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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루이(Louie)'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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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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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78752 사 차선 도로 (Feat.육성재 Of 비..
루이(Louie) 황문섭,송민규 작곡
황문섭 작사
2016.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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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차선 도로 (Feat.육..

모든 게 변해도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
강변 대로를 따라
난 서 있는데도
왜 난 여전히
그대로
멈추길 원해도
모든 게 변해도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
한남 대교를 따라
난 서 있는데도
왜 난 여전히 그대로
그때로 이대로
위에서 난 정체
다들 바삐 끼어들 때
난 대기하며 선 채
전방 주시
붉은색 대열에
낀 듯 만 듯
빠져나가고파
우린 길 잃은 양들
눈이 감겼어 반쯤
어떤 이들은 다툼
수많은 경고등이 주는
압박과
긴장 안에서
사투
다들 나름의 이유 덕에
바뻐
화난 그들의 클랙슨
덕에 액셀을 밟어
낭만이란 잔을 던져
깨는 밤에 난 지쳤어
모든 게 서툴러
딱 그만큼 뒤처져
잠들고파
내 집
내 가족이 쉬는
쉼터에서
꺾일 듯한 물음표 끝
이 느낌표에서
꺼내 줘 꺼내 줘
흐르는 옛날 노래처럼
걱정 없이 동네를
뛰어다닌 해맑던 때처럼
이제는 다 커 버려
바쁜 생활 속에 쩔어
라디오 튠을
돌려
사 차선 도로에서
여느 때처럼
모든 게 변해도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
강남 대로를 따라
난 서 있는데도
왜 난 여전히 그대로
그때로
멈추길 원해도
모든 게 변해도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
한남 대교를 따라
난 서 있는데도
왜 난 여전히 그대로
사 차선 도로 위에서
이대로 위에 갇힌 채로
다시 페달을 밟네
적막한 차 안 공기 사이
떠도는 생각은 많네
열어 놓은 두 개의 창문
스치는 지난 시간
내 두 눈을 감을
짧은 사이도 사치 같은
도시의 밤의 야경은
아름다워
내 젊음을 바쳐
태울 만큼
파도 같던 내 감정마저
바로 잠재울 만큼
내가 이 도시의 삶을
배운 다음
어릴 적 비눗방울 같던
행복함은 가고
남았지
이 외로운 날들
그 모든 게 잊혀져
그 작은 조각들을
잡고 싶어서
그저 떠돌고 있네
수많은 불빛 사이에
낀 채로
한강을 따라
흘러가는 이대로
꺼내 줘 꺼내 줘
흐르는 옛날 노래처럼
걱정 없이 동네를
뛰어다닌 해맑던 때처럼
이제는 다 커 버려
바쁜 생활 속에 쩔어
라디오 튠을
돌려
사 차선 도로에서
여느 때처럼
모든 게 변해도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
강남 대로를 따라
난 서 있는데도
왜 난 여전히 그대로
그때로
멈추길 원해도
모든 게 변해도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
한남 대교를 따라
난 서 있는데도
왜 난 여전히 그대로
사 차선 도로 위에서
78764 Traveler
루이(Louie) 황문섭,이상준,고.. 작곡
황문섭 작사
2016.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Traveler

일단 골라 봐
사계절 중에
계절은 걱정 안 해도 돼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래 넌 여권만
내게 들고 오면 돼
You already know
너를 데리고
어느 곳이든지
너가 원하면
바로 떠나고 싶어
너가 아니면 됐어
너를 원하고 있어
you already know
You already know
너를 데리고
너를 데리고 맑은 날에
차로 바로 달려갈래
공항을 향해 한 방에
넌 담아 작은 가방에
짐이 많지 않게
추억들을 가득 담게
비싼 옷들은 싸지 마
오빠가 살게
일단 골라 봐
사계절 중에
계절은 걱정 안 해도 돼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래 넌 여권만
내게 들고 오면 돼
You already know
너를 데리고
어느 곳이든지
너가 원하면
바로 떠나고 싶어
너가 아니면 됐어
너를 원하고 있어
you already know
You already know
너를 데리고
이제
집에 걸어가고 있어
일이 끝났다고 해도
기다리는 방은
지겨운 외로움이란 감옥
도시를 벗어나고 싶어
이 칠흑 같은
밤공길 헤치고
너와 날고 싶어
비행기를 타고
일단 골라 봐
사계절 중에
계절은 걱정 안 해도 돼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래 넌 여권만
내게 들고 오면 돼
You already know
너를 데리고
어느 곳이든지
너가 원하면
바로 떠나고 싶어
너가 아니면 됐어
너를 원하고 있어
you already know
You already know
너를 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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