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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매드클라운(Mad Clown)'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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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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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제목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49378 거짓말 (Feat.이해리 Of 다비치)
매드클라운(Mad Clown) 랍티미스트 작곡
Mad Clown 작사
2017.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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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Feat.이해리 ..
거짓말 가긴 어딜 가
안 보낼 거예요
내 사랑은 왜
결국 변해요
미안해 거짓말
안 들을 거예요
난 이대로
미쳐 버릴 거예요
그대 하나만 바라봤는데
사랑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별이란 느낌
살면서
내가 느낄 수 없는
일이라 생각했는데
병신같이
들키지만 않았어도
갖고 놀기 딱 좋았는데
아깝게 됐네 나로선
야 미안한데
네가 왜 우는지
난 잘 모르겠어
괜히 죄책감 들잖아
그 얼굴 치워 줘
뭐 나도 알어
네가 나한테
정말 잘했던 거
믿음 단 하나
네가 내게 바랬던 거
근데 난 x새끼고
버릇 쉽게 남 못 주네
야 미안해 어쩌지
젠장 눈물 안 멈추네
자 지금부턴
네가 원한 진심
아플 거야
어쩔 수 없어 이게 진실
말이 입 밖으로
막 달아나네
멋대로 난 지껄이고
내 맘은 가난하네
야 난 너
사랑 안 해
눈물이 지겨웠고
마음이 지겨웠고
네 사랑은
언젠간 갚아야 될
대출금 같았어
옆집 고함치고
넌 내 앞에
소리치고
네 고양인 나를
개 쳐다보듯 보네
거짓말 가긴 어딜 가
안 보낼 거예요
내 사랑은 왜
결국 변해요
미안해 거짓말
안 들을 거예요
난 이대로
미쳐 버릴 거예요
그대 하나만 바라봤는데
사랑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별이란 느낌
살면서
내가 느낄 수 없는
일이라 생각했는데
변하는 사랑에 대해
아쉬워 말라고 너
TV 영화 소설관
애초에 달라 너무
난 진저리 나는
이 사랑의 끝을 느껴
비극인지 희극인지
일단 찍게 울어
난 무슨 사랑을
다 알 것처럼 말해
감정 연기 해
눈물 날 것처럼 말해
그땐 진심이었다든지
나도 아픈데라든지
내가 봐도 음
제법 자세 좋은 연기
울고 있는 너
나는 짜증이 났고
머릿속엔
저녁 메뉴 고민을 했어
내 입술이
오늘 너를 아프게 해도
안녕이라 할래
세상 잔인한 말로
강남 대로 9570
다시 본다면
부디 너는
고개 돌려 가시옵소서
수영도 못 하면서
난 바다로 갔고
사랑할 줄 모르면서
너에게 왔었네
거짓말 가긴 어딜 가
안 보낼 거예요
내 사랑은 왜
결국 변해요
미안해 거짓말
안 들을 거예요
난 이대로
미쳐 버릴 거예요
그대 하나만 바라봤는데
사랑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별이란 느낌
살면서
내가 느낄 수 없는
일이라 생각했는데
알면서도 속고 속고
또 속아도 믿는 게
믿음이라 믿는 너
병신같이
네가 예뻐서
그냥 한번 꺾었어
도화지 마냥 하얘
낙서 한번 해 봤어
알면서도 웃고 웃고
또 웃으며
아닌 척 가슴에
넌 묻었어 바보같이
네가 예뻐서
그냥 한번 꺾었어
도화지 마냥 하얘
낙서 한번 해 봤어
거짓말 가긴 어딜 가
안 보낼 거예요
내 사랑은 왜
결국 변해요
미안해 거짓말
안 들을 거예요
난 이대로
미쳐 버릴 거예요
그대 하나만 바라봤는데
사랑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별이란 느낌
살면서
내가 느낄 수 없는
일이라 생각했는데
77967 견딜 만해(Feat.효린)
매드클라운(Mad Clown) 김도훈,에스나 작곡
김도훈,에스나,Ma.. 작사
2014.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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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딜 만해(Feat.효린)
402호 빈집
불 꺼졌네
온몸이 터널 같아
허전해
밤은
낮을 걷어 내고
비가 내린 것 같지는
않은데
내 눈가
어? 젖었네
똑똑
넌 여기 없는 것 같아
조심스레 현관문 열고
들어간 다음
안쪽에서 문을 잠그네
철컥
너를 떠나보내는 소리
철컥
네가 나간 추억이란 방
홀로 남아
네 멋대로 어질러 놓은
기억들을 난 담아
떠나가는 입장과
떠나보내는 입장은
항상 달라
둘은 전혀 다른 심장
네가 뭘 알아
너만 편한 거짓말로
날 계속 아프게 하지 마
그래 넌 돌아서서 가
사랑했으니까
넌 다치지 않을 만큼만
날 옆에
둔 거니까
네가
외롭지 않을 만큼만
견딜 만해
지낼 만해
어차피
다치지 않을 만큼
사랑했으니까
but I still love you
참을 만해
말하지만
자존심 땜에
하지 못한 말
헤어지지 말자
cuz I still love you
다 거짓말 I'm fine~
다 거짓말 I'm fine~
Even without you
even without you
견딜 만해
괜찮아 생각보다
견딜 만해
내 삶에 네가 없어도
친절하지 못했던
이별의 방식이었지만
걱정 마 견딜 만해
난 보기보다
빨랠 돌리다 TV를 켜
잠시 멍 때리다
책상에 앉아 책을 펴
밥을 먹어
네가 빠져 버린 내 일상
별로 달라진 건 없어
사랑했거든
넌 다치지 않을 만큼만
나 이별을 똑바로
마주 보는 법 몰라서
슬픔 앞에
고슴도치마냥 웅크렸어
아닌 척 정말로
나 노력하고 있지만
숨을 안 쉬는 것 빼곤
별짓 다 해 봐도 아퍼
언젠가
사랑을 잃었을 때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
가슴에 아프게 새긴
노랫말
미련을 추하다
여기지 말 것
또 기꺼이 아파하고
마음껏 울을 것
견딜 만해
지낼 만해
어차피
다치지 않을 만큼
사랑했으니까
but I still love you
참을 만해
말하지만
자존심 땜에
하지 못한 말
헤어지지 말자
cuz I still love you
서로의 마음 각도기처럼
재곤 했던 우린 결국
딱 그만큼의 사랑
딱 그만큼의 집
쉴 곳도 돼 주지
못한 채
서롤 가두기
바빴고
보금자리가 돼 주기보다
문을 굳게 닫은 창고
추억은 빈집에 갇히고
우린 여기 다신 안 와
한 가지
확실한 건
그런 감정
이제는 다신 안 와
잘 지내 내 모든 맘으로
널 그리워해
사랑은 갇히고
난 바깥에서
문을 잠그네
빈집
너 들리니
거기 있니
더 많이
안아 주지 못한 나
이기적이던 나
정말 미안해
이별 앞에서
너 앞에서
자존심 땜에
하지 못한 말
헤어지지 말자
cuz I still love you
다 거짓말 I'm fine~
다 거짓말 I'm fine~
Even without you
even without you
77978 깽값(Feat.주헌)
매드클라운(Mad Clown) 정지용 작곡
Mad Clown,주헌 작사
2014.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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깽값(Feat.주헌)
Snapback blues uh
쥐뿔 없던 20대
세상은 내게
친절하지 못했고
청춘의 골목에
세상이 날 때려도 난
끝까지 모잘 눌러쓰고
노렸지 외통수
30년 뚜벅인
아직까지 뚜벅이
주변에선 이젠 좀
번 티 좀 내라지만 uh
그럴 일 없네 오바 떨면
자빠지기 십상
송충인 여전히
솔잎 먹네
Mad Clown 동교동
바닥에서 개처럼 구르고
결국 시원하게
받아 냈지 깽값
허튼 계산 따라가는
대박 공식
따위의 것들에
무심한 듯 아직 난
돈 여자 차 이딴 거
가사에 없이 랩 하지
펜 움직일 때마다
정교해지는
Rhyme
대패질
내 snapback 땀에 젖어
누래져 버릴 때까지
I get busy
평생 넥타인 안 매지
Oh
snapback blues
