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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루시아(Lucia)'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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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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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제목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91676 그대가 웃는데
루시아(Lucia) 루시아 작곡
루시아 작사
2018.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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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웃는데

그대가 웃는데
내가 행복하기에
그제야
내 사람인 걸 알았소
부족한 나지만 언제나
웃게 하고 싶을 뿐이오
그대가 우는데
내가 무너지기에
그제야
내 사람인 걸 알았소
함께면
못 견딜 고독 따윈 없소
믿어 주시오
내겐 거짓이 없소
비바람
어두운 꿈속에서도
내 손 놓지 않을 사람
내게는 그대뿐임을
이 마음을 표현할
단어를 난 모르오
그대가 걷는 험한 길
내가 함께 가겠소
그대가 웃는데
내가 행복하기에
그제야
내 사람인 걸 알았소
무력한 나지만 내 품에
쉬게 하고 싶을 뿐이오
그대가 우는데
내가 무너지기에
그제야
내 사람인 걸 알았소
한세상 못 이룰 꿈조차
미련 없소
받아 주시오
나를 모두 걸겠소
비바람
어두운 꿈속에서도
내 손 놓지 않을 사람
내게는 그대뿐임을
이 마음을 표현할
단어를 난 모르오
그대가 걷는 험한 길
내가 함께 가겠소
그대가 웃는데
내가 행복하기에
그제야 내 사람인 걸
알았소 내 사람
그대가 웃는데
그대가 웃는데
77653 그런 계절
루시아(Lucia) 루시아 작곡
루시아 작사
2013.08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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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계절
애닳도록 아름다워서
그만
고개를 떨구는
다시 그런 계절입니다
숨이 턱턱 막힘에
가슴을 치는
나와 당신께 이 봄은
겨울보다 더 시립니다
수많은 약속들이
하나둘씩
햇빛에
산산이 부서져
벚꽃 잎처럼
허공에 멍들고
시선 가닿는 곳마다
터트려지는
저 눈부신
봄 망울
입술 깨물고
길 걷게 만드는
형벌 같은
이 봄
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애닳도록 아름다워서
그만
고개를 떨구는
봄은 그런 계절입니다
숨이 턱턱 막힘에
가슴을 치는
나와 당신께 이 봄은
봄은 그런 계절입니다

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그런
계절입니다
78940 꽃처럼 한철만 사랑해 줄 건가요..
루시아,에피톤 프로젝트 루시아 작곡
루시아 작사
2016.09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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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한철만 사랑해..

꽃처럼 한철만 사랑해
줄 건가요 그대여
새벽바람처럼 걸어
거니는 그대여
꽃처럼 한철만 사랑해
줄 건가요 그대여
여기 나
아직 기다리고 있어
그대의 미소는
창백한 달꽃같이
내 모든 이성을
무너뜨려요
그대의 입술이
내 귓가를 스칠 때면
난 모든 노래를
잊어버려요
손끝이 떨려 오는 걸
참을 수가 없어
그대의 시선을
느낄 때
숨결 속에 숨겨 놓은
이 떨림을
그대 눈치채면 안 돼요
이 떨려 오는 맘
잡을 수가 없어
왜 oh 왜
단 하나의 맘으로
한 사람을 원하는 나

