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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리쌍'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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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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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제목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81953 개리와 기리(옛Ver.)
리쌍 길,박상혁 작곡
개리 작사
2007.09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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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와 기리(옛Ver.)

딱 20살
갓 넘은 놈들이
1억이 넘는
빚을 안고
어금니
꽉 문
꿈 하나를 갖고
시작한 리쌍
아주 비싼 소문난
점쟁이마저 말리며
혀를 찬 그 때
우리들의
미래는
불투명 창
하지만 하지만
하지 마라 하면
더 하고
싶어지는 법
그래서 홧김에
해버린 것
복잡한 문제의 답은
때론 단순한 것
개리와 기리
리가 두 개 그래서
리쌍 아주 단순하게
또 화끈하게
따지고 보면
별것 없어
모든 게
다 내 발끝 아래
개리와 기리
리가 두 개 그래서
리쌍 아주 단순하게
또 화끈하게
그 누가 뭐라해도
상관 없어
모든 게
다 내 발끝 아래
모두
믿지 않았어
우릴 미쳤다면서
글쎄 헤헤헤(헤헤헤)
모두
떠나 버렸어
우린 안된다면서
글쎄 헤헤헤(헤헤헤)
Yo 2% 부족할 땐
나머지 98%의
니가 있으니깐
(달려가)
이파리 하나
덜 달고 핀 꽃이라도
진한 향기는 있으니까
(달려가)
인생을
어렵게 풀지 마
쉽게
무릎 꿇지 마
술취한 날들의
니 맹세를
기억해
니 옆에 니 어깰
감싸줄 사람이
있다는 걸
잊지 마
모두 흔히들 말하는
인생 뭐 있어
없어 그처럼
내가 깨달은
단순한 공식
땅이 있는 만큼
하늘이 있듯이
슬픔이 있는 만큼
기쁨도 있지
개리와 기리
리가 두 개 그래서
리쌍 아주 단순하게
또 화끈하게
따지고 보면
별것 없어
모든 게
다 내 발끝 아래
개리와 기리
리가 두 개 그래서
리쌍 아주 단순하게
또 화끈하게
그 누가 뭐라해도
상관 없어
모든 게
다 내 발끝 아래
모두
믿지 않았어
우릴 미쳤다면서
글쎄 헤헤헤(헤헤헤)
모두
떠나 버렸어
우린 안된다면서
글쎄 헤헤헤(헤헤헤)

나 개리말리
또 내리막길
나 길 역시 또
남김없이
하나만 쫓다 쫄딱
모든 걸 잃었어
사랑할 땐
사랑밖에 몰라서
음악할 땐
음악밖에 몰라서
리쌍 많은
이들에겐 그저 밉상
하지만 늘상
있는 일이야
어쩌겠어
다시 시작해
해가 뜨는
저쪽에서
개리와 기리
리가 두 개 그래서
리쌍 아주 단순하게
또 화끈하게
따지고 보면
별것 없어
모든 게
다 내 발끝 아래
개리와 기리
리가 두 개 그래서
리쌍 아주 단순하게
또 화끈하게
그 누가 뭐라해도
상관 없어
모든 게
다 내 발끝 아래
모두
믿지 않았어
우릴 미쳤다면서
글쎄 헤헤헤(헤헤헤)
모두
떠나 버렸어
우린 안된다면서
글쎄 헤헤헤(헤헤헤)
59771 개리와 기리... 세 번째 이야기
리쌍 길,이준규 작곡
개리 작사
2015.09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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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와 기리... 세 번..
정신 차려
개리와 기리 리가 두 개
지나면
다 한때
정신 차려
개리와 기리 리가 두 개
스치면
다 한때
정신 차려
개리와 기리 리가 두 개
지나면
다 한때
정신 차려 개리와 기리
리가 두 개 LSG
자고 나니 스타 그 말과
비슷한 삶을 살아
어리숙한 내 모습이
방송을 타
유행처럼
번져
"강개리 갖고 싶다"
농담이지만
막상 주면
안 가질 거면서 말만
음악 예능
식당 하면 다 대박
꽃이 피는 봄처럼
아름다운 내 삶
그냥 놔둬
내가 할게 계산
괜찮아
저번 달에 저축했어 2억
뉴욕 방콕 유럽
어디든지 갈 수 있어
비행기에
누워
친구들 좀 불러
심심한데
오늘은 feel 충전
재끼자 룸 빌려
정신 차려
시간 흘러가면
모두
한때야
정신 차려
바람처럼 가면
모두
한때야
잠시만 멈추고
흐트러진 마음 갖추고
정신 차려
세월 흘러가면
모두
알 거야
내 트윗 친구들은
이제 곧 사십만
나에 대한 관심과
애정은 아이돌 못지않아
사진과 짧은 글만 써도
바로 기사화
네이버 검색에
제목이 올라와 어김없이
또 모르지
이 노래 역시 오를지
제목은
"허세 개리?"
뭐 어쨌건
작년 한 해는 미쳤어
'TV를 껐네'는
28일간 지켜 냈어
제일
꼭대기 칸
바쁘니까 가지 못한
시상식도 많아
얼마 남지 않았어
블링블링할 날
적어도 벤틀리는 타야
인정해 주잖아
백억 정도 돼야
좀 있어 보이잖아
우리가 원한 것의
전부는 이런 게 아니야
우리가 원한 것은
아직도 남았어 더 더 더
정신 차려
시간 흘러가면
모두
한때야
정신 차려
바람처럼 가면
모두
한때야
잠시만 멈추고
흐트러진 마음 갖추고
정신 차려
세월 흘러가면
모두
알 거야
내가 벌써
얘기했잖아
오르락내리락
삶은 희노애락
모든 게 다
엎치락뒤치락
요즘 들어 제일
많은 생각 정신 차리자
부풀어 오른 거품은
다 말리자
십 년 전
나의 스타들의
안 좋은 소식을 들으면
가슴 아프다
자꾸만
먼 훗날 내 얘기 같아
내 아들이 "저기 아빠
정말 유명한 거 맞아?
친구들이 잘 모른대"
답답한 마음에
난 동네 슈퍼에 앉아
술에 취하겠지
이래 봬도 내가 왕년에
히트 곡 열 개
그리고 누구 누구
누구랑 친했었는데
85003 건 Life
리쌍 리쌍 & KD 작곡
개리 작사
2006.03 2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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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Life