이깟 깡패 같은 세상
날 때려도
Let's
keep it raw
씹고 찢고 밟고
너는 그러든지 해
Cuz we don't give
a xamn about it
난 끝까지
살아남을 거야 여기
멱살 잡아 멱살
멱살 잡아 멱살
이제 겨우 세상을
살아온 지 21년
1994 엄마는
나 태어난 기념으로
세상과 싸움박질을
하게 해 줬지
깡다구 하나 언제나
이긴다는 신념으로
현실과 부딪쳐 난
마음 다잡았지
But 10리도 전혀
못 가 보고 발병 났지
Mic 잡고
열여섯 마디 랩 해
네가 건 싸움에 W
네가 왜 빼
Uh 누구든 잡아먹고
심장을 갉아먹고
괴물들은
뇌물을 받아먹고
내게 사기란
중상을 입혔고
6년 전
연습생이 된 내게
아무 이유 없이
욕을 퍼부어
Uh 친구들은 물어
데뷔는 언제 하니
정신적 압박감
네가 내 맘을 아니
힘없이 내뱉는
한숨 속
여전히 세상이란 놈을
바라보고
어금니
꽉 물어
Oh
snapback blues
이깟 깡패 같은 세상
날 때려도
Let's
keep it raw
씹고 찢고 밟고
너는 그러든지 해
Cuz we don't give
a xamn about it
난 끝까지
살아남을 거야 여기
멱살 잡아 멱살
멱살 잡아 멱살
삶의 시상식 끝에서
난 탈 거야 대상
드렁큰타이거 아니지만
건배 to my 세상
배웠지 깨지는 법
깡통처럼 찌그러져도
더욱 유난스럽게
소리를 내는 법
술잔에 열등감 부어
한 잔 두 잔
삶이 커피라면
이건 에스프레소 투 샷
왼쪽 뺨 맞거든
오른쪽 뺨 내밀어
모자를 고쳐 써
고개는 위로
Oh
snapback blues
이깟 깡패 같은 세상
날 때려도
Let's
keep it raw
씹고 찢고 밟고
너는 그러든지 해
Cuz we don't give
a xamn about it
난 끝까지
살아남을 거야 여기
멱살 잡아 멱살
멱살 잡아 멱살
Oh
snapback blues
이깟 깡패 같은 세상
날 때려도
Let's
keep it raw
씹고 찢고 밟고
너는 그러든지 해
Cuz we don't give
a xamn about it
난 끝까지
살아남을 거야 여기
멱살 잡아 멱살
멱살 잡아 멱살
78298 껌(Feat.화나,오지은)
매드클라운(Mad Clown) 오지은,박홍재,... 작곡
오지은,Mad Clo... 작사
2015.05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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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Feat.화나,오지은)
별수 없이 턱밑까지
꽉 찬 불안감을
어금니로
물고 씹지
초침은 여전히
잘도 계속 돌지
이 도시 내 청춘의
주소 적힌 쪽지 꽉 쥐고
내 꿈인지 뭔지
모를 것을 좇지
취할 것과 버릴 것
텅 빈 머릿속 가득
쑤셔 넣고 숙지해야만
또 내가 살아
현실은 cold as ice
16마디짜리 청춘 팔아
청춘보다 비싼 꿈값
치르며 살아
이틀간의 불면
카페인 머리에 주사해
TV 속 Mercedes
내 욕망 투과해
친구 새끼 잘나가면
항상 복통을 수반해
삶이 리듬이면
난 엇박 치는 하이햇
Xhit survive
with me 이 도시
난 미치지 않기 위해
음악을 만들었어
Uh so vibe
with me
리듬을 만들 테니
넌 춤춰 네가 여자라면
Spend a night
with me
I'm on my way
gotta get these paper
모두 말해
적은 항상 옆에 있어
친군 칼 들고
내 등잔 밑 아래
그래서 난 잠들지 못해
내 등잔 밑 아래
방부 처리된 년들
땅에 묻혀도 썩지 않지
물론 쟤들은 x도 없으면
너랑 몸 섞지 않지
삶은 얼음땡
한번 술랜 영원한 술래
땡 쳐 줄 백 없으면
네가 무조건 지는 게임
내가 본 세계는
이미 일그러져 있었고
내가 본 세계는
이미 무너져 있었고
내가 볼 세계는
그다음은
그들은 우리 중 하날
잡아 뽑고
억지로
발가벗겨
입속에다가 넣고
신 나게 빨아먹고
날카롭고 커다란 이빨과
검고 추악한 혀로
잘잘못 모두 싹 다 섞어
지멋대로 씹어 대
침도 뱉고 찢고 째고
흠집도 내고 싶어 해
질겅대며
실컷 깨물어
저항해도 결국 허물어져
그리고 물러져
그럼 곧 그 녀석들은
날 꾹 눌러 전부 구겨
멋대로 꾸며 놓고는
서로 우쭐거려
부끄런 곳은 물론
좁쌀만큼 작은 허점도
불어 허풍 들여
풍선처럼 부풀려
견디다 못해
터져 버린 나
종잇장처럼
갈가리 찢겨진다 해도
남은 힘 다해서
뜯겨 나간
만신창이 몸으로나마
그 입을 틀어막아
난 껌처럼 찍혀
또 난 껌처럼 씹혀
난 껌처럼 찢겨도
난 껌처럼 질겨
난 껌처럼 찍혀
또 난 껌처럼 씹혀
난 껌처럼 찢겨도
난 껌처럼 질겨
난 껌처럼 찍혀
또 난 껌처럼 씹혀
난 껌처럼 찢겨도
난 껌처럼 질겨
난 껌처럼 찍혀
또 난 껌처럼 씹혀
난 껌처럼 찢겨도
난 껌처럼 질겨
내가 본 세계는
이미 일그러져 있었고
내가 본 세계는
이미 무너져 있었고
내가 볼 세계는
그다음은
내가 본 세계는
이미 일그러져 있었고
내가 본 세계는
이미 무너져 있었고
내가 볼 세계는
그다음은
88254 꽃(Flowers) (Feat.Justhis)
매드클라운(Mad Clown) Prima Vista,Elapse 작곡
Mad Clown,Justhis 작사
2015.04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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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Flowers) (Feat.Ju..
Hey hey 삶은 열매거나
U know 꽃인 거야
너도 예쁘거나
아름다운 거야
둘 중
하나
부모님들은
열매를 원하시지만
난 꽃인 거야 힙합의
U know what I'm sayin'
동료들도 알아줘
난 아니야 Drake
친구들도 알아줘
난 맞아 Dynamic
허나 아냐 Duo
나는 solo
I'm the one and only
허나 지금
Common cold mode
so welcome to the
열매가 떨어질 때
영감이 꽃피는 xhit
네가 원하는 게 뭐든
우리 우린 거지
네가 우릴
잊었든 간에
이번 만남이
첫 만남이든
내 과거 안 이율 봤어
더 이상 웃지 않는
우린 놀라곤 했지
아름다움에서
허나 이제
그걸 대신하는 건
말싸움 됐어
나도 질 생각 없네 하며
나다움에서
도망친 이들이
그린 하늘
노래에서 회전
시간을 되돌릴
기차푤 얻는대도
나 알람을 맞추지 않고
잘 생각이야 계속
뭐가 맞는지 모르는 거
여전한데도
여전히 뒤돌아보니
내 꽃은 그 자리에 있어
열맬 따는 이들과
꽃 피우는 이들
시간 없지
난 그저 꽃이 있길
내 무덤의
위에는
삶은 열매거나 꽃
세상은 열매더라도
알잖아
나는 열매보단 flower
Let's have
toast
Let's have toast
for the flowers
Let's have toast
for the flowers
Toast for the flowers
toast for the flowers
Let's have
toast
Let's have toast
for the flowers
Let's have toast
for the flowers
Toast for the flowers
toast for the flowers
하루가 지나면 또
고민의 무겐 무거워져
날 서서히 죽이는 것들
암세포처럼 퍼져
쓸데없는 동경
그리고 paper chasing
쫓다 보면
그런 거지
자의식의 불이 꺼져
like that
어른의 표정을
지어 보이는 것
그게 더는
어색해지지 않을 날이
올까 난
무서운 거지
꿈이란 말 땜에
쫓아 보낸 것들
이제 와
아까운 거지
치기 어린 시절
가진 건 쓸쓸함뿐이라
각져 버린 심장에
누가 다가올 때마다
상철 줬지 뿔이 나서
시기 질투 열등감은
기름 난 그걸 먹고
타는 불이라서
삶은 열매거나
꽃인 거야
너는 아프거나
외로운 거야
열매가 돼
떨어지길 기다리기보다
난 한철만 사랑 받고
지고 싶은 꽃인 거야
말하자면 유년 시절의
어떤 그리움
새벽녘
어떤 것도
또 주변을 드리운
외로움
내게 말을 걸고
그게 내 향기가 되지
Let ma flower
bloom
열맬 따는 이들
또 꽃을 피는 이들
뭐 상관없지 난 그저
이 길 끝에 향기 남기를
삶은 열매거나 꽃
세상은 열매구나
또 내 삶은
열매보단 꽃
Let's have toast
for the flowers
Let's have toast
for the flowers
Toast for the flowers
toast for the flowers
Let's have
toast
Let's have toast
for the flowers
Let's have toast