꽃처럼 한철만 사랑해
줄 건가요 그대여
새벽바람처럼 걸어
거니는 그대여
꽃처럼 한철만 사랑해
줄 건가요 그대여
여기 나
아직 기다리고 있어
그대의 미소는
창백한 달꽃같이
내 모든 이성을
무너뜨려요
그대의 입술이
내 귓가를 스칠 때면
난 모든 노래를
잊어버려요
손끝이 떨려 오는 걸
참을 수가 없어
그대의 시선을
느낄 때
숨결 속에 숨겨 놓은
이 떨림을
그대 눈치채면 안 돼요
이 떨려 오는 맘
잡을 수가 없어
왜 oh 왜
단 하나의 맘으로
한 사람을 원하는 나
꽃처럼 한철만 사랑해
줄 건가요 그대여
76342 내 맘속의 눈물(드라마 "서른이지..
루시아(Lucia) 루시아 작곡
루시아 작사
2018.10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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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속의 눈물(드라마..
대체 얼마나 더 많은
눈물을 흘려야
우리 엇갈린 시간이
메워질 수 있나요
아니면
이미 다 늦은 걸까요
막연한 기다림을
이어요
우리 엇갈린 시간이
길었던 걸 알지만
쉽게 떨쳐 낼 수 없는
맘이 남아 있어요
그대는
다 잊어버린 걸까요
서로 다른 곳에서
서로를 기다려
내 맘속의 눈물
이제는 더 이상
너에게는
보이지 않는 것일까
철없던 날들에
곁에 머물러 준 그대는
아직도 내겐
잊을 수 없는 꿈인데
바람에 떠돌던 말들
헝클어진 마음
너에게 가닿는 길을
자꾸 잃어버려요
그대여
난 지쳐 가는 걸까요
서로가 아니라면
안 될 거 같은데
내 맘속의 눈물
이제는 더 이상
너에게는
보이지 않는 것일까
철없던 날들을
함께 걸어와 준 그대는
아직도 내겐
이렇게 아픈데
내 맘속의 그댄
여전히 거기서
나를 향해
환히 웃어 주고 있어
서럽던 날들을
전부 기다려 준 그대여
난 기도해요
간절히
다신 엇갈리지 않기를
이제는 더 이상
91668 너의 꽃말
루시아(Lucia) 루시아 작곡
루시아 작사
2018.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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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꽃말
사랑에 빠진다는 건
너무 벅찬 일인걸
내 몸의 모든 숨이
다 새어 나가도
느끼지 못할 만큼 넌
너무 달콤한 한숨
내 몸은 구름 위를
부유하며
중력을 잃은 채
두 발을 땅 위에
디디고 서기도 힘들어
난 어떡해요
내 모습 우스꽝스럽진
않을까 미쳐요
내 맘대로 안 돼요
싫어
난 절대 말 못 할 거야
모든 걸 망칠 테니까
이만큼 다가서기에도
너무 힘들었죠
햇살처럼 와 주든지
아니면
내 마음
더 자라지 못하게
지금 꺾어 버리라구요
라구요 라구요
너의 말들이
슬픈 보랏빛으로 변하면
겨우 핀 꽃은
씨앗으로 돌아가네
모든 어휘와 암시로
네게 다가서고 있는데
넌 도무지 내 맘을
알아채지 못하고
난 절대 말 못 할 거야
모든 걸 망칠 테니까
이만큼 다가서기에도
너무 힘들었죠
햇살처럼 와 주든지
아니면
내 마음
더 자라지 못하게
지금 꺾어 버리라고
말해
아니 안 돼
그는 이미 알고 있잖아
아니 절대 모를 거야
말해
아직 안 돼
결국 고백하게 될 거야
하지만 오늘은 아닌걸
아닌걸 아닌걸
사랑에 빠진다는 건
너의 꽃말
숨이 벅찬
그 의미들
88599 너의 존재 위에
루시아(Lucia) 루시아 작곡
루시아 작사
2016.04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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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존재 위에
어떤 슬픈 밤
숨을 곳 없는 나
어긋나는 일을
저질렀지만
이상하게도 부끄럽거나
두렵지도 않아
맹세컨대 난 그게
뭔지조차도 몰랐으니까
잠들기 전 늘
소용없는 기도
신조차도 나를
사랑하지 않으실까 봐
두려웠어 늘
원하시는 대로
맹세컨대 난 그게 옳은
일이라고 믿었으니까
너의 존재 위에
무언가를
너의 존재 위에
무언가를 두지 마
어떤 내일도
오늘을 대신할 순 없어
그보다 더 소중한
너의 존재 위에