그래도 살 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그래도 살 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창문을 뚫고 들어오는
아침 햇살에 난 잠을 깨
어제 마신 술이
아직 덜깨
지끈지끈 아파오는
관자놀일
주무르려는 순간
울리는 전화벨소리
세상 다 귀찮은 사자의
걸음 걸이로 기어가
짜증나는 말투로
전화를 받아보니
난데없이 대문을
열어 보라는
여자친구의 말
지금 막 일어나
눈커풀 위에 내려앉은
벽돌을 치우고
문을 열어보니
문앞에 놓인
검은 봉다리 그 속에
김밥말이 해장 국물이
내 입가에 미소를
짓게 만드네
싸구려 댄스를 추자
삐까뻔쩍 구두를 신고
싸구려 인생을 살자
개리 길이 리쌍과 함께
싸구려 댄스를 추자
이름 모를 여인을 안고
싸구려 인생을 살자
모두 함께 다같이
그래도 살 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그래도 살 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지금 나 홀로 사는 곳
지은지 20년이
넘은 아파트
비가 많이 내리면
화장실 천장에서
물이 뚝뚝뚝
하지만 관리실의 답은
언제나 무뚝뚝
장마철 볼일을 볼땐
우산을 받쳐
이 짜증나는 현실을
벗어나고자
때로는 6개의 숫잘
맞추기 위해 땀을 빼
하지만 결과는
모두 실패
허무한 마음
달래고 싶어
3선 슬리퍼 질질 끌고
술집을 가니
흘러나오는 음악소리는
다름아닌
(Hey 지나간 날은
모두 뒤로)
그래도 살 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그래도 살 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한참을 내릴 것 같던
비는 금새 물러가고
따사로운 햇살이 다시
세상을 휘감고
그처럼 우리의 삶은
곧 호랑이 장가가는
날의 반복
나무의 눈물이
낙엽이 되어 떨어지면
친구가 되어
싫은 소리 없이
받아주는 땅
그처럼 오래 끓인
설렁탕
그 진국처럼
진한 우정으로
내 눈물을 닦아 주는
(Hey 친구가 있으므로)
또 내가 자존심만 센
잡초라도 등을 기대줄
(사랑이 있으므로)
나는 야
밝게 웃을 수 있고
그 모든걸 믿고
불평 불만만 털어놓는
못난이 래퍼지만
나의 노래로
슬픔을 내일 모레로
날려보내는 이들이
손을 들어주기에
그래도 살 맛 나는
세상이야
싸구려 댄스를 추자
삐까뻔쩍 구두를 신고
싸구려 인생을 살자
개리 길이 리쌍과 함께
싸구려 댄스를 추자
이름 모를 여인을 안고
싸구려 인생을 살자
모두 함께 다같이
그래도 살 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그래도 살 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그래도
살 맛 나는 세상
87009 격산타우 (Feat.국카스텐)
리쌍 길,국카스텐 작곡
개리,하현우 작사
2011.1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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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산타우 (Feat.국카스..

이리저리로
비틀거리며
나를 뱉어 낸 척
틈을 내밀다
여기저기에
살을 찌우던 널
꾀어 잡아
숨겼던 비명을 던지네
물보단 술
음악보단 여자의 가슴
사랑보단 돈맛을
밝히며 살게 냅 둬라
사는 게 지쳐 쉬려는데
왜 다들
노려보냐 나를
나름 잘 살아왔다
지금껏
인생의 반을
망가져 봐야
쓰러져 봐야
실패해 봐야
앞이 보인다 나는
비웃어 마음껏 더 크게
기다려 다 끝장내 줄게
비웃어 모두가 들리게
기다려 다 박살 내 줄게
이리저리로
비틀거리며
나를 뱉어 낸 척
틈을 내밀다
여기저기에
살을 찌우던 널
꾀어 잡아
숨겼던 비명을 던지네
술에 취해서
머물거리고 비틀거려도
쉴 틈 없이 돌아가
내 머린
타락 속에서 갇히고
욕정에 따먹혀도
언제든 달려
저 거리
내 눈빛과 말투가
막돼 보여도
이 가슴속에는
살아 숨 쉬는 정의
해와 달과
낮과 밤처럼
뒤바뀌어도
결국엔 서 있어 여기
비웃어 마음껏 더 크게
기다려 다 끝장내 줄게
비웃어 모두가 들리게
기다려 다 박살 내 줄게

이리저리로
비틀거리며
나를 뱉어 낸 척
틈을 내밀다
여기저기에
살을 찌우던 널
꾀어 잡아
숨겼던 비명을 던지네
58619 겸손은 힘들어
리쌍 조영남 작곡
조영남 작사
2012.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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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은 힘들어
밤바바 밤바바
밤바 밤밤바바
밤바바 밤바바
밤바 밤밤바바
밤바바 밤바바
밤바 밤밤바바
밤바바 밤바바
밤바 밤밤바바
세상에는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세상에는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많고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그중에
내가 최고지
겸손 겸손은 힘들어
겸손 겸손은 힘들어
겸손 겸손은 힘들어
겸손은 힘들어
나는 성공한
노는 오빠
놀 때는 마치
날아가는 헬리콥터
가는 곳은
언제나 꽃밭
얌전 빼는 꼴은
절대로 못 봐
광대 같은 가수 같지만
마술 같은 예술 낭만
즐기며 사는
잘나가는 순정 마초
넘치는 돈 좀 쓰러
어디든지 가 볼까
도도한 숙녀님들
혼 좀 한번 내 볼까
겸손 겸손은 힘들어
겸손 겸손은 힘들어
겸손 겸손은 힘들어
겸손은 힘들어

돌아가신
울 아버지 울 할머니
겸손하라 겸손하라
하셨지만
지금까지 안 되는 건
딱 한 가지
그건
겸손이라네
잘난 척하는 사람 앞엔
고개 안 숙여
그 고집은
절대로 안 굽혀
십 년을 넘게 난
이렇게 살아서
하나도 안 두려워
안 부러워
내 맘대로 사는 것이
난 즐거워
내 색깔 내 가사
내 음악
사랑 내 사상
내 삶
모든 것이 다
자랑스러워
넘치는 돈 좀 쓰러
어디든지 가 볼까
도도한 숙녀님들
혼 좀 한번 내 볼까
겸손 겸손은 힘들어
겸손 겸손은 힘들어
겸손 겸손은 힘들어
겸손은 힘들어
손뼉을
치면서
겸손 겸손은 힘들어
겸손 겸손은 힘들어
겸손 겸손은 힘들어
겸손은 힘들어
세상에서
제일 힘든
겸손 겸손은 힘들어
겸손 겸손은 힘들어
겸손 겸손은 힘들어
겸손은 힘들어
정말로 힘들어
힘들어
90617 고민
Gary(개리) 개리,Mr.Sync 작곡
개리 작사
2017.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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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가방을 짊어 메고
떠나는 것만이
여행은
아냐
집 밖을 나오는 순간
나에겐
또 다른 삶이
늘 펼쳐져
매일 같지 않은
날씨처럼
죽기 아님
살기
이 치열한 세상은
오늘도
날 열심히
살게 해
누군 얼말 벌었대
또 누군 어떻게 됐대
남의 인생에 날
갖다 붙이기보다 난
그냥
내 방식대로 살아
그게 더
맘 편한 것 같아
사기꾼들은
어디서나 득실거리고
좀 잘난 놈들은
늘 업신여기고
사람 사는 세상이
다 그렇지 뭐 맘을 먹어
나도 이젠
선수가 됐어
쓸데없이 피곤한 일엔
힘 안 뺏겨
여태껏 살아왔던
시간을 보면
다 비슷한 패턴
그러니
그 흐름을 즐겨
걱정은 됐고
지금 이 순간의 자연과
도시의 향기와
뜨고 지는 해와 달을
느껴
매일 고민 고민 고민
고민 고민해
아무것도 아닌
일들에
매일 높이 높이 높이
높이 날고 싶어 해 또
매일 고민 고민 고민
고민 고민해
아무것도 아닌
일들에
매일 높이 높이 높이
높이 날고 싶어 해 또
뭐 별거 없는 거 같아
많이 겪어 보니까
다 이룰 순 없었지
마치 처박힌 종이학
집착했던 것들은
결국 벚꽃 놀이고
한때의
작은 고비야
그리고 항상
안개처럼 걷히고 나면
남는 건 딱
우리 둘이야
이젠 좀
느리게 살고 싶어
커피 향 술 같은 음악
하얀 커튼 더티한 몽상
딸기 같은 너의 혀
네 손끝에 머물며
농담처럼 말했지
내 꿈은 한량
근데 현실은
완전 일 중독자
어느 날인가
느꼈지
너의 눈동자의
거대한 자연
그냥 보고 있어도
맘이 놓여
모든 것이 완벽해
잠시만 침묵하고 싶어
너의 하얀 바위 위에
누워
향기 나는 곳마다
코를 묻고
아침 공기 같은
너의 살 향기 맡으며
쉬고 싶어
내일이 올 때까지
매일 고민 고민 고민
고민 고민해
아무것도 아닌
일들에
매일 높이 높이 높이
높이 날고 싶어 해 또
매일 고민 고민 고민
고민 고민해
아무것도 아닌
일들에
매일 높이 높이 높이
높이 날고 싶어 해 또
먹을 게 별로 없는
세상을 떠도는 기분
나눠 가지라는 가르침은
소수의 삶만 거들 뿐
내 건 조금 결국 호구
벽은 높구
인스타그램은
마치
불안한 정서를
숨기는 도구
모두
행복해 보여
더 갈증이 나는
삶의 욕구
늘 빡세
끝이 없는 인생 공부
성공과 실패
그 사이에 머물 뿐
언제나 머릴 감싼 채
멈추지 않는 고민뿐
매일 고민 고민 고민
고민 고민해
아무것도 아닌
일들에
매일 높이 높이 높이
높이 날고 싶어 해 또
매일 고민 고민 고민
고민 고민해
아무것도 아닌
일들에
매일 높이 높이 높이
높이 날고 싶어 해 또
매일 고민 고민 고민
고민 고민해
매일 높이 높이 높이
높이 날고 싶어 해
매일 고민 고민 고민
고민 고민해
매일 높이 높이 높이
높이 날고 싶어 해
69716 광대(With B.M.K)
리쌍 길,박상혁 작곡
개리 작사
2006.01 2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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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With B.M.K)