for the flowers
Toast for the flowers
toast for the flowers
88767 나쁜 피 (Bad Blood)
매드클라운(Mad Clown) Ye-Yo!,주헌 작곡
Mad Clown,주헌 작사
2016.09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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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피 (Bad Blood)
아마도 삼사 년 화장
얼굴 x 바르고
가요 프로 나와
사랑 타령
줄창 하겠지만
뭐 xhit
I love to xuck with
돈 시퍼런 거 보면
환장할 것 같애
기분이 좋아져 솔직히
But xitch what U know
about me huh yeah
야 미안한데 난 맘을
줄 때 항상 반만 줘
너와 내 만남은
우리의 실수가 아녀
오늘의 내 배신은
내 고의 아니듯
우린 처음엔
좋았던 때도 있었지만
결국 난
네가 지겨워졌거든
가출한 계집년처럼
떠났지 돈 벌러
I ain't coming back
나 손 털렴 좀 걸려
한 달 20
난 안 돌아가 xitch
What U know
about me
씹어 봐
내 목에 난 쪼가리
구둔 반짝
화장 분 짙게
몸뚱이가 판돈이고
난 노려 삼팔 광땡
야 마이킹 땡겨
돈이 막 앵겨
난 능숙한 표정으로
가슴팍 화대 챙겨
But xitch what U know
about me huh yeah
But xitch what U know
about me huh uh
Money on my mind
money on my mind
Money on my mind
money on my mind
돈이 머리 꼭대기
내 꼭대기
돈이 머리 꼭대기
내 꼭대기
Money on my mind
money on my mind
Money on my mind
money on my mind
돈이 머리 꼭대기
내 꼭대기
돈이 머리 꼭대기
내 꼭대기
xitch better
get your money
집 나간 자식 놈마냥
여기저기로
몸 팔러 다닌다고
어쩌고저쩌고
더러운 피 저년 몸속
가득 차 흐른다고
순혈주의 새끼들
호들갑에 생난리 난리
나쁜 피 나쁜 피
주홍글씨
손가락질 받지
나쁜 피
But xitch what U know
about me huh huh
But xitch what U know
about me huh uh
넌 어느 쪽이냐고 묻는
그 유치한 질문에
난 좀
짜증 났지만
Here's xuckin' answer
man
벌 땐 거지들
강도질해서라도 벌어
시원하게 대 주고
난 팔자걸음 걸어
Money on my mind
돈이 머리 꼭대기
시퍼런 거 통장 가득
들이부어 x 되지
이게 내 상전
조상님 도깨비
눈먼 대중 향해 팔어
가짜 신음 oh baby
Money on my mind
money on my mind
Money on my mind
money on my mind
돈이 머리 꼭대기
내 꼭대기
돈이 머리 꼭대기
내 꼭대기
Money on my mind
money on my mind
Money on my mind
money on my mind
돈이 머리 꼭대기
내 꼭대기
돈이 머리 꼭대기
내 꼭대기
88236 때려 박는 랩(Battlecry) (Bonus..
매드클라운(Mad Clown) Elapse,장대희 작곡
Mad Clown 작사
2015.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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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려 박는 랩(Battlec..

Mad C scene의
방방곡곡을 돌며
강강술래
flow 타고
리듬을 걸으며 트랙
여기저기 깡깡총
Rhyme biter flow biter
fake xuck들이 상당수
더러워진 이 판
쓰레기 청소부 담당 중
차가워진 scene을
난방 중
뜨겁게
창작 중
강강 중약 강약 템포로
리듬을 강간 중
반박 치고 자 들어간다
각설이 방랑 중
악 다툼 Mad C 최고
주가로 판에(상장 중)
약장수처럼
여기저기 맛만 보고
다리 살짝 걸친
상당수
팥 빠져 버린 단팥죽
같은 새끼들에게
다 한 방
쭉 갈기는 랩
쌍작두 타는 내 flow
창작에 불타는 혼
You got no skill
got no style
Got no vision
got no sight
살아남긴
힘들어졌지
여기는
언더 정글 한복판
Mad C vice versa
가짜들이 항복해
내리꽂아 놓은 한판승
일동 기립 자 박수
이 판의 대부분 전부 다
가짜 진짜 가장한 fake
사파 가요도 못 되고
언더도 아닌 것들이
발가락 살짝 들여놓고
목소리 크게 지름
전부
왕이래
놓치는 박자
힘겨워 보여
혀 꼬여 우스꽝스런
네 모습을 봐
걸핏하면 전부 king 신
내 보기엔 다 빙신
의미도 없는
그 왕관 타령
그 새끼들 전부
비웃어 주지
열어 놔 두 귀
지금부터
내가 말하는 것들을
전부 경청해 두기
넌 지금 수비 난 공격
시작 game set 종결
Yeah I'm a xuckin'
bastard
니들이 불편할 제스처
wack MC 잡는 flow가
내 랩에 언제나
자연히 배 있어
Too many wack
MC's out there
걔들은 키보드 힙합 해
but 키보드 위 손가락
아무리 빨라 봤자
I'm faster
여기는 player hater
구분 없이
그냥 다 hater
제다이는 없고
대부분 전부 다스
xucking 베이더
광선 검 없어
들고 설치는 건
싸구려
테이저
멋없지 자부심 없지
실력 없지 문제 있어
키보드 갱 골방 래퍼
yeah 넌 two job hustle
냉소적 어투가 네 갑옷
익명성이 무슨 벼슬
랩 실력이나
인격이나
하는 꼬라지 보니
진력이 나
얘 넌 어디 가서
빌어먹진 않고 살겠다
퍽이나
어디를 가든지
이런 x같은 새끼들의
부류가 꼭 있지
난 그냥 음 단지
니들이 맘에 안 들어
그중에
발끈한 병신들
랩으로 날 깔려면
잘 들어
I will X U C K I N
smoke you smoke you
87730 바질(Feat.브라더수)
매드클라운(Mad Clown) 브라더수,백승용 작곡
브라더수,조현철 작사
2013.1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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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Feat.브라더수)

그 여름 3년간의
연애를 끝낸 우리
실감이 났을 땐
뺨에 뚝뚝 눈물이
모르고 올라탔던 버스가
그곳을 지날 줄
잠깐 지나친 곳의
모습이 또 멈춰 시간을
세상을 다 가진 듯
기뻤던 그곳에서 이젠
한 시절이 지나간 듯한
아련한 그 기분을
How can
I forget you
할 말이
아직도 많은데
How can
I lose you
이제 와
곁에 없는 너에게
아직 못 한 말들 대신
마른 입에선 한숨만
She is not here
혼자 남은 이곳에
햇볕이 들고
눈물 자욱이 마를 때
계절은 지나고 서로
다른 사랑을 하겠죠
함께 걷던 그 길
그대 아닌 손을 잡고서
더는 오지 않는 문자
보지 않는 켜진 TV
기념일을 알리는
핸드폰의 알람 숫자
마침표가 없어
길어지는 문장
믿음 우리가 끝내
읽지 못한 글자
처음으로 돌아간다면
지금과는 달랐을까
맘속 한가운덴
텅 비어서 긴 한숨만
계절은 돌고 돌아
벌써 두 번째 겨울인데
내가 살고 있는 건
아직 그해 여름
고단한 일과에
딱딱해진 어깨를
아무런 말 없이
감싸지 못했던 날 탓해
속에 화가 너무 많아
널 밀쳐 낸 두 손과
맘에도 없는 말을
뱉었었던 날 탓해
둘이 아닌 혼자 선
광화문 사거리
이젠 다시 못 올 너
심술궂게 버린
그 여름 3년간의
연애를 끝낸 우리
실감이 났을 땐
뺨에 뚝뚝 눈물이
She is not here
혼자 남은 이곳에
햇볕이 들고
눈물 자욱이 마를 때
계절은 지나고 서로
다른 사랑을 하겠죠
함께 걷던 그 길
그대 아닌 손을 잡고서
고장 난
카세트테잎처럼
그저 하릴없이
늘어지는 관계 속
반복되던 다툼들에
지쳐 가던 우리
늦은 밤 전화길 대고서
깊게 내쉰 한숨과
그 수화기 너머로
네 뺨을 스쳐 간 눈물이
얄팍한 자존심 땜에
끝내 삼킨 말들과
돌아서기 직전 봤던
마지막 얼굴이
짙은 그리움으로
내게 다가와 마주 섰지
추억은 무방비 상태인
날 흔들었지
가끔 서로 뱉어 대던
말이 너무도 독해서
단지 상철 주려고
서롤 향해 욕했어
시간을 갖는 게 좋겠어
라고 말한 게
꼭 최선이었어?