난 참 바보처럼 쫓았지
보이지 않는 허상을
잡히지 않는
안개를
두 손에 쥐려고
애를 썼네
불행함의 이유를
이 괴로움의 시간을
다 견뎌 내려 하지 마
바로 지금 이 순간부터
너의 존재 위에
무언가를
너의 존재 위에
무언가를 두지 마
꿈도 명예도
어제와
불확실한 내일
그보다 더 소중한
닥친 내일이
어깨를 짓눌러
멍든 어제가
발목을 잡아도
모든 이유를
이해할 때까지
너의 존재
위에
너의 현재 위에
무언가를
너의 존재 위에
무언가를 두지 마
어떤 약속도
아무도
대신할 수 없는
무엇보다 더 소중한
너의 존재 위에
너의 존재 위에
89212 달과 6펜스
루시아(Lucia) 루시아 작곡
루시아 작사
2017.05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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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 6펜스
달빛에 비친 유리창도
이렇게 반짝이지는 않지
너의
눈물 맺힌 눈
검은 하늘에 아플 만큼
간절한 빛을 내던
별빛도
함께 맞던 아침도
너를 안고 있어도
넌 여기 없고
그을음과
타고 난 재만 있잖아
아무래도 좋은
결말 따위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내게 상처 주게
허락할 테니
다시 걸어 보게 해 줘
사랑에
난 이미 손쓸 수 없게
돼 버렸지만
멋대로
그대를 원하고 있네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냐
난 이미 사랑에
빠져 버렸지만

아무리 가시 돋친 말도
그렇게 날카롭지는 않지
너의 침묵
텅 빈 눈
메마른 나무 가지 같은
너를 끌어안고 서서
쏟아 내고 있는
눈물도
뿌리치듯 날 밀어내
네게 다가갈 수 없는데
나는 출렁이며 차올라
네게 넘쳐 버리게
아아 무책임한 그대는
매일 얼굴을 바꾸네
내게서
도망치지 말아 줘
나의 세계는
너로 세워지고 무너진다
모른 척하고
있잖아
아무래도 좋은
결말 따위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내게 상처 주게
허락할 테니
다시 걸어 보게 해 줘
사랑에
난 이미 손쓸 수 없게
돼 버렸지만
멋대로
그대를 원하고 있네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냐
난 이미 사랑에
빠져 버렸지만
나는 자꾸만 더 야위고
깊어만 지네
날카로운 달빛에
달빛에
다 달빛에
다 달빛에
다 달빛에
다다다다다 달빛에
Woo
yeah uhm
Yeah yeah
yeah yeah yeah
달빛에 비친
유리창도
88884 담담하게
루시아(Lucia) 루시아 작곡
루시아 작사
2017.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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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하게
담담하게 너의 앞에서
웃어 보이려
얼마나 많이
노력하는지
그댄 모를 거예요
정말 모를 거예요
생각보다 더
나 많이 노력해요
그대 맘에 드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그대가 말한
온갖 작품을
가슴속에 새기고
듣고 보고 외워도
우리의 거린 좀처럼
좁혀지질 않네요
아무것도 모른다고
그대는 내게
너무나
자주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지만
아 나로
하여금
노래 부르게 만드는
사람이 그대라는 걸
나는 알고 있지요
알아요
그대 맘에 드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그대가 말한
온갖 작품을
가슴속에 새기고
듣고 보고 외워도
우리의 거린 좀처럼
좁혀지질 않네요
얽매이는 기분이 들면
안 되니까요
나는 다가서다가도
물러나요
보여 주고 싶지만
드러낼 순 없기에
그대의 옷자락 끝만
붙잡고 있는걸
아무것도 모른다고
그대는 내게
너무나
자주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지만
아 나로
하여금
노래 부르게 만드는
사람이 그대라는 걸
나는
알고 있지요
사랑 앞에 뭐 그리
두려움이 많나요
나는
몰라요
그대 말처럼
잘 모르겠어요
아 나로
하여금
이토록 가슴이 뛰고
벅차오르게 만드는 사람
그대라는 것만
알아요
89581 사랑을 모르고(드라마 "추리의 여..
루시아(Lucia) 루시아 작곡
루시아 작사
2018.05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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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모르고(드라마..
내게 자꾸
다가오려 하지 말아요
난 쉽게
흔들려요
실타래처럼 엮인
눈앞의 모든 것
그 안에 엉켜 있는
우리의 시간
애를 써서
자꾸 맘을 닫고 살아요
난 쉽게
약해져요
혼자 있는 게
익숙해졌던 나날들
이제 와
무너지게 하지 말아요
사랑을 모르고
그렇게 살았어
이런 맘 가질 자격 없다
믿으며
난 알고
있어
준비 없이 맞닥뜨린
운명과 같이
나를 뒤흔들고
깨웠어