Oh 내가 웃고 있나요
(think it's funny)
모두 거짓이겠죠
(think it's funny)
날 보는 이들의
눈빛 속에는 (oh)
슬픔이 젖어 있는데
(don't you worry)
내 이름은 광대
내 직업은 수많은
관객 그 앞에
웃음을 파는 일
슬퍼도 웃으며
내 모습을
감추는게 철칙
oh 이런 내 처질
손가락질 하며
날 모욕해도
더 크게 웃고
난 땀으로 목욕하고
음악이 꺼지고
막이 내리고
밤이 오면
별빛에 몸을 씻고
눈부시게 광낸
구두를 신고
달에게 청혼하듯
손을 내밀어
얼음 위를 미끄러지듯
앞으로 달려 (아무도)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흐르는 이 시간에
외롭게 홀로 핀 꽃
한 송이에 난 반해
사랑을 나누려
나는 간다네
세상을 넘어
시간을 멈추고
세상을 넘어
신나게 춤을 춰봐
세상을 넘어
모두가 같은 높이에서
그래 그래
그렇게
Oh 내가 웃고 있나요
(think it's funny)
모두 거짓이겠죠
(think it's funny)
날 보는 이들의
눈빛 속에는 (oh)
슬픔이 젖어 있는데
(don't you worry)
무대 위에 서면
우린 때론 정반대
내가 관객이 돼
사람들의 얼굴에
상상의 그림을 그려
물감을 뿌려
저 불타는
이십대의 청춘은
내일이면
이 사회의 첫 줄을
이력서 쓰며
인생을 시험 보고
저 순진한 사랑의 초보
애인 있는 남자와
눈 맞어 사랑에 빠져
슬픔을 기다리네
너와 나 모두
왕의 옷을 입어도
신하가 되버리는 현실에
혼신에 힘을 다해
헌신에
오늘 술 한잔 하면
내일은 물 한잔으로
버텨야 하지만
일단은 오늘 또 마시네
아픔이 싹 가시네
세상을 넘어
시간을 멈추고
세상을 넘어
신나게 춤을 춰봐
세상을 넘어
모두가 같은 높이에서
그래 그렇게
yeah