난 네가 야속했어
다시 잘해 보자
란 말이 습관이 될 때쯤
너와 나 키운 바질이
활짝 필 때쯤
그 여름 3년간의
연애를 끝낸 우리
실감이 났을 땐
뺨에 뚝뚝 눈물이
She is not here
혼자 남은 이곳에
햇볕이 들고
눈물 자욱이 마를 때
계절은 지나고 서로
다른 사랑을 하겠죠
함께 걷던 그 길
그대 아닌 손을 잡고서
87834 별이 빛나는 밤에 (Feat.강선아)
매드클라운(Mad Clown) 강선아 작곡
강선아,조현철 작사
2014.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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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밤에 (Fe..
가끔 뜬금없이 가슴이
먹먹해질 때 있지
혼자 남은 새벽에 난
정처 없어졌지
소리 헤다 on the track
and Mad C on the mic
Relax your mind
and let your soul fly
별이 빛나는 밤에
떠나
D'Angelo의
Voodoo Nujabes Guru
두근거리는 새벽의
기분 좋은 groove
I like this 새벽이
주는 고요한 vibe에 나
가끔 후드 걸치고
한강으로 riding
갑갑했어
여태 꿈만
꾸고 산 건 아닌가 좀
막막했어
나답게 서길
바라지만 항상
쳇바퀴 도는 내가 좀
답답했어
별이 빛나는 밤에
떠나지
손에 쥔 핸드폰
잠깐 꺼 놨지
페달 두 개 밟고
riding
바람이 뺨에
세게 닿을수록
더 뻐근해지는
다리
더워진 몸이
찬 새벽 공기에 닿고
이마에 맺힌
외로움을 닦고
별이 빛나는 밤에
떠나지
희미하게 터 오는
아침이 올 때까지
An empty street
an empty house
I wonder how
wonder why
그대의 눈빛 속에
흔들리는 내 모습
바람이 기분 좋게 부는
어느 저녁
항상 그렇듯
radio를 켜고
난 집 주위 골목길을
혼자 걸어
떨어진 낙엽들만큼
새긴 발자국만큼
난 하루하루
변하고 있을까
I don't know
잘 모르겠어
삶은 똑같은 실수들
주윌 맴돌아 계속
어제는 관계란 도화지
욕심이란 가위로
심술궂게 내 사랑을
또 오려 냈어
별이 빛나는 밤에
떠나지
손에 쥔 핸드폰
잠깐 꺼 놨지
페달 두 개 밟고
riding
바람이 뺨에
세게 닿을수록
더 뻐근해지는
다리
거친 숨이
가슴을 한 번 훑고
어제의 걱정
길 위에 다 두고
별이 빛나는 밤에
떠나지
희미하게 터 오는
아침이 올 때까지
No day copies
yesterday
(Go away
go away)
So I just
keep running
(Go
away)
An empty street
an empty house
I wonder how
wonder why
그대의 눈빛 속에
흔들리는 내 모습
An empty street
an empty house
I wonder how
wonder why
그대의 눈빛 속에
흔들리는 내 모습
I wonder how
wonder why
I wonder why
wonder how
49480 사랑은 지옥에서 온 개 (Feat.수..
매드클라운(Mad Clown) Mad Clown,Groo... 작곡
Mad Clown 작사
2017.05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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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지옥에서 온 개..

사랑은 개
물리지 않게
그걸 저기 묶어 놔
묶어 놔 묶어 놔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애
네가 하는 말들
다 깨진 자막 같애
총을 빼고 겨눠
넌 지금 악당 같애
사랑은 춥고
우린 밤의 사막 같애
제발 이러지 말라고
우는 나
네 앞에서 구차하게
비는 나
결국 넌 빵! 빵빵!
뒤통술 쏴 붙이고
꺼지란 듯
내게 반창고를 건네
믿다가
못 믿겠다가
너란 사람 내 안에서
수천 번씩 바껴 버리는
그런 기분
알어?
알면서도 속고
또 속아도 믿는 게
차라리 덜 아파서
믿어 버리는
그런 기분
알어?
화가 나진 않아
눈물이 나와
앞만 보고 걸어
못난 얼굴일까 봐
대답 없는 뒷모습
바보처럼 눈물 뚝
다신 상처 받지 않겠다
다짐 꾹
숨이 가빠지고
막 아파
아무렇지 않은 척
돌아서
그가
쳐다보고 있잖아
두 발아
머뭇거리지 좀 말아 줘
마치 영화처럼 가
영화처럼 가
그래 영화처럼 가
영화처럼 나
아름답게
널 떠나 줄게
I walk away
네까짓 게 뭐란 듯
사랑은 개
물리지 않게
그걸 저기 묶어 놔
묶어 놔
묶어 놔
날 미워해도 돼
사랑은 개
물리지 않게
그걸 저기 묶어 놔
묶어 놔
묶어 놔
날 미워해도 돼
술 취한 목소리
보고 싶단 전화에
흔들리지 않았다면
그건 거짓말
줄 게
있다면서
마지막으로
볼 수 있겠냔 말에
기댈 안 했다면
거짓말
앞에 앉은 내게
물건을 툭 던지고
가 보라며
핸드폰만 쳐다보는 너
나는 멀뚱히 앉아서
눈만 껌뻑대다
닥쳐온 이별에 쫓기듯
도망쳐 나와
불안한 맘으로
겨우 잠들었던 밤들이
사랑해서
구차해야만 했던 맘들이
개처럼 나를 물며
비웃고 있어
너 얼마나 내가
우스웠어 쉬웠어
알면서도 속고
거짓말에 녹고
눈물 짠내 먹고
못나 가지고
화가 나진 않아
비가 오나 봐
앞만 보고 걸어
슬픈 얼굴이잖아
숨이 가빠지고
막 아파
아무렇지 않은 척
돌아서
그가
쳐다보고 있잖아
두 발아
머뭇거리지 좀 말아 줘
마치 영화처럼 가
영화처럼 가
그래 영화처럼 가
영화처럼 나
아름답게
널 떠나 줄게
I walk away
네까짓 게 뭐란 듯
사랑은 개
물리지 않게
그걸 저기 묶어 놔
묶어 놔
묶어 놔
날 미워해도 돼
사랑은 개
물리지 않게
그걸 저기 묶어 놔
묶어 놔
묶어 놔
날 미워해도 돼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애
네가 하는 말들
다 깨진 자막 같애
총을 빼고 겨눠
넌 지금 악당 같애
총을 빼고 겨눠
넌 지금 악당 같애
77980 살냄새(Feat.브라더수)
매드클라운(Mad Clown) 전군,Ye-Yo A,Ye... 작곡
전군,Mad Clown 작사
2014.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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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냄새(Feat.브라더수..
새벽 공기는
차고
내 숨에선
술 냄새가 올라
누가 툭 치면
터질 것 같은 감정은
잔뜩 흔들어 논
콜라
이쯤 되면 감당이 안 돼
너에 대한 생각이
전화를 잡고
수백 번 망설이지만
결국 난
그러지 않기로 해
다시 홀로 새벽에 남아
네 흔적을 찾아
머리카락 같은 거
마지막 키스
담배 냄새
같은 거
짜증 나게
지워지지도 않지
네가 떠나간 방
남아 있어
날 새벽마다 대책 없이
울리는 네 살냄새가
가까이 다가와
잠시 눈을 감아
만지게 해 줘 널
예전처럼 잠깐만
목덜미 위로 얼굴을
파묻고 어린애처럼
널 끌어안고
앉아서 보던 TV 광고
날 따라
장난치며 말하던
네 살냄새가 girl
난 미칠 것 같아
살짝 꽈진
머리칼
내리깐 속눈썹
올라간 입매
네가 날
불르면
언제나 내 입술이
네 입술 위에
나만 알고 있는 네 습관
손바닥 밑의 점
품에 안겨
네 냄새 맡으면
난 꼭 어린애처럼
울고 싶어져
네가 향수 쓰지 않아
난 그게 참 좋다 했어
씻고 올 필요
없어
지금 그대로 너를
그냥 끌어안고 싶어
나를
잔뜩 머금고
넌 내게 활짝 펴
꽃이 돼
삶은 춥지만
서로가 서롤 만지니
둘은
따뜻해지네
그렇게 한때
날 살게 하던 것들이
지금은
나를 울리지
상실감에
크게 부딪친 밤
난 이불을 끌어안고
얼굴을 부비지
솔직히 말할게
미치도록 그리워
난 지금 네가
떠나간 방 남아 있어
날 새벽마다
울리는 네 살냄새가
가까이 다가와
잠시 눈을 감아
만지게 해 줘 널
예전처럼 잠깐만
목덜미 위로 얼굴을
파묻고 어린애처럼
널 끌어안고
앉아서 보던 TV 광고
날 따라
장난치며 말하던
네 살냄새가 girl
난 미칠 것 같아
남아 있어 언젠가
너 두고 간 티셔츠에
혼자인 밤 날 대책 없이
울린 네 살냄새가
잠이 들 때 한 번만
내 머리 쓰다듬어 줘
맘이
편해지네
하지만 넌
더는 여기 없어
Girl you know
it's you
I'll be
waiting for you
누가 뭐래도
아직 네가 내 전부
도망가지 마
제발 내 곁에 있어
이제 그만
돌아와 줘
가까이 다가와
잠시 눈을 감아
만지게 해 줘 널
예전처럼 잠깐만
목덜미 위로 얼굴을
파묻고 어린애처럼
널 끌어안고
앉아서 보던 TV 광고
날 따라
장난치며 말하던
네 살냄새가 girl
난 미칠 것 같아
87942 스토커 (Feat.크루셜스타)
매드클라운(Mad Clown) Mad Clown,크루... 작곡
Mad Clown,크루... 작사
2014.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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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 (Feat.크루셜스..
