두른
mic 에 맞아 피를 줄줄
무릎을 꿇고
부르르 떨게
만드는 운율은
최고이기에 충분
쌍쌍이 덤벼 싹싹 빌며
달아나기 바쁜 싹들은
싹다 쓸어버리는 나와
Buddha one two
버튼만 누르면 발사
illnit 다음 미사일
쏘아 올리네 탁탁
yo 쏘아올린다네
이 소곡
우린 공공의 적
네 동공의
넋을 빼고 fuck
너 네 목을 칠 쇼
이 무대뽀 대폰
너를 개껌 씹듯이 뱉어
그리곤 우리가 잡아
이 패권
너의 노심초사
그 맘을 읽는 독심술사
얼른 세치혀를 잠글
자물쇠를 사
내 휘앙세 like 비욘세
내가 장식해 이 휘날래
고난에 찬 오년의 걸작
오늘에서야 뱉는다
who's the king 배치기
이 땅에 뿌릴 씨
거세게 몰아칠
붓따의 가르침
비도 & illnit
King of skill
스나이퍼와 배치기
We still
who's the king 배치기
이 땅에 뿌릴 씨
거세게 몰아칠
붓따의 가르침
비도 & illnit
King of skill
스나이퍼와 배치기
We still
붓다 베이비는
흐르는 물처럼
흘러가되
흘려보낸 역사들은
역자처럼 기술하고
유술처럼 풀어내
끊임없이 푸어낸
사상과 사명속에
피어나는 헛된
사학을 사정없이
의지의 칼로 도려내
외치네
배치기의 투지에
명분이 섰다면
난제를 위해
우리가 나설 차례
O.1 초 청중의
심장을 멈추고
제새 동기를 대줄때
MC 의 자질의
그걸로 됐다
배수의 진을 펼쳐라
who's the king 배치기
이 땅에 뿌릴 씨
거세게 몰아칠
붓따의 가르침
비도 & illnit
King of skill
스나이퍼와 배치기
We still
who's the king 배치기
이 땅에 뿌릴 씨
거세게 몰아칠
붓따의 가르침
비도 & illnit
King of skill
스나이퍼와 배치기
We still
붓따 베이비
우리는 모두
이겨내겠소
잦은 시련과 좌절
고뇌속에도 일어서겠소
배치기는 buddha baby
1번 타자 이씬에서
승산이 없다면
배수의 진 또한
펼쳐보겠소
힙합씬에서 우리는
모두 이겨내겠소
작은 시련과 좌절
고뇌속에도 일어서겠소
배치기는 buddha baby
1번 타자 이씬에서
승산이 없다면
배수의 진 또한
펼쳐보겠소
84219 궁금해 가끔 (Feat.구인회 Of Ma..
배치기 Rhymer,노현 작곡
이기철,정무웅 작사
2009.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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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 가끔 (Feat.구..

궁금해 가끔
너도 나와 같은지
사랑이 지겨워 떠난
빈자리는 그저 내게는
홀로된 자유와
후련함 그뿐이야
Oh 이 세계는
조금의 죄책감도 없이
잘 지내고
있기는 한데 나
요즘 들어 자꾸만
거슬리는 것이 있어 나
사랑은
사랑이라
나 부정하려 해도
맘이 가죠
추억은
추억이라
나 지우려고 해도
기억하죠
같은 길을 가다
같은 곳을 다시 보면
또 나 내 기억을 이렇게
자극하잖아
조금씩 남은 널
모두 지워 보겠어
가장 멋진 이별
그런 걸 바랐잖아
너완 다른 사랑 만나려
준비해 보지만
아직 남은
너와 나
가끔은 기억 속에
널 만나 난
문득
왜 나를 찾아올까
궁금해 가끔
너도 나와 같은지
짙은
추억 속에 나
서로 지쳐서
마주 보던 눈도
비켜선 채로 우린
각자 가는 길로 갔어
시간이
약일 필요도 없었고
친구를 밤새 잡아
울어 대는 난리 법석도
있을 리 없었지
몸에 덕지덕지 붙은
너의 흔적들을
떼어 내야겠지만
적막 속에 드리운
기억의 파노라마
나도 모르는 그리움에
패대기쳐 왜
알아 우리의
두근거림은
시계 밥이 된 지
오래라는 거
그래도 습관이라는 게
참 무서워
이런 미련한 미련을
갖게 되는 날 보면
아메리카노
& cherry pie
사람 맘이
맘처럼 된다면야
얼마나
좋겠냐만
이유 없는 외로움과
또 한 번 닫게 되는
이 마음을
난 또
어찌 열어 가야 할까
위로 따위는 관둬
조금씩 남은 널
모두 지우고 있어
가장 멋진 이별
그런 걸 바랐잖아
너완 다른 사랑 만나려
준비해 보지만
아직 남은
너와 나
가끔은 기억 속에
널 만나 난
문득
왜 나를 찾아올까
궁금해 가끔 너도
나와 같은지
짙은
추억 속에 나
(Oh)언제나
기억 속에 머물까
(Uh)언제쯤 나는
자유로울까
(Ha)시간이 가면
괜찮다는 말
아 다 나에겐
거짓말인 것 같아
초침에
발을 맞춰 구르고
Skip했던
이별 노래 부르고
잔정들은 억누르고
누가 널 물으면
그저 웃어 스쳐 가는
바람 바람인걸
이별은
대처하는 사람 나름인걸
참 우습지
한때는 살아가는
이유였던
너를
꿈속에선 자주 걷던
그 길을 걷다 눈을 뜨지
궁금해 가끔 너도
나와 같을지
조금씩 남은 널
모두 지우고 있어
가장 멋진 이별
그런 걸 바랐잖아
너완 다른 사람 만나려
준비해 보지만
아직 남은
너와 나
가끔은 기억 속에
널 만나 난
문득
왜 나를 찾아올까
궁금해 가끔 너도
나와 같은지
짙은
추억 속에 나
(Ah ah woo woo
ah ah)
64696 남자의 로망
배치기 김정유 작곡
배치기 작사
2005.05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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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로망