Oh 내가 웃고 있나요
(think it's funny)
모두 거짓이겠죠
(think it's funny)
날 보는 이들의
눈빛 속에는 (oh)
슬픔이 젖어 있는데
(don't you worry)
Oh 내가 웃고 있나요
(think it's funny)
모두 거짓이겠죠
(think it's funny)
날 보는 이들의
눈빛 속에는 (oh)
슬픔이 젖어 있는데
(don't you worry)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87018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Feat.정..
리쌍 이장희,길 작곡
이장희,개리 작사
2011.1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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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
그대의 마음이
곧 나의 집
그대가 서 있는 곳이
나의 길
그댈 위해 땀을
흘리는 것이 나의 일
저 다리 위 떠 있는
밝은 달의 빛처럼
나는 항상
그댈 비추고 싶지
지치고 지친 난
사랑이란 행복의 인질
파도처럼 흔들리지
거침없이
그대여 두 팔을
내 목에 걸어
마음을 열어
내 사랑을 먹어
우리 함께
내일을 걸어
그댄 내게 특별해
분명해 강렬해
내 삶의 한 면에 그댈
다 채워 버리고 싶어
하늘이
별을 가졌다면
난 더 아름다운
그댈 갖고 싶어
난 거친 남자지만
멋진 남자야
넋이 나갔어
네 매력에 매료돼
내 인생이
새롭네
걱정 마 잘해 줄게 내가
다 해 줄게 내가
나 그대에게
드릴 말 있네
오늘 밤 문득
드릴 말 있네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터질 것 같은
이내 사랑을
그대여 나를 묶어
나를 즐겨
난 그댈 위해
타오르는 불꽃
그대를 품고
부러움 없이 살고 싶어
우리 둘만의
사랑의 선을 긋고
그대 입술이
말하는 얘기
그대 두 눈이 보는
여기저기
그 모든 건 다
행복으로 피어나는 연기
식을 줄 몰라
이 사랑의 열긴
행복은 멀지 않아
난 그대만 있다면
서로를 바라보면
(우리 서로를 바라보면)
깊어 가는
사랑이
(깊어 가는 사랑
사랑이 느껴져)
멈추지 않고 싶어(지금
이대로 있고 싶어)
나의 품에
안고서
나 그대에게
드릴 말 있네
오늘 밤 문득
드릴 말 있네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터질 것 같은
이내 사랑을
그댈 위해서라면 나는
못 할 게 없네
별을 따다가 그대
두 손에 가득 드리리
나 그대에게
드릴 말 있네
오늘 밤 문득
드릴 말 있네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터질 것 같은
이내 사랑을
58374 나란 놈은 답은 너다 (Feat.하림..
리쌍 길 작곡
개리 작사
2011.10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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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 놈은 답은 너다 ..
나란 놈은
답은 너다
나 쉽게 말해도
내가 말이 안 돼도
나란 놈은 답은 너다
나 설명 못 해도
내 맘이 그래
나 죽어 버릴까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내 맘이 그래
나 죽어 버릴까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내 맘이 그래
나 죽어 버릴까
헤어지자는 너의 말에
난 화가 나 소리치고
술에 취해
벽을 치고
괜한 사람
어깨를 부딪치고 욕하고
뭘 보냐며
시비 걸고
그렇게 세상 모든 게
다 싫고
그런 내 모습에
넌 또 실망해
하지만
나 심각해
앞뒤 다 자르고
네가 없으면 미치겠는데
어떡해
오죽하면 내가 이래
너도 울잖아
아직 나 사랑하니까
무릎 꿇잖아
내가 미안하니까
그러니까
붙잡아
구차한 변명
거창한 약속 따윈
하진 않을게
돌아서지 마
나란 놈은
답은 너다
나 쉽게 말해도
내가 말이 안 돼도
나란 놈은 답은 너다
나 설명 못 해도
내 맘이 그래
나 죽어 버릴까
너는 왜 나를 못 믿어
말하면서 속으론 찔려
우리 사랑했던 1년
그 시간 동안
못 할 짓 많이 했던
내 자신이 너무나 싫어
이런 싸움 끝엔
언제나 사랑을 잃어
남잔 바람도 필 줄
알아야 돼
여자에 얽매이면 안 돼
그렇게 말했던 이 남잔
네가 떠나고 홀로 남자
가슴에 불이 난다
그리고 한다는 말이
나에게 정답은 너야
이제서야 네 소중함을
알았던 거야
네가 떠나면 난 다 잃어
다 잊어
다시 한 번만
날 믿어 줘 제발
Oh 나를 견뎌 준
내 사랑아
지금껏 네게 준 건
눈물뿐인 이 못난 놈은
그래도 널
언제나 너만 생각해
네가 내 옆에 있어야
힘이 나
잘 알잖아 돌아와 oh oh
oh oh oh oh oh oh
네가 내 옆에 있어야
완벽해
잘 알잖아 돌아와 줘
oh oh oh oh oh oh
80 넘은 부부도
싸우고
보름도 안 돼서
또 티격태격하지만
오늘도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잖아
넌 나에게
그런 존재
매일 핑계뿐이고
성질부리고 우기고
참 못났지만 나에겐
네가 꿈이고 사랑이야
사랑에 답은 없지만
나에겐 네가 답이야
그게 내 진짜
마음이야
나란 놈은
답은 너다
나 쉽게 말해도
내가 말이 안 돼도
나란 놈은 답은 너다
나 설명 못 해도
내 맘이 그래
나 죽어 버릴까
나란 놈은
답은 너다
나 쉽게 말해도
내가 말이 안 돼도
나란 놈은 답은 너다
나 설명 못 해도
내 맘이 그래
나 죽어 버릴까
84028 난 말이야... (Feat.에픽하이,현..
리쌍 길 작곡
개리,타블로,미쓰라 작사
2009.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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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말이야... (Feat.에..

순간 매순간은
나에게
승리와 패배 속에
살게 하지만
순간 그 순간은
나에게
오늘을 살게 하는
이유가 되네 난 달려가
어둠이란 말은
나를 밝게 만들어
이별이란 말은 내게
사랑을 알게 만들어
잠들어버린 진실은
믿음을 꿈꿔
줄 것 없기에
나는 손내밀지도 않아
십 년째 지켜낸 음악
껌 값이 됐지만
나에겐
더 큰 희망
멈춰진 시계처럼
숨 쉬는 시체처럼
멍청히 살지 않는
나는 말이야
저 높은 산이야
때론 눈에 덮이고
바람이 덮치고
사람은 왔다 가지만
그 모든 아픔이 단풍이
되는 나는 말이야
절대로 무너지지 않는
굳게 살아가는
변하지 않는
저 높은 산이야
난 말이야(나는 닳지
않는 수레바퀴)
난 말이야(나는 먼지
쌓인 쓰레받기)
난 말이야(나는 설 수
없는 술래잡이)
난 못다 핀
꽃 한 송이
난 말이야(나는 설 수
없는 술래잡이)
난 말이야(나는 먼지
쌓인 쓰레받기)
난 말이야(나는 닳지
않는 수레바퀴)
Yeah yeah yeah
yeah yeah
나는 세상이란
양을 치는 양치기 소년
때론 운명이란
드라마를 망치는 조연
새빨간 잇몸을 내민
당신의 소원 속
맹수를 난 길들이고
만지는 조련사
발이 없는
물고기의 날개
절망이란 바람 맞고 픈
도시의 갈대
잘게 잘리고 또 잘리는
희망이란 잣대
또한 인생이란
전쟁 안에
술과 친한
광대
개척과 척살
배척과 멱살
애처로운 역사를 산
애석한 병사
가파른 경사 위로
성을 세운 건축가
시간의 열쇠마저
손을 세워 멈출까
난 말이야(나는 닳지
않는 수레바퀴)
난 말이야(나는 먼지
쌓인 쓰레받기)
난 말이야(나는 설 수
없는 술래잡이)
난 못다 핀
꽃 한 송이
난 말이야(나는 설 수
없는 술래잡이)
난 말이야(나는 먼지
쌓인 쓰레받기)
난 말이야(나는 닳지
않는 수레바퀴)
Yeah yeah yeah
yeah yeah
순간 매순간은
나에게
승리와 패배 속에
살게 하지만
순간 그 순간은
나에게
오늘을 살게 하는
이유가 되네 난 달려가
내가 누군지
눈빛이 말없이 말해
마치 잘 갈아진 칼에
부딪힌 달의 광채
약자에겐 약하고
강자에겐 한없이 강해
뭐라고 말하든지 간에
꾸며진 팔에 방패
난 말야 악한 자가 만든
선이란 선
그 선을 벗어나선
안돼서 겁이 난 선
실보다 쉽게 끊어지는
선의 헛된 시선
그 시선을 신경 쓸 바에
난 악이고파
그 어떤 법을
강요하지도 마
난 구름 낀 아침보다
별빛의 밤이 좋다
혀를 차고 눈앞엔
거짓이 가득해도
Only God
can judge me
난 말이야(나는 닳지
않는 수레바퀴)
난 말이야(나는 먼지
쌓인 쓰레받기)
난 말이야(나는 설 수
없는 술래잡이)
난 못다 핀
꽃 한 송이
난 말이야(나는 설 수
없는 술래잡이)
난 말이야(나는 먼지
쌓인 쓰레받기)
난 말이야(나는 닳지
않는 수레바퀴)
Yeah yeah yeah
yeah yeah
45369 내가 웃는게 아니야 (Feat.ALI)
리쌍 길 작곡
개리 작사
2005.11 2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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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웃는게 아니야 (..