네가 입술을
두 번 깨물고
눈을 한 번
깜빡일 때
네 입에선 항상 똑같은
거짓말이 나와
그 새낀 그냥 친구라는
뻔한 드립 친
그 순간부터
넌 영원히
내게 x년 된 거야
잘 들어 봐
넌 죽어도 못 고쳐
그 버릇
그리고 난 더는
이 거지 같은
탐정 놀이
생각 없거든
I gave you a chance
but you just blew it
역겨워
너 잘 봐
This is how I'm gonna
xuck you up
어젯밤 넌 피곤하다며
곧 잔다 했고
난 순간 촉이란 게
빡 온 거지
언제까지 내가
속을 거 같았어
넌 한결같이 날 그냥
병신으로 본 거지
꺼져 줄게 잘 살아
유행가 가사보다 못한
너와 난
아무리 봐도 노 답
단 한 번만 솔직했다면
널 용서할 수 있었는데
넌 끝까지 사람을
비참하게 만들어
Xuck you
hoe
I don't want you back
I don't want you back
I don't want you back
no more
정신 차려 보니
뺨에 눈물 뚝
난 하염없이 너희
집 쪽으로 걷고 있고
Xuck you
hoe
I don't want you back
I don't want you back
I don't want you back
no more
심장에 낙서 당한 기분
가슴은 파인 듯 아픈데
거울 속 애써 웃더라고
내가
I don't know
what to say no more
좀 꺼져
줬음 해
바람 불면 꺼지는
촛불처럼
내 집에서
나가 줄래
우아한 년 아냐 넌
걍 여우 같은 년
우아한 년 아냐 넌
걍 xitch 같은 년
집 앞에
지금 나 서 있어
너 분명
집에 있다 했으면서
대체 왜
문은 잠겨 있어
오후 한 시 날 보고
깜짝 놀란 널 마주쳐
내 눈은 금방
미쳐 돌아가기 직전
교회 일 땜에
잠깐 나갔다 온 거라고
만난 사람
아무 사이 아니라고
아 그랬구나
교회 오빠랑 바빴구나
오전 두 시에 둘이
새벽 기도라도 갔나 봐
좀 제발
상식적으로 제발
한 번이라도 변명이
납득 가게 지껄여 봐
그러면 넌 또
자기를 왜 못 믿냐는 식
피곤하다며 그만
집으로 들어간다든지
그럼 또
언제나 그렇듯
안절부절못하는
개 새끼마냥 내가
널 잡을 줄 알았겠지만
xitch 칵 퉤 더는 아냐
X발 난 진짜 널
사랑했어 넌 아냐
Xuck you
hoe
I don't want you back
I don't want you back
I don't want you back
no more
정신 차려 보니
뺨에 눈물 뚝
난 하염없이 너희
집 쪽으로 걷고 있고
Xuck you
hoe
I don't want you back
I don't want you back
I don't want you back
no more
심장에 낙서 당한 기분
가슴은 파인 듯 아픈데
거울 속 애써 웃더라고
내가
I don't know
what to say no more
좀 꺼져
줬음 해
바람 불면 꺼지는
촛불처럼
내 집에서
나가 줄래
우아한 년 아냐 넌
걍 여우 같은 년
우아한 년 아냐 넌
걍 xitch 같은 년
딱 하루만
내가 돼서 살아 봐
싹 다
타들어 갈걸
내 속 한번
뒤집어 까 봐
그 짓거리들 다 보고도
네게 돌아와 달라고
미쳤어 넌 이제
사이즈도 안 나와
한땐 서로
노력하면 될 거라 했던
그 순간도
넌 내 뒤통술 쳤어
그러니까 다 됐고
야 꺼져 너는 아냐
한때 난 진짜 널
사랑했어 더는 아냐
78846 알록달록(H.ear Your Colors)(Fe..
매드클라운(Mad Clown) Mad Clown,주헌,... 작곡
Mad Clown 작사
2016.08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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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H.ear Your ..
크레파스 쥔 꼬마처럼
난 매일
I feel like
I can draw anything
도신 미쳐 있고 난
우리가 더 미치길 원해
Colors popping
내 맘이 격하게 떠네
걷자 잠깐
우리 둘이서
슬쩍 네 맘속
두리두리번
세상에서 널 제일
그리고 싶어
물감을 영감 가는 대로
섞어 막 뿌리고 싶어
어디서 폈니
예쁜 장미야
이 말이 느끼했다면
미안
밤은 어둡고
내 맘은 너무 훤해
궁금해
우리 같이 보는 건
어떤 색
경치야
I hear your colors
I hear your colors
하늘이
자주색으로 변해
막 취해 버리고 싶어
넌 지금 어때
Let me hear
your colors
따라라따
따라따
Let me hear
your colors
따라라따
따라따따따따
나를 시험하듯이
맘을 보여 달라고
아니 그걸 뭐라 설명해
이건 그냥
(알록달록)
네 웃음은 파랑
걸을 때 보도블록은
자주색으로 변해
(알록달록)
건널까 말까 고민돼
내가 느끼는 네 맘은
그래서 노랑
(아~)건너면
안 돼 안 돼 안 돼
(알록달록)갈 곳은
반대 반대 반대
신호등이 아직
빨강색
사랑을
연필로 쓰래서
난 깜지처럼 빽빽이
다 칠했어
내 맘이
내 맘에 막 취했어
너를 볼 때마다 춤춰
비틀 머린 어질했어
시꺼메 시꺼메
널 향한 내 속이
아주 시꺼메 시꺼메
어딜 가냐고
Wait
for me
Let me hear
your colors
따라라따
따라따
Let me hear
your colors
따라라따
따라따따따따
나를 시험하듯이
맘을 보여 달라고
아니 그걸 뭐라 설명해
이건 그냥
(알록달록)
네 웃음은 파랑
걸을 때 보도블록은
자주색으로 변해
(알록달록)
건널까 말까 고민돼
내가 느끼는 네 맘은
그래서 노랑
(아~)건너면
안 돼 안 돼 안 돼
(알록달록)갈 곳은
반대 반대 반대
신호등이 아직
빨강색
사랑은
공기 같은 거라 하네
그래서 난
코를 잡고 숨을 참어
얼굴이 새파랗게 질려
보라색
넌 그냥
너무 아름다워
사랑은
공기 같은 거라 하네
그래서 난
코를 잡고 숨을 참어
얼굴이 새파랗게 질려
보라색
(알록달록)
네 웃음은 파랑
걸을 때 보도블록은
자주색으로 변해
(알록달록)
건널까 말까 고민돼
내가 느끼는 네 맘은
그래서 노랑
(아~)건너면
안 돼 안 돼 안 돼
(알록달록)갈 곳은
반대 반대 반대
신호등이 아직
빨강색
(알록달록)
네 웃음은 파랑
걸을 때 보도블록은
자주색으로 변해
(알록달록)
건널까 말까 고민돼
내가 느끼는 네 맘은
그래서 노랑
(아~)건너면
안 돼 안 돼 안 돼
(알록달록)갈 곳은
반대 반대 반대
신호등이 아직
빨강색
59212 외로움은 손바닥 안에
매드클라운(Mad Clown) 정지용 작곡
조현철 작사
2014.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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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은 손바닥 안에

처음엔 몰랐어
이게 대체 뭔지
단지
내 가슴에서
맴돌고 있는
그 어떤 느낌
표현해 보고 싶었어
펜을 집었어
시계의 초침
새벽 두 시 벌써
갈피를 잡지 못한
단어들이
무질서하게
입술 위를 맴돌고
난 그것들을 하나하나
하나하나
아주 정성껏 조심스레
공책 위 추려서
별빛, 골목길
이런 것들을 적었어
담담히 조용히
종이 위에 썼어
다듬고 나열하고
백지 위 펼쳤어
맘에 들지 않아
몇 번을 지웠어
나는 쓰고 또 쓰고
또 쓰고 또 쓰고
어느덧 푸르스름한
새벽 동은 트고
가슴속 덩어리들을
조금씩 깎아 내
외로움은 연필을 쥔
왼손 그 손바닥 안에
하나 둘
숫자를 세 봐
얼마만큼 더 남았지 uh
대답을 해 봐
셋 넷
이렇게 견디면 될까
누가 나의 외로움과
놀아 줄까
하나 둘
숫자를 세 봐
다시 하나 둘
숫자를 세 봐
하나 둘 단지 견딜 뿐
하나 둘 단지 견딜 뿐
수업이 끝나면 항상
boom box 틀고