배치기 배치기
배치기 배치기
배치기 배치기 배치기
배치기 배치기 배치기
배치기
세상살이 야속해도
이 사나이 가슴에
불태워주오
아쉬움에 울컥해도
후회따윈 있을수 없다고
오오 오오 올커니
자고로 남자란
난세와 난항을
낱낱이 꿰뚫어
한 세상을 향한 포부
큰 뜻을 맘에 품고
방방곡곡
떨쳐야 할 진데
그보다 값진
너무나도 멋진
진한 우애들로
찡하게 맘을 울린
내 형제들 따라서
멀고 먼
길을 지나
이곳까지 달려왔소
올커니
내 모양새를 보아하니
얼큰히 나
술한잔에 취한듯 해
부도 명예도
한발짝 뒤로
더 큰 뜻을 품고서
나는 간다
닥치는대로
먹히는 세계
당차게 치고
나아갈 내게
한번뿐인 인생
남자의 로망
죽어도 꺾이지 않는
의리로 나간다
세상살이 야속해도
이 사나이 가슴에
불태워주오
아쉬움에 울컥해도
후회따윈
있을 수 없다고 오오
(한 한방)(한방)
(예예예예)
(한 한방)(한방)
(예예예예)
내 머리위로 날고 기는
녀석들이 판을 쳐도
인생 뭐 있겠소
불꽃처럼 살다가 yo
Don't give up
the fight (fight!)
가끔은 내게 혹독한
현실의 시린 구렁텅이
안에 나를
시험하듯이 넣고
인내심을 봐
눈물을 감춰내
닦아 단숨에
나를 무시한
이들 앞에선 이 악물어
무릎을 땅에 닿지말게
두 눈 부릅뜨게
부릉부릉
내 낭만의 구름타고
여행을 떠나
오 내 고집
고지곧대로 믿는
돈키호테고
야생마 같이 거칠게
패배앞엔 부드럽게
다시 덧칠해
혹독한 이내 삶에
어떤 유혹도
간혹 나를 떠보드래도
한번뿐인 인생
남자의 로망
굳세게 고집으로
밀고 나간다
세상살이 야속해도
이 사나이 가슴에
불태워주오
아쉬움에
울컥해도
후회따윈 있을 수
없다고 오 오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
47978 눈물 샤워(Feat.에일리)
배치기 랍티미스트,이지호 작곡
이기철,정무웅 작사
2013.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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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샤워(Feat.에일리..

그대 눈에
보였죠
넘실거리는
슬픈 내 눈물이
아직 가슴에
차고 남아
한없이 두 볼에
흐르고 있죠
Yo 지지리도
궁상이지
애써 짓는 미소조차
이리 울상인지
글썽이는
두 눈에 맺힌
내 처량한 모습
이리 불쌍한지
자꾸 멍해져 목젖부터
울컥거리는 게
툭 치면
눈물이 쏟아질 것 같애
내가 나를 알기에
널 잡지 못했던
후회 속에
질질 짜는 못난 놈
왜 난 너에게
좀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없었는지에 대한
한탄 속에
왜 난 떠나가는
너의 뒷모습을
바라보기만 할 수밖에
없던 자책 속에
마지막엔
알아야 했어
너의 이기적인 가슴은
다른 설레임을 원한걸
우는 와중에도
밥은 넘기는 거 보니
그래도 계속
살고 싶긴 한가 보네
그대 눈에
보였죠
넘실거리는
슬픈 내 눈물이
아직 가슴에
차고 남아
한없이 두 볼에
흐르고 있죠
아무 일 없는 듯
웃고 싶어요
날 감싸는 추억이
또 날 붙잡죠
이 눈물이
그대의 두 눈에도
흐르고
있을까요
처음엔
한 방울 한 방울
그러다 왈칵 쏟아지며
한참을
쥐뿔도 뭐 없는
내 꼴을 알기에
아쉬움도 갖지 못해
한탄을
아직도 남은 네 존재를
억지로 떨궈 낸
내 속이
타는데
냉정히 날 두고
떠나갈 만큼
나 형편없는
남자였나
기다려 달란 말도
지친다 기약 없는 말
더는 널
묶어 둘 자신도
모면할 핑계도
댈 수가 없어서
더 감추지
못한 채
모자란 모습만
네게 보이고 마는데
지지리도 못나고
꼬질한 내 모습
눈물로 씻어
내보낸다
그대 눈에
보였죠
넘실거리는
슬픈 내 눈물이
아직 가슴에
차고 남아
한없이 두 볼에
흐르고 있죠
애꿎은 눈물만 흘리는
날 놔줘
네 품이 아닌 곳에
이제 날 놔줘
후회와 지나간 날들의
기억 속에 갇혀
가슴
아픈 나
청승맞게
불 꺼 놓고
이불을 머리끝까지
덮어 놓고
베개 위에
얼굴 엎어 놓고
샤워해 샤워
눈물 샤워
청승맞게
불 꺼 놓고
이불을 머리끝까지
덮어 놓고
베개 위에
얼굴 엎어 놓고
샤워해 샤워
눈물 샤워
그대 눈에
보였죠
넘실거리는
슬픈 내 눈물이
아직 가슴에
차고 남아
한없이 두 볼에
흐르고 있죠
78448 닥쳐 줘요 (Feat.솔지 Of EXID)
배치기 탁,무웅,범이,낭이 작곡
탁,무웅,범이,낭이 작사
2015.10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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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쳐 줘요 (Feat.솔지..
Oh 그만 그만
그만해요
더 이상 뭐라 뭐라
뭐라 하지 말아 줘요
쉴 틈 없이 움직이는
그 입술도
그만
닥쳐 줘요
이 바닥 밥 좀
먹으니
남아나지 않은
내 어금니
의치를 낀 내 의지는
이불 속에서만 머물지
몇몇 사람에게
쪽 빨리고
괜히 언급하기
쪽팔려서
난 괜찮아요 공갈치며
오늘도 버텼네 까치발로
열정 하나로
살 때도 있었지
배고픔이
대단한 훈장인 양
내가
안 먹으면
남이 먹는다는
우스갯소리가
내 인생의
좌우명이 된 순간
난 괜한
헌신적인 태도는
나를 그냥
헌신짝이 되게 했네
남은 것은 먼지뿐인
성공의 허울만 건지겠지
Oh 그만 그만
그만해요
더 이상 뭐라 뭐라
뭐라 하지 말아 줘요
쉴 틈 없이 움직이는
그 입술도
그만
닥쳐 줘요
사람이
제일로 무서운 게
먹고 먹히는
우리 동네
작작 하라고
작작 좀 해
잠시만 좀
닥쳐 줘요
치열하게도
산다
물 말아서 먹는 찬밥
가지고는
이 맘을 식히지 못해서
속에서 천불이 찬다
쥐어짜는 듯한
이 위통과
질질 짜는 눈물로
범벅된
하루를 살기가
일쑤인 나에게
더 이상 날 위한
삶은 없다
오늘 맞잡았던
친구의 악수가
내일은
철천지원수가 돼
어르고 달래고
정성을 쏟아도
갈 놈은 가더라
단순한데
간단한 셈조차
풀지 못해서
샘 많은 인간들에게
뜯기고선
남은 건
두 맨발만
Hey hey
또 왔네 두 마리
Oh 그만 그만
그만해요
더 이상 뭐라 뭐라
뭐라 하지 말아 줘요
쉴 틈 없이 움직이는
그 입술도
그만
닥쳐 줘요
사람이
제일로 무서운 게
먹고 먹히는
우리 동네
작작 좀 하세요
작작 좀 해
잠시만 좀
닥쳐 줘요
아직도 넌 내 맘을 몰라
가끔은 나 혼자
나불나불대는 그 입
제발 1분만이라도
알아들어 먹었으니
여기까지 해요
이게 뭔 죄요
이깟 게 죄요
그 입술에 말 한마디
내 목을 죄어요
무슨 부귀영활
누리겠다고
뭘 그리
움켜잡고
놓지 못해 사는지
뒤돌면
끝나 버릴 사람일랑
깨끗하게 지우고
쓸데없는 자책일랑
개나 주게
47715 두 마리
배치기 랍티미스트 작곡
이기철,정무웅 작사
2012.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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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리