Uh yo 날 사랑한다는 말
천 번을 넘게
내 맘 구석구석
빼곡히 써 놓고
이제 와 나를 망부석
여인처럼 남겨 둔 채
방 한구석 먼지처럼
나를 밀어 둔 채
헤어지자 말하는
너의 뺨을
나도 모르게 때리고
내 발목을 잡는 땅을
억지로 뿌리치며
한참을 걸으며
다짐했어 다신 내 곁에
널 두지 않겠다고
여태 너를 지키기 위해
했던 나의 노력
그 모든 걸 다 오려
저 달리는
차들 속으로 던지고
눈물 섞인 웃음을 짓고
어떻게든 너보단
잘 살 거라는 믿음
저 짙은
어둠 속에 새기며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 게
걷는 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 뿐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 게
걷는 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 뿐
며칠이나 지났을까
늦가을 쓸쓸한 거리처럼
물가에 홀로 앉은
낚시꾼처럼
외로움과 기다림에
지친 난
끝없는 줄담배에
기침을 하며
미친 듯이 추억 속으로
빨려 들어가
애교 섞인
목소리에 꺾인
나뭇가지처럼 쓰러져
그녀의 품에 안기고
달콤한 꿈에 부풀어
영원히 나를
붙들어 매라며
농담을 하고
어디를 가도
누구를 만나도
언제나 둘이기에
즐거운 분위기에
우리는 항상
행복해 했었지
그랬었지 하지만 이젠
그녀는 내 곁에 없지
난 또 외로움에
밤길을 걷지
그대 떠나보낸
내 가슴에
눈물이 차올라
날 흔들며 아프게 해
그대 떠나보낸
내 두 눈에-
어둠이 다가와
또 난
너를 잊을래
난 너를 잊을래
아무리 외쳐 봐도
그게 안 돼
너를 아껴주지 못 해
또 후회하네
너를 잊을래
난 너를 잊을래
아무리 외쳐 봐도
그게 안 돼
네가 웃던 기억 속에
또 미쳐 가네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 게
걷는 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 뿐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 게
걷는 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 뿐
너 없는 아픔에
모든 건
눈물을 흘리며
코를 푸네
(남자답게 웃고 싶지만)
매 순간 멍해지는 습관
고쳐지질 않고
(남자답게 웃고 싶지만)
남자답게 난
웃고 싶지만
밥 한 숟갈 떠 넣기가
이렇게 힘들 수가
날 위로하는
친구의 웃음도
내 눈엔 슬픈 구슬로
바뀌어
웃으려 웃어 봐도
안되는 난 먼 곳으로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 게
걷는 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 뿐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 게
걷는 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 뿐
Yeah yeah
언제까지나
77279 너에게 배운다 (My Love)
리쌍 길 작곡
개리 작사
2012.08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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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배운다 (My Lo..

너에게 난 사랑이자
때로는 아픈 가시다
불안한 확신과
외로운 상실감
그 모든 걸
견디며 살아온 삶이다
나 몰래
뒤돌아 눈물 삼키다
떠나지 못하고
또다시 사랑에 갇힌다
네 모든 생각
네 모든 생활
중심은 항상 나에게
맞춰 있다 어느샌가
또 날 위해서만
벗겨지는 너의 옷
하얀 몸
날 감싸 안는 너의 손
부드러운 입술
거친 숨
아낌없이
내 몸을 지배하고
땀에 젖는 깊은 밤의 춤
사랑일 뿐
네가 원하는 것은
나의 사랑일 뿐
험난한 삶에서도
변치 않는 하나 된 꿈
너에게 배운다
사랑을
너로 인해 채운다
이 마음을
네 마음은 내 잘못된
생각을 깨운다
태양보다 뜨거운
시간보다 영원한
네 사랑은
언제나 나를 태운다
밤이 깊어도 너는
내 꿈에 살아 숨 쉬네
삶이 깊어도 너는
내 품에 늘 함께해
My love my love
my love my love
정해진 규칙
세상의 순리
그대로 살아온
너를 훔친
나는 마치
행복한 도둑놈
내 심장을 파고드는
너의 뿌린
고삐 풀린 나를 채우고
너는 내 품에 안겨 있다
너는 내 음악을
사랑한다
너는 내 상처를
사랑한다
흉터 난 내 등에
아낌없이 사랑을 바른다
너의 몸 마음은
날 위해 꾸며지고
내 삶은 우리의
미래를 위해 그려진다
떠나지 마라
내가 늙어도
때로는 헛된 모험에
내가 늦어도
모든 게 무너져 버려
때론 굶어도
변할 건 없으니
날 버리지 마라
나에게 넌
마지막까지 믿을 사람
세월 흘러도
지금처럼 날 불러 줘
걷지 못해도
뒤에서 나를 밀어 줘
언제나 손에 잡혀 줘
내 볼에 입 맞춰 줘
내 노래처럼만
끝없이 곁에 있어 줘
밤이 깊어도 너는
내 꿈에 살아 숨 쉬네
삶이 깊어도 너는
내 품에 늘 함께해
My love my love
my love my love
너에게 사랑을 배우네
모든 게 행복해 행복해
넌 내게 사랑을 채우네
모든 게 행복해 행복해
밤이 깊어도 너는
내 꿈에 살아 숨 쉬네
삶이 깊어도 너는
내 품에 늘 함께해
My love my love
my love my love
45548 누구를 위한 삶인가 (Feat.류승범..
리쌍 리쌍 작곡
리쌍 작사
2006.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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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삶인가 (..

내도 사람답게
살고 싶거든
저 울타리 밖에
사랑하나 만들어가
아주 가깝게
지내고 싶거든
근데 내 천성이
어둠과 손을 맞잡았다
막장에 갇힌것 마냥
해가 떠도
이 세상은 어둡고
내가 갈 곳이 어딨겠노
나도 사람답게
살고 싶은데
저 울타리 밖에
사랑하나 만들어
아주 가깝게
지내고 싶은데
난 항상 어둠과
손을 맞잡네
마치 막장에
갇혀버린 듯해
해가 떠도
낮잠에 취한 세상은
드르렁 코를 고네
내가 갈 곳은
대체 어디인가
아무도 없는
쓸쓸함 가득한
저 거리인가
저 갈 수 없는
구름 위에
꿈 하나를 던져놓고
휘파람을 불어 yeah
저 갈 수 없는
구름 위에
비틀비틀 걸어가며
휘파람을
불어 yeah
쌩 또라이 인간
말종 인간쓰레기
그건 내 또 다른
이름이고
끝없는 불행이
내 친구고
괜히 팔자가
그리 사나워
어찌 살겠냐는 말에
욕을 처음 배운 사나이
사람이 사람답게
살고 싶어도
내 주위에
쳐있는 울타리
벗어날 수 없어
더이상 나를
무참히 짓밟지마
나 부탁이 하나있어
제발 보이는 그대로
나를 보지마
더 큰 어둠속으로 나를
계속 몰지마 무시하며
나를 보며 웃지마
니 판단대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미리 선을 긋지마
사랑 한 순간
기쁨 한 순간
모든건 다
영원할 수가
없다는 걸
잠시 뿐인걸
이제야 알았어
모든걸 뺏겨버리고
사랑 한 순간
기쁨 한 순간
모든건 다
영원할 수가 없다는 걸
잠시 뿐인걸
이제야 알았어
모든게 떠나버리고
누구를 위한 삶인가
소리쳐 보아도 yeah
누구를 위한 삶인가
달려가 보아도 yeah