아무도 없는 적막한
학교 복도 2층에서
혼자
춤췄어
몇 시간 동안 홀로
바닥에 몸을 부딪치며
땀 대신
외로움을 흘렸어
혼자뿐인 그곳
나 가기가 싫어
어느 추운 겨울밤
두 시간을 걸어
한 발짝
두 발짝
눈 위로 찍히는
발자국이
날 데리고 가기엔
집이 너무 멀어
먹어도 먹어도
배고팠던 그때
연습실 바닥이
너무 추웠던 그때
유년 시절 자동차 밑에
끼어 버린 공처럼
쓸쓸함 사이 끼어 버린
어느 저녁
나는 돌고 또 돌고
또 돌고 또 돌고
오직 음악이 나를 위해
밤을 새워 울고
흐르는 땀을
손을 뻗어서 닦아 내
외로움은 굳은살
나의 손바닥 안에
하나 둘
숫자를 세 봐
얼마만큼 더 남았지 uh
대답을 해 봐
셋 넷
이렇게 견디면 될까
누가 나의 외로움과
놀아 줄까
하나 둘
숫자를 세 봐
다시 하나 둘
숫자를 세 봐
하나 둘 단지 견딜 뿐
하나 둘 단지 견딜 뿐
눈을 뜨면
어느새 난 변해 있네
삼킨 세월만큼
해는 또 지네
내 가슴에는
스물여섯 개의 태양
옛사랑들이 새긴
흉터 몇 개와
또 혼자였던 날들
철없는 꼬마처럼
이리저리 흘린
눈물 몇 방울
뭔가 보여 주겠다고
씩씩거리며
열등감에 꽉 차
비워 낸 소주잔 몇 잔
또 미치도록 내가 싫어
지문처럼
내 몸 깊이 새겨져 버린
20대 못난 모습
다 뜯어내려
몸을 벅벅 긁다
그 쓰라림에 내질렀던
새벽녘 신음 몇 개
다 들어 있지
답답한 가슴팍
새벽마다 쳐 대던
손바닥 위로
굳은살처럼 박혀 버린
쓸쓸함을 달래
까만 밤
외로움은 손바닥 안에
하나 둘
숫자를 세 봐
얼마만큼 더 남았지 uh
대답을 해 봐
셋 넷
이렇게 견디면 될까
누가 나의 외로움과
놀아 줄까
하나 둘
숫자를 세 봐
다시 하나 둘
숫자를 세 봐
하나 둘 단지 견딜 뿐
하나 둘 단지 견딜 뿐
76275 우리 집을 못 찾겠군요 (Feat.볼..
매드클라운(Mad Clown) Mad Clown,Ye-Yo! 작곡
Mad Clown 작사
2017.04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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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을 못 찾겠군요..

착해 빠진 게
독한 소리 할 때
분명 지 속도
속 아니었겠죠
잡는 목소리
머뭇거리지도 않고
날 떠날 때
분명 이 악물었겠죠
상처 받지 않은 듯
돌아섰지만
애같이
눈물을
사탕처럼 막
흘리면서 가
다 흘리면서 가
자기보다 큰 슬픔을
쇠똥구리처럼
힘겹게 굴리면서 가
난 왜
그런 널 안지 못했을까
그날 결판 짓던 순간에
터널 같던 너의 눈가
그 생각만 하면
자꾸 내 맘이 짠해
저기요
좀 찾아 주세요
그 사람 나 아니면
갈 곳이 없어요
마른 두 다리로
어딘가 헤맬 텐데
내가 집이 돼 주기로
했는데
그리워서 그리워서
밤하늘 바라봐요
그대 알아
나도 그대 맘과 같아
시간 지나 사랑이면
그래도 사랑이면
Lonely you 돌아와
너의 집으로
서로의
심술 맞은 자존심
딱 그 정도 거리만큼
우린 떨어져 걸었어
뾰족한 맘 괜히
툭 뱉은 말들에 비해
진심은 항상
한 박자 느렸어
그 한 발짝 물러서기가
그렇게 힘들어
이 꼴 저 꼴 다 본 끝에
여기까지네
30평 아파트가
돼 주고 싶었는데
겨우 원룸밖에
못 돼 줘서 미안해
처음엔 시원했어
너 떠나간 후
싹 지워 냈어
그런 줄 알았어
근데
아니더라고
나도 모르게
익숙한 뒷모습을
몰래 따라가더라
넌 줄 알았어
친구들은 다
나쁜 년이라고
술자리서
욕하는데
속으로
지들이 뭘 안다고
네 편 들게 되더라
머리가 아프네
집 가야지
지갑 얻다 뒀더라
그리워서 그리워서
밤하늘 바라봐요
그대 알아
나도 그대 맘과 같아
시간 지나 사랑이면
그래도 사랑이면
Lonely you 돌아와
너의 집으로
아저씨
사실 나 갈 곳 없어요
그 사람 아니면
내 마음 둘 곳 없어요
어딜 가야
다시 볼 수 있을까요
우리 집을
못 찾겠군요
아저씨
그 사람 찾아 주세요
그 사람 나 아님
잠들 곳 없어요
어딜 가야
다시 볼 수 있을까요
우리 집을
못 찾겠군요
그리워서 그리워서
밤하늘 바라봐요
그대 알아
나도 그대 맘과 같아
시간 지나 사랑이면
그래도 사랑이면
Lonely you 돌아와
너의 집으로
저 골목길 돌면
자주 걷던 길과
너가 마중 나왔던
버스 정류장
미용실을 지나
오르막길 올라서
가다 보면 어느새
불 꺼진 너의 집 앞
난 믿어
그리워하다 언젠가
우연처럼 만나게 될
만화 같은 기적
그 사람
지금 어디 있을까요
우리 집을
못 찾겠군요
돌아봐도 사랑이면
그래도 사랑이면
그땐 울고 있는
나를 찾아 줄래
88898 이별은 (Feat.DC)
매드클라운(Mad Clown) Mad Clown,G-Slow 작곡
Mad Clown,DC 작사
2017.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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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은 (Feat.DC)

눈을 부릅뜨고 이건
절대 안 된다고 울었어
무릎 꿇고 빌며
왜 날 떠나냐고 물었어
비틀어지고 늘어진
우리 관계란 네 말에
울컥 눈물을 삼켜
듣기 싫어 제발 그만해
아주 차갑게
작별을 말하는
그 건조한 혀끝이
사정없이 날 찌르네
내가 지르는 비명에
지금 이 기분이 어떨지
넌 상상조차 못 할 게
또 뻔해
그래
넌 안녕이라 하네
네가 나간 추억이란
방에 홀로 남아
네 멋대로 어질러 놓은
기억들을 난 담아
떠나가는 입장과
떠나보내는 입장은
항상 다르지
둘은 전혀 다른 심장
언젠가
사랑을 잃었을 때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
가슴에
아프게 새겼던 말
미련을
추하다 여기지 말 것
기꺼이 아파하고
마음껏 울을 것
이별은 집착이란 칼질로
또 내 마음에 상처를
미련이란 연필로
넌 내 가슴에 낙서를
아직까지 낯설은
가슴팍이 다 썩은
한숨을 나 안주 삼아
들이켜 보는 낮술
그래 이건 단지
아주 괴로운 마술
또는 그저 다음번을
위한 예비 학습
가뿐하게 털자
너는 스쳐 가는 사람
한때 잠깐 날 지나간
시린 겨울바람
눈을 부릅뜨고 이건
절대 안 된다고 울었어
무릎 꿇고 빌며
왜 날 떠나냐고 물었어
냉정하게 돌아선 네게선
거듭 알 수 없는
미안해란 말들만
나오네 계속
나 지금 너무도 낯선
네 모습에
눈물만 계속해 나와
마음은 미치도록 아픈데
넌 지금
왜 이렇게 덤덤해
얼마 전까지
서로 좋았던 우리
어떻게
이렇게 변해
넌 그렇게 어느 날
내 삶 속으로
불쑥 찾아와서는
아무것도 없던
나의 모든 것이 되었다
떠나네
건조하고 형식적인
안녕을 전한 채
그래 나 언젠가
사랑을 잃었을 때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
가슴에
아프게 새겼던 말
미련을
추하다 여기지 말 것
기꺼이 아파하고
마음껏 울을 것
떠나지 마
맘으로 잡지만
서 있어 나 혼자
추억의 마지막 거리에
사실 난 인정 못 하지만
나도 안녕이라 말할게
이별은
사랑의 그림자

다 뻔한 연기 마
너만 편한 거짓말로
날 아프게 하지 마
그대로 돌아서서 가
다 지워 아닌 척하지 마
그 누구보다 네 맘속 날
밀어내는 일은
지금 너무 쉬워
나 지금 가슴이
너무나 아파서
뭐가 뭔지
잘 모르겠어
제발 지금 이 전화만
끊지 말아 줘
오늘은 정말
널 보내야 하는 걸 알아
그러니 잠깐만
지나간 우릴 추억해 줘
그래 이건 단지
아주 괴로운 마술
많이 사랑한
너와 나의 슬픈 악수
행복하길
넌 하나뿐인 사람
한때 잠깐 머물러 간
따스했던 바람
떠나지 마
맘으로 잡지만
서 있어 나 혼자
추억의 마지막 거리에
사실 난 인정 못 하지만
나도 안녕이라 말할게
이별은
사랑의 그림자
88212 커피 카피 아가씨 (Coffee Copy ..
