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HOT! MIZ | V6 | 윤하 | INO | queen
온 세상이 시끌시끌, 엉덩이가 들썩들썩~♬ 금영노래방앱 출시~!! F T B M

금영 노래방 > 반주곡 검색 > 반주곡 통합검색

반주곡 검색

색인 검색

제목별, 가수별 색인으로 원하는 반주곡 검색할 수 있습니다.



검색 제목별 색인검색 가수 색인검색 일본어검색


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배연서'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 통합
  • 곡제목
  • 가수
  • 곡번호
  • 작곡자
  • 작사자
  • 가사


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2

선택 부르기 애창곡 담기
곡제목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49884 이로한(Feat.ELO,제시) (Prod. P..
배연서 Padi,ELO 작곡
배연서,행주,보이비 작사
2018.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이로한(Feat.ELO,제시..
2000년
6월 하고도 4일
평범한 집안의
평범한 아이
강원도 강릉
어느 곳에서 시작한
초라한 삶을 살은
내가 여기에 eh
성은 배
이름은 연서라고 하네
시작은 엄마랑 나
둘이 힘들게만 사네
그래도 행복하게
살아왔음을 알기에
난 힘들지 않아
힘들지 않아
처음 서울에 가게 된
17년 12월 4일
현관 앞에 눈물을
흘리며 날 안던 엄마
사실 나도 울고 싶었어
무서웠으니까
보이지 않는 길을
걷는 건 어려우니까
눈물을 참고 돌아서
내 길을 걸었고
2평짜리 지하 방에
썩어 가며 버텼고
이제 기회가 왔지
그래서 난
더는 숙이지 않아
날 숨기지 않아
어서 나를 깨워 줘
꿈에서
벗어나 볼게
이젠 나를 위해
나를 울리던 그 밤도
나를 부르던 그 이름도
날 가둬 두지
못해
Please
give me the light
19평짜리
임대 아파트
창문을 열면 보여지는
논과 밭을 두고서
서울시 마포구
어느 곳에서
준비 중인
삶을
살고 있는
내가 여기에 eh
성은 이
이름은 로한이라 하네
지금은 엄마 아빠 동생
두고 참 멀리 왔네
한 번뿐인
인생
두 개의 이름
두 개의 삶을 살아
이제는
나를 기억해 yeah
확신하는 날 믿어 준
아버지
내가 책임지고 업어 갈
내 여동생
날 버리지 않고 키워 준
나의 엄마의 존재
배연서를 지우고
서 있는 아들 이로한
가난했던 날을 등져
당당히
3개월 만에 성공
실패도 겪어 번번이
안 될 거란 생각을 부숴
산산이
난 앞으로 더
쌓아 갈 거야
더욱
단단히
어서 나를 깨워 줘
꿈에서
벗어나 볼게
이젠 나를 위해
나를 울리던 그 밤도
나를 부르던 그 이름도
날 가둬 두지
못해
Please
give me the light
두 개의 성
두 개의 이름
두 개의 삶
두 개의 길을
두 개의 나의 발로
당당히 걸어가
바라봐
어제와 다른 나의 오늘
두 가지 성
두 가지 이름
두 가지 삶
두 가지 길을
두 개인 나의 발로
당당히 걸어가
바라봐
어제와 다른 나의 오늘
You gon' be alright
kid
There's always
something better
너도 알고 있잖아
다 미리 겁을 먹잖아
I know I can
if you tell me you can
다시 새로운 나로
태어나
Tell the world that
you gon' be alright eh
Oh woo
oh oh yeah
이제 그만
그냥 이참에 쉬자
내가 랩으로
뱉을 것들은
내 가슴에 박히는
비수야
간절함이 없는 놈들의
기횔 뺏고자 시작한
하얀 방 속의 고문이
날 키웠다
내 책상 위
나와 동생의 사진
나의 성공의 이유
하나 박고 들어가지
난 편법 반칙
없어
내 랩은 단지 가난해
깊었던 한이 맺혀
서글퍼
많이
두 개의 성
두 개의 이름
두 개의 삶
두 개의 길을
두 개의 나의 발로
당당히 걸어가
바라봐
어제와 다른 나의 오늘
두 가지 성
두 가지 이름
두 가지 삶
두 가지 길을
두 개인 나의 발로
당당히 걸어가
바라봐
어제와 다른 나의 오늘
두 개의 성
두 개의 이름
두 개의 삶
두 개의 길을
두 개의 나의 발로
당당히 걸어
두 가지 성
두 가지 이름
두 가지 삶
두 가지 길을
2018년
4월 14일
평범한 집안의
평범한 아이
성은 배
이름은 연서라고 하네
아니 성은 이
이름은 로한이라 하네
49873 지향
배연서 SLO,Playoungstic 작곡
배연서 작사
2018.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지향
꿈이
이뤄지는 건
모두의 생각보다는
훨씬 더 높은 조건하에
더 많은 노력과
큰 실패를 겪고 난 후
새로 느끼는 것들을
받아 내기 위한 자세
그저 난
나의 이상을 쫓고
좁고 배고픈
내 일상을 적고
누구에게나 와닿는
것들을 만드는 것
그것을
내 사명이라 여겨
끝을
논하기엔
시작조차도 하지 않은
나기에
지금 사기의 충천을
마치고 난 후
나는 지향하는 목표로
나아가
시작은
언제나 즐겁고
이게 내 끝을 말하고
있는 건지는 몰라
결국에 나는 기어코
선택을 했지
이건
내 인생의 변화
다 밟고 밟혀 가며
떨어지는
낙엽과 같이
다 이 바닥을 떠나
난 뭐가 맞고
틀린 건지는 모르겠어
내겐 그저
음악의 번화
창작의 고통
고뇌의 연속
또 좌절의 끝에
내가 알아낸 것은
과거와 현재 사이
단 하나의
변화도 없으면서
말만 바뀌는 모순
돌아본 곳은
결국 거짓된 탈을 쓰고
연기를 하는 자들의
모습
가짜들의 멋은
아마 더러워진 감각
새로워진 삶과
또 이어진 것들