만약에
우리가
이런 날
이런 때가 아니라
전혀 다른 길
다른 곳에 만났다면
지금과는
달라졌을까
네 손을
잡을 수 있었을까
사랑을 모르고
그렇게 살았어
이런 맘 가질 자격 없다
믿으며
난 알고
있어
준비 없이 맞닥뜨린
운명과 같이
나를 뒤흔들고
깨워 준 건
바로
너란 걸
사랑을 모르고
그대를 만났어
자꾸만
너를 향해
기울어지는 맘
알고 있어
받을 줄도 주는 법도
몰랐던 내게
전부 가르쳐 줘 사랑을
내게 가르쳐 줘 사랑을
89973 소중한 사람
루시아(Lucia) 루시아 작곡
루시아 작사
2019.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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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

평범한
순간들
바람이
나무를 춤추게 하듯
멈춰 있던 내 시간을
그대가 흔들어
깨어나게 해
그 손길로
소중한 사람
네가 아니면
나는 행복이
뭔지도 모를걸요
아픈 기억을
모두 다 잊을 수 있게
내 곁에서
살아 주세요
갈 곳 없이 헤매던
노래는
이제 머물 곳을 찾고
비어 있던 내 마음은
그대로 가득 차
흘러넘치네
이 노래는
너야
소중한 사람
네가 아니면
나는 행복이
뭔지도 모를걸요
아픈 기억을
모두 다 잊을 수 있게
내 곁에서 살아
나를 떠나지 말아
내 곁에서
살아 주세요
92761 아플래
루시아(Lucia) 루시아 작곡
루시아 작사
2019.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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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플래

오늘은 너를 사랑하고
아플래
그냥 이 노래를
다 부르고 슬플래
눈을 감아도 네 얼굴이
보이는 걸 어쩌겠니
그냥 오늘은 오늘만은
사랑하고 아플래
모든 새들이
일제히 날갯짓하면
이런
기분일까
슬픔조차도 달콤하게
느껴지게 만드는 그대는
수없이 난 네게 굴복해
네가 날 보지 않을 때도
아름답지만 무자비하네
혼자 하는 짝사랑은
오늘은 너를 사랑하고
아플래
그냥 이 노래를
다 부르고 슬플래
눈을 감아도 네 얼굴이
보이는 걸 어쩌겠니
그냥 오늘은 오늘만은
사랑하고 아플래
자른 앞머리
알아채 주길 기대해
결국
몰랐지만
너에 대한 건
아무리 조그만
조그만 것도
다 알고 있는데
수없이 설레임을 주네
어깨가 또 맞닿을 때면
볼 안쪽을
짓깨무는
나의 혼자 하는
짝사랑은
오늘은 너를 사랑하고
아플래
그냥 이 노래를
다 부르고 슬플래
귀를 막아도 네 목소리
들리는 걸 어쩌겠니
그냥 오늘은 오늘만은
사랑하고 아플래
아파도 돼 난
입버릇처럼
또 멍하니 네 이름 불러
이름 불러
바보야 오늘은 너
너를 사랑하고 아플래
나 그냥 이 노래를
다 부르고 슬플래
눈을 감아도
귀를 막아도
이젠
너무 늦었잖니
그냥 오늘은 오늘만은
사랑하고 아플래
88890 어떤 날도, 어떤 말도
루시아,에피톤 프로젝트 에피톤 프로젝트 작곡
에피톤 프로젝트 작사
2017.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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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날도, 어떤 말도
함께했던
많은 계절이
봄에 눈이 녹듯
사라진다 해도
아직 나는
너를 기억해
세상 무엇보다
빛나던 모습을
어떤 날도
어떤 말도
우리 안녕이라 했었던
그날도
저기 어딘가에
꿈을 꾸던 시간조차도
오랜 영화처럼 다시
빛이 되어 남을 테니
어떤 날도
어떤 말도
우리 안녕이라 했었던
그날도
문득 고갤 드는
가슴 아픈 기억조차도
언젠가는 아름다운
눈물들로 남을 테니까