매드클라운(Mad Clown) 안혜경,Somdef 작곡
Mad Clown 작사
2015.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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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카피 아가씨 (Co..
소개
들어갈게
이름은 김커피
나인 스물넷
사진과 실물이 좀 다른
XX 염색체
김커피는
서울 소재 여자 대학생
이제부터 그녀의 삶을
조금만 들여다볼게
대학교를 졸업 후
취업 서류 면접 광탈
외모도 스펙이란 걸
깨닫고 난 후
움직였지
당장
시원히 깎아 버렸지
옛 얼굴 갖다 버렸지
엄만 울고
커피도 울었지
왜 울음이 나왔는지
몰라도
대한민국에서
여자로 살기
참 빡세다는
생각
암만 생각해도
양악은 개깡이었지
내가 봐도
참 대단
Hey 잠깐 누가
김커필 향해
손가락질합니까
2015 대한민국
그녀는 일이
필요한 것뿐이었는데
화장을 고쳐요
커피 카피 아가씨
못생기면 꼴불견
커피 카피 아가씨
고분해라 상냥해라
커피 카피 아가씨
사무실의 꽃으로
남아라
커피 카피 커피 카피
커피 카피 아가씨
커피 카피 커피 카피
커피 카피 아가씨
커피 카피 커피 카피
커피 카피 아가씨
화장을 고쳐요
커피 카피 아가씨
소개
들어갈게
이름은 김커피
나인 스물넷
사진과 실물이 좀 다른
XX 염색체
김커피는
서울 거주 사회 초년생
이제부터 그녀의 하루를
조금만 들여다볼게
포부 가득 김커피
반짝이는 사원증 달고
설레는 가슴
들뜨는 마음 즐기며
신 나게 출근 중
당당히 걸으며 다짐하죠
열심히 능력을 펼치면
나도 될 거야
내 분야 내 일에
인정 받는
아름다운
프로
하지만 부장님 가라사대
순종적인 여자가 돼
싫어도 아닌 척
알아도 모른 척
나서면
꼴불견 돼
백치미
얼굴에 붙여 놓고
다소곳한 자태로
대기 타다
날 부르는 소리 들리면
환한 웃음으로 다시 또
화장을 고쳐요
커피 카피 아가씨
못생기면 꼴불견
커피 카피 아가씨
고분해라 상냥해라
커피 카피 아가씨
사무실의 꽃으로
남아라
커피 카피 커피 카피
커피 카피 아가씨
커피 카피 커피 카피
커피 카피 아가씨
커피 카피 커피 카피
커피 카피 아가씨
화장을 고쳐요
커피 카피 아가씨
커피 타고
서류 카피하고
또 커피 타고
서류 카피해
커피 타고
서류 카피하고
또 커피 타고
서류 카피
커피 타고
서류 카피하고
또 커피 타고
서류 카피해
커피 타고
서류 카피하고
또 커피 타고
서류 카피
사랑 받는 여직원
되려면
귀여운 여직원
되려면
뒤돌아
쓸개를 씹을지언정
자존심
눌러요
난 일이 필요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일이
필요해
난 일이 필요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일이
필요해
화장을 고쳐요
커피 카피 아가씨
못생기면 꼴불견
커피 카피 아가씨
고분해라 상냥해라
커피 카피 아가씨
사무실의 꽃으로
남아라
커피 카피 커피 카피
커피 카피 아가씨
커피 카피 커피 카피
커피 카피 아가씨
커피 카피 커피 카피
커피 카피 아가씨
화장을 고쳐요
커피 카피 아가씨
78238 콩(Feat.주영)
매드클라운(Mad Clown) 태완,Ye-Yo A,Y.. 작곡
Mad Clown 작사
2015.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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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Feat.주영)
하루의 시작 똑같은
생활의 반복 속에
끈질기게
나를 놓지 않길
난 세상이란 바구니 속
작은 콩
행복이란 게 내 청춘의
방구석 어디쯤 숨었다면
난 쓰레기통
탁자 밑
신발장 안까지
싹 다 뒤졌겠지
하지만 나 바랬던 것들
여기 없네
내게 행복은
소문만 무성할 뿐
목격된 적
없네
속 쓰린 아침
다시 밥과 마주했고
이걸 벌기 위해
이걸 또 삼키고
난 나가야 돼
삶이란 건 어쩌면
아빠의 구둣발
같은 건가 봐
끊임없이 바닥과 부딪쳐
닳고 아픈 건가 봐
행복이란 게 마치
숨바꼭질과 같은 거라면
난 모든 길모퉁이
모든 골목
구석까지
미친 듯 뒤졌겠지
모두가 모르겠단
표정으로 날 비웃을 때
답을 찾았다거나
답이 보인 게 아냐
난 그냥 믿었네
2011년 11월 난
보자기에 씌워진
저 작은 콩
까만 비닐봉지에 싸인
저 위가
내 하늘일 리 없다
믿었고
반복된 일상
평범함은 죄 아니니까
난 웅크린 채 숫자를 세
아직은 한참 밤이니까
스물일곱의 그 밤
무작정 걸었던 그날 밤
가로등 아래
우두커니 서
나 어디로 갈지도
모른 채
스물일곱의 그 밤
내 모습이 초라해
눈을 뜨면
꼭 잡힐 것 같아
아득한 그 시절
그날 밤
해 뜨면
어제 같은 오늘을
또 한 번 나 살아가겠지
붐비는 지하철
똑같은 발걸음들
나 따라가겠지
술잔 앞
꿈에 대한 얘길 할 때면
사실 내 목소리
떳떳하지 못해서
누군가 눈치챌까
괜시리 목소릴 높였지
이곳을
벗어나고 싶어
난 내가
나로서 살고 싶어
더 비겁해지기 전에
겁먹기 전에
이젠
나답고 싶어
작은 콩 몸속에는
서러움과 눈물 몇 방울
그리고 그 빛나는
믿음을 끌어안고
견디는 중
이 수많은 밤을
나를 믿는 것
꿈을 견디는 것
지금의
내 초라함은
잠시
스쳐 갈 뿐이라는 것과
언젠가 머릴 들이밀고
솟아날 콩처럼
까만 보자기 속
난 한없이
더 질겨지고
있지
스물일곱의 그 밤
무작정 걸었던 그날 밤
가로등 아래
우두커니 서
나 어디로 갈지도
모른 채
스물일곱의 그 밤
내 모습이 초라해
눈을 뜨면
꼭 잡힐 것 같아
아득한 그 시절
그날 밤
하루 견뎌
또 하루
세상에 바짝
약 오른 채로
용길 내긴 힘들었고
포기란 말은 참 쉬웠던
난 숫자를
세지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어디로 넌 숨었을까
어디에 있건 상관없다고
자 하나 둘 셋 넷
다시 다섯 넷 셋 둘
세상은 나를 술래라 해
난 그래서 눈 가렸을 뿐
한때는
헷갈린 적도 있지만
난 이제
갈 길 가네
열까지 숫자를 세고
내일이 되면
난 더 빛나네
나는 더 빛나네
스물일곱의 그 밤
무작정 걸었던 그날 밤
가로등 아래
우두커니 서
난 어디로 갈지도
모른 채
스물일곱의 그 밤
내 모습이 초라해
눈을 뜨면
꼭 잡힐 것 같아
아득한 그 시절
그날 밤
78234 화(Feat.진실 Of Mad Soul Child..