Hey hey hey hey
hey hey
Hey hey hey hey
hey hey
칠흑 같은 어둠 속에
혼자라도
막다른 골목에 갇힌
뭐 같은 꼴이라도
어쨌든 이겨야지
어쨌든 나가야지
이 뻔한 물음 속의
너와 나
겉절이 같은 인생살이
눈물 나도
눈칫밥 인생살이
그까짓 거 신물 나도
어쨌든 이겨야지
어쨌든 나가야지
이 뻔한 물음 속의
너와 나
어떻게든 되겠지
살다 보니까
점점 이골이 난
내 꼴을 봐
인생의
오르막길에서
토끼처럼 잠에 빠진
나를 봐
스펙 스펙 스펙
절대 뒤처지지 않게
패스 패스 패스
나도 어서 빨리 갈게
남들처럼
산다곤 살았는데
왜 난
이 모양인가 싶네
고분고분 등록금을
꼬박꼬박 냈더니
졸업장은 잿더미
빚더미 증서
More money
more money
내 이름에 붙어 버린
거머리
꿈이란 건
저 멀리 떴어
어머니의 잔소리엔
내가 알아서 해
네가 뭘 알아서 해 마
맞받아칠 말이 없어
나 실마리 없는
내일의 답을 쫓네
또 왔어 두 마리
늘 같은 두 마리
시커먼 맨발이
부르튼 두 다리
세상의 한쪽 구석에
쭈그린 채
볕 들 날을
기다리네
Hey hey
이 지겨운 두 마리
두 마리
늘 같은 두 마리
시커먼 맨발이
부르튼 두 다리
세상의 한쪽 구석에
쭈그린 채
볕 들 날을
기다리네
Hey hey
이 지겨운 두 마리
생활 패턴은
엉망진창
친구들이 날 부를 땐
겁나 진상
원래 내세울 거 없는
애들이
술만 취하면
목소리만 커지지
쌓인 자격지심 덕에
동창회도 못 나가 왜?
고등학교 때 사전까지
씹어 먹던 범생이가
나의 첫사랑을 끼고
나타났으니
짜증이
날 만도 해
뽑히게 도와주소서
주문을 건 자소선
내가 지은
3류 소설
이 넓은 땅덩이
수많은 빌딩에
내 몸 하나
발붙일 곳이 없어
애써
쿨한 척한다만
야 그것도 있는 놈이
해야 먹히지
세상도 쿨해서
매일 춥다
언제쯤 내게도
봄이 올까
이게 사람 사는 기가
짐승 사는 기가 엉
또 왔어 두 마리
늘 같은 두 마리
시커먼 맨발이
부르튼 두 다리
세상의 한쪽 구석에
쭈그린 채
볕 들 날을
기다리네
Hey hey
이 지겨운 두 마리
두 마리
늘 같은 두 마리
시커먼 맨발이
부르튼 두 다리
세상의 한쪽 구석에
쭈그린 채
볕 들 날을
기다리네
Hey hey
이 지겨운 두 마리

또 왔어
두 마리
언제까지 난 계속해서
또 남 탓 탓 탓
늘 같은
두 마리
난 더 이상 내 모습이
너무나 하찮다
세상의 한쪽 구석에
쭈그린 채
볕 들 날을
기다리네
친구들 앞에선
합죽이고
이 무슨 어이없는
낯짝이고
두 마리
늘 같은 두 마리
시커먼 맨발이
부르튼 두 다리
세상의 한쪽 구석에
쭈그린 채
볕 들 날을
기다리네
Hey hey
이 지겨운 두 마리
83267 두통
배치기 외국곡
탁탁36,정무웅 작사
2008.04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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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