저 갈 수 없는
구름 위에
꿈 하나를 던져놓고
휘파람을 불어 yeah
저 갈 수 없는
구름 위에
비틀비틀 걸어가며
휘파람을 불어 yeah
세상은 변해
뻔해 안봐도 훤해
너 역시
세상처럼 변하겠지
내 기억 한 편에
한편의 재미없는
영화처럼 남겠지
잠결에 들리는
소리처럼 작아지겠지
너란 존재 하지만
죽어가는 꽃에
물을 주어 살리는게
사랑이라 니가 있어
나는 죽지 못해
허름한 모텔
미지근한 물이라도
나는 좋네
너와 내가 함께
마실 수 있다면
너와 함께
할 시간이 길다면
내가 처한 모든걸
네게 보여주고 싶은데
사랑 앞에서도
난 또 벽을 쌓네
사랑 한 순간
기쁨 한 순간
모든 건 다
영원할 수가
없다는 걸 잠시뿐인 걸
이제야 알았어
모든걸 뺏겨버리고
사랑 한 순간
기쁨 한 순간
모든 건 다
영원할 수가
없다는 걸
잠시 뿐인 걸
이제야 알았어
모든게 떠나버리고
누구를 위한 삶인가
소리쳐 보아도 yeah
누구를 위한 삶인가
달려가 보아도 yeah
저 갈 수 없는
구름 위에
꿈 하나를 던져놓고
휘파람을 불어 yeah
저 갈 수 없는
구름 위에
비틀비틀 걸어가며
휘파람을 불어 yeah
48002 눈물 (Feat.유진 Of 더 씨야)
리쌍 이단옆차기1,이단.. 작곡
이단옆차기1,이단.. 작사
2013.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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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Feat.유진 Of 더..
네가 떠나고
늘 슬프다
아무리 슬퍼해도
슬픔이 모잘라
맘 놓고 아파할 곳을
찾아 숨는다
불 꺼진 집 안에 멈춰진
차 안에 너의 집 앞에
사랑 잃은 삶은
가난
남아 있는 것은 그저
텅 빈 내 맘 너와 난
마치 더 이상
함께할 수 없는 낮과 밤
우리가 나눠 가진 것은
그리움 하나
술에 취해
불쑥 찾아와
오늘은 오빠랑
잘 거라며 떼를 쓰고
배렛나루 만지며
내 품에 누워
보고 싶었다며
말을 하고
왜 오빠는
매일 바쁘나며 묻고
소리 없이 울고
그냥 해 본 말이라며
자긴 항상
나를 믿는다고
내 옆을
항상 지켜 주던
너와의 모든 것이 다
이제는 그리움이 되고
좁은 골목길 사이
혼자 눈물
누가 볼까 봐
몰래 훔친 눈물
약해지지
않으려
발버둥을 치려다
내 눈물
집 앞 계단 길 앞에
혼자 눈물
네가 알까 봐
몰래 훔친 눈물
약해지지
않으려
발버둥을 치려다
내 눈물
우린 고운 정보단
미운 정이 더 많아
맨날 싸우고
며칠 동안 안 봐
그렇게 우린 서로
원했던 게 많아
사랑했으니까 없으면
죽고 못 살았으니까
네 몸에 난 점
먹지 못하는 거
너와 싸우고 화해
키스하고 푼 적
운전할 때도
손을 꼭 잡았었던
그 모든 것이
다시 생각나
잠시라도 곁에 없으면
불안해
너를 보내고
툭하면 멍해
변해 가는
세상이 싫어
너의 기억을
억지로 꺼내
이름 얼굴
웃음 향기
네가 내게 남긴 추억이
너무 많아
네가 내게 남긴 영혼은
아직 남아
살아 숨 쉬어
이렇게 나를 찾아와
사랑이란 두 글자로
다 부숴
좁은 골목길 사이
혼자 눈물
누가 볼까 봐
몰래 훔친 눈물
약해지지
않으려
발버둥을 치려다
내 눈물
집 앞 계단 길 앞에
혼자 눈물
네가 알까 봐
몰래 훔친 눈물
약해지지
않으려
발버둥을 치려다
내 눈물
눈물 눈물
또다시 눈물 눈물 눈물
소리 없이 또
I don't wanna know
내 기억을
다 번지게 해
좁은 골목길 사이
혼자 눈물
누가 볼까 봐
몰래 훔친 눈물
약해지지
않으려
발버둥을 치려다
내 눈물
집 앞 계단 길 앞에
혼자 눈물
네가 알까 봐
몰래 훔친 눈물
약해지지
않으려
발버둥을 치려다
내 눈물
87013 독기
리쌍 개리,도끼 작곡
개리 작사
2011.1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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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궁창 같은 삶에서도
다시 일어나
원하는 대로 이뤄 가며
나는 살아가
나는 더 더 더
올라가 올라가
언제나
삶의 아픔을 적는
그런 가사는
나의 전문
어둠 속을 느끼는
전율 속에 눈물 젖는
그것이 내 음악의
거의 전부
하지만 난 이젠 못 해
배고픈 노랜
돈 때문에 힘들었던
시절은 보내
이제 한 달에
몇 천은 버네
가끔 놀래 진짜 이게
내 차인지 내 집인지
이 모든 게
가능한 일인지
지금 내 앞에 펼쳐진
길이 진짜 내 길인지
음악만이
내가 머물 장소
음악으로 꼭 성공해서
돈 번다는 약속
모두 지켰어
이제 내 가사에서
가난이란 말은
다 지웠어
나는 항상
나를 그렇게 믿었어
삶의 늪에서
삶의 늪에서
나는
더 큰 세상을 보네
삶의 끝에서
후회하지 않게
나는 미친 듯이 달려
미친 듯이
삶의 늪에서
삶의 늪에서
나는
더 큰 세상을 보네
삶의 끝에서
후회하지 않게
나는 미친 듯이 달려
미친 듯이 살어
음악은 나를 치유해
내 아픔들은 지우네
안 좋은 것들은
다 지우고 다시 기운 내
그것이 내가
음악을 하는 이유네
하나둘씩 지워 가며
난 행복을 이루네
대인 기피
신경성 아토피
눈앞이 캄캄한 미래에
대한 걱정의 쳇바퀴
한숨 쉬느라
바빴지
십 년 전엔
사랑은 사치고
시간은 돈이라
세수만 하고
하루 종일 가사만 쓰고
밤을 새고
하지만
그때 내 신념은
십 년 후 내 통장에
십억을 채우고
날 무시한 놈들은
다 씹어 줄
그 각오로 가득 찼어
왜 맨날 내가 힘드냐고
미친 듯 사니까
아직 갈 길은 머니까
삶의 늪에서
삶의 늪에서
나는
더 큰 세상을 보네
삶의 끝에서
후회하지 않게
나는 미친 듯이 달려
미친 듯이
삶의 늪에서
삶의 늪에서
나는
더 큰 세상을 보네
삶의 끝에서
후회하지 않게
나는 미친 듯이 달려
미친 듯이 살어
시궁창 같은 삶에서도
다시 일어나
원하는 대로 이뤄 가며
나는 살아가
나는 더 더 더
올라가 올라가
시궁창 같은 삶에서도
다시 일어나
원하는 대로 이뤄 가며
나는 살아가
나는 더 더 더
올라가 올라가
지나간 날은 모두 뒤로
다가올 날을 향해 할로
당당히 내 발로
걸어갈 시간은 많고
싸우고 싸워도
아픈 시련은
나를 다시 찾고
또다시 길을 막고
그렇게 인생은
끝없는 싸움의 연속
그때마다 난
독기를 품고
쿵치딱 흐르는
비트 위로 부딪친다
삶의 가르침과
고통을 쓰고
난 행복을
훔친다
삶의 늪에서
삶의 늪에서
나는
더 큰 세상을 보네
삶의 끝에서
후회하지 않게
나는 미친 듯이 달려
미친 듯이
삶의 늪에서
삶의 늪에서
나는
더 큰 세상을 보네
삶의 끝에서
후회하지 않게
나는 미친 듯이 달려
미친 듯이 살어
삶의 늪에서
삶의 늪에서
나는
미친 듯이 살어
78750 딴따라(Feat.우혜미) (드라마"딴..
Gary(개리) Mi-Woo 작곡
Mi-Woo,개리 작사
2016.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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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따라(Feat.우혜미) ..