조그만 방
꽉 닫힌 공간
지겨울 정도로
매일 같은 삶과
새하얀 벽지가
내게 주는 반감
세상과 출입문을
잠가
창가에 서서
밤거리를 내려다봐
마치 끝이 안 보이는
사하라 사막처럼
멀고도 험해
내가 죽을 때까지는
내가 뱉은 단어들은
영원해
시작은 작았고
지금도
변한 거라곤 없지
쉽지 않을 거라고
또 새겨 놓은
정상을 꿈꾸는 나는
현실과 먼 상상을 하지
판단력이 좀 흐려졌어
이제는
분간도 못 할 정도로
어두워진
육감
다 무산돼 버린
계획 따위는
안중에
없어
밀린 것들은
쌓여만 가지 벌써
나도 알아
꿈이 이뤄지는 건
모두의 생각보다는
훨씬 더 높은 조건하에
더 많은 노력과
큰 실패를 겪고 난 후
새로 느끼는 것들을
받아 내기 위한 자세
그저 난
나의 이상을 쫓고
좁고 배고픈
내 일상을 적고
누구에게나 와닿는
것들을 만드는 것
그것을
내 사명이라 여겨
바쳐 왔지 내 도시
나의 청춘을 줬고
또 내 사랑을 줬고
난 어린 시절의 각성
열아홉을 먹고 나서야
나를 밟아 왔고
그래서
꿈에 가까워지니
이제
I wanna get cheese
I wanna live in peace
I wanna have happiness
With my love
또 I wanna get home
전망이 좋은 곳
그곳에 쉬며
살아가는 게
내 꿈 dream oh
처음 페이지로 이동이전 10페이지 이동1다음 10페이지 이동마지막 페이지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