Let's talk about it
너도 겪어봐
Pain of my life
삶의 두통이
진통이 진동을 거듭해
day by day
Make trouble
but I'm untouchable
Let's talk about it
너도 겪어봐
Pain of my life
삶의 두통이
진통이 진동을 거듭해
day by day
Make trouble
but I'm untouchable
(Oh)세상속의 먼지
내 옷에 쌓인 찌든 때
생활선에 찌들 때
악취가 코를 찌를 때
생활 속 필수품이
돼버린 게보린
두통의 절반을 내 준
내 머릿속 메모리
뒷골목 양아치
뒷골에 쏘는 눈초리
등교길에 중삐리
삥 뜯기는 스트레스가
숱하지만(다)
말도 못해(아)
용돈 털린 기분
니가 이해를 하겠니
새벽녘 단잠 깨며
들리는 드릴 소리
구청에다 항의해 가며
전화를 드린 일이
수십 번이 넘는데
사태수습 안되네
잠잠했던 뇌파가
또 심하게 진동해
학생의 걱정은
대학이면 끝일까
부모님의 걱정은
돈이면 끝일런지
계속되는 아픔 속에
종지부는 없어
연속된 삶에 비례된
두통은 멈출 줄 몰라
Let's talk about it
너도 겪어봐
Pain of my life
삶의 두통이
진통이 진동을 거듭해
day by day
Make trouble
but I'm untouchable
Let's talk about it
너도 겪어봐
Pain of my life
삶의 두통이
진통이 진동을 거듭해
day by day
Make trouble
but I'm untouchable
끊임없이 분을 삭혀
no pain no gain
끝도 없는 길을 달려
no pain no gain
뭉탁 깊은 곳에
박혀있는 soul
내 고독의 악취가
온갖 수법으로 갓 배양
되온 것이 끝내 약국을
찾게 만들었어(uh)
머릿속부터
서서히 날 쪼여
울거먹어
내 루멀 긁어먹어
고갤 들어보네 머리를
찌르는 폭격에 맞서
내 뱃속으로 쏘아 붙인
게보린 두 알
강도가
히로시마 원폭 투하
그래 믿어 두 알
근데 왜 날 몰라주니
내 두통에 호소를 배신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길
바랄 뿐이라며
나를 외면하고
손으로 감싼 머리에
나타난 phenomenon
Lord have mercy
lord have mercy
혼돈에 포화는
곧 놈의 권세
금을 그었지
but 지금은 종지부(woo)
찍고 나서
숨을 쉬겠어 습 습 후
Let's talk about it
너도 겪어봐
Pain of my life
삶의 두통이 진통이
진동을 거듭해
day by day
Make trouble
but I'm untouchable
Let's talk about it
너도 겪어봐
Pain of my life
삶의 두통이
진통이 진동을 거듭해
day by day
Make trouble
but I'm untouchable
지금 좀 참어
곧 있으면 괜찮아
No pain no gain
목메인 no name
지금 좀 참어
곧 있으면 괜찮아
No pain no gain
목메인 no name
지금 좀 참어
곧 있으면 괜찮아
(지금 좀 참어
곧 있으면 괜찮아)
No pain no gain
목메인 no name
(No pain no gain
목메인 no name)
Let's talk about it
너도 겪어봐
Pain of my life
삶의 두통이 진통이
진동을 거듭해
day by day
Make trouble
but I'm untouchable
Let's talk about it
너도 겪어봐
Pain of my life
삶의 두통이 진통이
진동을 거듭해
day by day
Make trouble
but I'm untouchable
48423 뜨래요 (Feat.앙리 Of 3B)
배치기 앙리,이기,용배 작곡
이기철,정무웅 작사
2014.05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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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래요 (Feat.앙리 Of..
쏟아진 빗물 사이로
네 모습 보였는데
내 손엔 잡히지 않아
눈에 눈물 고였는데
불러도 오지를 않아
애타는 내 맘
알고 있을까 몰라
네 생각은 뭘까
아쉬울 것 없다
단 한 치의 후회도 없이
너와 나 사랑했다
믿었는데
아직도 남은 게 많아
미련은 내 안에
남아 있기로
더 머물기로
막힘없이 불타는 사랑
했뜨래요
서울 밤거릴
달리고 있어
달리고 달려도
닿지 않는 너에게로
다 잊기로
했었는데
잊혀지지 않는 것은
왜일까 oh yeah
Oh 밟고 또 밟아도
밤처럼 긴 어둠 위로
너에게로
가고 있어
빙판 같아
달빛을 머금은 아스팔튼
그 위로 스케치하듯
악셀 점프
닿을 듯 말 듯한
이 도시 하늘
나를 위로하듯
숨죽인 차들
너가 떠난 그날부터
돼 버린 길치야
나는 빌딩 숲 사이
쏘다니며
때마침
차 안에 흐르는 노래는
같이 자주 들었던
Killing Me Softly
혼자라는 것에
익숙할 때쯤
나를 찾아오는
이 습관의 끈
바람에 섞인 채
아주 미세하게 느껴지는
너의 향긴 자극하지
나의 코끝
가로등 불빛들은
눈물 속에
계속 번지고
미련은 던지고
이제는
각자 알아서 가라며
하염없이
깜빡거리기만 하는
도로 위
노란 신호
막힘없이 불타는 사랑
했뜨래요
서울 밤거릴
달리고 있어
달리고 달려도
닿지 않는 너에게로
다 잊기로
했었는데
잊혀지지 않는 것은
왜일까 oh yeah
Oh 밟고 또 밟아도
밤처럼 긴 어둠 위로
너에게로
가고 있어
긴긴 여기 길 위로
좀 더 던져 날 위로해
쓰렸던 맘이 번져
물들었던 밤도
긴긴 여기 길 위로
좀 더 던져 날 위로해
언제쯤 맘은 아물까
yeah
핀 조명 같은 달이 뜬
도시의 밤 속 난리굿
공기를 가르며
달리는
기분은
driving in Malibu
핀 조명 같은 달이 뜬
도시의 밤 속 난리굿
공기를 가르며
달리는
기분은
driving in Malibu
막힘없이 불타는 사랑
했뜨래요
서울 밤거릴
달리고 있어
달리고 달려도
닿지 않는 너에게로
다 잊기로
했었는데
잊혀지지 않는 것은
왜일까 oh yeah
Oh 밟고 또 밟아도
밤처럼 긴 어둠 위로
너에게로
가고 있어
45692 마이동풍
배치기 명재 aka MJ 작곡
배치기 작사
2006.10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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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동풍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
내 귀를 막고
세상 닫고
내 맘 한길로
내 맘을 믿고
세상 딛고
내 맘 한길로 배치기
감성보다
이성이 날 앞서
낯선 이곳에서나
들춰진 내 치부를 봤어
창의력은 완전 제로
난 곧이곧대로
1은 1인 내 머리에
예술성은 없어
됐어 악써도
너는 재능 없어
애써도 넘지 못할
선이 있다 했으나
팔자가 사나워서
개 버릇은 남 못 주니
오 이걸
어쩌란 말이오
어쩌긴 어쩌겠소
저 벼랑 끝에 떠밀어
내도 좀 더
휘뚜루마뚜루
나름에 만발의
준비를 해
날 패대기치고 피래미
취급하는 내 길에
이치를 무시하는
이들에게 외치리
날 찢고 볶고 나 까짓거
무시한다해도
내겐 씨도
안 먹히니
주저리주저리
지껄여 봤자
난 진짜
알짜배기로 살며
나는 나만의
방식으로 지탱할 테요
이 우주의 축이 나요
나 비록 도태된
삶이 버린
헌신짝이라도
내가 굴할깝쇼
이 세상살이 속에서
늘 밑진다 하여도
나의 마이동풍
굳게 다문 입술에
품은 배짱 하나로
오늘도 오늘도 내일도
내일도 간다 간다
라라라라라
풍파 속에 삶이
나를 밟고 있어도
난 그저 하하하하
다시 앞으로
운명 속 내 별도
떨어져 날 내쳐도
그 고난 속에서도
음하하하하
hey
봄바람에 내 귀를
간지럽힌 자들
모두 다 hands up
hey
봄바람에
내 귀를 간지럽힌 자들
모두 다 hands up
그래 momy and daddy
나를 마니엘헤니처럼
낳아 주진 않으셨지만
난 내 나름의
matic으로
조종하며
세상의 비포장도로
거침없이 덧칠했어
모 아니면 도 로
살아왔다
때론 사랑이
날 깨고 무시의 끝에
날 대롱대롱 매달아도
절대 개의치 않지
하하 같잖지
나는야 매일이 잔치
내 뜻이 갈리고
내 꿈이 날려도
난 다시 부푼 거리로
맘에 채빌 갖춰
굳게 걸어 나가
두 눈을 막는
세상 그리로
악담을 퍼붓고
더 세게 날 밟어
다시는 서지
못할 맘으로
상처를 씹어 먹고
난 계속 커 갈 거야
세상에 중심에
내 뜻이 설 거야
나 비록 도태된 삶이
버린 헌신짝이라도
내가 굴할깝쇼
이 세상살이 속에서
늘 밑진다 하여도
나의 마이동풍
굳게 다문 입술에
품은 배짱 하나로
오늘도 오늘도
내일도 내일도
간다 간다
라라라라라
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
85840 면전에선 안돼(Feat. 한기철 Of ..
배치기 맹석재 작곡
이기철,정무웅 작사
2008.08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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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전에선 안돼(Feat. ..