Woo
똑같은 daylight
길을 잃어 헤매이네
oh somebody help me
모두 아니라고 했던 길
난 아직 걸어가
그래 다 받아들여
맘을 열어 놨으니
힘든 건
어디
하루 이틀 일도
아니니깐
괜찮아 괜찮아
백 번 하면 정말 괜찮아
방법이
없어
벗어날 방법은
그저 반복하는 것뿐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자 차
카 타 파 하 하 하
더 독해져야 돼
내 미랠 위해
난 노래하고
춤추는 기계
내 모든 감정은 오로지
음악 위에만 존재해
슬프지만 사랑도
내 꿈을 채우지 못해
그저 멀리서만
바라보는 고백
고된 하루의 끝에
네가 생각날 텐데
Woo
똑같은 daylight
길을 잃어 헤매이네
oh somebody help me
노래할래 uh wo woo wo
uh wo woo wo oh oh oh
내 걱정은
말아요
언젠가는 되겠지
음악이 내 번듯한 직업
난 믿어 복잡한
미로 같은 현실은
이제 곧 뒤로하고
살아남기를
그래 가는 거야
오로지 한길을
어딜 가나 다 똑같아
이 세상 모든 게
그저 내가 하는 게
옳은 게 되는 거지 뭐
하루라는 걸
전부 나를 위해서
음악이
내 평생 계약서
그래 난 좀 달라
흥에 겨운 딴따라
무대 위에서 난
미친 듯이 날아
내 안의
분노 울분
뭐 그런 걸 다
토해 뱉어
내 삶의 개척
yeah
나를 위해 기다려 준
사람아 시간아
조금만 더 참고
눈을 감아 줘
난 절대 지지 않아
지치지 않아
모든 게 얼어붙어도
내 열정은 식지 않아
노래할래 uh wo woo wo
uh wo woo wo oh oh oh
내 걱정은
말아요
내 느 느 느 느낌대로
흐 흐 흐 흐르는 대로
부 부 부 부르고 싶어
내 맘대로 바꾸는 태도
모든 게 comedy
언젠간 좋은 날이
내가 기다린 showtime
oh oh
노래할래 uh wo woo wo
uh wo woo wo
Woo wo
uh woo wo
노래할래 uh wo woo wo
uh wo woo wo oh oh oh
내 걱정은
말아요
78576 또 하루 (Feat.개코)
Gary(개리) 개리 작곡
개리 작사
2016.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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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루 (Feat.개코)

나 홀로
외로워진 밤에
모든 게 버거워진 밤에
I love you I need you
You you you you you
네가 필요해
나 홀로
술 취한 이 밤에
모든 게 그리워진 밤에
I love you I need you
You you you you you
네가 필요해
어김없이 찾아오는
아침의
80프론
개운치 않아
다시 또 시작하는 하룬
어제와 같은 카피고
이어폰 속 최신 곡을
흥얼거리며
이 도시 속
최고를 꿈꿔
온몸으로다
나쁜 기운까지 다 느껴
어릴 때부터
온갖 압박들에
다 단련된 난
한국 사람
돈이 없음 불행한 것이
훨씬 더 많아
위에선 눌러
아래선 치고 올라
어딜 가나
하라면 해
싫으면 관두든가
다 인간관계
몰라 난 그런 거
싫으면 안 해
두려워할 것 없어
모든 게 다 똑같애
어차피
경쟁
피곤한 언쟁은
필요 없어
그냥 내 옆에
맘 맞는 몇 사람과
함께 즐길 술과 음악만
있으면 돼 yeah
나 홀로
외로워진 밤에
모든 게 버거워진 밤에
I love you I need you
You you you you you
네가 필요해
나 홀로
술 취한 이 밤에
모든 게 그리워진 밤에
I love you I need you
You you you you you
네가 필요해
오늘도 밤새 일하며
눈에 불 켜
마치
편의점 간판
기분으로 말하자면
초여름 장마
곧 끝이 나고
또 많은 것을 얻겠지
아마 돈 아니면 욕
뭐든 상관없어
그래도 일할 수
있는 것이 내 행복
늘 머릿속엔 여행 생각
이번 휴간 어딜 갈까
유럽부터
동남아시아
5월부터 비키닐 고르는
그녀 맘같이 설레
집에 가기 전에
술이나 한잔할까
친구에게
전활 거네
뭔가 별일 있는 건
아니고 그냥
잠깐 얼굴이나
보고 가면 어떨까
커피 한잔이라도
아님 술을 마셔도
뭐든 난 좋으니까
잠깐만 나와 yeah
우린 성공해야 해
아니 행복해야 해
우린 성공해야 해
행복해야 해
Eh eh eh eh
eh eh
나 홀로
외로워진 밤에
모든 게 버거워진 밤에
I love you I need you
Ay
네가 필요해
나 홀로
술 취한 이 밤에
모든 게 그리워진 밤에
I love you I need you
You you you you you
네가 필요해
88544 뚝방의 꿈 (Feat.존박)
Gary(개리) 개리,존박,Groovy.. 작곡
개리 작사
2016.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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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방의 꿈 (Feat.존박..
이젠
버리는 것이 익숙한데
자꾸 더 갖고 싶어져
모든 게
나이가 드니 조급해
내 손금에
성공의 선을 긋고 싶어
더 길게
지금 내 삶은
오래전부터
그려 놨던
미래
저 하늘의 노을이
잡힐 듯 높고 넓은 집에
아침마다 창문을 열고
한강을 눈에 넣네
그리고 다시 꾸는 꿈은
좀 더 크고 넓게
온종일 음악을
틀 수 있는 작업실과
배고플 날이 없는 지갑
늘 바쁜 시간
한 달에 이삼 주는
해외 출장 중
힘들어도 잊지 못해
꽉 들어찼던 관중
어찌 됐든 간에
난 열심히 살아
잘하지도 못했던
freestyle 랩 하며
비슷한 꿈을 가진
이들과 시작했던 음악
책 대신
삶의 경험으로 배웠던
문학 속에 그려 낸
나만의 문화
젊은 날의 꿈과
성공을 위한 고난
아주 흔한 주제였지만
내 삶만큼은
더 화려해지길 바랬던
20대 중반
그 모든 것에 목말랐던
그 꿈은 다 이뤄 냈어
인생 참
알다가도 모르겠는
사람 마음 같아
다 변해 버렸잖아 다
인생 참
알다가도 모르겠는
사람 마음 같아
다 변해 버렸잖아 다
위기는 꼭 찾아와
어쩔 땐 분기마다
근데 난 숨지 않아
오히려 feel을 더 받아
음악 하는 놈이 말야
어찌 평탄하게만 살아
내가 쓴 200곡의 가살
들어 보면 알아
봄이 되고 여름이 되고
가을이 되고 겨울이 돼
수시로 변하는
감정 속에 빠져
때론 그녀에겐
커다란 상처
툭하면
떠나갔지만
쉽게 흔들리지 않았던
사랑의 나침반
이 답답한 세상은
오늘도 재촉해
Yes or no yes or no
yes or no yes or no
정답만 원해
매스꺼워
이게 결코
좋은 인생은 될 수 없어
하지만 난 이젠
바다를 꿈꿔
요트 위 넘치는 낭만
사랑하는 여자와
함께할 섬 하날
만들 때까지
조금만 더 참아
난 될 거야
전 세계를 떠도는
한량
인생 참
알다가도 모르겠는
사람 마음 같아
다 변해 버렸잖아 다
인생 참
알다가도 모르겠는
사람 마음 같아
다 변해 버렸잖아 다
10년 묵은 나의 soul
많은 것들의 경험 속에
더욱 탄탄해져 가
더욱 탄탄해져 가
이젠 두려울 게 없으니
yeah
앞길을
막 막 막지는 마
내 앞길을
막 막 막지는 마
내 앞길을
막 막 막지는 마