아직 나는
너를 기억해
세상 무엇보다
빛나던 모습을
어떤 날도
어떤 말도
우리 안녕이라 했었던
그날도
저기 어딘가에
꿈을 꾸던 시간조차도
오랜 영화처럼 다시
빛이 되어 남을 테니
저기
우리 행복했었던 시간이
아직도
손에 잡힐 듯
어딘가 아쉬운 마음도
때로는 서운한 마음도
언젠가 함께했었던
그 약속도
어떤 날도
어떤 말도
우리 안녕이라 했었던
그날도
문득 고갤 드는
가슴 아픈 기억조차도
언젠가는 아름다운
눈물들로 남을 테니까
함께했던
많은 계절은
비록 여기에서
끝이 난다 해도
90840 이토록이나 (드라마"이판사판")
루시아(Lucia) 루시아 작곡
루시아 작사
2018.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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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이나 (드라마"이..

천 가지 생각이
바늘 끝처럼
폐를 스쳐
심장 위로 아리면
적어도 몇 초는
숨을 쉴 수 없고
뜨거울 만큼
목 안이 메어 와
이토록이나
쉽게 무너지는 마음
매일 다짐하고
애를 써도
그댈 향해
멈춰 있는 나를
슬픈 거짓말
그대가 떠난 빈자리
다시 돌아보길
바랄 뿐이죠
내게 돌아오길
바랄 뿐이죠

마음이 녹아서
눈물이 돼도
참고 참다
흘려 버리지 못해
속눈썹 끝에서
무릎 위로 타닥
비로소 겨우
한 방울 떨구죠
이토록이나
쉽게 무너지는 마음
매일 다짐하고
애를 써도
그댈 향해
멈춰 서는 나를
슬픈 거짓말
그대가 떠난 빈자리
다시 돌아보길
바랄 뿐이죠
생각해요
생각해요 내 목소릴
아직 그대의 귓가에
남아 있다면
희미해져
버리기 전에
이토록이나
쉽게 무너지는 마음
(무너지는 마음)
슬픈 거짓말
그대가 떠난 빈자리
(잊혀지네요)
꿈꾸던 시간
그대와 함께던 날이
다시 돌아오길
바랄 뿐이죠
내게 돌아오길
바랄 뿐이죠
49541 파탈리테
루시아(Lucia) 루시아 작곡
루시아 작사
2017.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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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탈리테