Oh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그 누구를
만나도
두 눈은
꼭 허물을 찾잖아
가십거리를
쫓아가
반짝이는 두 눈
fire ya
책잡힌 얘기를
캐다가
뒤에서 수군대는
재미가 습관이 돼
또 구린내를 찾아
오늘 밤을 지샌다
목젖까지 차올랐지
내 화가
때려버리고 싶어
그 놈의 이마빡
다짐을 거듭하는
뒷담화
허나 면전에선
왜 그게 안 될까
시원하게 질러버리기엔
내 앞길이
길이길이
막혀 고생이고
비리비리한
내 자존심 앞에선
미리 미리
웃어주라고
뒤를 조심하쇼
watch out
뒷담에 빠져
매일 매일 눈 감으면
코 베는 세상 같이 질러
hey hey hey
답답한 세상 아래
숨겨온 말이요
갑갑한 이 속을 감춰
지샌 밤이여
숨 막힌 세상살이
속앓이도 다 외쳐봐
이 순간만은 어제의
나와는 다를 테니까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남 욕이라는 게
내 가슴의
앙금을
덜어주네
아주 요긴하게 씹고
씹어도 곱창보다 질겼어
남 걱정을
다 즐겼어
남의 아픔만이
더 달콤했지
앞 뒤 비대칭
데칼코마니
큰소리는
여기까지요
면전에선 맞춰
오만 가지 비유
거창한 말들이 같잖아
마치 선거판 같잖아
부풀어버린 말들을
주체 못해 가잖아
너의 친구를
조심해
뒤에서
너를 보며 웃잖아
선량한 미소
속지 마
다음은 니 차례
될 거야
뒤를 조심하쇼
watch out
뒷담에 빠져
매일 매일 눈 감으면
코 베는 세상 같이 질러
hey hey hey
답답한 세상 아래
숨겨온 말이요
갑갑한 이 속을 감춰
지샌 밤이여
숨 막힌 세상살이
속앓이도 다 외쳐봐
이 순간만은 어제의
나와는 다를 테니까

나나나나나
hey hey hey
나나나 나나나
hey hey
나나나나나
hey hey hey
나나나
나나나
답답한 세상 아래
숨겨온 말이요
갑갑한 이 속을 감춰
지샌 밤이여
숨 막힌 세상살이
속앓이도 다 외쳐봐
이 순간만은 어제의
나와는 다를 테니까
59699 바람에 날려(Feat.펀치) (드라마..
배치기 최준명 작곡
배치기,지훈 작사
2015.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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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날려(Feat.펀치..
나 혼자서만 떠다닌다
내 주윈 다 떠나간다
하나둘씩 비어 가는
빈자리를 멍하니
손 놓고 바라봤던
날 탓한다
침묵하는 것이
익숙하고 편해졌어
들어 줄 리 만무한
소리 없는 아우성
서서히 멀어져 간 채
고립되어져 갔어
이젠 다 떠나 버린
나 혼자 남은 섬
더디게 돌아가는 시간을
재촉해 보는 거밖에
할 수 있는 게
내게 많지 않은걸
참아 내고 나면
알아는 줄는지
괜찮다고 따스하게
말해 줄 누군가
너의 두 눈을 보면
눈물이 넘실거려
외로운 밤이 오면
바람에 날려
어디론가 떠나가 볼까
너의 옆에 있어 줄게

바람 한 점
통하지 않은 곳
속에 갇혀
익숙한 외로움을 삼키고
어릴 적 그렸던 동화는
잿빛들로
물들어 기억 저편의
뒤안길로 사라져 가네
난 나지막한
목소리로
불러 봤자 소용없어
또 넋을 잃어
가벼운 웃음조차
내게 허락하지 않는
이곳으로 데려왔네
가혹한 세상은
나 혼자의 몫이
되어 버린 슬픔과
작은 기쁨조차
나눌 일 없는 공간
행복은 벼랑 끝
처량한 꽃 한 송이처럼
손을 뻗기엔 두려워
멈춘 내 발걸음
마음 둘 곳 하나 없어
또 정처 없이 떠돌며
매서운 추위 속에
여민 옷깃
기나긴 적막 끝엔
기다리고 있을까
상처투성이 내 두 손을
잡아 줄 누군가
너의 두 눈을 보면
눈물이 넘실거려
외로운 밤이 오면
바람에 날려
어디론가 떠나가 볼까
너의 옆에 있어 줄게
다 알아 너의 아픈 상처
난 너의 피난처
무너지는 너에겐
내가 필요해
아직 못다 핀 꽃으로
지는 건 슬프잖니
내일도 넌
다시 피어나
뻔한 몇 글자의 말론
위로 못 해
잠깐의 mellow도 없는
퍽퍽한 이 현실에
갇힌 내게
한 모금의 물을 줘
아무도 들어 주지 않는
내 바람만
그저
스치듯 날린다
45152 반갑습니다
배치기 MC SNIPER 작곡
배치기 작사
2005.04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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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우리는 배치기입니다
우리 style은
죽여줍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우리는 배치기입니다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모두 준비 됐습니까

어젯밤 꿈 속에
날개 단 천사가
자꾸만 날 비추네
따스한 등불
한손엔 배치기
씨디들이 듬뿍
시도레미 콧노래가
모니터에 눈이 멀은
인터넷 폐인
제 친구를 소개해요
인터넷 game
젊은 날에 뭔 짓이니
답답스럽게
배치기 music 은
맛깔스럽게 yeah
난 답답한 세상 속
숨이 막혀 있는
네게 산소지
넌 맨날 멜랑꼴리해
지금이야 깃발을 꼽고
Go 로켓처럼 곧게
뻗어나가라 let me go
우리는 배치기
세상을 up in here
흔들어 놓는다네
맘을 비우고
다 우릴 따라와
난 알아 광대가 춤추고
노래하는 여긴
나의 무대란 걸
난 알아 음악에 취한 난
노래 부르네
너를 부르네
yeah