이젠
버리는 것이 익숙한데
자꾸 더 갖고 싶어져
모든 게
나이가 드니 조급해
내 손금에
성공의 선을 긋고 싶어
더 길게
63296 리쌍부르쓰
리쌍 길 작곡
개리 작사
2004.04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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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부르쓰

사랑엔 언제나
힘겨웠던 내 삶
버려진 우산
그처럼 난 항상
추위와 고독
또 심한 모독
그 모든걸 다 견디며
여러번 쉽게 차이며
진짜 사랑을 찾아
떠돌던 방랑자
하지만 그 발걸음을
멈추게 한
아리따운 낭자
너를 내 가슴에
새긴 후로
내 삶은 끝없는 활주로
난 다시 태어났어
붉은 낯으로
피어난 꽃으로 오
러빙 유 수줍은 미소
러빙 유 부드러운 두손
니 눈빛이 날 홀려
이 가슴을 막 울려
어떻게 어떻게
러빙 유 늘 변함없이
러빙 유 날 감싸주니
저 들판위에 꽃도
어둠속에 달도
날 보며 질투해
너를 만나기전
내 삶은 가시덤불
하지만 이젠
튼튼한 건물
너무도 큰 사랑에
웃기만 하는
나는 바보온달
저 둥근달보다
내 삶이 더 밝아
(니 모습은 마치)
햇살이 내려앉은 창가
(니 속삭임은 마치)
할머니의 자장가
그걸 생각하니
그저 모든게 평화로와
이 세상 가장
아름다운 조화
그것은 바로 너와 나
너로 인해 난
이렇게 행복한데
그에 반해 난
네게 해줄 수 있는 건
팔베게
또 뼈가 으스러지도록
쎄게 껴안아줄 수
있는 거 밖에 없어
미안해
니 안에 내 자릴
마련해 준
네게 앞으로 나
신발이 되어줄게
날 신고 어디든지 가
더러운걸 밟아도 걱정마
아무도 눈치 못채게
내가 다 감싸줄게
그 대신 죽을때까지
내 옆에 있어 약속해
러빙 유 수줍은 미소
러빙 유 부드러운 두 손
니 눈빛이 날 홀려
이 가슴을 막 울려
어떻게 어떻게
러빙 유 늘 변함없이
러빙 유 날 감싸주니
저 들판위에 꽃도
어둠속에 달도
날 보며 질투해
러빙 유 늘 변함없이
러빙 유 날 감싸주니
저 들판위에 꽃도
어둠속에 달도
날 보며
질투해
48961 바람이나 좀 쐐 (Feat.Mi-Woo)
Gary(개리) 개리,Groovy Ro... 작곡
개리 작사
2015.1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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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나 좀 쐐 (Feat..

나가서 바람이나 좀 쐐
아무도 찾지 않는 곳에
조금 슬퍼 보이면 어때
너만 그런 게 아닐 텐데
때로는
lonely lonely lonely
때로는
lonely lonely lonely
나가서 바람이나 좀 쐐
아무도 찾지 않는 곳에
너와 헤어지고 난 후에
한 번의 관계
역시 넌 최고였어
사랑을 할 땐 감동밖에
누가 널 만나게 될진
모르겠지만
그 자식 운이 텄네
그래 슬픈 생각보단
오히려 이렇게
쿨한 게 편해
열 편의 영화
열 번의 취함
열 명의 위로와
열 번의 낮과 밤
그걸로 충분하면
좋겠어
지금 이 힘든 이별을
견디는 시간
많은 일들과
작은 웃음들
억지로 만들어 가며
적응하는 중
좋은 것만 생각해
그래야 좀 맘이 편해
어차피 사랑도
세월 따라 다 변해
추억 같은 노래
그래 어쩌면
지금 내게 필요한 건
힘이 들 때마다
네가 항상 웃으면서
내게 했던 그 말
나가서 바람이나 좀 쐐
아무도 찾지 않는 곳에
조금 슬퍼 보이면 어때
너만 그런 게 아닐 텐데
때로는
lonely lonely lonely
때로는
lonely lonely lonely
나가서 바람이나 좀 쐐
아무도 찾지 않는 곳에
사랑은 가고
난 그냥 또
혼자 사는 남자
라면 물 맞추기 선수
가끔씩은
혼잣말하며
외로운 소파와
함께 살아
잠이 들기 전엔
TV 드라마 혹은 영화
네가 없이도
시간은 잘도 흘러가고
너의 연락 없는 전환
그냥 꺼 놔
아마 내일도 그러겠지만
알 게 뭐야 끝난 거야
이미 우리 사랑은
죽었고
이별은 춥고
가슴 아픈 평화
또 때로는 무서운 밤의
긴 침묵 같은 거야
이별이 그런 거지 뭐
멀쩡하다가도 울컥하는
실컷 미워하다가
눈물 참는 거
밤이 되면 높은 빌딩
깜박거리는 빨간 불빛
그처럼 네가 떠올라
더 지쳐 가는 거
이별은 그런 거야
이별은 그런 거야
멀쩡하다가도
울컥하는 거
이별은 그런 거야
이별은 그런 거야
실컷 미워하다가도
눈물 참는 거
나가서 바람이나 좀 쐐
아무도 찾지 않는 곳에
조금 슬퍼 보이면 어때
너만 그런 게 아닐 텐데
때로는
lonely lonely lonely
때로는
lonely lonely lonely
나가서 바람이나 좀 쐐
이제는 내가 없는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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