매드클라운(Mad Clown) 서용배,김도훈 작곡
Mad Clown,김이... 작사
2015.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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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Feat.진실 Of Mad ..
Trouble trouble
our destiny
누가 더 아파
누가 더 사랑해
내게 미친
널 보고 있으면
난 웃지
이렇게 웃지
들어 봐 uh 바로 어제
3년 약정한 핸드폰
정신 차리니
박살 나 있고
바닥엔 할부 안 끝난
모니터
눈앞의 넌
계속 악쓰고 있고 uh
젠장
뭐 답도 없지
내가 널 밀침
네가 날 밀쳐
서로 씩씩거리면서
더럽게 질척이는데
나 완전
미쳐
헤어지고 싶은 눈친데
날 시키지 말고
네가 직접 말하시든가
어찌 됐든
나쁜 쪽 되기 싫다
이건데
알아서
그럼 꺼지시든가
어 그래 잘 가 잘 지내
네가
어디 어떻게 잘 사나
두고 볼 건데 나
널 너무 사랑해서
딱 한 마디만 할게
너랑 꼭 똑같은 사람
만나 쓰레기 새꺄
Trouble trouble
our destiny
누가 더 아파
누가 더 사랑해
내게 미친
널 보고 있으면
난 웃지 이렇게 웃지
라리라라라 라리라라라
내가 미친 건지
네가 미친 건지
미친 너를 못 떠난
내가 미친 거지
라리라라라 라리라라라
날 놓지 마 날 갖지 마
사랑했던 건 진심
넌 내 맘의 별
근데 별은 별인데
서울의 별
밤만 되면
아주 그냥 보이질 않어
내 속 타서
그냥 보이질 않어
반짝 별님
어딜 가셨나
땅속에 꺼졌나 했더니
진짜 땅속이데
참 신명 나 보여
클럽에서
아주 그냥 흥에 겨워
번쩍번쩍 빛나데
네가
뭐 그리 잘났어
날 감정이 없는 사람
취급하고
또 그게 당연하다는 듯
굴어 huh
넌 알긴 할까
나도 사람이란 걸
찌르면 아파
간지럽히면 웃어
화를 낼 줄도 알고
슬프면 울어
엮였어 진심
더럽게 엮였어
답이 있을 리 있나
없지
Trouble trouble
our destiny
누가 더 아파
누가 더 사랑해
내게 미친
널 보고 있으면
난 웃지
이렇게 웃지
넌 망가질수록
더 내가 필요해
네 속을 헤고 또 헤고
또 헤도
널 진짜 모르겠어
못해 먹겠다고
넌 나의 곁에서
가장 행복해
외로움보단
괴로움을 택해
겪을 만큼 겪었어
난 더는 볼일 없어
너와 나 사이?
일없어
마지막 그 말
후회할 텐데
야 됐고
볼 장 다 봤고
넌 그냥 머리꼭지부터
발끝까지 최악
별 같은 소리 하고
앉았네
불 꺼
그만 난 자러 갈래 수고
Hurt me love me
our destiny
마음껏 욕해
하지만 가지 마
Hurt me love me
but don't you
Say
goodbye
이렇게
비틀대지만
라리라라라 라리라라라
내 말끝엔 또 칼끝이
라리라라라 라리라라라
네 손끝엔 또 눈물이
내가 미친 건지
네가 미친 건지
미친 너를 못 떠난
내가 미친 거지
85983 Mad Clown
매드클라운(Mad Clown) Soul Company 작곡
Soul Company 작사
2008.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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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 Clown

Yeah uh 새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꽤 당찬
발성으로부터 뱉는
랩 폭탄의
폭격들에 쫓겨
눈치 빠른 새끼들은
또 벌써부터 토껴
내 flow는 멍청한
꼬맹이 MC들을 녹여
공격적인 rhyming으로
몰아갈 lyrical fight
니가 잠든 사이에도
내 펜은 불타지 aight
어김없이 잡은 마이크
난 또다시 rhyme tight
Technical difficulty
따위는 없어
백지 위를 달리는
내가 적은 시구는
골칫거리 엉터리 wack
MC들을 모두 짓밟네
그 빛바랜 자들의
문자에 반해
내 문장은 더욱더
어둠 속에 밝게
타오르며 빛나네
혁명의 이 시간에
모든 player들은 긴장해
난 진짜배기
랩을 할 때
곧바로 니 심장에
니 머릿속 깊게 박힐
언어의 쐐기
Mad C는 절대로
장난이 아니란 얘기
Mad Clown 난
검은 혓바닥의 독설가
Mad Clown 난
비트 위의 거친 독선자
Mad Clown 모두
이 자리에 모여봐
그리고 느껴 난
힙합을 제자리로 돌려놔
Mad Clown 난
검은 혓바닥의 독설가
Mad Clown 난
비트 위의 거친 독선자
Mad Clown 모두
이 자리에 모여봐
그리고 느껴 난
힙합을 제자리로 돌려놔
숨을 깊게 들이쉰 후
심장에서부터 뱉어
변칙적인 패턴
더욱 짙어지는 랩 톤
생각 없이 베껴댔던
녀석들관 틀려
난 microphone을 다시
한번 도박판에 올려
몰려들은 먹잇감들을
다시 한번 홀려놓고
벌려놓은 판돈만큼
허풍선을 불려
물려놓은 떡밥
이미 낚여버린 널 봐
내 rhyme punch
한방이면
넌 그대로
knock out
2007년 소울 컴퍼니가
올린 깃발
그 깃발 아래 행해지는
전 음악적 심판
그 심판의 최선두에 선
Mad C를 잘 봐
그는 wack MC들의 목을
무는 사냥개의 이빨
Microphone을 높게 들고
꺾인 고갠 고쳐 들어
거칠어진 호흡을
또다시 한번 삼켜
적들을 향한 총구
이제 방아쇠를 당겨
Mad Clown 2007년
그 시작을 알려
Mad Clown 난
검은 혓바닥의 독설가
Mad Clown 난
비트 위의 거친 독선자
Mad Clown 모두
이 자리에 모여봐
그리고 느껴 난
힙합을 제자리로 돌려놔
Mad Clown 난
검은 혓바닥의 독설가
Mad Clown 난
비트 위의 거친 독선자
Mad Clown 모두
이 자리에 모여봐
그리고 느껴 난
힙합을 제자리로 돌려놔
랩 게임은 마치 포커판
카드를 잘 섞어
모든 sucker MC들은
지들끼리 쫓고 쫓겨
Mad Clown 그는
이 게임의 승리조건
속고 속이는 판을
뒤엎을 최후의 조커
그는 비트 위의 타짜
승부사의 팔자
수많은 가짜들 사이
확실히 빛나는 진짜
여태껏 별 같잖은
어중이떠중이들에게
내 존재는 그들을
각성시킬 징벌의 적십자
허식과 거짓말들을
꿰뚫을 거친 칼
섬뜩하리만치 날카롭게
심장을 꿰뚫지
불이 붙은 펜 끝이
그림을 그리듯 깨끗이
니 가슴팍 정중앙에
내 이름을 꽂지
잘 봐 이건 오직
최정상의 고지만을
고집하는 이 꽉 물은
내 마지막 오기
잘 봐 이건 오직
최정상의 고지만을
고집하는 이 꽉 물은
내 마지막 오기
Mad Clown 난
검은 혓바닥의 독설가
Mad Clown 난
비트 위의 거친 독선자
Mad Clown 모두
이 자리에 모여봐
그리고 느껴 난
힙합을 제자리로 돌려놔
Mad Clown 난
검은 혓바닥의 독설가
Mad Clown 난
비트 위의 거친 독선자
Mad Clown 모두
이 자리에 모여봐
그리고 느껴 난
힙합을 제자리로 돌려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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