극에 다른 귀차니즘
불치병
오늘 역시 잠 못자는
불침번
고되게 돌아가는
삶속엔 역시
쉴 틈 없이 들리는
배치기 music
오늘은 오빠보다
우릴 믿어
리빈다비다로카다
cheak it out
Don't stop beat
반복되는 쳇바퀴 속에
제 갈 길을 뚫을 배치기
준비됐다 뭉탁 쿵짝
리듬과 합쳐라
모두 비트 안에서
으랏차차
네 착잡한 맘 속에
들이찬다
우릴 보고 hey yo
난 알아 광대가 춤추고
노래하는 여긴
나의 무대란 걸
난 알아 음악에 취한 난
노래 부르네
너를 부르네 yeah
만나서 반갑습니다
우리는 배치기입니다
우리 style 은
죽여줍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우리는 배치기입니다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모두 준비 됐습니까
Say ho
우릴 따라오라고
손을 위로 브라보
쿵짝 리듬에 맞춰
원 투 원 투
make some noise
Ah yeah
우릴 따라오라고
손을 위로 브라보
쿵짝 리듬에 맞춰
원 투 원 투
make some noise
만나서 반갑습니다
우리는 배치기입니다
우리가 가는 무댄
들썩들썩하니
손을 위로 양옆으로
번쩍번쩍 들면
간다 간다 간다
배치기가 갑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우리는 배치기입니다
우리가 가는 무댄
들썩들썩하니
손을 위로 양옆으로
번쩍번쩍 들면
간다 간다 간다
배치기가 갑니다
21157 반칙왕
배치기 C-No 작곡
탁,무웅 작사
2019.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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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칙왕

우린 한 번도 정당한
대가를 받은 적이 없어
돈 계산 앞에선
늘 젬병이
쉬워 쟨 x신
낙인찍게 된 거지
손에 탬버린 쥐고
전국 팔도 돌며
노랠 불러
앵벌이
생각하니 빡쳐
들춰 볼게 옛날 옛적 일
다음 타자를 위한
일이야
우리 모두
벤츠 탈 거야
행사 페이 15만 원
결제받고 한 끼 식대
5천 원에 행복해하던
그때 나이 23세
와 와 와 와 이 멍청한
x끼 좀 봐 봐 봐 봐
지 벳겨 먹는 것도
모르고서 조아리네
광신도 같애
전부 다 다 다 다
밖에서 보는 사람들
진짜 웃겼을 거야
선팅 된 창문에
코 후비고
이 쑤시는 모양
뵈는 게 없으니
철갑을 두른 듯
완전 용감한 거지
욕만 들입다 먹고도
질투라 여기는 새끼
노답
결국 x망
탈출 버튼 누르고
밖으로 나온 뒤
내 얼굴에 침 뱉기라
해서 무겁게 다문 입
깨달은 건 믿을 건
둘뿐이란 다짐이
더욱더 끈끈한 우릴
만들었어 다행히
독이 됐든
득이 됐든
이 곡이 대뜸 나오면
어쨌든 듣겠지
찔리는 x끼
네가 범인이야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머 그런 거
만나면 뒷담 까던 거
시원하게 내지르니
오늘 밤
잘 자겠군
영원할 줄 알았던
군락의 몰락
불 번지듯 퍼지는
분란과 소각
필요해 넌 못 넘볼
둘만의 공간
367
in the air
영원할 줄 알았던
군락의 몰락
불 번지듯 퍼지는
분란과 소각
필요해 넌 못 넘볼
둘만의 공간
진짜 해방의 날
D-Day 오늘
젬병 x병 개평 따윈
없어
못 먹는 놈이
x신이라잖냐
그리고 챙긴
씹다 버린 개 껌
난 뒤통수의
해머 자국이
완전 선명
나만 몰랐어
난 놈의 손가락의
꼬깔콘
난 필요해 개비스콘
이 와중에도 재밌는 건
이게 뭐 자랑이라고서
이 x랄
가사를 쓰면서
혼자서 코미디 쇼
어차피
난 절대 못 이겨
저 뭔지도 모르고 쓴
계약서
애 아빠 돼서야
그게 왜
지금의 가사의 주제로
동기 부여
이번 생은 쌩깔까
x 까 다짐해 봤자
내 고생이 어떤 작자의
식사의 반찬
뿜빠이해 각자
뺑이친 만큼의 대가
버텼지 용케
맨날 x도 없는 내 깽값
알어 너 착한 앤 거
근데 whatever
널 막 팔어
썰고 굴렸잖아
맥가이버
칼같이 널 다뤘지
네 생각의 동맥 제거
그 상태로 꿈꾼 거야
Xucking
믹 재거
누가 더 모자란
모지린지
경주하는 건지
결국엔 줄 없는 번지
죽는 놈이 드는
트로피
똑같은 새끼들
모인 곳에서 옹기종기
X지고 난 뒤에
x나게 흔들어
그깟 롤리 롤리
생각하면 열 뻗쳐서
밥 먹으면
얹힌 적도 많아
개짓거리들
수습 못 해서
주위에는
맨날 적도 많아
부르면 달려갔던 x신
네가 무슨 적토마냐
숨차 죽겠어
이쯤에서 칵 투 난 out
머니 머니 돈이 얽히면
의리값을
네가 감히 측정
부정
싸움
구정물 속에 팝콘각
머니 머니 돈이 얽히면
의리값을
네가 감히 측정
부정
싸움
구정물 속에 팝콘각
81192 볕뜰 날 있어
배치기 탁탁36 작곡
배치기 작사
2006.1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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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뜰 날 있어

네모난 바퀴같은
나날의 연속
내 물갈퀴는 갈피를
잡지 못해 난리 법석
덥석 손을
내미기엔
이리저리 현실은
거부 투성
어느 가락에 장단을
맞추라는 건지
먼지 쌓인 니 면상에
왜 난 낮춰지는 건지
날 깔아 보고
나까로 본 후
능력없는 이 몸의
등을 치니 좋겠수
뭔 코가 이리 껴 엉켜
빗발 치는 시련속에
난 부적격 인간으로
곤두박칠 쳐
익은 뽀드락지 처럼
터지기 일보직전
어금니 꽉 물어도
가식으로 제각각이다
자기원을 갖고
가꿔 서로 낚어
아무리 나만
발악한다 해도
막막한 이 시간속에
난 따라가