춤을 추는
치맛자락인가
퇴색해 가는
금빛 하늘인가
찰나의 한순간만
아름다운 것
그중에 하나가 바로
사랑
새벽에 핀
은빛 목련인가
나비가 벗고 떠난
허물인가
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것 중에서도
가장 쉽게 시드는 것
사랑
파탈리테 나는
너를 따라 어디든 가리
새장 속에 갇혀
노래하던 나를
꺾인 날개 펼쳐
달의 어깨 위를 날게 해
이젠 눈이 멀어도
좋아
닫힌 창을 두드리던
소낙비에 꿈에서 깨어
잠겨 있던 그 작은 틈을
열었네
도둑처럼 노래처럼
너의 시가 타고 들어와
이제는 결코
전과 같지 못하리
파탈리테 나는
너를 따라 어디든 가리
새장 속에 갇혀
노래하던 나를
꺾인 날개 펼쳐
달의 어깨 위를 날게 해
이젠 눈이 멀어도 좋아
내가 숨이 멎어도 좋아
오랫동안 너의 입 속에
묶여 있던 그 언어로
밤의 침묵이
멎을 때까지
나의 목소리
멎을 때까지
파탈리테 나는
너를 따라 어디든 가리
새장 속에 갇혀
노래하던 나를
꺾인 날개 펼쳐
달의 어깨 위를 날게 해
이젠 눈이 멀어도 좋아
내가 숨이 멎어도 좋아
춤을 추는
치맛자락인가
나비가 벗고 떠난
허물인가
찰나의 한순간만
아름다운 것
가장 쉽게 시드는 것
사랑
89527 Dream (드라마"고백 부부")
루시아(Lucia) 꿀단지1,꿀단지2 작곡
꿀단지1,꿀단지2 작사
2018.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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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드라마"고백 부..
돌아갈 수도
돌이킬 수도 없는 건
꿈만 같았던
우리 둘
멀어질수록
가까워져만 가는 건
너를 향한
내 마음일까
지난 꿈을 꾸는 것처럼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When I dream of you
가슴 시린 날들에
When I dream of you
길을 잃은 너와 나
따스했던 그댄
눈부셨던 우리는
짧았던 꿈처럼
희미하게
멀어져요
작은 별처럼
지워 갈수록
선명해져만 가는 건
어젤 향한
그리움일까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다시 널 꿈꿀 수 있다면
When I dream of you
가슴 시린 날들에
When I dream of you
길을 잃은 너와 나
따스했던 그댄
눈부셨던 우리는
짧았던 꿈처럼
희미하게
모두
흩어질 것만 같아서
다시 볼 수 없을까 봐
꿈결에 그댈 담아요
When I dream of you
슬프도록 눈부신
When I dream of you
운명이 된 너와 나
언젠가 꿈처럼
우릴 돌려주기를
기적처럼 내게
와 주기를
꾸게 되죠 그대라는 꿈
기도하죠 그대라는 꿈
97952 SAVIOR
루시아(Lucia) 루시아 작곡
루시아 작사
2019.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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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IOR

네가 없는 이곳은
내겐 낯설기만 해
혼자 남은 이 방엔
너의 흔적뿐인걸
Baby
yes you are
너를 붙잡아야 했어
보내지 말아야 했어
네가 했던 말들은
이제는 아프기만 해
모든 순간에 남아
나를 울게 만들어
Baby
yes you are
너를 붙잡아야 했어
보내지 말아야 했어
그대가 떠난 뒤에야
자존심이
얼마나 덧없는 것인지
알았어
한 번 더 내 이름
불러 줄 순 없나요
You were my savior
you were my savior
네가 없는 이곳은
내게는 낯설기만 해
함께 걷던 그 길엔
너의 흔적뿐인걸
Baby
yes you are
너를 붙잡아야 했어
보내지 말아야 했어
그대가 떠난 뒤에야
자존심이
얼마나 덧없는 것인지
알았어
한 번 더 내게
돌아와 줄 순 없나요
You were my savior
you were my savior
언 내 맘을 녹이며
스스로
얼음처럼
견고하던
나를 녹이며
그대가 내게 왔었지
안아 주고 달래 주던
기다리고 날 믿어 주던
그대였었잖아
이렇게 가지 마

그대의 사랑 앞에
내 투정들이
얼마나 철없는 것인지
알았어
한 번 더 내 이름
불러 줄 순 없나요
You were my savior
you were my savior
You were
my sav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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