남은 열정 마저
싹뚝 짤라 버리는 작두
이런 악순환의
굴레속에서
늘어나는건 낮술
싹쓸어 갔어
이놈의 흑마술 이꼴에
이골이나 이런 마라톤
기권은 이미
내 습관이고
드라마 같은 결말은
바라지도 않아
나를 그냥 바람을 타고
날아가게 내버려둬 좀

이 빌어먹을
백지를 매꾼
색색을
덮어서 채운
한폭에 풍경은
이토록 낯선
이 하늘 끝에
낙서가 되고
세상과 일탈한 내 운
운명을 것돌아 매운
저 한심하게 비추는
세상의 이치는
내 틀을 부수고
사람들에 덫에
맘이 찢기고 나는 또
갈 곳을 잃어버린
약자의 신분이 되고
세상을 내게서
비틀고 발악하는
내 목을 뒤틀고
악에 찬 눈으로
날 내치며 바라봐
내 속에 맺힌
K J

사건에 연속인
나날속에
맘 속에 다짐은
커 가는데
어제의 각오는 한맺힌
가곡이 되어만 가고
또 한숨을 짓고
형제 눈물 뺀
거짓의 손때 아직은
애땐 창작의 존폐
야속한
수 많은 날
이 바람잘 날 없는
인생의 난
81021
배치기 탁탁36 작곡
배치기 작사
2006.08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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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 수 있는 거
이것뿐인데 넌
나 갈 수 있는 길
이 길뿐인데 넌
내게 손을 내밀어 줄
사람은 없어
이미 난 세상살이에
선을 긋고 있어
내가 할 수 있는 거
이것뿐인데 넌
나 갈 수 있는 길
이 길뿐인데 넌
내게 손을 내밀어 줄
사람은 없어
이미 난 세상살이에
선을 긋고 있어
시종일관 드라마 같은
뻔한 스토리
지긋지긋해
지끈지끈 아픈머리
한 손에 움켜쥐고
나 다른 길을 걸어가
나 조차마저 놀라버린
중독의 세계로
고삐리 시절
잘나갔던 동네 랩퍼
세월이 지나니
내 인생이 고달퍼
느는건 눈치요
드는건 돈이고
드럽게 꼬인 나는
실권없는 약한자고
한 곡을 위한
나의 막노동
더해가는
내 고통
술에 쪄든 내 몸통
괴롭다 술먹자
피땀흘린 노력과
피치 못할 고통은
피차일반 똑같애
생색은 생략해
기대를 건
시선들을 뿌리치고
포기하라고 말하던
사람들 앞에 서서
긴시간 품에 품은
열정 깊인
해발 70미터
그만큼 진심이 커
뭉탁 Oh
Grab the microphone
쿵짝 Go
배치기 Yes yo!
배치기 Yes yo!
Grab the microphone
Grab the microphone
배치기 Yes yo!
뭉탁 Oh
Grab the microphone
쿵짝 Go
배치기 Yes yo!
배치기 Yes yo!
Grab the microphone
Grab the microphone
배치기 Yes yo!
진작 시작할 걸 그랬지
밥 벌어먹기 힘든 시기
질린 듯한 요점없는
펜 촉은 무턱대고 깊어
지기만해 서서히
드러나는 밑바닥
7전 8기로 길따라
미는건 머리요
사는건 X까고 애처롭게
사는 나는 갓하나 없는
방랑자고
얘기 좀 해봅시다
곧게 따라
갔던 시간
인내란
열매끝이 달은가?
4년전에 헛바람
들었다고 말했지만
나 그걸 타고
백지 위 시로
녹여버리면
끝이고
한잔 술에 훌훌
털어버려도
맘에 굴뚝에선
지지고 지펴 연기 나지
나와 현실의 불륜
부질없는 부지런 속에
살며 내가 힘겹게
달려 가는 길이
비트위가 아니면
헛된 대장정
21 years old 한계가
던진 추위?라 해도
다 필요없어
전부를 모두 건 전투
뭉탁 Oh
Grab the microphone
쿵짝 Go
배치기 Yes yo!
배치기 Yes yo!
Grab the microphone
Grab the microphone
배치기 Yes yo!
포기 할 거라면
나 시작도 안했겠지
칙칙한 삶 속에서
필요한 건
참아내는
힘과 찾으려는 힘뿐
밑바닥 속에서도 나
내 콧날은 오똑해
걸음에 펼쳐질
내 세계 스케일은 커
인생에 스테이지
속에 부속품들을 맞춰
New kids yo 이미
일어난 기적 논픽션
이기철의 발자취는
Buddha Baby로 부터
이 장단에 맞춰
나는 높이 잔을 들어
멋스럽게 건배
우리말을 잘들어
가슴속 깊이 뿌리를
내려 나 곧은 삶으로
나를 시험하는 갖은
시련 속에 이를 악물어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이것 밖에는 없어
갈 수 있는 길도
나는 이 길
밖에는 없어
고달팠던 순간 이겨
마이클 잡을 수 있어
열정으로 눈물 닦고
펜 끝으로 숨을 쉬어

뭉탁 Oh
Grab the microphone
쿵짝 Go
배치기 Yes yo!
배치기 Yes yo!
Grab the microphone
Grab the microphone
배치기 Yes yo!
뭉탁 Oh
Grab the microphone
쿵짝 Go
배치기 Yes yo!
배치기 Yes yo!
Grab the microphone
Grab the microphone
배치기 Yes yo!
85859 선 3
배치기 배치기 작곡
배치기 작사
2008.08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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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3

Ah ha 흐름을
빗겨 나간
지난 걸작들이
땅에 묻혔는데
난 더 시대에
적합치 않단 물음 속에
내 뜻
뭉쳐 보네
확실한 믿음 아래
선을 또 긋네
스스로 문을 열어
내 맘에 묻네
이번엔 끝까지
정상을 꿈꾸지
나만의 길 따라
난 다시 떠난다
솔직함을 말해
마지막 나의 기회
지금의 관심사는
명확한 종지부
별 중의 별만이
삶의 모티브
또 다른 한계선에
내 몫이 커져 가
방황이 길수록
더 기회는 꺼져 가
마지막이다
적자생존
자 이것이 지금 남은
나의 의지다
Follow the light
hey the light
The light the light
한계를 뛰어
다시 넘어 본다
마지막일 도약
Follow the light
쏘는 세 번째 신호탄
Follow the light
따라와라 뭉탁을
좀 더 높이 높이
나 올라가며
나의 길을
더 비춰 my light
넌더리 난 장단에
입을 또 맞췄어
목소리가 이 작은
방구석에 읊조리다
속히 라임들을
적선 포화 상태로
이끌어서
마인드로 적셔
Yo 365일 일 년간의
지독한 공백 속에서
기록한 발자취들의
발악 속에
세 번째 신호탄 비로소
종지부를 찍어 fight ya
무통분만의 가사로
대한 적은 없었지
2번의 열매의
인내는 썼었지
허나 결국 소외된 나를
위로 받았네
수많은 좌절
번뇌 속에서도
이제 내 자아의
완성도를 그려 본다
지키지 못한 각성들이
나를 노려 본다
주제넘게 받았던
악수나 박수는
성장하는 나를 막는
악순환임을 알자
Follow the light
hey the light
The light the light
한계를 뛰어
다시 넘어 본다
마지막일 도약
Follow the light
쏘는 세 번째 신호탄
Follow the light
따라와라 뭉탁을
좀 더 높이 높이
나 올라가며
나의 길을
더 비춰 my light
엥꼬 난 내 머릿속도
지긋한 보릿고갤
넘는 것에 지쳤어
막다른 길의 페노메논
때론 괴로움을
삭히지 못해
엇갈리는 걸음 속에
휘갈기는 펜
삶의 끝에서 움켜잡은
마지막 찬스
아직 못다 핀
꽃 한 송이
손을 못 떼 그래도 나는
곧게 뻗어 나간다
Let me go 또다시
시작이다 발을 맞추고
먹통 인생의
한끝의 빛을
미약한 이 목소린
정곡을 가리켜라
이 길 위로 불을 켜라
또 다른 파란
쉼 없는 발악 속에
태어난 이 가락
할 수 있는 것
이것밖에 없어
갈 수 있는 길
이 길밖엔 없어
타는 목을
내 눈물로 채우는
시간뿐이라도
나의 목소리
시들지 않게 나의 삶
모든 것을 태워 버려 ah

저 바람 타고
나는 간다네
저 구름 따라
나는 간다네
좀 더 멀리멀리 멀리
나 박차고 날아가네
저 바람 타고
나는 간다네
저 구름 따라
나는 간다네
좀 더 멀리멀리 멀리
나 박차고 날아가네
81193 선2
배치기 이철한 작곡
배치기 작사
2006.1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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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2

급히 뛰는 심장박동
거인덕에 긴장됐고
위로 한편의 시를 뱉고
텅빈 맘을 메꿔
급히 뛰는 심장박동
거인덕에 긴장됐고
위로 한편의 시를 뱉고
텅빈 맘을 메꿔
한껏맘에
분노가 차네
내 걸작 짓눌린
미친 세상이앞에
한껏 맘에
분노가 차네
나 벼랑끝에서서
목청껏 노래 부르네
젖은 땀으로 꽉진
마이크로 각진 삶에
박진감 넘치는
배치기 뮤직
최고로 값진 칭찬에
살찐 말들에
멋찐 포장에
고지로 돌진
위치가
고지를 쳐도
진짜
나는야 찐따
아직 난 코맹맹이
소리가득 한 꼬맹이
콕 찝어 말 하자면
나 헛점투성 풋내기
Hold it now Only
나 밖에 못해
스스롤 질타
투쟁 속
일파만파로
번져가는 나의 혼란
삶에 숱한 나의
쿠데타 내 맘속 짙은
자만 다 억눌러 뱉었네
낯선 이땅 이곳에
삶을 지탄 날 비롯한
이 땅에 깃든
모두다 내 팬촉 끝으로
부터 비판돼 이 책속에
내 원동은
열등감에 찬 참 얘기
허나 그건
찻잔속의 태풍
그 정도 아직도
멀었어 난
내 가슴속 깊이 간직한
내 얘기 맘속 깊은
한 이 책속
페이지속으로
또 다시
써내려가
한껏맘에
분노가 차네
내 걸작 짓눌린
미친세상 이앞에
한껏 맘에
분노가 차네 나
날 가로막고
내 다릴
붙잡아도
나는 일취월장
한껏맘에 분노가
차네 내 걸작
짓눌린
미친 세상이 앞에
한껏 맘에
분노가 차네
나 벼랑끝에서서
목청껏 노래 부르네
내게 드리웠던
그림자를 벗고
매회 나는
갱생 팽팽하게
생때 부리며
오기로 맞선
뭉탁거림의
항해 틈만 바라보고
말을 뱉는
어이없는 몰매와
개념 잃은
비판의 악플에
맞서 일백프로
실력으로 맞불
나를 씹고 비꼰
사람들의 말에
똑똑히 지껄이고
억누른 감정 내리쏟고
미친개처럼
짖어 기꺼이 24
찰때로찬 격정은
칼리토 열정의 시는
패월도로로
가를수 없는 갈릴레오
가슴에 맺히는
눈물로 나는 뱉어내
내 운율의
배를 띄워서
한으로 하늘에 외쳐
스스롤 믿고
날아가라 바람타고
기적소릴 읊조려
낭송 나는 핍박속
소용돌이로 분노로
말을 뱉는
피카소요
나를 쇠사슬에
묶는 세상안의 뜻을
붓으로 그리며
계속 빛을 바랬지만
결코 나는
이놈의 늪을
헤어나올 수 없었지
가끔은 모두 순어거지
갓길은 갈길이
될수 없었어
그래
알았으면 됐어
한껏맘에
분노가 차네
내 걸작 짓눌린
미친세상 이앞에
한껏 맘에
분노가 차네 나
날 가로막고
내 다릴
붙잡아도
나는 일취월장
한껏맘에 분노가
차네 내 걸작
짓눌린
미친세상이앞에
한껏 맘에
분노가 차네
나 벼랑끝에서서
목청껏 노래 부르네

한껏맘에
분노가 차네
내 걸작 짓눌린
미친세상 이앞에
한껏 맘에
분노가 차네 나
날 가로막고
내 다릴 붙잡아도
나는 일취월장
한껏맘에
분노가 차네
내 걸작
짓눌린
미친세상이앞에
한껏 맘에
분노가 차네
나 벼랑끝에서서
목청껏 노래 부르네
내 손을 잡던
이 소리를 믿고
한맺힌 시를
토해 내 세상에
내 혼을 깍던 핍박들을
딛고 난 외쳐
장식해
이 내 삶에
삶의 핍박속에서
뱉는 시낭송
어차피 나도 소수만
이해를 하는 피카소
날 포장
조잡하게도 그려봤자
난 고작 형제
부모 속 긁고
살아온
벌레들의 한조각
삶의 핍박속에서
뱉는 시낭송
어차피
나도 소수만
이해를 하는
피카소
날 포장
조잡하게도 그려봤자
난 고작 형제
부모 속 긁고
살아온
벌레들의 한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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